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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축구선수)

last modified: 2015-03-29 21:52:58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프로팀 경력
2.1. 첼시 FC
3. 대표팀 경력
3.1. 2012 런던 올림픽
3.2. 2013 컨페더레이션스 컵
3.3. 2014 브라질 월드컵
4. 플레이 스타일
5. 마타, 아자르, 오스카
6. 여담


1. 개요

첼시 F.C. No. 8
오스카 두스 산투스 임보아바 주니오르
(Oscar dos Santos Emboaba Junior)
생년월일 1991년 9월 9일
국적 브라질 (Brazil)
출신지 상파울루 (São Paulo)
포지션 미드필더 (Midfielder)
신체 조건 180cm, 66kg
등 번호 국가 대표 - 11번
첼시 FC - 8번
유소년 클럽 경력 우니아오 바바렌스 (1998~2004)
상파울루 FC (2004~2009)[1]
클럽 경력 상파울루 FC (2008~2010)
인테르나시오나우 (2010~2012)
첼시 FC (2012~)
국가 대표 40경기, 11골

2014 FIFA 월드컵 베스트 일레븐
FW
토마스 뮐러
FW
아르옌 로벤
MF
토니 크로스
MF
오스카
MF
필립 람
MF
하메스 로드리게스
DF
스테판 더 프레이
DF
마츠 훔멜스
DF
치아구 시우바
DF
마르코스 로호
GK
마누엘 노이어

첼시브라질의 숨은 에이스

브라질 국적의 유망한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모든 지역과 중앙 미드필더도 볼 수 있는 선수다. 네이마르, 루카스 모우라와 함께 브라질 3대 유망주로 불리고 있다.[2] 카카와 비슷한 스타일이라는 의견도 있으나 다른 점도 상당히 많아 직접적인 비교는 불가능하다는 의견도 있다. 카카가 거의 섀도우 스트라이커에 가까운 선수라면 이 선수는 좀 더 중앙 미드필더에 걸맞는 느낌이다.[3]

2. 프로팀 경력


브라질상파울루 FC에서 클럽 경력을 시작했으며, 미드필더[4] 치고는 뛰어난 득점력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인테르나시오나우에서 오퍼가 들어왔고 2010년 이적하는 데 성공했다.

인테르나시오나우에 입단한 뒤 초반에는 조금 주춤거렸으나, 이후 포텐을 터뜨리며 2011 시즌에 44경기 13골 1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소속 팀에서도 2012 시즌 10골이나 터뜨리며 대활약했고, 순식간에 유럽의 빅 클럽들에서 관심을 보였다. 특히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감독을 선임한 토트넘 핫스퍼가 큰 관심을 보였으나, 갑작스레 첼시 FC루카 모드리치를 포기하고 오스카 딜에 끼어들어 결국 2500만 유로를 지불하여 영입에 성공한다.

여담으로, QPR이 2011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오스카를 영입하는데 성공했었는데, 그당시에는 무명이라 취업비자가 나오지 않아 결국 이적은 무산되었었다.[5] 1년뒤 첼시로 이적을 했으니 당사자에겐 다행일지도? QPR은 웁니다


2.1. 첼시 FC

시즌 초부터 로테이션과 선발을 오가면서 꾸준히 기회를 부여받고 있다.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이며, 수시로 아자르나 마타, 토레스 등과 함께 스위칭 플레이를 하면서 팀의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넣있다. 정교하고 강력한 슈팅능력으로 팬들에게 람파드의 후계자라는 평을 받았다. 그리고 첼시 소속으로 첫 선발 출전했던 유벤투스 전에서 2골을 혼자 넣으면서 자신의 진가를 확실히 보여주면서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첫 시즌부터 무려 64경기에 투입되어 후안 마타, 에당 아자르, 테르 체흐와 함께 가장 많은 출장한 선수가 되었다.

