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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마유

last modified: 2015-08-06 19:39:07 by Contributors


AKB48 Team B
와타나베 마유 (渡辺 麻友)
출생일 1994년 3월 26일
출신지 사이타마
신체 키 156cm, B71-W55-H82(cm), 발사이즈 225mm
혈액형 AB형
별자리 양자리
개띠
별명 마유유[1]
소속 그룹 AKB48 팀 B
그룹 경력 AKB48 3기생
AKB48 팀 B (2007~2012)
AKB48 팀 A (2012~2014)
이동복도주행대7 (2008~2013)
소속사 프로덕션 오기
링크 공식홈페이지 공식블로그 구글플러스 트위터








Contents

1. 개요
1.1. 의외의 과거
1.2. 캐릭터 및 성격
1.3. 오타쿠
1.4. 기타
1.5. 즈카포즈
1.6. AKB48의 공식 센터 포지션(?)
2. 활동 및 사건사고
2.1. AKB48 활동
2.2. 솔로 활동
2.3. 인스타그램 비밀 계정 논란
3. 선발 참여곡 및 솔로




1. 개요

AKB48의 정통파 아이돌,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로 많은 덕후들을 생성 중이다. 주로 AKB4B에서는 센터 포지션[2]을 맡고 있다. 48 그룹을 지키는 수호신이자 카미7.

AKB48 3기생 출신으로 구 팀 B[3]아이콘으로서 카시와기 팀 B까지 팀 B의 센터를 맡아왔다. 절대적이던 팀 A의 센터이자 AKB48의 센터 마에다 아츠코가 졸업하고 도쿄돔 콘서트에서 신신 내각이 조성되면서 팀 A로 이동. 팀 A의 센터이자 AKB48의 센터를 맡고있었다.[4] 때문에 예전 곡들 중 마에다 아츠코가 섰던 자리는 와타나베 마유가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후에 AKB48그룹 대조각축제에서 팀 B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굴욕사진이 없고 가슴빼고 흠잡을 곳 없는 생김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CG 아이돌이라고도 불린다. 처음에는 표정이 어색한걸 까려고 CG란 표현을 쓰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본인도 그렇고 찬양의 의미가 되었다. 아키모토 야스시는 ‘아이돌이 되기 위해 태어났다’라고 마유유를 평가하고 있다.

캐치 프레이즈는 여러분의 시선을 접수하겠어요마유유(みんなの目線を、いただきまゆゆ).

이름은 본명이 아닌 예명이다. 정확히 말하면, 본명(渡邊麻友)과 예명(渡辺麻友) 모두 발음과 한자가 같지만, 편의상 ‘邊’의 약자인 ‘辺’로 바꿔서 활동하는 듯하다. 마(麻)처럼 쑥쑥 자라고 친구(友)를 많이 사귀라는 뜻으로 할머니가 지어주신 이름이다. 근데 단신히키코모리.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

1.1. 의외의 과거




일본 잡지 Flash 증간 마릇토 마유유 특집에서 어린시절에 대한 인터뷰가 나왔는데, 상당히 의외의 과거를 지니고 있었다.

3자매중 막내로 태어난 마유는 2~3살까지는 밝고 활기찬 아이였지만 유치원에 들어가고서부터 굉장히 낯을 가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수업이 끝나면 친구들과 놀기보다는 집에서 NHK 교육방송을 보는 타입이었다고.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낯가림이 심해 친구를 몇 명 간신히 사귀었는데, 3학년때부터 그 친구들이 이지메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어느날 혼자서 미끄럼틀에 앉아있는데 어떤 아이가 와서 같이 농구를 하자고 권유해 그 아이와 친한 친구가 되었고, 그때부터 평범하게 친구를 사귈 수 있게 되었다.

5학년때 애니메이션 오타쿠가 된다. 진 삼국무쌍에 빠져서(…) 5학년 1년동안 대화의 70%는 진 삼국무쌍에서 좋아하는 캐릭터의 얘기였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적은 최상위권. 집에서 6~7시간동안, 새벽 3시까지 공부를 해서 전과목 만점에 가까웠다고 한다.

애니 이외의 취미생활로는 컴퓨터로 인터넷 서핑을 하고, 자기가 그린 그림을 인터넷에 올리고 평가받고 하다가 당시 지하돌이었던 AKB(당시 명칭은 아키하바라 48)를 알게 된다. 아키하바라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고 지하돌이었던 AKB가 오타쿠들의 모임이어서 자기도 편하게 어울릴 수 있고, 활동은 이벤트 조금 하는 거겠지라고 생각해서 오디션을 봤다고 한다.(­…) 2기 오디션에는 떨어졌지만 3기 오디션에서는 붙어서 카시와기 유키와 동기가 되었다. 오디션에서 가창 심사때 부른 곡은 桜の花びらたち. 인생에서 가장 처음으로 구입한 CD도 이것이라고 한다.

데뷔 이후 그만둘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지만, 공부는 활동때문에 포기했고 그러면 취직도 못할거고 그렇게되면 자기는 분명히 니트가 될거라는 생각에(…) 참고 여기까지 와서 지금의 위치에 서게 되었다고 한다. 사실 AKB가 이렇게 클줄도 몰랐다고. (그리고 2010년 한 프로그램에서는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AKB의 미래는 어떨까?라는 질문에 손으로 쫙 떨어지는 화살표를 그리기도 했다.)

AKBINGO!의 기획 솔직장기에서도 '사석에서는 사실 어둡다'라는 질문에 참이 나오고 본인도 긍정했는데, 아무래도 성격은 사교적으로 변했지만 낯을 가렸던 어린 시절과 그 때 받은 상처가 일부 남은 것 같다. Flash잡지 30문 30답에서도 어떤 팬이 지금까지 남자친구를 몇명이나 사귀어봤냐고 물어서, 제로라고 대답했더니(사실이라고 한다) 거짓말~ 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그때 마유의 대답은 "이런 저를 좋아해줄 남자가 있다고 생각하세요?"였다고. 많아. 그것도 아주 많이. 회상하면서 덧붙이기를 평생 독신이라도 괜찮다고 한다. 잡지의 간단한 번역본은 이곳을 참조.



