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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식

last modified: 2015-03-12 23:15:2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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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의 등장인물. 점심밥이 아니다.
본명은 쿠와타 토키, 성우는 양호열, 전호장과 동일한 모리카와 토시유키/김일.

북산고 농구부 1학년으로 키 163cm, 포지션은 포워드 - 가드, 등번호는 15번.[1]
이호식과 같은 중학교 출신으로 키는 농구부 1학년 부원 중에선 최단신, 곱슬머리에 귀엽게 생긴 인상을 갖고 있다.
이호식, 이재훈과 마찬가지로 실력은 강백호, 서태웅에게 미치지 못하지만, 채치수의 지옥훈련을 견뎌내면서 끝까지 남은 5인의 1학년 중 한 명.

다른 주전멤버들이 전부 후덜덜한 실력을 가졌기에 공식전에 자주 참여는 못했지만, 북산이 100점차 경기로 압승을 거뒀던 노성고교와의 경기에는 이호식, 이재훈과 함께 출전했던 경력이 있다.

능남전에선 탈수로 쓰러진 정대만을 데려가 음료수를 사 주는 모습도 나온다.

은근히 1학년들 중에서 리더쉽이 돋보이는 모습을 가끔 보여주는데, 3학년이 되었을 때 부주장이 될 가능성도 있는 캐릭터.[2] 풍전과의 시합 하프타임 때 강백호에게 서태웅의 상태를 같이 보러가자고 했다가 슬리퍼 홀드와 박치기 콤보를 맞은 적도 있다.

후일담인 10일 후에선 채치수와 권준호가 빠짐으로서 팀에 생긴 공백을 메꾸고 레귤러가 되기 위해, 이호식, 이재훈과 함께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극장판 3편에서 녹성고교와의 연습시합때문에 북산 농구부가 녹성고교를 방문했을 때 우연히 만난 녹성에 재학 중이던 중학 동창으로부터 녹성 농구부의 진면목을 듣고 이걸 채치수를 비롯한 부원들에게 전해주는 역할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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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 13번이었는데 정대만이 돌아온 후 15번으로 바뀌었다.
  • [2] 실력이 넘사벽인데다 1학년 때부터 주전이었던 강백호와 서태웅이 각각 주장과 부주장을 맡을 가능성이 높지만, 둘 중 하나가 어떤 이유로 빠지게 된다면 가능. 가령 강백호가 복귀에 실패한다든가, 서태웅이 미국 유학을 떠난다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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