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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자지령 다그온

last modified: 2015-04-05 00:23:40 by Contributors

勇者指令ダグオン


  • OP : 빛나라! 다그온(輝け!!ダグオン)[1]
  • ED : 바람 속의 프리즘(風の中のプリズム)-Prism in the wind
    • 노래는 둘 다 Nieve

Contents

1. 소개
2. 한국 방영
3. 등장인물
3.1. 다그온 팀
3.2. 조력자
3.3. 악역 - 우주감옥 사르갓소
4. 등장 메카

1. 소개

용자지령 다그온은 용자 시리즈 7번째 작품이다.


작품의 배경은 방송연도와 같은 1996년~1997년.[2]

우주의 악당들을 잡아둔 감옥에서 반란이 일어나 감옥이 통째로 탈취당하고 악당들이 지구를 노리는 상황에서 브레이브 성인 하나만 딸랑와서 니들이 지구를 지키라면서 책임전가 후 돌아가는 엘드란 시리즈가 생각나는 전개로 시작된다. 게다가 지구의 장비들을 사람이 타고 있는 채로 탈취하여[3] 다그 비클의 모티브로 삼는 것을 보면 엘드란보다 더할지도 모른다. 몰래 비밀기지와 메카 등도 전부 다 구비시켜놓은 걸 보면 브레이브 성인은 엘드란과 행동방식이 꽤나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제목 및 주인공 용자들을 가리키는 '다그온'은 브레이브 성인의 언어로 '용자'를 의미한다. 작중설정 말고 이 명칭 자체의 유래가 된 것이 무엇인지는 불명이다.

지금까지 작품들과는 노선이 살짝 달라서 미청년들의 학원물적 요소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용자 시리즈 중 유일하게 제목에 주역 용자의 명칭 대신 해당 작품 속 용자들을 총칭하는 단어(다그온)가 들어간다.[4]

기본적으로 용자 ≠ 인간 이라는 지금까지의 구성에서, 인간이자 용자인 청년들이 활약하게 되는 새로운 구성을 가지고 있다. 물론 태양의 용자 파이버드에서 이미 카토리 유우타로가 나오기는 하지만 사실 그는 인간의 모습을 취하고 있을 뿐, 인간은 아니다. 이후 이 두가지 요소가 잘 섞여서 용자왕 가오가이가시시오 가이에게 이어진다.

평범한 듯하지만 어딘가 한가지씩 이상한 산카이 고교생[5]인 엔,카이,신,요쿠,류가 사르갓소의 악당들이 일으키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브레이브 성인에 의해 반 강제적으로 용자 다그온으로 임명된다. 이후 다양한 악당들과 새로운 동료들과 만나고, 때로는 고전하나 다시 강해져서 싸워 나가는 이야기이며, 전대물 답게 추가인물이 나오긴 한다.[6]

각각의 캐릭터의 개성이 확실해서 열혈 문제아, 꽉 막힌 선도부 등등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도 볼 만한 거리다. 상황을 막장인건 아닌데 미묘한 데서 리얼하게 설정하기도 했다. 일단 검이 부러져서 필살기를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거나, 슈퍼 파이어 다그온은 억지로 만든 기능인데다 미완성이라 합체후에 엄청난 체력적 부담이 간다던가, 한번 파괴된 기체는 자력으로 복구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전투 후에는 기지 내에서 수리를 한다던가. 지구제 기계들을 카피한 로봇들은 내열기능이 없어서 대기권에서 불탄다던가,차라리 우주왕복선 같은 로켓 계열을 카피하지는 거기다가 주인공인 다이도우지 엔이 교감에게 걸려 화장실 청소를 명목으로 불참한다든지...

