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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논(Warhammer 40,000)

last modified: 2015-03-19 22:43:31 by Contributors

Autocannon



오토캐논을 장비한 샐러맨더 군단의 헤비 서포트 스쿼드.

Contents

1. 개요
2. 설정
3. 미니어처 게임에서
3.1. 대장갑 성능
3.2. 대보병 성능
3.3. 전반적인 평가
3.4. 파생형
4. PC 게임에서


2. 설정

대성전 시기 인류제국 내에서 널리 쓰이던 중화기로, 강력한 전용 탄을 빠르게 발사하는 무기이다. 당시 무기들 중에선 가장 빠르고 강력했던 만큼 제국군과 스페이스 마린 군단 내에서 많은 곳에 쓰였는데, 탄의 위력이 꽤 강력하다보니 어지간한 장갑도 손쉽게 뚫을 수 있는 수준인지라 원래 목적인 빠른 연사력으로 상대를 제압하는데 쓰려는 목적 외에도 적의 요새나 경장갑 차량을 상대하는 경우에도 많이 사용되었다.

여기서 초인인 스페이스 마린과 일반인인 제국군의 사용법이 달랐는데, 제국군의 것은 삼각대나 방패 같은 보조도구들이 달려있는 등 거치 사격을 할 수 있게 만들어져있는 반면 스페이스 마린의 것은 딱히 다른 장치가 없는데 이것은 스페이스 마린이 초인인지라 이런 중화기도 들고 사격할 수 있기 때문이였다.

그러나 빠르다고는 해도 이 무기의 연사력은 영 만족스럽지 못한 수준이였고 이에 다시 연구를 거듭하여 만든것이 어썰트 캐논이다. 어썰트 캐논의 개발 이후 스페이스 마린들은 점차 오토캐논 대신 어썰트 캐논을 사용하게 되었다. 현재로서는 스페이스 마린이 오토캐논을 그나마 많이 사용하는 부분은 프레데터 디스트럭터의 주포로 사용하는 시르티스(Syrtis) 패턴 오토캐논이 대다수이고, 가끔 이러저러한 사정(무기가 부족하거나 오토캐논 아니면 답이 없는 상황이 있거나 등)으로 한정적으로 굴리는 정도밖에 없다.

다만, 어썰트 캐논 등의 고위력 무기를 접할 일이 많지 않은 임페리얼 가드와 임페리얼 네이비는 그나마 많이 사용하는 중이다. 보병용으로도 많이 굴리고 있고, 센티넬 같은 경장갑 차량에서도 운용중이며 여러 전투기에도 부착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한편 상기했듯 스페이스 마린이 오토캐논을 대신하여 사용하는 어썰트 캐논은 호루스 헤러시 이후 만들어진 물건인지라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은 어썰트 캐논을 사용할 수 없고 대신 오토캐논을 재주껏 개량하여 사용하고 있다. 그냥 사용하는 것 외에도 두정을 이어붙여 사용하는 '리퍼 오토캐논'을 카오스 하복이나 카오스 드레드노트 같은 보병 및 차량용으로 쓰고, 아예 여섯정을 이어붙인 '하데스 오토캐논'을 헬드레이크포지핀드 같은 데몬 엔진용으로 굴리기도 한다. 어째 죄다 사신 이름

3. 미니어처 게임에서



미사일 발사기보다는 약하지만 헤비 볼터 등보다는 강력하다. 대장갑과 대보병을 어우를 수 있는 위력(S7)에 라스캐논급 사정거리(48인치)에 적당한 관통력(AP4)과 연사력을 가지고 있지만, 역으로 보면 대보병도 대전차도 아닌 어중간한 스펙이라서 텍스트 상으로만 보고 구리다며 안 쓰는 플레이어들이 많다.

