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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가디언

last modified: 2015-03-29 20:10:2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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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포세이돈 데메테르 아르테미스 아레스 헤라 제우스 아폴론 아프로디테 아테나 하데스 헤파이스토스

Contents

1. 개요
2. 주제가
3. 각 화 제목
4. 등장인물
4.1. 주연(성우)
4.2. 조연
5. 극장판
5.1. 줄거리
5.2. 캐스팅

1. 개요

가나 출판사의 어린이 도서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원작으로 만든 한국 애니메이션[1]. SBS, SBS프로덕션, SBSi, 가나 엔터테인먼트, 동우애니메이션 등 다섯개 제작사가 46억을 공동투자하여 제작했다. 총 39화으로 완결되었으며 주제가는 god가 불렀다.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그리스·로마 신화를 배경으로 하는 판타지/코미디 계열 애니. 내용 전개 방식은 대체로 원작과 유사하지만, 연령대에 맞춰 지나치게 잔인하거나 선정적인 부분은 순화되었고[2][3] 개그가 많이 가미되었다.[4]

사실 이 애니메이션은 원작과 캐릭터 디자인 차이가 상당히 큰 편. 작가가 원작 그대로 그려달라고 요청했지만 무시됐다고 한다.

아동용이지만 특유의 개그성 덕분에 청소년, 성인층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고 그 무렵 나온 국산 애니메이션 중에선 가장 재밌단 평이 많았으며 캐릭터 상품도 잔뜩 팔리고 2004년엔 극장판으로도 제작된 바 있다.(쫄딱 망해버렸지만) 애니메이션 중간중간 개그를 칠 때 캐릭터들이 SD되는게 특징. 상당히 귀엽다.

성우진은 전반적으로 상당히 화려한 성우진을 자랑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복도 엄청나다.(특히 김영선)[5] 단순히 1인 다역도 모자라 조연을 비롯해 주역인 신들조차도 담당성우가 일관성없이 자주 바뀐다.

2. 주제가



작사 : 데니안
작곡, 편곡 : 이규태
노래 : god

후∼
올림포스
god
Come on! Come on!

(랩)
자, 지금부터 (우리와 함께) 멀리 떠나보자 (그리스 신화)
전설 속 시간으로 (시간의 여행 올림포스의 영웅의 시대)
자, 지금부터 (우리와 함께) 멀리 떠나보자 (그리스 신화)
전설 속 시간으로 (시간의 여행 올림포스의 영웅의 시대)

(노래)
어둠으로 가득한 이 세상에서
빛이 되어 세상을 밝혀줄게
두려워하지마 혼자가 아니야
언제나 곁에서 희망이 되어줄게

(랩)
자, 지금부터 (우리와 함께) 멀리 떠나보자 (그리스 신화)
전설 속 시간으로 (시간의 여행 올림포스의 영웅의 시대)
자, 지금부터 (우리와 함께) 멀리 떠나보자 (그리스 신화)
전설 속 시간으로 (시간의 여행 올림포스의 영웅의 시대)

※참고로 이 노래는 풀 버전이 따로 있다.

3. 각 화 제목

1. 올림포스의 신(神)들
2. 프로메테우스의 불
3. 판도라의 상자
4. 가장 아름다운 여신은?
5. 사랑과 영혼 1부
6. 사랑과 영혼 2부
7. 아테나와 아라크네
8. 헤르메스 이야기
9. 아탈란테 이야기
10. 월계수가 된 다프네
11. 바우키스와 필레몬
12. 벨레로폰과 페가수스
13. 페르세우스의 모험 (1)
14. 페르세우스의 모험 (2)
15. 이카로스의 날개
16. 제우스와 이오
17. 카드모스와 아레스의 용
18. 에코와 나르키소스
19. 황금의 손 미다스
20. 프릭소스와 헬레
21.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22. 하데스의 사랑[6]
23. 영웅 헤라클레스의 탄생
24. 영웅 헤라클레스의 12 과업
25. 영웅 헤라클레스의 부활
26. 아르테미스의 사랑
27. 아르고 원정대 50인의 영웅들
28. 아르고 원정대 - 황금양털을 찾아서
29.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
30. 파에톤의 태양마차
31. 오디세우스의 모험 1부
32. 오디세우스의 모험 2부
33. 오디세우스의 모험 3부
34. 아킬레우스 이야기
35. 트로이의 목마
36. 에오스와 티토노스
37. 못다한 이야기 - 꽃
38. 못다한 이야기 - 괴수
39. 못다한 이야기 - 별자리

4. 등장인물

5. 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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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개봉.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캐스팅 미스로 인해 흑역사. 몇 명은 TV판에 했던 성우들을 놔두고, 다른 성우로 교체했다. 무엇보다 주인공 트리톤은 비성우를 쓴것이 가장 오점으로 남았다. 참고로 TV판과 그림체도 다르다.