기본적으로 캐릭터들이 커맨더로 트라이 다그온해서 다그 텍터라는 파워슈츠를 입고 싸운다. 가끔씩 파워슈츠를 입지도 않은 채로 적들과 싸우기도 하는데(...) 그럴 때 보면 얘네들을 다그온으로 만든 브레이브 성인의 찍기식견이 놀랍다. 로봇의 경우, 주인공들과 개개인의 비클 머신과 융합하여 용자로 변형하게 된다.[7] 이런 요소는 카토리 유우타로에서 이어진 것으로 이후 시시오 가이에게도 이어진다. 물론 둘은 인간이 아니다.(카토리는 안드로이드에 깃든 외계인의 영혼, 시시오 가이는 G스톤의 사이보그(TVA)->에볼류더(TVA 최종결전 이후->FINAL))

또한 여전히 다양하게 합체하는 전통도 그대로다. 다그 파이어와 다그 썬더는 각각 자신의 서포트 메카(다그 점보, 다그 셔틀)와 합체하여 파이어 다그온선더 다그온이 되며, 다그 터보와 다그 파워/아머, 다그 윙 셋이 합체해 라이너 다그온이 되고 여기게 다그 드릴이 더해 슈퍼 라이너 다그온이 된다. 다그 섀도우는 따로 소환하는 3마리의 동물 메카와 합체 섀도우 다그온이 되며 이 구조는 용자왕 가오가이가볼포그로 이어진다. 파이어 다그온은 최후반부에 파워 다그온과 또 합체해 최종형태인 슈퍼 파이어 다그온이 되는데, 알몸에서부터 시작해서 불꽃이 어우러지는 화려한 연출이 볼만하다.

처음에는 보통 '용자인데 웬 전대?'라고 의문을 가지게 된다. 실제로도 작품 자체가 호불호가 갈려서 미소년 전대물 쯤으로 까이고 실제로도 용자 시리즈의 쇠퇴에 한몫 했다.[8] 고등학생 남아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주가 되기 때문에 부녀자 및 여성 오타쿠들을 비롯한 여성 유저들에게 태양의 용자 파이버드용자특급 마이트가인이상으로 어필하게 되나, 용자 시리즈 주 시청층인 아이들에게는 감정이입의 요소를 빼앗아간 형국이 되어 인기가 저하하게 되었다. 이거 볼 시간에 차라리 파워레인저를 보는 게 낫겠다는 얘기가 나왔을 정도다. 게다가 인간이 직접 용자가 되어 싸우다 보니 인간과 로봇의 교감이라는 용자 시리즈 본연의 기획의도가 퇴색되었고, 그에 따라 트랜스포머 느낌이 옅기로 유명했던 용자특급 마이트가인보다도 더욱 트랜스포머 느낌이 옅어졌다.[9]

그러나 그렇게 엄청 까임에도 불구하고 재조명을 받든지, 나름대로 고등학생들의 청춘을 잘 살렸으며, 전대와 메카를 잘 조합시켰다는 좋은 평을 받기도한다. 몇몇 황당한 전개를 빼면 스토리도 나쁘지 않은 편. 여담으로 다른 용자시리즈에 비해 일본판의 경우 성우 중복이 적다(...)성우 중복이 있다해도 주요인물의 경우는 토베 마리아 = 건키드나가사와 미키정도. 더빙판도 이 둘이 똑같이 은영선이다.

그런데 최종보스전의 슈퍼 파이어 다그온 자폭씬은 퀄리티가 좋아서 다그온 최고 명장면으로 꼽히고 결말도 마리아의 그것만 빼면 나름 여운 있게 끝났지만 이 자폭씬 때문에 대기권 돌파 논란이 있었다.슈퍼 파이어 다그온 항목 참조.

허나 어찌되었든 완구 판매 실적도 시청률도 전작들에 비해 떨어져서 용자 시리즈 몰락의 신호탄이 되었다는 건 부정할 수 없다(...). 왠지 애들이 변신한단 이유로 폭풍까이는게 초딩들이 디지몬으로 변신하는 작품과 유사하다. 보다 보면 공통점이 많다.

