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우라하라 키스케

110년 전 호정 13대 대장 & 부대장
부대 1번대 2번대 3번대 4번대 5번대 6번대 7번대
대장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
시호인 요루이치 오오토리바시 로쥬로 우노하나 레츠 히라코 신지 쿠치키 긴레이 아이카와 라부
부대장 사사키베 쵸지로 타다오키 오오마에다 마레노신 이바 치카네 야마다 세이노스케 아이젠 소스케 쿠치키 소쥰 코즈바키 진에몬
부대 8번대 9번대 10번대 11번대 12번대 13번대
대장 쿄라쿠 슌스이 무구루마 켄세이 공석 키간죠 켄파치 우라하라 키스케 우키타케 쥬시로
부대장 야도마루 리사 쿠나 마시로 공석 공석 사루가키 히요리 공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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浦原 喜助 / Kisuke Urahara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2.1. 소울 소사이어티 ~ 아란칼 편
2.2. 사신대행 소실 편
2.3. 천년혈전에서의 행적
2.3.1. 1차 침공
2.3.2. 1차 침공 이후
2.3.2.1. 천년혈전 과거
2.3.3. 2차 침공
3. 본편 외에 행적
3.1. TVA 오리지날
3.2. 극장판
4. 능력
5. 참백도
5.1. 시해(始解)
5.1.1. 기술
6. 귀도
7. 발명품
8. 기타
9. 단행본 글귀


1. 개요

나이 최소 110세 이상
신장 183cm
체중 69kg
혈액형 불명
생일 12월 31일
직업 호정 13대 12번대 (전)대장
기술개발국 초대 국장(현재 은퇴)
참백도 해방 언령 깨어나라
시해 홍희(紅姬)
만해 불명
취미 발명
좋아하는 음식 녹차

만화 블리치의 등장인물.
성우는 미키 신이치로/최한. 뮤지컬 배우는 이토 요스케. 2대는 오야마 마사시

우라하라 상점의 주인. 점원으로는 츠카비시 텟사이, 하나카리 진타, 츠무기야 우루루가 있다.
시호인 요루이치와는 개인적인 깊은 친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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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모자를 쓰고 벗을 때에 생겨나는 괴리가 상당하다. 모자를 썼을 땐 수상하기 그지없는 약장수의 인상이지만 모자를 벗으면 훈훈하기 그지없는 동네 아저씨 인상,

평소에는 부하에게 얻어맞거나, 자신의 후배에게 미움을 받고 갈굼을 당할 정도로 순둥이 내지 개그 캐릭터이지만 실제로는 아이젠과 그 마유리마저도 자신보다 위라고 인정한 먼치킨 급의 천재이며 겉보기와는 달리 매우 냉정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1]

호정 13대의 2번대 대장인 소이 폰에게 미움을 받고 있는데 아무래도 자신이 사랑 동경했던 요루이치가 평소 우라하라를 총애했고 소울 소사이어티를 떠난 이유가 역시 그 때문이기에 그런 듯하다. 하치겐이 그를 가두는 내용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독자들이 있다.

2. 작중 행적

2.1. 소울 소사이어티 ~ 아란칼 편

쿠치키 루키아에게 가짜 몸을 준비해준 장본인. 그 외에도 그녀에게 이것저것 팔아먹으면서도 도움을 준다. 루키아는 일단 현세에서 물건을 파는 우라하라에 대해 다소 수상하게는 생각하지만 크게 의심은 않았던 모양.

현세편에서는 쿠치키 루키아쿠로사키 이치고에게 서포트를 해주면서 자신은 챙길거 다 챙긴다(...)
이시다 우류가 호로 퇴치용 미끼를 사용했을 때, 위기에 처한 친구들을 구하는데 성공한 후 기절한 사도 야스토라이노우에 오리히메를 데려가 그들이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해준다.
그리고 나타날리 없을 '메노스 그랑데'가 나타나자 왕실특무대 관할의 메노스는 이치고에게 맡기고 자신과 점원들은 잡호로 퇴치를 맡는다(...)

그리고 이 사건으로 인해 쿠치키 루키아에 대한 정보를 포착한 호정 13대의 6번대 대장 쿠치키 뱌쿠야아바라이 렌지가 현세에 나타났고, 루키아를 지키려다 쿠치키 뱌쿠야에 의해 쇄결과 백수가 파괴되어 폐인이 된 쿠로사키 이치고를 데려다 그의 각오를 물어본 후 '쿠로사키 이치고 재사신화 계획'을 세운다.

이 후 사신화에 성공한 이치고를 데리고 훈련을 시작하는데, 그야말로 막무가내식으로 공격. 이치고의 증언으로는 열흘동안 밤낮없이 치고박고 했다고 한다. 이치고의 훈련이 끝난 후, 우라하라는 천계문의 준비를 시작문셔틀 시즌1했고, 시일이 되어 소울 소사이어티로 떠나는 날. 키스케는 다시 한 번 이치고에게 각오를 묻는다.