이타노 토모미와는 인공미 나는 동지에도 불구하고 안 친하다는 게 정설이다.[5] 가장 친한 멤버는 나이, 소속사, 유닛, 취미, 기수가 같은 오오타 아이카. 신내각이 조성되어서 오오타 아이카가 팀B에서 팀A로 가게 됐는데 둘이 떨어지기 싫어서 엄청 울었다고 한다. 카시와기 유키와도 딸 엄마 할정도로 상당히 친하다. 카시와기가 엄마인 이유는 함께있을때 가장 안심 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카시와기가 스캔들 났을때 잠시 거리를 두었다. 또 역시 기수가 같고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는 타나베 미쿠, 나카가와 하루카와도 친하다. 마유유와 친해지려면 일단 오타쿠가 되어야 한다 히라지마 나츠미와는 쉬는 날이면 함께 외출까지 하는 친한 사이였지만 히라지마 나츠미가 스캔들로 잘려버린 후 연락이 끊긴걸로 보인다. 후에 마유의 솔로 싱글 2집 특전영상으로 히라지마 나츠미와 대담이 들어갔는데 어색 그 자체였다. 후에 도쿄돔 콘서트에서 팀셔플을 하면서 오오타 아이카, 카시와기 유키, 타나베 미쿠, 나카가와 하루카와 모두 떨어지게 되었다. 예전에 친했던 오노 에레나도 졸업하고, 히라지마 나츠미 역시 졸업해버린걸 생각해면 마유유는 친구와 인연이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별명으로 튀김쥐가 있는데 먼저 '쥐'는 AKB48의 드라마인 마지스카 학원에서 맡은 배역이 네즈미(쥐)이고,'튀김'은 AKB48의 <神曲たち> 앨범 사진을 본인 블로그에 올릴 때 먹다 만 튀김으로 마츠이 쥬리나의 얼굴만 절묘하게 가려서 올렸다. 이는 한일 양국 팬들에게 상당한 화제(....)가 되었고, 튀김+쥐=튀김쥐라는 별명을 획득. 물론 심각한 의미부여는 하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그런데 마지스카 학원 2에서는 네즈미 역을 맡으며 센터 역을 맡은 마츠이 쥬리나레즈커플 행각을 보여줬다. 우리 결혼했어요 마지스카 학원 2를 찍으면서 둘이 많이 친해졌다.

골반 라인이 끝내주며, 엉덩이를 좋아해서 오오시마 유코와 '오시리(엉덩이) 시스터즈'를 결성했다.

1.2. 캐릭터 및 성격



코지마 하루나와 더불어 고민이 별로 없는 성격인데, 어떤 고민이든 3분 이상은 하지 않고 지금까지 고민을 누군가에게 털어놓은 적도 없다고 한다. 고민을 얘기하는게 창피하다는 이유에서라고.

기획사의 노스리브스도 안해준 엄청난 버프 덕분에 인기가 상승했으며 마에다 아츠코의 뒤를 잇는 차세대 1인자 자리에 거론되어 왔다. 그러한 겉모습과는 달리 방송과 사생활에서의 성격이 굉장히 다르며 본인도 그것을 자각하고 있다고 한다. 총선거 발언도 그렇고, 장기적으로 차세대 에이스를 노린다면 독기를 빼야 한다는 지적이 많이 나오기도 했다. 후에 AKB48을 이끌어가던 멤버들이 차례차례 졸업을 하고 점차 마유 본인이 나이를 먹어 선배말년병장의 입장이 되면서 성격이 부드러워졌다. 금욕적인 자기관리와 뭐든지 열심히 하는 성실함은 팬들에게도 인정받아서 6회 총선거에서 1위를 차지하며 자타공인 AKB48의 1인자로 등극했다. 성공한 AKB48 차세대 멤버의 모범교본.

한 때는 성격이 가장 나쁘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그런 소문 이후 방송에서 더욱 더 왁자지껄하고 재밌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격이 나쁘지는 않은 듯. 2010년 8월 4일자 AKBINGO! 95화에 의하면 방송에서의 모습과 일상에서의 모습이 전혀 다른 건 사실이라고 한다. 다만 많은 창작물에서 묘사되는 것처럼 '귀여운 아이돌이 사실은 양키였다', '사실 38세였다' 이런 건 아니고, 훨씬 수다스러워진다고 한다. 멤버로 꼽자면 오오시마 유코와 비슷해진다는 듯.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메차이케에 출연해서 폭주하는 캐릭터를 가진 코메디언 카토 코지에게 머리를 발로 채이는 장면이 방송된 적이 있었는데, 이 장면이 가학성 문제로 일본 내에서도 큰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 당연히 사전에 짜여진 각본이었지만 여자아이의 머리를 건장한 남성이 발로 걷어차는 것은 심하지 않냐는 것. 그런데 이 논란을 기회로 메챠이케는 카토 코지와 와타나베 마유에게 앙숙 기믹을 부여했고, 폭주 마유유가 탄생했다... 나오기만 하면 기존의 이미지 따윈 던져버리고 카토 코지에게 덤벼드는 마유유가 백미.CG돌은 없어! 죽었어!! 덕분에 마유유는 새로운 캐릭터와 함께 이미지 변신에도 성공했다.



CG 아이돌 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항상 완벽한 모습만 보여줄 것 같지만 가끔씩 나오는 허당마띨띨의 모습은 갭 모에를 극대화 하고 있다. 아래 영상은 마유팬들에게는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바쁜 분들은 1:45부터. 내용 요약은 스마트폰 위아래를 구분 못 해서 다카하시 미나미와 통화를 못 하는 CG 아이돌. 졸귀 씹귀


성인이 되면서 이런 패기가 넘치는 멋진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다.마유오빠






아이돌로서 프로정신과 자기관리가 매우 심하게뛰어나다. 카미7급의 초인기멤버가 되면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멤버들이 부처가 되어서 해탈하지 않는 이상태도 논란이라던지 실력 논란이라던지 바나나남자관련 스캔들이 터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마유는 그런 거 없다.

이런 멤버들은 대표적으로 주간문춘이라던지 주간문춘이라던지 주간문춘이라던지 대포를 들고 까맣게 선탠한 차에서 주간지 기자들이 24시간 따라다니는 것도 모자라 멤버와 관련된 거라면 무엇이든지 전부 들쑤시고 다닌다고 한다. 마유유는 예전부터 초인기멤버였기 때문에 기자들이 스캔들을 찾기 위해서 혈안이었다. 그런데 다양한 소문과 의혹이 끊이지 않는 다른 멤버와는 조금 사정이 다르다고 한다.

물론 와타나베의 스캔들 재료를 혈안이 되어 찾고 있어요. 그런데 과거도 포함하여, 와타나베는 두드려도 두드려도, 요만큼도 먼지가 나지 않습니다. 와타나베의 스캔들이라면 상당한 가격에 팔리겠지만, 정말 아무것도 없지 않을까 체념 무드가 있습니다.

- 모 주간지 기자


2014년에는 예능에 나와서 "남자친구의 직업으로 뭐가 좋아요?"라는 유도질문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귀족(...)이라고 답변했다.

