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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카미 씨와 7명의 동료들

last modified: 2014-06-27 14:13:45 by Contributors


오오카미 씨 시리즈의 전체적인 설명은 여기. オオカミさんと七人の仲間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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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줄거리

大神涼子、高校一年生。子供も怖がる凛々しい目。
笑うとのぞく魅惑的な犬歯。胸はないけど、とっても美人(?)でワイルドな女の子。
赤井林檎、高校一年生。小さい背に、かわいらしい容姿。
腹黒いけど、見た目だけは天使のような女の子。
通称、赤頭巾ちゃんとおおかみさん。知る人は知っているが、
知らない人はまったく知らないという微妙な知名度を誇る二人(+ヘンな仲間たち)が、
やりたい放題好き放題に世直しのため戦う!

오오카미 료코, 고교 1학년. 아이도 무서워하는 늠름한 눈.
웃으면 살짝 드러나는 송곳니. 가슴은 없지만, 무척 미인(?)에 와일드한 여자아이.
아카이링고, 고교1학년. 작은 키에, 귀여운 용모.
속은 시커멓지만, 겉모습만큼은 천사같은 여자아이.

통칭, 빨간 두건과 늑대. 아는 사람은 알지만..
모르는 사람은 전혀 모른다는 미묘한 지명도를 자랑하는 두사람(+이상한 동료들)이, 하고싶은 걸 맘대로 하는 사회로의 개혁을 위해 싸운다!

자세한 이야기

첫 시작은 여자를 쫓아다니는 스토커(사랑의 전사)를 때려 패는 이야기로 시작. 스토커와 오오카미가 대치하던 중 난데없이 스토커가 칼을 꺼내는데 칼이 갑자기 땅바닥으로 떨어진다.
그리고 료시는 료코를 따라다닌지 일주일만에 고백하게되고 다음날 오토기 은행으로 료시를 호출한다.
료코는 료시의 이것저것을 시험해보다 스토커 사건때 뛰쳐나오지 않은 것을 알고 화를 낸다. 그리고 링고가 료코에게 반한 이유를 료시에게 듣게된다.
다음 날 같은 복싱장을 다니는 하쿠바 오우지와 집에 돌아가던 도중 사랑의 전사(스토커)가 패거리를 끌고 와서 다시 한판 붙게 되다가 료시가 개를 산책시키던 도중 방패로써 료코 대신 파이프를 맞는다.
그 일로 오토기 은행의 멤버가 되고 카카리의 의뢰가 들어온다. 거기서 테니스부 퇴부를 저지하기 위해 저 멀리 카카리를 날려버린다(...)
사건 후에 오오지 아키히로는 자신을 발로 찬 여성을 찾으려고 여자를 한줄로 세운다.
그리고 만나는 녀석이 우라시마 타로. 오토히메에게 쫓기면서 료코에게 숨겨달라고 애원하자 오토기 은행에 숨겨준다. 우라시마가 여자 꼬시러 뒤로 빠져나가는 바람에 오토히메에게 잡히게 되고 용궁성에서 사건이 종결되고 이때 우라시마가 오토기 은행의 멤버에 합류한다. [1]
그 후 오니가시마 고교 학생들에게 공원에서 료시와 둘이 있을때 포위당하고 료코는 료시에게 속으로는 가지말라고 애원하면서도 료시를 빨리 가라고 재촉한다.[2] 결국 료코는 납치당하고 료시는 오토기 은행으로 되돌아가 복수할 준비를 하고 다시 공장으로 쳐들어간다. 료시가 슬링샷으로 적들을 공격하면서 료코가 너클로 치명타를 날리는 연계 플레이가 이때부터 시작된다.
모든 적을 쓰러뜨리자 나타난 녀석이 하쿠바 오우지. 그가 료코에게 고백하려고 이런 쇼를 한것이었다. 료코가 멋지게 너클로 한방 먹이고 료시가 결정타를 날리며
"료코를 차지하는 것은 나다." 라는 문제 발언과 함께 1권이 끝난다.

책의 특성


이작가 특징인지 글의 내용이 매우 가볍고 언어유희를 즐기는듯 합니다. 대부분 일상이야기에 등장하는 사람들도 성격이 한군데가 맛이 간놈들이 대다수라서... - 특히 문제가 되는 찌질이 주인공과 츤데레 료코양 이외 대다수..-

그렇지만 특유의 가벼움이랄까 아무생각없이 볼수있도록 만든게 참 라이트노벨로서의 특징을 잘 살렸다고 생각한다.
위의 글은 요약, 정리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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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애니에서는 료시보다 우라시마가 먼저 오토기 은행 멤버가 된것으로 돼있다.
  • [2] 료코의 진짜 내면이 드러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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