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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츠카 아키오

last modified: 2015-04-03 13:03:33 by Contributors

大塚明夫 (おおつか あきお)
외래어 표기법/일본어에 따르면 오쓰카 아키오로 적어야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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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설명
2. 솔리드 스네이크와 오오츠카 아키오
3. 사운드 호라이즌 활동
4. 이야깃거리
5. 주요 출연작
5.1. 애니메이션
5.2. 게임
5.3. 특촬
5.4. 드라마 CD
5.5. 외화
5.6. 음반
6. 관련 문서


1. 설명

아버지는 마찬가지로 배우·성우로 활동했던 故 오오츠카 치카오이며, 아내 또한 성우인 소우미 요코이다. 그래서인지 심심찮게 셋이 한 작품에 같이 출연하곤 했다. 그러나 2007년에 이혼하여 독신이 되었다. 하지만 이후에도 함께 연극 무대에 서고, 소우미 블로그에 아키오에 관한 이야기가 올라오는 등 여전히 좋은 동료로 지내고 있다.

처음 성우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장갑기병 보톰즈> 의 스핀오프 작품인 <기갑엽병 메로우링크>의 키크 캐러다인역으로, 이때 아버지인 오오츠카 치카오의 권유를 받아 출연하게 되었다 한다. 특유의 마초이즘을 긁어내는 중후한 목소리가 대호평. 듣는 순간 미중년(※)의 목소리가 어떤 것인지를 단박에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1인 2역 역할도 자주 담당하며 이를 완벽하게 표현해낸다. 젊을 때부터 중년 역할을 전문으로 맡아오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이가 배역을 따라잡은 경우다.

나카무라 유이치, 스기타 토모카즈가 라디오에서 말하길, 사무소 후배들에겐 엄격한 일면이 있지만 현장에서 만나는 후배들에겐 상냥하고 믿음직한 선배 연기자라고 한다. ER 첫 녹음 당시 그 어려운 의학 전문 용어들을 '캐릭터 역할이 선배이고, 실제로 신인 성우들이 대거 캐스팅된 현장인 만큼 내가 여기서 실수를 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NG 없이 수록하는 모습을 보여 당시 ER의 로스 역할로 첫 성우 데뷔를 한 코야마 리키야나는 아키오 씨의 등을 보며 성우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회상할 정도.


이 노래는 오늘부터 마왕에서 폰 보르테르 경 그웬달의 캐릭터송인 <고고한 눈동자>이다. 어떤 평에 의하면 "술 취한 부장님 노래"...더불어 아예 노래방에서 술취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던 아이다 고조 역도 꽤나 어울렸다. AIKa

두말할 것 없이 <기동전사 건담 0083 - 스타더스트 메모리>의 '애너벨 가토' 성우로 유명하다. 공교롭게도 에이퍼 시냅스 역을 맡았던 아버지 오오츠카 치카오와 함께 출연하였다. 이 부자가 한 작품에 대립하는 역할로 같이 출연한 경우는 둘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면 드물지 않다. 가토 vs 시냅스는 물론이며 메탈기어 솔리드 에서는 솔리드 스네이크 vs 빅 보스였고 전장의 발큐리아 에서는 라디 예거 vs 베르홀트 그레고르였다. 여기서 한 대사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역시 '솔로몬이여! 내가 돌아왔다!'. 전문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때가 왔다. 수많은 영령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다시 지온의 이상을 내걸기 위해서. 별 부스러기 작전의 성취를 위해서. 솔로몬이여, 나는 돌아왔다!" 혹은 "내가 돌아왔다". ~は와 은/는의 용법이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

외화 더빙에서도 굉장히 많은 출연을 하고 있으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레트 버틀러가 대표작. 그리고 이클 매드슨, 스티븐 시걸, 돌프 룬드그렌, 니콜라스 케이지, 안토니오 반데라스, 덴젤 워싱턴을 전담하고 있다.

연극 배우로서 연기자의 길을 시작한 만큼 무대에 대한 열정이 무척 강하며, ‘극단 AUN’에 소속되어 셰익스피어 작품을 열연하고 있다. ‹맥베스›에서는 뱅쿼 장군을,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에서는 폼페이우스를 연기하였다.

총평하자면 게임과 애니메이션, 영화 더빙, 각종 내레이션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중견 성우이다.

