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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이션 울프

last modified: 2015-04-06 03:12:43 by Contributors

オペレーションウルフ/오퍼레이션 울프

Wolf.jpg
[JPG image (16.65 KB)]


자고로 특전대는 기관단총을 들어야 하는 법

아니, 적들은 다 AK-47 쓰는데 UZI로 싸우라고?!




Contents

1. 개요
2. 게임 플레이
2.1. 스테이지 설명
2.2. 아이템 설명
3. 후속작


1. 개요


타이토가 1987년에 제작한 건슈팅 게임.

대통령의 특명으로 미니우지로 무장한 한 그린베레 대원이 적지에 포로로 억류된 인질 5명을 구하기 위해 단신으로 침투하여 적과 교전을 벌이는 내용이다.

2. 게임 플레이


수용소에서 인질 5명을 구출하여 무사히 탈출시키는 것이 목표로, 몇 개의 스테이지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플레이하게 되어있다. 탈출 미션을 클리어한 이후엔 2주차로 넘어가며, 적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어렵다. 마찬가지로 클리어 후 다음 주차로. 무한 루프다.영웅이라고 부르면서 존나 굴리시는 대통령 각하. 또한 인질을 얼마나 구출했느냐에 따라 대통령의 반응도 달라진다.

총은 고정식의 기관총으로, 아쇠를 당기고만 있으면 자동으로 연사가 된다. 또한 총구 왼쪽에 버튼 하나가 있는데 이것을 누르면 광범위에 강력한 공격을 가하는 로켓포가 발사된다.[1] 여기까지 들으면 그리 어려워 보이지는 않겠지만, 총알과 로켓포 수에 제한이 있어서 무한정 쏠 수 없는 데다가 스테이지 곳곳에 돌아다니는 민간인이나 인질을 쏘면 불이익이 생기므로[2] 생각없이 막 쏴대다간 낭패본다. 이 와중에 비키니 금발녀를 보고 므흣해서 멍 때리다 훅 가는수도 있다. 나라가 힘이없으면 여자가 어찌되는지 보여주는 사례...?

다만 동물들의 경우 잘 쏘면 아이템을 뱉어내니 알아두자.(물론 점수(...)도 준다.)사실 이 게임의 최강 캐릭터는 동물들이다. 총 맞았는데도 펄쩍 뛰기만 하니까

나오는 적의 종류는 여러 가지인데, 총알 한 발에 죽는 일반 보병[3], 내구력이 뛰어난 장갑차와 헬기[4]가 있다.

2.1. 스테이지 설명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약간의 체력이 회복되며, 공항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여 다음 주차로 넘어갈 때 체력 전회복 및 탄창/로켓포의 지급이 이루어진다.

기판 설정에 따라서는 반드시 정해진 순서대로 플레이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

  • 통신 시설 - 원래 스테이지 하나를 클리어하면 다른 스테이지에서 적 병력이 증원되지만, 여기를 클리어하면 주인공이 통신시설을 파괴하여 통신망을 차단 시킴으로써 병력 증원이 사라진다.[5]

  • 정글 - 여기를 클리어해야 수용소 스테이지의 선택이 가능해진다. 항복한 적을 잡아 협박끝에 위치를 알아내는 게 이미지 내용. 기본 4개의 스테이지 중 병력이 많이 모여있는 곳이며 광범위하게 나오는 탓에 꽤나 버겁다. 그리고 여기서 플레이어의 첫 번째 난관이 기다린다.[6]

  • 마을 - 여기를 클리어하면 체력이 대량으로(15칸) 회복된다. 적의 수가 적으니 클리어는 어렵지 않다. 민간인이 많이 나온다는 것만 주의하자. 여기 한정으로 금발의 비키니녀가 출몰한다.
  • 탄약고 - 여기를 클리어하면 탄창 및 로켓포가 최대치로 지급된다. 폭파하기 전 전리품 노획. 그런데 미션 시작할때는 왜 탄약을 최대치로 주지 않을까.

  • 수용소 - 인질 5명을 구해야 하는 스테이지. 주인공의 본격적인 주 임무를 실행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인질들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동한다. 뒤에 암살자(!)가 따라온다. 잘못해서 인질을 맞추지 않도록 하자. 여기서는 장갑차가 나오지 않으며, 클리어하면 공항 스테이지로 넘어간다.

