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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콘

last modified: 2015-12-07 19:31:0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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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오와콘의 원인
3. 오와콘의 분류 기준
4. 오와콘 목록
4.1. 유저에게 버림받은 콘텐츠
4.2. 제작자들에게 버림받은 콘텐츠
4.3. 유저와 제작사에게 모두 버림받은 콘텐츠
4.4. 현재 버림받을 가능성이 큰 콘텐츠
4.5. 버림받을 뻔한 콘텐츠

1. 개요

オワコン. 일본의 인터넷 은어로 '끝장난 컨텐츠(終わったコンテンツ)'의 약자. 적절한 번역으로 끝물, 퇴물이 있다. 한국에서는 좆망같이 '망했다'라는 표현을 주로 써왔으며, 한국에서 이 단어가 본격적으로 사용되게 된 계기는 보컬로이드 팬덤에서의 오와콘 논쟁이다.[1]

한 때 절정의 인기를 구사했으나 제작사의 실수 혹은 지나친 재탕 등으로 기세가 식어버려 찬밥 신세가 된 서브컬처미디어믹스 컨텐츠에 사용되는 단어다. 말하자면 '한물 간 컨텐츠'. 일반적으로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의 애니메이션인 엔들리스 에이트 이후 2ch 스레드에서 '하루히는 끝장난 컨텐츠(ハルヒは終わったコンテンツ)'라는 문구가 시초라는 설이 유력하다.

다만 이 용어의 사용에는 주의를 요하는데, 2011년에 본격적으로 유행이 시작됐지만, 그렇게 광범위하게 쓰이지 않는 상태이다. 사회학자 후루이치 노리토시(古市 憲寿)는 2013년 니혼게이자이신문기사에서 "오와콘이라는 말 자체가 약간 오와콘"이라고 평가했다. 게다가 쇼가쿠칸의 잡지 DIME의 기사에서는 "실제로는 '끝날것같은콘텐츠', '끝났으면 좋은콘텐츠'에 사용된다"라고 기술되었다. 실제로 현상황이 어떤지보단 개인의 자의적 판단에 의해 오와콘이니 아니니 갑론을박이 벌어지는 경우가(비록 오와콘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더라 하더라도) 인터넷상에서 굉장히 많다.

파생어로는 '始まらなかったコン'이 있다. 이 쪽은 시작조차 못 해본 컨텐츠라는 의미.

2. 오와콘의 원인

  • 방송 프로그램의 시즌 유행 :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의 방송 프로그램은 DVD, 재방송 등의 별도 매체가 있기는 하나, 사실상 방송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즌 중'에만 유행하며 상품이 발매된다고 볼 수 있다. 방송이 사라지면 화제거리가 사라져서 컨텐츠 전체가 위축되고 팬덤도 그에 맞춰서 소멸하는 악순환의 스파이럴 네메시스를 밟게 된다. 시즌이 바뀌면 이미 다른 시즌 상품이 유행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그 작품을 고집하고 있을 이유가 없다.
  • 제작자의 작품 활동 중단 : 작품의 아이덴티디를 담보하는 제작자가 작품 활동을 중단하면 더 이상 나오는 상품의 아이덴티디가 소실된다고 할 수 있다. 제작팀의 해체 역시 이와 동일한 결과를 가지게 된다.

3. 오와콘의 분류 기준

당연하지만 정상적인 수순을 밟아 완결된 것들은 포함되지 않으며, 대체로 다음 세 가지 성향을 가진 컨텐츠를 오와콘이라고 부른다.

  • 한 때는 인기가 있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인해 일부 계층만의 향유물이 되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리즈가 계속 발매되는 컨텐츠.
  • 인기 자체는 줄지 않았으나, 제작사의 사정으로 인해 계속 발매되는 시리즈의 퀄리티와 관심이 하락하는 컨텐츠.
  • 오와콘으로 판정된 후에 완결이 난 컨텐츠도 오와콘으로 본다. 이 경우는 비정상적인 수순을 밟아 완결되었기 때문에.

우려먹기와도 어느정도 연결되는 의미이지만, 우려먹기라고 다 오와콘은 아니다. 예를 들어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우려먹기로 악명높지만 여전히 시장이 활발하고 수익이 높기 때문에 오와콘 소리는 듣지 않는다. 오히려 진정한 오와콘이 되면 우려먹기조차 없어진다.

4. 오와콘 목록

가나다순으로 정렬하고, 오와콘으로 평가받는 이유를 간단하게 기록한다.
인기 하락을 겪었지만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완결되었거나, 혹은 완결된 후 시간이 지나 자연스럽게 인기가 하락한 등의 작품을 넣지 말 것.

