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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삼성 블루밍스

last modified: 2015-03-18 14:51:02 by Contributors

WKBL 2014-2015
중부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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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KDB생명 위너스
Guri KDB Life Win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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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삼성 블루밍스
Yongin Samsung Bluem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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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하나외환
Bucheon KEB-Hana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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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Incheon Shinhan Bank S-Bi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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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우리은행 한새
Chuncheon Woori Bank Han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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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KB 스타즈
Cheongju KB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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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마스코트[1]
블루밍스
용인 삼성 블루밍스
Yongin Samsung Blueminx
창단년도 1977년
구단명 변천 삼성 여자 농구단 (1977년 ~ 1982년)
동방생명 농구단 (1982년 ~ 1989년)
삼성생명 농구단 (1989년 ~ 1998년)
삼성생명 페라이온 (1998년 ~ 2000년)
삼성생명 비추미 (2000년 ~ 2005년)
용인 삼성생명 비추미 (2005년 ~ 2012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2012년 ~ 2014년)
용인 삼성 블루밍스 (2014년 ~ 현재)
연고지 경기도 수원시 (2001년 ~ 2005년)
경기도 용인시 (2005년 ~ 현재)
모기업 제일기획
구단주 김재열[2]
단장 김성종
감독 이호근
영구결번 11
홈구장 용인실내체육관 (수용인원 : 1,914명)
홈페이지

삼성스포츠
삼성 라이온즈
(야구)
수원 삼성 블루윙즈
(축구)
서울 삼성 썬더스
(남자 농구)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
용인 삼성 블루밍스
(여자 농구)
삼성 갤럭시
(E스포츠)
삼성생명 레슬링단 삼성생명 탁구단 삼성증권 테니스단 삼성중공업 럭비단
삼성전기 배드민턴단 에스원 태권도단 삼성전자 육상단 삼성전자 승마단

Contents

1. 개요
2. 연혁
3. 이모저모
4. 우승 기록
5. 2014-15 시즌 선수단


1. 개요

WKBL의 여자 프로농구단. 연고지는 경기도 용인시. 1970년대부터 여자 농구를 주도한 명문구단이다. 농구대잔치 여자부 최다 우승팀이자 2011년 신한은행과 함께 WKBL 최다 우승팀.

초창기 팀명은 용인 삼성생명 비추미였으나 2012년부터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YONGIN SAMSUNG LIFE BLUE MINX)로 개명했다. 이전에 쓰던 마스코트는 삼성생명의 통합 브랜드였던 비추미로 해리, 달리, 별리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모기업 홍보를 위해 팀명과 마스코트를 그대로 날로 먹는 사례. 남정네도 있긴 하다만

2014년 9월 1일부로 삼성생명에서 제일기획으로 모기업이 변경된다.##

2014년 9월 17일 정식으로 팀명이 용인 삼성 블루밍스로 변경되었다.

삼성 스포츠단(구기종목 기준)의 수치 2[3]

2. 연혁

1977년 창단된 여자 실업농구의 삼성생명 여자농구단(구 동방생명)을 모태로 하고 있다.창단 기사. 창단 과정에 큰 역할을 한 조승연은 초대 감독으로 맹활약하면서 1984 LA 올림픽 준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1960년대 상업은행 농구팀이 국가대표의 주축이었다면,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까지는 삼성생명 농구팀이 국가대표의 주력이었다. 화순, 정아, 경희, 현선, 정은순 같은 수많은 스타들을 배출했고, 곧 그들이 국가대표였다.

농구대잔치에서 특히 위력을 떨쳤다. 1986년 첫 우승을 차지한 이래 그 해를 기점으로 3연패, 다시 1990년을 기점으로 3연패. 그리고 1996-1997 시즌과 1998 마지막 농구대잔치[4]의 우승팀이다. 도합 8번의 우승. 총 16번의 시즌이 치러진 농구대잔치 여자부에서 정확히 절반을 우승했다.

이런 위력은 WKBL에서도 그대로 나타났다. WKBL 초대 챔피언으로서 2001년 겨울리그까지 벌어진 6차례 시즌에서 총 4번을 우승했다. SK증권 여자농구단의 해체 과정에서 유영주를 영입해 더욱 전력을 보강했던 것이 주효했다. 그러나 그 후로는 점차 WKBL의 다른 팀들의 전력이 상승하면서 우승에서 멀어졌다.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하고 정작 PO와 챔피언결정전에서 패한 경우도 있었다. 한 때는 무려 4시즌 연속 준우승이라는 콩라인 기록도 남겼다. 2006년 여름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그 다음 시즌부터 신한은행의 전성기가 열리면서 지금은 계속 2위를 차지하고 있다. 게다가 최근들어 치고올라온 KDB생명 등에게 밀리고 있어 2위 자리 유지도 쉽지않은 상황.

스타플레이어의 산실이다. 1세대 격인 성정아, 김화순 시대부터 2세대 격인 최경희, 한현선, 손경원 같은 선수들, 그리고 한국여자농구의 중흥기를 이끈 유영주, 정은순의 시대를 넘어 근래의 아이콘은 박정은[5], 이미선 같은 선수들이 팀을 이끌고 있고, 곧 그녀들이 국가대표 주전 가드다. 지금은 팀을 떠났지만, 변연하와 함께 국가대표 3총사로 명성을 날렸다. 하지만 4세대 선수들이 황혼기에 접어들고 있는 와중에 5세대 격인 선수들이 아직 주축으로 자리잡지 못한 것은 다소 아쉬운 점이다. 이유진[6], 이선화, 홍보람, 김한별(귀화 전 킴벌리 로버슨) 등의 활약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010-11 시즌 종료 후 계령을 영입하며 2011-12 시즌 다시금 우승을 노렸으나 워낙에 막강한 WKBL 뤠알 왕조와 그 뒤를 쫓는 갑툭튀한 모 팀, 그리고 끝판왕바니공주의 영도력으로 모처럼 PO에 올라간 전통의 강호팀에 밀려 최종 4위로 시즌을 마쳤다. 아~ 옛날이여!

