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용호난무

last modified: 2015-04-10 02:09:05 by Contributors

Contents

1. 설명
2. 각 게임별 모습
2.1. 용호의 권
2.2. 아랑전설
2.3. KOF 시리즈
2.4. CAPCOM VS SNK 시리즈
2.5. SVC Chaos
2.6. 아랑 MOW
2.7. 네오지오 배틀 컬리시엄


1. 설명

龍虎乱舞


용호의 권이나 KOF에 등장하는 극한류 공수의 오의.

대전액션게임 사상 최초의 숨겨진 초필살기난무기 초필살기 및 가드불능기의 원조다.[1] 참고로 패왕상후권은 가드불능이 아니라 가드데미지만 엄청나다.

잠시 준비자세를 취하고 이힝ㅎ유홍ㅎ"극한류 오의!!(고쿠겐류 오기!)"라고 외치며 광속으로 대쉬하여 미친듯이 두들겨 패고선 노멀 판 기준으로 빌트 어퍼(용아, 호포)나 효도하자 또는 포도대장!패왕지고권(타쿠마 한정)으로 마무리하는 기술이다. 료와 로버트는 MAX로 시전시 호포,용아를 살짝 점프해서 쓰고 착지후 캔 마스터즈의 신룡권처럼 빙빙 돌며 상승하는 호포, 용아를 시전하는 형태로 바뀐다. 타쿠마의 경우 지고권을 3번 날리거나 다단히트 하는 지고권을 날린다.[2] 특징으로 료와 로버트는 난무때와 피니시때 기합을 지르는데 료는 "(난무)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오라오라 러쉬냐? (피니시)모랏타!!(가져왔다!)" 로버트는 (난무)소리야소리야소리야~ (피니시)도나이야!(워뗘!)" 다. 타쿠마는 기력이 딸려서 그런지 난무땐 조용하고 피니시때 효도하자! 고급의자! 포도대장! 호두과자! 등의 몬데그린으로 유명한 토도메쟈!(마무리다!)를 외친다. 특유의 호쾌한 타격음[3]과 합쳐지면서 더욱 간지폭발. 난무 모션도 차이가 많은데 젊은 피인 료와 로버트는 빠르고 화려하게 두들겨 패는 반면 늙은 피 타쿠마는 난무 모션이 느리고 간결하면서도 절도 있다. 타격소리로 표현하자면 료와 로버트가 퍽퍽탁퍽툭탁퍽팍퍼퍼퍼퍽투타탁퍽!한다면 타쿠마는 탁! 퍽! 툭! 탁! 투다닥 탁! 하는 형태. 그 밖에도 이런 돌진형 난무 필살기를 총칭하기도 한다.
타쿠마 사카자키의 용호난무는 용호의 권2, KOF 94, KOF 95까지는 패왕난무라고 불렸으나 KOF 98부터는 용호난무로 동일해졌다....라고 알려져있으나, 사실은 당시 기술표를 번역하신 분의 오역이었다고 한다. 결국 타쿠마도 전부 용호난무인 셈.

최초로 등장한 것은 용호의 권1으로 료 사카자키로버트 가르시아가 사용할 수 있었다. 사용 조건은 HP 25% 이하 기 게이지가 기본 체력 바 이상. 가드 불능에 상대 HP의 70% 이상을 날려버리는 절륜한 공격력을 자랑하여 한방역전이란 게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었으며 두들겨 패는 속도가 빠르고 타격감이 아주 좋아서 역대 용호난무중에서도 가장 호쾌한 기술이었다. ↓↘→+C,A 인데 C후 A를 슬라이드식으로 따닥하고 입력해야 한다. 이 기술의 호쾌한 데미지와 호쾌한 비주얼에 큰 인상을 받은 당시 모 지역의 초딩들은 지랄권이라는 임팩트 강한 별명을 붙여 부르곤 했다.

2. 각 게임별 모습

2.1. 용호의 권

1편에선 발동이 빠르기 때문에 캔슬시키기 어려웠지만 2편부터는 공격판정이 좋은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약손이나 점프 약발에 자주 씹히기도 했고, 장풍류에 상쇄되면서 캐릭터만 앞으로 뛰어나가고 공격판정이 없어져 나 잡아 잡수 하는 상황도 자주 연출되었다. 하지만 돌진속도가 상당히 빠르기 때문에 일단 기습으로 쓰거나 CPU전에서 냅다 지르면 거의 100% 명중한다.

