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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프라임(G1)

last modified: 2015-04-14 10:33:49 by Contributors


옵티머스 프라임은 오토봇의 리더이다. 디셉티콘의 리더인 메가트론과는 숙적이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몸안에 전설의 아티팩트 '지도자의 매트릭스'를 수납하고 있다.

옵티머스 프라임이 로봇 모드로 변신하면 옵티머스 프라임 본체, 컨테이너, 롤러 세 가지로 분리된다.

트랜스포머 시리즈 최고의 인기인이자 아이콘. 온갖 패러디에도 등장한다.

"Autobots! Transform! and...roll out!"[1]

Contents

1. 상세
1.1. 마블 G1 코믹스 세계
1.1.1. 제너레이션 2
1.1.2. 클래식
1.2. 애니메이션 세계
1.3. 일본 G1 애니메이션 세계
1.3.1. 스크램블 시티
1.3.2. 바이널테크
1.3.3. 얼터니티
1.3.4. 로봇 마스터즈
1.3.5. 15 GO!GO!
1.3.6. 키스프레
1.3.7. 더 헤드마스터즈
1.3.8. 초신 마스터 포스
1.3.9. 빅토리
1.4. 비스트 워즈 시대
1.4.1. 비스트 워즈 애니메이션
1.4.2. 비스트 머신즈
1.5. 지 아이 죠 VS 트랜스포머
1.6. 드림웨이브 G1 코믹스 세계
1.7. IDW G1 코믹스 세계
1.8. 강철의 혼
1.9. 유니버스
1.10. Wings Universe 세계관
1.11. 트랜스포머 X 에반게리온 콜라보 세계관
1.12. 트랜스테크
2. 게임
2.1. 트랜스포머 콘보이의 수수께끼
2.2. PS2 리메이크판
2.3. Revenge of the Fallen 더 게임
2.4. 폴 오브 사이버트론
2.5. 라이즈 오브 더 다크 스파크
3. 성격
4. 완구
4.1. 제너레이션 1
4.2. 제너레이션 2
4.3. 마스터피스
4.4. 클래식(2006)
4.5. 전시용 스태츄
5. 기타

일본명: コンボイ
중국명: 칭텐주(擎天柱)[2]

1. 상세

1.1. 마블 G1 코믹스 세계

메가트론이 내전을 시작하자 이에 맞선 리더로 등장한다. 이때는 전투차량으로 변신했었다고 한다. 강력하고 지혜로운 리더로 쇼크웨이브의 난입으로 라쳇을 제외한 오토봇이 다 작동정지되고 자신도 머리만 남은 상태가 되었지만 몰래 들어온 버스터 윗위키에게 창조 매트릭스 프로그램[3]을 넘겨주고 라쳇을 격려해서 다이노봇을 부활시켜 디셉티콘에 맞서도록 했다.

애니메이션처럼 가끔 터프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이런 경우는 메가트론을 말로 달래보려고 하다가 말을 안듣자 왜 니가 폭력 말고는 알아먹는 언어가 없다는걸 계속 까먹을까 하면서 빡쳐서 싸우는 정도다. 즉 참다참다 폭발하는것.

항상 평화주의 노선을 고수하려고 하지만 자신의 그런 생각때문에 전쟁이 심화되는건 아닌가 고민하기도 한다. 덕분에 게임 세계에서 메가트론을 다른 NPC의 희생으로 죽이게 되자 자신의 존재에 회의감을 느껴서 자신을 죽여달라고 할 정도.

