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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

last modified: 2015-02-11 16:26:24 by Contributors

Contents

1. 誤報
1.1. 오보의 종류
1.2. 오보의 원인
1.2.1. 내부적 원인과 외부적 원인
1.2.1.1. 내부적 원인
1.2.1.2. 외부적 원인
1.2.2. 개인적인 원인과 구조적인 원인
1.2.2.1. 개인적 원인
1.2.2.2. 구조적 원인
1.3. 대표적인 오보사건
1.3.1. 대한민국
1.3.2. 일본
1.3.3. 그외
2. 吳普
2.1. 관련 사료

1. 誤報


국어사전에 의하면 '어떤 사실이나 사건을 잘못 알림. 또는 그러한 사실이나 사건.'[1]

흔히 '없는 사실을 기사로 내어 보도함' 정도로 해석할 수 있고 그게 일반적인 인식이지만 저널리즘 측면에서는 '잘못 보도된 모든 것'이 오보다. 그러므로 보도 내용 중 오타가 있거나, 이름이나 고유명사 등을 잘못 쓰거나, 하여간에 바람직하지 못한 보도는 죄다 오보라고 할 수 있다.[2]

몇몇 오보의 경우는 거의 애교 수준으로 일종의 해프닝으로 넘어가지만 사안이 심각한 경우에는 아예 언론사 문을 닫게 될정도의 파장을 일으킬수도 있다. 또한 의도적인 오보가 역사를 바꾸는 경우도 있는듯. 그렇기에 기자는 늘 오보를 내지 않기 위해 확인에 확인을 거듭해야 하지만...

1.1. 오보의 종류

  • 단순 오보: 말 그대로 순전히 기자의 착오로 인해 잘못된 사실이 보도되는 경우.
  • 허보(허위보도): 흔히 '오보'라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경우. 있지 않은 사실을 보도한 경우를 의미한다.
  • 왜곡보도: 사실의 일부만을 전달하거나, 의도적으로 잘못된 해석을 삽입해 사건에 대한 이해를 잘못된 쪽으로 유도하는 보도. 이를테면 A와 B가 싸웠는데 B가 A의 싸대기를 갈긴 사실은 보도하지 않고 A가 B에게 물을 뿌린 것만 보도하는 식이다. 2012년 2월의 모조치즈 피자 논란을 예로 들 수 있다. [3]
  • 과장보도: 사건의 중요성이나 인물의 권위 등을 지나치게 과장하여 보도하는 것. 예를 들면 연기를 지지리도 못하는 아이돌 출신 배우를 '연기 잘 한다'고 떠받드는 식의 기사를 쓰는 것도 과장보도로서 오보에 해당한다.
  • 불공정보도: 이해당사자들의 현실관계와 다른 보도. 왜곡보도에서 사용한 것과 같은 상황을 예로 들자면, A와 B가 싸운 사건에 대해 싸움의 출발점은 B가 A에게 먼저 욕을 한 것인데 이건 쏙 빼놓고 'A는 물을 뿌렸고 B는 싸대기를 때렸다'고만 보도하는 것. 결과적으로 B의 잘못은 희석되고 '둘 다 똑같이 나쁜 놈'이 되어버린다.
  • 편파보도: 없었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아닌데, 한쪽 입장만 대변하는 것. 왜곡보도에서 사용한 것과 같은 상황을 예로 들자면, A와 B가 싸웠는데 기자는 자의든 타의든 A의 논리만을 보도하는 것. 현실에서 예를 들자면 MBC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저 부지를 구입한 경비에 대해 청와대의 해명만을 보도하고 애초에 문제를 제기한 주간지의 주장에 대해서는 보도하지 않은 것.[4]


1.2. 오보의 원인


오보는 오보의 종류 자체보다도 오보의 원인이 더욱 복잡하고 버라이어티하다(...) 크게 내부적 요인과 외부적 요인, 내부적 요인과 구조적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1.2.1. 내부적 원인과 외부적 원인


1.2.1.1. 내부적 원인


마감 시간으로 인한 오보
마감 시간을 지키지 못할까 조급해진 기자가 서두르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오보. 언론사는 보도의 신속성을 담보하기 위해 기자들에게 마감 시간을 지킬 것을 요구한다.[5] 아무리 중요하고 가치 있는 보도라 할지라도 마감을 지키지 못한 기사는 kill[6]당하는데, 자기 기사가 kill당하는 걸 막기 위해 서두르다보니 오탈자가 생기거나, "숨진 아무개씨에 따르면 흉기에 찔려 응급수술을 받았으나……" 식의 괴랄한 문장이 만들어지는 것.