  • 공항 - 수용소에서 구출한 인질들과 함께 탈출하는 스테이지. 역시 암살자가 따라오니 잘 맞추자. 마지막에 나오는 헬리콥터[7]는 엄청 단단한데, 이 게임 최종 보스라 할 수 있다. 빨리 처리하지 못하면 헬기 몇 대가 추가로 나와서 귀찮아진다.[8] 클리어 시에 인질이 한명이라도 살아있으면 다음 주차로 넘어가게 된다.

2.2. 아이템 설명

  • P(파워 드링크) : 플레이어 체력을 5칸 회복.
  • 탄창 : 탄창 1개 증가. 남은 탄창이 0일경우 이곳저곳에서 탄창이 쏟아져 나온다. 만약 총알이 다 떨어질 경우 약간의 딜레이가 지나고 총알 1발이 자동 충전된다.특히 적들이 공격해올때 똥줄탄다. 남은 탄창이 0일때 체력이 다 떨어져서 게임오버가 나올 경우 수용소로 잡혀가버린다.

  • FREE 탄창 : 일정시간 무한 총탄 및 연사력 증가.(화면이 점멸돼서 눈이 아프다)
  • 그리네이드 : RPG-7 탄 증가.
  • 다이너마이트 : 쏘면 그때 화면상에 있던 적이 전멸한다.

  • 탄약상자 : 다수의 탄창을 증가시켜주는 아이템으로 PCE판 한정으로 여겨진다.
  • 구급상자 : 이 역시 PCE판 한정으로 여겨지는 아이템으로 체력의 7 ~ 80%를 회복시켜주는 구세주급 아이템. 최종 스테이지인 공항에서 목격된 사례가 있다. 효과만큼이나 출현확률이 굉장히 낮은 아이템.

이 점 추가바람

3.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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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프닝영상에는 칼을 착용하는 장면이 있는데, 사용되지 않는다.마을 스테이지 클리어시 치료중 붕대 끊는 용도로 쓴다.
  • [2] 민간인을 쏘면 라이프가 깎이며, 인질은 5명이 모두 죽어버리면 해당 스테이지가 끝나는 시점에서 게임 오버가 된다. 심지어 인질들은 로켓포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들이 나올 때는 주의하자.
  • [3] 다만 아닌 경우도 있는데, 여러 발은 맞아야 죽는 나이프병과 이리저리 구르면서 공격하는(한 발 맞았다가 다시 일어서는) 회색옷의 병사, 거대한 덩치의 기관총병(방탄조끼를 착용했다.)이 그렇다. 다만 기관총병의 경우 헤드샷을 날리면 얄짤없다(...)생긴걸 보니까 모 주지사님을 빼닮았다. 게다가 한 손에 기관총을 든 걸 보면 이 영화에서 빌린 걸지도?
  • [4] 정글 스테이지에서는 보트로 바뀐다.
  • [5] 적의 증원부대와 교전할 경우는 경고 메시지가 뜨며 시점 이동이 없다. 상대할 병력의 규모는 각 스테이지 만큼 많지않으며 거의 보병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올 클리어를 할 때마다 수가 증가하며 이런 식으로 계속 진행하다 보면 탄약소모와 체력저하를 유도하여 조기에 게임오버를 맞게되는 함정으로 작용할 수 있다. 운 나쁘면 헬기 5대가 나올수도 있다. 따라서 어찌보면 통신시설파괴 스테이지가 첫 선택지로서 필수가 된다. 다만, 통신시설을 파괴해도 적이 증원하여 전투를 벌여야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식기종에 따라 각기 다른 모양이다.
  • [6] 병력을 다 처리해도 경고표시가 뜨며 반군의 지휘관이 마을여자를 인질로 잡고 찌질한 행각을 벌여 게이머를 괴롭힌다. 중간보스전이라 보는게 맞을지도. 인질을 피격할 경우 상당량의 체력이 감소하므로 사격시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잘못하면 체력이 포풍 감소하여 게임오버
  • [7] 모델은 하인드로 추정된다
  • [8] 그나마 마지막에 헬기 나오기전 로켓이 잘 나온다. 이것을 아껴두었다가 마지막 헬리콥터에게 몰아서 쏴주면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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