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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큘러스 리프트

the-oculus-rift_bg_preord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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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킷의 초기 컨셉이미지.

palmer_heavy.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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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개발자 킷의 모습은 저렇다.
잠깐, 헤비가 저런 걸 쓰고 있으면 전장 앞이 보이긴 하나?
camere_dk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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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 2(DK2)의 모습. 위치인식용 카메라가 추가되었다.


2014년 9월 21일 공개된 가장 최신버전 크레센트 베이의 모습.



Oculus Rift

Contents

1. 개요
2. 발전
3. 메커니즘
4. 장점
5. 단점
6. 기타
6.1. 페이스북의 인수
6.2. 삼성과 합작
6.3. 기타
7. 정식으로 지원하고 있는 게임
8. 관련 항목
9. 관련 링크

1. 개요

파머 러키(Palmer Luckey)[1]가 디자인하고 제작한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MD). 3D 게이밍을 위해 디자인 되었으며, 킥스타터를 통해 수많은 개발자와 자금을 확보하였다. 뿐만 아니라, 존 카멕[2]밸브 코퍼레이션[3], CCP[4]까지 끼어들게 되어 현재까지 존재하는 어떤 게임용 HMD보다 장래가 밝다고 할 수 있다. 거기다 소니도 관심을 갖고 개발킷을 입수해서 PS4에서 지원할 수도 있다는 뉘앙스를 풍겼으나 자체규격 성애를 저버리지 못하고 이번 GDC2014에서 PS4에 사용되는 자사의 HMD 프로젝트 모피어스를 발표하여 오큘러스가 PS4에 호환이 될 가능성은 희박해졌다.

개발자 러키는 브렌던 이리브 등과 함께 오큘러스 VR를 설립하였고 존 카맥 등이 합류한 상태.

오큘러스 VR의 해외 지사는 대한민국에 가장 먼저 생겼으며(!) 이 덕분에 2013년 3월 기준으로 오큘러스 VR의 웹사이트는 영어 이외의 언어로 한국어가 가장 먼저 지원됬다. 현재 일본어도 추가 되었다.업데이트도 자주 되는 편. 오오 오큘러스 오오. 그런데 한국어 지원 페이지는 번역기 돌린 느낌이 강하게 난다는 게 함정 마력의 눈알이라든가...

2. 발전

2012년 12월부터 한동안 300달러짜리 개발용 키트만 판매했다. 이후 2014년 7월 배송을 목표로 업그레이드된 개발용 키트 2를 주문(350$) 받고 있으며, 해상도 및 위치 추정 등이 좀 더 소비자 버전에 가까운 형태이다. 유니티 3D언리얼 엔진까지 지원하기 시작했다. SDK를 설치함으로써 기본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CES 2014에서 '위치 추정(Positioning Tracking)'이란 신 기술을 적용한 오큘러스 리프트를 발표했다.'위치 추정'은 오큘러스 리프트가 기본적으로 제공해왔던 헤드트래킹 기능에서 한층 발전된 모션 캡처 시스템으로, 머리의 상하좌우/앞뒤 움직임까지 인식해 유저가 고개를 끄덕이거나 갸웃거리는 세밀한 움직임까지 인식한다. 이에 따라 FPS에서 엄폐물 뒤에 몸을 숨기고 고개만 내밀어 상대방의 상태를 확인하거나, 자동차 등의 계기판을 가까이 들여다 보는 등의 행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디스플레이 역시 LCD로 사용되었던 것이 저잔상(Low persisitence) OLED 패널로 교체되어 잔상이 거의 사라졌다. OLED의 경우 국내 대기업 관계자에 의하면 다이아몬드 펜타일 방식을 이용하여 ppi를 850정도까진 무리없이 가능할 것이라고 의견을 표한 걸 볼 때 5인치 4K OLED 패널도 언젠가는 오큘러스 리프트에 장착될 것으로 보인다.

2014년 9월 20일 오큘러스 리프트에서 헤드셋이 달린 프로토타입 크레선트 베이를 공개했다. 체험해본 이에 의하면, 격자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으며, 시야각이 향상되었으며 잔상이 느껴지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기계 자체의 헤드셋이 3D 사운드를 지원한다고 한다. 흔히 싸플이라 불리는 사운드 플레이가 킷 하나만으로 가능해 진 셈.