1.1.1. 제너레이션 2


1.1.2. 클래식


1.2. 애니메이션 세계


원래 옵티머스 프라임은 오라이온 팍스라는 이름의 사이버트론 별에서 하역 작업을 하는 평범한 오토봇이었다. 그 당시 메가트론은 디셉티콘들을 이끌고 자신을 거스르는 자들을 없애고 있었으나, 오라이온은 그러한 내막을 잘 모르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디셉티콘들에게 약간의 동경을 가지고 있었다.[4] 본편에서는 메가트론을 향해 존경심을 표출하기도 했다. 그러다 메가트론에게 여자친구 에이리얼이 죽자 오라이온은 분노하여 메가트론에게 덤볐으나 메가트론의 퓨전캐논을 맞고 죽어버렸다. 그 시신을 과거로 이동해온 에어리얼봇들이 알파 트라이온에게 데려가 수리를 맡긴다. 그리고 알파 트라이온의 수리로 오라이온은 옵티머스 프라임으로 재탄생하고 에이리얼도 훗날 여성 오토봇들을 이끌고 레지스탕스 활동을 벌이는 엘리타원으로 재탄생한다. 그리고 메가트론을 격퇴하고 알파 트라이온에게 오토봇 사령관의 징표인 매트릭스를 수여받는다. 이것이 900만년에 걸친 메가트론의 악몽의 시작이였다[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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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트론에서 디셉티콘과의 격렬한 전쟁으로 에너지가 고갈되어 가자 새로운 에너지를 구하기위해 아크(Ark; 방주)를 타고 탐사를 떠난다. 이를 눈치챈 메가트론과 디셉티콘들이 네메시스를 몰고 쫓아와 아크에 침투하고, 디셉티콘과 격전을 벌이다 아크가 지구로 추락했고 몇만 년 동안 파괴된 채로 있었다. 다행히 스타스크림이 아크를 완전히 땅에 묻어버리겠답시고 레이저 공격을 했다가 그 충격으로 옵티머스가 치료 기계 앞으로 넘어지는 바람에 치료 광선을 쬐고 트럭을 스캔해서 부활하는 데 성공했다.[7][8] 옵티머스는 스파이크 윗위키를 비롯한 여러 인간 조력자들의 도움을 얻어 지구의 에너지를 모두 착취하려는 메가트론의 계획을 매번 실패로 돌아가게 했다.


21세기가 되면서 디셉티콘들은 지구에서 모두 철수하지만 사이버트론에 대공세를 가하고 오토봇들은 사이버트론의 두 위성과 지구의 오토봇 시티로 후퇴한다. 지구에 온지 20년이 지난 2005년, 옵티머스는 사이버트론의 두번째 달에 있는 오토봇 비밀 기지에서 사이버트론 총공격 준비를 하고 있었다. 메가트론과 디셉티콘은 이 계획을 엿듣고 먼저 지구의 오토봇 시티를 공격한다. 옵티머스는 오토봇 시티가 공격받고 있다는 급전을 듣고 곧바로 지구로 향한다. 지구에 온 옵티머스는 디셉티콘들을 쓰러뜨리고 메가트론에게 향하고 둘은 최후의 싸움을 벌이게 된다. 메가트론과의 싸움 도중 메가트론을 궁지로 몰아넣었지만 메가트론이 핫로드를 인질로 잡는 바람에 치명상을 입었다. 메가트론은 프라임을 끝장내기 위해 다가왔다. 그 순간에 카운터를 날려 메가트론은 절벽 아래로 떨어져 중상을 입는다.

프라임은 결투에서 이겼지만 중상이 심해 결국 사망하게 되고, 매트릭스를 울트라 매그너스에게 넘기고 사망한다. 옵티머스의 시신과 다른 오토봇 사망자들의 시신은 거대 무덤함선에 안치된다. 울트라 매그너스는 갈바트론의 면전에서 매트릭스를 열려고 하지만 매트릭스는 핫로드를 리더로 인식했기때문에 매트릭스를 열지못하고 매트릭스는 갈바트론의 손을 거쳐 핫로드가 얻게되고 핫로드는 매트릭스를 열면서 옵티머스의 목소리를 듣게된다. 핫로드는 로디머스 프라임으로 되고 매트릭스의 힘으로 유니크론을 격퇴한후 사이버트론을 다시 되찾고 재건한다. 쿠인테슨이라는 수수께끼의 종족이 사이버트론의 평화를 위협하자 로디머스는 쿠인테슨에 대해 알기 위해 의식을 매트릭스와 연결하고 매트릭스속에 저장된 사이버트론의 역사를 보던중 옵티머스와 선대 오토봇 리더들의 영혼들을 만나게 된다.