용호의 권 2에서는 타쿠마 사카자키까지 합세해 사용하고 커맨드도 비교적 알아보기 쉽게 바뀌었다. 하지만 사실 오히려 커맨드가 길어져서 쓰기는 더 어렵다. 공격판정도 좋아졌지만 약손의 리치가 긴 캐릭터에겐 여전히 씹힌다. 돌진속도나 난무속도가 느려지고 타격감이 줄어서(패는 소리가 좀 묵직) 이전보다는 박력이 떨어진다.
용호의 권2부터는 료와 로버트는 ↓↘→↘↓↙←+C, 타쿠마는 ↓↘→←→+AC 커맨드였고, KOF에서도 95까지는 이대로 따라가다가 98에서 타쿠마가 다시 부활하면서부터는 공히 ↓↘→↘↓↙←+펀치로 통일되었다.

용호의 권2 정식 코믹스의 설정으로는 타쿠마가 창제하긴 했지만 사실 이름만 있는 기술로서 본인도 막연하게 '이럴 것이다'라고만 말하고 있다. 그렇기에 수련 할 수도 없고 완성도 불가능에 가까운 상상으로만 존재하는 무한의 성장성을 지닌 기술이라는 것이다. '어떤 것이다'라고 정의내릴 수 없는 오의도 비기도 아닌 이를테면 '극의'로서 굳이 설명하자면 '본능적인 움직임이 극에 이른것'이라 할 수도 있으며 무협에서 쓰이는 '경지'에 가깝다

이를 기스 하워드가 용호난무가 어떤것인지는 모르나 킹오파를 진행하면서 천재적인 머리로 보고 알아낸 극한류의 요체를 통해 예상하여 여러 무술들의 장점만을 따와서 '기술'로서 만들어낸것이 자칭 용호난무를 뛰어넘는 아류 데들리 레이브이다.

료를 완전히 가지고 놀다 마무리로 멋드러지게 설명하면서 최종마무리로 '데들리 레이브'를 맛보여줌으로서 극한류를 뿌리까지 부정,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뜨려 떡실신시키나 이후 무의식 속에서 투쟁본능만으로 움직이고 있는 료에게 반대로 역관광 당한다. 자존심에 심대한 타격을 입어 난 용호난무(혹은 극한류)를 뛰어넘었다! 고 발악하며 다시 데들리 레이브를 시전하나 이마저 간단히 파훼 당하고 만다. 이후 이것이 진정한'용호난무'인걸 깨닫고 동양 무술(사실상 일본무술이지만)에 깊은 감명을 받아 일본으로 고무술을 배우러 떴다고 한다.그렇게 배워온 레이징 스톰반격기가 용호난무를 씹어먹는것으로 볼 때 좋은 선택이였다고 할 수 있다.

용호의 권 외전에서는 →←↙↓↘→N+B라는 또 괴악한 커맨드를 들고 나왔다. 울티메이트 KO라는 신시스템[4] 탓에 꽤나 악명이 높았다. 돌진력도 1시절을 연상케 한다.

2.2. 아랑전설

아랑전설 스페셜때는 료 사카자키가 숨겨진 보스로 나오면서 용호난무도 나오는데, 그야말로 사기로 점철된 성능으로 김갑환봉황각보다 발동이 아주 조금 느릴뿐, 돌진속도는 여전히 빠르며 전진거리도 화면끝까지라서 다른 라인으로 도망가던가 정확한 타이밍에 쳐내는 수밖에 없었다. 거기다가 여전히 가드불능. 참고로 CPU에게 용호난무를 맞으면 체력의 99%가 순식간에 날아간다.

