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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소녀

last modified: 2015-04-15 22:58:2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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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생태
3. 성격
4. 지식/지능
5. 재능/(특수)능력
5.1. 촉수
5.2. 발광(빛 발산)
5.3. 먹물
5.4. 지느러미(?)
5.5. 체중조절
5.6.
5.7. 신발
5.8. 기타특수 능력
6. 특이사항
7. 인간 관계
8. 가수 활동
8.1. これが海への愛じゃなイカ!
8.2. いイカ☆いイカは☆イイでゲソ!
8.3. イ・カ・ア・イ・ス 食 べ な イ カ ?
9. 프레셔스 메모리즈에서
9.1. 侵略!イカ娘 (오징어 소녀 1탄)
9.2. 侵略!?イカ娘 (오징어 소녀 2탄)
10. 굿즈
11. 기타


1. 소개


イカ娘 (イカむすめ, 이카무스메[1]) 《침략! 오징어 소녀》의 주인공.모에선 맞은 오징어, 히디어즈, 크툴루의 숨겨진 딸 군단의 심장 성우는 카네모토 히사코(일본) / 정혜원(한국) / 크리스틴 마리 카바노스(미국)

뒷머리가 촉수의 전부라면 앞머리의 정체는 도대체 뭘까

자칭 "바다에서 온 사자(使者)"로 인간들의 행태로 바다가 더럽혀지는 것을 버틸수 없어인류침략을 통해 인간 전체를 벌하기 위해 + 바다를 지키기 위해 바닷속에서 올라 온 오징어 소녀이다. 아버지가 있다고 언급한 적이 있는데 아직 작중에 등장하지는 않았다. 르뤼에에서 아직 주무시는 중이라. 아버지 외의 다른 동족들도 있을 듯.에비새우?되겠소~!

지구침략을 위해 올라온 곳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던 집인 '바다의 집·레몬'을 거점으로 삼으려고 마음먹었다가, 아이자와 치즈루에게 제압당하고 가게 벽에 구멍낸 것을 몸으로 갚기 위해 일하게 된다. 원작에서는 치즈루는 나오지도 않고 에이코가 말 몇마디로 간단하게 낚아서 노동을 시킨다. 그런데 작중에서 일하는걸 보면 촉수로 몇사람분은 일하고, 몸으로 재료를 대기까지 하는데 정기적인 급료도 없이 계속 일하는 것을 보면 착취당하고 있는게 아닐까 의심된다. 아이자와가의 식객 신세고 가끔 사고를 쳐서 그걸로 때우고 있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프리랜서

처음에는 가게에서 일이 끝난 뒤 다들 귀가한 후에도 가게에서 혼자 놀면서 지내고 있었다.(간장 소스병으로 침략놀이를 하거나....) 그러다가 몰래 새우를 냉장고에서 꺼내먹다가 치즈루에게 들켜 냉장고를 봉인당하고 가게의 TV까지 고장나자, 결국 치즈루네 집에 들어와 눌러살게 되었다. 치즈루에게는 이미 "가족 같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일단 1차적인 목표는 침략을 통한 인류 정복이지만 애당초 천 명 정도라고 생각하고 올라왔다가 64억명의 인간(현재는 70억)을 혼자 지배해야 한다는 말에 패닉에 빠질 만큼 사전조사[2] 계획이 전무한데다가 날이 저무는 6시까지만 침략 시간이라고 하거나 사이토 나기사가 자신을 무서워하지 않는 척 했을 때 침울하게 있는 등 성격 또한 외로움을 많이 타고 겁도 많은데다가 정에 휩쓸리기 쉬운 타입이라 목표 달성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수렴한다. 그리고 어차피 무력으로 인류를 정복하려고 해 봤자 권총 사용이 허가된 파출소 경찰관 몇 명만 출동해도 끔살당할 수준이다.

아이자와 에이코의 평에 따르면 심한 짓을 할 수 없는 침략자.[3][4] 오징어 소녀의 경우는 침략자라는 부분은 크게 부각되지 않고 특이한 존재가 일상에 녹아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일상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아, 어쩌면 비가오면 극단적으로 능력버프가 일어난 걸 수도 있다.하지만, 역시 치즈루에게는 안 되는 듯. 그냥 설정오류?

2. 생태

인간 여자아이처럼 생겼으나 기본적으로 오징어. 수륙양용(?)이며 육지에서도 별 문제 없이 지낸다. 잠은 인간처럼 누워서 자며 게임을 하느라 잠을 못잤을 때 피곤해 하기도 했다.

나이는 미상이지만, 단행본의 작가 코멘트로는 14살 정도로 상정하여 그리고 있다고 하고, 2화에서 에이코는 11살로 보는듯 하다. 일시적으로 기억상실증에 걸렸을 때는 에이코를 "언니"라고 부르기도 했다. 하지만 에이코는 많이 쑥쓰러운 나머지 그만두게 했다. 3살이라고 하기도 했다.[5]

머리카락처럼 보이는 것은 사실 (오징어의) 촉수. 이 촉수는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으며 상당한 길이로 늘어나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촉수로 가위 바위 보를 하거나 사람을 묶는 등 상당히 정교하게 움직일 수 있고, 통나무를 단번에 자르거나 벽에 구멍을 뚫는 등 파워 역시 수준급이다. 이 촉수들은 잘려나가도 곧 재생된다. 무한 생오징어 사실 얘는 오징어가 아니다. 왜냐고? 다리가 14개니까(...) [6]

단, 촉수를 너무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 경우, 간단히 퇴화해버려서 움직일 수 없게 되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렇게 퇴화된 상황에서도 생존의 위기에 몰리면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작품 내에서는 타케루가 던진 범고래 튜브에 생명의 위험을 느껴서 부활했다. 애니판에서는 갑작스런 퇴화 후 타케루의 범고래 튜브 어택에도 반응을 보이지 않다가 1년 후(?!) 재등장. 촉수를 죄다 자른 상태로 다시 나타나 평범하게 지내나 에이코가 바다에 빠졌을때 얼떨결에 부활.