3.1. 대장갑 성능

수치상으로는 전면 장갑 12 이하의 경 장갑차량(대표적으로 각 아미의 수송차들)에 대해서 라스캐논 1문과 비슷한 수준의[1][2] 저지력을 가지고 있으며 라스캐논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비용으로 무장시킬 수 있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3] 2-3기 이상의 화망을 구성하고 집중 사격할 경우 장갑 13 미만 차량들은 재앙이나 마찬가지다. 특히 종족에 따라선 아예 장갑 13+짜리 차량이 없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굉장히 치명적이다.

3.2. 대보병 성능

한편, 보병을 향해 쏘면 대부분의 종족 주력보병이 T4 미만인 관계로 S7인 오토캐논은 주사위 굴림에서 2+로 적에게 운드를 준다. 쉽게 말해서 보병도 잘 잡는 편이다. 장갑 관통력이 4로 조금 애매하긴 한 것이 문제이긴 한데, 3이 되는 순간 스페이스 마린 및 대다수 몬스트러스 크리처의 장갑을 뚫어 버리므로 밸런스 파괴 무기가 돼 버린다. 커버에 막힐 경우에는 한 발이라도 더 많이 쏘는 무기가 단발의 높은 AP를 가진 무기보다 낫기 때문이다.[4]

라스캐논이 대보병용으로는 닭 잡는 데 소 잡는 칼을 쓰는 격이고 특히 엄폐 중인 보병에 대한 라스캐논 공격은 잘해야 본전 이하, 못하면 삽질이기 때문에 보조 및 차선 무기로 가치가 있다. 2000포인트 이상의 본격적인 전투에서는 라스캐논 도배보다 라스캐논-오토캐논의 하이-로우 조합이 더 좋은 결과를 낳는다고 알려져 있다. 위력은 확실하지만 단발이고, 고포인트를 요구하는 라스캐논으로만 구성할 경우 대전차 화력이 상대적으로 소수가 되며[5], 경 장갑차량이나 엄폐 중인 보병에 대해서는 화력이 낭비되는 경향이 크다.[6] 라스캐논이 여전히 오토캐논보다는 중장갑(AV 13+) 목표에 대해서는 주력화기니 오토캐논 만능 이론(?)에 빠지진 말자. 방호력이 무시무시한 괴수[7]에 대해서도 여전히 라스캐논이나 플라즈마 캐논이 오토캐논보다 우수하다.

3.3. 전반적인 평가

라스캐논-오토캐논-헤비 볼터의 하이-미드-로우 믹스를 사용하는 스페이스 마린[8]/아스트라 밀리타룸 아미도 드물지 않은데, 대전차에는 소수의 라스캐논과 다수의 오토캐논을, 대보병에는 헤비 볼터를 지원하여 오토캐논을 함께 사격하는 전술. 오토캐논의 어중간한 스펙을 역이용한 화력 극대화 전법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상대방 입장에서는 대전차로 확실히 위협적인 라스캐논과 대보병으로 확실한 헤비 볼터를 표적 우선 순위로 삼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서로의 화력이 고갈돼가는 후반전(대략 4턴 이후)에는 그 어중간함 때문에 살아남은 오토캐논들이 전장을 지배하게 되는 웃지 못하는 사태가 생각보다 자주 일어난다.[9]

2010년 2/4분기 중 열린 미국 GT(Grand Tournament)[10]에서는 임페리얼 가드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는데, 일명 '메크 가드(Mech Guard)'[11]를 이긴 아미는 몰려오는 다수의 적 차량을 계속해서 유효 타격시켜 최소한 사격 불가 상태로 만들 수 있는 물량의 화력을 구사한 아미였다.[12] 이 중 어떤 아스트라 밀리타룸 아미는 기본 2트룹 구성을 인팬트리 플래툰+베테랑 스쿼드로 정한 뒤, 중화기 팀 5부대를 추가하고 그들 모두에게 오토캐논을 무장시켰다. 다시 말해 오토캐논 19문의 화력(…). 적 점령 방해는 발키리 벤데타(트윈링크드 라스캐논 3문 장비) 2기에 스톰 트루퍼를 넣고 리저브로 뺀 다음 갑툭튀해서 방해했다고.