2012-13 시즌에는 주전들의 줄 부상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선수 엠버 해리스의 활약과 차츰 돌아온 주전들의 활약으로 인해 3위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준PO에서 국민은행을 누르고, 지긋지긋하게 자신들의 앞 길을 막던 신한은행마저 잡고 챔피언 결정전에 올랐지만, 챔프전에서 푹 쉬고 기다린 우리은행에게 탈탈 털리면서 0:3으로 패하며 다시 준우승을 차지했다.[7] 2013-14 시즌에는 초반 외국인 선수 선발에 실패하면서 고전했고, 후반에 좀 나아지는가 싶었지만, 결국 PO 진출에 실패하면서 시즌을 마쳤다.

2013-14 오프시즌에 하나외환 소속이던 박하나를 3년 2억 1100만원에 영입했다.[8] 팬들은 이게 무슨 소리냐며 혼란스러워 하는중. 게다가 하나외환이 보상선수로 홍보람을 지명하자 팬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이렇게 미친 듯이 분노해 본 적은 없었어! 그리고 V-리그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로 FA 이적한 김수지와 자주 엮인다 카더라. 그 이후 정신차렸는지 하나외환서 방출된 허윤자를 데려오면서 나름 1:2 트레이드 한 격으로 선수 보강을 마쳤다.

외국인 선수로는 지난시즌 외국인선수상을 수상한 모니크 커리와 198센치의 장신으로 큰 활약을 했던 켈리 케인을 선발했다. 지난시즌 니키 그린 선발로 이래저래 말이 많았던 지난 시즌과 달리 일단 잘 뽑았다는 평가. 하지만 2013-14 시즌 샤데 휴스턴을 뽑을 수 있는 기회가 우리은행보다 먼저 있었다는 건 함정.

3. 이모저모

  • 원 연고지는 수원시였는데, 2005년 용인으로 옮겼다.

  • WKBL 출범 당시의 애칭은 페라이온(암사자라는 뜻)이었다.

  • 2012-13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박정은의 등번호 11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4. 우승 기록

  • 1998 라피도배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우승
  • 1999 한빛은행배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우승
  • 2000 바이코리아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우승
  • 2001 삼성생명 비추미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우승
  • 2006 신세계 이마트배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우승

  • 1986 농구대잔치 우승
  • 1987 농구대잔치 우승
  • 1988 농구대잔치 우승
  • 1990 농구대잔치 우승
  • 1991 농구대잔치 우승
  • 1992 농구대잔치 우승
  • 1995-1996 농구대잔치 우승
  • 1998 농구대잔치 우승

5. 2014-15 시즌 선수단

2014-15 시즌 용인 삼성 블루밍스 선수단
감독 이호근
코치 박정은, 양은성, 이휘걸
가드 1.박하나 2.김선미 3.박소영 4.차지영 5.이미선 6.유승희 7.박태은 17.강계리
포워드 9.최희진 10.고아라 12.김민정 13.양지영 24.배혜윤 25.모니크 커리
센터 14.김계령 15.허윤자 19.황승미 52.켈리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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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밍스파이브 로고이다. 순서대로 포인트가드, 슈팅가드, 스몰포워드, 파워포워드, 센터 포지션에 해당한다.
  • [2]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사위로 2015년 1월 제일기획 스포츠사업총괄 사장으로 보직 변경되었다. 삼성스포츠단의 수장으로 삼성의 모든 스포츠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 [3] 삼성 라이온즈(야구)는 4연패를 달성했고, 현재는 5연패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축구)는 꾸준히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배구)는 동일 연고 내의 야구 구단축구 구단이 비참하게 발려서 우울해하는 대전시민의 꿈과 희망이요, 한국프로배구 넘버 원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서울 삼성 썬더스는 최근 몇 년 동안 하위권에서 허우적대고 있다.(...) 뒤를 이어 용인 삼성 블루밍스도 만년 준우승팀도 모자라 2시즌 연속 플레이오프에도 못가며 먹칠 중... 퓨처스리그도 뒤에서 2등일 정도로 2군마저도 답이 없다. 차라리 남농은 이상민 감독의 첫 시즌인 점과 김준일이라는 신성이 팀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으니 위안거리하기사 모 팀김영만일 줄 알았는데 첫 시즌에 특급 신인 뽑고도 기용은 둘째쳐도 보호도 못한 코치 짬밥 많이 먹은 감독보단 낫지...인데 여농은 먹튀 집합소다...
  • [4] 이 대회를 끝으로 여자농구팀은 완전히 WKBL에만 나간다. 여자 실업팀이 추후 생기기는 하지만.
  • [5] 한상진의 부인으로도 유명하다. 한상진이 무명일 때는 반대로 그가 박정은의 남편으로 유명했지만.
  • [6] 원주 동부 프로미 이광재의 동생이다.
  • [7] 너무 맥없이 패하는 바람에 구단 사장을 비롯한 수뇌부진들이 이런 팀 해체나 하라며 노발대발 할 정도였다.
  • [8] 문제는 이 연봉이 월드시리즈 우승반지 두 개 있는 분여자배구 기록의 여신보다도 더 많이 받는다는 것이다. 이 둘은 통산 커리어가 넘사벽이기라도 하지...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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