FUS RO DAH!!!
오징어이므로 당연히 먹물을 뿜을 수 있다. 피나 뭔가를 토하는 것 같아서 제조과정은 기분나쁘지만 맛이 좋아서 곧바로 뿌려도 오징어 먹물 스파게티를 만들 수 있을 정도. 굉장히 많은 양이 나오지만 어느 정도 한도가 있으며, 6권 쯤에서는 결국 제조량이 부족해서 스파게티 메뉴는 포기했다는 언급이 나온다. 나가츠키 사나에는 이것을 먹어보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이 되었다.

피는 검정색으로 코피가 나거나 자신이 머리를 강제로 벗기려고 할 때 나왔다.[7]

머리에 모자와 비슷한 것을 달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것은 오징어 소녀의 몸 그 자체라 이것을 벗기면 죽게 된다는 설정이 있다.[8] 기억상실증이 되었을 때 모자를 스스로 뜯어내보려 했는데 조금 뜯어지자 같은 것이 흘러나오고 주마등을 본 걸로 보아 진짜로 죽어버리는 듯.

또한 해당 부분의 모양을 통해 동족을 구분한다. 이쪽이 본체인지도 모른다.

지느러미 부분을 따로 움직이는 것도 가능한데 평상시에 사용하지 않아서 본인도 몰랐다가 다른 사람들이 움직인 것을 알려줘서 이 사실을 알게되었다.

파란 무늬가 들어간 흰 원피스[9]를 입고 있다. 치마의 무늬는 오징어 다리와 흡반을 묘사한 것이라고 한다.

가끔 수영복 차림으로 나오기도 하는데, 이것은 딱히 갈아입거나 하는 게 아니라 평소 입고 있는 겉옷 안이 수영복 차림인 것.# 원작 단행본 특전 만화 중 일부 그보다 저거 보고 누구 생각나는 사람 없는가? 입욕신을 볼 때 이 수영복도 벗을 수 있는 듯.

근데 선텐을 하면 몸은 멀쩡하고 옷만 검게 변한다.. 뭐야 이거!반건조 오징어

눈과 머리카락촉수의 색이 파란색. 다른 등장인물이 상대적으로 현실적인(?) 색에 가까운 걸 보면 오징어의 피[10]를 반영한 것일지도 모른다. 아니면 파란 오징어를 모델로 했거나.

여담이지만 오징어는 구조상 눈에 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오징어 소녀의 눈도 맹점이 없을 가능성이 있다는거지만 뭐 아무래도 좋다.


오징어라 그런지 새우를 아주 좋아한다. 아라시야마 고로가 주문한 새우 볶음밥의 새우를 몰래 쏙 빼먹고 갖다 준다든지... 원작에서는 손님 밥에 있는 새우까지 얻어먹기도 한다. 지갑을 찾아준 감사로 1만엔을 받게되자 1만엔 어치의 새우를 사와서 하루만에 다 먹어치우는 등 상당히 중증. 가끔 새우가 죽도록 먹고싶지만 먹으면 죽게되는 병에 걸리는 모양. 에이코의 집에 온 뒤에도 한 번 걸렸지만 새우 코스프레를 한 사나에의 숭고한(?) 희생 덕택에 회복되었다. 원작에서는 신디가 설치한 새우 미끼에 낚인 이후에 치즈루의 반 장난삼은 제안에 따라 새우를 끊기로 결심하고 마침내 1주일 넘게 새우를 끊는데 성공하지만 결국 에이코가 새우를 줘서 실패해버린다. 사나에 에피소드랑 똑같잖아

새우를 아주 좋아하긴 하지만, 어리광을 잘 부리는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먹을 것은 딱히 가리지 않는다. 바닷 속에서는 야생으로 살았기 때문에 뭐든지 먹는 습성이 들었다는 듯. 실제로 오징어도 이것저것 잘 먹는다.

3. 성격


귀여워
대체로 어린애스러운 감성과 사고 체계를 가지고 있어서 어린이들과 마음이 잘 통하며, 아이자와 타케루를 따라 초등학교에 가서 아이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설파해 단숨에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에피소드도 있었다. 한번은 어린 아이가 생일이라 케이크를 먹는 것을 보고 생일을 해달라고 조르기도 했는데, 이 때 생일을 한 달에 한 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또 유모차를 타는 아이를 부러워하거나 코이노보리에 타케루가 선물을 받자 부러워하면서 '어른의 날'이 되면 뭔가 받을 수 있는지 묻거나 할로윈 데이 때 아이들이 과자를 받는 걸 보고 마녀 복장을 하고 동네를 돌아다니며 과자를 득템하기도 했다.

오징어 소녀가 침략을 성공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그 성격탓이다. 침략자지만 인간들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며, 많은 친구들에게 일원으로 인정받기를 원한다. 사나에가 강아지를 끌고 왔을 때, 에이코가 강아지를 귀여워하자 "에이코는 나를 더 사랑해야 된다다리!" 라고 대놓고 외치기도 했다. 즉, 말로는 침략 어쩌구를 외치지만 속으로는 사람들을 좋아하고,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는 증거.


가지고 놀던 우산이 부서지자 울거나, 자신이 만든 모래성을 응가라고 놀린 어린애와 싸우거나, 어린애의 말에 넘어가 초인종 장난을 시도한 적도 있으며 또한 신디 캠벨의 연구소에 견학을 갔을 때, 신디의 동료인 통칭 바보 트리오들의 유치한 장난에 속아넘어간 적이 있는 걸 봐서는 어린애 맞다. 또 되게 순진해서 첫화부터 침략한답시고 올라왔는데도 일을 시켰더니 그걸 또 멋모르고 한다.

본인도 아이같은 성격이 신경쓰이는지 어느 에피소드에서는 어른이 되겠다고 블랙커피를 마신다던지, 신문을 본다던지[11], 성인 애니를 보기도 했다.[12] 그리고 맥주도 마실뻔했다.