DK2에서 한정적으로 제공했던 포지셔널 트래킹의 범위 역시 뒤통수에 장착한 센서와 포지셔널 트래킹 카메라를 이용하여 약 5평 정도로 넓어졌다. 즉 5평 정도의 공간에서는 360도 모든방위의 트래킹이 가능했다. 심지어는 바닥에 머리를 붙이고 기어다녀도 트래킹에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굳이 그렇게까지 해야 했나 이 때 사용된 포지셔널 트래킹 카메라는 단 한 개.

현재 권장사양은 980 GTX로 다소 높은 편. 70만원대 그래픽카드를 다소라고 하다니.. 하지만 전반적인 권장사양 역시 DK2에 비해 많이 낮아졌고 150만원대 그래픽카드 썼던 dx2보다는 많이 싸진거지 암 무게 역시 가벼워졌다.

3. 메커니즘

오큘러스 리프트는 기본적으로 이전까지의 HMD와 구현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 이는 타깃으로 삼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전의 HMD는, 초소형의 LCD/OLED 패널을 눈 앞에 배치하거나, 비슷한 크기의 상을 눈 앞에 뿌려주는 방식으로 구현되었다. 이 방식은 2개의 패널을 이용하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고, 패널이 매우작기에 패널의 dpi가 매우 높아야 하며, 안구에 상을 왜곡없이 맺히도록 하기위해 매우 높은 가격의 정교한 렌즈가 필요하다. 이는 고화질의 영상기기로서 다양한 콘텐츠 출력기기와의 호환성을 고려한 것이다.

그러나, 오큘러스 리프트는 상대적으로 대형의 6인치 패널 1개를 좌우로 나누어 각 안구용으로 사용하며 가격이 비싼 복잡하고 정교한 렌즈 대신, 컴퓨터 측에서 두 눈의 시야에 맞추어 어안 렌더링을 한후 합쳐서 패널로 출력한 뒤 HMD본체에서 좌/우 각각의 화면을 따로따로 각각의 볼록렌즈로 좌/우 안구에 적절한 상이 맺히도록 한다. 1개의 대형, 저dpi 패널과 극히 단순한 볼록렌즈만을 이용하기 때문에 가격면이나 구현 면에서 유리하며, 넓은 시야각을 통해 현실감이 증대된다. 이는 크게 고화질이 필요치 않으면서 높은 현장감을 가지는 가상현실을 저가의 기기에서 구현하기 위한것이다.

헤드 트레킹 장비는 현재 구할 수 있는 저렴한 장비를 사용하였다. 신호를 보내고 응답을 기다리는 방식을 사용하는 대신, 지속적으로 위치 신호를 보내오도록 하여 처리지연을 50ms 이하로 유지하였다. 실제 제품판에서는 이 처리지연을 20ms 이하로 억제한다고 한다.

그리고 HD 프로토타입의 두 번째 버전인 크리스털 코브에선 HMD 앞 부분에 적외선 LED를 지그재그로 달아, 이 적외선을 카메라를 추적해 '위치 추정'을 재현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다. 이 경우에는 기존 DK1에 탑재된 헤드 트래킹 기능으로는 수행할 수 없는 새로운 동작들도 인식이 되기 때문에[5] 머리로 하는 동작과 시각적 요소의 괴리감을 전작보다 훨씬 줄였다는 평이 있다.

4. 장점

지금까지 수많은 HMD가 90년대부터 제작되오고 사장되었지만, 오큘러스 리프트만의 독특한 점은 넓은 시야각과 빠른 반응속도이다. 이 때문에, 오큘러스 리프트는 게이밍에 적합하며, EVE VALKYRIE 등의 게임이 공식적으로 지원할 것을 발표하였다. 존 카멕에 의해 Doom 3: BFG Edition에 포팅되었으나, 제니맥스와의 법적 분쟁으로 인해 취소되었다. 이외에, 양덕들에 의해 스카이림이나 미러스 엣지, 포탈 등에 비공식 드라이버[6]를 이용한 포팅 작업이 진행중이다. 그 외에 다양한 인디 게임들이 개발되고 있다.