그러나 6, 7판 개정으로 차량의 사용빈도가 낮아지고 스페이스 마린 유저가 많은 게임환경상 오토캐논의 효율은 그리 높지 않다. 커버세이브를 고려하지 않을 시 터미네이터 아머의 경우 라스캐논과 오토캐논의 수가 동일할 시 라스캐논의 기댓값이 오토캐논에 비해 두배 높고 파워 아머의 경우에는 1.5배 높다. 멀티운드 모델에 대한 즉사효과를 고려할시 라스캐논의 우위가 더욱 커진다. 아머가 4+이거나 그보다 안 좋은 외계인 아미를 상대하는 것이 아닌이상 효과가 떨어지는 셈. 물론 중보병 상대는 그라브 캐논이 다 해먹겠지만

3.4. 파생형

그레이 나이트의 경우 이 오토캐논에 사이캐논 볼트를 적용시켜 무기의 S를 1 올릴 수 있다. 다른 종족에 비해 원거리 대전차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므로 드레드노트의 양팔에 트윈링크드 오토캐논을 달아 차량 대응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에는 상기한대로 '리퍼 오토캐논(Reaper Autocannon)'이 있다. 디파일러의 기본 무장이며 카오스 터미네이터 스쿼드의 옵션 무장으로 장비 가능. 성능은 오토캐논과 동일하지만 트윈링크드라 명중률이 높은데, 문제는 사거리가 헤비 볼터급인 36인치로 오토캐논보다 12인치 짧다. 멜타처럼 사거리는 짧지만 확실하게 차량 장갑을 뚫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라스캐논처럼 사거리가 긴 것도 아니고 결정적으로 헤비 플레이머보다 가격이 많이 비싸서 계륵 취급이다.

4. PC 게임에서

Warhammer 40,000 : Dawn of War에 등장하는 스마와 카오스의 전차 프레데터의 주포, 디파일러의 부무장으로 등장한다. 프레데터의 경우 트윈링크드 라스캐논으로 업그레이드 가능.

프레데터의 오토캐논은 헤비 볼터보다 사격속도가 느린편(자동 발사무기 치고는)이지만 한 발 한 발 데미지는 강하며, 중보병 하이 아머 유닛들도 잘 잡는다. 또한 경 차량도 상대할 수 있다. 프레데터는 대전차전이 아니면 주포를 라스캐논으로 업글 안 한다.

디파일러의 오토캐넌은 리퍼 오토캐넌으로 등장하지만 성능은 디파일러스럽다. 모든 부분에 만능이지만 이거다 싶은 딱 떨어지는 부분은 없다.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 Dark Crusade에선 윈터 어설트부터 추가된 임페리얼 가드의 추가유닛으로 나온 중화기팀이 업그레이드 형식으로 오토캐논을 사용. 긴 사정거리와 강력한 대보병 데미지에 쏠쏠한 경차량 데미지로 활약한다.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 Soulstorm에 등장하는 진영인 시스터 오브 배틀의 공중유닛 라이트닝 전투기의 공대지 주무장과 카오스의 전폭기 헬탈론의 공대지 부무장으로 등장한다. 라이트닝 전투기의 오토캐넌은 대보병 대건물에 강하다고 나와있지만 대중보병 대전차까지 다하는 무식한놈이다. 헬탈론의 오토캐논은 보병한정으로 괜찮은 피해를 준다.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에서도 1과 마찬가지로 프레데터 디스트럭터의 무장으로 등장한다. 전작과는 다르게 속사무기가 아니라 현대의 전차포와 같은 형식으로 등장하며 전작보다 더 경쾌한 소리를 내며 발사한다. 속사를 없앴지만 한발만 명중해도 웬만한 보병, 중보병 아머의 유닛들은 분대원 한명씩 죽으며 스페이스 마린 조차 명중시 죽거나 간당간당하게 살아남는다. 단발의 화력이 강력하지만 딜레이가 좀 있는편이라 적이 본격적으로 3티어 차량으로 무장하고 나오면 조금 힘들다. 물론 그럴떈 속편히 라스캐논으로 업글하면 장땡.

