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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먹기

last modified: 2015-04-07 17:45:13 by Contributors

Contents

1. 본래 단어의 뜻
2. 비유로서의 우려먹기
2.1. 게임, 애니 등의 우려먹기
2.1.1. 우려먹기의 유형
2.1.2. 유명한 우려먹기 사례
2.2. 그 외 우려먹기

1. 본래 단어의 뜻

어떤 물건을 액체에 담가 맛이나 빛깔 따위의 성질이 액체 속으로 빠져나오게 하다.#

곰국을 우린다, 멸치국물을 우린다, 를 우린다 등으로 표현한다. 끓이는 법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차가운 물에 재료를 넣고 국물을 우릴 수도 있고, 차 경우에는 끓여서 어느 정도 식힌 따뜻한 물에 우리기도 한다.

사투리로 울구다, 울궈먹다 등이 있다. (울궈먹다 쪽이 임펙트가 강한 경향이 있다.)


2. 비유로서의 우려먹기

1의 우려먹는 요리들[1]이 보통 재료 하나를 가지고 맛이 아주 옅어지가 전까지 계속해서 우려내 뽑아먹는 것이라 그것에 빗대어 이미 썼던 내용을 다시 써먹는다는 뜻으로도 사용한다. # 그 외에 물건 등에도 광범위하게 쓰인다. 1의 우리다 뜻에서 보듯 무언가를 뺏을 때도 사용된다.

색만 바꿔서 우려먹는 걸 특별히 색놀이라고 칭한다.

2.1. 게임, 애니 등의 우려먹기

게임 제작사나 애니 제작사가 같은 소재를 끝없이 써먹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사용한다. 다른 말로 재탕, 사골이라고도 말한다.

우려먹기중에서 게임과 OST 둘다 성공해서 이제는 게임의 전통이 돼버린것들중 유명한건 Battlefield Main Theme가 대표적 EA가 정신줄 놓고 배틀필드를 말아먹기 전까지는 지속될것이다
사실 이벤트 마다 달라지는 마비노기 로그인 화면 ost 도 우려먹기의 하나에 속한다

이미 한 번 히트한 소재를 써먹는 것이라 수요층 확보가 쉽고 위험성이 적기 때문에 일어닌다. 그 작품의 팬들은 이 우려먹기가 반복되면 욕하면서도 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정 수익이 보장된다. 우려내도 사람들의 기대 이상이거나 재밌으며 뭔가 변화를 추구하는 경우에는 우려먹어도 별로 욕을 먹지 않지만, 이게 오용 및 남발되면 오히려 작품의 평가를 깎아먹는 독이 되는 경우도 있다.[2]

게임 쪽은 주로 캡콤, 코나미, 코에이, 반다이가 유명하며 애니메이션쪽은 가이낙스선라이즈가 독보적이다.

애니메이션 채널에서는 특정 애니메이션의 무한 재방송을 이르는 말로 쓰인다. 대표적인 예로 짱구는 못말려, 도라에몽, 명탐정 코난 등. 2012년 이후로 명탐정 코난은 잠잠해졌으나 나머지 둘은 정말 답이 없다. 그래서 투니의 짱구, 대원의 도라에몽이라고 할 정도다.[3] 원피스 알라바스타 왕국도 유명했지만 현재는 대원에서 자체 더빙을 하고 있어서 방영이 없어졌지만 예전엔 악명이 높았었는데 이 편을 얼마나 우려먹었는지 투니버스에서 신 시즌을 방송할때 타 방송사가 우려먹는다는 점을 노리고 광고했을 정도였다.[4]

건담도 우려먹기의 대상 중 하나라는 말이 있는데, 이 쪽은 계속 시리즈화 되니까 괜찮다는 의견이 있다. 다만 확실히 우주세기 시리즈는 우려먹기 되고 있다고 해도 할 말 없다. 왜 우려먹는지는 프라모델항목을 보면 안다.

닌텐도슈퍼 마리오 시리즈젤다의 전설 시리즈, 포켓몬스터 같은 일부 메이저 시리즈가 재탕이 많은 편이나 그만큼 시대에 맞게 조금씩발전해 나가기 때문에 논외로 친다. 물론 까는사람이 없는건 아니다(...).

2.1.1. 우려먹기의 유형

2.1.2. 유명한 우려먹기 사례

  • 가면라이더 덴오 - 특촬물 계의 우려먹기의 본좌....였지만 2014년 기준으로 덴오가 개입은 하지만 덴오 자체로 밀어붙이는 극장판은 나오지 않는다.

  • 가면라이더 더블 - 이쪽은 더블 자체가 직접 개입하는 극장판이면 왠만한 작품은 원작 배우가 그대로 나온다.