그리고 주인공 일행은 소울 소사이어티편 최종장에서 시호인 요루이치로부터 우라하라 키스케의 정체를 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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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체는 호정 13대 중 12번대의 전(前) 대장이자 기술개발국의 설립자이자 초대 국장이었다.
과거 은밀기동 함리대(檻理隊)의 대장이자 2번대 3석이었으나 이 후 만해를 습득하고 요루이치의 추천으로 12번대 대장으로 승진했다. 죄를 지어 현세로 추방당했다고 한다.
그리고 소울 소사이어티로부터 복귀한 이치고에게 고개 숙여 사과와 함께 감사를 전한다.

아란칼 편에서는 야미에게 발리고 있던 (물론 내면의 호로에게 방해받고 있었지만) 이치고를 요루이치와 함께 나타나서 구해준다.
그 후 아란칼이 된 그랜드 피셔를 발라버린 잇신앞에 나타나 오랜만에 되찾은 사신의 힘은 어떻냐고 물어보고 나중엔 잉여가 된 바이자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 때문에 잇신과 우라하라는 오래 전부터 알던 사이라는 떡밥을 투척했고 이는 밑에 천년혈전편에서 밝혀진다.

그리고 아란칼의 2차 현세 침공에서 루피에게 위기에 몰린 히츠가야 선발대 일원들을 구하면서 재등장한다. 원더와이스의 뒷치기 기습을 막고 야미와 다시 한판 붙지만 시해 홍희의 능력을 사용하여 야미의 바라를 상쇄하며 사실상 야미를 가지고 놀지만 결판을 내진 못했다. 이때 처음으로 휴대용 의해를 선보였고 나중에 아이젠과 붙을때 한번 더 사용한다.

또한
소울 소사이어티에서 웨코문도로 간 오리히메를 구하는 것을 포기하자 이치고 일행을 한번 더 수행시키고 가르간타를 열어 이치고, 차드, 우류를 웨코문도로 보내준다.문 셔틀 시즌2

바이저드 과거편에서는 앞서 말한 죄는 누명이라는 것이 밝혀진다.
아이젠 소스케 의 음모로 호로화된 과거편의 대장/부대장들. 즉 현재의 바이자드 멤버들을 목격한다. 그 안에는 당시 자신의 부대장 히요리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들을 구하려고 하룻밤 꼬박새서 회복을 도모했으나 결국 현재의 바이자드처럼 안정화시키는게 고작이었다.

이후 이 호로화사건은 마치 키스케의 소행인 것처럼 조작되어, 중앙46실에 의해 그는 영력 소실 및 현세로의 추방 및 호로화된 사신들은 전원 처형될 위기에 처한다.
시호인 요루이치가 반역자로 몰리는 것을 무릅쓰고 우라하라와 텟사이를 구출한다. 전원 현세로 도주했다. 이 때문인지 키스케는 처음에는 천계문을 통과할 수 없었다. 그러나 시호인 요루이치는 통과할 수 있었다.(고양이라서?)

과거편에서는 12번대 대장이 되면서 동시에 12번대 휘하에 기술개발국을 설립했다. 함리대에 유폐 상태로 있던 쿠로츠치 마유리를 기술개발국 부국장으로 임명했다.

그런데 과거편이 연재되기 전에는 영자를 내포하지 않아서 포착이 불가능한 가짜몸을 만들었다는 죄목으로 추방당했다고 했다. 즉, 호로화 사건 자체가 어둠에 묻혀졌던 듯.

이후 아이젠의 반역에 의해 호로화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 뒤로는 무죄 취급해준 것 같고 이것저것 싸움의 뒷준비를 의뢰받고 있다. 카라쿠라 마을을 복제, 전송하는 일을 했다. [2]

과거편이 끝나 다시 현재 시점,
싸움은 어느 순간 호정 13대와 아이젠 패거리의 현세 결전으로 흘러가고 우라하라 본인은 한동안 등장이 없다.
싸움을 시작한지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을 때에 아이젠에게 통수를 날리면서 멋지게 갑툭튀,
통수를 날린 덕에 아이젠의 각성 시간은 잠시나마 늦춘 듯 하다.
이제 제발 만해 좀 보여다오

아이젠이 우라하라에게 근접해 선빵을 때림으로써 싸움이 시작되고
전투 양상은 아이젠이 찌름 → 야미하고 싸웠을때 썼던 휴대용 의해로 피함 → 온갖 귀도로 아이젠 봉쇄한 후 대형 파도 시전 → 아이젠이 몸빵으로 씹음 → 우라하라: "아까 공격은 훼이크고 너의 손에서 나오는 영압 막았긔" → 아이젠이 자신의 영압으로 정ㅋ벅ㅋ
요약하자면 우라하라 "속았지?" → 아이젠 "무다다" → 우라하라 "페이크고 이게 진짜" → 아이젠 "무다무다"(…)
역시 블리치.