그리고 카오스 라이징부터 등장한 카오스 하복의 워기어와 카오스 프레데터의 기본 무장으로 등장한다. 카오스 하복의 버전은 기본 무장인 헤비 볼터에 비해 공격력만 조금 상승하고 끝나는 심심한 성능에, 더군다나 하복 특유의 제압 능력[13]이 오토캐논에겐 없기 때문에 미묘하다. 특이하게도 카오스 하복이 오토캐논을 들고 적을 사살시 사거리가 조금씩 늘어난다!

카오스 프레데터의 오토캐논은 스마 프레데터의 그것과 같고, 코른업을 해주면 연사력과 공격력이 좀 더 상승한다. 너글업을 하면 변화가 일절 없다. 젠취업은 아예 라스캐논이 되는지라...

추가로 카오스 드레드노트는 기본 무장으로 한쪽 팔에 리퍼 오토캐논을 들고 나오는데, 드레드노트이기 때문에 당연히 보병들과는 달리 거치 그런거 없이 돌아다니며 펑펑 쏴댄다. 다만 코른업이나 젠취업을 해버리면 오토캐논이 사라지므로 오토캐논을 사용하고 싶다면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아야 한다.

한편 다음 확장팩 레트리뷰션에서 등장하는 임페리얼 가드의 중화기 팀의 2티어 업그레이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여긴 하복의 오토캐논과는 달리 사거리 증가 옵션도 없고, 제압능력이 기본 장비인 헤비 볼터보다 못하다는 점은 동일한데다가, 뭣보다 중화기팀은 버그로 인해 중화기 사수와 서전트를 제외한 나머지 인원들이 잉여가 되는 고로 중화기 사수를 보호해 줄 수 없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제압능력이 딸리는 오토캐논은 다소 미묘한 편.

다만 어느쪽이 사용하는 오토캐논이건간에, 오직 대보병에만 치중한 헤비 볼터나 대기갑에만 치중한 라스캐논과는 달리 오토캐논은 양쪽을 전부 다 무난하게 커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우선 대보병과 대기갑 모두 데미지가 준수하게 박히며, 연사력도 크게 부족하지는 않기 때문. 하지만 헤비 볼터 특유의 보병 제압 능력이 없고, 라스캐논만의 차량 제압 능력도 없다는건 조금 뼈아프다. 그러니 취향껏 사용하자.

Warhammer 40,000 : Space Marine에서는 싱글 플레이 중반부에 등장한다. 연사력은 시원시원하지 않지만 짭짤한 파괴력에 넉넉한 장탄수 덕분에 매우 유용하여 충분한 밥값을 한다. 하지만 장탄을 보충할 수 없고, 딱 두 번만 나오는 데다 이걸 든 상태에서는 구르기와 달리기, 수류탄 투척을 할 수 없음은 물론이고 다른 무기를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을 가진다.