해변에서 노오 가면 라이더 히어로쇼를 했을 때, 주인공인 노오 가면 라이더에 열광하던 다른 아이들과 달리 오징어 소녀는 가면만 썼다고 하면서 비웃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오징어의 모습을 한 오징어 마신이 등장하자 순식간에 태도가 바뀌어 쇼에 열중하게 되고, 결국에는 오징어 마신 가면을 몰래 가져와서는 히어로 쇼를 방해하기에 이른다. 결국 노오 가면 라이더 한냐라고 자칭한 치즈루의 공격으로 저지된다.

실제로 주변에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유령을 무서워하지 않으며 이 때문에 에이코가 무섭게 해주려고 담력시험을 했지만 전혀 겁을 먹지 않은데다가 그 와중에 길을 잃어서 몸 전체로 빛을 내뿜었는데 이를 보고 에이코 일행이 유령으로 알고 도망갈 정도였다. TV판에서는 유령을 무서워하지 않는 정도에서 나아가 유령 덕분에 길을 제대로 찾아서 나갔는데도 그게 유령인지를 몰랐을 정도로 묘사된다. "가끔은 좋은 인간도 있네요"란 반응. 좋은 인간은 죽은 인간 뿐이다.[13][14]

유령을 무서워하지 않는 대신에, 먹이사슬 상으로 상어범고래가 천적이며 지금까지 바다에서 살면서 위협을 많이 받았기 때문인지 그 모양을 한 튜브만 봐도 무서워한다. 튜브가 무서워서 우두커니 있던 것을 튜브를 타고 싶은 것으로 착각한 타케루가 범고래 튜브를 들이대자 그대로 기절했을 정도. 지상으로 올라온 뒤에는 모기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전혀 침략자스럽지 않은, 말만 침략자인 귀여운 소녀일 뿐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녀석의 행동방식은 '침략자모드'로 들어서면 완전히 바뀐다. 그게 단순히 어린아이의 치기인지 이 개체의 본성인지는 모르겠지만. 얼굴이 사악하게 바뀌며, 남에게 험한짓도 서슴치 않게 된다. 일단 치즈루한테 호되게 깨진 뒤로는 잘나타나지 않으며, 나타날때도 에이코등이 말리면 그만두는 등 적당한 수준에서 끝나게 되긴 한다.

이러한 본성은 주위 사람과 어울리고 타인에 대한 애정이 깊어지면서 상당부분 사라져 버린다. 애니메이션 마지막화를 보면 침략이 단지 지상의 인간들과 함께 있기 위한 구실 정도로 바뀐 것을 알 수 있다. 오징어 소녀를 대하는 레몬 가게 사람들의 태도를 봐도 마지막 즈음에는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고 있다(초반에 오징어 소녀에게 집에는 들어오지 말라고 소리치던 에이코를 생각하면 격세지감).


다만 이러한 경향은 초기에 비해 약해졌을 뿐이지, 여전히 빈틈이 생기면 침략자 모드로 변하는건 마찬가지. 특히 치즈루를 쓰러뜨릴 기회만 생기면 바로 돌변. 최면술[15]이 통한다는 것을 알자 바로 치즈루를 최면술로 쓰러뜨리려고 하기도 하고, 치즈루만 없으면 침략이 가능한지 모의실험을 해보기도 하고... 즉, 오징어 소녀가 진정한 의미의 침략을 하지 않는 이유는 타인에의 애정 같은 부분도 있겠지만 자포자기인 측면도 크다는 것이다. 만약 치즈루라는 절대방벽만 없다면 이야기는 훨씬 시리어스 해졌을지도 모른다.

4. 지식/지능

지상에 대한 지식은 부족한 편이라 처음 지상에 올라왔을 때에는 이나 미사일, 군대가 무엇인지도 몰랐을 정도였고, 에이코를 따라 학교에 몰래갔을 때에도 학교를 인간의 군사 기지로 착각하였다.

학교 내부에서 과학실은 과학 병기 연구하는 곳, 인체 모형은 인체 실험, 컴퓨터실은 해킹룸, 식당은 전투식량을 만들고 강의실은 작전회의실, 사물함은 무기고, 양호실은 전쟁의 부상자를 치료하는 곳 등으로 여기고 학교의 교장을 지배자라 생각하여 포로로 잡기도 했다. 결국 새우 알레르기가 있는 교장에게 새우를 먹이려고 했다가[16] 에이코에게 날라차기로 얻어맞은 다음 끌려 나갔다. 이 녀석이 겹쳐 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

비가 오는 날에 에이코에게 처음 우산을 받았을 때 용도를 모르고 인간이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무기로 착각하면서 가지고 놀다가 하필이면 그 이름을 오징어 1호 에이야피아들라예퀴들로 지었다. [17]

단, 지능 자체는 높아서 매뉴얼 없이도 디지털 카메라휴대 전화를 사용하기도 했으며 처음에는 숫자를 세는 것을 손가락으로 세서 똑똑해보이지 않았지만 수학 공식을 약간 알게 되자 암산으로 고등학교 1학년 수준의 수학문제를 척척 풀어내고, 최상위권 학생들이 푸는 수학 문제도 거침없이 풀어냈다. 푸리에 변환을 알아 듣는 것으로 봐선 미적분 따위는 가볍게 마스터한 듯. 에이코 왈, 수학만으로 따지면 동경대도 문제 없을 정도란다. 방금까지 수학이 뭔지도 몰랐던 주제에 노벨상에 수학상이 없다는 거나 필즈상의 존재는 알고 있었다. 어쨌든 이 수학 능력을 이용해 마침 수학공부에 고민하고 있던 에이코를 실컷 부려먹다가 결국 에이코의 꼼수에 넘어가 수학문제 푸는 비법을 가르쳐주기는 했는데 그것이 르뤼에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방식이었다.(...)[18]

알파벳도 알고 있으며 대화 도중 속담을 언급하기도 한다. 8권에서는 신디에게 하루 정도 과외를 받고 유창하게 영어를 말하기까지 한다. 인간이 하고 있는 게임기도 다룰 줄 알고 게임을 좋아하여 한밤 중에 자다가 일어나서 게임을 할 정도이지만 게임 실력 자체는 그렇게 좋진 않은 모양. 아마 촉수로 게임패드를 잡는다면 전일기록도 껌이겠지.