아이젠을 쇄조쇄박으로 묶은 후 온갖 고급귀도를 퍼붓기도 했지만 전부 막혀버리고 잇신과 요루이치와 함께 팀플레이를 펼쳐서 연계기를 날리지만
역시나 아이젠은 캐멀쩡, 자리를 털고 일어난 아이젠에게 '끝임? 빨리 다음 수를 내놔보시지'라는 허세아닌 허세를 들은 후, 3명 모두 사이좋게 리타이어한다.

더불어 우라하라 키스케도 시호인 요루이치도 발리는 그 순간까지 만해를 꺼내지 않았다. 죽지 않을거란 사실을 알고있었나? 수련용도 아니고 전투용도 아니면 대체 뭐하는 만해인거냐. 아니면 둘 다 쓰고 처발렸나

자신이 쓰러져 있는 사이, 이치고는 단계에서 수련을 거듭해 최후의 월아천충 무월(無月)을 습득하는데 성공한다.
수련을 끝마친 이치고가 아이젠과 마지막 싸움을 벌이기 시작, 그 둘의 싸움은 무월마저 씹어먹은 아이젠의 승리로 끝나나 싶었지만...
아니나 다를까, 키스케가 그냥 처발리는 것처럼 보였던 주제에 아이젠의 몸에 귀도를 심어놓았었다.
이치고와 싸우면서 아이젠의 힘이 다 빠진 덕에 귀도가 발동하였고 아이젠은 우라하라를 향해서 의미심장한 발언을 날리다가 붕옥과 함께 봉인당했다.

무월을 사용한 이치고가 쓰러진 모습을 보자 놀라는 이치고의 동료들에게 그는 이제부터 서서히 힘을 잃어가며 다음에 깨어났을 때는 사신의 힘을 깡그리 잃게될 것이라고 이야기 해준다.[3]

2.2. 사신대행 소실 편

여전히 우라하라 상점을 하고 있다.
모든 사건이 종료된 시점에서도 소울 소사이어티로 돌아가고픈 마음은 없는 듯.
시호인 요루이치도 함께 거주하는 듯 하다.

쿠로사키 이치고로부터 받은 은혜는 잊지 않았던 듯, 힘을 잃은 오빠를 대신해 잡호로 퇴치나 플러스령들을 달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쿠로사키 카린에게 이것저것 지원해주는 모양이다.[4]

사신대행 소실 편에서 이치고를 둘러싸고 무언가 꾸미는 듯 보인다.
이치고가 잃어버린 힘을 되찾아주기위한 일을 잇신과 루키아랑 셋이서 꾸미고 있었다.

그 후 한동안 공기화가 되었다.
긴죠가 이치고의 통수를 치자
정말정말 오래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긴죠에게 통수를 맞고 풀브링을 빼앗겨 오열하는 이치고를 두고 루키아가 그의 힘을 되찾아 주었으며 이내 싸움의 흐름은 '사신vs풀브링거'로 맞춰진다.
우라하라는 츠키시마와 구도가 맞추어졌기에 츠키시마와 대결하는건가 싶기도 했는데 결국 츠키시마는 뱌쿠야와 싸우게된다.
우라하라는 츠키시마에게 농락당했던 챠드와 오리히메를 구출하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간다.

긴죠가 이치고에게 사신대행증의 비밀을 폭로 할 것이란 걸 내다보기도 했는데
잇신이 진짜로 폭로하면 어쩌냐고 걱정하자 오히려 우라하라는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였다면서 의연해한다.
결국 그 이후에 (스포일러로 검열삭제)해서 싸움이 끝나게 되고 우라하라는 츠키시마에게 베여서 상처를 입은 리루카를 집으로 데려와서 간호하지만 요루이치는? 그녀는 우라하라가 자리를 비운 사이 자취를 감추었다.

2.3. 천년혈전에서의 행적

2.3.1. 1차 침공

어느 날 누군가에 의해서 호로들이 멸각당하기 시작하고 웨코문드까지 그 누군가에게 점령당하자 아란칼네르가 이치고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이치고는 알아보기위해 자신의 파티를 데리고 웨코문드로 원정을 떠나려하고 우라하라는 이치고의 안내원 겸 서포트를 위해서 그들과 동행한다.

웨코문드에 도착한 이치고는 웨코문드를 점령한 세력이 퀸시였음을 알게되고
곧 몆몆 아란칼들을 구출한 후에 수렵부대의 대장 키르게와 맞붙는다.
우라하라 본인은 그 싸움을 지켜보는 중, 아콘으로부터 슈테른 릿터라는 또 다른 퀸시들에게 소울 소사이어티가 유린당하고 있다는 수신을 전해받게된다.
곧바로 자신이 나서서 이치고와 싸우고 있던 키르게를 순식간에 리타이어시킨 후 이치고에게 빨리 소울 소사이어티로 가라고 전한다.
그렇게 이치고는 소울 소사이어티로 떠나고 자신은 웨코문드에 남은 듯.
그것보다 이렇게 쉽게 쓰러뜨리는게 가능했었으면 처음부터 2대1로 싸우던가 이뭐병.[5]