해상도는 1280x800(DK1 기준)을 좌우 절반씩 쪼개어 각 눈마다 640x800씩의 화소가 할당된다. DK2의 경우 갤럭시 노트 3의 디스플레이 부품을 사용하며 1920x1080 다이아몬드 펜타일 화면을 960x1080으로 할당된다. 이미지는 먼저 컴퓨터 측에서 어안렌즈에 적합한 형태로 렌더링되고, 이 이미지는 안렌즈를 통해 하드웨어적으로 늘여지게 된다. 시야각은 좌우 100도, 상하 90도, 대각선 110도이다. 현재까지 나온 기기와 비교했을 때, 2배 이상의 시야각을 제공한다. 비유하자면, 기존의 기기가 '어두운 방에서 TV 화면을 보는 느낌'이었다면, 오큘러스 리프트는 '게임 속으로 들어간 느낌'이다. 그러나 해상도에 비해 높은 시야각에 의해 '모기장현상(screen door effect)'가 나타난다.[7] 말그대로 픽셀이 보이는것. 3D멀미를 나게하는 가장 큰 요인이라 하나 게임에 집중하면 별 상관은 없다고 한다.
모기장 현상을 소프트웨어적으로 시뮬레이션 해본 사이트가 있다.(링크) 메뉴에서 해상도와 잔상 여부를 설정할 수 있고, q 로 정지, wasd나 마우스 왼쪽 오른쪽 버튼으로 이동 할 수 있다.

오큘러스 리프트는 여기에 저렴하면서도 반응속도가 빠른 헤드 트레킹 장비를 결합하였다. 그 덕에, 머리를 움직이게 되면 응답 지연 없이 자연스럽게 주위를 둘러볼 수 있다. 또한, 키넥트나 다른 바디 트래킹 장비와 결합하여 더욱 자연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저렴한 가격은 가정용 HMD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구매할 수 있는 개발자킷1은 300달러, 즉 30만 원 수준이다. 현재 가정용 HMD의 대표주자...라기보다 거의 독점하고 있는소니의 HMZ시리즈가 100만원대 가격인 걸 비교해 보자. 개발자킷2는 350달러 수준이다. 이후 정식으로 시장에 출시될 버전은 개발자 킷 보다 더 뛰어난 성능을 약속하고 있는데, 성능은 올라가도 대량생산으로 인한 단가절약으로 인해 350달러에서 싸지면 더 싸졌지 비싸지진 않을 것이란 예상.

실제로 HD 프로토 타입을 시연해본 사람들에 따르면 오큘러스 리프트 개발자킷의 가장 큰 단점이였던 모기장 현상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마치 게임 안에 있는듯한 느낌을 주었다고 한다.(그렇지만 여전히 고글 쓰고 세상을 보는 기분이다...이점 때문에 오큘러스를 비판하는 사람도 존재한다)

5. 단점

이 방식의 단점은 어안렌더링에 의해 픽셀 밀도의 문제로 중심부의 픽셀은 상대적으로 화질 저하가 덜하지만, 주변부는 화질 저하가 생긴다는 점과 화면 출력쪽에서 화면을 어안렌더링 할수 있는 연산능력이(컴퓨터 같은) 필요하다는것이다. 하지만 화질저하는 인간의 시야특성상 중심부만을 주된 정보로 인식하고 외곽부분은 현장감증대의 역할로 보조적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3D화면을 표현할때는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으며[8] 연산능력의 필요성은 근본적으로 가상현실기기이지 영상기기로서 고려되지 않았기에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

넓은 시야각 때문에, 영화를 보거나 TV를 보는 것은 자연스럽 않을 것이라는 평을 들었다. 말 그대로 게임용. 하지만 이것 역시 어느 국내 개발자가 VR Cinema라는 애드온 프로그램을 개발, 영화관을 그대로 입체 구현하는 식으로 해결해 버렸다(...). 다만 이건 보는 형태를 해결한것일뿐, 실제 본격적인 영화 감상기기로 사용되기 위해서는 더 높은 ppi의 디스플레이가 필요하기 때문에 단기간내에 다른 영화용 영상기기들과 비교되기는 힘들다.[9]