5.1. 줄거리

올림포스 최대의 위기! 어둠의 세력 기간테스와 맞선 트리톤의 위험천만, 재미만빵 대모험!!
올림포스의 열두 신이 세계를 지배하는 평화로운 시절. 어둠의 마법을 지닌 인간 왕 에우리메돈은 신들도 이길 수 없다는 기간테스를 부활시킨다.
한편 올림포스에서는 최고의 신 제우스와 하이데스, 포세이돈이 지닌 세 개의 강력한 무기(삼신기) 중 두 개가 없어진 것을 알게 되는데...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바다의 정령 암피트리테의 아들 트리톤은 바다 친구들과 노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 아버지 포세이돈은 올림포스 신이 되는 것에는 관심 없고 오로지 친구 사귀기와 노는 것에만 열중하는 트리톤을 걱정한다.
트리톤과 친구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부러운 듯 지켜보는 소녀 카르디아. 그녀는 에우리메돈의 명령으로 이미 두 신기를 훔쳤으나 바다 속 포세이돈의 궁전에는 잠입할 수 없었다.

포세이돈의 아내 암피트리테를 납치하는 음모를 꾸미는 에우리메돈.
결국 트리톤과 나들이를 나온 암피트리테는 트리톤이 물에 빠진 카르디아를 구하러 간 사이 납치를 당한다. 어머니를 눈앞에서 잃고 비로소 자신의 무력함을 깨닫는 트리톤… 과연 트리톤은 어머니 암피트리테와 위기에 처한 올림포스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5.2. 캐스팅

승윤 - 트리톤[13]
우정신 - 카르디아
이정구 - 에우리메돈
정미숙 - 헤르마, 아프로디테
홍성헌 - 포세이돈, 헤파이스토스 [14]
장광 - 제우스[15]
강희선 - 헤라
윤소라 - 아테나
손원일 - 아폴론
김영선 - 헤르메스
윤성혜 - 암피트리테
배정미 - 아르테미스
이철용 - 아레스,카르디아의 아버지
설영범 - 하이데스
이자명 - 시드,데메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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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직 홍은영이 그림을 그리고 출판사와 불화가 없던 때에 나왔다.
  • [2] 예를 들어 아탈란테 관련 에피소드에서, 청혼을 위한 내기에 진 사람을 잠시 외딴 섬으로 보낸다. 원작에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형. 마지막에 아탈란테 부부가 아프로디테의 저주를 받아 사자가 되는 장면도 나오지 않고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 [3] 예 하나를 더 들면, 메데이아가 남편 이아손의 왕위를 빼앗은 이아손의 숙부를 제거하는 에피소드를 들 수 있다. 메데이아가 숙부의 딸들에게 아버지를 젊어지게 하려면 자신이 만든 젊어지는 약을 넣은 솥에 아버지를 넣고 불을 피우라고 말하고, 딸들에게 가짜 젊어지는 약을 준다. 애니에서는 딸들이 메데이아의 말대로 했다가 숙부가 지나치게 많이 젊어져 갓난아기가 된다. 원작에서는 숙부가 그냥 삶아졌다. 딸들의 손으로 아버지를 삶아 죽였으니 더더욱 끔찍한 비극.
  • [4] 결말부에선 야훼에게 밀려서믿는 사람이 없어져 우주 먼곳으로 내쫒긴 그리스 신들이 할일이 없어 매일 노가리나 까며 시간을 보내는데 SD버전으로 매우 코믹하게 묘사된다.
  • [5] 거의 모든 에피소드 마다 자주 듣게 될것이다.
  • [6] 이 에피소드에서 하데스의 아내가된 페르세포네를 보고 데메테르가 불평하자 아프로디테가 에로스와 프시케의 일을 암시하는 말을 했는데("포기하세요. 나도 에로스때 격어봐서 알거든요.") 에로스와 프시케 사건은 시간상으로 봤을때 페르세포네가 지하세계의 왕비가 된 후에 벌어진 일이다. 에로스와 프시케 관련 에피소드가 먼저 나온 나머지 혼동한듯.
  • [7]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비중이 없다. 사실 상위 이미지들에서도 알 수 있듯이 헤스티아는 씹히고 지하의 신 하데스가 12신 중 한 명인 것처럼 묘사된다. 안습. 비중상으론 사실 조연에 넣어야하는 신.
  • [8] 하지만 실제 그리스로마 신화에서도 활약이 없는 신이긴 하다. 오히려 디오니소스가 신으로 임명될때 자진해서 자신의 자리를 내주고 나서 화덕 근처에 있게 된다. 그나마 있는 것 마저 다른사람을 위해 내주는 타입의 신이라 비중이 없을 수밖에···.
  • [9] 애니메이션에서 그녀가 가장 많이 나오는 장면이 프로메테우스가 인간들에게 몰래 준 불꽃을 모두 회수할 때라는 것 역시 웃지 못할 진실이다···.
  • [10] 페르세포네편 한정.
  • [11] 가끔 이봉준이 맡기도 하였음.
  • [12] 단, 애니 특성상 성우가 바뀌는 일도 잦는데 에로스 역시 어른 모습에서는 김영선 성우가 맡을 때도 있다.
  • [13] 오승윤군은 아직 중학생 때. 어른들 때문에 괜히 고생했다.
  • [14] "가자!" 한 마디밖에 안한다.(...)
  • [15] 장광 성우의 연기도 나쁘지 않았지만, 대부분은 홍시호 성우의 연기가 그리웠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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