2.3. KOF 시리즈

KOF에서는 대접이 좀 안 좋았는데 일단 봉황각에 씹힌다.[5] KOF 94, KOF 95에서는 가드불능이 삭제되고 리버설로도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시전딜레이가 커서 상당히 구렸다. 하지만 료 한정으로 94에서는 김갑환의 봉황각과 함께 버그로 공중에서 사용할 수 있어 언제 공중에서 들어올지 몰라 사기소리 들었다. 물론 막히면 시망. 당연히 의도하지 않은 버그였기 때문에 96부터는 아예 삭제당했다. 공중 봉황각이 공식 기술로 바뀐 갱생 마왕님에 비하면 어째 좀 안습. 참고로 94 당시의 공중 용호난무는 시전시에 잡는 폼 때문에 좀 느리고 위에서 말했듯 막히면 답이 없어 그렇지 대쉬자체는 빨라서 그냥 질렀을때도 의외로 상대의 특히 장풍 등을 싶고 들어가 카운터까지 내는 등 사용하기에... 따라서 종합적으로는 평균이상으로 친다. 97에서는 MAX판 에서는 난무 데미지 보다는 피니시 연속 어퍼컷에 데미지가 몰려있다. 난무는 가드하나 히트하나 데미지 차이가 전무.

그러다가 KOF 96부터는 상당히 괜찮아져서 연속기로도 잘 들어갔지만 여전히 애매하다. 그나마 97, 98에서는 상대가 가드를 해도 얼마간은 계속 난무를 하기에(대신 마지막 호포를 쓰지 않고 끊김) 가드 데미지가 조금 생겨서 위안이라면 위안이랄까나.

다만 96에서 짤렸다가 KOF 98부터 다시 등장하는 타쿠마는 약공격에서도 들어가는 광속발동, 강은 준비동작의 무적시간으로 대공 리버설 용도로 나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강을 대공으로 사용하였을때는 마치 벽과 같은 판정이 존재해 상대방이 공중에 아주 높이 떠 있지 않다면 그냥 얻어맞았다. MAX는 약의 발동속도에 강의 무적시간을 추가한 아주 개같은 초필살기였다. 다만 돌진 중에 무적시간은 끊기기 때문에 이거랑 같이 맞는 공중기본기가 있다.

료도 몇몇 시리즈에선 상중단무적으로 상대의 장풍을 무시하고 날아가는 기능이 있었다.(아마도 2001, 2002) 다만 준비 동작 시에는 무적시간이 없어서 예측으로 쓰거나 상대의 장풍을 보고 재빨리 반응해서 써야만 했다. 료나 로버트는 강공격에서 연속기로만 사용해야 하는것이 약간 안습. 그나마 로버트는 특수기 용번축이 캔슬가능이라 좀 편하게 쓸 수 있으며 슈캔콤보를 사용하면 앉아약발에서 넣을 수 있다. 또한 하단무적이라는 특성 때문에 이오리나 테리의 장풍을 보고 쓰면 휙 지나가서 때릴 수 있다.

료의 MAX 용호난무는 KOF 2000에서는 그냥 ↓↘→ + AC 라는 대충만든 보스 캐릭터의 커맨드마냥 간단한 커맨드로 시전할수 있었지만 발동이 느렸다. KOF 2001 때는 용호의 권 커맨드로 복귀해서 사용이 조금 어려웠지만 강 호황권이 삭제되어 공캔 등으로 사용하면 어떻게든 해결이 가능했고[6] KOF 2002에서는 가드 불능에 데미지 60%인 것까지 똑같은 성능인 데다가 전신무적이라 절대 씹히지 않았지만 하필 별 쓸모도 없는 강 호황권의 부활로 이놈의 초필이 드럽게 안 나가서, 일부 사람들은 "왜 료는 MAX 초필살기가 없나여?"라고 하는 유저들도 있었다. 01처럼 공캔슬로 썼다간 시스템 내부적으로 어디서나 캔슬로 판단해버려서 모드 게이지만 깎아먹고 강 호황권이 나가는 안습한 상황을 볼 수 있다. 대신 NW에서는 입력 타이밍이 아주 널널해셔저 맥투모드 료의 사기성을 한층 더 각인시켜주긴 했다.

02에서는 MAX2 초필살기의 추가로 로버트 가르시아에게 절! 용호난무라는 새로운 용호난무가 추가되었는데, 02 료의 MAX 용호난무처럼 용호의 권 당시 기 모으는 자세를 취한 후 대쉬해 난무하는 기술로 료처럼 전신무적에 가드 불능이었다. 하지만 너무 느려서...그나마 커맨드는 ↓↘→↘↓↙← + BD 인 일반적인 초필 커맨이라 사용자체는 료보다 천배는 쉽다. 느린거 빼면 말이지...

