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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프라임(프라임)

last modified: 2015-04-11 13:18:4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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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프라임은 Aligned 세계관의 오토봇 소속의 트랜스포머로, 오토봇의 리더이다.

원래, 그의 이름은 오라이온 팩스로, 사이버트론 행성의 '기록의 전당'에 있던 사서였다. 사서로 있던 오라이온은 사이버트론의 부패한 역사를 보고 탄식하다가 우연히, 한 검투사의 사상에 관심을 갖게 된다.

Contents

1. 일생
1.1. 엑소더스
1.2. 워 포 사이버트론 (PC, XBOX, PS3판)
1.3. 폴 오브 사이버트론 프리퀄 코믹스
1.4. 폴 오브 사이버트론
1.5. 트랜스포머: 엑자일
1.6. 리트리뷰션
1.7. 트랜스포머 프라임 프리퀄 코믹스
1.8. 트랜스포머 프라임 애니메이션
1.9. Transformers: Robots in Disguise
1.10. 프라임 타이탄 매거진 코믹스
1.11. 레스큐 봇
1.12. 프라이머스의 서
2. 완구
2.1. 제너레이션
2.2. 프라임 : 퍼스트 에디션
2.3. 프라임
2.4. 비스트 헌터즈
3. 기타


1. 일생

1.1. 엑소더스

옵티머스 프라임은 원래 오라이온 팍스라는 이름의 사이버트론의 하급 정보 관리원이였다. 그는 아이아콘에 있는 록의 전당에서 각종 정보를 수집하고, 분류하는 일을 했다. 그렇지만 그 정보들의 의미를 분석하는 일은 하지 않았다. 그건 그가 속한 계급이 하는 일이 아니였기 때문이였다. 그렇지만 사이버트론의 역사를 보며 현재 사회의 모습은 옳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오라이온은 전당을 수시로 드나들던 수사관 계급의 재즈와 얼굴을 익히고 곧 친구가 된다.

어느 날, 오라이온은 정보를 수집하던 도중 메가트론케이온의 검투장에서 모든 사이버트론인들은 자신의 운명을 선택할 자유를 가져야한다고 외치는 것을 보게 된다. 재즈의 도움을 얻어 메가트론과 대화를 하게 된 오라이온은 그의 이상에 감화된다. 그러나 마음 속 한편으로 메가트론의 이상은 자신의 것과 궁극점이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케이온에 직접 간 오라이온은 메가트론과 만나보게 되고 곧 형제라 부를 정도로 절친한 사이가 된다. 오라이온은 메가트론의 정치적/철학적 조언가가 되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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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트론은 디셉티콘들이라 불리는 테러범들의 공격으로 어수선해지고 설상가상으로 지도자 센티널 프라임마저 납치되어 사라진다. 오라이온과 메가트론은 오라이온의 상관이었던 알파 트라이온의 도움을 받아 원로회를 소집한다. 메가트론은 원로회와 청중들 앞에서 무명 노동자 시절부터 검투사 시절까지 보아왔던 사이버트론의 비참한 모습을 묘사한다. 메가트론은 사이버트론의 불합리한 세태를 개혁해야한다고 주장하지만, 그의 폭력적인 방식과 디셉티콘이라고 불리는 테러범들과의 관계 의혹으로 원로회의 공감을 얻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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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오라이온은 메가트론의 말은 모두 사실이라고 말한다. 오라이온은 모든 사이버트론인들이 몸속에 지니고 있는 스파크의 의미, 오토봇의 진정한 의미(Autonomous Robot)를 말하며 진정한 자유의 가치를 하는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해야한다고 원로회와 청중들을 설득한다. 모든 말을 다들은 할로젠 의원은 오라이온을 다음 번 프라임, 옵티머스 프라임으로 내정한다. 그리고 오라이온에게 지도자의 매트릭스를 찾으라고 명령한다. 질투에 눈이 먼 메가트론은 오라이온이 원로회의 권력에 넘어갔다고 말하며 매트릭스는 자신의 것이 되어야한다고 말한다. 메가트론은 할로젠을 죽이고 부하들과 함께 의회를 빠져나간다.

메가트론은 디셉티콘들을 이끌고 대전쟁을 일으킨다. 그리고 부하들에게 매트릭스를 찾아오라고 명령한다. 전쟁 중에 오라이온은 올스파크를 우주로 날려보내고, 이 때 범블비를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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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트론을 휩쓸어버린 대전쟁 와중에 메가트론과 디셉티콘들은 다크 에너존을 발견하고, 이것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메가트론은 전쟁에 사용할 다크 에너존을 많이 생산해내기 위해 사이버트론의 핵을 오염시키고 말았다. 센티널 프라임의 죽음이 확인된 뒤, 오라이온은 다음 프라임의 지위를 잇게 되고 사이버트론의 핵을 정화하기 위해 지하로 내려간다. 거기서 오라이온은 핵에 깃든 프라이머스[1]를 만나고, 그로부터 지도자의 매트릭스를 받는다. 단순히 프라임이라는 지위을 물려받은 자에서 프라이머스에게 선택받은 지도자로 거듭나는 순간이였다. 다크 에너존은 정화되었지만, 핵의 손상이 너무 심해 회복될 때까지 수많은 시간이 필요했고 핵은 옵티머스에게 오토봇들을 이끌고 사이버트론을 탈출하라고 말한다. 오토봇들에게 돌아온 옵티머스는 '프로젝트 제네레이션 1', 즉 의 건설을 지시한다.

옵티머스는 다른 부하들과 함께 '에이트 트랙'을 타고 궤도상에 있던 트립티콘에 칩입하고, 트립티콘을 지상으로 추락시킨다. 옵티머스가 지상으로 돌아오자 아크가 출발을 기다리고 있었다. 옵티머스는 알파 트라이온, 울트라 매그너스 등과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눈다. 이 때 옵티머스는 알파 트라이온이 바로 열세 명의 최초의 트랜스포머들 중 한 명이라는 사실을 직감한다.

옵티머스와 그의 부관들은 아크를 타고 사이버트론을 탈출한다. 메가트론은 트립티콘을 전함 네메시스로 변신시킨 뒤 자신의 부하들과 함께 옵티머스의 뒤를 쫒는다. 스페이스 브릿지를 통과한 아크는 네메시스와 떨어져 머나먼 우주 어딘가로 전송된다. 옵티머스는 언젠가 매트릭스의 지도 아래 고향으로 돌아갈 것을 믿으며, 우주로 날려보낸 올스파크를 찾아나서기로 한다. 그리고 사악한 디셉티콘 무리를 처단하기 위한 싸움을 하기로 결심한다(We will wage our battle to destroy evil forces of the Decepticons wherever it may take us).

1.2. 워 포 사이버트론 (PC, XBOX, PS3판)


대전쟁 중 옵티머스와 라쳇은 우연히 디셉티콘에게 공격받던 노란 트랜스포머, 범블비를 구해준다. 범블비는 제타 프라임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옵티머스란 자를 찾고 있던 중이였다.

옵티머스 일행은 먼저 디셉티콘에게 점령된 통신 시설을 수복하기 위해 데카곤을 향한다. 데카곤은 스타스크림이 지키고 있었다. 옵티머스 일행은 먼저 데카곤에 와 있던 이언하이드를 도와 스타스크림의 병력들을 물리치고 통신 시설을 수복한다. 통신 시설을 점령하자 갑자기 죽은 줄 알았던 제타 프라임의 홀로그램이 나타난다. 제타 프라임은 죽지 않고, 디셉티콘의 수도 케이온의 감옥에 수감되어 있었다.

옵티머스 일행은 일부러 디셉티콘에게 체포되어 케이온의 감옥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이 과정이 참...옵티머스가 이렇게 말을 한다. "잠깐 나에게 좋은 생각이 있어!"[2] 이렇게 감옥에 들어간 덕분에 동료 한명이 죽고, 겁에 질린 범블비가 "음 어 저것도 계획이죠?"라고 묻지만 옵티머스도 쫄아서 아무런 대답을 못하다가 어레이드가 나타나 옵티머스 일행을 구출하자 그제서야 "그래 이게 바로 내 생각이야!"라고 말한다.[3] 아무튼 풀려난 옵티머스 일행은 감옥의 오토봇들을 모두 풀어준다. 감옥이 마비된 틈을 타 옵티머스 일행은 제타 프라임이 갇혀있는 곳으로 향한다. 제타 프라임은 사운드웨이브가 직접 지키고 있었다. 사운드웨이브는 럼블, 프렌지, 레이저비크를 차례차례 꺼내 옵티머스 일행을 공격했으나, 카세트 병사들이 모두 쓰러지자 도망친다.

제타 프라임은 구출되었으나 부상이 너무 심했고 결국 숨을 거두고 만다. 제타 프라임의 시신을 하이 카운슬에 데려간 옵티머스는 하이 카운슬로부터 새로운 프라임의 칭호를 얻고 옵티머스 프라임이 된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이제 다크 에너존에 오염된 사이버트론의 핵을 구하기 위해 아이언하이드, 패스와 함께 오메가 게이트로 향한다. 옵티머스 일행은 오메가 게이트에서 디셉티콘들에게 고문 받고 있는 오메가 슈프림을 발견한다. 옵티머스 일행은 구속장치를 모두 풀어 오메가 수프림을 구해준다.