정보의 수집, 전달 과정에서 일어나는 오보
신체적 한계나 심리적인 이유, 혹은 선입견 때문에 바른 정보를 수집하지 못해 일어나는 오보다. 예를 들어 한국어 발음이 아주 괴악한 외국인 취재원과 인터뷰를 했다고 치자. 이 경우 취재원의 발음을 정확하게 듣지 못해서 잘못 보도하거나, 어떤 질문에 대해 취재원이 대답 대신 어깨를 으쓱 하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는데 이것을 간과해 '이러저러한 질문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대신 대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도하는 것 등이 신체적 한계에 의한 오보다. 언젠가 한 기자가 '너무 피곤해서 인터뷰 도중에 졸았는데 신세경이 졸고 있는 자신을 깨우지 않고 알아서 질문지 읽고 답변해서 녹음기에 녹음해주었다'는 후일담을 밝힌 적이 있다.

경험 미숙이나 사전지식 부족으로 인한 오보
한겨레21 오승훈 기자가 기사에서 언급한 내용에 따르면 언론사 수습기자들은 실제로 "숨진 아무개씨에 따르면 흉기에 찔려 응급수술을 받았으나……"[7] 라는 식의 괴랄한 문장들을 써 내놓고 그게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고 한다.(...) 이와 같이 경험이 미숙하거나 사전지식이 부족해서 생기는 오보다.

이상의 오보는 모두 교차검증이나 재검토, 추가취재로 막을 수 있는 오보에 해당한다.

편집기자에 의한 오류
편집기자는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기자가 아니다. 따라서 편집기자가 추려내는 제목이나 편집기자의 손을 거쳐 분량이 편집된 기사는 일선 기자가 취재하면서 중점을 두거나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과는 다를 수 있다. 기사의 제목은 편집기자가 기사를 읽고 이 사건의 중요한 단면을 골라내어 붙이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편집기자가 잘못된 제목을 붙이는 경우도 얼마든지 생길 수 있다. 또한 기사에 배정된 지면의 크기에 따라 기사를 늘리거나 줄이는데, 기사를 줄이는 과정에서 편집기자가 선입견이나 개인적 가치관을 투사한 편집으로 중요한 사실이 누락되기도 한다. 취재기자는 기사가 배포되는 그 순간까지 마음 놓을 수가 없다


1.2.1.2. 외부적 원인


높으신 분들 덕에 생기는, 어른의 사정에 의한 오보라고 요약할 수 있겠다.

권력에 의한 오보
보도지침 참조. 더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자본에 의한 오보
언론사가 보도를 미끼로 광고주를 협박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광고주들이 광고를 미끼로 언론사를 협박하기도 한다. 보통 우리나라의 신문사들은 오후 5시면 초판을 발행하며, 자사 사옥 앞의 게시판에 한면한면 붙여놓는다. 각 신문사들끼리 서로 이 내용을 확인하며 낙종[8]을 확인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 초판을 보는 사람들이 언론사 사람들만은 아닌 게, 각 기업에서도 초판을 보고 자사에 불리한 내용이 있을 경우 "니네 광고 안 줄 거야"로 협박하며 기사의 수정이나 해명 기사 삽입, 혹은 kill을 요구하기도 한다.


1.2.2. 개인적인 원인과 구조적인 원인


1.2.2.1. 개인적 원인


  • 취재기자에 의한 오보: 취재과정 가운데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 보통 실수나 주변 상황에 좌우된다.
  • 편집기자에 의한 오보: 제목을 뽑아내는 가운데 오보가 발생한다.
  • 교열 누락에 의한 오보: 1990년대 후반 이후 컴퓨터 편집이 일반화되며 교열기자와 식자공의 필요성이 크게 줄어들었다. 또한 인터넷 매체도 우후죽순 쏟아지는 상황. 교열과 식자 과정이 간편해지면서 교열기자의 수가 줄고, 그 탓에 오타를 잡아내지 못하는 경우도 늘어나는 것.
  • 취재원에 의한 오보: 취재원이 기자에게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혹은 거짓말은 아니더라도 자기에게 유리한 말만 하고, 불리한 사실은 언급조차 안 하는 경우도 있다. 악질적인 경우로는 기자와 취재원 사이에 관계 때문에 오보를 내기도 한다. 취재원은 기자의 밥줄이나 다름없으므로 최대한 매끄러운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고, 이 과정에서 해당 취재원에게 불리한 기사를 내지 않기도 하는 것.
  • 편견에 의한 오보: 기자가 어떤 사건에 대해서 예단을 내려 버리는 경우다. 강자와 약자가 대립하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에 기자는 함정에 빠지기 쉽다. 리쌍과 리쌍이 소유한 건물의 세입자 사이에 일어났던 갈등에 대한 보도가 이런 경우.
  • 전문성 결여에 의한 오보: 기자는 기자일 뿐 자기가 취재하는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다.[9] 그러므로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전문지식이 부족할 경우 오보를 낼 수 있다. 문제는 이런 경우에는 오보가 나도 그게 오보인줄 아는 것조차 힘들다는 점이다.