2. 솔리드 스네이크와 오오츠카 아키오

잠입 액션 게임의 시발점이나 다름없는 메탈기어 시리즈주인공 솔리드 스네이크[1]의 성우로도 잘 알려져 있다. 오오츠카 아키오는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외화 더빙 프로 나레이션으로 활약하여 폭넓은 연령대에 그 이름이 알려진 유명 성우였기에 MGS1 발매시에는 그가 주인공의 풀 보이스를 담당했다는 것을 세일즈 포인트로 강조할 정도였다.

메탈기어 시리즈의 아버지 코지마 히데오 감독은 기동전사 건담0083의 애너벨 가토의 연기를 보고 스네이크의 성우로 오오츠카 아키오를 낙점하였다. 특히 메탈기어 시리즈가 자식이 부모와 같은 길을 걸으며 부모를 초월하려 하는 스토리이기 때문에, 역시 같은 성우이자 배우로 활약하는 오오츠카 치카오와 오오츠카 아키오의 모습에서 이러한 빅보스와 스네이크의 모습이 느껴져 캐스팅했다고 2006년 Hidechan Radio에서 처음으로 밝힌 바 있다.

이때 공개적으로 "그러면 MGS4에서 아버지빅 보스 역으로 출연하시면 되겠다."라는 말이 나왔으며 코지마 히데오 감독과 코지마 프로덕션 스태프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결국 이는 실현되었으며 감동의 부자 공연에서 오오츠카 아키오는 모션 캡쳐까지 직접 담당하였다. 팬들로서는 MGS2 트레일러가 공개될 당시인 2000년에 인터넷 게시판 등지에서 '빅보스의 성우는 오오츠카 치카오가 담당하면 좋을텐데.'는 글을 올렸을 정도이니 그야말로 MGS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꿈이 실현된 부자 공연이 되었다.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에서 솔리드 스네이크가 소닉과 싸울 때, 무전을 치면 상대 캐릭터에 대한 설명이라기보다 만담을 들을 수 있는데, 이 때 소닉에 대해 "저 고슴도치가 왠지 마음에 안 들어"라고 말한다. 소닉의 원수 닥터 에그맨의 성우가 오오츠카 치카오.번역

특히 스네이크 역의 오오츠카 아키오와 리퀴드 역의 긴가 반죠는 코지마 감독이 이 두 사람의 연기를 최대한 반영하여 연출한다고 할 만큼 MGS를 대표하는 연기자이다. 특히 스튜디오에서 MGS에 처음 캐스팅된 성우가 있을 때에는 이 두 사람이 캐릭터, 시나리오, 세계관, 유저가 느끼는 게임성에 대해서까지 열정적으로 설명해주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솔리드 스네이크 최강의 명대사인 "기다리게 했군(待たせたな : 마타세타나)."- 이는 MGS2 예고편 공개 당시 엄청난 환호를 받았는데 사실은 대본에 없는 아키오 본인의 애드리브이었다.[2] 그러나 코지마 감독과 스태프들이 너무 좋아해서 그대로 수록되었고 이후 발매된 MGS 시리즈들에서 여러 인물들이 이 대사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다른 명대사는 "성욕을 주체할 수 없다(性欲をもてあます : 세이요쿠오모테아마스)."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에서의 스네이크는 역대 스네이크의 모습 중 실제의 자기 자신과 가장 닮았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또한 피스워커 제작 당시 코지마 감독은 'MGS라는 우주에서 오오츠카 아키오를 핵(코어)으로 하여 배역 캐스팅을 이루어낸다'고 블로그에 올린 바 있다. 코지마 히데오 감독 생일 축하 메시지에서 코지마 감독을 '나의 소울 메이트'라 칭할 정도.[3]

3. 사운드 호라이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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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건너는 정복자들› 공연 모습

음악 프로젝트 사운드 호라이즌에는 2006년부터 작품 «소년은 검을…»부터 참여하기 시작해서 나레이션과 연기를 맡았다. 2009년 6월 27일에는 라이브 공연 ‘제3차 영토확대 원정 개선 기념 국왕탄생제’에 게스트로 출연하였는데, 내레이션 뿐 아니라 카리스마 넘치는 검무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엄청난 환호를 받았다. (신곡 ‹바다를 건너는 정복자들›에서 을 들고 나타나는데, 니코니코동화에서는 이 장면에서 “오오츠카 멋있다~!”라는 폭발적인 반응이 흐른다.)

공연 첫 등장 시 스스로를 ‘오오츠카 아키오 로랑’이라 칭하며 절도 있는 자세로 한쪽 무릎을 꿇고 ‘명왕(으로 분한 Revo)’에게 예를 올리는 모습은 그야말로 대호평이었다. 이후 MC 파트에서도 사운드 호라이즌과 Revo의 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보이며 “폐하의 재능을 사랑하고 있습니다.”라고 멋진 목소리로 밝혔다. 나중에는 그 멋진 목소리로 건배 선창까지 하였다.