  • 기동전사 건담부터 기동전사 V건담까지의 세계관인 우주세기 - 특히 초반부인 1년전쟁 파트가 심각하다. 이 쪽은 이미 1년전쟁 확대계획 같은 걸로 수 없이 설정을 뜯어 고치고 있는 상황.

  • 기동전사 건담 SEED시리즈 - 이쪽은 아예 다른 작품을 베끼는 건 둘째치고 같은 장면을 여러번 우려먹는다.

    • 아스트레이 시리즈 - 몇년이 지나고 2010년 VS아스트레이로 다시 멈추는가 싶더니 리마스터화로 이쪽도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다. 건담 아스트레이 항목을 보면 얼마나 설정이 넓어져가는지 확실히 보인다.

  • 건프라 - 이건 어쩔수 없다. 산업의 문제로 볼수 있지만 같은 색놀이 제품을 계속 팔아먹고[5][6] 심지어는 그걸 또 한정질까지 한다.

  • 김화백도장찍기[7]

  • 다카포 시리즈 - 전설의 우려먹기 닭갚어. 이쪽 세계에서는 이미 전설로, CIRCUS사 하면 우려먹기를 연상시킬 정도. 다카포라는 이름으로 발매된 소프트가 30개를 넘어간다.

  • 데빌 메이 크라이 - 단, 데빌 메이 크라이 4의 경우는 게임을 우려먹었다기보다 게임의 내용을 두명의 캐릭터를 쓰는것으로 나눠서 냈다.

  • 도키메키 메모리얼 시리즈

  • 드래곤 퀘스트 - 보스와 잡몹의 그래픽이 똑같고 색만 다른 것은 예사다. 6에서는 그것이 정점에 달해 그냥 잡몹과 중요 보스히든 보스의 그래픽이 완전히 똑같게 나오는 기염을 토했으며 데스타무아테리(...)를 제외하면 자신만의 고유 그래픽을 가진 적이 없다. 그렇지만 그렇게 해서 절약된 용량만큼 대사와 즐길거리가 많아지니 팬들은 모두 이해한다.

  • 디노 크라이시스

  • 루비파티에서 만드는 모든 여성향 노멀 게임 - 일명 네오 로망스 시리즈. 시리즈도 시리즈지만 미디어믹스가 정말 무지막지하게 많다.

  • 리듬게임 - 리듬에 맞춰 음악을 연주한다는 리듬게임 자체의 특성상, 한번 정해진 플렛폼을 변경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당장 손으로만 연주하던 게임을 어느날 갑자기 발로 누르는 방식으로 업데이트를 단행하면, 기존 유저들의 반발은 불을보듯 뻔하다. 그렇기 때문에 리듬게임은 기본적인 게임방식에 변화를 주는것 보다, 신곡을 공급하거나 곡의 난이도를 올림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극복해왔다. 하지만 난이도 상승이 지속될수록 게임 난이도가 대기권을 뚫어 우주로 나아가는 바람에 기존유저들만의 각축장이 되어버렸고, 그렇게 매니악화가 가속화되는 부작용이 발생했다. 그나마 돈도 썩어넘치고, 특허도 썩어 넘치는 코나미가 제작하는 BEMANI 시리즈 제품군은, 성공한 기존 플렛폼에만 매달리지 않고, 여러 종류의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 기기들을 연동하여 이러한 리듬게임의 단점을 극복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리듬게임은 새로운 플렛폼이 개발되기 보단 신곡과 난이도 상승을 통한 업데이트가 주로 단행한다.

  • 록맨 시리즈 - 진짜 록맨+록맨 2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그리고 현재 단물 다 빨리고 버려질 운명에 처했다.

  • 롤러코스터 타이쿤2 - 본편은 도트등이 1편과 판박이인데다가 확장팩이 아이템팩 수준으로 허접하다(...)

  • 마브러브 시리즈 아쥬는 아마 회사 문이 닫을때까지 마브러브와 그대가 바라는 영원만 가지고 회사를 운영할 작정인것 같다(...)

  • 마스코트 캐릭터 우려먹기

  • 메탈슬러그4 - 전작에서 사용된 보스 및 배경의 전반적 재활용으로 악명이 높고, 모든 미션에서 배경 및 보스 이미지 합성 및 우려먹기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심지어 신캐릭터라고 내놓은 트레버와 나디아도 마르코 소스와 에리 소스를 재활용했다.