1.2.2.2. 구조적 원인


  • 상업주의:
    • 선정주의: 많은 네티즌들이 지탄하는 바대로, 페이지뷰를 늘리기 위해, 판매부수를 늘리기 위해 자극적인 제목을 뽑거나 기사 내용의 선정성을 추구하다가 오보가 나기도 한다. 핵심적인 내용이 누락되거나, 기사의 본말이 전도되기도 하는 것. 각 언론사의 포털 담당 편집기자들은 페이지뷰 확인을 위한 프로그램이 따로 있어서, 커피 한 잔 마시고 페이지뷰 확인하고 담배 한 대 피우고 페이지뷰 확인하고…… 하다가 결국 낚시의 욕망을 이기지 못하고 제목을 선정적으로 수정하고야 마는 수렁에 빠지게 된다고 한다. 네이버 캐스트 개객끼 해봐
    • 속보경쟁: 같은 내용이라도 남들보다 월등히 빨리 보도한다면 특종이 된다. 특종을 내면 판매부수가 올라간다. 언론사 자체로서도 판매부수를 늘리기 위해 남들보다 한 발 빠른 특종을 내고자 하며, 기자 본인도 특종을 내고자 하는 욕망을 월급 더 주는 것도 아닌데 떨치지 못한다. 그래서 언론사간의 속보경쟁으로 신속성을 다투다 오보가 나는 것.

  • 지나친 외신 의존: 우리나라는 특히 외신에 대한 신뢰가 두터워서, 언론사에서 무분별하게 외신을 인용하다 오보가 나기도 한다. 이를테면 3류 타블로이드 매체를 외신이랍시고 인용한다던가, 조선일보에서 자주 한다 외신이 오보를 낸 것을 검증 없이 그대로 인용하기도 한다. 외신의 소식에 의존하다 보면 그들의 프레임에 갖히는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1.3. 대표적인 오보사건

1.3.2. 일본


  • 아사히 신문의 이토 리츠 인터뷰 날조사건: 일본 공산당의 미국 스파이로 의심받았던 이토 리츠를 아사히 신문에서 모처에서 인터뷰했다고 기사를 게제한 사건. 당시 레드 퍼지로 인한 관심이 집중된 상황에서 나올만한 기사이긴 했으나 정작 데스크에선 신빙성이 의심스럽다고 좀 더 알아보고 게재하자고 만류한걸 편집국장이 현장취재기자의 압박으로 실었다가 오보를 일으키고 말았다. 여담으로 이 기사를 날조한 기자는 이토 리츠의 학교 후배였다고 한다.

  • 나가사키 민우신문의 목성호 생존자 인터뷰 날조사건: 목성호 추락사건 때 목성호에 타고 있던 만담 배우가 생존했다면서 그를 인터뷰한 기사를 냈으나 그 뒤 목성호에서 생존자가 없다는 사실이 확인 되면서 오보로 판명. 유령이랑 인터뷰했냐?

  • 교도통신의 개기일식 관측성공 오보사건: 1955년 스리랑카에서 개기일식 관측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관측성공 기사를 서둘러서 냈다가 기후가 나빠져서 개기일식을 관측 못하는 바람에 오보가 되고 말았다.
  • 마이니치 신문글리코 모리나가 사건 범인검거 오보사건: 글리코 모리나가 사건의 범인 4명을 검거했는데 알고보니 에자키 글리코 사장의 지인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둥의 내용이었으나 모두 기자의 소설로 드러났다.
  • 아사히 신문의 오키나와 산호손상 날조사건: 아사히 신문이 오키나와의 산호초에 사람의 이니셜을 새겨 넣은 사진을 게재하며 산호를 손상시킨다고 비난했으나 알고보니 사진기자가 조작질로 만든 사진이었다.
  • 요미우리 신문미야자키 츠토무 사건 오보사건: 당시 도쿄와 사이타마 일대에서 벌어지던 어린이 유괴살인 사건에 대해서 요미우리 신문이 범인의 아지트를 경찰이 찾아냈다며 아지트의 위치와 상세한 구조까지 묘사한 기사를 냈다. 그러나 이는 하룻만에 경찰 발표로 오보임이 드러났다. 다만 요미우리 신문은 누가 오보를 냈는지 철저하게 함구했으며 아사히 신문의 산호손상 날조사건에 철저하게 묻어갔다.

