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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타 소고/작중행적

last modified: 2015-07-25 01:41:42 by Contributors



1. 원작

OWEE 에피소드에서 세가파임이 밝혀졌다. 쉔무의 후속작을 아직도 기다리고 있다.(…)세가는 언젠가는 꼭 돌아올 거라며 계속 기다리는 모습을 보니 상당한 충성도를 지닌 세가빠임에 분명하다. 참고로 마요라닌빠국장소니빠라고.

몽키 헌터에서는 히지카타와 마찬가지로 외계인 복장을 입고 다녀 긴토키 일행을 혼란시켰다. 무기는 '사드왕자'답게 몬헌에도 없는 채찍이었다.

좋아하는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션 히로인은 마녀 배달부 키키[1]. 이유는 키키같이 자존심이 강한 아이일수록 조교하기 좋아서. 방어벽이 높은 녀석일수록 끝도 없이 추락한다고(...) 의외로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지, 츠우센구미편에서도 먼저 스튜디오 지브리 얘기를 꺼냈고, 장군 암살편에서도 시타 드립을 쳤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일본 성우가 가면 라이더 덴오의 류타로스와 같기 때문에, 투구벌레편에서는 소고 특유의 살벌한 톤으로 류타로스의 명대사인 "해치워도 되지? 대답은 듣지 않을 테니까."를 성우 장난으로 날린 적이 있다. 그런데 두 캐릭터가 워낙 비슷해서 위화감이 없다.

원작에서는 술을 좋아하는 것 같은 묘사가 있지만 미디어믹스를 하면서 규제에 걸려 술 마시는 장면이 대부분 잘렸다. 게임에서는 녹차로 교체되었고 애니메이션에서는 원래 술병이었던 물건이 난방용 기름통으로 교체되었다고… 지못미 일단 나이로는 미성년자가 맞지만 술도 마시고 캬바쿠라도 다니고 운전도 하고 호스트일도 하고 아무튼 할 건 다 한다(…)

2년 후에는 진선조의 최종보스(…)가 되어 있다. 이름까지 개명하여 카이저 소고 초S 오키타 3세 '바'는 작게 말할 것 심지어 3회 인기 투표에서는 오키타 소고와 별개로 랭크되었다!!! 사마귀 주제에 이젠 경찰이 아니라 국가 수준. 진선조 대원들 수도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2] 물론 나중에 사마귀로 밝혀졌다. 사마귀가 본인의 향상심을 반영한다는 걸 고려하면, 야망이 대단하다. 신센구미를 번창시키고 싶다는 마음, 의외로 히지카타와 잘 지내고 싶다는 마음도 반영된듯. 아니,아니 그것보다 콜로니 엇비슷한게 있다. 도대체 세력확장을 위해 무슨 짓을...

여담이지만 애니메이션 2기가 재개되면서 비중이 급감했다. 원래부터 신센구미 관련 에피소드 내에서도 유독 비중이 적은 데다[3], 히지카타는 나와도 오키타는 나오지 않는 편도 제법 있었는데 (곤도는 개그 담당이니 열외) 2기 들어서는 신센구미의 등장 자체가 뜸해졌기 때문이다. (즉, 원래부터 신센구미의 비중이 크진 않았다. 덕분에 팬들 사이에선 이런 것[4]까지 생겼다.) 애초부터 소라치가 히지카타를 세컨드 히어로로 공인했던 만큼, 일부러 비중에 차이를 두는 모양. 하지만 만화책 전체 비중을 따지면 결코 적지도 않다. 폼나는 전투씬이 많은데다 상대적으로 덜 망가지는 탓인지, 츠쿠요 편애에 뭍혀서 잘 안 드러나지만 이쪽도 은근히 편애 논란이 있는 편.

아이쵸리스 편에서는 자신이 부리던 사야카에게 역으로 당해 M이 되는 수모를 겪었다.(…)

호스트 편에서는 얼떨결에 호스트로 캐스팅 된 사람이라곤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수완을 선보이며, 순식간에 여자 둘을 꿰차고 돔페리뇽을 추가 주문하게 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히지카타는 이에 대해 천직을 찾았다고 평했다. "천재야!!천직을 찾았어!! 새까맣게 빛나고 있어 저녀석!!" 데킬라샴페인 타워를 세워놓고 Are you ready?를 외치는 모습은 아무래도 マジLOVE1000%? 참고로 이 때의 예명은 SOUGO…예명이 아니라 그냥 영어 표기일 뿐이잖아.[5][6]

438화에서는 초기설정과 비슷한 준수한 미소녀여체화되었다. 함께 나타난 진선조 대원들도 한명빼고 전부 미소녀로 변해서 집결할 때 포즈를 취하는게 무슨 걸그룹같이 되어버렸다. 곤도와 마찬가지로 글래머하게 변했다는 이유로 타에에게 폭행당한다(…). 그래도 외모가 변해도 안에 있는 내용물은 그대로라 섹드립은 그대로. 참고로 사복이 미니스커트 기모노+오버 니 삭스 조합이라 독자들을 설레게 했다. 가뜩이나 얽히면 수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사루토비 아야메가 남자가 된 아야오와는 이번에는 아주 제대로 얽혀서 둘 다 물만난 고기처럼 여왕님 놀이가 절정에 달했다. 그 때 성우를 마눌님으로 쓰면 대박나겠다...

