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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9-07 11:09:53 by Contributors

龍が如く(용과 같이)

용과 같이 시리즈 일람
메인 류가 고토쿠 ~용과 같이~ 류가 고토쿠 2 ~용과 같이 2~ 용과 같이 3 용과 같이 4 : 전설을 잇는 자 용과 같이 5 : 꿈, 이루는 자 용과 같이 0
외전 용과 같이 켄잔! 흑표 용과 같이 신장 용과 같이 OF THE END 흑표 2 용과 같이 아수라편 용과 같이 유신!

용과 같이 시리즈의 스토리 순서
용과 같이 켄잔!(외전) 용과 같이 유신!(외전) 용과 같이 0 류가 고토쿠 ~용과 같이~ 류가 고토쿠 2 ~용과 같이 2~
용과 같이 3 용과 같이 4 : 전설을 잇는 자
용과 같이 OF THE END(외전)
용과 같이 5 : 꿈, 이루는 자(본편)

흑표 시리즈 스토리 진행
흑표 용과 같이 신장 흑표 2 용과 같이 아수라편

류가 고토쿠 ~용과 같이~
개발사 어뮤즈먼트 비젼
퍼블리셔 세가
프로듀서 나고시 토시히로
시나리오
라이터
하세 세이슈[1]
플랫폼 플레이스테이션2, 플레이스테이션3, Wii U
발매일 2005년 12월 1일 (일본(PS2 버전)) 2012년 11월 1일 (일본(PS3 버전)) 2013년 8월 8일 (일본(Wii U 버전))
2008년 9월 5일 (북미)
2008년 11월 19일 (유럽)
장르 JRPG액션 어드벤처
심의 등급 (한국)18 (청소년 이용불가)
(일본)CERO : D (17세 이상)
(북미)ESRB : Mature (17+ ,17세 이상)

Contents

1. 개요
2. 스토리(용과 같이 1)
3. 시스템
4. 발매된 작품
5. 등장인물
5.1. 관련 용어


1. 개요

세가에서 발매된 일본식 RPG액션 어드벤쳐 게임. 일본에서는 류가 고토쿠 (龍が如く / Ryu ga gotoku)라는 타이틀로 출시되었으며, 서양권에는 Yakuza 라는 제목으로 출시되었다. 한국에는 류가 고토쿠 ~용과 같이~ 라는 제목으로 정식발매 되었다. [2]

남자의 로망이라 생각되는 모든것을 집대한 게임 그리고 본격 조폭미화물?[3][4]

쉔무 시리즈를 통해 갈고닦은 실력으로 만들어진 용과 같이 시리즈는 카부키쵸를 패러디한 카무로쵸라는 가상의 도시[5][6]를 배경으로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으며, 현실을 반영한 수많은 음식점과 잡화점 같이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하는 가게, 야구나 골프센터, 오락실 등의 다양한 미니게임들이 구현되어 있다. 또한 거리를 걸어다니며 마주치는 인카운트 전투에서는 주먹과 무기를 이용한 호쾌한 싸움이 가능하며, 거리 곳곳에서 마주치는 서브이벤트, 유흥업소 여성과의 데이트 등 각종 요소들을 즐길 수 있다.

일본의 야쿠자를 주역으로 한 묵직하고 깊이있는 스토리 라인과 온갖 즐길거리로 인해 많은 인기를 얻고 현재까지도 속편이 제작되고 있으며, 해외판과 염가판까지 포함하여 200만장 이상의 판매율을 올렸다. 2007년에는 영화화되기도 했다(한국에는 '용이 간다'라는 제목으로 개봉되었다). 아쉽게도 많은 게임 원작 영화가 그렇듯이 영화판은 완전히 엉망진창인 물건으로 게임 팬에게도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도 대혹평을 안았다. 유일한 장점은 '마지마'역이 아주 잘 재현되었다는 것.

