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온천신

last modified: 2015-06-03 04:10:42 by Contributors

이상
현실

Contents

1. 개요
2. 오덕계에서의 암묵의 룰
3. 여성향에서
4. 관련 항목

1. 개요

샤워신의 파생형이라 볼 수 있는 장면으로, 주인공 일행이 온천에서 입욕하는 장면. 온천神이 아니다

장면이 장면이다 보니 전체이용가에선 거의 나오지 않으며[1], 12세쯤 되면 수건 싸매고 나오기 시작한다. 15세 이용가는 되어야 위와 같이 아무것도 안 걸친 상태가 나오며 그 이상 가면 아힝흥행.근데 위 장면은 그 뒤에가

온천의 경우 주요 등장인물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에서 멀찍히 떨어져있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고 한번에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는 규모적 특성상 주요 히로인들이 총집합하여 서로의 나신을 겨루는 경우가 대부분. 때문에 이 온천 장면 하나만으로 에피소드 한편을 다 잡아먹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에피소드의 메인 이벤트로 연출된다는 점에서 어디까지나 에피소드의 부수적인 연출인 샤워신과는 중요도가 다르다.

하지만 주인공의 집에 온천이 딸려있다는 상황에서는 그저 심심해지면 서비스신 남발이라는 용도로 사용된다는 점에서 샤워신과 크게 다르지 않다.(예를 들어 러브히나)

2. 오덕계에서의 암묵의 룰

현실이 이러할 확률은 없다고 봐도 된다.만지는 걸 빼면 가끔 일어나기도 하는 모양 그냥 남성향 백합판타지일 뿐. 특히나 타인에게 민폐끼치는 걸 죄악으로 여기는[2] 일본에서는 아무리 가까운 친구라도 이런 짓거리를 한다는 건 상상조차 불가능하다. 역으로 남탕이라고 서로의 어묵을 만지작거리며 "우리XX도 많이 컸는걸?"하고 껄껄대지 않는 것과도 같다. 근데 교복 입은 상황에서는 남의 것 만지작거리면서 낄낄대는 성추행성 장난은 남학교에서 흔한 편이다. 물론 목욕중에 그러는 것은 정말 변태가 아니고서야... 여학교에서는 가슴을 직접 만지는 경우는 드물지만 가끔 그러는 애들도 있긴 하다. 브래지어 끈 푸는 정도는 흔히 하는 장난 물론 어느 나라에서건 타인의 몸을 함부로 더듬는 건 맞아죽을 짓이긴 하다.[3]

  • '여자가 온천에 들어가있으면 훔쳐봐야 예의'라는 명백한 성희롱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는 XY염색체 생물들이 많은지라 샤워실, 목욕탕과는 달리 사방이 트여있다는 접근의 용이성을 이용. 분명 여탕임에도 불구하고 남성 캐릭터들이 난입해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잘한다. 좀 더 해라.
주영웅전설에서 막장주인공은 '훔쳐보는 것은 남자의 특권, 보여지는 것은 여자의 특권'이라 말한 바 있다. 명백한 성희롱이다. 일부 개념을 갖춘 남자 캐릭터들은 말리다가 밟힌다. 단 개그성 짙은 작품일 경우 다양한 대 XY염색체 생물 퇴치용 병기류가 설치되어 있다.(예:풀 메탈 패닉[4])

  • 훔쳐보는 것이 들키면 여성 일동은 "꺄악!"을 외치며 자리에서 일어난다.
이렇게하면 전신이 노출되는데 사실 그냥 앉아있으면 애초에 알몸이 보이지 않는다(...)

3. 여성향에서

여성향에서도 쓰인다. 물론 이때는 남탕. 남자처럼 적극적이진 않지만 XX염색체 이쪽도 남탕은 훔쳐봐야 예의라는 개념이 꽤 박혀있다(...).
그래봐야 성희롱 대놓고 훔쳐보기 보다는 어쩌다보니 아주 우연찮게 남탕에 빠지는 경우가 더 많다.(이건 남성향에서도 자주 쓰이는 표현이긴 하지만...) 반대로 잘 생긴 남자쪽이 여탕을 몰래 훔쳐보는(...) 상황도 종종 표현된다.

물론 현실에서 하면 어느 쪽 성이든 성추행이니 안 하는게 여러모로 이롭다. 철컹철컹

4. 관련 항목

----
  • [1] 특히 프리큐어 시리즈는 여아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온천신이 절대 나오지 않는다. 심지어 큐어 베리의 샤워신과 수영복신이 나온 프레시 프리큐어!조차도 온천신은 안 나왔다!!!
  • [2] 그렇다고 해도 어디까지나 그런 경향이 있다 정도이고 꼭 그런 것은 아니다. 민폐 캐릭터들이 괜히 나왔겠나 아 대리만족인가 한국에서 효도의 가치를 중요시 한다거나 의 문화가 있다거나 해서 모두가 효자, 효녀이거나 정이 많은 것은 아니듯이
  • [3] 한국은 상대적으로 민폐에 대한 개념이 약해서인지 목욕탕에 온 외국인 여성의 피부가 신기하다며 덥썩 만지는 무개념 아줌마들도 있다고 한다. 미수다에서 나왔던 내용. 특히 서구와는 개인적 공간이나 성추행에 대한 기준이 좀 다른 면이 있어서... 이를테면 어린아이 머리를 쓰다듬는다든지...
  • [4] 지뢰에 센트리건까지 동원하여 격퇴한다. 훔쳐보는쪽은...벽을 파서 내시경 넣을려 하는가 하면(실패) Vintorez로 센트리건을 저격한다! 이정도면 국지전이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6-03 04:10:42
Processing time 0.1157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