인식능력이 뭔가 이상하다. 상어, 범고래 모양 튜브를 진짜 상어범고래로 착각하고, 타케루가 종이를 잘라 만든 삼각모자를 쓴 것 만으로 타케루는 인식에서 지워지고 "동포"라고 인식하고 모자가 떨어져 나가자 모자 쪽만 동포라고 생각해서 집중하고, 전혀 닮지 않은 탈을 쓴 가짜 오징어 소녀(토키타 아유미)를 보고 "내가 하나 더 있다."고 놀라는 등... 사물 인식 능력이 보통 인간과는 매우 떨어지는 듯 하다.

결론은 지능과 지식의 불일치 혹은 특정 분야의 지식 편중에 의한 갭 모에가 매력.[19]

5. 재능/(특수)능력

친화력이 엄청나고 누구라도 친구가 되어줄 정도다. 오징어 소녀도 사람을 싫어하지 않는 듯하다. 물론 예외는 있다. 오지랖도 넓어서 이 이야기로 시작되는 것도 있다.(이것도 재능이라면 재능...) 게다가 워낙 특이한 인물이다보니 아이들에게 인기도 많다.[20] 예를 들어 친구랑 그래봤자 키요미들 찍은 스티커 사진을 레어 실(진짜 안 나오는 거)과 교환도 가능하다. 하렘도 완성 시킨다. 허나 제대로 된 자는...

5.1. 촉수

오징어의 비기.

기생수 살생님 살생님은 문언데?!
길이도 무한정 늘어나고(수백미터는 가볍게 늘어난다) 바늘에 실을 끼울정도로 정교하고 촉수 하나하나가 콘크리트 벽 따위는 가볍게 부술 정도로 파워도 강력하다. 심지어 움직일 때 소형 소닉붐(...)이 일어날 정도로 빠르다. 본인의 말로는 스피드, 파워, 길이조절 등 모든것이 최강이라고 한다. 촉수만 놓고 보면 흉기, 아니 결전병기. 작중에서 치즈루라는 완전체 결전병기가 존재하기에 별로 부각이 안 될 뿐이지, 치즈루 상대만 아니면 엄청나게 위력적인 재능. 치즈루 외에는 촉수빨을 받은 오징어 소녀를 상대할 수 있는 캐릭터는 없다.근데 동네 개도 못이긴다[21]



거기에 촉수로 자전거를 타거나 공도 던지고[22] 수영도 할 수 있으며[23] 실사화에 가까운 그림을 그릴 수 있거나 심지어 걸어다니기까지 할 수 있는 만능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힘도 괴랄해서 야구공을 배트로 받아치는데 촉수로 휘감고 치자 공이 수백미터~1km에 가까운 거리를 날아가서 멀리 바다에 떨어졌다. 일단 실제로 그런 적은 없지만 살상용으로도 쓰는 것이 가능하긴 가능한 듯. 촉수를 이용해 위로 점프하면 수십 미터는 가볍게 올라간다.



이와같이 촉수가 거의 만능에 가까워 다양한 방면에 재능을 보이지만 그에 비해 손, 발, 팔, 다리로 하는 것은 잘하지 못한다. 밸런스 때문인가... 본인은 수영 외의 다른 일에는 촉수보다는 그래도 팔다리를 쓰는 걸 선호한다.

손으로 그림을 그리면 유치원생 만도 못하지만 촉수로 그리면 차원을 뛰어넘는 실사체를 그릴 수 있으며 상대방의 마음을 투영한 초상화를 그리지만 자기 자신을 그리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크툴루 스타 스폰

팔다리만으로 수영을 하지 못하며, 이 때문에 촉수에 쥐가 났을 때에는 오징어인데도 불구하고 물에 빠졌던 적이 있다.[24]

자전거도 손발로는 못 타는데 촉수로는 능숙하게 타고 다니며, 본인 스스로 "손발 따위는 장식이다" 라고 말한 적이 있지만 예외로 촉수의 도움없이 손만으로 우산 위에서 깡통을 비스듬히 세워서 굴리는 묘기를 선보였다.

그 뿐만 아니라 '바다의 집·레몬'의 매상이 떨어질 때 미나미카제의 토키타 아유미와 바꿔서 미나미카제에서 일했을 때 자신의 몸의 특성을 이용하여 공연을 하면서 드럼을 쳤는데 공연을 보는 사람들이 신의 드러머라 부를 정도로 뛰어난 솜씨를 보여줬으나 자기 자신은 원래 목적이 아니라 다른 이유로 사람들을 끌어들인다는 점이 불만인 모양.

친구인 키요미의 야구 시합을 도와줄 때 손으로는 잘하지 못했지만 촉수를 이용해서 투수, 타자를 매우 잘하여 던지는 것으로 번번이 주자를 나가게 하거나 마지막에 결정적으로 촉수로 야구공을 쳐서 해변까지 공이 넘어갈 정도로 홈런으로 만들어 이 시합을 같이 한 야구부에서 들어와달라고 요청할 정도였다.

