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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균

last modified: 2015-02-16 07:39:32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워크래프트3
3. 황혼에서 새벽까지
4. 리그 오브 레전드
5. 도타2
6. 사이퍼즈
7. 기타
8. 사건사고


WCG 2011 해설자 당시 모습.

1. 개요

햇살속의 성균 오덕균[1]

대한민국의 게임 해설가. 1983년생. 닉네임은 darkhorse. 혹은 다크호스.[2] 넷상에선 줄여서 닥말이라고 많이들 부른다.

트위터는 여기

2. 워크래프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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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게임TV온게임넷에서 주로 워크래프트 3 등을 해설했다.

2010 WCG 결승전을 중계하면서 김성식 선수가 첫 금메달을 획득하는 모습을 정소림 캐스터와 함께 보며 오열하던 모습은 그의 워크래프트3에 대한 애착을 잘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아직도 회자되는 명장면. #
그런데 정소림이 킬링캠프에서 말하길 '해설자와 캐스터는 말을 해야 하는데 계속 울기만해서 말하라고 계속 때렸다'고 한다. 어쩌면 정소림이 때려서 운걸지도 (...)

그리고 마지막 워3가 열린 2013 WCG에서 또 다시 울었다.

워크계에서 그가 담당한 일을 보면 어느 정도인지를 잘 알 수 있는데, 예전 웨라 클랜을 기반으로 한 나겜해외리그 팀을 직접 이끈 적도 있고(매니저/감독) 종종 온라인 스트리밍을 한적도 있으며, 나겜 재직시 방송에서 해설은 기본이며 데스크워크도 했을 것임을 생각해보면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역할을 최소 한 번씩은 해 봤다고 봐야 한다.

3. 황혼에서 새벽까지

자세한 사항은 항목참조. 여름 한정 방송으로 말그대로 황혼부터 해가 뜰때까지 호러 게임을 하는 것이 목적인 방송.

사실 방송의 주 목적은 오성균이 기겁하면서 경기를 일으키는 것을 보는 것으로 추정.(...) 시간이 딱 정해져 있고 오성균이 기겁하면서 잡아먹는 시간까지 포함했기에 켠김에 왕까지 같은 클리어를 완료한 게임은 없었다.

정규방송으로 편성되자마자 암네시아 : 더 다크 디센트를 해버리는 바람에 안 그래도 겁많은 오성균은 멘탈이 붕괴해서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였다고 한다. 그래서 정규방송이 되자마자 곧바로 강판임시휴영으로 끝을 맺었다.

하지만 오성균 본인도 애착이 가는 프로그램이라고하니 여름시즌 한정으로 다시 하나 했더니...집으로 4월 18일 집으로 방송 중에 "PD가 시즌2를 준비 중이란 정보를 입수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7월까지 소식이 없다. 불발?

8월 25일 뜬금없이 롤갤에 출몰해 그런거 없다 라고 확정지어줬다. #

하지만 2013년 6월 27일자 켠김에 왕까지의 예고편으로 이 프로그램의 부활을 암시했다.다시 한번 더 벌벌 떨며 소리치는 닥말을 또 볼 수 있다!

그리고 어김없이 2014년 7월 24일 여름에도 납량특집으로 또 찍었다. 여전히 겁에 질려하며 마우스드럼질을 보여주며 경련의 끝을 보여주었다. 비명을 지를 때마다 퇴근시간 연장인데 도우미로 온 가혜의 비명으로 도움은 고사하고 방해만 받았다. 결국 새벽 4시 경에 암네시아 : 어 머신 포 피그스를 클리어했으나 아직 동이 트지 않았다는 이유로 추가게임이 투입되었는데 그 게임이 다름 아닌 아웃라스트였다. 당연하게도 아웃라스트 또한 경련을 일으키며 진행 중 다행히 동이 트며 끝이 났으며, 다음주 예고에 클템과 같이 경련을 보여주는 모습이 등장하였다.

4. 리그 오브 레전드

2011 WCG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해설을 담당했고 온게임넷이 차세대 게임 종목으로 LOL을 밀어주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이제 빛을 보려나... 했으나 정작 온게임넷 LOL 인비테이셔널에선 MBC GAME에서 영입한 김동준이 해설자 자리를 꿰차면서 실업자가 되었다.[3] 이후 나이스게임TV에서 LOL을 해설하고 있으며, 인벤 같은 커뮤니티 대회에서도 해설을 맡고 있다.