훗날 쿠인테슨들이 오토봇 무덤 함선에서 그의 시체를 꺼내 좀비로 만들어버렸다. 옵티머스는 자기는 모르고있지만 무의식적으로 쿠인테슨들의 조종을 받는 처지였다. 로디머스와 일행들은 갈바트론에게 쫓겨 무덤함선으로 피신하다 옵티머스와 마주치고 매우 놀라게 된다. 다른 오토봇들은 어떻게 되살아났는지 궁금해 하지만 로디머스는 바로 매트릭스를 옵티머스에게 돌려주고 옵티머스는 매트릭스를 받자마자 총으로 모두를 쏴버린다. 그리곤 사이버트론으로 돌아와 로디머스와 일행들이 쿠인테슨들에게 살해당했다고 말하곤 쿠인테슨을 몰살시키기 위해 오토봇 함대를 이끌고 가지만, 사실 오토봇을 말살시키려는 쿠인테슨의 계략이었다. 쿠인테슨들의 함정에 걸려들어 함대가 몰살당할 위기에 처하고 이것을 저지하려하는 로디머스와 격렬한 격투를 벌인다. 로디머스 프라임을 핀치에 까지 몰아넣지만 매트릭스의 힘으로 겨우겨우 정신차리고는 다시 매트릭스를 로디머스 프라임에게 넘기고 쿠인테슨의 본성에 홀로 전함을 몰고가 자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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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스턴티콘 부대가 기절한 로디머스에게서 매트릭스를 뺏어 갈바트론에게 건내주고 갈바트론이 매트릭스를 자신의 캐논을 강화하는데 쓰려한다. 그러나 갑자기 역대 오토봇리더들의 귀신들이 나타나 갈바트론과 디셉티콘들을 위협하는데 그 귀신들중엔 옵티머스도 포함되있었다. 매트릭스는 다시 스커지의 손을 거쳐 로디머스에게 되돌아간다.

좀비 옵티머스가 함선과 함께 자폭한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함선이 폭발하기 직전 우주를 탐사하던 두 명의 지구인 과학자, 제시카 모건과 그레고리 스워포드는 전함에서 옵티머스를 발견하고 그를 꺼내왔다. 로봇들은 증오하던 그레고리와 제시카의 아버지는 옵티머스의 몸을 이용해 오토봇들을 유인한 뒤, 증오 전염병(Hate Plague)에 걸리게 할 계획을 세운다. 옵티머스의 몸을 찾으러 온 오토봇들은 이 계획에 걸려 전염병에 걸렸고 로디머스 프라임만이 겨우 옵티머스를 데리고 탈출했다.


옵티머스의 몸은 곧 스카이링스가 데리고 쿠인테슨에게 가져간다. 우주에까지 전염되고 있는 증오 전염병을 막기 위해 쿠인테슨은 옵티머스를 살리는데 협조하기로 한다. 다시 되살아난 옵티머스는 상황을 파악하고 전염병을 없애기 위해 매트릭스의 지혜를 빌리기로 한다. 옵티머스는 전염되어 버린 로디머스를 쓰러뜨리고 매트릭스를 사용해 우주의 모든 전염병들을 없애버린다. 갈바트론은 매트릭스에 의해 광기과 치유되고 옵티머스에게 악수를 청한다. 매트릭스가 텅 비게 되자 오토봇들은 상심하지만 옵티머스는 다시 채워나가면 된다라고 말하곤 다시 오토봇들의 리더가 된다.

1.3. 일본 G1 애니메이션 세계

주의: 일본 G1 세계관은 애니메이션 시즌1, 2까지는 미국판과 같게 방영했지만, 시즌 3(2006년)를 2010년 시점으로 옮겼다. 그래서 미국판과 달리 2005년과 2010년 사이 5년의 공백이 발생하고, 시즌 4의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는다. 또 여러 오리지널 작품들을 만들어 시즌 1 이전의 과거, 시즌 2와 더 무비 사이, 더 무비와 시즌 3 사이, 2010년 이후의 이야기 등을 독자적으로 만들어나갔다.