4.1. 유저에게 버림받은 콘텐츠

  • 마비노기 시리즈
    여기에는 마비노기 시리즈의 첫 타이틀인 마비노기, 그 이후 작들인 마비노기 영웅전, 마비노기2 모두를 포함한다. 마비노기만 하더라도 C3부터 대놓고 막장으로 치닫는 세계관과 세공등의 밸런스 붕괴를 일으키는 유료 컨텐츠, 기존의 컨텐츠를 묵사발해버리는 새로운 업데이트, 주기적인 팀장 교체로 인한 게임의 정체성 소실등으로 인해 이미 여러차례 서버 통폐합이 이루어졌으며 현재는 간신히 헤비 코어 유저를 중심으로 호흡기만 부착해논 상태. 마영전은 표절 사건때 유저의 신뢰를 잃어버렸으며 린 같이 유저들의 돈을 뽑아내기 위해 기존의 세계관을 붕괴시키는 행위의 반복, 주구장창 똑같은 플레이 패턴, 약조만 하고 잠잠무소식인 PvP 컨텐츠 등으로 마찬가지로 헤비 코어 유저들만이 남아 겨우 명맥을 잇고 있다. 마비노기2는 공개전 캠프파이어 모형 전시물 등 유저들에게 새로운 판타지 MMORPG가 출시됨을 예고하다가 디아볼로3에 혹했는지(...) 개발진들이 게임을 던전 아레나로 공개하며 충격과 공포를 선사해주고 장렬하게 산화. 이후 유저들의 심각한 반발에 따라 아예 프로젝트 자체가 파기되며 모든 팀이 해체되고 진정한 오와콘이 되어버렸다데브캣이 개발은 잘한다더니 이번엔 개발도.

  • 블리치
    임팩트에 치중한 나머지 반전같은 요소가 남용되다시피 했으며, 이 때문에 비슷한 구도의 이야기가 등장인물만 바꿔 반복되며 빈번한 설정 파괴와 캐릭터 밸런스 붕괴가 다발하는 등 전체적인 스토리의 퀄리티가 하락해 기존 팬층 대부분이 등을 돌렸다. 자세한 것은 블리치/비판 항목 참고.

  • 코믹 메이플스토리
    위쪽에 서술된 블리치와 거의 비슷하게 왜곡된 세계관과 설정오류, 원작파괴및 커플노선, 신캐릭터 등장 남용, 막장 스토리[2]가 도를 넘었으며 줄거리 퀄리티가 하락하여 팬층수가 바닥이 서서히 나오고 있으며 외면을 받은 상태다. 이미지의 회복의 기미는 상당히 불투명.

  • 하야테처럼!
    온갖 난잡한 캐릭터의 떡밥 생성과 처리 때문에 나름 인기 있던 러브 코미디가 스쿨럼블 비슷한 꼴이 났다. 단지 차이점이라면 망하고서도 어째선지 끊임없이 애니메이션 3기, 4기를 방영하고 컨텐츠를 이어가려고 했는데, 이미 관심은 사라진지 오래.

4.2. 제작자들에게 버림받은 콘텐츠

  • 어밴던웨어

  • 수많은 고전게임

  • 나의 여름방학 시리즈
    소니가 죽여버린 시리즈(1). PS Vita플레이스테이션 4가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작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없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기는 하지만 가장 큰 원인은 유사한 게임 동물의 숲 시리즈원작초월급으로 만들어져 큰 인기를 얻었다는 것이 중론.

  •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
    EA가 죽여버린 시리즈(1). 1편만 해도 참신한 게임이었으나 EA의 입김이 불고 나선 전형적인 AAA게임 스타일로 바뀌면서 원래 아이덴티티에서 벗어나기 시작했으며, 결국 3편 이후 제작사 비서럴 게임즈가 배틀필드 시리즈를 제작하게 되면서 시리즈의 명줄이 끊겨버렸다.

  • 도키메키 메모리얼 Girl's Side 시리즈
    러브 플러스 시리즈를 함께 담당하던 프로듀서가 퇴사함으로서 망했어요 모드가 되었다. 그간 오토메 게임계에서의 준수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똑같이 미래가 오리무중 상태로 전락. 러브 플러스쪽과의 차이점이라면 이쪽은 버그대잔치같은 사태가 없어 팬덤에 치명상을 주지 않았다는 것.