핵으로 향하던 도중 옵티머스 일행은 우주 민달팽이들을 발견한다. 옵티머스는 민달팽이들에게 범우주 인사를 건내고 그들의 도움을 받아 사이버트론의 핵으로 향한다. 핵에 도달하기 직전 그들은 다크 에너존에 오염된 대형 웜을 발견한다. 사이버트론의 핵에 도달하자 이 대형 웜이 사이버트론의 핵에 달라붙어 에너지를 빨아먹는다. 옵티머스 일행은 대형 웜을 겨우겨우 해치운다.


사이버트론의 핵과 만난 옵티머스는 핵[4]으로부터 다크 에너존을 정화하기 위해선 자신이 리부트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며, 이는 수백 만년의 시간이 걸린다는 대답을 듣는다. 옵티머스는 그 말은 곧 오토봇들이 사이버트론을 떠나야만 한다는 사실임을 깨닫는다. 핵은 정지 상태에 들어가기 전에 옵티머스에게 지도자의 매트릭스를 준다.

사이버트론이 정지 상태에 들어가자 옵티머스는 모든 오토봇들에게 사이버트론을 탈출하라고 명령한다. 메가트론은 그 누구도 사이버트론을 벗어날 수 없다며 트립티콘을 불러 사이버트론을 탈출하는 오토봇 우주선들을 파괴하도록 지시한다. 이에 옵티머스는 버볼트, 제트파이어, 어레이드로 하여금 트립티콘을 막도록 지시한다. 제트 팀의 활약으로 트립티콘은 더 이상 요격을 하지 못하게 된다. 이에 트립티콘은 변신한 뒤, 옵티머스를 죽이기 위해 사이버트론 지상으로 향한다. 지상으로 향하던 트립티콘은 제트팩이 부서져 추진력을 잃고 추락하기 시작한다.


옵티머스, 범블비, 아이언하이드는 지상으로 떨어진 트립티콘을 처리하기 위해 나선다. 거대한 트립티콘은 도저히 쓰러뜨릴 수 없을 것 같았지만, 오토봇들은 트립티콘이 공격을 한 다음 냉각을 해야한다는 약점을 발견한다[5]. 오토봇들은 트립티콘의 냉각기들을 파괴해 과열시켰고, 지친 트립티콘은 지하의 에너존 호수로 추락한다. 트립티콘을 쓰러뜨린 뒤, 아크가 건설되는 것을 지켜본다.

1.3. 폴 오브 사이버트론 프리퀄 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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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를 건설하는 오토봇들은 에너존 부족에 시달리고 있었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디셉티콘 진영 한 가운데로 너무 진격하는 그림록과 다이노봇들을 보며 후퇴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옵티머스는 돌아온 그림록에게 너무 위험한 행동을 했다며 나무라지만, 그림록은 그런 생각이 당신을 마비시키고 있다고 대꾸한다.

1.4. 폴 오브 사이버트론


디셉티콘들은 건설 중인 아크를 계속해서 공격해온다. 옵티머스는 해당 구역을 담당하는 그림록을 불러보지만 응답하지 않는다. 곧 그는 그림록이 실종됐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일단, 옵티머스는 아크를 공격하는 워프 캐논들을 처리하기 위해 메트로플렉스를 깨우고, 워프 캐논의 처리를 맡긴다. 그러던 도중, 옵티머스는 스타스크림의 널레이를 맞고 기절한다. 기절한 옵티머스는 메가트론 앞으로 끌려가게 되고, 메가트론은 옵티머스의 눈앞에서 아크를 파괴해주겠다고 말한다. 그 때 메트로플렉스가 옵티머스가 잡힌 곳으로 다가오고, 메가트론을 주먹으로 찍어 산산조각낸다. 이를 본 디셉티콘들은 후퇴한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재즈와 클리프점퍼를 파견해 사라진 그림록과 다이노봇들을 수색하도록 지시한다.

아크를 타고 사이버트론을 탈출하는 오토봇들은 네메시스 전함을 타고 뒤따라온 디셉티콘들의 공격을 받는다. 디셉티콘들은 네메시스 전함에 내장된 촉수들을 이용해 아크에 선체를 고정시키고, 아크에 상륙해 오토봇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옵티머스는 아크에 올라탄 메가트론과 싸우던 도중 위기에 빠진다. 그 때 범블비가 몸을 날려 메가트론의 캐논을 대신 맞는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범블비의 상태를 살펴보며, 이 우주가 아무리 넓더라도 자신과 메가트론이 함께 있기엔 너무나도 좁다고 말하며 각오를 다진다.

옵티머스와 메가트론은 각자 검을 빼내들어 마지막 결투를 벌이고, 둘의 결투가 진행되는 와중 아크와 네메시스는 스페이스 브리지 포탈로 빨려들어가 사라진다.

초반 미션의 주인공. 그런데 주인공 보정 이런 거 없이 안습한 모습을 보여준다. 일단 스토리 전개상으로도 디셉티콘에게 신명나게 털리는 중이고, 기본 무장은 그저그런 반자동 권총[6]인데다가, 초반이기 때문에 업그레이드가 하나도 안 되어있어 전투가 고달프다[7]. 그리고 전작과 다르게 아군 없이 혼자 돌아다니도록 게임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오토봇의 대빵이라는 양반이 혼자서 이런저런 셔틀질이나 하고 다녀야한다. 아이작! 고든! 라미레즈! 요런 친구들과 동급이다 게다가 특수능력인 포격 요청은 아무 때나 쓸 수 있는 게 아니라 정해진 때만 쓸 수 있다.[8] 위력은 발군이지만, 사실 넓은 곳에서 적들이 흩어져 있는 경우가 많아 효율은 좀 떨어진다. 그냥 이걸로 머로더 탱크나 잡자. 원래부터 해당 미션에서 가장 중요한 게 머로더 탱크 잡는 것이다. 당연하지만 마지막 미션에서 다시 플레이 가능하며, 이 때는 대망의 엔딩이 눈앞인만큼 간지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체력도 확 늘고 멋진 검투가 가능하다.다만 이게 거의 이벤트 전투라...


1.5. 트랜스포머: 엑자일

스페이스 브릿지를 통과하면서 네메시스의 추격을 뿌리친 오토봇들은 일단 안도하지만, 고향을 떠나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 왔다는 사실에 불안해한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재즈, 퍼셉터, 범블비, 벌크헤드 등과 함께 우주로 사출된 올스파크의 행방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오토봇들은 현재 위치와 아크의 지도를 대조해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행성인 로시트론으로 향한다. 벨로시트론에서 옵티머스는 행성의 지도자 버라이드을 비롯해 등을 만나고, 이 행성 전체가 스포츠에 열광한 로봇들로 가득차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벨로시트론인들은 오토봇들을 보고 본성 사이버트론으로부터 우리를 구하러왔다며 기뻐하지만, 옵티머스로부터 대전쟁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실망한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어디선가 다가오고 있을 디셉티콘의 위협을 모른 채, 경주에만 몰두하는 벨로시트론인들에게 경고를 하고, 동시에 오토봇들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 스피디아(레이싱)에 버볼트를 끼어들게 한다. 이 행동에 랜색은 크게 화를 낸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아크를 수리함과 동시에 태양이 죽어가 에너지가 점점 고갈되어가는 벨로시트론의 문제를 도와주려고 한다. 오버라이드는 옵티머스에게 벨로시트론에 있는 동안 그를 도와줄 수행원으로 클로커를 붙여준다. 클로커와 함께 스페이스 브릿지의 유적에 도착한 옵티머스 프라임은 사이버트론의 전설 속에 등장하는 프리마의 검, 스타 세이버의 조각으로 여겨지는 물체를 발견한다. 그 때 둘은 정체불명의 집단으로부터 공격받는다. 이들을 물리친 옵티머스와 클로커는 아크가 정박중인 델타로 돌아간다.

델타에 돌아온 옵티머스는 부관들과 이 조각에 대해서 논의한다. 이 때 오토봇들을 찾아온 블러는 조각을 보더니 자신이 본 것과 똑같이 생겼다고 말한다. 오토봇들은 블러가 받은 스피디아의 우승 트로피에 비슷하게 생긴 또 다른 조각이 있는 것을 확인한다. 한편, 오토봇으로 위장해 오토봇들을 따라온 메이크시프트의 말에 넘어간 랜색은 메가트론의 이상인 '힘을 통한 평화'에 감화되고 오버라이드를 내쫒을 생각을 한다. 랜색은 결국 자신의 일파를 이끌고 오버라이트와 내전을 시작한다. 오버라이드는 오토봇들에게 아크를 타고 스페이스 브릿지를 타고 탈출할 시간을 벌어주고 스페이스 브릿지를 통과한 오토봇들은 정키온으로 이동한다.

여기서 메이크시프트는 정키온인 셰어볼트로 변신한 후, 다시 아크를 폭파시키려 시도하지만, 다행히 그리 큰 손상을 입지는 않는다. 오토봇들은 와 정키온들의 도움을 받아 아크를 수리받는다. 옵티머스는 왜 매트릭스가 자신들을 이 잡동사니들로 가득한 행성으로 인도했는지 의문스러워했지만, 정키온에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느낀다.

프라울의 조사 덕분에 옵티머스와 오토봇들은 메이크시프트의 정체를 알아내고, 그를 유인해 붙잡는다.