다양한 놀거리와 서브요소가 많은 게임성도 큰 호평을 받았지만 특히나 남자의 로망과도 같은 주제로 한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감동적인 요소로 1,2편 모두 팬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었다. 하지만 1편과 2편에서 야쿠자와 로망(!) 이야기를 다 써먹어서인지 3편의 스토리는 억지 스토리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기도 한다. 특히나 3편의 스토리 상 후반부에 펼쳐지는 전개의 경우...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7]

메인 배경인 카무로쵸의 모델이 된 신주쿠 카부키쵸가 일본 최대의 코리아타운인 신오쿠보의 바로 옆에 붙어있어서인지 은근히 한국 관련 소재가 많이 등장하는 게임. 게임내에서 한식 레스토랑이나 한류 스타 패러디 캐릭터[8](이유종[9]), 한국술[10], 한국 기업명 등을 간간히 볼 수 있고, 2편에서는 메인 악당과 흑막 관련 인물이 대부분 "한국인" 일 뿐만 아니라[11] 5편에서는 주인공들 중 한 명중요 조력자도 한국인.[12]

프로듀서인 나고시 토시히로가 GTA를 폭력적이라며 깐 것 때문에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1, 2

용과 같이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권선징악을 표방하고 있고[13] GTA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피카레스크 게임이라는 차이점이 있긴 하지만 폭력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야쿠자가 주인공 보정을 받는 용과 같이 시리즈나 범죄를 쇼핑처럼 쉽고 빠르게 저지르는 GTA나 윤리적인 측면에서는 오십보 백보기 때문. 애초에 둘 다 시종일관 과격한 폭력씬으로 일관하는 면에서 동일선상에 놓여져 있는데 어느 한쪽이 폭력적이라고 비판한다는 건 모순이다. 누가 누구를 나무라는 거야?

물론 나고시 프로듀서도 GTA를 싫어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호오' 라고 선을 그어놓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저런 말을 대놓고 했다는 것은 타 게임의 팬층을 무시한 매우 무례한 발언이다. 거기까지라면 모르겠으나, 한술 더 떠서 록스타 게임즈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선 "폭력의 범위는?" 같은 이지선다 공격이나 다름없는 질문을 던져놓고는 대답을 못 했다는 생트집으로 씹은 것은 실드조차 쳐주기 힘든 성급하고 경솔한 언행임이 틀림없으며, 이 가당찮은 언행에 격분한 이들은 이를 중2병의 찌질한 열폭만도 못하다고 평하고 있다.

아무튼 현재까지도 꾸준히 나오고 있는 세가의 간판 게임이다.

그리고 2010년 가을, 같은 회사에 속한 좀비가 들끓는 세계로부터 온 그들에게 침공을 받았다.

여담으로,겉보기에는 제법 묵직하고 진중해 보이는 게임이지만 한꺼풀 벗겨보면 세가스러운 맛간 전개가 많다(...). 1편의 키류의 주인공 보정과 정부 비밀 조직이라는 MIA야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지만, 2편부터는 야쿠자가 고성을 개조해서 조직 본부로 쓰는데다 그 안의 조직원이란 놈들은 전부 전국시대 조총병, 아시가루, 닌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던지, 아예 그 성이 옆으로 열리면서 안에서 금삐까 페인팅을 한 또 한개의 성이 튀어나오기도 하는(...) 어이를 상실할 만한 상황이 나오는 등 조금씩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4편에서는 서브 스토리에서 기어이 물요괴 캇파(...)가 나오기도 하고, 신작 5편에서는 사에지마 타이가의 수행 상대로 산신이 빙의된 노인이 등장하기도 하고, 여기에 흑표 2편에서는 총구 화염에 총성까지 나고 실탄까지 넣어 쏠 수 있는 마개조 에어건(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BB건)이 등장하며 애 정신상태를 홰까닥 맛이 가게 만드는 세뇌(...) 기술이 나오기도 하는 등[14] 갈수록 초현실적인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느낌이 든다.