  • 록맨 시리즈
    해당 시리즈의 아버지라고도 할 수 있는 개발자가 퇴사한 후 메가맨 유니버스/록맨 대쉬 3/록맨 온라인 같은 굵직한 계획들이 차례차례 개발 중지되었고, 그나마 록맨 9록맨 10으로 숨통을 트나 싶었더니 흑역사록맨 Xover가 시원하게 망했어요 루트를 탄 이후로 오리지널 개발 버전은 전혀 없는 상태이다. 한편 전 개발자는 어떤 작품들로 캡콤을 한방 먹였다.

  •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
    EA가 죽여버린 시리즈(2). 원래 2차세계대전 배경의 게임이었으나 2차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게임들이 점차 진부해지고 2007년에 발매된 메달 오브 아너: 에어본경쟁작에 흥행과 평가 모두 참패하며 시리즈의 존망이 위험했었다. 그러나 메달 오브 아너(2010)가 좋은 평가를 받으며 부활하나...했지만 후속작이 망하면서 개발사 데인저 클로스도 해체, 시리즈는 종말을 맞았다.

  • 심즈 4
    EA가 죽여버린 시리즈(3). 전작에 비해 상당부분 퇴행했다는 평을 들은 데에다, 메타크리틱 리뷰어 평점은 70점, 유저 평점은 10점 만점에 3.7점(...)을 기록, 심지어 그랜트 로딕(SimGuru) 심즈 4 프로듀서가 심즈 포럼에서 한 유저가 다음 작에는 더 많은 기본 기능을 넣어달라고 건의한 글에
    "우리는 심즈 5를 만들지 않습니다. 우리는 심즈 5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습니다. 만약 심즈 4가 성공하지 못하면, 심즈 5도 없을 것입니다.
    We're not working on Sims 5. We're not thinking about Sims 5. If Sims 4 isn’t successful, there won’t be a Sims 5."
  • 라고 답글발언을 달았다.Hardcoregamer의 기사[3]
    그리고 결국 맥시스가 폐쇄되면서 시리즈는 하늘나라로...

  • 아랑전설 시리즈
    99년 가로우 MOW가 나올 때 까지는 괜찮았는데 하필 MOW 2가 제작 중이던 시점에서 SNK가 도산하는 바람에 프로젝트가 사실상 사장된 상태. 그나마 유저층이 남아있다는게 다행.

  • 아스트로레인저
    처음엔 온라인 게임시장으로 나온뒤 철수하다가 나중에 아케이드 게임으로 진출했지만, 2013년 1월 이후로 오락실에서도 플레이 할 수 없게되었다. 만든 회사도 신경을 안쓰고 홈페이지도 폐쇄돼었으니 사실상 버려진 상태.

  • 알렉스 키드

  •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시리즈
    1994년 폭발적인 인기로 우리나라 게임 성장의 시초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임이었으나 2000년대 이후 모바일, psp, pc판, gp32 등등 여러 기기로 우려먹기를 시전하였고, 후속작이었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2가 혹평을 들으며 하향세, 이후 수 년간에 걸친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의 개발 취소,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의 소스 일부를 활용한 어스토니시아VS가 사실상 서비스 종료를 앞둔 상황이라 시리즈 재개에 대한 기대를 더욱 암울하게 하고 있다. 물론 스토리 자체는 이어질 내용이 남아있고, 추억의 향수를 가진 팬층 역시 꾸준히 존재하고는 있지만 모회사인 손노리의 잇따른 실패로 인해 당분간 어스토니시아의 후속작은 보기 어려울 것 같다는 것이 중론.

  •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EA가 죽여버린 시리즈(4). 이전부터 퍼블리셔인 EA 측에서 개발시간을 지나치게 짧게 주는 등의 문제가 있었으며, 이름을 말해서는 안되는 어느 작품에 이르러서는 1년 남짓한 기간에 개발을 완료해야 하는 빡빡한 상황에서 인원을 대량 해고하는 만행을 저질러 제작에 여러모로 차질을 초래했다. 결국 시리즈 마지막 작품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했을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은 기존 시리즈의 명성에 걸맞지 않은 매우 낮은 퀄리티의 작품이 되어버려 팬들로부터 그 이름이 볼드모트 취급받을정도로 외면받았고, 이후 커맨드 앤 컨커 온라인이 취소되면서 C&C 시리즈의 기존 개발진이 모조리 해고당하고 만다. 이후 2013년 11월에 일렉트로닉 아츠에서 C&C의 신작을 제작하겠다고 발표하였으나, 진짜 수작이 나오지 않는 이상 이미 시리즈 자체가 망했다고 봐도 좋은 상태.