라테일에서 패러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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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장군 암살편


502화부터 진행되는 시리어스에선 이상하게도 진선조 등장신에서 모습을 비추지 않았다. 어디갔나 했더니 504화에서 비행선에 올라 무뢰한으로부터 소요 공주를 지키고 있었다. 카무이 눈에 띈 이상 그와 맞붙을 듯 하다. 은혼 대표 또라이들 혹은 동갑내기의 격돌 하지만 잘못하면 여기서 죽을 수도 있다. 하지만 진다고 해도, 카무이는 강자가 더 강해지는걸 바라기에 오키타를 살려둘 가능성도 있다.

아니나 다를까 505화에서 카무이와 피비린내 나는 혈투를 벌인다. 카무이가 간단히 이길 거라는 예상과 달리 거의 호각으로 싸우다시피 했으며 서로 죽빵과 칼빵을 날리고 잠시 물러났다. [7] 하지만, 아부토가 끼어들지 않고 장기전으로 들어갔다면 아마 끔살당했을 것이다. 쇠파이프에 폭발여파까지 맞은 카무이가 [8] 아부토에게 여유로운 모습으로 금방 끝내겠다고 하고, 소고가 얼마나 시간을 벌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한 것을 보면[9] 카무이와의 전투에서 소고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뛰어난 전투센스 때문이였다고 볼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잘린 손을 이용해 카무이의 눈을 속이는 등 여러모로 대단한 센스다. [10] 소요 공주를 록텐 마이조에게 넘겼으며 부상당한 상태로 카무이의 야토족 부대를 막으려다가 핫토리 젠조가 등장하면서 쇼군의 목을 보게 되었다.

다행히 506화에서 핫토리 젠조가 아부토에게 쇼군의 목을 건내주는 덕분에 목숨을 부지하게 되었다. 승부를 보면 지기 싫어하는 성격 때문인지 카무이 역시 맞대응 해주기는 했지만 큰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칼을 던져서 카무이에게 치명타를 입히려고 했다. 그리고 배가 추락하기 시작하자, 카무이에게 "지구에는 복수전이 있다는 걸 기억해라 악당."이라고 말하며 리매치 플래그를 세웠다.

이후 515화에서, 오키타가 카무이에게 입혔던 상처가 가구라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 528화에선 이 사실을 알게 된 카구라가 '넌 두 여자애(소요, 카구라)를 지켰다'고 말한다. 카무이와 만난 건 결코 우연이 아닌듯.

생각보다 부상이 심각하지 않았는지, 523화에서 신센구미의 멤버들과 함께 히지카타와 곤도를 지원하려 왔다. 싸움이 끝난 후 지쳐있는 히지카타에게 담뱃불 붙여주는 척 하였으나, 라이터의 화력을 높여 히지카타의 머리를 태워 먹었다. 명불허전 도S

3. 은혼/안녕 진선조편

526화에서는 도쿠가와 시게시게의 장례식에 갔다 돌아오는 길에 체포된 곤도를 보고 동공이 열린다. 곤도를 구하러 가자고 주장하지만, 히지카타가 비통한 모습으로 말리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결국 진선조를 해산한 후 다른 대원들은 제복을 벗고 다른 일을 하는데 혼자 여전히 제복을 입고있다. 벤치에 앉아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중. 표정이 심히 안좋다.

527화에서도 여전히 제복을 입고 밤거리를 걷고 있다. 양이지사들이 네가 진선조의 오키타냐며 찾아오지만, 오키타는 이제 그런 거(진선조) 없다고 말한다. 오키타는 맛이 간 살벌한 표정으로 이제 자신은 그저 '살인자'일 뿐이라고 말하며, 칼을 뽑는다. 그때 가구라사다하루가 등장, 산책에 방해된다며 양이지사들을 공격한다.