  • 사히 TV의 김정은 사진 오보사건: 아사히 TV가 김정은의 사진이라고 한 사진을 보도했으나, 이는 김정은과 전혀 상관없는 한국 남성의 사진이었음이 드러났다. 이 남성은 엄청난 피해를 봤지만 아사히 TV는 침묵으로 일관했다고.

1.3.3. 그외


  • 베를린 장벽 붕괴 오보 사건: 당시 동독내에 서독 여행 자유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여행 허가 절차를 단순화 하겠다는 내용을 동독 정부가 발표하다. 근데 당시 이탈리아 기자가 지금 즉시라는 단어를 확대 해석하여 베를린 장벽이 붕괴됐다고 보도하였고 이 내용이 지구 한 바퀴를 돌아서 독일에 도달, 결국 오보 사건이 독일 통일로까지 이어졌다.

  • 장쩌민 사망 오보 사건: 홍콩 aTV에서 2011년 7월 6일 장쩌민 前 국가주석이 사망했다는 설을 특종으로 보도했으나, 사망설이 거짓으로 밝혀지자 상당한 비판을 받았고, 중련판(中聯瓣)[10]에서도 경고를 했다. 결국 aTV 뉴스부서 고위직에 있던 인사들이 줄줄이 사퇴하였고, aTV는 이후 벌금까지 물어야 했다.

2. 吳普


생몰년도 미상

후한 말과 삼국시대의 의원.

광릉 출신으로 번아와 함께 화타를 추종해 의술을 배워 화타의 제자가 되었으며, 화타에 의거해 치료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했다고 하며, 화타에게서 호랑이. 사슴, 곰, 원숭이, 새 등 다섯 가지 동물의 형태와 자세를 관찰해 연구해서 만든 체조인 오금희를 전수받았다. 오금희를 통해 신체를 단련해 90세까지 살았으며, 죽을 때까지 눈과 귀가 총명하면서도 치아도 튼튼한 채로 살다가 사망했다.

주요 저서로는 본초학서인 오보본초 6권, 화타방이 있지만 현대에는 전해지지 않는다. 특히 오보본초는 위나라 이전까지의 본초학을 집대성한 것으로 북송 때 분실했지만 후세의 약물 저술 또는 의학 저작 중에 인용되는 경우가 많아 대부분의 내용이 수록되었다.

잘 알려진 인물도 아니지만 적벽 온라인이라는 온라인 게임에서는 남만 지역의 NPC인 명의의 제자로 등장한다.

2.1. 관련 사료

  • 위서 화타전
  • 의부전록 의술명류열전
  • 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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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음 국어사전 검색결과
  • [2] 바람직하지 못한 보도 경향을 오보라고 하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박시후 사건에 대해 언론이 지나치게 주목하고 기사를 쏟아내는 상황 자체를 두고 '오보'라고 칭하지는 않는다는 것. 다만 이런 사건에 대한 '카더라'성 보도는 오보라고 지목할 수 있다.
  • [3] 이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피자항목 참고.
  • [4] 파업 당시 MBC 기자들이 선정한 2011 MBC 7대 불공정보도에 들어간다.
  • [5] 이를테면 일주일 전에 일어난 사건을 오늘 조간으로 보도하는 식의 상황을 막기 위한 것. 다만 사건 자체가 마감시간 이후에 터지는 것을 막을 수는 없으므로 대개 언론사에는 여러차례의 마감시한이 있다. 보통 1차 마감은 오후 2시, 2차 마감은 오후 5시, 이런 식.
  • [6] 진짜로 기사가 죽는다는 뜻으로 kill이라는 은어를 사용한다. 편집 과정에서 보도가치가 낮거나 내용이 잘못되었다는 이유로 게이트키핑(gate keeping)되는 모든 기사를 kill당했다고 표현한다.
  • [7] 죽은 사람이 말을 하는 게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이 발언이 다른 누군가의 죽음에 대한 생전의 증언이 아니고서야 말도 안 되는 것.
  • [8] 특종을 놓치는 일을 막는 것
  • [9] 물론 자신의 취재분야에 대한 전문성은 갖춰야 한다. 그런데 그 전문성이라는 게 전문기자가 아니고서야 보직 받을 때부터 뙇! 갖춰지는 게 아니라서...
  • [10] 홍콩 주재 중국 연락판공실의 약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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