그래도 온게임넷에서 LOL Night Show 나는 캐리다 같은 예능에 나오는 걸 보니 나쁘게 헤어진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정규리그인 LOL the Champions Spring 예선에서 한 경기이긴 하지만 해설을 맡는 것을 보니 이전과 같은 위상 정도를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닥말의 심해탈출'이라는 코너를 담당하고 있다. 일단은 초보자들에게 유익한 팁을 가르쳐주는게 컨셉인데 실상은 나는 캐리다 못지않은 멘붕방송. 모르가나 같은 몇몇 주 챔프를 제외하곤 팀을 캐리하지 못해 망하고 멘붕 하는 닥말을 보는게 쏠쏠한 재미다. 특히 2회때 나온 리신편은 레전설급. 거기다 특이하게 닥말이 속해있는 편의 파일럿들은 손가락이 잭스인 경우가 많다. 라이엇에서 꾸민일이 분명해 현재는 닥말이 챔프를 직접 플레이하는 파트/특정 주제를 잡아서 사람들을 초청해서 매치를 벌이는 파트/오성균이 옆에서 입으로 아바타 플레이하는 파트로 나뉘어져 방송된다.

그러나 본인이 퇴사함으로써 지금은 "단군의 심해탈출"로 이름이 변경되어 진행되고 있다. 이후 온게임넷 켠김에 왕까지 디아블로 3편에 등장했다. 디아블로 3 하느라 퇴사했나?

5. 도타2

아프리카 방송등을 해오다 뜬금포로 온게임넷에서 열리는 타2 인비테이셔널 슈퍼 매치 해설을 맡게 되었다고 한다. ## 이승원해설과 함께 진행 한다고.

사실 조짐이 조금씩 보이기는 했다. 더테스터에서 도타2에 대한 소개및 게임도우미를 맡는다거나, 켠김에 왕까지 도타2 플레이 멤버로 껴서 미션을 다 클리어 하고 간다던지.

그런데, 정작 도타2 리그를 SPOTV GAMES에서 맡게 되면서 오성균은 다시 붕 떠버리게 됐다.

6. 사이퍼즈

액션 토너먼트 사이퍼즈 해설을 계속 했는데 온게임넷이 액션 토너먼트를 버리고 이를 스포티비에서 받아가면서 2014년 현재는 스포티비에서 게임해설을 하고 있다. 대놓고 공게이 인증을 하고 있다

7. 기타

공포물에 엄청나게 약한지 2011년 온게임넷에서 황혼에서 새벽까지를 진행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지만 본인은 정신적인 피로를 못견뎌 7화를 마지막으로 하차하였고, 프로그램 역시 8화를 끝으로 휴방하였다. 일단 휴방이라곤 하지만 2012년이 되었는데도 아무런 소식이 없는 걸 보면 종방이나 다름 없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여름이 돌아온다면... 닥말의 심해탈출 방송시 홀스 사장의 발언에 따르면 온겜에서 황혼에서 새벽까지를 되살리지 않는다면 나이스게임 TV에서 비슷한 컨셉으로 닥말을 괴롭힐 생각이 있는 듯하다.

리그 오브 레전드도 잘하는 편. EDG 클랜원이기도 했고 버스로 최고 레이팅 1800도 기록했었던 적이 있었다. 지금은 1600대. 본인 말로는 이것저것 실험하고 게임할 시간이 없어서 그랬다 카더라 주 캐릭터는 블라디미르와 모르가나로 특히 모르가나는 정말 잘쓴다. 하지만 랭크 1800 실력으로는 안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닥말의 심해탈출 1회때 처음 잡은 캐릭터가 모르가나인데 굉장히 흥했다. 집으로에서도 닥말의 모르가나는 팀을 캐리하는 수준.

닥말의 심해탈출을 보거나 집으로를 보면 멘붕을 굉장히 많이 한다. 정색하면서 화내기도 하는데 그땐 무섭다. 2화 리 신편에선 멘붕하고 있을때 홀스가 놀리자 급정색하는 모습이 대표적. 가끔 오버 액션 때문에 컨셉인거 같기도 하지만 실제로도 멘붕을 많이 한다고 한다. 화도 잘내고...?

선천적으로 왼쪽 눈에 문제가 있어서 각막 수술까지 받았다고 한다. 그 때문에 공익 갔다왔다고 군대이야기만 나오면 기가 죽는편. 원래 각막 기증을 받으면 6개월~1년을 기다려야 자기 순이 오는데 하필이면 자신의 수술 날짜가 WCG 대회 중계가 겹치는 날이었다고. 온게임넷 PD로부터 같이 하자는 연락이 오고 고민하다가 그 각막을 포기하고 경기 해설을 했다고 한다. 여러모로 대단한 사람.[4]그 후 각막 수술을 다른 각막을 받아 했지만 이상이 생겨 다시 수술해야 된다고. 그리고 이 이야기는 닥말이 제일 언급하기 싫어하는 이야기니 되도록이면 묻지말자. 위의 이야기도 집으로 방송중 채팅방에서 하도 이야기가 나오니까 본인이 직접 설명해준 것.