1.3.2. 바이널테크


1.3.3. 얼터니티


1.3.4. 로봇 마스터즈

2004년, 스트 메가트론, 스타스크림을 비롯한 디셉티콘들은 지구의 도시를 공격하기 시작하고, 이에 옵티머스 프라임, 스타 세이버, 옵티머스 프라이멀, 라이오 콘보이가 나선다.

프라임, 프라이멀, 라이오는 힘을 합쳐 비스트 메가트론과 리버스 메가트론을 물리치고 평화를 되찾는다.

1.3.5. 15 GO!GO!

  • 15 GO!GO!와 키스프레는 더 무비 직후(2005년)와 일본 G1 애니메이션 시즌 3(2010년) 사이의 시간대를 다룬다.

1.3.6. 키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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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콘보이

2005년 옵티머스 프라임은 오토봇 시티에서 메가트론과 마지막 결투를 하고 사망한다. 유니크론 내부에서 싸우던 로디머스 프라임은 갈바트론을 집어 우주로 던지고, 갈바트론은 지구의 도쿄에 추락한다. 이 때문에 도쿄는 완전히 파괴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지구인들은 반 트랜스포머 운동을 펼치며 EDC(Earth Defense Command)를 조직한다. EDC는 지구 전역에 트랜스포머의 활동을 방해하는 안티 일렉트론 필드를 펼치고, 트랜스포머들을 지구에서 쫒아냈다.

그러나 트랜스포머들과의 인연을 끊지 못하고 EDC의 활동에 저항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마리사 페어본은 어린 시절(1996년) 옵티머스 프라임에게 구해진 적이 있었고, 그와 친분을 쌓았었다. 마리사는 레지스탕스가 되어 EDC의 활동에 저항했다.

마리사와 그의 부대원들은 EDC가 오토봇 시티에서 죽은 옵티머스의 시신을 일본으로 이송할 때를 노려 습격한다.

1.3.8. 초신 마스터 포스

오토봇들은 옵티머스 프라임을 부활시키기 위해 그의 새로운 몸과 트랜스섹터를 개발했으나, 빌 Z가 이것들을 훔쳐간다. 데빌 Z는 이 텅빈 몸과 트랜스섹터를 지구에 숨긴다. 나중에 진라이가 이것들을 발견하고, 진라이는 이 몸을 사용하는 갓마스터가 되어 디셉티콘들과 싸우게 된다.

1.4.1. 비스트 워즈 애니메이션

400만년 전, 옵티머스 프라임은 지구에 추락한 아크 안에서 가사 상태에 빠져있었다. 지금으로부터 약 18만년 전, 과거로 시간을 거슬러 온 비스트 워즈의 메가트론은 프라임을 죽인다. 이 영향으로 타임 패러독스가 발생하기 시작한다.

옵티머스 프라이멀은 프라임을 살리기 위해 수리 작업을 시작하고 이를 위해 잠시 프라임에게서 매트릭스를 빼낸다. 이때 프라이멀은 매트릭스의 영향을 받아 몸이 강화된다. 수리가 끝난 뒤, 프라이멀은 다시 매트릭스를 프라임에게 집어넣는다. 이렇게 해서 역사는 바뀌지 않게 되었다.

1.5. 지 아이 죠 VS 트랜스포머


1.6. 드림웨이브 G1 코믹스 세계


1.7. IDW G1 코믹스 세계

1.8. 강철의 혼

먼 옛날, 지구에서 싸우던 오토봇과 디셉티콘들은 빙하기가 오자 활동에 어려움을 느끼고 각각 동면에 들어간다. 수백 만년 뒤, 범블비는 인간들이 철로 공사를 하는 소리를 듣고 깨어난다. 범블비는 옵티머스를 깨울까 생각하다가, 일단 혼자 밖으로 나가보기로 한다.

스타스크림의 계획이 좌절된 이후, 남아있던 디셉티콘들은 엘더 갓들의 영향력 아래에 들어가게 된다. 이에 오토봇들은 옵티머스 프라임을 깨우기로 한다. 부활한 옵티머스 프라임은 엘더 갓이 소환된 세노타프 항으로 가 엘더 갓과 싸운다. 옵티머스는 엘더 갓을 때려눕히고 딥 원들과 함께 심해로 되돌려버린다. 토비아스 멀둔이 그것이 또 돌아오면 어떡할까 걱정하자, 옵티머스는 적어도 멀둔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다시 나타나지 않을 것이며, 또 돌아온다 하더라도 다시 오토봇들이 나서서 막을 것이라고 안심시킨다.