마유유가 무성애자가 아닌여성이고, 또한 인기 멤버라서 빡빡한 스케쥴로 육체적으로도 피곤하고, 무한경쟁을 넘어선 초무한경쟁의 48그룹의 특성상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다는 것을 고려해보면 마유유의 자기관리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짐작할 수 있다. 아키모토 야스시는 "마유유에게 스캔들이 터지면 AKB48은 붕괴된다."라고 언급했다. 마유상 사리 나오시겠다

1.3. 오타쿠

만화가가 꿈이었으며 오노 다이스케 팬인 자타공인 일본 부녀자이다. 특히 일본 부녀자들이 대부분의 팬을 차지하는 헤타리아를 굉장히 좋아하며 헤타리아의 프랑스(프란시스 보느프와)를 미친듯이 좋아한다. 그 정도가 어느 정도였냐면, AKBINGO!의 솔직장기 기획 vs 코지마 하루나 대국에서 헤타리아 캐릭터 송 CD가 노스리브스 CD와 같은 날에 나왔는데, 헤타리아 CD를 샀다고 밝혔다(...) 특촬로는 염신전대 고온저의 팬이라 '고온 옐로우는 나의 신부'발언도 서슴치 않고 하였다. 현실 세계의 남자에 대해서는 "3차원같은 거 나 말하고 싶지 않거든", "무리야. 2차원이야"라고 하는 등 자신만의 세계를 갖고있는 전형적인 일본 오타쿠의 사고방식을 갖고있는 듯하다.오타쿠인건 좋은데 헤타리아를 판다니

이때문에 디시인사이드 일본 연예 갤러리에서는 마우잌이라는 별명을 선사했다. 때문에 인터넷에서는 마유가 우익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헤타리아를 좋아한다는 사실 이외의 네타는 없다. 즉 우익이란 말은 헤타리아 하나에서 나온 것. 물론 헤타리아 자체가 병맛인 건 맞는데 헤타리아나 안녕 절망선생 같은 만화를 좋아하는 부녀자들이 혐한요소까지 공감하는 것이라고 싸잡아 단정할 수 있는 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이다. 딱히 할 필요도 없고 할 상황도 아닌데 굳이 기미가요를 꼭 불러야 된다거나 역사수정주의를 추종하는 수준은 돼야 우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비록 우익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데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블로그가타카나로 '안녕', '맛있어요'라는 말도 쓰고, AKB to XX에서는 '감사합니다'라는 말도 했다.

만화에도 소질이 있어 영 점프2차원밖에 좋아할 수 없어라는 비범한 제목의 만화를 연재하였다. AKBINGO!에서 보여주는 특기도 10초만에 슥슥삭삭 그려내는 마하 일러스트. 10초만에 그리는데도 퀄리티가 상당하다.(!) 장래희망은 배우가 되고 싶다거나, 생각중이라고 한다거나, 원래는 만화가가 꿈이었다고 한다거나 상당히 들쭉날쭉.

방 안에 애니메이션 굿즈가 쌓여 있기 때문에 주방에서 잔다고 하는 답업ㅂ는골수 덕후. 부녀자인 만큼 코스프레를 하기도 한다. ## 2010년에 있었던 가라오케 이벤트에서는 란카 리 코스프레를 하고 성간비행을 부르기도 했다.

음악 프로젝트 사운드 호라이즌도 좋아한다고 한다. 가끔 블로그에 콘서트 리뷰가 소상히 올라온다. 2010년에 나온 ‘퀵 재팬’ 93호에는 아예 ‘사운드 호라이즌 애호가’로 인터뷰까지 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가장 좋아하는 앨범은 Roman이라고 하며, 어머니와 언니에게까지 전파했다고 한다. (흠좀무) 결국 그렇게 좋아하는 사운드 호라이즌Revo링크드 호라이즌에 밀려 3위.


슴가가 없어서 그런지 남장이 잘 어울린다.

남장을 상당히 좋아해서 남장 카페에 다니고, 다카라즈카 가극단의 엄청난 팬이다. 2012년 8월 12일자 신도모토쿄다이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쉬는 날이면 신칸센을 타고 다카라즈카 가극단의 공연을 자주 보러 간다고 한다. 결국 이러한 부녀자 성향은 34th 싱글 선발 가위바위보 대회에서도 지속되어 다카라즈카 츠키구미 공연의 역할 중 하나인 뇌외과의(脳外科医) 역할을 코스프레[6]하고 대회에 출격하는 충공깽스러운 작태를 드러냈다. 는 부녀자질하다가 유키링만 이기고 선발 진입 실패. 2014년 4월의 간토 전국악수회의 '대충대충 가라오케' 대회때는 같은 타카라즈카 팬인 코바야시 마리나와 함께 출연해 소라구미의 공연곡 '밀레니엄 챌린저' 를 열창했다. 사회자 오카다 이지리와 다른 멤버들의 벙찐 표정들이 압권. 결국 우승까지 차지했다.

이런 미소년계 여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13기 연구생 광종훈미츠무네 카오루에 푹 빠져있었다. 열심히 씨버러버 했지만 광종훈이 사퇴.괜찮아 이젠 이코마가 있잖아. 하지만 이코마도 떠났다. 대신 저 멀리 하카타에서 온 중학생 여자애가 왔다.

만화 AKB49 연애금지조례에서도 이 부녀자 속성과 남장 부분은 정확하게 반영돼서, 주인공의 여장을 맨 처음 의심했지만 '너 2차원을 너무 많이 봤어'라는 말에 직접 추적하다가, 남장 카페 알바를 위해 남장한 것이라는 말에 속아넘어가서 남장을 하고 등장한다. 그리고 미노리를 오라버니(お兄様)라고 부른다(!) 어떤 의미로 매우 적절한 PR이다

4회 총선거에서 2위를 차지하고, 차세대 센터 후보로 거론되기 시작하며 미디어 노출이 많아지면서 오타쿠컨셉도 자제하는 것 같다. Music Fair에 마유유가 미즈키 나나와 함께 출연을 하게 되면서, 미즈키 나나와의 심도깊은 오타쿠 토크가 기대됐지만 의외로 토크를 하지 않았고 오히려 미즈키 나나는 마츠이 레나등 'SKE48 2차원 동호회' 멤버들과 오타쿠 토크를 나누었다. 대중들 가운데 일부는 아직도 애니메이션, 만화의 화제에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와타나베가 대중들에게 이상한 저항을 갖게 하면 향후 활동에 지장을 줄지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자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마유유가 오타쿠 라이프를 졸업 할 것인지는 지켜봐야 할 듯 싶다.