옵티머스와 범블비, 재즈, 실버볼트는 정키온에 있던 스페이스 브릿지를 통해 솔러스 프라임의 무덤에 들어가게 된다. 여기서 솔러스 프라임의 홀로그램이 나타나 오토봇들에게 빨리 이곳을 떠나라고 경고한다. 이후 옵티머스는 사이버트론에서 스페이스 브릿지를 통해 날아온 인드라이브를 만나고, 나머지 검의 조각을 모두 모은다. 옵티머스는 이 검이 '시간의 검'(Blade of Time)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 검을 이용해 벡터 프라임이 은거한 차원으로 들어가게 된다. 옵티머스가 벡터 프라임을 만나고 정키온으로 돌아오자, 이번에는 디셉티콘들이 나타난다.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싸움이 한창인 와중에 는 정키온의 지하에 숨겨진 레퀴엠 블래스터를 발견하고 이것을 움직이려한다. 그런데 강력한 중력장을 지닌 레퀴엠 블래스터가 이동하면서 정키온 행성은 크게 진동하고 행성 일부가 떨어져나간다. 이 진동으로 오랜 옛날, 정키온 행성에 추락해 활동 정지 상태에 빠져들었었던 캐논스프링이 깨어난다. 캐논스프링이 깨어나자 클로커, 메인드라이브, 피니언, 체인드라이브, 캐논스프링은 하나로 합체하고 넥서스 프라임이 깨어난다.

넥서스 프라임은 옵티머스에게 사이버 칼리버를 주고, 옵티머스는 이 검을 이용해 메가트론을 물리친다. 메가트론을 물리친 후, 갑자기 우주 어디에선가 올스파크의 신호가 흘러들어오고, 오토봇들은 재빨리 아크로 후퇴해 올스파크의 신호를 쫒아 탈출한다.

1.6. 리트리뷰션

정키온에서의 사건 이후, 오토봇들은 '아쿠아트론'이라는 이름의 물이 가득한 행성에 도착하게 된다. 옵티머스는 매트릭스가 자신들을 이 행성으로 인도한 것은 어떤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탐사대를 내려보낸다. 여기서 오토봇들은 자신들을 친절하게 맞아주는 '큐레이터'(The Curator)라는 아쿠아트로니안을 만난다. 큐레이터는 오토봇들을 환영하며 도시를 안내해주고, 옵티머스는 갑자기 이상한 환영을 보며 정신을 잃는다. 큐레이터는 옵티머스를 자신들의 의료 시설로 데려간다. 아쿠아트로니안 의사, 제로스는 옵티머스가 가진 매트릭스에 관심을 보이며 그것을 오토봇들 몰래 스캔하고, 큐레이터에게 그 정보를 보낸다.

옵티머스는 최근 매트릭스가 자신에게 이상한 환영을 계속해서 보여주며 악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해 매트릭스를 꺼둔다.[9]

얼마 지나지 않아 디셉티콘들도 오토봇의 흔적을 쫒아 아쿠아트론에 도착한다. 네메시스 전함은 아크를 공격하지만, 큐레이터는 에너지 무기를 사용해 네메시스와 아크의 동력을 없애버린다. 큐레이터는 자신이 바로 쿠인테슨의 일원임을 밝히며 메가트론에게 오토봇과 평화 협정을 맺으라고 '권유'하고, 딱히 대응할 방안이 없던 메가트론은 아쿠아트론 행성으로 내려가게 된다.

큐레이터는 이후 옵티머스를 만나 메가트론과 평화 협정을 맺으라고 이야기한다. 옵티머스는 메가트론이 이를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지만 큐레이터는 최악의 경우 쿠인테슨의 기술을 이용해 메가트론을 세뇌해 평화 협정을 맺게 할 것이라고 옵티머스를 안심시킨다.

다음 날, 옵티머스와 메가트론은 평화 회담장에서 만나게 된다. 그러나 메가트론은 옵티머스를 보자마자 죽이려고 하고 둘은 격투를 벌인다. 둘이 싸우는 도중 회담장이 갑자기 폭발하고 바다로 침몰하고 만다. 이에 큐레이터와 그가 다스리는 샤크티콘들은 오토봇과 디셉티콘들이 난동을 부려 아쿠아트론에 피해를 입혔다며 사이버트론인들을 체포해 그들의 수도, 하이드라트론으로 데려간다.

하이드라트론에 있는 정의의 전당에서 사이버트론인들은 쿠인테슨들의 재판을 받게 된다. 여기서 쿠인테슨 검사는 이번 사건 뿐만 아니라 옵티머스를 비롯한 사이버트론인들이 과거 쿠인테슨들이 사이버트론에 베풀어 준 은혜를 배신하고 반란을 일으켜 쫒아냈다고 주장한다. 쿠인테슨의 정신 조작 기술에 영향을 받고 있던 옵티머스는 처음에 쿠인테슨 검사의 말을 긍정하나, 곧 제대로 된 기억을 떠올리고는 모든 혐의를 부정한다. 그러자 쿠인테슨 검사는 이전에 실종된 컵, 로디머스, 범블비를 데려온다. 쿠인테슨들에게 세뇌당한 이들은 옵티머스가 전쟁광이자 살인자라고 증언한다. 또 곧이어 샤크티콘들이 폭발에 휘말려 머리와 몸통만 남은 스카이워프도 데려와 옵티머스 프라임이 회담장에 폭탄을 설치했다고 증언한다. 쿠인테슨 판사는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본 후, 옵티머스와 사이버트론인들은 무죄라고 선언한다. 그러나 곧이어 샤크티콘들은 이들을 모두 데려가 피라냐콘들의 먹이로 주기 시작한다.

오토봇과 디셉티콘들이 차례로 피라냐콘들의 먹이로 희생되자 옵티머스는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저항하고, 이에 큐레이터는 옵티머스와 메가트론이 서로 싸워 승리하는 쪽만 살려주겠다고 제안한다. 옵티머스와 메가트론은 이를 받아들이지만 큐레이터의 진정한 속셈은 두 명이 싸우면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추출해 스페이스 브리지를 가동시키는 것이었다. 옵티머스는 메가트론과의 싸움 도중 자신이 이전에 꺼두었던 매트릭스를 다시 가동시키고 이를 놓치지 않은 큐레이터는 매트릭스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를 스페이스 브리지의 동력으로 이용한다. 목적을 달성한 큐레이터는 둘을 피라냐콘들이 있는 구덩이로 떨어뜨려버린다.

떨어진 옵티머스와 메가트론은 죽지 않고 일시적으로 휴전한 뒤 하이드라트론의 지하를 돌아다니며 탈출구를 찾는다. 지하를 돌아다니던 둘은 '게임키퍼'라는 괴상한 생명체를 만난다. 게임키퍼는 둘에게 샤크티콘 군단이 스페이스 브리지를 통해 사이버트론을 침공했음을 알려주고, 둘을 잡아먹으려고 한다. 둘은 게임키퍼를 물리치고 곧바로 샤크티콘들이 어떤 한 전사를 둘러싼 벽화를 발견한다. 게임키퍼는 그 벽화가 쿠인테슨의 지배를 받지 않는 샤크티콘들이 새긴 것이라고 말하곤 죽는다.

계속해서 돌아다니던 옵티머스와 메가트론은 중심부까지 도달해 제로스를 발견한다. 제로스를 보자마자 메가트론은 큐레이터가 어디있는지를 추궁한다. 그러다 메가트론은 방 안에서 매트릭스와 똑같이 생긴 장비를 발견하고 그것이 큐레이터가 자기에게 약속했었던 디셉티콘 매트릭스라고 생각해 그것을 자신의 가슴에 장착한다. 이것은 사실 쿠인테슨들이 샤크티콘들을 지배하는 데 사용한던 샤크티콘들의 매트릭스였고 이 힘을 받아들인 메가트론은 샤크티콘과 비슷한 형상으로 변한다. 샤크티콘들은 새롭게 변신한 메가트론을 보며 그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새로운 힘이 생긴 메가트론은 더 이상 자신에게 필요없는 옵티머스를 들어 지하로 던져버린다.

떨어진 옵티머스는 죽을 뻔하나 정체를 알 수 없는 13인이 자신에게 아직은 죽을 때가 아니며 있어야 할 곳으로 가야한다는 환영을 보고 꺠어난다. 여기서 옵티머스는 쿠인테슨의 지배를 받지 않는 샤크티콘, '레비아콘'을 만난다. 옵티머스는 레비아콘에게 큐레이터를 막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고, 레비아콘은 옵티머스를 큐레이터와 스페이스 브리지가 있는 호수로 데려간다.

옵티머스와 레비아콘은 큐레이터가 있는 곳까지 도착한다. 큐레이터는 메가트론 때문에 샤크티콘들이 자신의 통제를 벗어나긴 했지만, 지금까지 도시인 줄 알았던 거대 기계생명체 하이드라트론를 가동시키고 하이드라트론을 사이버트론으로 보내 사이버트론을 완전히 멸망시키려고 한다. 그 떄 스페이스 브리지를 통해 사이버트론으로부터 티라니콘이 돌아온다. 큐레이터가 샤크티콘들의 통제권을 빼앗았다고 생각한 티라니콘은 큐레이터를 잡아들어 그의 껍데기를 벗겨내고 본체를 부숴 죽여버린다. 그런 다음 티라니콘은 샤크티콘 매트릭스를 장착한 메가트론과 싸우기 시작한다.