그때 갑자기 뻗어있던 키르게 오피가 난장천괴를 사용해 일어나서 우라하라와 챠드,오리히메에게 기습 공격을 가하고 이치고가 이동하고 있던 통로를 닫아버리기까지 하는 최후의 발악을 펼치자 크게 당황한다.
누군가가 발악하는 키르게를 베어버리고 우라하라에게 다가가서 그를 위협한다. (말투나 옷깃 등 주어진 자료들로만 판단하면 그림죠 재거잭이 유력하다. 하지만 현재까지 출연은 못하고 있다.. 헠헠 그림죠)

2.3.2. 1차 침공 이후

이후 상당한 시간동안 등장을 하지않다가 호정 13대와 0번대 앞에서 콘을 통해 통신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위기일발의 상황이 아닌가 싶었지만 본인을 포함해서 오리히메.챠드 모두 멀쩡, 우라하라에게 검을 겨누었던 인물은 그림죠였음이 간접적으로 밝혀진다.
이치고는 우라하라가 그림죠와 함께 있는걸 보고 왜 그 녀석과 같이 있는거냐고 놀라는데 우라하라는 그가 우리에게 위험한 짓을 할 일은 없으니 안심하라고. 덧붙여서 우라하라는 그와 재밌는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2.3.2.1. 천년혈전 과거
과거편에서는 우연히 마주친 쿠로사키 마사키를 주의깊게 보면서 등장한다. 호로에게 공격당했던게 원인이 되어 흉부에 구멍이 뚫려 쓰러진 마사키와 그를 보고 당황하는 쿠로사키 잇신이시다 류켄이 대치하고 있을 무렵 재등장, 마사키를 구할 방법이 있다고한다.

이후 밝혀지길, 마사키를 구할 방법이란게 사신인 잇신이 우라하라가 제작한 의해[6] 에 들어가서 퀸시와 반대되는 존재가 된 후, 마사키를 지지해주는거였다. 잇신은 우라하라의 말을 듣자마자 바로 힘을 포기하고 인간이 되어서 마사키를 구해준다.

그 후에는 인간이 된 잇신이 현세에 적응할 수 있도록 우라하라가 잇신을 도와주었으며 우라하라의 도움으로 잇신은 작은 병원을 세우기도 했다.[7][8] 그 후 잇신과 마사키가 결혼을 하였고 이치고가 태어난거라고, 여기에서 우라하라 키스케의 비범한 기술력을 엿볼 수 있다. 뭘로 만든 의해이길래 인간하고 애까지 낳을 수 있나?

2.3.3. 2차 침공

오리히메와 차드 등을 수련시키고 자신은 키르게 오피가 남긴 메달리온의 파해법을 연구하고 있다.
그리고 만해를 다시 되찾을 방법을 찾았다며 마유리에게 연락한다. 아란칼의 렉스렉시온은 분명히 만해랑 비슷한데, 퀸시들이 렉스렉시온을 뺏어서 쓴 적은 한 번도 없다는 것. 퀸시들이 아란칼을 꽤나 많이 잡아들였다는 걸 생각하면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즉, 퀸시는 렉스렉시온을 쓸 수 없다는 것인데, 그건 호로가 퀸시에게 독이 되기 때문.

그래서 사신들이 호로 좀 그만 잡으라고 했는데 계속 잡아 죽였던 것이며, 키르게 오피가 아욘을 흡수했던거에 대해 생각하면 지는거다[9] 여기서 힌트를 얻은 키스케는 마유리랑 협력하여 침영약을 사신 전원에게 지급한다.

퀸시 폴슈텐디히로 부활한 퀸시들 때문에 당황하고 있는 중, 이치고로부터 자신이 도달할 때까지 조금만 버텨달라는 기별을 받는다.

유하바하 일행이 영왕궁으로 향한 후, 이시다 우류를 되찾아오겠다고 다짐하는 이치고와 오리히메, 차드의 앞에 영왕궁으로 보내줄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며 등장한다.

그 보내 주겠다는 방법이 12번대 지하에 마유리와 함께 만들어 놓은 화학대포 카피판이다. 단 시바 가의 비전을 다 분석할 수 없었기 때문에 마이너카피로 만들 수 밖에 없어서 사고도 있었던 불완전한 물건이라나. 쿠우카쿠 데려다가 물어볼 것이지

어쨌든 이 화학대포 카피판으로 이치고 일행과 요루이치를 영왕궁으로 쏘아 보낸다. 이 양반은 결국 끝까지 문 셔틀이다. 천계문을 열때도 그렇고 가르간타를 열때도 그랬듯 따라가진 않는다.

그러고나서 땅에다가 지팡이(참백도)로 낙서를 하면서 빈둥대고 있자 현세에 있던 바이자드들이 와서 논다고 뭐라한다. 그런데 여기서 히요리의 말에 의하면 원래는 다같이 모여서 한번에 영왕궁으로 보낼 예정이었는데 예정변경에 의해 이치고네를 먼저 보낸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히요리에게 적들 발목만 잡으면 뒤져삐도 상관없는거냐며 쓰레기 소리까지 듣고말지만 입을 다문다. 그 뒤 요루이치의 동생쇼타 유시로가 와서 누님이 먼저 갔다면서 울자 모든 것은 정령정을 위한 것이라면서 유시로를 달랜다.