  • 모탈 컴뱃 시리즈 - 똑같은 닌자 캐릭터들을 보면 우려먹은게 확실하다. 스콜피온, 서브제로, 렙타일, 눕 사이보트, 레인 등이 있고, 사이보그 닌자들이라는 설정으로 사이렉스, 스모크, 섹터가 있다. 여캐들도 키타나, 제이드, 밀레나, 타냐 등도 초창기에는 디자인을 우려먹었다.

    이들을 구분하는 방법은 모탈 컴뱃 초창기때만해도 색깔이 전부였다(...). 여기에는 어른의 사정이라고 할만한 것이 초창기 모탈 컴뱃 시리즈는 실사 배우를 모션 캡처해서 실사 모습까지 그대로 게임에 등장시키는 방식인데 제작비나 캐스팅비 여건도 있어서 배우 한명이 여러 캐릭터를 소화해야만 했다. 그 뒤에는 기술의 발전과 시간이 지나면서 각자만의 모습을 가진다.

  • 삼국연전기 ~소녀의 병법~ - 팬디스크나 신작 발표 없이 삼국연전기 본편 하나만으로 PC판, PS2판, PSP판을 발매한데다가 PS VITA와 신장판 발매를 발표했다.

  •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 한번 찍은 연출을 두번 세번 혹은 그 이상 우려먹는 것으로 유명하다. 다만 시리즈를 우려먹기보다는 같은 시리즈 안에서도 지나치게 남발하는 경향이 더 크다.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특히 스트리트 파이터 2

  • 신세기 에반게리온 - 일명 사골게리온.

  • 실제 리그를 바탕으로 하는 스포츠 게임들 - 콘솔로 돌리는 경우 새 엔진 개발 기간 중 리그 계약 만료일이 닥칠 수 있어 해마다 일일이 적용해야 하니 어쩔 수 없다.

  • 심즈 - 확장팩의 악몽. 이건 거의 다른게임 플러그인 하나 추가될때 확장팩이 하나 추가된다.

  • 아이돌 마스터의 수록곡들 - 게임 특성상 캐릭터마다 돌려 먹고 풀 버전으로 우려낸 다음 다시 캐릭터를 바꿔서 우리고 멤버 섞어서 또 우리고 조합 바꿔서 다시 우려내고 편곡 바꿔 울궈 먹는다. 후속작이 나오자 후속작 타이틀 걸고 또 우려먹고 성우가 바뀐 것도 당연히 우려먹었다. 그만 좀 우려먹어

  • 엔들리스 에이트 - 같은 내용을 8번 연속으로 우려먹는 극강의 우려먹기를 달성하였다.

  • 역전재판 시리즈 - NDS판도 도트는 거의 GBA판을 울궈먹었으며 최신 Wii웨어로 나온 것까지 GBA와 NDS판의 도트를 그대로 울궈먹는 만행을 저질렀다. 2012년 들어서야 iOS로 발매되는 나루호도편 합본의 스프라이트를 도트에서 원화 수준의 HD로 바꿨다. 역전재판 5 들어서는 닌텐도 3DS의 새 시스템 특성상 기존 도트를 우려먹는 게 불가능하므로(...) 폴리곤으로 전면교체.

  • 각종 에로게 - CG의 액체(...) 양만 조금씩 바꿔서 CG를 찍어내는 경우가 많다. 특히 누키게 쪽에서 자주 보인다. 또한 게임 내부 파일을 뜯어보면 캐릭터 전신에서 얼굴쪽만 비어있는걸 목격할수있다 즉 얼굴표정만 바꾼다는 소리. 와이드 해상도로 개선하거나 윈도우 최신버전과 호환이 안돼서 호환 버전을 만들어서 재탕하기도 한다.(...)

  • 진 여신전생의 악마 - 몸통 그래픽에 머리를 바꾸는 것은 예사이며, 심지어 천사족의 경우, 색깔만 바꾼 다음에 이름만 갖다 붙였다. 이건 진 여신전생 2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사실 저 시기엔 용량이 적어서 원체 많은 숫자의 악마가 등장하는 여신전생 게임의 특성상 어쩔수 없는 조치이기도 했다. 용량 제약이 적어진 이후에는 잘 찾아볼 수 없는 모습.

  • 카툰워즈의 전 시리즈 - 전작의 BGM을 우려먹는 경우가 많다.