그 사이에 옵티머스는 큐레이터가 들고 있던 완드를 집어 들고 스페이스 브리지의 에너존 흐름을 조작시켜 스페이스 브리지를 과열시킨다. 티라니콘은 메가트론을 죽이기 일보 직전까지 가지만 스페이스 브리지 코 앞까지 도착한 하이드라트론에게 붙잡혀 잡아먹힌다. 스페이스 브리지는 무너져 내리기 시작하고 옵티머스와 메가트론은 레비아콘을 타고 호수 밖으로 탈출한다.

밖으로 나온 옵티머스는 다른 오토봇들과 재회하고 다시 아크를 타고 올스파크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1.7. 트랜스포머 프라임 프리퀄 코믹스

지구에 온 옵티머스 프라임은 인간들의 도움을 얻어 네바다 주에 있는 미군의 격납고를 개조해 새로운 거점으로 삼았다. 그리고 그는 우주에 퍼져있는 오토봇들에게 지구라는 행성으로 오라는 비밀 코드를 송신한다. 알시와 클리프점퍼는 이 코드를 받고 지구로 오게 되었다.

스페이스 브릿지를 타고 지구에 도착한 클리프점퍼와 알시는 뒤를 쫒아온 스타스크림, 브레이크다운에게 죽을 위기에 처한다. 이 때 옵티머스, 범블비가 나타나 디셉티콘들을 물리친다. 클리프점퍼와 알시는 오토봇의 기지로 와 프라임 팀에 합류한다.

1.8. 트랜스포머 프라임 애니메이션


"와 나, 둘중에 하나는 죽어야 한다."
디셉티콘과 싸우고 있지만, 친구였던 메가트론을 죽이는 것은 망설이고 있다. 메가트론이 죽은 줄 알았을 때는 "메가트론을 죽이는 것보다 그를 설득하여 마음을 돌리는 쪽으로 해결했어야 한다"고 아쉬워하는 등 미련을 보였다. 그 밖에 다른 디셉티콘과도 싸움보다는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편이다. 이 때문에 라쳇이 옵티머스에게 '너무 무르다'라고 비난한 적도 있다.

매트릭스의 영향인지 감정 표현이 거의 없다. 알시, 벌크헤드, 범블비는 그가 웃거나 울거나 화내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한다.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놀거나 장난치는 일도 전혀 없다. 휠잭이 와서 기지에서 파티가 열렸을 때는 혼자 밖으로 나가 버렸고, 인터넷에 올라온 범블비의 사진을 지우던 잭이 재미있는 것 좀 보지 않겠냐고 했을 때는 쳐다보지도 않고 "No"라고 말했다. 이렇다 보니 다른 인물들과 얽히면서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낼 여지가 없게 되었다.

라쳇의 말에 따르면, 프라임이 되기 전 옵티머스는 과 같은 성격이었다고 한다. 옵티머스 프라임이 된 뒤에도 북극 조사에 따라가지 못해 아쉬워하는 라프에게 눈덩이를 가져다 주겠다고 약속하거나 사고를 치는 미코를 계속 용서해 주는 등 다정한 면은 그대로이다.


지구에서의 거듭된 싸움 끝에, 옵티머스는 오토봇과 디셉티콘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메가트론을 없애기로 결심한다. 결판을 짓기 위해 네메시스에 탄 옵티머스는 그라운드 브릿지를 타고 메가트론이 있는 곳으로 가 결전을 시작한다.

메가트론을 쓰러뜨린 옵티머스는 마무리를 짓기 위해 칼을 내리치지만, 메가트론은 갑자기 솟아난 힘으로 칼을 막고 오히려 옵티머스를 쓰러뜨린다. 다행히 벌크헤드와 알시, 범블비가 도착해 옵티머스를 구조해 기지로 데려온다.

한편 지구의 핵이 되어 잠들어 있던 유니크론이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전 세계적인 규모의 자연재해가 일어난다. 밖에서 조사를 하던 옵티머스는 자신을 죽이기 위해 찾아온 유니크론의 분신에게 유니크론이 부활하면 유니크론의 위에 살고 있는 지구의 생명체들이 죽는다면서 깨어나지 말아달라고 간곡하게 애원하지만, 지구의 생물들을 기생충이라고밖에 생각하지 않는 유니크론은 옵티머스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다른 오토봇들이 도착해 옵티머스를 돕지만 유니크론은 거대한 분신을 만들어 공격해 온다. 유니크론이 옵티머스를 밟아 죽이려는 순간 메가트론이 나타나 분신을 쓰러뜨리고 옵티머스를 구한다. 메가트론은 옵티머스에게 유니크론의 스파크가 있는 위치를 알려줄 테니 손을 잡자고 한다. 고민 끝에 메가트론과 손을 잡기로 결정한 옵티머스는 메가트론을 기지로 데려와 유니크론의 내부로 가는 그라운드 브릿지를 열게 한다.

옵티머스는 메가트론이 라쳇에게 좌표를 알려주는 사이, 몰래 잭을 불러내 '어떤 물건'을 준다. 옵티머스는 이것이 그라운드 브릿지의 전력 공급 장치로 가는 열쇠라고 말하며 자신이 돌아올 때까지 맡아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그 열쇠는 그라운드 브릿지의 열쇠가 아니라 벡터 시그마의 열쇠였다. 잭이 열쇠를 들고 있는 것을 발견한 라쳇은 옵티머스가 돌아올 생각이 없다는 것을 눈치챈다.

한편 옵티머스는 매트릭스를 사용해 유니크론의 부활을 막지만, 부작용으로 프라임이 된 후의 기억을 모두 잃는다. 모르는 로봇들이 자신을 '옵티머스'라고 부르는 것에 당황해하던 그는 오토봇들이 적이라는 메가트론의 거짓말에 넘어가 그와 함께 그라운드 브릿지를 타고 네메시스로 가 버린다. 메가트론을 맞이하는 디셉티콘들은 옵티머스를 보고 놀라 공격하려하지만, 메가트론은 옛 동지가 돌아왔다며 그들을 제지한다.

메가트론은 오라이온에게 폐허가 된 사이버트론의 모습을 보여주며, 라쳇이 사이버트론을 이렇게 만들었다고 거짓말한다. 이후 오라이온은 네메시스에서 어떤 사이버트론의 기술 정보를 해독하는 일을 맡는다. 오라이온은 네메시스의 정보를 둘러보던 중 메가트론의 부관인 스타스크림이 없다는 사실에 의아해하지만 메가트론은 스타스크림이 오토봇과의 싸움 도중 죽었다고 대답한다. 그러나 모습을 감췄던 스타스크림은 에너존 큐브를 훔치기 위해 네메시스로 몰래 돌아왔다가 오라이온을 만난다.

오라이온은 메가트론의 말에 대해 이상한 점을 느끼고, 디셉티콘 데이터베이스를 뒤지던 도중 사실 자신이 오토봇의 리더인 옵티머스 프라임임을 알게 된다. 한편, 오토봇과 잭 일행은 옵티머스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디셉티콘들의 스페이스 브릿지 시설을 점령한 뒤, 사이버트론에 있는 벡터 시그마에 접속해 옵티머스의 기억을 다운받아오려 한다. 메가트론은 스페이스 브릿지를 지키고 있던 범블비, 벌크헤드, 라쳇을 제압하고 스페이스 브릿지를 통해 돌아오는 잭과 알시를 없애려고 한다. 그 때 오라이온이 나타나 메가트론과 대적한다. 그러나 오라이온은 메가트론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 이 때 알시와 잭이 스페이스 브릿지를 통해 돌아오고 알시가 메가트론의 주의를 끄는 동안에 잭은 오라이온에게 옵티머스의 기억이 담긴 벡터 시그마의 열쇠를 전해준다. 기억을 되찾은 옵티머스는 오토봇들과 함께 그라운드 브릿지를 통해 오토봇 기지로 후퇴한다.

휠잭드레드윙을 쫒아 지구로 돌아왔을 때에는 그를 설득해 프라임 팀에 남게 하려했다. 그러나 휠잭은 벌크헤드와 함께 드레드윙을 잡으려고만 한다. 휠잭이 드레드윙을 잡으려던 도중 오히려 벌크헤드가 잡혀버리게 된다. 옵티머스는 휠잭과 함께 드레드윙을 물리치고 벌크헤드를 구한다.


한편, 오토봇들, 미군들은 옵티머스와 똑같이 생긴 자에게 습격받는다. 옵티머스는 그동안 오토봇들을 위해 디셉티콘의 에너존 광산에서 소량의 에너존을 채취해 왔었다. 오토봇들이 자신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옵티머스는 아무런 반사 행동을 취하지 않자, 오토봇들은 옵티머스에게 경계를 푼다. 오토봇들과 미군을 습격한 로봇의 정체는 바로 비밀 군사 조직 MECH의 수장, 사일러스가 원격 조종하는 로봇인 네메시스 프라임으로 밝혀지고사일러스 개객기 해봐, 오토봇들은 MECH와 네메시스 프라임을 없애기 위해 나선다. MECH의 주 본거지로 예상되는 곳에 온 오토봇들은 네메시스 프라임의 공격을 받아 하나하나 쓰러지고, 옵티머스 만이 남아 네메시스 프라임과 싸운다. 오토봇들과 함께 왔던 파울러 요원은 사일러스가 네메시스 프라임을 조종하는 장소를 찾아내고 사일러스에게 격투를 걸어 사일러스의 주의를 흐뜨려놓는다. 그 사이에 옵티머스는 네메시스 프라임을 박살내고 사일러스는 네메시스 프라임에 깔려 버린다만세!.