유시로가 가져온 천사병장을 이용하여 대장급들을 데리고 영왕궁으로 올라갈 계획을 세운다.

영왕궁으로 돌격할 준비를 하는 사이 소울 소사이어티가 붕괴되고 있는 것을 보며 영왕이 죽었음을 느낀다. 이때 연재분 최초로 우라하라가 진짜로 쇼크를 먹은듯한 표정을 보였다. 하지만 이것도 예상하고 있었겠지 이때 쥬시로가 자신이 나서서 영왕을 대체한다고 하자 그런 것이 가능하냐면서 물어보았고 이때 영왕의 오른팔 미미하기 신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10] 쥬시로가 영왕의 오른팔이 되어 세계의 붕괴가 멈추자 다시 대장들을 이끌고 영왕궁으로 갈 문을 준비한다. 하지만 유하바하가 미미하기 신을 떼어버리고 자신이 흡수하자 세계는 다시 붕괴하기 시작했고 우라하라와 일행은 다시 급 당황한다.

3. 본편 외에 행적

3.1. TVA 오리지날

TV판에서는 주로 우라하라 상점이 주인공 일행의 아지트로 사용된다.(...) 대개 서포트 역을 주로 하게 되는 편. 직접 나선 적은 거의 없다.

바운트편에서는 개조혼백 리린, 쿠로우도, 노바를 만들어서 돕는다.[11]

맥효도편에서는 장사가 방해받았다면서 왕족이 쳐준 결계를 깰 수 있는 방법을 시호인 요루이치에게 가르쳐준다.

호정 13대 침군편에서는 아지트 제공(...), 옵저버(...), 단계 뒤틀기(...)가 전부다. 쿠죠 노조미에 대해서도 가장 먼저 정체를 눈치챘지만 본인이 직접 밝혀버리는 바람에...
다만, 다소 아쉬운 것은 마유리랑 같이 있었던 마당에 왜 자기들도 영해를 안 만드냐는 것이다. 이나바 카게로자쪽이 개조 혼백 및 영해에 대한 연구 기간이 압도적으로 길다지만, 우라하라 역시 의해와 개조 혼백에 대해서는 수준 높은 기술과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12] 뭐 덕분에 대장 부대장들이 죽어나가는 거지만(...) 여담으로 소울 소사이어티에 쳐들어 갔을 때 콘의 개조혼백을 네무의 영해에다가 넣기 전에 쿠로츠치 마유리와 함께 네무의 영해를 보면서 음침하게 웃어댔고 그리고 콘을 보면서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하면서 콘은 "싫어" 라고 큰 소리를 냈다. 제대로 무언가를 당한 듯.

3.2. 극장판

1, 2기에서도 아지트 제공(...)과 잡호로 사냥정도.(...)

극장판 3기에서는 쿠치키 루키아에 대한 기억을 잃은 상황에서, 이치고의 말에 자신의 메모장을 통해 기억을 어느정도 되짚는다.[13]
이 후 혼란에 빠진 소울 소사이어티를 돕기 위해 가장 먼저 찾아간 것은 기억에 혼란을 빚고 패닉상태에 빠져있던 쿠로츠치 마유리였다. 그에게 기억을 되찾아준 후 호정 13대에 포위된 쿠로사키 이치고의 앞에 등장. 현재 상황을 알려주며 이치고를 구하고 호정 13대에게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준다. 이때는 12번대 대장 하오리를 입은 모습.

극장판 4기에선 등장이 전혀 없지만, 애니에서 극장판 홍보 에피소드를 보면 루키아에게 사신이 공격당하고 있다고 정보를 준다. 하지만 공격당한 장소에서 호로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하며 다른 세력(토가비토)의 개입이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려준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이후 우라하라 상점을 휴업하고 텟사이등과 함께 휴가를 떠난다(...) 이래도 되는건가 그래서 극장판 4기에선 안 나온다...

4. 능력

작중 언급상 블리치 최고의 두뇌 캐릭터. 시해 홍희 참격이 우르키오라의 손짓에 막히고, 키르게 오피의 화살 한 방에 몸이 말을 듣지 않을 정도의 치명상을 입는 등, 무력은 다른 대장들과 비교해서 넘사벽은 아닌 듯하나, 다양한 도구와 뛰어난 지력으로 강적들을 엿먹여왔다. 귀도도 90번대 귀도 조차 쓸 수 있는 걸 봐선 굉장히 뛰어나며, 자기 고유의 귀도도 만들 수 있다.

만해 또한 가능하지만 '남을 수련시킬 수 있는 형태의 만해가 아님' 정도로만 이야기가 나와있는 상태. [14] 참고로 이치고와 똑같이 전신체를 쓴 수련방식으로 3일만에 만해를 얻었다고 한다. 전신체를 만든 것도 우라하라.