한편 멀티 중 드레드노트 모드에서도 DoW2처럼 카오스 드레드노트가 한쪽팔에 리퍼 오토캐논을 부착한채로 나온다. 다만 여기선 적 전차같은건 없으니 스페이스 마린의 드레드노트에 달린 어썰트 캐논과 그닥 큰 차이가 없다. 같은 드레드노트끼리 싸울땐 어썰트 캐논보단 오토캐논이 더 잘 먹히기 때문에 카오스쪽이 조금 더 유리해 보이지만, 드레드노트 모드에서는 드레드노트는 오직 카오스 아니면 스마 진영 한 곳에서 한개만 나오는 방식인지라 결론적으로 드레드노트가 상대해야 하는 적은 오직 보병밖에 없으니 실제로 누가 더 유리한지는 알 수 없다. 보병 죽이는 성능은 둘이 비슷어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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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확률적으로 전 측면 AV 11인 라이노에 대한 라스캐논 효과지수(WEI, Weapon Effectiveness Index)는 0.5478(0.66*0.83*1), 오토캐논의 WEI는 0.66(0.66*0.5*2)이다. 실질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관통력을 기준으로 하면 0.4356으로 동일하다. AV 12에 대해서는 효과지수는 여전히 동일하나 관통률에서는 라스캐논이 0.33대 0.2244로 유리하다. 다만 오토캐논이 한 발 더 쏘는 걸 감안하면…
  • [2] 6판 들어서 차량에 Hull Point가 생기는 등 차량 공격 룰이 바뀌면서, 차량을 일격에 파괴하거나 무력화할 확률은 다소 줄었지만 데미지를 누적시켜 파괴하는 것은 오히려 쉬워졌다. 때문에 경장갑차량을 상대한다면 위력은 다소 낮더라도 공격 횟수가 많은 쪽이 더 유리해졌다.
  • [3] 아미마다 차이는 있지만 라스캐논 2문은 오토캐논 3문 이상의 포인트를 요구하는데 연사력은 라스캐논이 헤비 1, 오토캐논이 헤비 2이므로 포인트 대비 연사력은 거의 5~6배이다. 따라서 AV 12 이하의 차량에는 둘 다 비슷한 저지력을 가짐에도 오토캐논이 실질적으로 더 유효한 타격력을 갖게 되는 셈.
  • [4] 라스캐논처럼 장갑 관통력이 높은 무기들도 상대가 엄폐나 불침 방호를 받으면 적에게 피해를 줄 가능성이 많이 줄어든다.
  • [5] 연사력과 포인트를 이용해서 계산하면 같은 포인트로 3배의 연사력 차이가 난다. 턴 당 1발 쏘는 라스캐논 2문을 쓸 포인트로 턴 당 2발 쏘는 오토캐논을 3문 배치 가능하기 때문에, 물량이 중요한 전쟁 게임에서는 무시 못할 요소.
  • [6] 단, 이 계산에서 스턴가드에 라스캐논을 싸게 들려서 소수 점화력지원으로 가는 경우와 같은 특수한 전법은 예외로 한다.
  • [7] 아머드 셸을 씌운 하이브 타이런트나 그레이 나이트의 네메시스 드레드나이트 같은 경우 2+ 방호를 갖고 있으며 드레드나이트는 추가로 5++ 불침 방호도 있다. 오토캐논은 이런 중장갑 괴수에 대해서는 효과적이지 않다.
  • [8] 스페이스 마린은 오토캐논보다 미사일 발사기를 더 쉽게 들 수 있고 오토캐논을 달 수 있는 소수의 차량은 라스캐논으로 교체 가능하기 때문에 오토캐논을 잘 안 쓴다. 오토캐논을 장비하면 대장갑용 라스캐논을 장비할 차량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건 2천 포인트 이상의 고포인트 전에서도 마찬가지다. 대규모 프레데터 전차부대를 운용할 거라면 이야기가 다르지만.
  • [9] 게임에서 가장 강해 보이고 그럴듯한 유닛은 집중공격을 받아서 초반에 죽는 경우가 많다. 반면 별로 세지 않고 작은 공격에도 쉽게 무너지는 유닛이 공격을 아예 안 받는 경우도 많다. 고가치표적과 고위험표적의 차이.
  • [10] 게임즈 워크숍 주최 공식 대회.
  • [11] 차량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소수 보병들도 키메라나 발키리 같은 수송수단에 태워 기계화보병화 하는 아스트라 밀리타룸 아미.
  • [12] 문제는 이런 화력 물량을 슬롯이나 포인트에 큰 부담을 가지지 않고 동원 가능한 아미가 임페리얼 가드뿐이라는 것. GT에서 임페리얼 가드가 상위권을 독식한 게 그냥 이루어진 게 아니다. 대신 돈, 시간, 노력이 엄청나게 든다.
  • [13] 기본 헤비 볼터 상태의 경우 정말 말 그대로 탄 하나만 통! 하고 날아가도 바로 적이 제압이 걸리 정도로 제압 능력이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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