이에 Revo와 Jimang은 “아키오씨는 연기 뿐 아니라 보통 말할 때조차도 남자마저 반할 수 밖에 없는 그 목소리”라 극찬하며 아키오 옆에 앉겠다고 경쟁하는 모습을 보였고, YUUKI도 리허설 때 이미 아키오의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젠틀한 모습에 반했다고 밝혔다. 특히 공연 마지막에 계단을 내려오다가 자칫 넘어질 뻔한 이노우에 아즈미를 에스코트한 모습은 이후 사운드 호라이즌 팬에게 ‘신사의 미학’이라 칭송받을 정도이다. 드러머인 켄☆켄, 키보디스트인 카와이 에이지와도 친하며, 공연 후에도 함께 있는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었다.

2010년에 공연한 ‘국왕탄생제’에서는 게스트가 아닌 출연진의 Voices 목록에 그 이름을 올렸으며, 양일 모두 출연하였다. 이때 인터뷰에서 Revo의 첫인상에 대해 ‘천재’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사운드 호라이즌 음악은 자신이 처음으로 참가한 앨범 «소년은 검을…»에 수록된 ‹종단의 왕과 이세계의 기사 ~The Endia & The Knights~›라고 한다.

2010년 12월에 발매한 앨범 Märchen에서는 검은 수염에 이어푸른 수염’ 역할을 맡아서 노래까지 부르며 열연했다. 사운드 호라이즌 음악에서 성우가 대사 외에 보컬을 담당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곧이어 개최한 콘서트에서도 푸른 수염의 광기를 거칠면서도 열정적으로 표현했다. 그래서 이때 같이 무대에 오른 쿠리바야시 미나미와 아키오의 연기는 ‘앨범보다도 더 감동적이었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같은 해 공연했던 ‘국왕탄생제’의 ‹아르테미시아의 세계›에서부터 호흡을 맞춰온 쿠리바야시 미나미와는 앙코르 공연에서 '푸른 수염과 나의 세계'까지 함께 열창하였다. 심지어 가사에도 ‘아키오’란 실명이 들어갈 정도.

또한 Jimang가 아키오에게 환호하는 관중을 질투하며 “아키오는 내 꺼얌! (검은 여관 여주인 버전으로.)”하고 외치자 ‘메르헨 폰 프리드호프(로 분한 Revo)’가 “아키오는 모두의 것이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심지어 쿠리바야시 미나미조차 앙코르 인사를 자신의 대사가 아닌 푸른 수염의 대사인 “롱기누스!”로 대신하고, 메르헨이 “너마저도 아키오에게 반했는가”라고 질문하자 긍정을 표하였다. 이런 활약 덕에 오오츠카 아키오는 사운드 호라이즌 팬 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다.

4. 이야깃거리

  • 어느 날 택시를 타면서 오오츠카 아키오가 목적지를 말하자 기사가 "스네이크?!!"라고 외치면서 돌아본 이야기도 유명하다.일코 해제 이렇듯 자신의 연기한 수많은 작품과 캐릭터 중 메탈기어 솔리드와 스네이크에 대한 애착이 강하며 이러한 자신의 생각을 라디오와 이벤트 등에서 자주 이야기하고 있다.

  • 오오츠카 본인도 지독한 수준의 헤비 스모커란 점에선 담배를 피우는 스네이크 역에 어울린다. 코지마 히데오는 오오츠카 아키오를 참고하여 스네이크의 버릇이나 담배 피우는 모습 등을 만든다고 밝히기도 하였다.[4]

  • 할리 데이비슨과 선글라스도 그를 대표하는 아이템 중 하나다. 실제로 간바레 게임천국에서 등장한 피그도 할리 데이비슨과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했으며 라반 슈뤼즈베리 교수의 선글라스도 오오츠카 아키오의 대표 아이템임을 감안한다면 어울리는 배역이라 하는 정도를 넘어서, 사실 라반 교수는 애초에 하가네야 진 선생이 캐릭터 설정 단계에서 오오츠카 아키오를 점찍어 두고 만든 캐릭터다.