528화에선 넌 경찰이니 교통 정리를 하라는 가구라에게 진선조는 이미 해체됐다고 말한다. 가구라는 그럼 왜 제복을 입고 있냐고 지적하며, 네가 그 바보로부터 소요쨩을 지켰다고 말한다. 오키타는 '중요한 걸 지키지 못하면 아무 의미 없다', '공주님도 나를 장군을 지키지 못한 살인자에 불과하다고 원망할거다'라며 자책한다. 가구라는 소요는 고마워하고 있다고 말하며, '진선조가 없어도 네가 지킨 생명이 있다는 건 변함 없다', '네가 두 여자애(소요, 카구라)를 지켜준 사실은 변함 없다', '제복을 입고 있지 않아도 너희가 진선조라는 걸 우리는 알고있다'라고 오키타를 격려한다.[11] 잠시 훈훈했으나 마지막엔 평소답게 티격거린다. 그래도 카구라에게 위로받았는지, '내가 제복을 벗지 않는한 진선조는 죽지 않는다'라며 양이지사들을 공격하려했으나, 알고보니 진선조 대원들도 함께 있었다. 오키타가 야마자키 사가루에게 화를 내자 엘리자베스가 대신 설명한다.

이후 529화 가구라의 회상에 따르면, 다른 진선조 멤버들은 당장 곤도 이사오를 구하러가자고 주장했으나, 오키타는 국중법도 제 4조 '국장의 부재 시 부장이 그 권한을 이어받는다.[12] '를 언급하며 끝까지 히지카타 토시로와 함께 행동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진선조 둔영에서 다른 진선조 멤버들과 함께 빗속에서 거수경례를 하며 히지카타를 맞이한다. 그리고 히지카타에게 제복을 넘겨주며, 지시를 달라고 말한다.하지만 그 와중에도 제복에 죽어라고 낙서해놨다

진선조-카츠라파와 함께 곤도를 구하러 가던 도중, 천도중 휘하의 나락의 습격을 받는다. 이후 그들을 도우러 온 요로즈야 긴짱네와 합류, 긴토키의 전략에 따라 절벽을 오른다. 그러나 나락에게 위치를 들키고 그들이 쏜 화살 때문에 가구라가 절벽에서 떨어지자, 오키타는 칼을 입에 문 채 카구라의 손을 붙잡는다. 적들이 다시 화살을 조준하자 카구라는 손을 놓으라고 외쳤으나, 오키타는 끝까지 놓지 않았다.[13] 이후 땅을 파고 올라온 엘리자베스와 시마루 덕분에 위기를 넘기고,[14] 절벽 위에서 전투가 벌어진 사이 이제 복수할 수 있겠다며 가구라를 절벽 위로 던진다(...)

이후 1번대 대장인 자신의 임무는 선두에서 진선조의 길을 여는 것이라며 히지카타에게 곤도를 구출하러 가는 것을 맡기고 이마이 노부메와 리매치 플래그를 세운다.[15]

플래그대로 노부메와 대결을 펼치나 541화에서 가구라의 중재로 싸움을 멈춘다. 그것도 잠시, 우츠로(은혼)이 공격하면서 위기에 처한다. 그리고 이 만화 시작하고 처음으로 일방적으로 당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오키타가 그동안 무패였던건 아니지만 누구랑 싸우든 대등하거나 적어도 한 방은 먹여줄 정도는 됐는데, 우츠로를 상대론 거의 아무 것도 못해보고 발렸다. 심지어 승산이 전혀 보이지 않는 최초의 상대라며 떨 정도.

543화에서 긴토키가 죽은 줄 알고 시무라 신파치가 분노의 일섬을 날리려다 우츠로에게 죽을 뻔 한걸 구해줬다. 그러면서 무조건 도망가라고 하는데 이 또한 전에는 보여준 적이 없는 모습이다. 다시 한 번 노부메, 가구라와 힘을 합쳐 우츠로에게 대항하나 또 다시 패배. 노부메가 겨우 잡은 기회에 딜도 넣어주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544화에선 해설역으로 강등되는 굴욕. 긴토키가 본실력 이상으로 우츠로와 싸우는걸 해설한다. 분노 버프도 주인공 버프도 아니며 그가 우츠로의 검을 잘 알기 때문이라는데...

긴토키가 우츠로에게 당할 뻔 하자 가구라와 함께 돕는다. 가구라가 칼날잡기로 우츠로의 검을 멈춘 사이 통수를 노리는데 실패, 그러나 우츠로의 한 팔을 묶는데 성공한다.

기껏 치명상을 입혔지만 우츠로는 간단하게 회복한다. "승산이 전혀 없다"던 직감이 적중한 셈. 긴토키에게 더는 틀렸다며 도주를 종용, 일행은 퇴각하기 시작한다.

곤도와 합류하는가 싶은 것도 잠시, 곤도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한다. 현장엔 천도중과 오보로가 있어 일행이 괴멸 당할 위기에 처하나, 사실 곤도가 쓰러진건 훼이크였다. 사사키가 곤도를 죽인 척 연기를 한 것. 히지카타와 곤도가 오보로의 허를 질러 쓰러뜨리는데 성공하고 마츠다이라가 견회조, 진선조의 패잔병을 수습해서 돌아오면서 활로가 열린다.