또 서브스토리와 메인스토리를 하다 보면 묘하게 오덕후들을 까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3편 서브스토리 중 어느 여성의 의뢰로 도촬꾼을 찾는 서브스토리에서는 시티어반 위장복에 붉은 야시경을 쓴 그리고 인터넷으로 CQC 배운 밀덕후가 그냥 단순히 자길 봤다는 이유로 키류를 죽이려고 덤벼들고,, 또 흑표 용과 같이 2 아수라편에서는 인간 사냥에 참가한 오덕후가 인간 사냥으로 포인트 벌고 돈으로 바꿔서 새로 나온 보드 사고 싶다고 우쿄 타츠야더러 죽어 달라고 한다. 이런 미친 새끼들... 이런 인종들은 오덕군자들에게 맞아 죽어도 할 말 없다 또한 OTE에선 피규어를 떨구는 오덕후 좀비(...)가 나오기도...

야쿠자를 다루는 매체의 한계일지도 모르지만 경찰, 경호원(응?), 사설 경비원(으잉???) 들이 좀 까이는 편(...). 경찰의 경우는 2편에선 정신나간 마피아가 카무로쵸 전체를 날려 버리려고 폭탄을 깔아놨는데 증거 없다고 그냥 가만히 있어서(...) 폭탄은 마지마 고로를 비롯한 마지마구미 조직원들이 뺑이를 쳐서 다 해체시켰고, 3편에선 경시청 경비부 경호과 경찰이란 놈들(시큐리티 폴리스)이 하라는 경호는 안 하고 경호 대상이 시켰다고 용역 깡패들처럼 국회의사당에서 키류 한명 조지려고 깽판을 쳤으며(...) 4편의 경시청 부총감 및 그의 경찰특공대...를 가장한 경호부대는 생략. 5편에서는 삿포로 눈 축제 와중 탈옥수가 축제 현장에 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는 현장에 무수한 경찰관들과 옥상에 SAT 저격수들까지 깔아 놨는데도 에어쇼 순간을 틈타서 탈옥수가 대놓고 야쿠자 조직 두목을 하수구로 납치하여 튀는 순간까지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었다(...). 일반 경찰관들이야 그렇다고 쳐도 SAT 저격수란 놈들은 뭐 하고 있었냐...설마 에어쇼 보겠다고 한눈 팔고 있었냐

경호원의 경우는 대접이 더 비참해서,시리즈 대부분의 서브스토리에서 검은 정장 차림의 경호원들은 도박 빛 안갚으려고 버티는 악질 채무자 여성(4)이나, 회사 날로 먹으려는 사기꾼 여성(흑표 2 아수라편), 아니면 영어 회화교재 판매 사기범 아줌마(3) 같은 썅년들이 끌고 다니는 범죄용 도구 취급을 받는다. 여러분 경호원은 어디까지나 경호해 주는 사람이지 범죄 공범 따위가 아니란 말입니다(...) [15]

사설 경비원들은 흑표 2편의 카무로 보안 서비스와 5편의 쿠보타 경비의 존재 하나만으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남자의 로망을 다룬 남자스러운 게임이라 멋진 설정의 남캐가 많아 등장해서인지(...) 의외로 여성 팬층이 많은 게임이기도 하다.

또 야쿠자를 소재로 다루는 게임이라 우익적인 테이스트가 들어갔을 것 같지만, 우익 사상과는 거의 관계가 없고, 또 몇몇 요소들은 오히려 우익 사상을 은근히 돌려 까는 경향이 있다.[16]

2. 스토리(용과 같이 1)

도쿄 카무로쵸를 주름잡는 야쿠자 조직 동성회에서도 둘째 가라면 서러운 주먹으로 인해 '도지마의 용(龍)'이라 불리우는 남자 키류 카즈마. 어느 날 갑작스런 불화에 휘말린 소꿉친구 니시키야마와 유미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보스 살해의 용의를 덮어쓰고 10년간 복역하게 된다.

공백의 10년이 지나 가석방으로 풀려난 키류는 자신이 없던 사이에 동성회를 비롯한 자기 주변의 모든 인물들이 변해버린 사실을 깨닫게 되고 때맞추어 동성회에서는 100억이라는 거금이 강탈당하는 대사건이 발생, 동시에 암살당하여 공석이 되어버린 회장의 자리를 놓고 야심 많은 인물들의 암투가 시작된다. 그리고 100억의 행방의 열쇠를 쥐고 있는 소녀 하루카가 키류와 만나게 되며, 키류는 하루카를 지키기 위해 단신으로 자신이 몸담았던 거대조직에 맞서게 된다.

