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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스챠 코단테

last modified: 2014-04-29 20:35:24 by Contributors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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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에서 공개된, 성장한 후의 모습이다. 깔아보는 듯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이것이 나의 챠아라니 도저히 믿을 수 없다. 아래로 늘어뜨린 오른손 정확하게는 오른손에 들려 있는 무엇~ 에 주목.

A.K.D.의 왕가인 아마테라스 집안의 분가인 코단테 가문의 당주로 선정된 소녀로, 풀네임은 와스챠 코단테 멜 다질링 아마테라스이다. 어렸을때는 챠아라는 아명을 사용했다. 그러나, 언니인 아이샤 코단테에 비해 모든 면이 뒤떨어지며[1], 특히 기사로서의 능력은 거의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서[2] 주변의 질시와 온갖 모략에 휘말리면서 그 중압감을 이겨내지 못하고 가출하고 말았다.[3]

이후 챠아라는 애칭을 쓰면서 발란셰 파티마 휴트랑과 함께 12권에 정식 등장(첫 등장은 11권).

그 때문에 상당히 내성적인 성격이 되었으며,[4] 언니인 아이샤를 동경하고 있는 듯하다.

발란셰 저택에서 메이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에밀리라는 소녀를 만나게 되고, 아르바이트가 끝난 후 애들러의 루미너스 학원에 유학을 갔던 적이 있다. 이때 나트륨 싱 사쿠라코욘 바인첼과 안면을 트는 사이가 되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서 나이아스 브륜힐데와 동행한 욘을 쫓는 사쿠라코에게 끌려와서 현재 자신의 대숙부님 뻘이 되는 아마테라스에게 MH[5]를 빌려와서 열심히 분투 중. 당연히 자신의 정체는 감추고 있다.

비록 성단에서는 '수준미달의 기사'로 질시를 당하고 있지만 그녀의 사정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들 그녀를 도와주기 위해 애쓰고 있다.
그녀의 입버릇은 "평범한 게 잘못된거야?" …과연 틀린 말이 아니다.

아라라기 하이트와 함께 이름높은 기사가 아닌 하류기사의 삶을 보여주려고 만들어진 캐릭터라고 하는데… 본격적인 이야기가 나오기까진 좀 요원해 보인다.

성장한 후의 모습은 아이샤와 판박이이며 이후 각성한다고 하는데 내면의 성장인지 기사로서의 능력인지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다.

여담으로 아마테라스가 라키시스의 일로 고생하자 라키시스가 삐진이유와 해결법을 가르쳐주었다.

디자인즈 1에서는 키가 155cm(성장중)으로 되어 있는데, 2013년 연재 재개 이후 연재분에서는 185cm로 등장한다. 그 몇달 사이에 급성장한 게 아니라 디자인즈 1의 키는 프롬나드 세계(아마도 지구) 설정, 연재분은 FSS 세계(조커 성단)의 여기사 설정이라 그렇다고 한다. 단 비교 기준이 되는 사쿠라코의 키는 양쪽 동일.

프롬나드 완결편에서는 메요요 대제를 여러가지 의미로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해 버린 끝에 AKD - 메요요 조정 - 모 제국의 3국간 불가침조약을 얼렁뚱땅 체결시켜 버렸다. 그것도 본인은 그런 줄도 전혀 모르는 채로! 과연 아마테라스가 최종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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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지만 그 언니의 기사로서의 힘이라는 것이, 본인이 의욕이 없으면 일반 기사 이하였다가도 아마테라스가 관련된 일이라면 검성도 때려잡을 기세로 돌변하는지라 사실 비교당하는 쪽으로서는 여러가지로 억울할 수 밖에 없다.
  • [2] 일반적으로 일부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수제품 빼고 기사보다는 약하게 제작되는 파타마에게 힘으로 밀렸다. 뭐, 그 파타마가 기사급 힘을 지닌 휴트랑이니 어찌보면 이해가 갈법도 하다.
  • [3] 그녀가 태어난 직후 부모는 테러에 휘말려서 사망하고 말았다. 이유야 당연히 와스챠를 노린 테러. 그 뒤에도 온갖 중상모략에 휘말리면서 마음의 상처를 크게 입었을 듯 하다
  • [4] 11권에 쌩뚱맞게 들어간줄 알았던 프롬나드의 대사를 빌면 "언니는 굉장한 인재에 완벽한 사람이예요. 사람들은 모두 언니만 칭찬하고 나같은건 언제나 덤 아니면 애완동물 취급이죠."
  • [5] 그것도 보통 MH가 아닌 K.O.G다. 물론 외장은 전부 교체해서 못 알아볼 정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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