그리고 KOF 02 UM에서는 더욱 다양한 용호난무가 추가되었다. 료 사카자키는 02의 MAX2였던 천지패황권이 MAX 초필살기가 되고 대신 MAX2로 열 용호난무격 용호난무가 추가되었다. 열 용호난무는 ↓↘→↘↓↙← + AC라는 평범한 커맨드를 가진 대신 무적시간도 빈약하고 가드가 가능하다. 격 용호난무는 ↓↘→ + C, A라는 변태 커맨드인 대신 02의 MAX 용호난무의 성질을 그대로 지녀 전신무적 돌진가드 불능이다. 간단하게 말해 열 버전은 콤보용이고 격 버전은 돌격용이다. 격 용호난무 발동 시에는 용호의 권의 기 모으는 자세를 취하고 돌진한다. 그리고 둘 다 마지막 호포 부분에 마르코 로드리게스의 극한호포같은 이펙트가 붙었다. 거기다 용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허나 여전히 사용하기가 극악하게 어려워서 차라리 열 용호를 MAX로 내리고 격 용호 커맨을 로버트랑 같게 해줬으면 하는 사람들도 없지 않다.

00 버전의 대기군인 성능을 가지고 02 UM에 등장한 裏 로버트 가르시아에게는 MAX2로 멸 용호난무가 추가되었는데 가드는 가능하지만 발동 후 돌진까지 전신무적이다. 그리고 기존 로버트의 절 용호난무에 호랑이 울음소리가 추가되고 裏 로버트의 멸 용호난무는 난무하다가 뒤로 점프한 후 마무리로 호랑이가 돌진하여 공격하는 이펙트의 패왕상후권을 사용한다. 하지만 역시 이것도 노멀 로버트처럼 느리다.

본래 유리 사카자키는 오의를 깨우치지 못했는지 사용할 수 없었으나 결국 02U M에서 MAX2 초필로 초! 용호난무란 용호난무를 사용하게 되었다. 근데 말이 좋아 용호난무지, 보면은 이거저거 막 날려대는 조잡하기 그지 없는 난무계 초필살기. 역시 유리답다(...) 어쩐지 김동환이 몸의 봉황각이 떠오르는건 기분탓. 사실 난무기 초필살기들 모두가 기본기,특수기 필살기, 심지어는 초필살기도 섞어서 난잡하게 날리는 기술이지만 대부분 난무기가 모션이 자연스럽고 지나가는 속도가 상당히 빨라서 어색한 부분도 속도로 커버하는데 유리의 초 용호는 속도가 느려서 어색한 부분이 다 드러나는 것뿐.

KOF XIII에서는 시리즈가 고해상도로 변화되면서 각각의 용호난무의 연출이 다 달라졌는 데
료 사카자키 버전 : 노멀판의 경우는 예전과 동일, EX버전의 경우 노멀판과 동일하게 난무한 후 약 호포로 띄운 후 지상 날리기 - 패왕상후권으로 마무리하며 상대방이 강제다운된다.
로버트 가르시아 버전 : 노멀판은 마무리 발차기후 가볍게 옷을 털어내고 용아, EX버전은 노멀판보다 약간 적게 공격후 환영각으로 공격하다가 띄워버린 후 기를 모아 날라차기로 격추하며 마무리.
타쿠마 사카자키 버전 : 유일하게 EX버전이 없다. 예전보다 연타수가 늘어났고 족도차기로 상대방을 뒤로 날려버린 후 쓰러지기 전 패왕지고권[7]으로 마무리.
미스터 가라데 버전 : 노멀판은 예전의 타쿠마의 것과 동일하게 난무후 상대방을 스턴시킨 상태에서 패왕지고권으로 마무리, EX버전은 노멀판의 난무후 상대방을 호포 브레이킹으로 띄우고 잠열권으로 상대방을 난타하다 호황권으로로 뒤로 날려버린 후 MAX 패왕지고권[8]으로 마무리를 지어버린다.

2.4. CAPCOM VS SNK 시리즈

CVS 시리즈에서는 료만 나오는 관계로 료의 용호난무만 등장. 다 좋은데 돌진 거리가 충격적일 정도로 짧아졌다. 이 게임에 나오는 기술들이 거의 다 그렇듯이 1레벨로 쓸 일은 드물며 2레벨로 사용 후 막타 직전 다른 기술로 캔슬하여 연속기를 넣거나 아니면 오리지널 콤보의 마무리로 넣는게 일반적.