사실 참백도나 귀도도 거의 안 나오고 거의 도라에몽같은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블리치 세계관의 대부분 인물들에게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일이 있으면 나타나서 우라하라가 알아냈다/개발했다! 는 식으로 어물쩡 해결되는 일이 많다. 과학자 위치에서 이런저런 설정을 읊어주면서 개연성을 메꿔주는 역할도 한다.

5. 참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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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紅姬)
평상시엔 지팡이의 모습이나, 지팡이 안 쪽에 칼이 들어있는 형식이다.

5.1. 시해(始解)

해방 언령은 '깨어나라, 홍희'.

자세한 능력은 불명이나, 붉은 영압을 방출하여 다양한 기술을 보여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평타 참격은 당시 석관수준 밖에 안 되던 이치고 월아천충 수준 밖에 안 되지만, 다양한 바리에이션의 기술이 있기 때문에 별 상관 없는듯. 붉은 영압을 이용해서 월아와 비슷한 참격을 날리거나 방패를 만들기도 했고, 바라를 상쇄시키기도 했다.

5.1.1. 기술

※ 기술은 유유광님의 블로그를 참조했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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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안개의 방패
반투명한 붉은 색의 방패를 펼친다. 꽤 방어력이 뛰어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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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효하라, 홍희
Ps2 게임 BELACH~해방된 야망~에서는 '홍극파'라는 명칭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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얽매라 홍희
검은 그물과 같은 기운으로 상대방의 움직임을 봉쇄하고 정발판에서는 '결박 홍희'(...)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기술.결박하라니 공주님~? 무슨 취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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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난 홍희·염주 꿰기
'얽매라 홍희'의 연계기. 검은 그물 같은 것에 칼을 찔러넣어 검은 그물에서 염주와 같은 불덩이를 만들어 터뜨리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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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가르라 홍희
극장판 3기에서 등장.피안개의 방패를 생성한 뒤,방패에서 바늘이 발사되어 적을 가른다.

면도날 홍희
흡사 면도날 같은 형태를 한 참격을 날려 대상무을 싹둑 베는 기술이다

떠밀쳐라 홍희
아란칼편에서 야미의 세로와 바라를 상쇄시켰던 기술. 상대 기술의 영자 구성을 파악한뒤 공격 타이밍에 맞춰 홍희의 칼끝을 갖다대어 간섭하는 것으로 상쇄한다. 시호인 요루이치의 반귀상쇄와 비슷한 기술.

6. 귀도

기본적으로 귀도에 대한 능력치가 높은 키스케다보니 영창파기로 써도 위력은 상당한 편.
다음은 작중 사용한 귀도 리스트.

  • 파도 32. 황화섬
  • 파도 91. 천수교천태포
  • 박도 61. 육장광뇌
  • 박도 63. 쇄조쇄박
  • 박도 79. 구요박

다음은 우라하라가 개량 및 개발해서 사용한 귀도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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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격백뢰
파도 4. 백뢰를 개조한 귀도로 백뢰와 달리 색이 붉은 색이다. 붕옥과 일체화하여 진화한 아이젠의 등뒤에 대고 지팡이 끝으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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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살화형
우라하라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귀도. 사신의 양 손목에 있는 영압의 배출구를 막아버린다. 이로 인해 배출구가 막힌 사신의 체내는 영압이 미친듯이 휘몰아쳐 내부에서부터 불태워지게 된다고 한다.

구십육경화가봉멸
붕옥과 완전히 융합하여 진화를 지속하다 쿠로사키 이치고의 최후의 월아천충을 맞고 크나큰 데미지를 입은 아이젠 소스케를 최종적으로 봉인한 귀도. 우라하라 키스케가 개발했다.
다른 귀도에 별도로 얹어 같이 사용하여 상대의 체내에 박아넣고, 힘이 약해지면 자동적으로 발동해 '봉인가'라 불리는 것에 봉인해버린다.

7. 발명품

과학자라는 설정이 있는 만큼 블리치에 등장하는 아이템의 상당량을 개발해냈다. 하나같이 사기급 아이템.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붕옥. 실은 개념으로만 존재하던 붕옥에 실체를 부여한 것이라고 했지만...

가르간타(우라하라 Ver.)
우라하라가 개발해낸 가르간타. 쿠로츠치 마유리자엘아폴로 그란츠의 연구 자료를 토대로 완성한 가르간타와는 조금 다르다.[15] 주인공 파티가 이노우에 오리히메를 구하고자 웨코문드로 갈 때 열어주었다.

-영창 : 내 오른손에 경계를 잇는 돌. 내 왼손에 실족을 구속하는 검. 검은 머리의 양치기. 교수형의 의자.떼구름이 몰려오자, 나는 느시를 쏘노라.

붕옥
해당 항목 참조

셰터드 셰프트
그냥 얼핏보기엔 보통 구덩이처럼 보이지만, 플러스 영이 갇히면 호로로 변하기까지의 인과의 사슬 침식시간이 72시간까지 줄어든다. 이치고의 재사신화를 위해 만든 것으로, 우라하라 키스케가 레슨2라면서 밀어넣었다. 이 때는 츠카비시 텟사이가 같이 들어가 이치고의 양팔을 귀도로 묶고 있었다.

