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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권참함도

last modified: 2015-02-06 13:55:23 by Contributors

슈퍼로봇대전의 합체기. 竜巻斬艦刀.


다이젠가아우센자이터의 합체 공격. 아우센자이터펠트 모드의 등에 탑승. 적에게 빠른 속도로 돌진해 가로로 베어버린다[1].

그리고 여기서 연출이 작품마다 달라지는데, 이 기술이 처음 등장했던 OG2에서는 상대를 들어올려서 공중에 띄운 뒤 운요의 태도처럼 내려쳐 땅을 갈라버리는 연출이었고 3차 알파와 OGS에서는 가로 베기 이후 참함도를 빙글빙글 돌려 맹렬한 회오리를 일으켜서 상대를 상공으로 날려버려 치명상을 준다.

이름의 유래는 이 기술이 처음 나온 상황을 볼 때 젠가가 최초로 말하고 있었기 때문에 젠가가 명명한 것으로 보인다. 기존적으로 용권참함도의 연출은 젠가의 이미지 외에도 트롬베 엘잠의 이미지도 고려한 것이기 때문에 현재의 회오리 베기 형태가 되었지만 OG2 쪽의 연출이 더 좋았다는 팬들도 많다.

제2차 슈퍼로봇대전 OG에서는 우주(......)에서 질주하다가 내려찍기후 OGS처럼 회오리베기로 쳐올린 뒤에 올려베기로 일도양단한다.[2]
우주에서 질주할 수 있는 것은 아우센자이터 푸펠트 모드의 발에 테슬라 드라이브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이다.

등장한 작품마다 파괴력은 톱 클래스로, OG 시리즈에서도 천상천하 일격필살포와 어깨를 나란히하는 무지막지한 공격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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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때 아우센자이터의 망토는 다이젠가가 넘겨받아 걸치고 있다.
  • [2] 여담으로 2차 OG의 용권참함도의 배경을 잘보면 간에덴 전을 상정하고 만든 연출임을 알 수 있다. 특히 피니쉬 연출에서 다이젠가와 아우센자이터가 착지하는 장소는 하늘에 떠 있는 커다란 바위인데 이런 지형은 오로지 바랄의 정원에서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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