물론 제작진측에서도 대책을 강구하지 않은 건 아니어서, 중반 이후 아역들의 출연이 늘어났고, 본편 종료후 CM 사이에 엔딩 테마가 흐르기 전, 시청자로부터 온 소식을 소개하거나, 파이어 엔이 유치원 등을 방문하는 등의 미니코너 '다그온 클럽(ダグオンくらぶ)'을 3화부터 운영해오는 등의 대책이 행해졌지만 주 시청자인 저연령층의 시리즈 이탈을 막을 수는 없었다.

게다가 당시 경쟁 프로그램인 신세기 에반게리온이나 아따아따 그리고 울트라맨 티가(관서지방 제외) 등이 대두, 덕분에 이 작품을 경계삼아 용자 시리즈의 시청률은 급감하였고 결국 용자왕 가오가이가를 마지막으로 용자 시리즈는 막을 내리게 된다. 시도는 좋았는데 왠지 안습하다(...)

주 시청층이 여성들이기 때문에 드라마 CD나 캐릭터 앨범, 앤솔로지 등도 많이 발매되었다. 또한 동인지도 매우 많다(…) 성우들로 진행하는 라디오 토크쇼도 있었으며 물론 내용도 애들용 방송이 아니였다.[10]

드라마 CD중 몇장은 표지 컨셉을 사계절로 잡았다.스토리는 거기와는 별개로 각각 다르며,특히 여름편에서는 스토리가 다따로따로 되어있다.

참고로 후에 상하편식 OVA인 용자지령 다그온 수정 눈동자의 소년이란게 뒷이야기로 제작되는데, 티비판 결말에서 다그비클을 전부 반납하다보니 여기서는 그냥 로봇이니 뭐니 그런건 없고 거의 캐릭터들만으로 이야기를 진행한다. 최후의 떡밥, 다그 시리즈 7명 전원 합체라는 최종형태가 등장하긴 하지만... OVA는 파이널 다그온 덕분에 간신히 흑역사를 면했다.[11]

여담으로 OVA는 여성팬들의 서명(...)에 이뤄져 만들어진것이라고... 어찌됐든 작품 자체는 인기를 끈 모양이다.

용자특급 마이트가인과 비슷하게 OVA의 판권이 다를것이란 확률하에 [12]슈로대 참전예상이 제기됐는데,TV판이면 몰라도 ova가 로봇 전투가 없는관계로 이마저도 망했다(...)아니,다그온이외에도 용자 시리즈가 가오가이가 빼면 다른거 참전 시켜줄 생각이 없는듯 하다.아니면 판권문제로 그것이 어렵다던가. 하지만 반다이에서 용자 피규어가 나오는 걸 보면 아주 희망이 없진 않다(?)

작화의 경우는 작화맡은 작화가가 몇화씩 달라져서 아주 심한건 아니나 작화가 오락가락 한다.전투씬에 명암조차 없고 로봇 작화도 좀 떨어지는편이다....그리고 38화(부활의 하얀날개)를 기점으로 작화에 명암을 넣는 등 퀄리티가 급상승한다.(...) 첫화와 결말의 갭이 압권이다.

용자 시리즈 20주년 기념 앨범 BRAVEST(HARVEST)에서 본 곡은 TOP GUN이라는 유닛이 맡았는데 멤버가 기동전사 V건담의 주제가를 부른 카와조에 토모히사와 기동무투전 G건담의 주제가를 부른 우시마 요시후미. 게다가 원래는 기동전사 V건담의 엔딩곡을 부른 나가토모 죠세이도 있었지만 나가토모가 현재 탈퇴해 2인조로 활동 중이다. 아무리 따져봐도 이쪽도 베테량이다. 참고로 본 앨범에서 남자 보컬이 맡은 곡은 이 작품을 포함해 2곡이다.

2. 한국 방영


사실 로봇 자체는 식완[13] 이나 조금 수입된 타카라제 완구로 나름 얼굴은 알려져 있었다. 다만 비디오가 먼저 수입되었을 때 완구는 하나도 안 들어온게 의문.[14] 단 완구 박스엔 이전의 용자들과는 달리 극중 모습이 그려져 있지 않다.