진정한 시야각 몰입형 가상현실이 구축되려면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일례로 사람의 시야각도는 180~210도에 가까운반면 오큘러스 리프트는 여전히 110도의 시야각에서 머물러 있다. 이러한 한계의 시야각으로는 진정한 시야 가상현실은 이루어질수 없다. 하지만 분명한 점은 당사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 해결 의지가 보인다는 점이 한가닥 희망이다. 다만 유념해야 할 것은 인간의 시야각 증가에 따른 현장감 증대는 약 100도정도에서 포화된다고 한다. 지금보다 시야각이 늘어난다고 현장감이 증대하지는 않는다는 것.


또한 오큘러스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멀미를 들수가 있는데, 오큘러스의 "몰입감"이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하지만, 실제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의 몸은 가만히 있기 때문에 시각과 다른 감각들의 괴리감이 발생할 수 밖에 없어, 멀미가 생기기 가장 완벽한 환경이 조성된다. 그래서 아예 화면속 캐릭터가 자신과 같이 의자에 앉아 컨트롤러를 조정하는 방식의 게임도 개발되었다.게임속에서 게임하기 근데 그러면 오큘러스 리프트를 살 필요가 있나 스타 시티즌은 가만히 앉아서 잘 할수 있는데

6. 기타

6.1. 페이스북의 인수

2014년 3월 25일 페이스북에서 이 오큘러스 리프트를 개발하는 오큘러스 VR을 23억 달러(2조 5천억 원)에 인수했다.

인디 개발자들이 프로젝트를 취소하고 예약구매자들도 단체로 예약취소를 하는 등 단체로 멘붕상태에 빠졌으나, 초기의 비관론을 딛고 대다수가 오큘러스 리프트를 다시 지지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오큘러스 리프트를 단기적으로 착취하는 것이 아니라, 가상현실의 정착을 위해 장기적 시각으로 투자를 했다는 평이 있다. 즉 페이스북의 미래가 가상현실 커뮤니티에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장기적인 투자에 나설 것이라는 것이다.

물론 아래와 같은 우려도 존재한다. 첫째로 기업형 투자/개발의 안티테제격으로 나온 크라우드 펀딩인 킥스타터로 출발한 오큘러스를 거대자본에 별 상의도 없이 팔아버렸다는 것이고, 둘째는 페이스북이 게임/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 빡빡한 가이드라인을 들이대며 통제질을 할 것에 대한 우려이다. 특히 놋치는 "페이스북이 소셜 게임 업체들을 대상으로 횡포를 부리고 있다면서 오큘러스도 같은꼴이 날게 아니냐, 그래서 오큘러스용 마인크래프트 개발취소했다" 는 글을 트위터에 올리기까지 했다. 다만 오큘러스 측은 놋치가 실제로 개발에 들어가지도 않았으면서 어린이같이 투정을 부리는 것이라고 일축시켰다. 그리고 마인크래프트용 모드인 Minecrift는 멀쩡하게 개발되어 다운로드가 가능한 상태이다[11]. 그리고 마인크래프트의 개발사인 모장은 25억 달러로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되었고 놋치는 모장을 나갔으니 공식 지원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페이스북은 상장한 주식회사라 주주들의 입김이 작용한다. 주주들은 주식만 오른다면 오큘러스 리프트를 망치는 행위도 서슴없이 요구할 것이다. MS, 소니 같은 회사의 경우 관련 시너지가 있어서 오큘러스 리프트의 미래투자를 주주에게 설득할수 있다. 반면에 오큘러스 리프트와 별 상관없는 페이스북은 주주를 어떻게 설득할것인가? 오큘러스 리프트를 장기적으로 망치더라도 단기적으로 수익이 나게 할수밖에 없다. 미래가치? 알 게 뭐야. 지금 주식을 팔건데? 주주들의 단기적 안목으로 망가진 회사가 한둘이 아니다. 페이스북도 이것을 쉽게 피할 수는 없을것이다. 오큘러스 리프트 포럼이나 레딧 등에선 발표 이후 뜨거운 성토가 이루어지기도 했었다. 이제 저커버그가 네 망막, 홍채정보를 가져가서 수집할 거라는 개드립까지 나오고 있다 일단 저커버그가 주주총회에서 광고가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것은 VR세계에서 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이며, 그것은 일이 진행되는 동안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오큘러스 쓰는 순간 광고가 갑툭튀(...)하는 이뭐병한 현상은 벌어질 확률이 낮다. 차라리 현실세계에서처럼 간판이나 현수막 형태로 광고가 걸린다면 모를까.