1.4. 기타

앞머리에 대단히 신경을 쓰는 걸로 유명하다. 앞머리는 언제나 자기가 직접 손질한다. 앞머리는 격렬한 춤에도 절대 움직이지 않게 초강력 고정 스프레이로 고정한다. 가르마의 각도, 좌우 머리의 균형 등 모든 것이 완벽해야만 하며 아주 가끔 정말 완벽한 앞머리가 될 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초사이어인이 와도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라고... 예전에는 무려 2시간 가량을 앞머리 세팅에만 사용했으나 최근은 30분정도로 줄었다.


얼굴에서 매력포인트는 눈물점.

골반라인과 엉덩이는 센터감이라고 평가받는다.



셀카 찍을 때 자세가 똑같다며 카시와기 유키가 디스(?)했다. 셀카마다 사진 크기가 작으며 [7]


시력이 나빠서 콘택트렌즈를 낀다고 한다. 하지만 집에서는 편하게 안경을 낀다.

사진집을 냈었는데 표지 수위가 대단히 높으나 실상은 그냥 비키니 사진집이었다. 첫주에 4.5만부가 팔리면서 AKB 멤버중 1위 기록을 세웠었다. 후에 이 기록은 사시하라 리노에 의해서응??? 경신.

그리고 이름이 '마유'인 까닭에 NMB48오가사와라 마유와 헷갈리는 사람들도 많다고. 참고로 오가사와라의 오시멘은 와타나베 마유. 성이 '와타나베'인 까닭에 성만 들으면 NMB48와타나베 미유키와 헷갈리는 사람들도 있었다. 옛날 오냥코클럽에서의 '더블 와타나베' 구도는 형성되지 않는 듯 싶었으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012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콘서트에서 와타나베 미유키의 AKB48 팀 B 임대 (겸임)가 발표되어, 팀 B 내 '더블 와타나베' aka 쌍도변(말 그대로 㕠渡辺) 구도가 성립된 것이다.

2013년 4월 26일 싱글 4집 발매기념으로 pixiv에서 공식으로 팬아트 모집 기획을 했는데 참여율은 픽시브 주최 공식 기획인데도 생각보다 시원찮은 편.

표정이 갸륵한 것, 특히 음방에서의 갸륵한 표정 때문에 덕후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시마자키 하루카의 갸륵한 표정은 불쌍함을 자극하는 표정이라면 마유의 갸륵한 표정은 모든 것을 다 깨달은 생불의 표정이랄까…

1.5. 즈카포즈

本是ヅカポーズ.jpg
[JPG image (73.75 KB)]
[8]
2013년 2월 19일, 이후로, 지상파 방송에서 즈카포즈라는 괴이한 포즈[9]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모습을 빈번히 드러낸다. 처음에는 방송 말미에만 한정하다가, 점진적으로 그 정도가 심화되어 2013년 7월 12일, 뮤직 스테이션에서는 공연 중에 대놓고 즈카포즈를 시전하는 정황을 드러냈다. 즈카포즈에 대한 와타나베 마유의 집착은 마침내 사시하라 리노에게도 전이되어 2013년 8월 6일에는 와타나베 마유가 진행자로 출연하지 않았음에도 사시하라 단독으로 즈카포즈 자세를 취했다. 이러한 집착이 지속되어 결국에는 폐지 확정인 레귤러 프로그램의 마지막 방송에서조차 즈카포즈[10]를 시전했다. 한편 흥미로운 점은 그 프로그램이 생방송이었다는 것이다. 즉, 다시 말해 이는 편집 불능인 라이브 방송 폐지의 연쇄적 결과로, 녹화 방송에서는 즈카포즈를 해도 편집되며 또한 와타나베 마유는 SNS를 활용하지 않기에이 이후 와타나베 마유가 지속적으로 즈카포즈를 선보일 수 있는 경우의 수는 소실. 메데타시 메데타시 [11]

이하, 와타나베 마유가 작정하고 즈카포즈를 시행하는 행태를 포착한 증거짤.

嫌カポーズα.gif
[GIF image (1.59 MB)]

금동미륵보살반가마유상 황홀의 하나구미 포즈


1.6. AKB48의 공식 센터 포지션(?)



2012년 8월 24일 도쿄돔 콘서트 1일차에서 신내각이 조성되었는데, 마유는 팀A로 이동하게 되었다. 시마자키 하루카와 와타나베 마유가 둘 다 팀B에 있으면 밸런스가 깨지기 때문에 마유를 옮긴 것으로 보인다. So long! 싱글에서는 마유를 중심으로 파루루, 쥬리나가 옆에 서는 TOP3 체제로 활동했다.

일부 팬들은 마유는 과도기 센터고, 결국 차기 센터는 차세대 멤버 중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마유는 이미 지명도가 높은 만큼 당장 센터로 세우기에는 안정적이지만, 결국 신선함을 무기로 한 차세대 멤버를 센터로 삼게 되리라는 것. 물론 마유의 팬들은 이런 분석을 싫어한다.

5회 총선거에서는 입후보제가 도입되었다. 오오시마 유코가 불참을 선언하고 와타나베 마유가 1위를 차지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지만, 유코가 후보 등록을 하면서 1, 2위 경쟁을 하게 되었다. 전년도 선거에서 3만 6천표라는 압도적인 차이가 났기 때문에 이번에도 유코가 1위를 하리라는 추측이 많다. 하지만 현실은...

AKB48 그룹의 연말 이벤트인 'AKB48 홍백대항가합전' 에서 홍팀의 캡틴으로 지목돼 많은 덕후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게다가 무려 홍팀의 부캡틴 중 한 명이 이 분. 참고로 백팀의 캡틴은 이 분. 부캡틴이 무려 총감독.

2014년 2월 24일 'AKB48그룹 대조각축제 ~시대는 변한다. 하지만, 우리는 앞밖에 보지않아!~'에서 팀 B로의 이동이 발표되면서 전통적으로 센터를 배출했던 스타군단팀 A에서 마유유의 고향과도 같은(?) 로리군단팀 B로 이동하게 되었다. 그리고 시마자키 하루카는 반대로 팀 B에서 팀 A로 이동하게 되면서 AKB48의 센터가 바뀔것 같지는 않지만많은 마유유팬들이 한숨을 쉬게 되었다. 마유유 본인도 처음에는 뭔가 답답한 면이 있었다고 한다.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고. 그래서 어떤 의미가 있는 건지, 아키모토 야스시에게 직접 이유를 물어보기까지 했다고. 하지만, 초기의 팀 컬러를 돌려놓기 위해서이기도 하다는 말을 듣고 납득했다고 한다. 예전에 팀 A로 이동한 후 팀 B를 보면서 '나라면 이렇게 할 것이다'라는 부분도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다시 만들어나가고 싶다고 한다.