한번도 나오지는 않았지만, 살상용으로도 상당한 위력을 발휘하는듯. 원작과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에이코와 타케루를 촉수로 죽일 뻔(…)했다. "조금만 비틀면 네 정도는..."라는 식의 대사를 한 걸로 보아 치즈루라는 캐릭터만 없었으면 바로 고어물로 넘어가는 분위기였다. 만약 조금만 성격이 다른 오징어 인간이 뭍으로 올라왔다면 끔살 사태가 일어났을지도. 본격 포스트 아포칼립스 Devil Fish Dumpling

애니상에서는 치즈루의 검기 식칼베기에 뚝뚝 잘리거나 병에 걸렸을 때 빙수기에 멋모르고 함께 갈아버려도 아파하는 연출은 없었으나, 11화에서 다람쥐나 곰(!)등이 촉수를 질겅질겅 씹자 아파하는 연출이 나오기는 한다. 근데 그 다음에 코브라하고 격투를 해서 지긴 했지만 살아있다. 독은 어쩌고.(...)[25]

5.2. 발광(빛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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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곳에서 몸 전체로 빛을 내뿜을 수도 있는 능력이 있다.[26] 애니에서 알려진 빛의 밝기는 4만 룩스. 작중에선 길 찾기 + 위치파악용으로 사용했다. 단, 빛 때문에 형태 윤곽이 흐려지는 건지 이를 목격한 다른 사람들은 영락없는 괴기 현상으로 인식해 도망쳐버려 오히려 일행과 떨어져버리는 역효과를 가져왔다. 점멸 효과를 주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더 괴기스럽게 보인다.

5.3. 먹물

화려(?)하게 치즈루에게 격뿜하는것으로 첫 등장. 오징어답게 제대로 된 오징어 먹물이 나오며 꽤나 대량으로 뿜어낼 수 있지만 많이 뿜어내면 말라 비틀어지는지치는 듯.

의외로 맛이 좋은지 오징어 소녀의 먹물로 만든 오징어 먹물 스파게티가 레몬의 메뉴가 되었을 때 불티나게 나간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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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먹물 스파게티위대한 탄생 모습

물론 그 많은 먹물을 충당해야 하는 오징어 소녀 본인은 죽을 맛이었지만. 여담으로 먹물을 뿜어내는 광경은 토하는 것 같다. 에메토필리아? 가끔 재채기처럼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먹물이 뿜어져 나오는 경우가 있는 듯.

먹물수박을 키우면 비정상적으로 성장[27]하는 것이 밝혀지기도 한다.물론 그렇게 만들어진 수박도 정상이 아니다.[28]


맞으면 먹물을 토한다. 맞았다고 피토하는 병약계의 1인자

5.4. 지느러미(?)

모자(??)옆에 달린 삼각형 두개. 자기 자신도 움직이는지 몰랐다가 우연찮게 알게 된 능력. 공격력(?)은 상당한 편으로 살짝 파닥파닥 거려도 산들바람이 불 정도인데다가 이를 움직여서 사나에를 퇴치(!)할 파괴력은 가지고 있다. 하지만 딱히 쓸 필요가 없는 능력이라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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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접근을 방어할 용도로만 사용하는 모양. 쌍코피 뿜으며 날아가는 누군가가 보이는가. (…) 머리 바로 옆에 붙어있다는 이유로 머리에 붙은 모기를 잡은 적도 있다. 물론 자기 자신은 매우 아팠지만.

5.5. 체중조절

원작 만화에서 체중을 쟀을 땐 몸무게가 100kg로 나왔는데, 이는 팔찌를 이용해서 몸무게를 조절이 가능한 것이라고 한다[29]. 킬로킬로 열매 이쪽은 다른 능력과 다르게 묘하게 현실적인데, 체중이 적을 경우 촉수로 무거운 물체를 드는데 오히려 몸이 들려버리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이 팔찌를 이용해서 몸무게를 무겁게 하여 물체를 드는 거라고 한다. 근데 질량 보존의 법칙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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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각도를....수영복이야 포기해
한계까지 가볍게 하면 이처럼 선풍기 바람에 몸이 뜰 정도로 가벼워지고 최대한 무겁게 하면 2만Kg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보인다.그랬다간 온 몸의 뼈가 바스러질텐데 이것을 응용해서 체중을 가볍게 하고 촉수를 날개모양으로 한 뒤 비행까지 한다.그리고 솔개한테 붙잡혀갔다가 생고생을 다하고 돌아온다.

5.6.

입고 있는 옷. 평범한 원피스처럼 보이지만 뭔가 기묘하다.

밝혀진 바로는 이 옷은 찢어져도 얼마 가지 않아 바로 복구되고, 흙탕물을 옴팡 뒤집어 써도 깨끗이 말라버리며, 페인트칠은 벗겨버린다.[30] 머리처럼 일체화는 아니지만 능력은 비슷한 것 같다. 항상 같은 옷만 입고 있던 건 이유가 있었던거다.이유가 없으면 만들면 됩니다. 고갱님 사나에는 오징어 소녀의 옷을 고쳐주고 닦아주고 빨아줄 기회를 놓쳤다...(선탠이 반대로 될 때 알았어야 했다.)

5.7. 신발

드디어 밝혀진(?) 바에 따르면 옷과 기능이 같은 것 같다. 또 에이코가 한 번 신어 봤는데 보통의 방법으로는 잘 벗겨지지 않는 것 같다. 그래도 에이코가 넘어지니 벗겨졌다.
그러나 신으면 어떻게 된다는데...

5.8. 기타특수 능력

오징어
초등학생의 부탁으로 각성(?)했다. 눈에서 빔을 쏴서 상대를 쓰러뜨릴 수 있다.
하지만 믿으면 심히 골룸하다...자신이 침략자라고 초등학생에게 말했는데, 초등학생은 현실은 잔혹해라고 하더라...(아니, 그전에 오징어 소녀가 존재하는 것 자체가 현실이 아냐!) 근데 나기사는 그걸 또 믿었다.(묵념)

촉수 아래로는 장식입니다
[31]

6. 특이사항


특이하게도 말 끝에 ~게소(ゲソ: 오징어 다리)[32]를 붙여서 말하며, 크게 부각되지는 않지만 의문형 문장은 모두 ~이카(イカ; 오징어)를 붙인다. 한국어판에서는 전부 '~다리.' 나 '~징어.'나 '~징어?'로 번역한다. [33]

이것에서 따와서, 원작 만화 및 애니메이션의 에피소드 제목은 전부 ~イカ로 끝난다. やらなイカ 侵略しなイカ(침략하지하지 않겠는가)등등.