  • 캡콤의 거의 모든 히트작 게임들

  • 코에이의 게임들
    • 진삼국무쌍, 삼국지를 필두로 한 코에이 삼국지 + 무쌍관련 게임. 안 그래도 우려먹는데 가격도 코에이 프라이스라는 높은 가격을 책정하고 실제 서양의 리뷰에서도 장점은 친근하다는 점이며 단점도 친근하다(=전혀 변화가 없다)고 표현했다. 게다가 대놓고 우려내도 결국은 살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버린다.
  • 테라(MMORPG) - 쿠마스온라인(...) 몬스터도, 스토리도 우려먹는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투하트2

  •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 특히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마켓에서는 파이널판타지 특히 고전시리즈를 죽도록 우려먹으면서 돈은 돈대로 쳐먹는 막장행각을 하고 있다.
  • 포트리스2 - 포트리스3의 관리미흡으로 많은 유저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인 서비스 종료를 강행한 뒤 그 후에 내놓은 뉴 포트리스는 낮은 완성도로 인해 6개월만에 또 서비스 종료하는 불상사를 일으키지자 일부 뉴포트리스 도트, 스킨을 포트리스2 홈페이지에 갖다 붙이고 일부 맵은 인게임 맵으로 재활용 하면서 그대로 쭉 방치. 그뒤 2011년도에 포트리스2 블루 포에버가 레드로 리뉴얼한다고 온갖 언플로 설레발 치면서 3번정도 연기를 한끝에 겨우 오픈한 결과가... 색깔만 바뀐건 둘째치고 일부 아이템들을 묶음으로 판매해서 캐시를 지르도록 유도하고 호환도 제대로 안되어 있으면서 PC망이랑 모바일망을 억지로 연결하는 바람에 렉만 더 늘어나는 병크를 저질렀지만 적극적인 해결보다는 이벤트를 빌미로 모바일 유저만 더 끌어모을려는 상술을 펼치는등. 블루때 보다 100배 1000배 만도 못한 졸작으로 만들어 놓고 다시 쭉 방치 중(...) 게다가 아직도 많은 유저들이 한마음 진심으로 간절하게 요구하는건 제대로 귀담아 들을려고 하지도 않는다...

  • 팔콤의 각종 게임들 - 새로운 윈도우즈가 나오면 대응판이라는 명분하에 끝없이 우려먹는다. 이제는 콘솔게임 위주로 만들어내니 덜할지는 모르겠지만...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 슈퍼패미콤으로 돌아가는 원작을 기점으로 PS판이 나온 후, 동인써클 전팔전에서 나온 아파시 시리즈로 대를 이어가고 있다....만 아파시 시리즈의 경우 지나친 캐릭터 파괴와 세계관 우려먹기로 원작 학무 팬들에게 엄청난 욕을 먹고 있다. 또한 퀄리티가 하나같이 쿠소게 수준이거나 원작파괴의 정도가 심하단 것도 문제. 그나마 남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에서는 캐릭터와 설정이 차별화되었다만 우려먹기는 끝나지 않을 듯하다...

  • 하쿠오우키 - 오토메 게임계에서는 가히 루비파티에 맞먹는 우려먹기를 보여준다. 이 타이틀로 나온 게임이 10개를 넘어간다(…).

  •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 - 확장팩의 악몽(2)

  • Fate 시리즈 - 후유키 시가 무대가 되는 Fate/stay night의 성공 이후 다양한 바리에이션으로 확장중이다. 원작PS2PS Vita같은 플랫폼에 이식하거나 미디어 믹스로 애니판, 드라마 CD, 소설, 코믹스, 극장 애니메이션등으로 제작하거나 스핀오프2차 창작으로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 Hearts of Iron 2 - 사골 오브 아이언이란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 nVIDIA, AMD - 그래픽 카드 계열의 우려먹기. 아키텍처 우려먹기는 기본이며 팔리던 그래픽카드를 이름을 바꿔 내놓는 일도 흔하다. 과거에는 엔비디아의 전유물로 생각했지만 지금은 AMD(구 ATI)도 심심하면 하고 있는 업계 관행.

  • SNL 게임즈 - 이제 관련이 없는데도 앞에다 항상 GTA를 붙여 우려먹고 있다.

2.2. 그 외 우려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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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표적인것이 사골
  • [2] 엔들리스 에이트가 대표적인 예. 어 잠깐 이건
  • [3] 거기다 대원은 신작들은 들여오면서 도라에몽 방송하느라 신작들 방영 시간이 별로 없을 정도이다. 차라리 로 우려먹으면 안되나?
  • [4] 지금은 그런 광고를 하고 있지는 않다.
  • [5] 하지만 UC 등에서 먼저 색놀이한 경우에는 오리지널 기체를 다시 판매하기도 한다.
  • [6] 그러나 킷 자체가 잘나온 제품이거나 색놀이에 추가 부품을 주면 그렇게 혹평을 듣지는 않는다. 하지만 욕먹는 이유는 따로있다
  • [7] 오죽하면 등장 캐릭터들이 국민연금 받겠다는 말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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