  • 토로 시리즈
    소니가 죽여버린 시리즈(2). 플레이스테이션 4가 출시된지 1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작 발표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 그나마 서비스중인 토로랑 나랑 친구랑도 2015년 3월 31일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아서 앞으로의 신작 출시 계획도 더 이상 없어보인다.

  • DJMAX 시리즈, DJMAX TECHNIKA 시리즈
    메트로 프로젝트 직전까지는 국내에서 드물게 PSP로 게임을 제작하였고 상당히 흥행하였지만, 메트로 프로젝트의 실패로 인한 네오위즈의 재정지원 감소, 탭소닉의 흥행으로 인한 펜타비전의 해체 및 모바일게임 사업부로 재편입, 열악한 개발 환경으로 인한 주축 개발진들의 대거 퇴사 등으로 인해 현재는 시리즈가 DJMAX TECHNIKA Q밖에 남지 않았고, DJMAX 시리즈를 붙들고 있는 PLANET TEAM 소속 원로 개발진들도 Tiger Brothers(Batistiger & Santina), Entia J, XeoN밖에는 남지 않은 상황이다.[4]

  • KOF 맥시멈 임팩트 시리즈
    프로듀서 였던 팔쿤의 퇴사로 인해 사실상 시리즈가 끝난 것과 다름없는 상황.

4.3. 유저와 제작사에게 모두 버림받은 콘텐츠

  •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게임빌이 죽여버린 시리즈(1). 만 해도 시리즈와 함께 명실상부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황금기 그 자체[5]였으나 2012에서는 문제점으로 삐걱거리더니 2013에서는 무리수를 시도했다가 거하게 말아먹었다. 현재 카카오버전 종료 이후 신작 소식도 없고 제작사가 이사만루 시리즈를 출시했으며 현재까지도 시리즈의 관련 소식이 없고 이사만루 시리즈에 치중되있는 상황이다. 현재 2014년 10월 이후로 게임빌 측에서 모든 시리즈의 서비스가 종료됨을 밝히면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폐지가 사실상 확정되었다.

  • 시리즈
    게임빌이 죽여버린 시리즈(2). 초창기 발매시 게임빌의 인기 게임으로 잘 알려진 시리즈였으나 놈3시망으로 인해 인기 게임 이미지의 타격을 입었다. 그 이후 소식이 없었다가 놈ZERO로 부활했으나... 놈4에서 또 망했어요. 후속작이자 마지막으로 나온 놈5는 평가가 좀 나아졌지만 결국 게임빌 측에서 2014년 10월 놈5 서비스 종료됨을 밝히면서 확인사살 당했다.

  • 러브 플러스 시리즈
    러브 플러스+까지는 아타미시와의 연계 홍보와 캐릭터와 결혼한 덕후까지 나올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으나, NEW 러브 플러스의 버그 핵폭탄으로 인한 팬덤의 이탈을 버전업작 NEW 러브 플러스+가 복구하지 못했다. 결국 프로듀서 우치다 아카리와 메인 일러스트레이터 미노☆타로가 코나미에서 퇴사함으로서 시리즈의 앞날이 불투명해졌다.

  • 마이트 앤 매직,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
    제작사 뉴 월드 컴퓨팅이 부도난 후에도 시리즈가 이어지고 있긴 하지만 반응이 애매한 편.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는 최신작 마이트 앤 매직 히어로즈 6이 온갖 문제점으로 인해 침몰했고 마이트 앤 매직도 마이트 앤 매직 10등으로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긴 하지만 전성기에 비하면 많이 몰락했다. 거기에 컨텐츠를 인수한 유비소프트는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에 대해서 단순히 돈벌이용 중소 컨텐츠로만 인식하여 아류작들과 삼류 파생작만 만들고 있는중이다. 아직도 이 시리즈를 즐기는 유저도 꽤 있긴 하지만 한때 세계 3대 RPG나 3대 막장제조게임이라고도 불리던 때에 비하면 많이 몰락했다.

  • 사쿠라 대전 시리즈
    PS2로 발매된 5편이 주인공이 교체되고, 발매까지의 기간이 길었으며, 5편 직전의 사쿠라대전 게임들의 완성도가 부족했던 문제로 인해 5편의 판매량이 절반으로 추락하였다. 이후 외전인 드라마틱 던전 사쿠라 대전 ~그대가 있기 때문에~의 판매량이 10만장을 못 넘었고, 메인 디렉터인 히로이 오우지가 트러블로 인해 퇴사함으로서 시리즈의 명맥이 끊겼다. 2014년 현재 기준으로 남아있는 시리즈는 코믹스인 사쿠라대전 기조밖에 남지 않았다.