침략자를 자칭하고는 있지만 침략 이외의 일에서만 빛나는 재능을 보인다. 손, 발등을 사용해야하는 일은 대개 약하지만 요령을 깨달으면 순식간에 무언가를 해낸다. 우산으로 깡통을 돌리고 신의 손놀림으로 드럼을 연주하며 하루만에 뭔가 마술을 익혀낸다. 여기에 촉수를 사용하면 온갖 묘기를 다 부릴 수 있다. 분명 못하는게 없는데 침략은 못한다.

투니버스 더빙판은 게쇼고 이카고 전부 [34]으로 통일했다. 걍 징어나 다리로 할것이지 애매하게 이게 뭐냐.. 하는 소리도 있었지만 실제로 들어보면 꽤 괜찮은 어감. 그리고 위에 나온 에피소드 제목을 ~이오체로 바꾸어 '오'로 발음하게 하여 자연스럽게 오징이라는 단어가 나오게 되어[35] 징어보다 더 자연스럽게 오징어 소녀스러운 말투가 되었다.

그리고 영어 더빙판에서는 말 끝에 뭐 붙인다거나 그런 거 없다. 반응은 별로 좋지 않다. 특이한 말투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는 평가가 지배적. 일본어와 우리말의 구조가 비슷하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그만큼 투니버스가 신경써서 현지화를 했다는 증거다.

애니 최종화에서 퇴화후 바다로 간 후 다시 돌아 왔을 때 말투가 잠깐 다와로 바뀌었다.

작품 초반에 오징어 먹물 스파게티의 재료(먹물)를 뽑아내도록 혹사당한 전적이 있으나, 일단 원작에서는 정식 메뉴로 추가되는 수난은 피했다. 그러나 애니메이션에서는 치즈루가 한 독 가까이 먹물을 모아놓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사실 오징어 먹물은 오래 두면 분해되어 투명해진다. 어?

아이자와 치즈루에게 제압당하고 그녀의 다크 포스를 본 이후로는 치즈루를 극도로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치즈루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살기를 느꼈으며, 아이자와 가에 묵었을 때 밤에 놀려고 치즈루의 방에 들어가려고 했을 때 '들어가면 안된다'는 본능 수준의 위기감을 느꼈다. 참고로 이 때 치즈루의 방문에 천적인 상어가 입을 벌린 모습이 투영되어 있었다.

잠버릇이 심한 편으로, 아이자와 가에 묵었을 때 분명 잠들 때에는 에이코가 침대에서 자고 자신은 바닥에 자고 있었는데 아침이 돼서 보니 자신은 어느 새 침대로 올라와 있고, 에이코는 바닥에 내려가있는 데다가 잠꼬대로 에이코를 새우로 착각하여 촉수로 꽁꽁 묶어서 먹으려고 했다. 아니, (한입만) 먹었다. (…) 하지만 이후엔 잠버릇이 줄어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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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이카무스메라고 하는 5cm짜리 아종이 있는것으로 추정된다. 원작에선 카탈로그 스럽게 표현된걸로 보아 판매용 애완동물... 이라는 설정인 사나에의 .

은근히 현실과 영화를 구분 못한다던가, 진짜와 인형을 구분 못한다던가, 그림을 구분 못한다던가...하는 점도 포인트.

딸꾹질을 30번 하면 촉수가 그로테스크하게 변한다고 한다. 그냥 생김새만 변하는 게 아니라그레이트 올드 원의 본모습을 드러내고 자의지를 가진 흉측한 괴물들이 되어서 주변 사람들을 먹어치운다고 한다.라이징 다만 사실인지는 알 수 없다.

이제야 밝혀진 얘기지만 아직 지상에 올라온지 12분의 1밖에 안 되었다고 한다.

7. 인간 관계

  • 아이자와 에이코 - 보케츳코미 관계. 이미지로 표현하면 입에서 레이저를 내뿜는 로봇.
  • 아이자와 치즈루 - 오징어 소녀가 가장 두려워하는 상대이자 넘사벽 최종보스. 이미지로 표현하면 나마하게.
  • 아이자와 타케루 - 오징어 소녀와 죽이 잘 맞으며 자주 놀러다닌다. 이미지로 표현하면 극사실화.
  • 나가츠키 사나에 - 오징어 소녀에게는 두려움의 대상. 이미지로 표현하면 사나에 OF THE DEAD.
  • 아라시야마 고로 - 오징어 소녀는 멋대로 라이벌로 취급하고 있다. 뭔가 핀트가 잘 안 맞는다. 이미지로 표현하면 그냥 수영모.
  • 신디 캠벨과 바보 트리오 - 오징어 소녀에게는 귀찮은 상대. 이미지로 표현하면 왠지 HELLSING 스타일의 좀비 또는 악의 결사대(?).
  • 사이토 나기사 - 유일하게 오징어 소녀를 침략자로 두려워한다. 오징어 소녀에게 먹잇감 소리를 들었다. 이미지로 표현하면 천사.
  • 사쿠라 키요미 - 오징어 소녀가 최초로 사귄 (제대로 된) 친구.
  • 이소자키 타츠오 - 오징어 소녀는 아라시야마와 이소자키를 구별 못한다. 둘다 그냥 수영모.
  • 토키타 아유미 - 오징어 소녀는 자기를 두려워할 거라 생각했지만, 실상은...오징어 취급
  • 사이토 아이코 - 오징어 소녀를 자기의 학생들을 빼앗아가는 적으로 생각한다.

8. 가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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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연히 란티스 홈페이지에 아티스트로 등록되어 있다. 생년월일과 혈액형은 물음표로 되어 있으며 고향은 바다라고만 적혀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앨범은 싱글로 3장이 존재하며 각각 캐릭터 송의 성격이 짙지만 일단은 아티스트의 싱글으로 보는 편이 맞다. 게다가 첫번째 음반의 수록곡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실제 음반의 컨셉 자체도 오징어 소녀가 아이돌로 데뷔해서 아티스트 활동을 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란티스 홈페이지 아티스트 항목을 보면 수많은 실사의 사진 중에서 유일무이하게 2D 이미지인 오징어 소녀가 돋보인다.