2013/2014 시즌에는 주제 무리뉴 감독의 지휘 하에 엄청난 신임을 받으며 거의 모든 경기에 선발 출장하고 있다. 비록 패스 면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개인기와 중거리 슛, 그리고 무엇보다도 첼시의 빈약한 3선을 메워줄 활동량과 수비 가담 및 발군의 태클 능력으로 첼시의 미들진의 구멍을 잘 매워주고 있기 때문에 무리뉴에게 있어서는 뺄래야 뺄 수 없는 자원이다. 골 결정력이 부족한 1선의 구멍(...)도 잘 메워 주며 쏠쏠한 득점력을 자랑하고 있으니 아쉬운 경기력이 문제되어도 현재 첼시의 에이스 자원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는 듯하다.

2014/2015 시즌에 램파드가 미국으로 떠나자 그의 번호인 8번을 달게 되었다. 그리고 11번은 돌아온 드록신께서 달게 되었다. 그리고 여태까지 지적받았던 패스 타이밍, 체력, 피지컬 등의 문제점들이 거의 완벽히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며 첼시의 선두 질주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는 시즌 초반의 모습이고, 후반기로 가면 갈수록 체력적으로 힘에 부치는지 컨디션 난조를 보이며 그동안 지적 받았던 다른 문제점들도 다시 나타나고 있다(...). 몇몇 경기에서는 정말 없느니만 못한 수준. 더 높은 수준의 선수로 성장하기 위해서 체력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숙제.근데 몇시즌째 반복되는 중이라 안될거야 아마

3. 대표팀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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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U-20 대표팀에 합류하여 네이마르, 루카스 모우라 등이 모두 빠진 브라질 U-20 대표팀의 플레이 메이커로서 맹활약했고, 포르투갈과의 결승전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우승을 이끌었다. 이 시기에 브라질 대표팀과 소속 클럽에서 극심한 부진을 보이던 울루 엔리케를 밀어내고 브라질 성인 대표팀에 합류, 브라질의 10번을 차지했다. 이후 브라질 성인 대표팀에서 네이마르와 함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좋은 활약을 펼치며 아르헨티나와의 친선 경기에서는 골을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다.

3.1. 2012 런던 올림픽

2012 런던 올림픽에서도 10번을 달고 대표팀 주전으로 활약했다.[6] 매경기 주전 공격형 미드필더로 충전하여 네이마르, 다미앙과 연계를 통해 상대 수비진을 두들겼다. 4강에 진출한 대한민국과 맞붙을 선수이기에 네이마르, 다미앙, 마르셀루 등과 함께 경계해야 할 대상으로 꼽혔다.

그리고 경기 당일, 체력이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팀을 상대로 시종일관 중원을 활개치고 다니며 네이마르, 다미앙 등에게 패스를 뿌려주고 경기를 조율했다. 한국도 나름대로 저항했지만 뛰어난 탈압박 능력으로 한국 대표팀의 미드필더진의 압박을 가볍게 벗어났다.[7] 호물루의 첫 골을 어시스트하고, 다미앙의 쐐기 골을 운좋게 대한민국 수비수의 발을 맞는 패스로 도우며 브라질의 3-0 승리를 견인했다.

그러나 결승전에서 패배하여 결국 금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1-2로 뒤지고 있던 중 추가 시간 종료까지 십여 초 남은 시점에 천금 같은 골 기회를 잡고 헤더로 연결했으나, 골 포스트 위로 지나쳐 마지막 동점 기회를 놓쳐 버렸다.

3.2. 2013 컨페더레이션스 컵

브라질 컨페더레이션스 컵에도 당연히 차출되어 프레드, 네이마르, 헐크 등과 함께 공격진을 이끌었다. 대회전 브라질이 따로 후방 플레이메이커 자원을 뽑지 않아서 다비드 루이즈에게 그 역할을 맡겨야 할 정도로 3선의 공격전개가 부족해 보였기에 그의 역할 비중이 매우 막중해 보였으나, 그런 거 없이 브라질은 전승으로 컨페더레이션스 컵을 우승한다.

첫 경기 일본전에서는 대놓고 실리 축구를 택해 경기력이 그다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3:0으로 일본을 관광보내 주었다.[8] 그리고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는 네이마르와 정교한 2대 1 패스를 주고 받으며 상대 수비진을 농락하면서 네이마르의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 했고, 세계 최강의 미드필더진이라 불리우는 사비-이니에스타-부스케츠와의 중원 싸움에서 완승하며[9] 팀의 3-0 완승에 한 몫 보탰다.