1편에서 너무나도 스토리를 깔끔하게 정리 해버린 탓에 후속작들이 어떻게 만들어도 1편에 못 미치는 평을 받게 만들었다는 평가도 있다.

3. 시스템

스토리 진행은 GTA 처럼 미니맵에 표시되어 있는 장소로 가면 알아서 진행되는 간편한 방식. 하지만 스토리와 관련이 없는 여러 잡다한 이벤트들은 플레이어가 직접 알아서 찾아다녀야 한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다보면 야쿠자들이나 불량배 등이 싸움을 걸어오는데 이를 쓰러뜨리면 아이템이나 돈을 헌납한다. 전투로 얻는 경험치도 있어, 이를 각각 体(체력), 技(기술), 心(히트게이지) 항목에 투자하여 체력게이지나 기술의 종류를 늘릴 수 있다. 또 이 경험치는 전투가 아니라, 식당에서 음식을 먹거나 술집에서 술을 마셔도 얻을 수 있다. 전투중에 적을 공격해서 얻는 히트게이지가 일정 이상 모이면 특정조건에서 히트액션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이 히트액션이 이 게임의 필살기 같은 개념. 히트게이지를 소모해서 강력한 공격을 날릴 수 있다.

4. 발매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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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등장인물

5.1.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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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세 세이슈가 실제로 브랜드한 謎2003「薫」이라는 술이 게임내에 등장한다.
  • [2] 켄잔부터는 앞에 붙은 류가 고토쿠라는 명칭은 뗀, 용과 같이라는 제목으로 발매된다
  • [3] 용과 같이 시리즈의 주역들은 탈옥수인 사에지마 타이가를 제외하면 주먹계에서 은퇴하고 평범한 삶을 살아보려 했던 "전설의 용"이나 형사,야구선수 출신 기자,비행청소년같은 일반인들이라 마냥 야쿠자를 미화한다고는 보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오히려 악당역으로 나오는 야쿠자는 철저히 인간쓰레기들로 묘사하고 주인공인 키류와 주역들이 그들을 분쇄해 버리는 식의 전개가 기본이다. 2편에서는 아예 모 조직이 테러리스트들이나 할 짓을 벌이기도 하며 어느 외전작에선 터무니없는 이유로 좀비 사태를 일으킨 정신 나간 야쿠자가 흑막으로 나온 걸 봐도 그런...가?
  • [4] 여자의 로망을 집대성한 제목 비슷한 만화랑은 관련이 없다(...) 근데 백괴사전에서 둘을 엮어버렸다
  • [5] 실제로는 없는 가상의 거리. 하지만 신주쿠의 명소가 그대로 재현되어 있어 신주쿠가 모델인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단 제작진에서 신주쿠라고 직접 언급한 적은 없다.
  • [6] 실사 영화판은 당연하다는 듯이 신주쿠 가부키쵸에서 촬영되었다.
  • [7] 덕분에 3편은 용과 같이 시리즈 중에서 최악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스토리가 되었다. 그나마 욕을 실컷 먹고 반성을 했는지 4편에 와서는 주인공도 4명으로 늘려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잔뜩 만들어내고 스토리의 개연성도 잘 이어가며 호평을 받았다.
  • [8] 용과 같이3의 천계에서 얼굴이 확인가능한 장면이 있는데 배용준의 열화판 처럼 생겼다.