음반은 발매 순서에 따라 다음과 같다.

8.1. これが海への愛じゃなイ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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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CM-1085 / 1,200엔 / Mellow Head
2010年12月15日 발매

수록곡
  • 1.これが海への愛じゃなイカ!
  • 2.ウミドル☆イカドル☆稼いドル
  • 3.ウミドル☆イカドル☆稼いドル~生絞りれもん風味~
  • 4.これが海への愛じゃなイカ!(instrumental)
  • 5.ウミドル☆イカドル☆稼いドル(instrumental)

8.2. いイカ☆いイカは☆イイでゲ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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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CM-1090 / 1,200엔 / Mellow Head
2011年04月20日 발매

수록곡
  • 1.いイカ☆いイカは☆イイでゲソ!
  • 2.基本は夏、侵略の夏!
  • 3.基本は夏、侵略の夏! ~生絞りれもん風味~

8.3. イ・カ・ア・イ・ス 食 べ な イ 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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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판]
LHCM-1093 / 1,200엔 / Mellow Head
2011年07月06日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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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회한정판]
LHCA-31093 / 1,800엔 / Mellow Head
2011年07月06日 발매

수록곡
  • 1.イ・カ・ア・イ・ス 食 べ な イ カ ?
  • 2.あっち向いて☆こっち向いて☆イカ向いて!
  • 3.イ・カ・ア・イ・ス 食 べ な イ カ ?(inst)
  • 4.あっち向いて☆こっち向いて☆イカ向いて!(inst)

특전
  • [MUSIC CLIP DVD]イ・カ・ア・イ・ス 食 べ な イ カ ?

초회한정판 특전에는 아티스트 답게 뮤직비디오가 들어있다.

9. 프레셔스 메모리즈에서

9.1. 侵略!イカ娘 (오징어 소녀 1탄)

2011년 5월 27일 발매

싸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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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박 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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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박 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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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 싸인]

슈퍼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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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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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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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侵略!?イカ娘 (오징어 소녀 2탄)

2012년 9월 28일 발매

싸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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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박 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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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 싸인]

슈퍼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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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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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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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굿즈


굿즈의 종류가 많기 때문에 피규어 위주로 정리하였다.

당연하다는 듯이 다키마쿠라도 등장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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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EVOLUTION・TOY의 피규어와 6월 WAVE의 피규어로, 7월에는 세이브온 이벤트 A상 프라이즈로 8월에 AZONE의 인형으로, 10월에 고토부키야피규어로 출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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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Phat!의 넨도로이드로, 3월에 피그마프라모델[36]로 출시했다. 11월에는 LMP MOTORSPORT 개인 스폰서 특전으로 리볼텍이 출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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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과 2012년 3월 그리고 8월에 타이토의 프라이즈로 취급되었다. 2012년 2월에는 반프레스토의 프라이즈로 취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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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clayz의 피규어로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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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타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II의 BD/DVD 특전 영상 (어떤 마술의 인덱스땅3)에서는 위 내용으로 대놓고 패러디를 하여, 인덱스땅이 오징어 소녀의 모자를 쓰고 먹물을 뿜거나 말 끝에 게소를 붙이는 등, 완벽하게 오징어 소녀화 되어 등장한다. 패러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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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관계는 없는 일일 수도 있는데, 사실 이 오징어 소녀의 초기 그림을 보면 지금보다 오징어 소녀의 모자가 좀 더 길어서, 머리, 혹은 모자의 오징어적인(?) 부분이 좀 더 강조된 느낌이었다. 그러다가 그 뒤로 귀찮았는지 자연히 변했는지 점점 애니메이션 방영 버전 오징어 소녀의 모자처럼 머리에 거의 맞는 형태로 줄어들었다. 그리고 약간 굴곡이 있다.


한국 정발판에서는 징어라는 기괴한 명칭이 추가되었다. 성이 오씨

바닷속에서 올라왔다는 점, 두족류 속성, 세계정복을 노림, 인간을 뛰어넘는 지능, 왠지 인간을 초월한듯한 능력, 신디 캠벨의 외계인 드립이 합쳐진 덕분에 크툴루 스타 스폰이거나 크툴루의 막내딸이 아니냐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37] 거기에 잘 찾아보면 오징어 소녀가 크툴루에게 아빠라고 달라붙는 짤도 있다. 인자한 크툴루의 웃음을 볼수있다!!

여신전생에서도 그분의 딸 답게 사신 클래스로 등장한다. 물론 믿으면 골룸.

애니메이션 2기 1화에서 고세이나이트를 패러디했다.[38] 각본가 요코테 미치코천장전대 고세이쟈 각본을 썼기 때문에 나온 패러디인듯.