영압차단형 의해
사용자의 영압을 차단하여 외부로 영압이 새어나가지 않게 한다. 단, 그리하면 착용자가 자신의 영압에 의해 데미지를 입을 수 있어서 아예 영압 자체가 회복되지 않게하는 효과도 가지고 있다. 작중 쿠치키 루키아가 이 의해를 사용하고 있었다.

전신체
해당 항목 참조

정의장갑 저스티스 머리띠
착용할 때는 반드시 불타올라라 나의 혼, 정의장갑 저스티스 머리띠 장착!!이라고 외쳐야 한다...는 건 이치고를 놀려먹기 위한 우라하라의 훼이크.
이치고가 재사신화 훈련을 위해 착용했던 물건으로, 서로 연결되어있는 장갑과 머리띠가 한 세트로 되어있다. 착용하면 착용자의 영력을 보조하고 받는 데미지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즉, 폼으로 채워둔 건 아니란 소리.

휴대용 의해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듯 자신의 영압을 불어넣어 즉석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의해. 어느정도 만든 사람의 의지대로 움직이게 할 수 있는 모양이다.
아란칼편에서 첫 등장했으며, 애니판 오리지널인 호정 13대 침군편에서 시호인 요루이치쿠로사키 이치고, 쿠치키 루키아에게 사용법을 가르쳐주고 영해들을 낚은 후 천계문을 돌파하는데 썼다.
굉장히 편리한 물건처럼 보이지만 우라하라 키스케 왈 "저말고는 쓸 수도 없을만큼 쓰는 게 좀 어려운 물건입지요." 호정 13대 침군편에서도 쓰기 쉽게 어느정도 개량은 했지만, 요령이 없는 이치고가 썼다가 덩달아 루키아도 터질뻔해서(...) 요루이치가 속으로 키스케를 매도한다. 그리고 이 의해는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의 영해와 싸울때 아주 요긴하게(...) 쓰이게 된다. 물론 가짜 키스케도.[16]

영압 차단용 망토
101년전에 나온 과거 에피소드 당시 위기에 처한 아이젠에게 죽음을 당하기 일보직전이었던 신지 일행들을 뒤치기할때 구해낼때 첫 등장했다. 당시 키스케는 아이젠을 기습해 팔에 차고 있는 부대장 마크만 아슬아슬하게 잘라내는데 그쳤다. 그때만 해도 단순히 과학자가 아닌 실제로 싸우는데도 정말 강하지 않을까라는 복선 아닌 복선인 장면이 아닌가 싶었는데 이때 입고 있던 망토가 단순한 망토가 아니었던게 드러났다. 언제나 친절한 아이젠의 말에 따르면 영압을 거의 차단해줄뿐만 아니라 여기에 몇가지 귀도를 곁들이면 사실상 투명인간 상태가 된다고 한다. 그야말로 사기템. 당시 대장이었던 잇신 역시 전투중이라고는 했지만 이 능력에 꼼짝없이 당했다. 아이젠이 이 망토를 어떻게 얻었는지는 나오지 않았지만 아마 키스케가 현세로 추방된 후에 습득한 것으로 추정된다. 근데 잇신의 과거편에선, 아이젠뿐만이 아닌 긴과 카나메도 망토를 착용하고 있었는데 잇신이 아이젠에게 기습을 당한 후, 이들의 영입을 전혀 감지하지 못한 것으로 보아 이들이 입은 망토 역시 영입 차단용 망토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기템이 무려 3개나 근데 과거편에서만 등장했지, 그 이후부터는 또 등장하지 않고 있다. 일회용도 아니고

침영약
슈테른릿터의 메달리온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알약. 뭔가 원피스의 에네르기 스테로이드 틱하게 생겼다. 먹는용은 아니고, 빼앗긴 만해의 원주인이 접촉하면 순간적으로 만해를 호로화 시킨다. 퀸시는 호로의 영력에대한 저항력이 없는것을 이용해 만해를 되찾을수 있다. 하지만 유지시간이 수초로 매우 짧기때문에 바로바로 결정타를 먹여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만해머겅 두번머겅

8. 기타

블리치에서 가장 비밀이 많은 캐릭 중 하나다. 이는 아이젠 소스케와 관련있는 듯. 애초에 붕옥이라는 엄청난 물건을 이 두사람만 알고 있었을 뿐더러 붕옥으로 각성한 아이젠을 봉인한 것도 다른 사람도 아닌 우라하라다. 그리고 이때 아이젠이 우라하라에게 한 대사가 어딘가 떡밥이 있는 듯 한데 "그런 머리를 갖고서 어찌 그런 것에 복종할 수 있는 것이냐! 그건 패자의 이론이다! 승자란 언제나 세상이 어떤지가 아닌 어떻게 되고자 하는지를 논해야 하는 것이다!"를 보면 두 사람은 원래부터 알고 있었던 사이였을 가능성이 크다.