  • 용호의 권
    외전의 대실패로 인해 제작팀은 해체 당하고 소속 캐릭터들은 KOF 시리즈에서 개그 캐릭터로서 연명하는 신세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실패로 인해 애꿎은 KOF 96이 예정보다 빨리 출시되었다는 말도 있을 정도니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지?

  • 쿵야쿵야
    캐치마인드야채부락리로 한때 넷마블의 중심캐릭터중 하나로 자리잡았지만 2010년에 무리하게 쿵야히어로즈(구 쿵야어드벤처)[6]가 무리한 업데이트로 참패를 하고 그나마 잘나갔던 야채부락리는 칭찬지수 버그로 인해 컨텐츠 소멸로 사실상 사망선고를 받았다. 게다가 마지막으로 불꽃을 피웠던 캐치마인드 까지 망테크를 타며 넷마블에 쿵야 파트가 전원 물갈이 되는 사태까지 갔다.

4.4. 현재 버림받을 가능성이 큰 콘텐츠

  • 기르가쉬 - 마비노기의 레이드. 재료 아니면 잘 안 가는 마당에 인지도나 인기도 없다. 사실 가장큰 문제는 어려움난이도의 진입장벽과 일일횟수 제한이 없다는 것. 일일횟수제한이 없기때문에 단일 레이드인만큼 짧은 클리어타임으로 도는 파티가 너무 많아짐에 따라 보상으로 나오는 사도무기재료가 미친듯이 풀려버린 것이다. 덕분에 재료중 단 한가지인 사도의 고리를 제외하곤 바닥에 버릴정도로 가격이 폭망했으며 그 사도의 고리마저도 매우 낮은 드랍률인데도 위에 적은 진입장벽과 짧은 클리어타임 때문에 극히 일부유저에게서만 물량이 나와버리는 것이다. 메이즈 유적 던전이나 카루숲 유적 던전도 이미 버려진지 오래건만...그 외에 패치 후 브류나크로 방보를 깎을 수 없다든지 하는 많은 이야기들은 항목을 참조.

  • 메탈기어 시리즈
    제작자인 코지마 히데오가 2015년 코나미에게 토사구팽 당하면서 코나미에서 버림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물론 마음만 먹으면 시리즈를 이을 수야 있지만, 주 개발자가 없이 만든 게임은 작품성이 산으로 갈 가능성이 큰 지라...

  • 메트로이드 시리즈
    사실 1994년 슈퍼 메트로이드 이후로 한동안 신작이 나오지 않아서 오와콘 취급을 받은 적이 있었다(...). 하지만 메트로이드 프라임으로 화려하게 부활, 이후로도 게속 시리즈를 이어갔지만 메트로이드 Other M이 평가면에서 크게 참패. 이후로 시리즈가 나오고 있지 않고 있다. 다만 닌텐도에서는 차기작 개발 의향을 조금이지만 계속해서 내고 있기 때문에, 언제 나올 지 모르는 차기작의 평가에 따라 오와콘 여부가 갈라질 듯.

  • 삼국지 시리즈
    90년대만 해도 노부나가의 야망 시리즈와 함께 코에이를 지금의 위치로 인도한 일등공신이었지만, 2006년 삼국지 11 발매 후부터는 해외 판매 실적이 영 신통치 않았는지 현재는 일본 현지에서 인기가 많은 노부나가의 야망 시리즈에 전념하고 있으며, 삼국지 시리즈는 2012년에 나온 삼국지 12가 큰 혹평을 들은 탓에 사실상 방치하는 단계로 전락해 버렸다. 삼국지 시리즈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코에이 게임이었기에 복패몰 탓도 있겠지만 한국 법인인 코에이코리아가 철수하는 비극이 생기고 말았다. 다만 삼국지 시리즈의 1인칭 버전이라 할 수 있는 진삼국무쌍 시리즈는 2010년대 들어서 7까지 나오는 등 지금까지도 시리즈가 계속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2015년 삼국지 30주년을 맞아 코에이 측에서 삼국지 신작을 내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에 이 작품의 평가에 따라 오와콘 여부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소닉 히어로즈 부터 어딘가 점점 불안정해가던 소닉 시리즈의 이미지는 섀도우 더 헤지혹소닉 더 헤지혹(2006) 이 두개의 흑역사 게임들로 인하여 시리즈 이미지에 엄청난 치명타를 입었다. 이 위기를 소닉 언리쉬드, 소닉 컬러즈 그리고 이미지 회복에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소닉 제너레이션즈로 다시 급 회복하나 싶더니 소닉 로스트 월드에서 다시 휘청거려버리고, 여기에다 소닉 붐 시리즈로 인해 매우 불안정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의 추이에 따라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오와콘 여부가 갈릴 것으로 판단되는중. 다만 소닉 붐 시리즈세가 본사 내의 소닉 팀에서 제작된 게임이 아니며 소닉 붐 시리즈는 메인 시리즈가 아니라 하나의 프렌차이즈 시리즈다. 따라서 소닉 팀이 새로운 시리즈를 발표할때까지 조용히 지켜봐야할듯.