1.9. 유니버스


1.10. Wings Universe 세계관


1.11. 트랜스포머 X 에반게리온 콜라보 세계관

  • 2014년 타카라토미와 가이낙스가 협력해 에바 초호기 컬러링 버전 옵티머스 프라임 완구를 1000개 한정 생산했는데, 아래는 그것을 홍보하기 위한 배경 스토리이다. 거짓말 같지만 이것도 진짜 공식 맞다...#

2015년 일본에는 사도들이 출몰하기 시작한다. 제일 먼저 사키엘이 제 3 동경 시를 습격해온다. 사이버트론에서 지구에 심상치 않은 에너지 반응이 나타났음을 감지한 오토봇들도 스카이링스를 타고 지구로 온다. 다시는 지구에 세컨드 임팩트와 같은 비극이 재현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던 옵티머스는 거대한 사키엘을 놀란다. 지하에서 이 상황을 지켜보던 카츠라기 미사토도 오토봇들을 보며 당황해한다.

이 때, 2005년 몸을 잃고 우주를 떠돌던 스타스크림의 유령이 다시 지구로 돌아온다. 스타스크림은 사키엘을 보더니 자신의 육체로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사키엘에 빙의해 몸을 빼았는다. 그 결과 반은 로봇, 반은 사도인 괴물 '사도스크림'이 탄생한다. 사도스크림은 기뻐하며 마침 근처에 있던 오토봇들을 바라보며 새로운 힘을 시험해보려한다. 한편 미사토도 예정대로 에바 초호기를 출격시키기로 하고, 제 3동경시 전체가 변화하기 시작한다.


에바 초호기가 지상에 올라오자, 옵티머스는 초호기에게 이상한 이끌림을 느끼며 초호기를 스캔한다. 그러자 옵티머스의 몸은 거대해지기 시작한다. 모니터로 이 광경을 지켜보던 미사토와 네르프 대원들과 TF팬들은 할 말을 잊는다. 곧이어 거대 옵티머스는 사도스크림과 싸움을 시작한다...

1.12. 트랜스테크

트랜스테크 차원의 옵티머스 프라임은 다른 차원의 옵티머스 프라임들을 불러 모은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SG 차원의 오토봇들이 클래식 유니버스를 소멸시킨 것을 확인하고, 평행세계들의 균형을 우려한다.

2. 게임

2.1. 트랜스포머 콘보이의 수수께끼

2005년 옵티머스 프라임은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이에 오토봇 시티의 사령관 울트라 매그너스는 옵티머스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알아내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그리고 전설로...

2.2. PS2 리메이크판

2.3. Revenge of the Fallen 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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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악당
  • 성우: 피터 쿨렌

G1 옵티머스 프라임이 DLC 캐릭터로 등장한다.

2.4. 폴 오브 사이버트론

  • 성우 : 피터 쿨렌[10]

G1 옵티머스 프라임이 G1 리트로 팩에서 등장한다.
공개 영상을 보면 알듯이 더 무비때 디셉티콘을 처단할 때 그 장면.

2.5. 라이즈 오브 더 다크 스파크

사막 걷는 어느 날 G1 세계로 날아온 다크 스파크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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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성격

평소에는 점잖다가도 적들에게는 마구 폭언을 퍼붓는다. 특히 메가트론과 서로 하는 대사를 보면, 메가트론은 고성을 지르거나 악당스럽게 웃거나 하기는 해도 옵티머스에 대해 직접 욕하는 일이 적지만 옵티머스는 스타스크림과 묶어 메가트론을 한 쌍의 금속 모기[11]라고 하는 등 희한한 욕을 다 한다[12]. 근데 이런 욕설은 메가트론과 디셉티콘 한정이고 인간이나 다른 외계인 종족에겐 친절하다. 인섹티콘이 도시를 공격할때 사람들이 아직 도망 못가자 이 상태로 싸우는건 무리라며 프로텍터봇에게 구조를 명령했다.