김갑환봉황각과 맞부딪히면 판정이 씹혀서 봉황각에 얻어맞는다고 한다. 봉황각의 날아가는 자세에 찍혀서(...)라는 말이 있지만...(용호난무는 달리기 포즈로 돌격)

2.5. SVC Chaos

료가 2002 베이스이므로 연계기에도 잘 들어가는 등 나쁘진 않은 편이나...상대는 대기군인파동승룡 니가와 밖에 없다. 같은 SNK 사이드에도 내뿜게 떡을 내뿜게코코데스까가 기다리고 있다. 덕분에 료가 버려져서 용호난무 자체를 보기가 힘들다. 그나마 천지패황권이 익시드가 돼서 천지패황권보단 자주 볼 수 잇게 됐지만. 게임 시스템 문제로 MAX판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e01.gif
[GIF image (494.66 KB)]

진지한 미스터 가라데도 이것을 보유하고 있는데 일단 익시드이며 보스 치고는 그리 좋지 않으나 문제는 "가드 불능"이다. 거기다 MAX판의 성능이며 당연히 데미지도 흉악하기 그지없다.

2.6. 아랑 MOW

아랑 MOW에서는 극한류공수가인 마르코 로드리게스도 사용한다. P-파워급으로 자주 보긴 힘들다. 이쪽은 대쉬가 없이 제자리에서 바로 사용하며 슬금슬금 전진해간다. 참고로 버튼 연타로 위력이 달라지는 데 최대 강화시 호황권을 연속으로 사용한다.

2.7. 네오지오 배틀 컬리시엄


료가 2대 미스터 가라데란 타이틀을 달고 나왔고 료와 로버트 둘다 30대 아저씨로 나왔지만 용호난무는 건재하다. 추가로 미스터 가라데 & 로버트 태그의 전용 기술로 어나더 더블 어설트 쌍성 용호난무가 추가되었다. 양쪽 다 사용시 조건이 다르며 사용시 상대방을 중간에 놓고 잠열권, 환영각으로 두들기다 양쪽에서 패왕상후권으로 마무리. 나름 궁합도 잘맞고 모션과 타격감도 좋은데 대회나 대전에서는 두 사람의 성능차 때문인지 몰라도 이둘을 태그로 맺는일이 많지 않아서 그렇게 많이는 안보인다.

극한류공수의 상징과도 같은 기술로써 극한류를 익힌 자는 반드시 사용하게 되는 기술.
----
  • [1] 가드 불능이라고는 하지만 발동후 첫 타에만 가불판정-정확히는 가불장풍판정이 있다. 어떤 이유로 첫 타가 미스나면 가드불능이 아니다.
  • [2] 99~01에서 로버트의 경우 노멀 버전 한정으로 용참상으로 마무리한다.
  • [3] 병신 같았던 03, SVC, NGBC는 제외
  • [4] 상대방의 체력이 바닥인 상태에서 초필살기로 마무리하면 뜨는데 절명판정이라 모든 라운드를 따내고 다음 스테이지로 진행한다.
  • [5] 이 문제는 판정싸움에서 진것이기 때문이다. 봉황각은 니킥 모션으로 돌격하는데 이 무릎부분까지 공격판정이 나와 있는 반면 용호난무는 달리기 모션으로 돌격하는데 공격판정이 봉황각보다 좁다. 따라서 서로 부딪치면 공격판정이 좀더 앞으로 나온 김사범의 봉황각에 피격판정이 닿아서 지는거다. 당연하겠지만 전신 무적인 01,02 용호난무와 02UM 격 용호는 지지 않는다.
  • [6] 때마침 연인(?)킹의 서프라이즈 로즈 커맨드도 참 거시기해서 부부 일심동체라는 소리를 들었다.
  • [7] 몬데그린으로 소도둑이야, 포도대장, 효도하자, 호도과자, 고급의자, 토도메짱 등이 있다. 원 발음은 토도베쟈! 마무리다!
  • [8] 타쿠마의 EX 패왕지고권인 3연발 초 패왕지고권이 아니라 예전에 썼던 3히트 버전의 MAX 패왕지고권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0 02:09:05
Processing time 0.1967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