저연령층을 공략한 국내 더빙판의 영향으로, 한국의 동네 문방구까지 침략했다.그러나 국내에서의 취급은 애니에서의 취급 못지않게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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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을 그리면 이렇게 된다. 크툴루냐! 역시 크툴루의 딸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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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2012년 12월 9일자, 섬마을 음악회 잠자리 복불복 시간에도 침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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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부 자막에서는 간혹 '오징어 걸'이라 번역하기도 했다. 정발판에서는 제대로 오징어 소녀.
  • [2] 1화에서 병기나 군대의 존재조차 몰랐던 걸 생각하면 그냥 해수욕장에 있는 수영복만 입은 맨몸의 인간 천 명 정도라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 [3] 그러나 원작 만화에서 비가와서 바다의 집에 손님이 없을때 바다의 집의 모든 사람을 죽이려 했다. 그때 했던 대사는 촉수로 잡고 "이대로 비틀어 버리면...." 만약 치즈루가 없었다면 다 죽었다.
  • [4] 하지만 저 말을 진심으로 보기는 어려운 게 정말로 살의를 품었다면 저렇게 말할 것도 없이 그냥 졸라죽이면 되는 걸 한참 묶은 채로 가만 있는다. 공손하게 굴라거나 혼쭐을 내준다는 걸 보면 너무 무겁게 볼 것 없이 침략하러온 자신이 부려먹히니까 좀 편하게 살고 싶어서 바다의 집을 지배하려고 협박한 것 정도로 보면 된다. 2권에서만 해도 살인이란 말을 듣고 겁에 질려하기도 하는 걸 보면 영 아니다.
  • [5] 오징어 수명상 맞을지도 모른다. 오징어가 1년정도 밖에 못 산다는 걸 생각하면...오래살았네? 아~ 그래서 계절한정 사자에상시공 입니까?
  • [6] 오징어는 사람의 팔의 역할을 하는 2개의 긴 다리까지 합해서 다리가 10개다. 그런데 이분께서는 촉수 10개에 팔 2개 다리 2개니까 총합 14개. 다족증?
  • [7] 심의상 이것이 좋다. 어차피 만화에서 피는 컬러페이지가 아닌이상 흑백이다.
  • [8] 타케루가 종이로 만든 모자가 벗겨지자 죽었다고 슬퍼한 장면에서 나온 듯
  • [9] 훔볼트 오징어를 연상케한다.
  • [10] 척추동물과 달리 적혈구의 혈색소가 헤모시아닌이다. 헤모시아닌에는 구리가 함유되어 있어 산소와 결합 시 푸른색이 된다.
  • [11] 일본 신문은 한자가 많고 신조어가 아니면 후리가나도 달아주지 않아서 읽기 어렵다.
  • [12] 이 때 본 애니가 쓰르라미 울 적에...
  • [13] 허나 코믹스 6권 100화에서 다시 한번 담력시험을 했을 때 신디가 우주인이랍시고 진짜 유령들을 끌고 오는 바람에 101화에서 무서워서 잠도 못자고 밤에 화장실도 혼자 못가는 모습을 보인 것을 볼 때, 어디까지나 유령이라는 것을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에 무서워하지 않았던 것 뿐이었던 것 같다. 죽은 사람들이 보여요
  • [14] 또 에이코가 어릴 적에 가지고 놀던 인형이랍시고 웬 괴랄하게 생긴 인형을 꺼내 오자 귀신들린 인형 같다며 엄청나게 무서워했다.
  • [15] 실상은 세 바보트리오의 작품이었지만
  • [16] 참고로 교장이 자신이 새우를 먹지 못한다고 말했을 때 "그럼 넌 대체 무슨 낙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거냐징어!!"라며 기겁했다.
  • [17] 2010년 4월에 유럽 항공대란을 일으킨 아이슬란드의 바로 그 화산(...) 에이야퍄틀라이외쿠틀 참고
  • [18] 참고로 애니판의 수학문제 푸는 장면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일드 탐정 갈릴레오의 패러디. 링크
  • [19] 실제 두족류가 생각보다 머리가 좋다고 한다. 문어의 경우, 자신의 천적급인 곰치를 그 지능으로 지치게 한 후 도망친다고. 문어도 그 정도인데 문어보다 뛰어나다는 오징어라면 당연히...
  • [20] 그래서 동인지중에는 타케루를 비롯한 동네 아이들과 검열삭제로 엮이는 내용도 있다. 흠좀무
  • [21] 다만 이 때는 이카가 진심으로 사용하진 않았던 것 같다.
  • [22] 공을 받아친 나무배트가 한방에 박살나는걸 보면 150km/h따윈 가볍게 넘어가는 모양. 그리고 이 정도가 열 개의 촉수 중 단 한 개로 낼 수 있는 근력이다.
  • [23] 하지만 팔다리로는 수영을 못한다. 어째서? 그리고 사실 두족류는 다리로 헤엄치지 않는다. 작중에서도 이에 대한 언급이 나왔다. 원래 오징어는 머리의 지느러미로 헤엄치는데 이카무스메의 지느러미는 너무 작아서 사용이 불가능하다. 촉수로 헤엄치는 건 문어.
  • [24] 그런데 원래 얘는 바다생물체... 지상에 너무 익숙해져 자기가 바다 출신이라는 것을 잊어먹었던 것이라고 한다.
  • [25] 참고로 해당 에피소드에서 제일 중요할 코브라와의 대결은 전투소리만 들리는 검은 화면으로 쌱 지나가고 오징어 소녀가 앓아누운 모습이 나오는데, 그 검은 화면에서 나오는 소리는 독니로 찌르는 소리가 아니라 주먹으로 퍽퍽 치는 소리가 난다. 대체 어떻게 한 거야? 아니 그보다 일본에 코브라가 왜 있어?!
  • [26] 오징어의 일종인 별똥꼴뚜기가 이런 능력을 지니고 있다. 참고로 별똥꼴뚜기의 일본명은 ホタルイカ(호타루이카), '반딧불 오징어'라는 뜻이다.
  • [27] 하루 지나 싹이나서 그후 5일후 수박이 맺히고 또 7주일뒤에는 수박달린 넝쿨이 집 전체를 휘감았다
  • [28] 내용물이 검다.
  • [29] 2기 2화에서 등장한다.
  • [30] 페인트칠이 되어버린 벤치에 에이코랑 앉았는데, 아무 꺼리낌 없이 떼어버린다! 에이코는 물론 묻은 채...덕분에 치마입은 희귀모에 에이코를 볼 수 있다.
  • [31] 위에서 이미 언급한 내용이라 삭제하였다
  • [32] 혹은 ~데게소(でゲソ)
  • [33] 오징어 소녀 패러디물 등에서는 필수적인 요소며 패러디 마왕 기어와라! 냐루코 양에서도 대사로 패러디된 적이 있다.
  • [34] 각 에피소드 제목에서도 징을 붙여서 강조했다. '찡'으로 발음할때도 있고, 가끔가다 '징어'도 쓴다.
  • [35] 예를 들어 '침략할 것이오징!', '동포아니오징?' 등등...
  • [36] 호이호이상, 세이버상과 같은 포맷
  • [37] 실제로 크툴루 신화 설정상, 크툴루에겐 막내딸이 있다!!
  • [38] 지금부터는 내 턴이다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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