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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세너터스

NHL 동부 컨퍼런스
애틀랜틱 디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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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펄로 세이버스
(Buffalo Sa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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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레드윙스
(Detroit Red W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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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브루인스
(Boston Bru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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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세네터스
(Ottawa Sen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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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팬서스
(Florida Pan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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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메이플 리프스
(Toronto Maple Leafs)
(ɔ) Montreal Canadiens from
레 카나디앵 드 몽레알
(Les Canadiens de Montré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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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라이트닝
(Tampa Bay Lightning)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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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세너터스(세나퇴르 도타와)
Ottawa Senators(Sénateurs d'Ott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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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1990년
연고지 캐나다 온타리오오타와
홈구장 Canadian Tire Centre
스탠리 컵
(통합우승)
0회
-
컨퍼런스 우승 1회
2006–07
프레지던트 컵 1회
2002–03
디비전 우승 4회
1998–99, 2000–01, 2002–03, 2005–06

Contents

1. 소개
2. 舊 오타와 세너터스
3. 新 오타와 세너터스
3.1. 2014 - 15 시즌

1. 소개

영어 )) Ottawa Senators[1]
프랑스어 )) Sénateurs d'Ottawa

NHL 동부지구 애틀랜틱 디비전 소속. 같은 팀이 2개가 존재해 2팀의 역사를 같이 기술한다.
두 팀 이름이 같은 것은 모두 오타와에 캐나다 연방의회 의사당이 있기때문에 붙은 이름이다.[2]

2. 舊 오타와 세너터스

© from

舊 오타와 세너터스 엠블렘이자 현 오타와 세너터스의 공식 보조 엠블렘.

NHL 초창기 캐나다에서만 활동하던 시기에 존재하던 팀으로 1883년 창단해 여러 리그를 활동하다가 1917년부터 NHL에서 활동했다. 2번의 NHL 우승과 스탠리컵이 생긴 이후인 1926~27년 시즌 우승을 추가해 총 3번의 우승이 있다.

하지만 오타와항목에도 나와있지만 오타와는 도시 자체가 몬트리올토론토의 알력때문에 생긴 도시고, 스포츠팀으로써 몬트리올 커네이디언스토론토 메이플리프스에 낀 세너터스는 경쟁팀에 밀려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 1930년대부터 부진에 빠진 구 세너터스는 재정악화로 인해 팀을 미국으로 이전할 계획을 세웠고 결국 1934시즌 마치고 구 세너터스는 세인트루이스로 옮겨가 세인트루이스 이글스가 되지만 이글스는 채 1년밖에 뛰지 않고 사라졌다. 떠난 자리에는 일명 오타와 코만도스라는 세너터스의 유지를 이어받은 팀이 QHL등에서 활동했지만 NHL에는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3. 新 오타와 세너터스

그렇게 50년 넘게 비어있던 오타와의 빈자리를 NHL은 다시 채우기로 결정한다. 역사속으로 사라진 구 세너터스대신 신생팀을 만들어 같은 이름인 세너터스를 잇는 것.

1993년 신생팀으로 참가한 세너터스는 4년간 착실하게 팀을 만든뒤 자크 마르탱이라는 헤드코치를 선임하여 본격적으로 강팀으로 도약한다.


신생 세네터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스웨덴 국가대표팀 에이스중 하나인 다니엘 알프레드손(Daniel Alfredsson)

그동안 드래프트등으로 모아온 러시아의 센터 알렉세이 야신, 스웨덴 국가대표 라이트윙 다니엘 알프레드손, 수비수 웨이드 레든등을 중심으로 전력을 끌어올린 뒤 슬로바키아의 라이트윙 마리안 호사, 체코의 레프트윙 마르틴 하블랏등 동유럽의 알짜 선수들을 스카웃해 전력을 키워냈다. 하지만 이 팀은 스탠리컵에 나가기엔 조금 부족한 전력이었고, 동유럽선수들의 특성상 돈을 많이 주는 빅마켓을 선호하기 때문에 결국 팀의 에이스였던 야신을 뉴욕 아일런더스에 내주는 등 전력 약화를 겪었다.

그리고 파업이 끝난 후, 애틀랜타 쓰래셔스에 마리안 호사를 내주고 얻은 전체 1순위 출신 파워포워드 대니 히틀리, 신예 센터 제이슨 스페짜가 가세하고 기존 알프레드손,웨이드 레든등의 멤버를 조합한 마르탱의 짠물수비를 앞세워 2006시즌 팀 창단 최초로 스탠리컵 파이널에 진출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애너하임 덕스에 패해 첫 우승에는 실패한다. 여기에 2013년 7월5일 세네터스의 주장이며 인기선수였던 다니엘 알프레드손은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의 유니폼을 입게됐다.

3.1. 2014 - 15 시즌


초반은 디비전 하위권에 머물렀다.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버펄로 세이버스와 놀았다. 그러나 이 반전의 계기를 만든 이는 골리 앤드류 해먼드(Andrew Hammond). 마치 미네소타 와일드의 두브닉처럼 해먼드 역시 세이브 행진을 펼치며 오타와를 와일드카드권까지 올렸다. 3월에 갑자기 부진하게 된 보스턴 브루인스를 압박하며 한 때는 와일드카드 티켓을 따내는 듯 싶었다. 그러나 보스턴 외에도 피츠버그 까지 끼어들면서 와일드카드 2자리를 놓고 3팀이 싸우는 형국으로 전개되는 중.

그러던 중 4월 7일 와일드카드 경쟁 컨텐더이던 피츠버그 펭귄스에게 1피리어드 3골 내준 상태에서 경기 종료 1분 전에 동점[3]을 만들고 연장에서 끝내기 골로 역전승에 성공하여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유리한 자리를 잡았고, 4월 9일 뉴욕 레인저스 상대로 3-0 완봉승을 거두며 와일드카드 윗자리를 확보했다. 같은 날 보스턴 브루인스플로리다 팬서스에게 털리면서 오타와는 마지막 필라델피아 플라이어스와의 경기에서 연장전만 가면[4] 와일드카드를 잡을 수 있게 되었다. 결국 필라델피아에 오타와가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행을 확정했고, 이와 동시에 보스턴은 그대로 탈락[5]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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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이름으로 원년부터 참가하여 최초로 스탠리컵 결승전에서 우승한 팀이다. 하지만 그 후 해체되었다가, 1990년 새롭게 재구성된 팀이다. 해체 전 팀은 지금의 이 팀과는 완전히 다른 팀이므로 기록이 인정되지 않고, 1990년 재창단된 후로는 우승한 적이 없기 때문에 공식 우승 횟수는 0이다.
  • [2] 하지만 팀 로고는 옛 로마제국의 '원로원'을 의미하는 로고다. 세너터가 '연방의원'이란 뜻도 있지만 로마제국시대의 '원로원'이란 뜻도 있기때문.
  • [3] 이 때 골키퍼를 빼는 Empty net 작전을 걸었고 이게 성공을 했다!
  • [4] 일단 피츠버그가 4월 11일(우리시간)에 뉴욕 아일런더스에 3-1로 지면서 승점이 96이기 때문에 95점인 보스턴이 올라갈려고 한다면 지금 97점인 오타와가 정규시간 내에 져야 한다. 연장을 가는 순간 지더라도 승점 1점이 확보되기 때문에 보스턴은 탬파를 이겨도 1점 차 탈락이 확정되기 때문.
  • [5] 사실 탬파베이에 털렸기 때문에 이미 확정난 상황이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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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21: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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