  • [9] 일본어 로는 イ・リュウジョン(이 류죤)으로 표기하는데 illusion(환영, 환상)과 발음이 같다.
  • [10] 두산주류의 경월소주가 등장하는데, 이부분은 한국관련 소재라기 보다는 일본의 현실 자체를 그대로 반영했다고 보는 게 옳다. 실제로 경월소주는 진로소주와 더불어 싼 가격 덕분에 일본 보급률이 매우 높다. 특히 일본의 캬바쿠라나 바에 가면 반드시 진로나 경월 중 하나는 있거나 둘다 있다. 실제로 캬바쿠라에 가보면 테이블 위에 있는 술의 80%는 진로 또는 경월이다. 특히 JINRO라는 한국어 발음을 명시한 진로의 상품 로고와는 달리 경월은 한자로 鏡月이라고 써있으며, 이름을 부를 때도 일본식 발음은 '쿄게츠'라고 부르기 때문에 한국소주라는 걸 모르고 마시는 사람도 가끔 있다.
  • [11] 최종 보스도 스토리 상 한국인.
  • [12] 이쪽은 재일교포일 가능성이 높다. 등장 지역이 재일교포가 많은 오사카 지역인데다 결정적으로 성우가...
  • [13] 본편에서 악당역으로 나오는 폭력단은 말할 것도 없고,곁가지로 나오는 서브미션들 중에서도 양아치나 협잡꾼, 불량 서클이나 일진(흑표 시리즈 한정, 다만 제로에선 가쿠란 일진(서브스토리)과 노숙자 사냥꾼(메인스토리 10장) 도 추가.) 따위 천하의 개쌍놈들을 응징하는 내용이 많다. 그리고 어떨 때는 부패한 공권력과도 맞짱을 뜨기도 한다. 1편의 정부 비밀 조직 MIA라든지, 3편의 장관 호위 경관들인 시큐리티 폴리스라든지, 4편의 경시청 부총감의 경호대라든지, 그리고 흑표 2편의 카무로 보안 서비스라든지.
  • [14] 아니 대체 미국 종합격투기 챔피언이랑 사람 맛이 가게 만드는 세뇌 기술이랑 대체 뭔 상관 관계가 있는 건데(...)??? 라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그는 피해자를 끌어들이는 얼굴마담 역할만 했을 뿐,세뇌는 재활원의 침술사의 작품이다.그런데 침을 놓아 신체능력을 강화시키고 사람의 정신마저 바꾼다니,무슨 북두신권이라도 배운 건가?
  • [15] 사실 이것은 '플레이어는 여자에게 손찌검을 할 수 없다'는 용과 같이 시리즈의 전통 탓이다.싸우는 여성 캐릭터가 없지는 않지만,모두 주인공의 조력자 역할이라...남자만 때릴 수 있다고 해서 모든 악역들을 남자로만 채워넣을 순 없는 노릇 아닌가.경호원이 까임은 썅년의 허물을 인함이요 경호원이 상함은 썅년의 죄악을 인함이라
  • [16] 2편 - 한국계 등장인물들이 주요 조연으로 등장. 진권파가 좀 많이 이상하긴 하지만 그냥 창작물의 흔한 과장이라고 치자, 4편 - 주인공 중 한명인 타니무라 마사요시가 타이 계 혼혈이고 서브스토리 중에 일본인 악당들(작게는 폭력 남편이나 인신매매 야쿠자들, 크게는 외국인 인신매매 조직의 거물)로부터 외국인들을 보호하는 게 여럿 있음. 거기다 "키류의 애보기" 서브스토리에선 아예 우익 깡패가 적으로 등장.(찌질하게 아이 엄마더러 "이 거리에 외국인 따위 필요 없다. 우리 일본인만 있으면 된다" 라고 위협하고 결정적으로 키류에게 처발리면 "이 매국노가!" 라며 총 겨눈다. 복장도 마침 차이니즈 컬러 제복. 사실 이 옷은 일반 야쿠자들도 입고 나오긴 하지만 저 대사들은 빼도 박도 못하는 우익이다.) 5편 - 역시 주요 조연 중에 한국계가 있음. 제로 - 주요 조연들 중에 중국인(리웬하이, 라오구이 잠깐 얘는 악당에 최종보스인데?)에, 심지어는 중국 잔류 일본인 출신(타치바나 테츠, 마키무라 마코토)도 있고(오다 준의 경우는 중국계인지, 아니면 같은 중국 잔류 일본인인지 불분명함) 타치바나 테츠의 대사에서 "중국에선 일본인 취급 받더니, 일본에선 중국인 취급" 이라며 은근슬쩍 냉담한 일본을 돌려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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