  • Fate/Zero에서 라이더(4차)로 출연이 결정되었을 때, Zero의 다른 성우들은 오디션을 거쳐 캐스팅이 되었지만 아키오의 경우는 원작자인 나스 키노코와 우로부치 겐 모두가 라이더는 아키오 뿐이라고 하여 유일하게 오디션 없이 캐스팅. Zero 캐스팅 결정 후, 사무소를 통해 원본 소설을 받았는데 처음에는 그 엄청난 두께에 놀랐지만 단숨에 완독하였다고 한다. 이때 자신이 캐스팅된 배역을 듣지 못했지만 라이더일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었다고. 아키오의 라이더와 Fate/Zero에 대한 애착은 스네이크와 MGS에 대한 애착과 가히 필적할 정도로, 드라마CD 녹음 당시 원작을 극찬하여 스태프들과 작가들을 매우 기쁘게 하였고 특히 웨이버 벨벳 역의 나미카와 다이스케에게 '아직 소설을 다 읽지 못했단 말야? 어서 읽어, 마지막에 웨이버 때문에 눈물이 나왔어'라고 재촉하였을 정도라고 한다.

  • Fate/Zero Radio Material 출연 당시 아키오를 직접 보기 위해 스튜디오 밖에는 평소보다 많은 사람들이 운집하였다고 한다. 이때 라이더 뿐 아니라 라이더의 소멸 이후의 이야기와 캐릭터들에까지 커다란 애착을 가지며 자신의 소감을 밝혔다. 원작을 읽으면서 몇 번이나 눈물을 흘렸다고. 오오하라 사야카의 증언에 따르면 타 작품 TV애니메이션 녹음 현장에서 아키오와 만났을 때 아키오는 오오하라에게 Fate/Zero 이야기만 하였을 정도라고 한다.

  • 애니메이션 드라마CD를 녹음 당시, 스튜디오 사용 스케줄이 맞지 않아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 이르자 아키오가 '그럼 우리들은 리허설 없이 가자.' 말하였고 스태프들과 연기자들도 이에 이끌려 리허설 없이 단번에 수록을 마치는 멋진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본인은 의식하지 못하면서도 주위 사람들을 이끌어가고, 상냥하게 대하는 모습은 라이더와 매우 닮았다는 것코야마 리키야오오하라 사야카의 의견이다.

  • 오늘부터 마왕 2기 녹음 중엔 소년시절의 그웬달을 연기하다가 성우 인생의 위기를 맞이할 뻔했다고 말한 것이 화제가 되었다. 단 한 번도 소년 역할을 연기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러나 이때의 소년 연기가 워낙 호평을 받았고, 소년 그웬달이 등장한 47화 시나리오가 원작자도 칭찬할 만큼 훌륭했기에 3기에도 소년 그웬달을 연기하였다.

  • 원작 마루마 시리즈의 삽화를 담당한 츠모토 테마리가 아키오의 대단한 팬으로, 실제로 그웬달의 캐스팅은 마츠모토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다른 캐스팅도 이루어졌다고 한다. 마츠모토는 MGS와 스네이크의 대단한 팬으로 뉴타입 인터뷰 당시 MGS3를 플레이하느냐와 스케쥴 내기가 굉장히 힘들었다고 밝혔으며 MGS4 발매 당시 축전 일러스트를 뉴타입 로맨스에 발표하였다. 심지어 그녀가 그리는 마루마 시리즈 코믹에는 스네이크를 패러디한 대사도 등장할 정도.

  • 한국성우중에선 정승욱 성우가 그와 배역이 제법 겹치는 편이다.

  • 2014년 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년에는 상복을 입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으나 불과 얼마 지나지 않은 2015년 1월 15일 부친인 故 오오츠카 치카오를 잃었다. 수 많은 성우 팬들이 이 사실을 알고 애도를 표했을 정도.

5. 주요 출연작

5.1. 애니메이션

5.2. 게임

5.4. 드라마 CD

5.5. 외화

5.6.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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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3와 피스워커에서는 빅 보스.
  • [2] 속편을 오랜시간 기다린 MGS팬들에 대한 인사였다고 한다.
  • [3] 여담이지만 피스워커 본편에서 이름은 랜덤으로 생성되지만 프로필 사진에서 오오츠카 아키오 본인을 모델로 한 용병을 포획할 수 있는데, 붙어있는 스킬은 성우.(...)
  • [4] 스네이크가 작중에서 담배에 불을 붙인 후 한 모금 흡입한 뒤 필터의 냄새를 맡는 버릇은 오오츠카 아키오 본인의 버릇에서 비롯된 행동이다.
  • [5] 미나미가 어시스턴트를 하고 있는 사진가
  • [6] 사히 TV 일요영와극장판
  • [7] 그 각본가 찰리 카우프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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