아이젠과 최종 싸움이 끝난 후 이치고가 아이젠이 사실은 고독해서 다른 사신들과 대등하고 싶었지만 좀처럼 대등한 상대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스스로 약해지길 원한 것 아니냐고 석두한테 지져져 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이야기하자 우라하라는 어딘가 쓸쓸한 표정을 짓는다.

9. 단행본 글귀

  • 6권 The death trilogy overture(파멸의 전주곡)
    그래, 우리에겐 운명따윈 없다.
    무지와 공포에 압도되어
    발을 헛디딘 자들만이
    운명이라 불리는 탁류속으로
    떨어져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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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죽하면 저런 냉정한 성격때문에 우라하라 흑막설까지 나돌 정도.
  • [2] TV판에서는 아이젠의 현세 침공에 대비해 전계결주를 직접 설치해주기도 했다. 그리고 그 사이 카라쿠라 마을의 방위는 카라쿠라이저가(…)
  • [3] 애니판과 만화 연재분의 대사가 다르다. 해당 내용은 연재분의 대사이고, 애니판에서는 '한번 기절했을 때는 단계에서 보냈던 시간이 모두 되감기고, 두번째로 기절했을 때는 모든 영력을 잃게 되어 사신의 힘이 사라지게 됩니다' 라고 한다. 대사가 이렇게 다른 것은 애니판에서 연재분이 진행될 수 있게 시간을 벌기 위한(...) 오리지널 스토리 삽입때문에 이를 자연스럽게 진행시키기 위한 것이다. 실제로 호정 13대 침군편에서는 이러한 설정에 부합하여 이치고가 만해만 써도 비틀거린다.
  • [4] 이치고가 이 모습을 보고 굉장히 놀란다. 하지만 이치고는 우라하라와 카린이 서로 알고 있었다는 것만 몰랐을 뿐, 이미 이전에 카라쿠라이저로 들락날락거리느라(단행본 자투리 설정, 애니메이션은 이 설정을 바탕으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 우라하라와 카린은 서로 알고 있었다. 참고로 유즈는 진타가 과자를 제 값보다 막 퍼주는 바람에 카린보다 먼저 우라하라 상점의 단골이 돼 있었다. 칼라블리 4컷 참조.
  • [5] 하지만 키르게 오피는 이치고와의 싸움에 지칠대로 지쳤던 상태였으며 우라하라가 그에게 가한 공격자체도 기습공격이였기때문에 2대1로 싸워도 그렇게 쉽게 제압하지는 못했을지도 모른다
  • [6] 인간의 영혼으로 만든 특제품. 퀸시+호로인 마사키와 대극을 이루는 사신+인간 조합을 만들기 위한 물건. 그런 특별한 게 어째 딱 필요한 순간에 준비돼 있나? 여기 사신이 들어가면 완전히 인간이 돼 버린다고 하는데, 그래서 마사키와 아이를 만들 수 있었던 듯하다.
  • [7] 이것이 지금 이치고네 집으로 나오는 쿠로사키 병원
  • [8] 영술원에서 배운 치료술을 써먹고 있다는데... 대체 무슨 병원인 거냐 여기. 그보다 의사 면허는?
  • [9] 사실 이때는 호로를 흡수한게 아니라 주변 모든 사물을 영자화 시켜서 흡수한거라 좀 다르다.
  • [10] 이전까지는 미미하기의 이름만 들어보았고 자세한건 몰랐던 모양이다.
  • [11] 노바의 공간이동 능력은 없었다면 동료 여럿 죽어나갔을 확률이 높다. 특히 사와타리의 경우는...
  • [12] 바운트편을 보면 더더욱 그렇다. 리린, 쿠로우도, 노바는 분명 에피소드 진행중 노바의 능력을 제외하면 다소 잉여스러운 것도 사실이나, 분명한 것은 그러한 것을 만든 우라하라나 네무를 만든 마유리 역시 개조 혼백과 영해에 대해 수준 높은 지식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만큼은 틀림없다.
  • [13] 참고로 이 때는 이치고에 대해서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 메모장을 실마리로 자신의 기억을 상당수 되찾은 것으로 보인다. 호정 13대의 대원들에게 현상 설명을 하던 중 '저도 완전히 기억을 되찾진 못했으니까요'라는 걸 봐선 다 찾진 못했다는 거 같다.
  • [14] 쿄라쿠 슌스이도 만해를 꺼내려 할 때 비슷한 소리가 나왔다. 남에게 보여줄수 없는 만해라고...
  • [15] 우라하라의 가르간타는 그냥 공간이 열리는 느낌이지만, 마유리의 것은 호로들이 열던 가르간타, 입을 벌리는 듯한 모양새가 특징이다. 생긴거부터가 조금 다르다.
  • [16] 키스케가 자신의 영해를 찌름→영해가 의해로 피함 이번엔 영해가 키스케를 찌름→이것도 가짜. 다시 키스케가 영해를 찌름→이것도 가짜 영해가 키스케를 찌름→이것도 가짜(...) 고만해 미친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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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0 19: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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