  •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엔들리스 에이트로 대차게 말아먹긴 했지만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이 나름대로의 성공을 거둬서 다시 치고 올라올 여지가 충분히 있었다. 하지만 원작자나 제작사나 스폰서나 할 것 없이 시리즈를 이어가는 데 별다른 관심이 없는 것이 문제. 이후로도 신작 소식이 없고 스핀오프 코믹스만이 간간히 나오고 있는 등 사실상 오와콘 취급이다. 이쪽은 그나마 스핀오프 작품인 나가토 유키짱의 소실이 2015년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 울트라 시리즈
    특촬계의 전설이자 일본 국민히어로로 추앙받고는 있지만 외적으로는 가면라이더 시리즈슈퍼전대 시리즈같은 등신대 특촬물의 방영및 인기상승과 동시에 내적으로는 뒷일을 고려하지 않고 자금을 소비해서 적자연속에다 자신들만의 고집과 신념(나쁘게 말하자면 집착)에 사로잡혀 발전을 거부하는 현상[7]때문에 점점 아이들에게서 멀어지게 되었고, 2010년에는 회사가 파칭코 기업에게 인수당하면서 팬들의 마음을 더욱더 불안하게 만들었다.

  • 전국 바사라 시리즈
    비록 무쌍 시리즈의 아류작이라는 태생적인 문제점이 있기는 했어도 영웅외전까지는 높은 완성도와 개성넘치는 캐릭터 등으로 인기를 구가했는데, 3편에서부터 불안한 조짐을 보이다가 넘버링 최신작인 전국 바사라 4에 이르러서는 예전에 비해 현저하게 퇴보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비판을 샀다[8]. 또한 디렉터가 3편에서부터 노골적인 특정 캐릭터 밀어주기 행보를 보이는 바람에[9] 억지로 특정 캐릭터를 밀어주다가 시리즈 자체를 말아먹었다는 비난도 나왔다. 설상가상으로 2014년 9월 현재 캡콤 항목에 언급되어 있듯 캡콤이 코에이를 상대로 특허 소송을 낸 상황까지 맞물리는 바람에, 가뜩이나 무쌍 시리즈 표절작이라는 비난을 면하지 못하고 있는 처지에 코에이 측에서 맞소송이라도 걸면 정말로 오와콘이 되는 게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 VOCALOID
    보컬로이드 팬의 코어화를 오와콘으로 단정짓기는 좀 무리라는 주장으로 한 번 지워졌었는데, 정말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는 상황이라는 걸 부정할수 없기 때문에 다시 등록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VOCALOID/오와콘 위기론 참조.

  • 악마성 드라큘라 시리즈
    최신작이 미묘한 물건이 많긴 하지만, 패미컴 시절부터 시작해 동서양을 아우르는 넓은 팬층과 최근작 중 하나인 빼앗긴 각인이 호평을 받으며 심각한 위기상황은 아니었는데... 월하의 야상곡 이후의 악마성 스타일을 확립한 IGA가 코나미를 퇴사하며 미묘한 상황에 빠졌다.

  • 마브러브 시리즈
    아쥬사의 간판 작품이자 세계관이지만 2014년부터 신작을 서서히 내질 않더니 2015년에도 구체적인 작품 계획을 전혀 밝히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 매번 니코동 방송으로 잡다한 소식이나 서로 말장난 하는 방송만을 할뿐이라 충성도 높은 아쥬팬덤들을 빡치게 만들뿐만 아니라 팬 행사에서 관련 상품만 도장찍기로 재탕해서 판매하거나 전술기 프라모델만 간혹 나올뿐이다. 얼마나 신작에 대한 희망을 접었으면 2ch에서 꾸준히 이어지던 마브러브 관련 스레마저도 2015년 1월 7일부로 끓기고 아쥬사 스스로 오와콘화를 자초하고 있다. 관련 상품 판매로 꾸준히 돈을 벌면서도 제작비가 모자란건지 아니면 아쥬사 직원들의 의욕이 꺾였는지 2015년 기준으로 신작은 네버 엔딩 스토리다...거기에 외전으로 꾸준히 나와주던 TSFIA마저 2014년에 연재 종료 됨으로써 신작 리젠률을 끌어올려야 시리즈가 계속 흥할수 있음에도 전혀 그런 노력을 안하고 있다. 제작사의 귀차니즘과 의욕상실이 팬들의 외면으로 이어져서 정말로 오와콘의 길을 걸을지도 모른다.