2012년 6월 말에 장가간다...라고 방송에서 말했는데 날짜가 미루어졌다.(…) 집으로 방송 때 사용했던 소환사명을 생각해봤을 때 전세가 비싼 게 원인인 것 같다. 6월 17일 디시 롤갤에 쓴 이 글에 따르면 10월에 결혼 하기로 됐단다. 그러니까 결혼식때 엿같은 축의금이나 내라고 롤갤새끼들아

7.4일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였는데 트윗을 보면 한번 까인듯. 지못미...

축빠인듯 하다. 분노의 트윗을 올렸다 극딜을 당한듯.

T24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꾸준하게 아프리카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중.

켠김에 왕까지에서는, 그 전부터 출연하긴 했지만 2013년경부터 거의 준레귤러급으로 출연하고 있다.

현재는 앞에서 말한 듯이 도타2 리그를 SPOTV GAMES에서 맡게 되면서 IN&OUT이나 임플러스의 코너 중 하나인 G-Choice에서 켠김에 왕까지의 옵저버로 익숙한 허완욱씨와 맡고 있다. 둘이 상당히 친하다고 해서인지, 서로 투닥투닥 거리며 뺨까지 때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의 지명자로 소코의 현 대표이사인 카와구치 시로를 지명했다. 그리고 이사님은 제대로 시원하게 얼음물을 맞았다.

8. 사건사고

그 유명한 나이스게임 TV 야겜 송출 사고의 장본인이다. 저 야겜 송출 사고로 인해 시청자들이 장난삼아 부르는 이름은 오덕균, 햇살속의 성균. 오성균이 서브컬쳐 드립을 치면 꼭 나오는 드립이다. NLB에서는 잠깐정도밖에 챗창을 안보니까 정상적으로 대응하지만, 집으로 방송때는 보고 직접 읽으며 자학개그로 승화시키는 등.[5] 야겜과 오성균은 뗄레야 뗄수 없는 기믹이 돼버린것 같다. 저 사건때문에 온겜이 해설 안시킨건 아닐까?

다만 오덕군자라는 이미지는 저 사건 이전에도 있었는데 워3 대회 경기를 옵저버 하는 도중에 소녀시대 동영상을 다운 받아 스파이크를 일으키거나[6], 해설 도중 치어풀이나 다른 해설 입에서 레이싱 걸이라는 말이 나오면 누누히 레이싱 모델이라며 정정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2D와 3D를 총 망라하는 오덕의 모습을 보였다.

5월 8일, 방송에 나오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시청자들의 질문을 통해 나이스게임 TV에서 퇴사했다고 홀스 사장이 댓글로 밝혔다.#,# 그리고 본인 트윗으로도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나겜을 사직했다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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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자 트윗을 보면 딜레마네...지금 나는 해설이 아니라 대회를 만드는 사무직일 뿐인데. 오늘 같은 일이 계속 발생될테니 걱정이 앞선다. 참...참 애매하네 거참. 나에게 마이너스인 것 같기도 하고...흠...해설을 그만 둬야되낭 이라는 글을 남긴 것을 볼수가 있다. 아마 과도한 업무와 더불어 금전적인 문제나, 체력적인 문제[7] 등의 요인으로 나온듯. 하지만 야겜 사건때도 닥말의 근황을 알려주던 홀스가 평소답지 않은 사무적인 말투를 쓰는 걸로 보아 좋게 헤어지진 않은 것 같다. 집으로 채팅때 물어봐도 닥말에 대한 언급은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8]

닥말의 갑작스런 사표로 NLB Spring 2012결승전 당일 해설을 나겜에 협찬문제로 방문했던 의류회사직원 김동수를 급하게 데려와 해설을 시키기도 했다. 이날 인연으로 김동수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나겜의 정식 직원이 되었다.

사표를 낸 이후 나이스게임 tv 자게에 직접 글을 썼다. 자세한건 없지만 글 내용상으론 쉬고 싶어서 쉬는듯하다.안녕하세요. 닥말입니다.

