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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카 유리코

last modified: 2015-03-10 17:03:59 by Contributors


이름요시타카 유리코(吉高由里子)
출생일1988년 7월 22일
출신지
신체157cm
취미
소속사
링크공식,트위터


일본배우. 1988년 7월 22일생, 157cm, 요시타카 유리코는 가명이고 본명은 하야세 유리코.
도쿄도 출신, 아뮤즈 소속, 왼손잡이, 취미는 그림 그리기와 음악감상.

고등학교 1학년때에 라주쿠에서 쇼핑을 하다가 스카우트되었다고 한다. 스카우트하러 다가온 사람이 여성이었기에 마음을 놓고 연락처를 알려주었다고 한다. 당시의 사무소인 윌코퍼레이션이 아뮤즈에 흡수합병되면서 아뮤즈에 소속하게 되었다.

2006년 영화 노리코의 식탁으로 데뷔하여 제 28회 요코하마 영화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

2007년 9월경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턱뼈가 날아가는 중상을 입고 ICU(집중치료실)에 5일간 입원했었다고 한다.[1] 이 사건을 계기로 카네하라 히토미의 에게 피어스에 감명을 받고 니나가와 유키오 감독에 의한 영화판에서 주연을 맡게 되었다고 한다. 이 영화에서 데뷔 이래 처음으로 누드를 피로하게 된다. 상당히 수위가 높은 검열삭제 장면이 나오기 때문에 추천(?)하는 바이다. 또한 오디션에서의 일화도 유명한데 영화에서 노출 빈도가 많은데 니나가와 유키오 감독이 몸매에 대해서 그다지 언급을 하지 않고 지나가자 스스로 가슴을 보이며 감독이 표현하고자 하는 몸매가 맞는지를 물어봤다고 한다. 니나가와 유키오 감독은 당시 여배우가 갑자기 가슴을 보여서 굉장히 기뻐당황했다고.(...)
참고로 청순하고 밝은 배역의 요시타카 유리코를 보면서 팬이 된 다음에 옛날의 작품들을 찾아보기 시작하다가 뱀에게 피어스를 보고 너무 야해서 쇼크를 받는 사람들도 있는듯 하다.

2009년 10월 후지테레비 게츠구 도쿄DOGS에서 여주인공을 맡게 되었고 2010년 7월 니혼테레비에서 하는 오카 - 네가 있던 날들에서 지상파 연속드라마 첫 주연을 따냈다.
2011년 10월 후지와라 타츠야와 함께 영화 카이지2~인생탈환게임~의 주연을 맡았다.
2011년 영화간츠에 출연해 코지마 타에 역을 맡았다.

성격이 굉장히 털털해서 남자 배우들과도 친하게 지내는데 이때문에 사생활이 문란하다는 구설수나 루머도 많고 같이 작품을 한 남자 배우들과 스캔들도 여러 개 나왔다.
대표적인 스캔들로는 이쿠타 토마, 마키 히로시, 록밴드 RADWIMPS의 보컬 노다 요지로가 있다.

이시하라 사토미만큼이나 목소리의 변화 폭이 크다.
여성스러운 모습일 때의 목소리 혹은 애교 섞인 목소리와 가라앉은 목소리 또는 평상시의 털털한 모습일 때의 목소리의 차이가 다른 이들에 비해 커서 처음 보는 이들은 상당히 놀라는 편이다.
이러한 목소리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며 안티들도 이걸 가지고 가식적이다고 까기도 한다.

한국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시즌 2에 신비로운 능력을 가진 소녀 루나 역으로 출연하였고 최근 이 일로 한일 관계가 안좋은 상황에서 한국드라마에 출연했다고 우익들에게 많은 소리를 들었으나 정작 본인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듯 하다. 2화에 잠깐 출연했지만 시즌2가 끝나기전에 다시 출연할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9화 '차가운 피 VS 나쁜 피'에 출연, 10화에도 연속 출연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단순 특별 출연을 넘어서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한다. 점점 더 이뻐지는지 6살의 나이 차이지만 f(x)크리스탈을 연상시키는 외모도 빛을 발한다. 꼭 닮았다. 크리스탈이 좀 조숙한데다 요시타카는 동안이니... 한국어 대사도 여러마디 하는데, 앞으로 한국에서 더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대해도 좋을 듯. 마침 드라마의 제왕에 출연한 후지이 미나와 더불어 화제가 되기도 해, 점차 한국에서의 관심도 늘어가는 중이다. 탐정 갈릴레오 시즌 2에 시바사키 코우에 이어 등장하는 키시타니 미사역으로 캐스팅 되었다.

2013년 하나코와 앤(2014년 3월 31일부터 반 년간 방송될 예정인 NHK 연속 TV 소설의 제90시리즈 작품이다)에 주역인 안도 하나/무라오카 하나코역에 캐스팅 되었다. 오디션을 통하지 않고 직접 오퍼에 의해 지명받았는데 영화 《요코미치 요노스케》를 보고, 호강하고 자란 아가씨인 헤로인을 연기한 요시타카 상이 괜찮지 않은가 하고 생각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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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간호사들이 거울을 볼 수 없게 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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