2014년 6월 7일 AKB48 제6회 총선거에서 159,854표를 득표, 드디어 1위를 차지하면서 AKB48 팬들로부터도 센터로서 인정받았다.

최근 들어 39번째 싱글 Green Flash카시와기 유키, 코지마 하루나가 센터를 차지. 이 둘은 PV에서도 찬밥 신세이므로 논 외로 치자. 하지만 드라마 버전 PV에서도 차세대와 묶여 촬영되지 않고 오히려 옥상조[12]에 포함되어 있는 점과 더불어 2015년 3월 26일 첫 피로된 40번째 싱글 僕たちは戦わない등의 포지션으로 보아 앞으로는 마유유의 「공식 센터」라는 호칭이 무의미하게 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 이는 마유유가 단순히 졸업생 마에다 아츠코의 포지션만 이어 받았을 뿐, 「불변의 센터」 캐릭터로서 키우지 않겠다는 운영진의 의도가 돋보인다는 것. 40번째 싱글에서도 센터를 떠나 프론트(앞 줄)에서 7-8번 포지션으로 밀려난 것은 상당히 이례적라고 분석할 수 있다. 이는 마유유가 출연하는 「서점걸」 스케줄에 맞춰 조정된 것인지, 아니면 이제 차세대 분류[13]에서 독립시키려는 행보인 지 뚜렷하게 밝혀진 바가 없다. 최근 정황으로 볼 때에는 후자가 중설이다.


2. 활동 및 사건사고

2.1. AKB48 활동



2006년 12월 3일 'AKB 제3기 오디션'에 합격.

2007년 AKB48 4번째 싱글 BINGO!에서 첫 선발 멤버가 되었다.


2009년 나카가와 하루카, 히라지마 나츠미, 오오타 아이카와 함께 유닛인 '이동복도주행대(渡り廊下走り隊)'를 결성하였다. 센터에서 팍팍 푸쉬받고 있는데, 보컬이 강한 비음에 소리를 안으로 쥐어짜는 심각하게 전형적인 일본 여자 아이돌 발성인지라 한국에선 호불호가 갈리는 듯. 하지만 이 발성으로 노래하지 않으면 노래는 괜찮게 하는 듯하다. 사바돌에서도 비음을 넣지 않고 부르는 엔딩곡은 상당히 괜찮게 부른다. 역시 비음은 만악의 근원

2009년 제1회 총선거에서는 4위를 차지, 미디어 선발 진입에 성공했다.

2010년 제2회 총선거에서는 5위를 차지해서 2년 연속 미디어 선발 진입을 달성하였다. 총선거 소감이 '이 순위에 만족하지 않고 더 올라가고 싶다'등 야심이 묻어나는 발언을 해 여러모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14]

2011년 제3회 총선거에서는 2년 연속 5위를 차지, 3년 연속 미디어 선발 진입에 성공했다. 여기서 전년과는 다르게 웃는 얼굴로 '순위와 표수는 단순한 숫자이므로 나는 좌우되지 않겠습니다. 나는 앞으로도 자신을 믿고, 여러분을 믿고 내가 결정한 길을 걸어 나가겠습니다.'라고 성숙한 발언을 했다. 일부는 '표수가 단순한 숫자에 불과하다면 표를 넣어준 팬들의 입장은 뭐가 되냐'라고 깠다. 그럼 도대체 어쩌라는 거냐... 사실 2회 총선거의 수상소감은 감정적으로 내뱉은 것이어서 마유유 본인은 그 장면을 다시 보기가 무척이나 창피했고, 다시는 안 본다고 한다. 부모님한테도 감정 조절을 못했다고 혼났다고 한다. 때문에 3회 총선거 수상소감은 준비를 많이 했다고.

2011년 12월 13일에 개최 된 TV애니메이션 AKB0048 성우 공개 오디션에 합격해 성우 선발 진입에 성공했다.

2012년 1월 13일 사바돌로 첫 드라마 주연을 달성한다. AKB48의 아이돌로 엄청난 인기를 끌며 활동 중인 17살 아이돌 와타나베 마유가 사실 38살의 고전문학 선생이었다는 설정으로 전개되는 드라마인데 여기서 상당히 좋은 연기력을 선보여서 호평을 얻었다.

AKB0048[15] 2화에서 밝혀진 것은... 사이보그였다(...) 오른팔 부분이 통째로 기계로 대체된듯 하며 대전차 미사일을 발사했다(...)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2012년 6월 6일 제4회 총선거에서는 무려 2위입성을 이뤄냈다. 카시와기 유키가 워낙 강력한 아이돌이기 때문에 아무도 마유유가 카시와기 유키를 제치고 2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는데 3위 호명에서 마유유가 아닌 유키링이 불려서 많은 AKB팬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반응이 으에에에에에에에엑???? 후에 마유유의 2위 요인은 혹사에 가까운 엄청난 미디어 노출로 인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당시 마유유의 스케쥴을 보자면 AKB선발멤버 + 솔로데뷔 + 주연드라마 + 이동복도주행대 + AKB0048성우 + NO NAME + 수많은 잡지 + 솔로 이벤트등등의 인간이라고는 할 수 없는 엄청난 스케쥴을 소화하였다. 진짜 마유유는 사이보그인가... 真夏のSounds good!의 PV 내용이나 이런 혹사급의 스케쥴로 인해 마에다 아츠코 다음의 센터를 와타나베 마유로 점치는 사람이 많았다.

2012년 6월 16일 '뮤직페어' 에서 미즈키 나나와 함께 듀엣공연을 했다.이 와중에 둘의 나이차는 띠동갑을 넘는다.
사실 마유유의 솔로곡이나 그룹 활동 당시 곡들 보다도 훨씬 더 난이도가 높은 노래인데도 상당히 안정적으로 커버했다. 음을 안으로 잡아넣는 창법보다는 차라리 비성으로 가늘게 뽑는쪽이 훨씬 더 안정적인 소리를 내는 듯. 음이 높아지고 소리가 커질 때 더 제대로 된 성량을 낸다. 고음을 낼 때 일본 중견 여가수인 안리와도 음색이 상당히 비슷하다.

2012년 9월 18일 'AKB48 29th 싱글 선발 가위바위보 대회'에서 AKB48 28th Single UZA의 센터가 발표됐다. 그런데 센터는 오오시마 유코, 마츠이 쥬리나. Ah...... 마유유가 죽었슴다..--; 우자센이 우자의 센터가 아니라니 원래는 마유유와 쥬리나가 센터였는데 마유유가 안무를 다 못외우는 바람에 센터가 바뀌었다고(...) 아아...

2012년 11월에 개봉한 극장판 애니메이션 "노려진 학원"의 여자 주인공 역을 맡게 되었다.