우츠로의 추격도 뿌리치고 결국 도주에 성공. 비록 사사키가 희생했지만 나머지 인원은 무사히 흑승도를 빠져나온다.

551화에서 진선조가 에도에서 떠나기로 결정되었다. 도쿠가와 노부노부가 눈에 불을 켜고 찾고 있고 진선조는 반란세력의 상징으로 각지에 분산된 세력을 규합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오키타는 떠나기에 앞서 가구라를 만나 해결사가 에도에 잔류하는 것에 경고하는데, 가구라는 "너네 없다고 우리끼리 에도를 못 지킬 줄 아냐"면서 싸움을 건다. 결국 작별인사는 "누가 더 강한지" 결판장이 되고 승부를 내지 못한 채 더블 KO. 가구라보다도, 까마귀보다도 강해져서 돌아올 테니 그때까진 다른 놈에게 지지 말라고 다짐 한다.

오키가구 떡밥이 대폭발하는 중이라 지지자들은 축제분위기다.

4. 극장판 은혼 완결편 요로즈야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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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양이지사가 되어버렸다. 이때 나오는 모습은 완벽한 히무라 켄신 [16] 극장판 특전 BD에 수록되있는 영상에서, 오키타의 성우인 스즈무라 켄이치의 발언에 의하면 들고있는 검은 역날검이라 한다. 본인이 주장한게 아니라 감독이 그렇게 하자고 했다고. 그래서 긴토키도 "이 가짜 발도재!!"라고 츳코미를 넣는다.(…)

5년 후 곤도 이사오가 체포되고, 최강 최악의 양이지사가 된다. 별칭은 '살인자 오키타 소고'. 성격은 예전과 딱히 달라진 게 없고 땡땡이 치는 것도 똑같다(...) 사카타 긴토키를 돕기 위해, 모두와 함께 양이전쟁 시대로 타임 리프한다. 진선조가 해결사를 조력하면서, 오키타는 가구라와 페어를 이루어 싸운다. 끝으로 그들이 바꾼 미래로 다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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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3살에 집 나와 타지에서 돈 버는 중, 마녀의 피, 마녀로서 정체성 갈등, 왈가닥인 성격이 누군가를 연상시킨다는 의견도 있었다. 노림수?
  • [2] 참고로 신파치 왼쪽의 폭주족머리를 하고있는 사람은 야마자키이다. 오오 지미 오오
  • [3] 명장면을 남긴 동란 편에서조차, 실제 등장 시간은 안습한 수준. 담당 성우가 좌담회 형식의 드라마CD가 있을 때마다 항상 하소연을 할 정도다.(…)
  • [4] 오키타 등장 화수는 물론 분량까지 정리되어 있다. 우왕…?!
  • [5] 덧붙이자면, 소라치의 패럴랠 세계관인 금혼에서 나온 호스트 모습은 백금발에 벽안 설정으로 이름은 '소'.
  • [6] 그러고 보면 진짜 호스트는 아니지만. 소고의 성우 스즈무라 켄이치는 오란고교 호스트부에 캐스팅된적이 있었다!
  • [7] 유리몸이라고는 했지만 노부노부도 한방에 보내는 카무이의 주먹을 맞고도 버티는 걸 보면 역시 일반인보다는 튼튼한가보다. 카구라의 내성 키우기 훈련.
  • [8] 물론 소고도 맞았다.
  • [9] 이건 야토 10명 상대로 한 말
  • [10] 이번 전투로 인해 소고≤카무이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절대 아니다. 힘에선 카무이가 넘사벽으로 강했다. 카무이는 어깨를 뚫리고도 멀쩡했던 반면 소고는 카무이가 한방 먹이자 저멀리 나가 떨어졌다. 그리고 잠시 동안 리타이어한 소고와 달리 카무이는 곧바로 가구라와 싸웠고 시종일관 우세를 점했으며 마지막까지도 그렇게 지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이걸 봐서는 소고보다 더욱 강한듯 하다.
  • [11] 가구라는 롯가쿠편에서도 오키타가 살인자임을 부정했고, 오키타는 롯가쿠편에서 카구라에게 '손을 더럽혀서라도 지켜야하는 게 있다'라고 말했다.
  • [12] 의외로 오키타는 히지카타를 제외하면 가장 국중법도를 자주 언급한다.
  • [13] 긴토키처럼 칼로 화살을 쳐내며 방어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이때 오키타 표정이 드물게 진지하고 소년다운 게 포인트.
  • [14] 참고로 나락의 기습을 미리 알아차린 것은 야마자키.
  • [15] 이 때 오키타가 히지카타를 부장이라고 부른다.
  • [16] 참고로 트레일러에서 이미지가 공개되자마자 진선조에서 잘렸냐는 반응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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