하지만 단지 페이스북에 인수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오큘러스가 크게 훼손될것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다. 그 동안 페이스북이 거금을 들여 인수한 인스타그램이나 왓츠앱의 경우, 수익화에 매우 보수적이었으며, 자율적인 운영을 최대한 보장해주었던 전례가 있다.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페이스북 자체만으로 충분한 성장성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저커버그의 리더십이 아직 강력하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6.2. 삼성과 합작

2014년 9월 5일 삼성전자가 IFA 2014에서 갤럭시 노트 4와 함께 오큘러스와 합작하여 만든 '기어 VR'을 공개하였다. 갤럭시 노트4를 끼워넣어 디스플레이로 이용하는 방식이고, 97도의 시야각을 제공한다. 한때 전면부의 센서로 눈동자를 인식하여 커서로 사용한다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는 잘못된 정보로, 안구인식센서가 아닌 단순한 조도센서로 장착여부를 체크하는 센서이다.

6.3. 기타

2014년 KGC 공개컨퍼런스에서 한국지사장이 다른 VR제품들을 향한 부적절한 발언을 하여 논란이 되었다.

2013년 6월 1일 오큘러스 리프트 개발자인 앤드루 스콧 리스(Andrew Scott Reisse)가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던 갱단이 몰던 차에 치여 사망했다'


MikuMikuDance연동해서 사용하는 모습. 유튜브의 게임플레이 영상 업로더는 다른 사람도 아니고 바로 그 pewdiepie다. I hope my girlfriend isn't watching. 그리고 활기찬 모습의 와패니즈 아저씨...

상기 언급된 시네마VR을 제작한 사람이 오큘러스 리프트 한국지사에 입사했다고 한다. 덕분에 시네마VR이 정식 어플리케이션이 되어 오큘러스 리프트 홈페이지에서 직접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오큘러스 리프트를 이용해서 성전환 체험을 했다고 한다 으흥?![12]



반다이남코 Expo 2014에서 소드 아트 온라인의 온라인 게임판을 공개하면서 그걸 오큘러스 리프트로 구현한(!!!) 데모가 공개되었다! 본격 너브기어

오큘러스를 이용한 미래형 딸딸이 (...)가 등장했다.
동서양 구분 없이 에로게, 야동 분야에서 전용 미디어(...)가 활발하게 만들어지고 있다. 인간 성욕 만세.


웹툰 작가 적핑크가 오큘러스 리프트에 관한 웹툰을 연재중이다. 이름은 브랄툰(…).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슴가패드와 조합해 이런 걸 만들기도...


영화 인터스텔라 시사회장에서 오큘러스 리프트로 작중 등장하는 인듀어런스 호를 체험하는 이벤트를 했다고 한다.