네메시스 전함에 우연히 잡입했던 벌크헤드가 네메시스의 동력로를 파괴하고 네메시스를 추락시키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옵티머스와 오토봇들은 스파크 추출기라는 무기를 이용해 디셉티콘을 공격하려고 한다. 그러나 자아를 되찾은 네메시스 전함은 접근하는 옵티머스와 오토봇들을 모두 얼려버리고 제멋대로 뉴욕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옵티머스와 오토봇들은 잭과 다른 아이들이 네메시스에 잡입해 네메시스를 원상복구 시켜놓을 때까지 얼어붙어 있었어야했다.

옵티머스는 지구 상에 숨겨진 사이버트론의 유물들을 되찾기 위해 세계 각지로 오토봇들을 파견한다. 범블비와 알시는 뉴욕, 벌크헤드는 적도 근처의 화산으로, 옵티머스 자신은 남극으로 향한다. 남극에 온 옵티머스는 드레드윙에게 붙잡혀있는 스타스크림을 발견한다. 드레드윙과 다른 디셉티콘들을 눈속에다 파묻은 옵티머스는 스타스크림과 함께 유물이 있는 곳으로 향한다. 옵티머스가 유물을 조사하려는 찰나 드레드윙이 다시 나타나고 옵티머스는 드레드윙과 싸우게 된다. 그 틈을 타 스타스크림이 유물, 에이펙스 아머를 손에 넣고, 그 힘으로 옵티머스와 드레드윙을 공격한다. 옵티머스와 드레드윙은 잠시 휴전하고 스타스크림을 협공해 바다 속에 수장시켜 버린다. 그 후 드레드윙은 다시 옵티머스를 공격하려고 하나, 옵티머스는 더 이상 싸워야할 이유가 없다며 드레드윙을 설득한다. 결국 옵티머스에 수긍한 드레드윙은 이번 한 번 뿐이라며 그냥 물러난다.

그 후, 지구의 오토봇들은 디셉티콘 우주선이 지구에 착륙한 것을 발견하고, 현장을 조사하던 도중 스모크스크린을 만난다. 옵티머스는 그가 알파 트라이온을 모시던 호위병이라는 것을 듣고, 프라임 팀에 합류시킨다.


한편, 디셉티콘들은 유물을 계속해서 되찾던 도중, 전설의 무기 스타 세이버를 발견한다. 메가트론은 스타 세이버가 프라임들만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검이 박힌 산을 통째로 옮겨 숨기려고 했으나, 옵티머스 프라임이 이 검을 회수한다. 옵티머스는 스타 세이버를 사용해 디셉티콘들이 자신에게 떨군 산을 두동강내고, 뒤이어 충격파를 만들어내 네메시스 전함의 엔진 일부를 파괴시킨다. 기지로 돌아온 옵티머스 프라임은 스타 세이버를 통해 우주 어딘가에 있는 알파 트라이온의 메시지를 받게 된다.

알파 트라이온은 옵티머스에게 사이버트론의 가장 중요한 유물, 4개의 오메가 키가 지구에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에 옵티머스는 유물 위치 해독 작업을 서두르기 시작한다. 첫 번째 오메가 키는 이집트에 숨겨져 있었고, 알시와 스모크스크린이 회수하러가나 메가트론이 다크 스타 세이버를 들고 나타나 옵티머스를 부른다. 옵티머스는 스타 세이버를 들고 메가트론과 싸우나 도중에 스타 세이버는 부서지고 만다. 옵티머스는 페이즈시프터를 사용하는 스모크스크린의 도움으로 기지로 무사히 돌아온다.

옵티머스는 남아 있는 오메가 키 중 두개의 위치를 알아내지만 회수는 모두 실패한다. 유물 회수에 실패한 스모크스크린은 알시의 설교를 듣는게 지겨워 기지를 빠져 나간 사이, 옵티머스 프라임과 사운드웨이브는 마지막 유물의 위치를 알아낸다.

마지막 오메가 키는 스모크스크린의 몸 속에 있었다. 마침 오토봇의 기지를 찾기위해 주변을 탐사하던 레이저비크가 스모크스크린을 발견, 사운드웨이브가 레조넌트 블래스터로 스모크스크린을 제압한다. 스모크스크린이 오메가 키인걸 알아낸 오토봇들은 서둘러 그라운드 브릿지를 통해 스모크스크린이 있는 곳으로 갔지만, 스모크스크린은 이미 사운드웨이브에게 붙잡혀 네메시스로 끌려간 때 였다.

그러나 스모크스크린은 자력으로 탈출해 디셉티콘들이 가지고 있던 오메가 키 세 개를 모두 회수한다. 하지만 다른 하나는 메가트론이 아닌 다른 이가 소유하고 있었다. 스타스크림의 구조신호와 자신은 필요 없을 듯한 물건을 주겠다는 메시지를 받은 라쳇은 옵티머스, 벌크헤드와 같이 동행해 스타스크림을 도와주러 갔지만, 드 에너존을 사용한 스타스크림은 오메가 키를 모두 가로챘다. 옵티머스는 레드 에너존의 효과가 떨어진 스타스크림을 발견해 추격하지만 스타스크림은 그라운드 브릿지를 통해 사라져버리고 옵티머스는 절망한다[12]. 사이버트론의 운명은 스타스크림의 손에 달렸다고 말한다.

얼마 안 가 오토봇들은 드레드윙의 연락을 받게 된다. 드레드윙은 오토봇들에게 솔러스 프라임의 망치를 건내준다. 옵티머스는 드레드윙에게 오토봇에 들어오라고 제안을 하지만 드레드윙은 거절하고 다시 네메시스로 돌아가버린다. 옵티머스는 망치를 사용해 기지의 그라운드 브릿지를 스페이스 브릿지로 업그레이드시키고, 스타 세이버도 다시 제련해낸다. 옵티머스와 오토봇들은 메가트론이 메가 락을 찾아 사이버트론으로 돌아가려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동안 회수한 모든 유물및 무기들을 사용해 메가트론을 저지하기로 한다. 사이버트론으로 돌아간 오토봇들은 디셉티콘들을 공격해 오메가 키를 모두 되찾고 오메가 락을 찾아 작동시키려고 한다. 이 때 디셉티콘들은 지구에서 잭 일행을 인질로 잡아와 아이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오메가 키를 내놓으라고 협박한다.


결국 오토봇들은 협박에 굴복해 오메가 키와 아이들을 교환한다. 메가트론은 오메가 락을 사용해 사이버트론을 복구할 뿐만 아니라 지구까지 점령하려고한다. 오메가 락에서 뿜어져 나온 광선이 스페이스 브리지를 통해 지구에 닿자, 옵티머스는 스타 세이버를 사용해 오메가 락을 파괴해버리고 스페이스 브리지를 통해 오토봇 기지로 귀환한다. 그러나 디셉티콘들은 오토봇 기지의 위치를 알게 되었고, 거기에다 오메가 락의 광선이 내리 꽂혔던 자리에는 디셉티콘의 거대한 요새까지 생겨났다. 옵티머스는 스페이스 브리지를 통해 모든 오토봇들을 미국 각지로 대피시키고, 자신은 남아 디셉티콘들이 추적할 수 없도록 스페이스 브리지를 파괴한다. 이윽고 디셉티콘들은 네메시스 전함으로 오토봇 기지를 날려버린다. 오토봇 기지의 잔해에는 옵티머스의 손이 남아있었다.


기지의 잔해 아래에 깔려 있는 옵티머스는 스모크스크린에 의해서 구조된다. 스모크스크린은 네메시스에서 솔러스 프라임의 망치를 훔쳐 와서 옵티머스를 치료하려고 하지만, 옵티머스는 망치의 에너지에는 한계가 있으며, 그것은 사이버트론을 재건하는데 사용해야 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옵티머스는 새로운 프라임이 필요한 때라는 말을 꺼낸다.


옵티머스의 정신은 죽기 직전, 다시 한번 알파 트라이온과 만난다. 알파 트라이온에게 이제 끝났냐고 묻자 알파 트라이온은 그렇다고 대답한다. 옵티머스는 알파 트라이온이 있는 올스파크에 가려한다. 옵티머스의 육체는 생명을 다했고, 육체는 리더십의 매트릭스를 방출한다. 스모크스크린은 여기서 끝낼 수 없다며 옵티머스의 지시를 무시하고 솔러스 프라임의 망치를 옵티머스의 손에 쥐어준다. 울트라 매그너스를 포함한 오토봇들이 다크마운트에서 붙잡혔을때, 옵티머스는 새로운 육체를 가지고 다크마운트로 날아온다. 메가트론에게 한방 먹이고 울트라 매그너스에게 다크마운트의 퓨전 캐넌을 파괴해야한다는 말을 듣는다. 옵티머스는 퓨전 캐넌을 파괴하려 하지만 메가트론은 전투기 형태로 변형해 옵티머스를 쫓아온다. 추격전 끝에 옵티머스는 메가트론을 퓨전 캐넌의 동력로에 던져버린다. 이후 오토봇들과 함께 울트라 매그너스의 지구 방문을 축하한다. 한편 저 멀리 다른 세계에서 정신을 차린 어느 주인공자신의 스승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새로운 몸을 얻어 귀환하고 있었는데... 어? 그러고 보니 둘 다 직업이 사서였다.


