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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카와 노보루

last modified: 2014-08-26 23:41:35 by Contributors

GTO(만화)의 등장인물. 구 정발명은 길천. 성우는 오카노 코스케/홍범기.

오니즈카 에이키치의 3학년 4반의 학생. 첫 등장은 오니즈카가 학교에서 자는 첫날 호기심에 학교 이곳저곳을 뒤지다가 학교 로커안에 묶여있는채 발견한다. 반 여자아이들에게 괴롭힘으로 인해 한밤중까지 로커룸에 갇혀있던걸 오니즈카가 구해준 계기로 처음 등장한다.[1] 이외에도 여러가지 가혹한 괴롭힘을 받았다.


한밤중 로커에서 꺼내준 오니즈카에게 복수를 부탁하지만 오니즈카가 거절하므로 투신자살을 시도하지만 오니즈카가 몸을날려 구한덕분에 살았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우치야마다 교감의 크레스타가 박살났다.(...)그 후 자신을 구해준 오니즈카에게 마음을 열고 게임을 공유하거나 공략을 알려주며 오니즈카를 자신의 첫 친구로 신뢰하게된다.


처음에는 그저 게임을 좋아하고, 키도 작고, 소심하고 잘 우는 캐릭터였지만 오니즈카가 우에하라에게 능욕교훈을 준 이후 그것으로 인해 오니즈카가 짤릴 위기에 처하자, 그녀의 어머니에게 평소 우에하라에게 당해왔던 괴롭힘을 밝히며[2] 그 이후에는 다른 학생과 별다른 트러블은 없는듯 하다. 오니즈카하고 같이 있으면서 소극적이였던 성격도 어느정도 개선된듯. 이후엔 작화도 엄청 변해 상당한 미소년이 된다(...)

이후 오키나와로 여행을 가는 에피소드에서 오니즈카의 생태계 공부[3]으로 간 섬에서 우에하라 일당과 길을 잃는다. 우에하라가 물에 휩쓸렸을때 구해주려고 같이 물에 빠지고 해저동굴로 들어가게 된다. 죽을 고비를 같이 넘기면서 서로의 관계가 급격히 호전되고, 이후에는 우에하라에게도 부담을 가지지 않게 된다.[4] 요시카와의 속마음은 알 수 없지만 우에하라가 요시카와를 마음에 둔 듯한 걸로 보이는 콩닥콩닥한 에피소드가 코믹스에서 나온다. 애니판에서는 수학여행 후 미야비 에피소드로 끝이 나기에 이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의 크레스타를 두 번이나 죽였다.[5] 더블 킬!

게임 한정으론 이 작품 최고의 먼치킨. 일단 게임의 범주안에 들면 일반적인 콘솔게임부터 서바이벌 게임같은 몸쓰는 게임까지 당해낼 자가 없다. 상대가 오니즈카든 칸자키 우루미든...

최후반부에 학교가 불타기 시작하자 오니즈카의 병실로 쳐들어와 학교를 구해달라고 목청이 터져라 절규함으로서 오니즈카가 눈을 뜨는데 한 몫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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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때 이름이 길강으로 되어있었다. 江하고 川하고 완전히 다른데 대체 무슨 짓거리인가
  • [2] 이때, 그는 육성회 긴급소집에서 전라를 드러내 자신의 상처를 보여준다.
  • [3] 사실 그 곳에 고가의 보물이 있다는 말에 학생들을 속인것. 물론 얼마 안가 들켰다.
  • [4] 하지만 어떻게 된건지 우에하라에게는 우에하라상이라 부른다. 괴롭힘에 의해 생긴 습관인듯.
  • [5] 운이 나쁜게, 떨어지려던 곳 두 군데 다 우연히 있었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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