2013년 1월 22일 화요곡에서 30th 싱글 타이틀 So long!이 공개되었고 마에다 아츠코를 이은 차세대 센터가 와타나베 마유임을 확인시켜주었다.

2013년 6월 8일 AKB48 제5회 총선거에서 101,210표를 득표해 3위를 차지했다. 총선거 시작부터 1위를 목표로 달려왔지만 아쉽게도 3위에 그쳐서 본인도 팬도 아쉬울 따름. 무슨소리야!! 내가 이번 총선거에서 3위에 그친 것은 다음 총선거에서 추진력을 얻기 위함인데!!! 안타까운 결과지만 마유유 오시들은 '이번 총선은 예행연습이고 다음이 실전이다.' 라는 식의 여론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지라 다음 총선 순위가 주목되는 멤버 중 하나.

2014년 2월 24일 'AKB48그룹 대조각축제 ~시대는 변한다. 하지만, 우리는 앞밖에 보지않아!~'에서 팀 B로의 이동이 발표되었다.

2014년 3월 29일, 'AKB48 봄 콘서트 in 국립경기장 ~추억은 전부 여기 버리고 가라~'에서 처음 피로된 AKB48의 36번째 싱글 ラブラドール・レトリバー무대에서 센터 포지션으로 등장했다.드디어 마유유도 영고라인을 탈출했다

2014년 4월 21일 TBS의 새 음악 프로그램 'UTAGE!'의 MC를 SMAP나카이 마사히로와 함께 맡게 되었다.



2014년 6월 7일 AKB48 제6회 총선거에서 159,854표를 득표, 역대 총선거 최다득표로 드디어 1위를 차지했다.


2014년 5월 21일 발표된 AKB48 제6회 총선거 속보에서 25,283표를 득표, 속보에서 2위를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사시하라 리노와 12,300표나 차이가 나는 수치였기 때문에 많은 팬들은 삿시의 2연패를 예상했다. 하지만 총선거 당일날 마유유는 약 16만표라는 엄청난 득표수를 기록, 대역전극을 만들어냈다. 2위인 삿시와는 17,900표 가량이나 차이가 나는 엄청난 수치. 속보 2위라는 성적은 결과적으로 총선거 의자의 주인을 바꾸게 해주었다. 속보 2위라는 성적을 받은 마유유 진영은 모두가 불타올라서 1위를 위해 거진 영혼까지 쏟아부었고, 그 결과 누구도 깨질거라 예상하지 못했던 15만표의 벽을 부셔버리고 거의 16만표에 육박하는 엄청난 득표수를 기록하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다.

저는 2년 전 총선 스피치에서 1위가 되겠다는 목표를 걸었습니다. 작년엔 그 꿈이 이뤄지지 않았는데, 그 때는 1위를 향해 다만 무작정 노력하기만 한 1년이었습니다. 그러나 열심히 노력하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잠깐은 1위의 꿈을 포기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 팬 여러분이 따뜻한 말씀을 건네 주셔서, 다음엔 꼭 1위하자! 라고 해 주셔서, 그 말을 듣고 이런 데서 포기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다음에는 꼭 1위를 하겠다고 굳게 믿게 되었습니다. 저는 12살 때 AKB에 들어와 올해 20살이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오는 데 많은 일이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인생은 1번이니까 기껏 이 좋아하는 AKB에 합격했으니 하는 데까지 하고 싶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정말 오늘까지 포기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제가 믿은 길을 가고 그리고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을 믿고 해와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AKB에 들어왔을 때 저는 3기생이라 제 눈 앞에는 선배가 잔뜩 있었습니다. 그 뒤로 새로운 후배가 늘고 자매그룹도 생기고 그와 함께 저의 존경하는 여러 선배가 많이 졸업했습니다. 졸업하는 건 역시 슬퍼서 내가 들어왔을 때의 AKB는 어디에 있는 걸까 생각한 적도 있지만 지금 이 AKB에 3기생으로 남아있는 제가 제대로 강하게 앞으로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선배의 등을 보면서 발자취를 따라가듯이 활동했지만 선배도 적어지고 오늘 이렇게 여러분의 응원 덕에 1위라고 하는 멋진 순위를 받았으니 선배의 등을 보고 따르기만 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부터는 많은 후배들이 저의 등을 보고 이 선배를 따르고 싶다고 강하게 생각할 만한 그런 멤버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는 선배의 등을 보는 게 아니고 AKB그룹의 미래를 보면서, 그리고 초심을 잊지 않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안고 앞으로 가고 싶습니다. 여러분 이번엔 이렇게 비 오고 추운데 모여 주셔서, 그리고 TV에서 봐 주셔서, 그리고 이렇게 많은 응원을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그다지 실감이 안 났는데요. 이렇게 트로피를 받고 여기 1위라고 제대로 써 있는 것을 보고 드디어 이뤘다는 실감이 났네요.
 
(사회 : 삿시에게 한마디) 삿시... 에?? 한마디... 에??? 응... 삿시.... 도 이런저런 일이 있었겠지만 HKT로 가서 엄청 노력하는 모습을 봤으니까, 삿시 열심히 하는구나 싶어요. 팬 여러분이 응원해 주시니까 저희도 매일 노력하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유코 :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유짱! 팬과 함께 얻은 센터의 자리를 실컷 즐기세요!) 유코짱이 사실 3, 4년? 아니, 2년 전 총선거 끝난 뒤에 앞으로는 마유짱이 AKB그룹을 끌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해준 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그 뒤 총선거에서는 별로 여러분이나 유코짱의 기대에는 부응하지 못해서 죄송했는데 이렇게 오늘 1위가 돼서 유코짱의 마음에 답할 수 있었습니다. (유코 : 더 충고할 말은 없구요. 저는 내일 졸업콘서트인데 바깥에서 보는 AKB가 반짝일 수 있도록 AKB를 잘 부탁해요!)
 
이렇게 춥고 비도 오는데 와 주신 분들, TV로 봐 주시는 분들, AKB를 항상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앞으로 AKB48 그룹은 좀더 앞으로, 위로 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더욱 더 좀더 큰 일에 부딪히지 않을까 싶은데, 그럴 때일수록 AKB그룹은 모두 하나로 엮여서 팬 여러분과 함께 앞으로도 든든한 마음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잊어버렸는데요!
 
AKB그룹은 제가 지킵니다!!!!!!



ラブラドール・レトリバー에 이어 다음에 발매될 총선거 싱글에서도 센터가 확정되자, 마에다 아츠코를 이어 두개 이상의 싱글에서 단독 연속센터라는 오오시마 유코도 해 본 적 없는 새로운 기록을 만들게 되었다.