파울러 요원은 옵티머스를 위해 군에서 비밀리에 개발한 신형 전투차량을 가져와 옵티머스에게 스캔해라고 말한다. 옵티머스는 파울러에게 감사하며 전투차량을 스캔한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에너존을 찾기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디셉티콘이 파놓은 굴을 찾는다. 그곳에 들어간 옵티머스는 봄쇼크와 인섹티콘들과 마주친다. 인섹티콘을 해치우지만, 봄쇼크는 프레데콘 화석을 부숴서 가져간다. 남은 화석 조각을 들고 귀환한 옵티머스는 지구에 프레데콘 화석이 있는 것에 의문을 갖는다. 이후, 라쳇이 에너존 부족을 대비하 다시 한번 합성 에너존을 만드는 걸 본다. 옵티머스는 현명한 선택이라하지만, 라쳇은 너무 기대하지 말아달라고 한다. 파울러가 두개의 디셉티콘 신호를 잡아 옵티머스에게 출동해달라 한다. 옵티머스는 울트라 매그너스에게 레커즈를 이끌고 스코틀랜드로 가라 한다. 울트라 매그너스는 옵티머스 프라임에게 솔러스 프라임의 망치를 받고 떠난다. 옵티머스는 범블비, 스모크스크린과 함께 엘패소 외각의 유전으로 간다. 옵티머스는 다른 방향으로 이동한 후, 쇼크웨이브가 프레데콘 화석을 회수하는 걸 막기 위해 다시 돌아온다. 쇼크웨이브를 지원하기 위해 나타난 사운드웨이브를 상대하지만, 레이저비크의 기습에 당하고 만다. 프레데콘 화석이 부숴지자 옵티머스는 나머지 조각을 낚아 채려하지만, 사운드웨이브가 그라운드 브리지를 열어 화석 조각을 메가트론에게 전해준다. 디셉티콘들은 그라운드 브리지를 통해 탈출한다.

최근 디셉티콘들의 행동이 크게 줄자, 옵티머스는 기지로 귀환해 메가트론이 프레데콘 군대를 거의 다 완성했을지도 모른다고 얘기하려다 혼자 있는 울트라 매그너스를 바라본다. 이후, 울트라 매그너스에게 뭔가 일이 있냐고 물어보자 울트라 매그너스는 자신의 지휘 방식이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얘기한다. 옵티머스는 팀 프라임은 기계식 군대가 아니라 다른 것이라고 얘기하려다 라쳇이 에너존 신호를 발견해 옵티머스에게 전한다. 옵티머스는 오토봇들은 에너존이 부족하니 에너존을 얻기위해선 당장 출발해야한다고 말한다. 오토봇들은 에너존을 운송하는 비콘들과 마주치고 총격전을 벌인 끝에 비콘들을 해치운다. 옵티머스는 레커즈는 광산에 들어가서 좀 더 살펴봐라고 명령한다[13]. 이후, 벌크헤드와 스모크스크린이 귀환할때 폭발이 일어나자 옵티머스는 동굴에 들어간다. 프레데킹과 전투를 하던 울트라 매그너스와 휠잭을 구출하고 그라운드 브리지를 통해 기지로 귀환한다. 회복중인 울트라 매그너스는 아까 하던 얘기를 이어서 들려달라고 한다. 옵티머스는 군대 보다 강한 것, 지구에 와서 지구인들에게 배운 것, 가족이라 알려준다.

울트라 매그너스의 팔을 수리한 라쳇은 할 수 있는 만큼 다했다고 말하자, 옵티머스는 열심히 해줬다고 말해준다. 이후, 파울러 요원이 디셉티콘들이 여러 연구소에서 과학기술을 훔쳐간다고 말하자 옵티머스는 메가트론이 뭘 만들려는 건지 생각한다. 또 다시 디셉티콘들이 연구소에서 과학기술을 훔쳐갈 때, 옵티머스는 팀을 이끌고 출동한다. 옵티머스는 레이저비크와 격돌하게 되지만, 비콘들이 과학기술을 훔쳐가는 걸 막지 못했지만, 사운드웨이브를 붙잡는덴 성공한다. 기지에 사운드웨이브를 심문하지만 사운드웨이브는 절대 입을 열지 않는다. 옵티머스는 심문 방식을 비인도적인 방식으로 바꾸기전에 메가트론이 뭘 만들려하는지 물어보지만, 사운드웨이브는 스스로 강제 동면에 빠지게 된다. 이후, 남극에 있는 솔라리스 입자 가속기를 디셉티콘이 탈취하려 한다는 보고를 받자, 옵티머스는 팀을 이끌고 남극에 간다. 남극에 도착한 옵티머스에게 라쳇은 통신을 통해, 메가트론이 오메가 락을 재건설하려는 것 같다고 알려준다. 프레데킹이 나타나자, 옵티머스는 프레데킹을 상대하게 된다. 프레데킹은 옵티머스 프라임과 공중전을 벌여, 꼬리로 옵티머스를 쳐서 땅에 곤두박질시킨다.


프레데킹이 로봇 형태로 변신해서 옵티머스와 붙게된다. 프레데킹은 자신의 이름을 대며 옵티머스를 날려버리지만, 메가트론의 통신을 받고는 끝장을 내지 못한다. 사운드웨이브가 라쳇을 납치한걸 알은 옵티머스는 디셉티콘이 원하는 걸 라쳇이 알고 있다고 추정한다. 스타스크림은 사운드웨이브가 알려준 정보대로 오토봇 기지를 찾아 공격하지만, 다행히 오토봇 기지는 페인트칠 속임수로 파괴되지 않았다[14][15].

래프가 레이저비크의 부서진 부품을 사용해 만든 '칩'으로 네메시스를 찾을 수 있을거라 말한다. 옵티머스는 칩을 따라 네메시스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네메시스가 생각보다 먼 곳에 있어서 오랫동안 비행을 하는 도중, 디셉티콘측에서도 눈치를 채서 스타스크림과 그의 수색 부대를 보낸다. 옵티머스가 수색 부대를 상대하는 동안, 스타스크림은 미사일을 날려 칩을 파괴한다. 칩이 파괴된 걸 본 옵티머스는 스타스크림을 공격하지만, 스타스크림은 그라운드 브리지를 통해 달아난다. 울트라 매그너스는 칩의 신호가 사라져서 옵티머스가 네메시스에 도착하는데 성공했냐고 묻지만, 옵티머스는 칩이 파괴되었다고 말한다. 옵티머스는 작전을 포기하고 돌아가려는 찰나, 라쳇이 네메시스의 통신기를 사용해 오토봇들에게 네메시스의 좌표를 알려준다. 옵티머스는 오토봇들과 인간 동료들에게 이번 싸움이 지구와 사이버트론의 운명을 결정하는 마지막 싸움이 될거라 말한다.

옵티머스는 지구 대기권에 머무는 네메시스를 향해 날아간다. 옵티머스는 사이버트론을 구할 수 있는 두 번째 기회를 놓칠수 없다며, 오메가 락을 파괴되지 않길 바란다. 네메시스를 향해 날아가던 도중, 메가트론이 다크 스타 세이버를 사용해 옵티머스의 날개를 격추시킨다. 옵티머스는 네메시스의 날개를 붙잡아 추락을 모면하고, 오메가 락쪽으로 간다. 쇼크웨이브가 오메가 락을 작동시키려하자, 옵티머스는 쇼크웨이브를 공격하지만, 메가트론이 날아와 옵티머스를 붙잡아 옵티머스를 날려버린다. 메가트론은 쇼크웨이브에게 오메가 락을 작동하라 명령한다. 옵티머스는 메가트론과 육탄전을 벌이게 되고, 다크 스타 세이버를 날려 버린다. 그때, 라쳇이 옵티머스에게 스타 세이버로 오메가 락을 파괴해야한다고 말하고, 범블비가 스타 세이버를 옵티머스에게 전달해주려하자, 메가트론은 범블비를 향해 퓨전 캐넌을 발사하자, 범블비는 퓨전 캐넌을 맞아 사망하고 오메가 락의 합성 에너존 속에 빠지게 된다. 옵티머스가 범블비의 죽음에 당황하자, 메가트론은 옵티머스가 범블비의 죽음에 당황하는 모습을 비웃자, 옵티머스는 메가트론을 때려 눕히고 왼손의 빔병기로 최후의 일격을 날리려 한다. 위기의 순간에 메가트론은 아까 떨어뜨렸던 다크 스타 세이버가 곁에 있는 것을 집어서 반격하고, 검기에 적중당해 날아간 옵티머스는 가까스로 오메가 락 끄트머리에 매달린다. 메가트론이 옵티머스에게 죽은 정찰병과 함께 올스파크로 가라며 다크 스타 세이버로 최후의 일격을 날리려 할 때, 뒤에서 누군가가 메가트론의 이름을 부른다. 메가트론은 뒤를 돌아보는데…