  •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벤트로 인하여 작품의 질이 추락하여, 바닥을 치고말았다.

  • BEATCRAFT CYCLON
    1차 음원 업데이트 이후 업데이트 내용이 감감 무소식. 사이클론은 포기한 것은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 오와콘이 될 수도 있으니 좀 더 지켜봐야 할 상황이다.

4.5. 버림받을 뻔한 콘텐츠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 3기의 악평으로 한때 기반이 무너질뻔 했다.

  • 사일런트 힐 시리즈
    사일런트 힐 4의 실망스러운 결과물에 팬층 다수가 떠났고 판매량도 저조해서 코나미 소속이였던 팀 사일런트는 해체. 그 후로는 외주 제작사에게 넘겨서 제작하고 있으나 대부분 팀 사일런트 시절 작품들을 뛰어넘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한동안은 야마오카 아키라가 남아서 작업하고 있었으나 야마오카도 퇴사. 미디어믹스도 2012년 사일런트 힐 : 레벨레이션이 폭망하면서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시리즈는 명맥을 유지하고 있긴 하나 전성기에 비해 몰락했다는건 팬들 어느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다.
    코지마 히데오길예르모 델 토로라는 두 거장이 신작인 사일런트 힐즈를 맡게 되면서 부활의 여지가 보이기는 했는데, 코지마 히데오가 코나미에서 쫓겨나면서 또 알 수 없게 되었다.(...)

  •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
    XBOX판 아이돌 마스터 2 항목대로, 남코가 대형 스케일 삽질들로 예상 판매량 40만장에서 최종 판매량이 4만 7천장이라는 절망적인 판매량이 나와버렸다. 팬덤 자체가 박살이 나버리는 등 벼랑 끝에 몰려 오와콘이라는 여론이 대세였으나, 최후의 수단인 아이돌 마스터/애니메이션이 문자 그대로 대박을 터뜨려 다 죽어가는 원작을 살리다 못해 좋은 의미로 아이마스 시리즈의 운명을 바꾼 결정적 계기가 된다. 이어서 PS3판으로 이식한 아이마스2에서는 엑박판의 문제점을 다소 개선하면서 완전히 회생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본가 외에도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밀리언 라이브, 사이드 M등의 파생 작품으로 많은 팬들을 유입하고 있다.

  •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사실 무인 에피소드 초기에 일어난 폴리곤 쇼크 같은 사건을 빼면 큰 문제 없이 애니만의 팬층을 확보하면서 평이나 시청률 수익 등에서는 큰 문제가 없었다. 포켓몬스터 DP에서는 오히려 포켓몬 애니의 전성기가 있었다. 하지만 그동안의 같은 패턴을 타파하기 위해 주인공, 라이벌, 악당의 모습을 싹 바꾸려 했으나... 결과는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계의 볼드모트라는 희대의 동인애니 흑역사가 나오는 바람에 실패로 돌아갔다. 그리고 그 결과는 평가/시청률 모두 처참하게 나왔고 순식간에 애니 시리즈 전체가 시궁창에 처박혔었다. 불행히도 극장판 쪽도 상업성이 뻔히 보인다든지 내용이 수준 이하로 나오는 등 포켓몬 애니가 오와콘이라고 해도 믿을 상황에 처했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결국 시리즈의 클리셰[10]를 바꾸고 주인공, 악당 모습을 원래대로 되돌린 후속작은 호평을 받아 흑역사의 우려를 간신히 씻는다.

  • EZ2DJ
    시작부터 순조롭게 나아가면서 EZ2DJ 3rdTRAX ~Absolute Pitch~를 정점으로 최전성기를 맞이하지만, 개발진들이 분열해서 독립할 정도로 인재들에 대한 정신나간 푸대접을 시작[11]으로 사양길을 걸어, 코나미와의 피터지는 충돌시리즈 존망이 달릴 정도로 개발살나며 치명타를 입지만 EZ2DJ 7thTRAX Ver 1.5를 기점으로 꾸준히 부흥을 꾀하면서 나름대로의 전성기를 이끌어 내는데 성공하게 된다. 그리고 그 분리독립해나간 개발진들도 다시 분리독립하게 되는데...