3.3. 2014 브라질 월드컵

월드컵 대비해서 컨디션 조절하냐는 비아냥을 들을 정도로 시즌 후반기 들어 폼이 떨어져 많은 우려를 샀으나, 개막전 크로아티아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이며 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크로아티아의 강력한 압박과 철저한 협력수비에 막혀 헐크와 네이마르는 명성에 비하자면 딱히 날카로운 움직임을 보여주진 못했다. 그러나 오스카는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크로아티아 좌우 측면을 털었다. 사실 브라질의 초반 실점은 예기치 못한 불운이었고 네이마르의 동점골 역시 공격진의 힘이라기보단 네이마르 개인의 사기적인 능력에 힘입은 바가 컸다. 역전골 역시 홈어드밴티지가 다분히 들어간 애매한 PK였고. 이처럼 브라질은 크로아티아의 굳건한 수비에 경기가 말릴 요소가 많았는데 만약 오스카마저 닌자모드였다면 90분 내내 헛힘만 쓰다가 끝냈을지도 몰랐다.
또한 오스카의 쐐기골은 수비수와 골키퍼가 슈팅 타이밍을 전혀 예측하지 못하고 수비할 생각조차 못했다. 불과 22살 아직도 성장중인 젊은 선수라고는 믿어지지 않을만큼 노련한 골이었다.

4강전에서는 공격진을 거의 혼자 이끌면서 후반 종료 직전에 브라질의 유일한 골을 성공시켰지만, 독일은 7골을 넣었다.망했어요. 그나마 그의 골도 독일 수비수들이 브라질이 너무 불쌍해서 제대로 수비를 하지 않아서 얻어낸 것이니 더욱 비참했다.

3-4위전에서는 죽어라 뛰었으나, 동료들이 모두 맛이 가서 혼자서만 개고생을 했고 팀은 0-3으로 참패했다.

브라질 월드컵 올스타팀에 선정되었다.

8월 19일(현지시간), 브라질 대표팀 멤버로 다시 선발되었다.

4. 플레이 스타일

공격형 미드필더임에도 수비적인 면에서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활동량도 풍부하고 압박에도 잘 가담하며 커버플레이도 매우 좋다. 공수 밸런스가 매우 잘 잡힌 선수로 전형적인 무리뉴 스타일의 미드필더라 볼 수 있다.

여타 남미의 2선 선수들과 비교해봤을때 화려한 테크닉이나 패싱력은 약간 부족하지만 간결한 볼터치와 2선 침투를 통한 득점에 강점을 보이며, 컨디션이 좋은 날엔 적재적소에 모습을 드러내며 정말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준다.[10]

하지만 신체 조건이 좋은 편이 아니라 직접적인 몸싸움에서는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인다. 근력 향상을 통해 본질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 또한 체력이 약해 지구력 향상 또한 숙제로 남아있다. 거기에 이로 인한 기복까지 있어서 안풀리는 날에는 저게 정말 브라질 출신인가(...)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투박한 볼 컨트롤과 막장 경기력을 선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점도 갈수록 개선되고 있다. 피지컬적인 면에서도 많이 성장했고(14-15시즌의 모습을 보면 첼시 입단 초기에 비해 몸이 많이 탄탄해졌다는 것을 볼 수 있다)패스 타이밍을 놓치는 문제점도 점점 나아지고 있다.근데 요즘은 또 못한다



5. 마타, 아자르, 오스카

마자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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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모두 중앙 지향적이고, 전 구단에서 세컨드 스트라이커(마타) 혹은 10번의 형태로 움직이는 선수(아자르, 오스카)들이었기에 중복 영입이 아닌가에 대하여 많은 논란이 있었다. 이어 커뮤니티 실드와 개막전에서 일부 보여주었던 마타, 아자르 간의 동선 겹침이나 마타가 아자르의 적극적인 침투에 의해 전술적으로 죽어버리는 상황은 아자르의 합류와 함께 3선의 선수가 과포화된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게 되었다. 이런 우려는 활발한 스위칭을 통해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었다.