한국에서는 로봇용사 다그온이라는 이름으로 SBS에서 방영. 한국에서는 용자 시리즈 중 애니박스의 가가가 파이널을 빼면 가장 마지막으로 방영되었으며 유일하게 SBS에서 방영된 작품이다.[15]어찌보면 잘한 선택. 다른 작품들에 비해 왜색이 거의 없는 편에 속해서 그나마도 왜색이 아니라 선정성 때문에[16] 방영 불발된 28화와 약간씩의 수정을빼면 거의 무수정으로 방영되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하필이면 방영 시기가 2002년이라, 월드컵 시기와 겹치게 되자 리타이어했다. 이쪽도 방영운이 안좋았다 오프닝을 캔이 부르긴 했지만 오프닝곡도 영…그냥 일판 오프닝이 낫다는 이야기가 많다.시도는 나쁘지 않았는데 한국쪽과 일본쪽 둘 다 흑역사가 된 슬픈 사례. 한마디로 안습의 더빙작. 현재는 그냥 좀 아쉽다는 평.

성우 캐스팅은 여타 용자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에는 나쁘지는 않았으나 주인공이었던 강열의 성우인 엄태국이 인물의 열혈적인 성격을 살리지 못한지라 [17]주인공 성우에 대한 평은 좋지 못했다. 어느 게임에서 제대로 인증 한듯 한데 말이다.PD가 몰랐던건지 미친건지

용자시리즈 더빙이 다 그런듯,이 작품 역시 성우 중복이 상당히 심한데, 단역의 대다수가 이원준, 이종혁, 홍소영, 한호웅등이 최대 다굴을 당했고, 이후 후반부에는 루나의 김상현이나 라이의 이미자를 제외하면 그냥 뺑뺑이(...) 후반부의 주요 악역들인 와루가이아 3형제마저도 중복을 돌렸으며, 심지어 진 최종보스초생명체 제노사이드마저 전나무의 성우인 한호웅이 맡았다.(...) 여담으로 전나무의 성우였던 한호웅은 다그온 성우진중 유일하게 용자 시리즈 더빙 참여 경력이있다.

2006년도에 재능방송에서 재방영을 한 적이 있었다.[18] 다만 재능판은 SBS판에 비해 겹치는것이 없어서 무사히 방영한 듯.

참고로 해당 제품들은 손오공에서 타카라제를 정발해 국내 생산으로 찍었다. 허나 다그 텍터 피규어, 선더 다그온, 다그 베이스 등 일부 제품군이 발매되지 않았다. 그로 인해 소형 피규어는 슈퍼 라이너 다그온 합본에 들어있는 다그 드릴의 드릴 게키만이 발매되었으며, 다른 멤버 5명의 소형 피규어는 다그 베이스, 우츠미 라이의 피규어는 선더 다그온에 들어있던 나머지 국내에 들어오지 못했다. 다른 용자들이 1~2개 정도 빠진 것에 비하면 참으로 안습한 수준.[19][20]