다만 心のプラカード 싱글 자체는 실패한 싱글로 남았다. 2013년 포춘쿠키의 성공에 힘입어 포춘쿠키 2탄을 만들기 위해서인지, 비슷한 바이럴 마케팅 전략을 썼지만 이것이 먹히지 않은 것이다. 물론 그것이 센터의 잘못은 아니지만 와타나베 마유 본인도 자신이 센터를 선 총선 싱글이 망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홍백가합전 출전을 앞두고는 '포춘쿠키보다 침투하지 않아서, 올해 홍백도 포춘쿠키로 나가겠다고 생각했다. 홍백을 계기로 1년 늦게라도 유행하면 좋겠다, 포춘쿠키를 넘고 싶다'라고 밝혔다.기사

2.2. 솔로 활동

싱글은 모두 소니 뮤직에서 발매중.

2012년 2월 29일 솔로 데뷔를 해냈으며 데뷔 싱글의 제목은 '싱크로 두근거림'으로,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인 사바돌의 주제가이다. 아키P의 말로는 80년대 아이돌 느낌이 나는 곡이라고. 근데 하필이면 쟈니스야마시타 토모히사와 같이 나와서 1위는 못 했다. AKB48 팬들과 NEWS 팬들을 포함한 어지간한 쟈니스 팬들[16]은 마유유를 응원했었지만... 그리고 프로모션 무대에서의 라이브가 상당히 안정적이었다. 너는 정말 사이보그 아이돌이구나

2012년 7월 25일에는 두번째 싱글 '어른 젤리빈즈'를 발매하였다. 프로모에서 역시 안정적인 라이브를 보여주었는데 이 무렵 나온 라이브 영상을 보면, 의외로 고전적인 솔로 아이돌에 가까운 타입임을 알 수 있다. 이복주나 AKB48로 활동시에는 뽕짝스런(...)곡 컨셉, 혹은 억지스런 비음창법으로 인해서 보컬로는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으나, 솔로로 나와서 가벼운 댄스곡 + 중음역대 나지막한 미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가수로서 비판점이 상당수 개선된 것. 초콜렛 디스코 커버 영상과 '어른 젤리빈즈'라이브를 동시에 틀어놓고 보면 '왜 마유유한테 이런 컨셉을 강요하는 건가!'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정도... 대단한 가창력은 아니지만 출중한 비주얼과 적당히 어설픈 듯 잘하는 듯 한 안무가 더해지면서 제법 그럴싸한 임팩트를 만들고 있다.




2012년 11월 21일 세번째 싱글 '빛나는 것들'이 발매됐다.


컨셉은 궁극의 CG 아이돌. PV 내용이 인간인줄 알았던 마유유가 인간이 아니라 사실은 CG였다는 내용이다. 보컬로이드를 연상케 하는 노래도 팬들사이에서 반응이 좋다. 마유유가 진짜 CG가 아닐까 생각이 들정도로 라이브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다만 컨셉이 컨셉이니 만큼 일렉트로니카 성향 곡이어서 오토튠이 군데군데 쓰였는데, 라이브 할 때 이 부분을 AR로 깔아준다거나 하는 것 없이 모조리 생라이브로 넘겨버려서, 이런 부분을 부를 때 약간 음정이 불안해진다. 하지만 이건 어느정도 당연한 것이, 오토튠으로 일부러 음을 일그러트려서 낸 부분을 그냥 목으로 따라서 내려고 하니 이상해 질 수 밖에... 이건 무대연출적인 영역인데, 그냥 마유가 한 음을 잡고 부르던지 아니면 변조된 부분만 AR을 깔아주던지 해야 할 문제다. 참고로 '빛나는 것들'의 작곡가는 타나베 신타로고, 편곡을 보컬로이드 전문 작곡가로 유명한 하치오지P가 했다.

솔로 음반 활동을 할 때는, 일관되게 인간이 아니다라는 암시를 주는 컨셉을 사용하고 있다. '싱크로 두근거림' 활동 당시에는 무대 의상에 항상 태엽을 달고 나왔고, '빛나는 것들'은 사이보그같은 무대의상에 등 뒤에 전선이 달려있다.

2013년 7월 10일 네번째 싱글 '나팔 연습중'이 발매되었다. 이 곡의 특징은 나팔연습중인데도 완벽한 음을 내는 브라스와 가사를 들수 있는데, 맨 처음 가사를 듣고는 마유유가 직접 작사가에게 이 가사는 아닌것 같다고 다시 써 달라고 했다는 후문이다. 흠많무

2.3. 인스타그램 비밀 계정 논란

2014년 10월 11일, 본인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이 털리는 초대형사건이 터졌다. 모든 것을 전부 억누르면서 사는 마유유의 스트레스 배출구 였던 걸로 추정되는데, CG 아이돌의 속마음이 다 까발려졌다. 해석본

여기서 밝혀진 것은 마유유는 수많은 AKB48키모오타들과 다를 바가 없는(...) 3D 오타쿠이다는 점. 내용은 충격적 내용과 엽기사진이 가득했다. 마유유는 사실은 쟈니스의 오타이고, 하뉴 유즈루빠순이 수준을 넘어선 RPS를 즐겨하는 부녀자였다.[17] 인스타그램에는 하뉴 유즈루에 대한 부녀자스러운 내용이 가득했고 심지어는 하뉴에게 엉덩이부터 박히는 하뉴군이라는[18] 성희롱 수준의 섹드립도 있었다. 하뉴는 94년 12월생으로 마유가 섹드립을 치던 당시에는 미성년자였다.

또한 '다카라즈카의 남역 배우인 사에즈키 루나를 핥고 싶지만 헤르페스에 걸려서 그럴 수 없다' 라는 사진과 글도 있었다. 헤르페스는 성병인 HSV-2로 널리 알려져 있으므로 이 글이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마유유가 언급한 헤르페스는 신체가 피로하거나 면역기능이 저하되는 경우 입술 주위에 물집이 생기는 HSV-1 헤르페스이다. 자세한 것은 헤르페스 항목 참조.

또한 까마득한 후배인 미야와키 사쿠라코다마 하루카에게 성형 몬스터와 살의 드립(はい殺意)을 쳤다고 추정되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성형 몬스터'는 한때 야후재팬 검색어 순위에도 올라갔고 그 때문에 미야와키와 코다마는 물론 AKB 이미지 손상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사건 발생 전에 녹화된 AKBと××!에서 미야와키 사쿠라가 이런 관계는 별로인 멤버로 마유유를 지목하며 서로 다카라즈카 이야기밖에 하지 않고 그 외에는 침묵한다고 밝히면서 정황증거까지 생긴 상황. 덕질용 인스타그램에서 사쿠라에 대한 독설만 몇개씩 나온건 덕질대상인 다카라즈카와 관련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사쿠라땅은 그저 친해지려고 얘기를 꺼냈을뿐일텐데...