  • 폴아웃 시리즈
    폴아웃,폴아웃2는 좋은 평가를 얻고 상업적으로도 성공했으나 후에 나온 폴아웃 택틱스폴아웃: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같은 외전작들은 별로 좋은 평을 듣지 못한 편이었고 인터플레이 측에서도 계속 명맥을 이으러고 노력은 시도했지만 자금난 때문에 결과가 신통치 않았다. 그러나 베데스다에게 판권이 넘어간 후 발매된 폴아웃3가 성공을 거두고 폴아웃: 뉴 베가스도 성공을 거두면서 폴아웃이란 컨텐츠는 부활했다. 그러나 클래식 시리즈와 많이 달라져서 진짜 클래식 폴아웃을 계승했냐는 논란은 아직 있다.

  • 특수 영능력 수사반
    연재 당시 높은 퀄리티로 좋은 평을 받으며 인기를 끌었으나 작가가 수시로 지각하고 퀄리티가 낮아지면서 별점은 떨어졌다. 결국에는 2개월 휴재에 들어갔고, 돌아올 듯 하더니 결국 연재중단을 하게 되었다. 2014년 7월 기준으로 작가 블로그에 있는 연재 중단 공고에 그립다는 덧글이 간간히 올라오지만 작가가 돌아올 가능성은 지극히 낮아보인다. 그러나 2015년 3월 11일 작가가 복귀공지를 밝혔기 때문에 앞으로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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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지금도 보컬로이드 팬덤이 아니면 잘 쓰이지는 않지만, 단어 자체는 보컬로이드의 오와콘 논쟁 이전부터도 마이너하게 사용돼왔다. 이 문서도 최초작성 시기도 2011년 2월.
  • [2] 초기에는 우정쌓기 및 모험 스토리 였지만, 지금은 우정파괴 및 삼국지 스토리.
  • [3] 당연히 해당 포럼 원글의 댓글란은 대폭발했고, 문제가 되자 그랜트 로딕은 해당 답글을 삭제했지만 그 이후의 입장표명은 아직 없는 상태
  • [4] 네오위즈인터넷에 소속된 다른 개발자들을 포함하면 RAY TEAM 소속이였던 Xeronion과 BEX TEAM 팀장 BEXTER도 포함 할 수 있지만, RAY TEAM은 DJMAX RAY의 마지막 업데이트 이후 해산되었고 BEX TEAM은 탭소닉 링스타를 개발하고 있다.
  • [5] 특히 2009는 시리즈 누적으로 7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을 정도였다.
  • [6] 우연치 않게도 이때 이 게임의 전속모델도 소속사 측의 무시로 인해 소속사에서 탈퇴를 한다.
  • [7] 대표적인 예가 히어로인 울트라맨이 아닌 괴수들에게 더 많은 포커스를 맞추는 것. 심지어 최신작이자 시리즈의 사활을 걸고 만드는 울트라맨 긴가에서조차 여전한 고집을 보여주고 있다. 정작 상품 판매량은 울트라맨 관련이 압도적으로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 [8] 단 4편의 경우 무기 옵션 중첩가능으로 인한 밸런스 붕괴나 파고들기 요소가 줄어든 점, DLC 등에 대해 비판점이 많은 편이고, 게임 자체의 분위기는 시종일관 무겁고 어두워서 바사라답지 않다는 평을 받았던 3편에 비해 4편 쪽이 더 긍정적인 평을 받고 있다.
  • [9] 4편의 도요토미군 플레이어 무장 편중이나, 2014년 신작 애니 전국 바사라 JE에서 드러난 미츠나리 푸쉬와 타 무장들의 공기화, 특히 다테 마사무네에 대한 노골적인 헤이트 행각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아예 대놓고 "야마모토 디렉터 죽어라", "미츠나리만 없었어도 바사라가 이지경으로 망가지지는 않았다"는 등 원색적인 비난이 끊이지 않는 상황이다. 특히 오와콘 논란에 불을 지핀 JE의 경우 야마모토 디렉터의 자캐딸용 애니라는 과격한 비난 발언까지 나오는 실정.
  • [10] 주인공실력 리셋. 베스트위시에서 극에 달한 뇌리셋이 망한지라 후속작에서 이 클리셰를 쓰지 않았다.
  • [11] 사실 EZ2DJ 시리즈 최전성기부터 개발진 대우에 대한 문제점이 부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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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2-07 19: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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