9. 관련 링크

공식 사이트
킥스타터 사이트
공식(?) 오큘러스 리프트 포럼[15]
레딧오큘러스 리프트 서브레딧(/r/oculus)
다른 HMD 장비들과의 비교
존 카맥체험기
오큘러스 리프트 공식지원 게임 리스트(데모도 기재되어 있으므로 적절히 구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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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인터뷰에 따르면 가상현실을 다룬 매체물(메타버스물)을 매우 좋아하며, 애니메이션 《소드 아트 온라인》과 《.hack》, 《공각기동대》 등을 좋아한다고 한다. 이것은 게임이지만 놀이가 아니다 하츠네 미쿠의 팬이기도 하며,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보컬로이드 홀로그램 콘서트에 가보기도 하였다고 한다. 가상현실을 좋아해서 직접 가상현실 디스플레이를 만든 양덕의 위엄
  • [2] 2013년 8월에 아예 오큘러스사의 기술책임자로 합류했다.
  • [3] 처음엔 오큘러스와 경쟁할 자신들만의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돌았지만, 이후 오큘러스와 협력 관계라는 게 드러났다. 크리스털 코브 역시 오큘러스와 밸브 코퍼레이션의 합작.
  • [4] 이브 온라인으로 유명한 그 회사 맞다.
  • [5] 머리의 회전뿐만 아니라 머리를 전후좌우로 옮기는 것까지도 인식할 수 있다. 예를 들자면 DK1에서는 유로트럭을 플레이 할 때 A필러에 가려졌던 사각 너머로 볼 수 없었고, 고개를 내밀어 후방을 보는 것을 단순히 고개를 제자리에 회전하는 방식으로 구현했었던 것에 반해, 크리스탈 코브부터는 게임 속의 인물의 머리와 자신의 머리가 동기화가 된 것처럼 고개를 쭉 뻗으면 A필러 너머를 볼 수 있고, 트럭 후방을 보는 것도 실제와 같이 자신의 고개를 왼쪽으로 쭉 뻗어서 고개를 돌려야 한다.(DK1 때와 같이 제자리에서 고개만 돌리면 시트가 보인다)
  • [6] Tridef 등을 이용한다
  • [7] 모니터를 코앞에 붙이고 보면 각 픽셀이 보이는 것과 같다. 다만 오큘러스 리프트에서는 초점이 먼 곳에 맺히므로 초점 문제는 없다.
  • [8] 허나, 이것은 HUD를 무시한 경우라고 할 수있다. HUD가 일절 없거나, 간단한 정보만 표시되는 경우는 당장 DK2의 해상도로도 거슬릴 수는 있어도 알아보는데 문제가 될 정도는 안되는 경우가 많은데, 구석에 대사가 뜬다거나 하는 경우는 알아보기 힘들다. 특히 일본어한자가 쓰이는 언어는 더 심각해서, 글씨크기와 위치에 따라서는 전혀 알아볼 수 없다.
  • [9] 영화감상에 추천되는 시야각도는 33~62도, 최대각도인 62도로 화면을 띄운다고 해도 단일 영화화면은 전체 오큘러스의 디스플레이 패널의 1/16 영역에 불과하다. 이 영역이 FHD 1:1 픽셀매칭이 되야 된다고 가정하면 8K가 된다. 즉 8K 패널을 쓸때 FHD의 영화를 감상하는 기기로서 겨우 쓸수 있게 된다. 어안렌더링의 알리아싱으로 생기는 화질저하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기서 2배, 16K 패널이 필요하다. 4K 화면의 디스플레이 영화기기들과 화질면에서 본격적으로 경쟁하기 위해 필요한 패널 해상도는 32K... 영화기기로서 전용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높다. 아주높다. 괜히 소니의 HMZ 가 시야각이 좁고 가격이 비싼게 아니다.
  • [10] 소감문을 작성한 해당 유저는 2013년 11월부터 오큘러스 리프트 네이버 카페의 관라자를 맡고 있으며, 오큘러스 리프트 한국지사에 정식으로 입사했다.
  • [11] 버전 1.6.4까지 지원하며, 가이드 및 UI가 영어로 되어 있다
  • [12] 이상한 생각 하지 말고 이성의 머리에 달린 카메라로 다른 성이 보는 모습과 행동을 체험해 보는 것. 결론은 성전환 체험이 아니네
  • [13] 오큘러스 리프트를 지원한 최초의 게임이다. 오큘러스 리프트가 공개된후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게임회사가 밸브 였고 밸브는 급기야 HTC와 함께 자체적으로 VR을 만들어 2015년 3월 공개하기도 했다
  • [14] 3축 트래킹 카메라까지 지원된다. 2축과 다른점은 z축을 사용하기 때문에 머리를 앞으로 전진하면 차량 계기판을 크게 본다던지 후진시 목만 돌리면 그냥 시트 뒤를 보고 머리를 빼서 돌리면 실제처럼 후방을 볼 수 있다. 그냥 써본사람 소감을 들으면 현실과 차이가 없을정도로 정교하다고 한다. 현재로써는 오큘러스 리프트를 가장 현실감있게 사용 가능한게 바로 유로트럭2다.
  • [15] 이쪽 게시판에서 제작자가 프로토타입을 공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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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8 18: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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