워낙 터프하다보니 일부 개그적인 장면을 본 팬들이 붙힌 별명은 옵깡패. 사실 원작에선 말도 험하고 행동거지가 터프하다.[13] 특히 G1에서 이런 경향이 컸다. 하지만 옵깡패는 전투할때나 해당되는 사실상 농담용 별명이고 트러블메이커이건 성격에 문제있는 인물이건 다 포용하고 이끌어가는, 완벽한 리더다. 메가트론이 강력한 카리스마와 실력으로 다른 부하를 찍어누르는 식의 강경한 리더라면 옵티머스는 이리 튀고 저리 튀는 부하들을 다독이는 인자한 형태의 리더. G1이 방영될때 미국에선 많은 아이들이 부모들이 일하는 동안 집에서 TV 보며 노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옵티머스는 이런 아이들에게 "대리 아버지"같은 존재였다는 얘기도 있다[14]. 하지만 일본판에선…

가끔씩 보면 막장 지휘하는것 같지만 위기 상황에선 머리가 팽팽 돌아간다. 세세히 계획을 짜고 행동하는 메가트론과 달리 큰 계획은 없는것 같다가도 임기응변으로 상황을 타파하는 타입. 물론 이런 임기응변이 안통하면 그저 구르고 구를 뿐이다(…).

헌신적인 이미지는 수없이 자신을 희생하며 죽는 경우가 많아 각인된 경우다. G1 시즌 1, 2에선 개그로 사고 치고 부하들에게 수습하라고 하는 개드립을 치기도 하지만 부하나 인간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위협을 무릎쓰고 나서는 경우도 많다. NC는 옵티머스가 나는 너희의 죄를 위해 죽었노라고 말하는 연출을 만들어놓기까지 했다. 그외에 사이버트론의 긴급상황때문에 스페이스 브릿지의 부품이 필요하자 기꺼이 자신의 파츠를 내놓겠다고 했고[15] 필요할 땐 앞장서는 등 그래도 기본적인 성격은 헌신적인 편.

또 인자한 사령관의 이미지는 마블 코믹스에서 정립한 이미지. 마블 코믹스판은 평화주의자라 싸움을 꺼려하면서 결단력 있는 리더인데 자신의 평화주의때문에 전쟁이 더더욱 심해지는게 아닌가하고 고뇌하기도 한다. 또한 마블 코믹스에선 그 이상주의적인 성격때문에 죽고 또 죽는다. 가장 어이없이 죽은건 게임 세계에서 NPC들을 희생해서 이겼다는 이유로 자신은 살 가치가 없다며 죽여달라고 부탁한것(…). 물론 나중에 이 기억만 제거해서 다시 부활했다.

그리고 최근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등장하는 옵티머스들에 비해, 작중 배경이 되는 지구보다 고향별인 사이버트론을 생각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최근 시리즈의 옵티머스들은 지구의 멸망을 막기 위해 사이버트론의 복구 수단이나 다름 없는 오메가 락을 파괴하거나, 더 나아가서는 아예 지구를 위해 고향별을 파괴시키는 케이스가 있는가하면 G1의 옵티머스 프라임은 '지구에 신세를 지고 있다하더라도, 역시 중요한 것은 사이버트론' 라는 생각을 비추는 편. 그 대표적인 예가 시즌 1의 3부작 에피소드인 'The Ultimate Doom'에서 보여지는데, 해당 에피소드에서 옵티머스는 스페이스 브릿지를 통해 사이버트론을 소환하려는 메가트론을 막다가도 그런 자신의 행동이 사이버트론을 멸망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자 '사이버트론을 소환하면 지구가 파괴될 텐데...' 라고 고뇌하면서도 사이버트론을 살리기 위해 메가트론의 행동에 동조한다.[16] 트랜스포머의 설정에 크게 상관 않는 사람들은 해당 연출에 웃기도 하지만, 옵티머스 프라임도 결국 '사이버트로니안' 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4. 완구