이러저러한 사정을 다 떠나서 현재 나겜에서의 닥말에 대한 인식은 바닥인 듯. 롤러와에서 카피디의 "그 새x 얘긴 꺼내지도말아!", "이제 그 새x랑 방송 할 일 없어!"라든가 빛돌의 "이제 그 사람 얘기는 안했으면 좋겠네요"라는 발언을 보면 나겜 직원들과 헤어지는 과정에서 상당한 감정적 골이 생긴듯. 다만 나겜 직원들도 닥말이 퇴사한 정확한 이유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한다. 모르는건지 모르는척 하는건지[9] 더군다나 닥말 결혼식때 청첩장을 나겜 직원에게 돌리지 않아 나겜 직원들은 닥말의 결혼을 트위터를 통해 알았다고 한다.

도타2의 중계문제로 인해서 카PD가 온라인에서 닥말과 잠깐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는데[10] 그 때도 상당히 빡친 반응을 보여준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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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초 어그로에 낚여서 뜬금없이 나겜 게시판에 위와 같은 글을 적었다. 불화 없이 나갔다고 이야기했음에도 자신이 잘못인양 취급받는게 억울했던듯. 글 올린 후에 빛과 같은 속도로 자삭했다. 하지만, 그새 캡처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오해를 풀려는 건진 모르겠지만, 롤러와나 킬링캠프에 참여시켜 달라는 글도 올렸다. 그런데 카피디의 반응이라든가 사원들 반응 보면 딱히 킬링캠프 나온다고 해도 좋은 소리 안나올게 뻔하고 소금이나 맞지 않으면 다행일 수준인데다가 자기가 먼저 남남이라고 끝장내놓고 이제서야 불러달라고 하는 건 도대체 어떻게 되먹은 인간인가? 라는 문제도 남아있기 때문에 다시 나겜 방송에서 오성균을 볼 일은 없다고 봐도 될거 같다.

물론 위의 글을 읽은 대부분의 사람들의 반응은 ㄳㄲ를 ㄳㄲ라 하는게 뭐가 잘못됐죠? 를 외치며 가루가 되게 까고 있다.

그래도 롤러와에서 홀스는 안타까운 뉘앙스로 오성균의 퇴사를 언급하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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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게 단순히 놀리는 것만이 아닌게, 켠김에 왕까지 153화 크레용팝 편에서 놀러와서 플레이 하다가, 콘솔 기기 버튼 반응속도가 이상한것 까지 잡아낼 정도. 뭐가 어렵냐고 하지만 이 사람의 본업은 워3 게임 해설자이지. 오락실 컨트롤러 관련 전문가가 아니다.
  • [2] 워3 갤러리에서 입갤 신고하는 유저 글에 다크호스라는 닉으로 나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가 바로 밑에 입갤자가 오성균과 홀스의 닉을 물어본 굴욕짤이 돌아다니기도 했다.
  • [3] 오성균 왈 제도권에서 밴 당했다고...
  • [4] 본인 생각으로는 이 사건을 온게임넷도 알기에 본인을 좋게 봐주는거 같다고 이야기 했다.
  • [5] 집으로 방송중, "야겜 잘하신다는게 사실인가요?" 라는 채팅질문에 "야겜이요? 잘한다는 기준이 뭐죠? 많이 하는 거라면 전 3개 해봤습니다. 이후 1분간 야겜 설치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 등등으로 새다 카피디가 자폭이라며 말리면서 그만두었다.
  • [6] 스파이크가 일어난 직후 오성균의 짓임과 함께 사과자막이 깔렸다.
  • [7] 사표쓰기 몇일 전부터 몸이 아파 링겔을 맞고 회사에 출근한다는 트윗을 쓴적이 있다.
  • [8] 사실 사장입장에서는 회사의 핵심 컨텐츠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던 사람이 후임도 정하지 못한 상태에서 퇴사한다면...더군다나 사퇴를 한날이 본인이 해설이었던 NLB Spring시즌 결승 하루 전날이었기에 더욱 더 당황스런 사표였을 것이다. 차라리 NLB라도 마무리 짓고 사퇴했다면 이정도 트러블은 없었을 것이다.섣부른 예상은 금물이지만 사실 닥말의 퇴사는 시청자 입장에서도 여러모로 실망스러운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준 유리멘탈의 증명 같은 기분.
  • [9] 2013년 1월 5일 나이스게임 tv 프로그램인 킬링캠프를 참고해보면, 인드라의 이간질 아닌 이간질에 홀스와 단군은 불화설을 마치 인정하는 듯이 덮을려고 했었다.
  • [10] 정확히는 해설자 섭외하는데 도와달라고 닥말이 일방적으로 말을 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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