3. 등장인물

3.1. 다그온 팀


4. 등장 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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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이 곡은 용자 시리즈 오프닝곡 중에 유일하게 영어 버젼이 있는 곡이다. 제목은 we are dagwon, 노래는 똑같이 Nieve. 이 점은 엔딩곡도 동일. 그리고 보너스 트랙이 아니라 작중에서 나온 적이 있다.
  • [2] 다그온 멤버들이 설정상 1978~1981년대생이다.지금으로 따지면 30대 아저씨.
  • [3] 다만 증기기관차가 모티브인 드릴 라이너의 경우 증기기관차 자체가 더 이상 운행되지 않기 때문에 박물관에 전시된 것을 탈취하여 본떠 만들었으며 선더 다그온을 구성하는 다그 비클은 아예 지구제가 아니다.
  • [4] 이는 일본 기준이며 국내 기준으로는 로봇수사대 K캅스 이후 두번째다(브레이브 폴리스의 한국판 명칭이 로봇수사대 K캅스).
  • [5] 더빙판은 강산고등학교라 나온다.
  • [6] 전대물 이전에 용자물 자체가 3+1 합체형태 때문에 추가 용자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긴 하다.
  • [7] 이 때의 연출은 각 다그온의 몸이 영체화되어 다그 비클에 깃드는 식이다.
  • [8] 이 당시에 메카계열이 신세기 에반게리온열풍이 너무 큰 탓도 있고 선라이즈가 건담 시리즈 하나도 실패했었다. 소재는 그렇다 치고 방영년도가 슈퍼 로봇물 쇠퇴 시기였다(...)
  • [9] 마이트가인도 다그온처럼 로봇보다 인물 위주로 전개되어 트랜스포머 느낌이 옅기는 하나 용자특급대의 용자로봇들은 최소한 딱 한 기체를 제외하면 모두 인격을 지닌 순수 로봇이기 때문에 그래도 마이트가인 쪽이 다그온에 비하면 트랜스포머 느낌이 좀 더 많이 남아있는 셈이다.
  • [10] 엔의 토치카 코이치와 카이의 코야스 타케히토가 메인 DJ이며 게스트가 나오는 식. 후반부터 종반까지는 류의 키사이치 아츠시도 함께 한다. 이 방송은 니코동에 남아있다.
  • [11] DVD 2탄에 이 피규어를 첨가했다.
  • [12] 브레이브 사가에선 TV판의,선라이즈 영웅담에선 OVA판의 다그텍터를 사용.
  • [13] 사실 이 식완으로 들어온게 먼저였다.
  • [14] 파이버드도 비디오만 발매되었을 때 완구가 수입되었다. 또한 엑스카이저는 국내에 아예 들어오지 않았음에도 완구는 들어온 적이 있다.
  • [15] 로봇수사대 K캅스와 비슷한 경우. 사실 이 둘을 제외하면 용자 시리즈는 거의 다 KBS에서 방영했다. 전설의 용자 다간의 경우에도 SBS에서 방영된 적이 있었지만 이쪽은 KBS와 비디오판 등등 더빙판이 따로 여러 개 존재한다는걸 감안하면 완전히 SBS에서만 방영된 건 다그온이 유일하다.
  • [16] 거기 나오는 우주거미 파이더 성인은 여성형인데 복장이 가슴을 가리다 만 복장이라…;;게다가 스토리가 솔로들 눈물 흘리게 하는 스토리
  • [17] 목소리 매치나 일상연기는 제법 괜찮으나 열혈연기의 필수인 샤우팅이 상당히 약했다. 이로 인해 처참한 막장 열혈 연기력에 한 몫 했을지도... 연기를 못한건 아니나 열혈연기에 더럽게 안맞는다가 맞을지도.
  • [18] 이외에도 2000년대에 재방영을 한것은 04년엔 K캅스(용자경찰 제이데커), 05년에 파이버드도 각각 투니버스에서 재방영을했었다. 다만 제이데커의 경우 투니버스 재방영분의 평가는 영 좋지 않다. 항목참조
  • [19] 사실 손오공에서 다그 베이스와 선더 다그온을 수입/생산하지 않은 것은 악성재고를 우려한 탓이 컸다. 일단 다그온이 국내에 방영되던 시기가 용자 시리즈가 서서히 쇠퇴하는 무렵이었고, 이후로도 용자 완구 재고 처리를 위해 2004~2006년까지 케이블 채널에서 재방송까지 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비중이 낮고 악성재고 우려가 높은 제품군을 들여오지 않았다고 봐야 한다.
  • [20] 선더 다그온의 경우 작중 후반부는 되어서야 등장하며, 등장 횟수도 4회로 매우 적다. 다그 베이스의 경우 이와 유사한 제품군인 용자특급 마이트가인의 마이트스테이션이 악성재고 상태였기 때문에 손오공에서 수입/생산할 의사가 사실상 없었을 것이다.
  • [21] 유일하게 메카 이름이 바뀌었는데 왜그런지는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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