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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자키 신지

last modified: 2015-03-29 16:48:42 by Contributors


1.FSV 마인츠05 No.23
오카자키 신지 (岡崎 慎司 / Okazaki Shinji)
생년월일 1986년 4월 16일
국적 일본
출신지 효고현 다카라즈카시
포지션 공격수
신체조건 174cm / 76kg
등번호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 9번
1.FSV 마인츠05 - 23번
프로입단 2005년 시미즈 S펄스
소속팀 시미즈 S펄스(2005~2010)
VfB 슈투트가르트(2011[1]~2013)
1.FSV 마인츠05(2013~)
국가대표 85경기 / 40골

Contents

1. 개요
2. 선수 생활
2.1. 시미즈 S펄스 시절
2.1.1. 이적 분쟁
2.2. 분데스리가 시절
3. 국가대표
4. 기타

1. 개요

일본의 축구 선수. 열도의 득점기계.분데스리가 1.FSV 마인츠05 소속 스트라이커.

2. 선수 생활

2.1. 시미즈 S펄스 시절

2005년 고등학교 졸업 후 시미즈 S펄스에 입단하여 프로생활을 시작하여 2006시즌 일왕배 결승전에서 첫 데뷔. 2007시즌에는 주로 미드필더로 기용되어 5골 득점. 2008년에는 공격수로 뛰면서 처음으로 한시즌에 10골을 득점하였다. 2009~2010시즌 연속으로 10골 이상 득점하면서 공격수로서 자신의 가치를 드러냈다. 시미즈 S펄스와의 계약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이적료 없이 2011년 1월 31일 VfB 슈투트가르트에 자유계약으로 입단하게 된다.

2.1.1. 이적 분쟁

시미즈 S펄스에서 VfB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이적료 문제로 분쟁이 발생했는데, 2011년 1월 31일 슈투트가르트로의 이적이 발표되었지만 시미즈 측에서는 오카자키와의 계약이 2011년 2월 1일까지임을 지적하며 슈투트가르트에 이적료 지급을 요청하면서 FIFA에 제소. 분데스리가 선수등록이 1월 31일까지여서 자칫 국제미아가 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였으나 2월 16일 시미즈 측에서 제소를 철회하며 이적이 일단락되었다#. 시미즈 측의 주장은 소속팀과 계약 만료를 6개월 앞둔 시점부터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는 보스만 룰에 따라 FIFA에서도 받아들이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오카자키측에서 시미즈와 상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이적을 발표한 점과, 일본축구협회가 추진하는 축구선수들의 해외리그 진출 정책에 의해 J리그 구단들이 이적료도 못받고 핵심 전력들을 외국에 유출시키는 와중에 발생한 일이라 시미즈 측에서 억울해할만 하다.

2.2. 분데스리가 시절

2011년 5월 6일 하노버 96와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득점했다. 2011-2013시즌에는 주로 왼쪽 미드필더로 출전하면서 2011-2012시즌에는 7골, 2012-2013시즌에는 2골밖에(리그1골) 득점하지 못했다.

2013-2014시즌부터 1.FSV 마인츠05로 이적. 처음에는 슈투트가르트 시절처럼 미드필더로 출전했지만 리그 10라운드 때부터 스트라이커로 출전하면서 2득점을 획득, 처음으로 멀티골을 성공시키며 골을 폭발시키기 시작했다. 최종적으로 리그 7위에 해당하는 15골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는데, 이 기록은 2011-2012시즌 가가와 신지가 기록한 분데스리가 일본인 선수 최다골 기록인 13골을 넘어서는 기록이다.

2014-2015시즌에는 SC 파더보른 07과의 개막전부터 골을 성공시킨 것을 시작으로, 12라운드까지 7골을 기록하며 클라스 얀 훈텔라르, 마리오 괴체, 카림 벨라라비와 함께 분데스리가 득점 공동 2위를 차지하기도 했으나 점차 순위가 멀어지면서 24라운드에서는 10골 3도움으로 손흥민과 같이 공동 9위를 기록 중(손흥민은 10골 2도움이지만 경기 수가 신지보다 1경기 적어서 공동)이다.

3. 국가대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주전멤버로 국가대표로 첫 발탁. 같은 해 10월 9일 UAE와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했으며, 2009년 A매치에서 16경기에서 15골을 성공시켜 전세계 랭킹 1위에 선정되었다고 한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하며 본선 조별리그 3차전 덴마크와의 경기에서 1골을 득점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 일본의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에 기여한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주전 공격수로 출전하여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4-1로 진 경기에서 득점하는 등 활약했지만 팀의 16강 진출실패는 막지 못했다.

4. 기타

공격수치고는 작은 키인 174cm임에도 불구하고 헤딩골에도 능하며, 왕성한 활동력과 적극적인 수비가담이 장점인 선수다.
다만 남자의 주적이 시작되고 있어서 일본에서는 헤딩골을 넣을 때 마다 머리털과 골을 맞바꾼다는 드립이 흥하고 있다.

오카자키의 어머니는 고등학교 시절 테니스 선수로 활동하며 전국대회 복식 및 단체전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2008년 7월 결혼, 현재 두 아이를 둔 유부남이다.#

마인츠의 팀 동료 박주호구자철과 사이가 좋다고 한다. 특히 본인의 입단 1개월 뒤 입단한 박주호와는 오카자키가 박주호를 위해 카레를 만들어 줄 정도로 친한 관계라고 한다.#. 박주호의 군복무 문제가 걸려있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을 마인츠 팀 동료인 구자철과 함께 한국팀을 응원하는 모습이 마인츠 구단 공식 트위터에 올라왔다.# 또한 오카자키 본인도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박주호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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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1년 1월 31일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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