놀랍게도, 메가트론을 불렀던 건 오메가 락의 합성 에너존으로 목소리를 포함해 몸이 완전히 수리된 범블비였고 범블비는 스타 세이버를 메가트론의 몸에 관통시킨다. 메가트론은 다크 스타 세이버로 범블비를 내려치려했지만 힘이 빠져 다크 스타 세이버를 놓치고 만다. 메가트론은 쓰러지고 힘이 점점 빠져 나가며, 스파크가 꺼져버린다. 메가트론의 시신은 스타 세이버에서 떨어져 지구 대기권에 추락하면서 불에 휩싸인다. 범블비는 이를 지켜보던 옵티머스에게 손을 내밀어 옵티머스를 끌어 올려준다. 디셉티콘들은 메가트론의 죽음에 전부 탈출하게되어, 네메시스는 오토봇들의 소유가 된다. 라쳇은 오메가 락이 우리 것이 됐으니 좋은 일에 써야한다고 말한다. 옵티머스를 포함한 오토봇들은 스페이스 브리지를 통해 사이버트론으로 이동하고, 사이버트론의 핵, 프라이머스의 스파크에 합성 에너존을 발사해서 사이버트론을 다시 예전처럼 복원시키는데 성공한다. 옵티머스는 고향이 다시 생겼으니, 지구에 있는 가족들과 이별을 해야한다고 말한다. 라쳇은 옵티머스에게 자신은 지구에 남겠다고 말한다. 옵티머스는 언젠가 라쳇과 다시 만날 날이 올 것이라 말하고, 다른 오토봇들이 스페이스 브리지를 통과한 후에 스페이스 브리지를 통과한다.

사이버트론에 돌아온 오토봇들은 전쟁이 끝난것을 기뻐하지만 옵티머스는 아직 할 일이 남았다고 말한다. 사이버트론은 회복되었지만 아직 새로운 생명을 낳을 준비가 되지 않았던 것이다. 옵티머스는 대전쟁중 올스파크의 안전을 위해 올스파크를 특수 용기에 담에 우주로 쏘아 올렸다며 그것을 찾아와야지만 모든 것이 끝난다고 말하고 윌잭을 동반하여 올스파크를 찾아 떠난다.

그렇게 올스파크를 찾아낸 옵티머스와 휠잭에게 범블비로부터 유니크론이 메가트론의 몸을 차지하고 나타났다는 긴급통신이 날아온다. 서둘러 귀환한 옵티머스는 유니크론에게 맞서지만 유니크론은 너무나 강력했다. 결국 올스파크가 담긴 용기를 빼앗기나 유니크론이 용기를 열었을 때, 그 안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오히려 유니크론의 스파크가 빨려들어가 봉인된다. 순수 에너지체인 올스파크를 담아둘수 있는 특수 용기의 특징을 이용하여 마찬가지로 순수 에너지체인 유니크론의 스파크를 봉인하는데 사용한 것이다. 한편 유니크론의 스파크가 봉인되 몸을 되찾은 메가트론은 직접 억압을 받아보니 타인을 억압하기 싫어졌다며 디셉티콘의 해산을 선언하고 떠나버린다.

옵티머스는 올스파크의 용기를 유니크론의 스파크를 봉인하는데 쓰기위해 안에 들어있던 올스파크를 리더쉽의 매트릭스에 담았기에 리더쉽의 매트릭스와 자신의 스파크는 더이상 올스파크에서 때어놓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한다.

라쳇: 그 말은, 지금 당신은 올스파크와... 하나가 되었다는 소립니까?(Are you telling us, that you are now... one with the Allspark?)
스모크스크린: 그건 누가 죽었다는 의미로 쓰는 표혀......(That's what you say when someone kicks the[16]......)


옵티머스는 올스파크를 올스파크의 우물에 돌려보내지 않는 것은 다음 세대의 탄생을 막는 것이며 리더쉽의 매트릭스는 올스파크와 하나가 되었기에 회복시킬 수도, 물려줄 수 있는 방법도 없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리더쉽의 매트릭스가 사라짐과 함께 프라임의 시대도 끝나겠지만 매트릭스같은 것이 없더라도 그 누구라도 리더쉽을 보여줄수 있으며 자신이 보기엔 너희 모두가 프라임이나 마찬가지라고 한다. 메가트론 본인이 보여주었든 자아가 있는 존재는 모두 변화할 수 있다고 설명한 옵티머스는 오토봇들에게 뒷일을 부탁하고 올스파크의 우물에 몸을 던진다.

무엇보다도, 나의 빈자리를 슬퍼하지 말아라.(Above all, do not lament my absent)
왜냐하면 내 스파크의 깊은 곳에서 부터 이것은 끝이 아니라(for in my spark, I know that this is not the end)
단지 새로운 시작일 뿐임을 알고 있으니(but merely a new beginning.)
다르게 말해서, 또 하나의 변화일 뿐이다.(Simply put, another tranformation.)



1.9. Transformers: Robots in Disg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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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작에서도 등장한다. '비스트 헌터즈' 이후 사이버트론에서 '전설의 존재'로 존경받는 존재가 되어 그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그러다가 환영으로 범블비 앞에 등장하여 그에게 지구를 지키라는 명령을 내린다. 이후 지구에서 범블비 팀이 언더바이트와의 싸움에서 위기에 처했을때 '실체화'하여 그들을 구해준다. 하지만 완전히 부활한게 아니라 일순간만 실체화가 가능 한 듯 하며, 실체화 한 뒤 범블비를 격려하고 다시 사라진다.

1.10. 프라임 타이탄 매거진 코믹스


1.11. 레스큐 봇


성우:피터 쿨렌(영어), 이정구(한국)

지구에 온 옵티머스 프라임은 우주에 있는 오토봇들에게 지구로 오라는 코드를 보낸다. 레스큐 봇들은 이 코드를 받고 지구로 온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레스큐 봇들에게 번즈 가족과 힘을 합쳐 각종 재난으로부터 그리핀 락 마을을 지키라는 명령을 내린다.

1.12. 프라이머스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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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명의 최초의 트랜스포머들 중 마지막으로 밝혀지지 않았던 프라임은 다름 아닌, 옵티머스 프라임이었다. 원래 옵티머스 프라임은 프라이머스가 만든 최초의 13인 중 가장 나중에 만들어진 프라임이었다. 다른 프라임들은 특수한 능력이나 장비들을 가지고 있었지만 옵티머스에게는 그런 것이 없었다. 그러나 그의 용기와 지혜는 13인이 유니크론을 물리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싸움이 끝난 뒤 옵티머스 프라임은 나중에 태어난 사이버트로니안들을 이해하고, 그들이 무얼 필요로 하는지 더 잘 알기 위해 마이크로너스 프라임, 오닉스 프라임과 함께 올스파크의 우물에 들어간다. 이후 옵티머스는 평범한 사이버트로니안으로 환생하게 되는데 그가 바로 오라이온 팍스였다.

2. 완구

2.1. 제너레이션

  • 2010년 디럭스 옵티머스 프라임

    해즈브로의 제너레이션 제품군, 타카라의 유나이티드 제품군으로 발매됨.
    워 포 사이버트론의 옵티머스 완구이며, 줄여서 WFC 옵티머스라고 부른다. 변형과정과 조형은 디럭스급의 혁명이라고 칭해도 무방할 정도이다. 본격 디럭스가 보이저를 넘나드는 변형과정
    제너레이션 제품군에서 발매된 WFC 옵티머스는 국내에 정발되었으며 아직까지도 저렴하게 구할수 있는 점이 장점. 도색은 평범한 수준이다.
    유나이티드 WFC 옵티머스는 미친듯이 화려한 메탈릭 도색이 되어있다. 하지만 그만큼 구하기가 어렵고 가격이 좀 세다는게 단점.
    2011 도쿄 토이쇼에서 네메시스 프라임의 컬러링을 오마쥬한 '다크사이드 옵티머스 프라임'이 다크사이드 메가트론과 합본되어 한정판으로 발매되었다. 그런데 한정판 치고는 매물이 자주 보이더라..
    말 그대로 네메시스 프라임 색놀이이다.

  • 2012년 디럭스 옵티머스 프라임

    폴 오브 사이버트론의 모습을 하고 있는 옵티머스 프라임. 워 포 세이버트론 버전 완구와 비교해보면 변신 방법이 너무 쉽다는 점이나 크기가 좀 작아졌다는 점이 있지만 훌륭한 완구.

2.2. 프라임 : 퍼스트 에디션

  • 2011년 디럭스급
    2011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매트릭스 한정판으로 디럭스급이 발매되었다. 이후 퍼스트 에디션이라는 제품군에서 보이저급으로 발매되었고 추후 R.I.D(Robot In Disguise)라는 제품군의 파워라이저급으로 최근 국내에도 정식발매되었다.
    극중에서 그대로 튀어나온듯한 미친 퀄리티를 자랑하는 퍼스트 에디션 제품군의 옵티머스 프라임이지만, 퍼스트 에디션 제품군은 어쩌다보니 이름대로 '초회한정판'격이 되어서(...) 현재로선 구하기 쉽지 않은 편. 재판 계획도 없단다. 퍼스트 에디션은 하스브로와 타카라의 색감이 미묘하게 다르다. 여담으로 어째 시장에 많이 풀린 쪽은 타카라쪽인듯?