그러나 3명의 중앙 지항적인 움직임 자체는 크게 변하지 않았고 활동량과 속도는 좋으나 트래핑과 드리블적인 능력이 부족한 하미레스가 측면으로 이동하면서 역습시를 제외하고는 공이 중앙을 몰리는 형태가 오히려 심화되어 이를 노린 상대 팀들이 지속적으로 측면 역습을 통해 투 볼란치에게 수비 전환을 요구하게 만들었다. 발이 느린 램파드나 미켈은 공수 전환에 큰 문제점을 야기했고 이런 극명한 단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슈퍼 컵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오스카가 영입된 후 대부분의 팬들은 아자르와 마타보다 아래로 내려가 4-3-3에서 3형태의 중미로 뛰거나 혹은 투 볼란치에 위치한 프랭크 램파드의 장기적 대체자가 될 것이라는 추측이 팬들과 전문가 사이에 오갔으나 유벤투스전에 첫 선발 출장해 2골을 넣어 넣어 훌륭한 데뷔전을 치룬 이후 투 볼란치 운영이 아닌 2선 조합으로 전술적인 움직임을 지정했다.

기존 중앙 미드필더의 비해 볼 트래핑이나 키핑이 부족해 측면서 뛰던 하미레스가 중앙으로 이동하여 공수 전환의 간격을 만들어주고 발이 느린 미켈은 기존에 램파드의 롤이였던 4선과 2선의 공수 전환시(2선과 1선에서 볼을 전달 시켜주는) 마타와의 연결고리 역할을 받아와 램파드-미켈의 조합이 가진 가장 큰 단점이였던 기동력 부족을 보완할 수 있게 되었다. 오스카의 경우 전형적인 10번의 플레이와는 다르게 수비시 마타, 아자르와 함께 삼각형 형태의 수비 진형을 갖추며 본인 역시 적극적으로 상대 팀 플레이 메이커(유벤투스전의 피를로, 아스날전의 아르테타)를 마크하면서 볼의 운반을 둔화시켜 미드필더의 수비 진형을 갖추는데도 큰 효율을 가져와 공수 전환시의 수비 안정화를 가져올 수 있었다. 또한 볼이 중앙으로 몰리는 것을 피하기 위해 양 풀백들이 2선까지 올라와 적극적으로 공격에 참여했고 풀백들이 전진하면서 생긴 틈은 하미레스다비드 루이즈처럼 활동량이 좋은 선수들을 통해 메웠다.

그러나 이 전술은 한계가 존재했다. 우선 마타-아자르-오스카 중 한 선수라도 빠지면 위와 같은 패싱 전개가 불가능하다는 것과, 실질적인 2대 1 패스 및 공격 전개는 마타와 아자르에게 맞춰져 있지 오스카는 수비적인 역할을 주로 맡아 전술적인 희생양이 된다는 것, 그리고 첼시의 3선의 얇은 스쿼드로는 위의 세 선수의 공격력에 따른 수비의 뒷공간을 활동량으로 메꿔줄 선수가 오직 하미레스 한 명밖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한계점은 점점 경기력으로 번지며 첼시는 2012-2013 시즌 내내 상대 팀이 누구든지 간에 미들진이 거의 먹히는 경기력을 보였다. 3선에 다비드 루이즈를 올리는 것까지 고려할 정도니 오죽할까.

게다가 마타-아자르-오스카는 누구도 빠져서는 안 됐기에 세 선수는 엄청난 혹사를 당했다. 그나마 로테이션을 돌릴 수 있었던 유일한 자원인 오스카마져도 종합 64경기를 출전하는 등 혹사당했으며 마타는 강왕마냥 거의 모든 경기를 뛰어다녔다. 이런데도 다음 시즌에 축 쳐지지 않으면 그건 기계다
무리뉴 감독은 위와 같은 2선의 전술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이 영입한 2선 선수들의 수비적인 가담을 중시하는 역습 축구를 도입하였으며, 이와 함께 오스카(그리고 새로 영입한 윌리안, 안드레 쉬얼레 등)의 역할이 부각되면서 마타-아자르-오스카 라인은 거의 사라지고 있다. 몇몇 경기에서 다시 가동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2012-2013 시즌의 그것과 비슷하지는 않으며, 무엇보다도 후안 마타의 비중이 매우 줄어들면서 동시에 마타의 팀 내 비중도 줄어들었고 결국 마타가 월드컵 을 앞둔 상황에서 이적을 원함에 따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여 이 공격라인은 해체되었다.