4.1. 제너레이션 1

  • 1984, 1985, 1986년 옵티머스 프라임

말 그대로 G1 방영 당시의 원조 옵티머스 프라임 완구. 그리고 수많은 옵티머스 프라임덕후팬들의 정상. 기원은 다이아클론콘보이로, 보다시피 본편의 설정과 디자인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초창기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수많은 금형이 찍혀나왔고, 수많은 바리에이션 역시 존재한다. 아직까지도 재판되고 있지만 어째 재판되는 것들은 완구의 질이 초창기 때보다 몹시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타카라해즈브로의 신명나는 추억팔이 마케팅에 의해 가격에서 프리미엄이 잔뜩 붙은 흔적이 보인다.

4.2. 제너레이션 2


4.3. 마스터피스

  • 2003, 2004년 마스터피스 콘보이


2011년 4월 11일 E마트에서 11일부터~25일까지 1000개 한정으로 '마스터피스 콘보이'를 인터넷 예약판매한다는 정보가 떴다. 가격은 98000원.

처음에는 제작사가 타카라나 하스브로가 아닌 '제트피어'라고 써져있어, 팬들이 혼란했으나 E마트에서 '젯트피어'는 타카라토미의 공장이름이고, 이 마스터 피스는 타카라 토미'와 합의하에 판매한다고 말했다.'''

토이 자러스에서 할 법한 이밴트를 E마트가 먼저 해버린 것에 팬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였다.

참고로 마스터피스 콘보이는 발매된지 8년이 넘은 제품이지만 높은 퀄리티때문에 지금 기준에 봐도 뒤떨어지는 부분이 없고 원래 가격이 비싼 녀석인데, 과거 E마트에서 판매했던 SIC가 떨이가 됐다는것과 워낙 오래된 녀석이라서 금형 노후로 몇몇 부분의 결합이 잘 안된다는 단점도 있으며, 무엇보다도 발매직후 마스터피스 콘보이 2.0을 23100엔에 발매한다는 정보가 떠서 오덕들을 고민의 도가니로 밀어넣었다(…).


마스터피스 콘보이의 신판 완구. 좀더 애니메이션 같게 변했고, 크기가 좀더 줄었다.

4.4. 클래식(2006)

  • 2006년 보이저 옵티머스 프라임


2006년 해즈브로에서 낸 새로운 옵티머스 프라임. 기존의 옵티머스 프라임의 모습과 달라 판매 당시 불만이 있었지만,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고 평가를 받는 제품. 뛰어난 가동률을 보여준다.

  • 2006년 멀티팩 얼터밋 배틀


탱크로 변신하는 메가트론과 함께 들어 있는 옵티머스 프라임. G1과 유사한 모습의 완구이지만, 무기가 아무리 봐도 톰슨 기관단총(…). 가동률 자체는 뛰어나지만 어째 허리가 안 돌아가고 가슴이 돌아가는 완구라서 호불호가 갈린다. 거기에 버튼을 누르면 상체가 마구 돌아가는(...) 기믹이 내장되어 있다. 호불호가 갈리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기믹 이라는 평. 참고로 동봉되어있는 메가트론은 탱크 포신이 돌아간다.[17]

4.5. 전시용 스태츄

Giant-Optimus_140255249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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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라토미에서 공개한 거대 스태츄. 크기는 6피트(약 183센티).

참고로 가격은 300만엔이라고 한다.어째서

5. 기타

  • 성우 피터 쿨렌해병대 출신 형을 연기 모델로 삼았다고 말했다.
  • 옵티머스가 좀비로 등장하는 Dark awakenig 에피소드는 옵티머스의 죽음에 대한 팬들의 항의가 너무 거세서 만든 에피소드이다. 제작진은 여기서 옵티머스의 시체까지 완전히 날려버렸다. 그러나 다시 항의가 거세지자 '옵티머스의 귀환'이라는 2부작 에피소드를 만들어 옵티머스를 결국 다시 살려냈다. 사실 Dark Awakening 마지막에 "옵티머스는 돌아올것이다"라고 예고해놨다.
  • 나에게 좋은 생각이 있어
  • 옵티머스 프라임의 죽음들

로봇 치킨에서는 전립선암에 걸려서 사망하는 광고 비디오를 찍었다.[18] 이때 옵티머스의 성우는 30세가 되자 진짜로 이름을 옵티머스 프라임으로 개명했다.