다만 성형 몬스터 드립은 사쿠라가 다카라즈카 유명배우와 찍은 사진을 다른 다카라즈카 덕후 지인들과 보면서 배우와 함께 있는 사쿠라땅에 대한 오덕녀들의 질투에 가득찬 대화를 하던 도중에 나온 내용이고[19] 유출자가 글을 쓴 사람의 이름을 모두 지워버린 상태에서 유출했으므로 이 드립을 마유유가 쳤는지 마유유의 지인이 쳤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살의를 느낀다는 표현은 사진 바로 밑의 코멘트에 등장하므로 계정 주인이 쓴 것이 확실) 해명을 하게 되면 엉덩이에 박히는 하뉴군부터 해명해야므로 해명은 없을 걸로 보인다. 따라서 진실은 저 너머로...

기존의 연애 스캔들이 AKB 팬들이라면 모를까 대중들에게는 '연애 좀 한다는데 뭘 저러나' 정도로 넘어갈 사건이었다면, 이번 사건은 팬들 뿐만 아니라 대중들이 봐도 충격과 공포스러운 일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타격을 입을지 알 수가 없다. 최근 마유유가 천사표 정통 아이돌 노선을 타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된다.

RPS를 하는 사람들 중에서 이 비밀 인스타그램에서와 같이 실존인물에 대한 성희롱적 발언을 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멀리 갈 것 없이 우리나라 아이돌들을 놓고 하는 수많은 BL물과 야설을 생각해보자 그렇기에 마유유의 오타쿠성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호감도가 올라갔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RPS가 아닌 그냥 BL이라도 일반적으로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기에 대부분 부녀자들은 자신의 성향의 노출에 대단히 민감하다. 그런데 2D도 아닌 실제 인물을 가지고 하는 것인데다가 (성희롱으로 고소당할 여지가 충분하다) 일본에서는 특히 비주류인 RPS 성향의 노출은 정말로 조심해야 할 문제이다. 일본에서 RPS는 아무도 모르는 지하에서 끼리끼리 모여서 하는 것인데[20] 이게 아웃팅당한 상황이므로 문제가 되는 것. 심지어 상대가 일본의 국민 남동생인 하뉴 유즈루이므로 일반 대중들이 느끼는 경악은 더 클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아이돌이 김연아나 박태환을 가지고 성희롱을 했다고 생각해 보자.

마유유의 비밀 인스타그램은 털린 후 폭파되었는데 털리기 전 팔로우 수는 6명이었는데 폭파 바로 직전 팔로우 수는 4명이었다. 즉 마유는 유출 용의자를 2명으로 좁혔다.

3. 선발 참여곡 및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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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구 팀B 시절 요네자와 루미가 지어준 별명이라고 한다.
  • [2] 최근 39th single Green Flash, 40th single 僕たちは戦わない등의 행보로 보아 이제 「공식 센터」라는 호칭이 무의미하게 되었다.
  • [3] 팀 A, 팀 K가 아닌, AKB48 3기생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당시의 새로운 팀
  • [4] 팀 A의 센터=AKB48의 센터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구 팀 A는 1기생 오리멘으로 만들어진 가장 전통이 깊은(?) 일종의 상징적인 팀이었고 구 팀 A의 센터를 마에다 아츠코가 맡아왔다. 때문에 자연스럽게 팀 A의 센터=AKB48의 센터가 되어버렸다.
  • [5] 인공미가 강조되는(?) 까닭에 일연갤을 초기부터 사용해온 K모 유저는 떡밥글 '~단 변신' 시리즈에 이 둘을 끼워넣었다. 다른 하나는 카사이 토모미. 지못미
  • [6] 당연히 남장이다.
  • [7] 오기프로가 멤버 공식블로그에 적용하는 방침이다.
  • [8] 마유는 이 공연을 정말 좋아하는 듯. 34th 싱글 선발 장켄 대회에서 와타나베 마유가 코스프레한 뇌외과의(脳外科医) 배역이 등장인물로 출연하는 공연도 바로 이 공연. 참고로 2012년에 하나구미가 10년만에 리메이크했다.
  • [9] 당사자 본인은 이 포즈에 관하여 하나구미 포즈라고 명명한다. 츠키구미 공연을 리메이크한 하나구미 공연을 보고 하나구미 공연으로 혼동한 본말전도 명명.
  • [10] 참고로 당시 마지막 즈카포즈라고 선언. 하긴 하도 하다 보니 저절로 본인 스스로도 질릴 수준. 허나 어차피 번복하겠지.
  • [11] 허나 엠스테가 존재하기에 즈카포즈 이외의 또 다른 이상한 포즈를 취할 터. 이는 즉, 이후로도 영원히 와타나베 마유가 괴이한 포즈에 집착하지 않을 리가 없어.
  • [12] PV에서 가창만 담당하는 부분으로 주로 차세대/푸쉬조보다는 언니조, 중견조로 묶여있다.
  • [13] 마츠이 쥬리나, 시마자키 하루카, 미야와키 사쿠라 등
  • [14] 상당히 억울해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여기서 올라가고 싶다'라는 말을 해서 인성 관련으로 이런저런 떡밥이 돌고 까이기도 많이 까였다. 순위는 팬들이 만들어준 건데 감사하지는 못할 망정 본인이 억울하다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말이 되느냐 라는 내용이 까는 쪽의 요지. 객관적으로 봐도 어린 나이에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터트려버린 실수를 한 것 같다. 다행히 3회 소감에서는 좀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여기서 붙은 별명이 '야망돌'. 야망돌에 속하는 다른 멤버로는 마츠이 레나가 있다.
  • [15] 참고로 본인은 77기 연구생 멤버 중 한 명의 역할을 담당하는 복잡한 위치. 이 경우의 수는 이 캐릭터가 유일하다.
  • [16]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뉴스의 리더임에도 불구하고 혼자 잘 먹고 잘 살겠다고 나가서 쟈니스 팬들한테 욕을 엄청 먹었다.
  • [17] 일본에서 RPSBL중에서도 비주류이다. 물론 항목에도 있다시피 정확히 말하자면 RPF이다.
  • [18] 하뉴의 상징과도 같은 곰돌이 가 진열된 모습을 보고 이렇게 상상한 것
  • [19] 한 사람이 자기는 절대로 하룻삐파라고 하자 다른 사람이 사쿠라든 하룻삐든 성형 몬스터인건 다르지 않다고 하면서 나온 내용
  • [20] RPF 항목 참고. 일본은 여기에 있어 한국보다 더욱 폐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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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8-06 19: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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