6. 여담

펠레가 대성하게 될 거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펠레의 저주가 생각나지만 첼시 이적 후에도 큰 문제 없이 꾸준히 활약을 펼쳐주고 있어서 묻히고 있는 듯하다.[11]

멘탈이 좋고 사교성도 있는 모양인지 같이 뛴 브라질리언들이 상당히 좋아한다. 네이마르안드로 다미앙과는 특히 친해 두 사람이 오스카와 다시 한번 뛰고 싶다는 인터뷰를 한 적도 있고,[12] 첼시에서 반드시 성공할 거라면서 엄청나게 띄워주고 있다. 첼시에도 브라질리언이 세 명이나 있어서(하미레스, 다비드 루이즈, 카스 피아존) 적응에도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삼성 에어컨 CF를 찍었다. 그와중에 조각 솜씨가 매우 좋다

집에서는 요리사가 해주는 브라질 요리를 먹는다고 한다. 영국 요리도 먹어봤는데 피시 앤드 칩스는 그저 그랬으나 괜찮은 요리도 있다고. 영국 요리가 괜찮다니 어지간하게 위가 튼튼한가보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064&article_id=0000003941

크게 알려지진 않았지만 꽤 잘생겼다. 국내외로 여성팬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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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08년에 유스와 1군 팀을 병행하며 뛰었다.
  • [2] 본래 이 자리에는 울루 엔리케가 들어가야 했으나, 코파 아메리카에서의 부진과 부상 등이 겹치고 본인의 단점이 심각하게 부각되면서 순식간에 몰락했다. 대표팀에서 달았던 10번도 오스카에게 넘겨줬다.
  • [3] 첼시 팬들에게는 프랭크 램파드를 연상시키면 그나마 약간 비슷할지도? 물론 두 선수 모두 스타일상으로 매우 다르지만 간결하게 패스를 선수들에게 넘기는 것과 2선 침투 득점, 중거리 슛은 램파드를 연상시키기에 충분하다.
  • [4] 당시에는 윙어와 공미를 번갈아 가면서 뛰었다.
  • [5] 원래 영국 취업비자가 취득하기 굉장히 까다롭다. 풋볼 매니저에서도 영국팀의 감독을 맡을시 항상 골칫거리를 안기는 문제 0순위다
  • [6] 참고로 브라질 올림픽 대표팀은 네이마르, 마르셀루, 티아고 실바, 헐크, 파투, 등 명성 높은 브라질리언 선수들로 구성된 거의 올스타급 선수층을 보유하고 있다. 메네제스 당시 대표팀 감독이 성인 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 감독을 모두 맡고 있어, 현재의 선수층 구성으로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준비하며 조직력을 맞추기 위해 의도적으로 그렇게 구성했다. 그러나 브라질의 고질적 문제인 조직력 부재를 해결 못해 결승에서 무너졌다.
  • [7] 한국영이 대회 직전 부상으로 빠지고 박종우마저 선발로 뛰지 않았다. 구자철, 기성용 김보경 남태희로 구성된 미드필더진은 그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 [8] 이때 조의 세 번째 골을 어시스트 했다.
  • [9] 그의 수비적인 공헌도도 있으나 기본적으로 3선에 버티고 선 파울리뉴-루이즈 구스타보의 압박과 활동량이 매우 좋았다.
  • [10] 다만 이런 날에도 드리블이나 패싱력은 뛰어나다고 말하기엔 좀 뭐한 수준..
  • [11] 사실 그 말을 두고 저주라고 하는 것도 웃긴 게 특별히 사이 나쁜 게 아닌 이상 자국의 전도유망한 후배에게 성공 못할 거라고 하는 레전드가 어디 있단 말인가? 펠레는 당연한 덕담을 한 것일 뿐이다.
  • [12] 세 선수는 2012년 런던 올림픽 브라질 대표팀에서 스리 톱으로 뛰었다. 더 정확히는 오스카가 사실상 공미처럼 뛰고, 네이마르가 왼쪽 윙 포워드처럼, 그리고 다미앙은 톱처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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