패밀리 가이를 만든 세스 맥팔레인의 단편 개그물에서도 등장. Sex with Optimus Prime이라는 단편 콩트에서 실컷하고 싸면(?) 트럭으로 변해서 여자를 깔아뭉개버린다.

에너존 도끼는 딱 한번만 사용한 무기지만 이상하게 인기가 좋아서 완구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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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본판에서는 사이버트론 전사! 트랜스폼! 출발!(サイバトロン戦士! トランスフォーム!出発!)으로 번역되었다.
  • [2] 이것의 의미는 중국신화속에서 하늘을 떠받치고있는 기둥이란 뜻으로 이 초월번역의 센스는 중국에서도 톱으로 꼽히며 옵티머스 프라임의 직책을 가장 잘 나타내는 단어로 보인다. 옵티머스가 사망후 오토봇들이 거의 전멸상태에 처해있는걸 보면 확실히.
  • [3] 초기에는 창조 매트릭스가 프라임에게 주입된 프로그램의 일종으로 묘사되었다.
  • [4] 그당시 메가트론과 사운드웨이브, 쇼크웨이브정도가 트랜스포머들중 유일하게 하늘을 날수있었다
  • [5] 실제로 옵티머스로 부활한 이후 메가트론에게 자신을 처음 소개할 때 "나는 네놈의 최악의 악몽이다."라고 소개했다.
  • [6] 이후 메가트론은 G1 애니메이션에서 제대로 옵티머스를 이겨본적이 없다. 어쩌다 우세할때도 부하의 힘을 빌린다던가 하는 상황...다만 어떤 때에는 확실히 혼자서도 우세하게 끌고 나가지만 부하들의 삽질(...)로 망치는 경우도 많다.
  • [7] 마블판에선 디셉티콘이나 오토봇이나 동시에 치료된다.
  • [8] 부활 직후 옵티머스 曰, Thanks.누구한테 땡스라고 하는 걸까.
  • [9] 사운드웨이브와 중복이다.
  • [10] 당연하겠지만, 저 작품의 프라임의 성우도 피터 쿨렌이라서 당연한 것.
  • [11] 전설(?)의 에피소드 3단 하극상에서. "시간낭비할 거 없다, 메가트론. 난 디셉티콘의 리더를 찾고 있을 뿐이니까. (내가 바로 디셉티콘의 리더다!) 너하고 스타스크림은 그저 한쌍의 금속 모기일 뿐이지!"
  • [12] 사실 메가트론 입장에서야 옵티머스는 살다보니 추가된 숙적이지만 옵티머스 입장에서 메가트론은 자기 여친도 죽이고 자신도 죽인 놈이다. 후기 작품들은 이 두 사령관의 인연을 여러가지로 발전시켜서 둘이 은근히 통하는 면이 있다거나 원래 친구였다거나 하는 설정을 붙인다.
  • [13] 그 유명한 "옵티머스의 자물쇠 따는 기술"이라거나. 그래서 오히려 실사 영화판 트랜스포머2의 옵대장이 원작에 가깝단 얘기를 듣기도 하는거다.
  • [14] 어찌보면 미국 기준으론 완벽한 아버지상이다. 온갖 사고치는(…) 부하들을 야단치기도 하지만 포용하고 아이들을 위협하는 적에게는 강경하게 대처하는…
  • [15] 물론 바보는 아니라 메가트론도 그렇게 할 것을 요구했다.
  • [16] 그래도 결국, 에너존 큐브의 폭발력을 이용해 사이버트론을 밀어내는 것으로 지구도 살고 사이버트론도 무사하게끔 해결책을 내놓게 된다.
  • [17] 로봇모드시에 팔에 장착된다.
  • [18] 옵티머스가 죽은 이후 의사가 전립선 암의 위험에 대해서 설명하고 옵티머스가 등장해 전립선 주의하라고 얘기한다. 참고로 사망하면 관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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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0: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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