2.3. 프라임

  • 2012 보이저급
    퍼스트 에디션의 옵티머스 프라임과 달리, 후에 하스브로의 R.I.D 제품군으로 발매된 옵티머스 프라임은 LED 기믹을 넣은 요상한 무기와 더불어 퍼스트 에디션에 비해 상당히 마이너화 된 조형 때문에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편이다.
    또한 최근 타카라의 '암즈 마이크론' 제품군으로 발매된 옵티머스 프라임은 완구의 조형은 R.I.D 제품군으로 출시된 옵티머스 프라임과 다를바 없지만 R.I.D 제품군에 동봉되었던 요상한 LED 무기를 빼고 무기로 변신이 가능한 소형 마이크론과 스티커(...)를 동봉해줬다. 그렇다고 도색이나 퀄이 더 좋다거나 그런건 꼭 아니다. 타카라 개객기해바

    R.I.D 옵티머스 프라임 비클모드 리뷰
    R.I.D 옵티머스 프라임 로봇모드 리뷰

    암즈 마이크론 옵티머스 프라임 1
    암즈 마이크론 옵티머스 프라임 2

  • 2012년 웨포나이저 옵티머스 프라임


    보이저급보다 상당한 덩치를 자랑하는 옵티머스 프라임. 몸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등에 장비된 캐넌이 전개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타카라토미판엔 여기에 트릭스 세이버가 동봉되어 있다.

2.4. 비스트 헌터즈

3기에 등장한 부활 후 벌크업 버전의 옵티머스 프라임의 완구. 키는 퍼스트에디션이나 RID판과 비슷한데, 체격은 차라리 퍼스트에디션이 더 크고 우람해보인다.[18] 하스브로 제품과 타카라토미 제품[19]으로 나뉘고 둘다 한국에서 정발되어 2014년 시점에서는 아직 저렴한 가격에 구하기 쉬운 편이다. 하스브로판은 동봉된 스타세이버와 흉부의 유리창이 녹색. 타카라토미판은 파란 색이다. 타카라토미 버전이 극 중 모습에 제일 가까우나 두 제품 모두 에너존 개틀링건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쌩뚱맞고 멋도 없는 블래스터 2개만 들어있다. 이유는 극 중 개틀링 건이 실총과 비슷한데 문제는 하스브로가 스프링 발사무기 기믹에 집착하고 개틀링 건으로는 스프링 발사기믹을 넣기도 힘든데다가 실총과 비슷한 무기를 그대로 넣으면 학부모 단체의 반발을 들을까봐(...) 제3사 업그레이드 키트로 개틀링건을 팔긴 하는데 국내에 수입도 안되고 가격도 30달러대로 비싸다. 사실 이런 업글킷들은 애들이 아니라 성인 덕후들 돈 빨아먹자고 소량생산에 내놓는 거라 하나같이 비싼 가격이다. 그리고 두 제품 모두 언마스크버전이다. 배틀 마스크 없이 얼티메이트 버전에도 똑같이 적용된 인상을 일그러트리고 있는 표정인데 이게 보기 싫어서 직접 마스크를 만들어 씌우거나 머리 자체를 교체하는 사람도 많다. 비클 모드는 험지정찰용 군용 트럭. 변신 후 날개를 펼쳐 비행하는 모습을 재현할 수 있다. 가동률도 좋고 변신 방법도 간단해서 가지고 놀기도 좋은 제품이다.

드래곤 헌팅 실드와 드래곤 헌팅 소드로 무장된 옵티머스 프라임. 상술된 비스트헌터 보이저 버전의 뻥튀기판이다. 보이저버전보다는 변형법이 더 간단해졌고, 크기가 상당히 커서 다른 완구들과 비교해보면 크기가 안 맞다. LED 기믹이 내장되어 있으며 한국에도 정발돼서 쉽게 구할 수 있다. 가동성도 꽤 좋긴 한데 어깨와 팔의 연결모습이 무척 어색하다. 그리고 플라스틱이 무지하게 저질이라서 오래 갖고 놀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20] 다른 제품과 차별화되는 특이한 기믹이라면 6연발 무기 발사 기믹. 이거 하나는 꽤 재밌는 기믹이다.

  • 2014년 보이저 네메시스 옵티머스 프라임



비스트헌터 옵티머스 프라임에 드디어 팬들이 염원하던 배틀마스크를 씌우고 검은 색으로 도색한 30주년 한정판 버전. 스타세이버와 흉부 유리창은 붉은 색이다. 쓰레기 같은 2정의 블래스터는 그대로(...) 기타 사양은 예전 비스트헌터 보이저와 동일하다. 국내정발도 안됐고 진짜 한정판 소량생산이라서 글로벌 되팔이 업자들에 의해 2배 프리미엄이 붙어 팔리고 있다. 어떤 애니에도 등장한 적이 없고 완구로만 나온 모델이다.

3. 기타

  • 제작사 측에서 잡은 설정에 의하면 옵티머스의 신장은 놀랍게도 약 54피트(약 16m)에 무게는 45톤에 나가는 거구라고 한다. 메가트론보다는 작은 크기지만 트랜스포머 프라임의 다른 로봇들에 비해서는 상당한 거구이며 역대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옵티머스프라임들 중 가장 커다란 덩치를 자랑한다. 힘도 엄청나서 마음만 먹으면 1400톤을 들어올릴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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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유니크론지구에서 존재했던 방식을 생각해 본다면 핵 자체가 프라이머스일 가능성이 크다.
  • [2] 본래 G1 일본판에서 콘보이(옵티머스 프라임)가 자주 하던 대사이다. 심지어 이후에 벌어지는 상황의 레퍼토리도 동일하다.(...)
  • [3] 원작의 저주를 그대로 가져온 셈. 일본판에서의 행동이 미국쪽으로 역수입된 격이다.
  • [4] 딱히 프라이머스라는 언급은 없는 것 같다.
  • [5] 실버볼트, 제트파이어, 에어레이드가 트립티콘 내부에서 냉각 장치를 파괴했기 때문. 그렇지 않았으면 옵티머스는 이미 잿더미가 됐을 것이다.
  • [6] 그저그렇다고만 보기도 어려운 게, 데미지가 의의로 괜찮고 인스턴스 타입의 공격이다 조준만 잘하면 빗나갈 일이 없다. 거기에 최종 업그레이드 "도박사"는 탄창 안의 탄 하나가 라이엇 캐논의 최종 업그레이드 "플래닛 버스터"와 같은 범위 공격이다.
  • [7] 반면 메가트론은 후반 미션이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도 어느정도 되어있을테고, 기본무기도 간지나는 라이엇 캐논이다. 옵티머스 지못미.
  • [8] 한번 쓰면 충전이 필요하다.
  • [9] 이것은 사실 쿠인테슨들이 그들의 기술로 옵티머스가 가진 매트릭스에 영향을 끼쳐 그를 조금씩 조종하던 것이었다.
  • [10] 이전에 트랜스포머 카로봇(정의의 용사 카봇)에서 마하 얼럿, J-7, 빌드 사이클론, 가스컹크, 브레이버 맥시머스 역으로 출연한 경력이 있다.
  • [11] 미스캐스팅이라는 의견이 많다. 반대로 한국에서는 메가트론의 성우 구자형이 미스캐스팅이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구자형이 뛰어난 연기로 커버한 반면 모리카와 토시유키는 원판과 한국판의 중후한 중저음 목소리를 아는 사람이 들으면 확 깰 정도로 너무 젊은 목소리라는 의견이 많다(…).
  • [12] 옵티머스는 여태껏 감정을 표현한적이 없었고(표정 변화는 있었다.) 당시, 라쳇과 벌크헤드는 옵티머스의 행동에 매우 놀랐다.
  • [13] 스모스크린은 레커즈와 함께 행동해보고 싶다며 옵티머스에게 부탁하는데, 옆에 울트라 매그너스가 있어서 사령관님이란 칭호를 붙인다.
  • [14] 스타스크림이 간단히 속임수에 걸린 것이라 착각할 수 있지만 그게 아니다. 스타스크림이 기지에 적힌 글자만 보고 파괴해서 다행히었지, 전부 다 공격했으면 끝장이었기 때문에, 오토봇들도 매우 긴장했었다.
  • [15] 물론 스타스크림의 폭격이 오토봇들 자신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주기는 어렵겠지만, 각종 장비가 마련되어 있는 기지가 파괴된다면 문제는 심각한 상황. 실제로 다음 편에서도 메가트론은 레이저비크의 조각을 이용해 네메시스의 위치를 추적하려는 옵티머스를 보고 기지가 파괴되었다면 저런 수단을 강구할 장비가 이미 사라졌을 것이므로, 기지가 아직 부서지지 않았다고 추정한다
  • [16] kick the bucket. 영어에서 죽었다는 의미로 쓰이는 표현이다. 마찬가지로 올스파크와 하나가 되었다는 말은 트랜스포머 안에서 사이버트로니안들이 죽었을때 쓰는 표현이다.
  • [17] 정의의 용사 카봇(Transformers: Robots in Disguise?!?!)에서 블랙 콘보이를 맡았던 성우. 트랜스포머 갤럭시 포스에서는 갤럭시 콘보이 역을 맡은적이 있다.
  • [18] 사실 퍼스트 에디션이 너무 넘사벽 조형이라 비교하기는 좀 무리다.
  • [19] 일본 내수용 애니 트랜스포머 GO! 시리즈에 속하며 30주년 한정판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 [20] 지나치게 연성재질. 그런데 애들이 힘조절 못하는 연령대일 때는 오히려 연성이 나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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