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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모토 스미레

last modified: 2015-01-25 17:58:28 by Contributors


上本 スミレ (うえもと すみれ)
만화신만이 아는 세계》의 등장인물. 공략 히로인.
이름의 유래는 킨테츠 오사카선 오사카우에혼마치(大阪上本町)역.


Contents

1. 프로필
2. 작중 행적
2.1. 공략
2.2. 애프터
2.3. 여신편
3. 기타

1. 프로필


직업 투쟁!! 라면소녀
생일 5월 19일
나이 17세
혈액형 O형
신장 157cm
체중 49kg
쓰리사이즈 B87 W58 H87
좋아하는것 맛있는 라면, 과자, 그리고 가족일까?
싫어하는것 맛없는 라면, 가게의 감각

나루사와 시립 제3고교 2학년 2반.

2. 작중 행적

2.1. 공략

케이마가 게임을 사는 사이에 지옥 라면 가이드북을 읽은 엘시가 라면이 먹고 싶다고 떼를 써서 가게 된 라면 가게에서 첫 등장. 들어오려던 엘시를 밀치고 라면 세 그릇을 주문한다. 그런데 국물이 다 떨어져버려서 본의 아니게 라면을 못 먹게 만들었다. 게다가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예지라도 한 듯이 두 사람이 가는 라면 가게마다 아슬아슬하게 먼저 나타나서는 라면을 마구 주문[1]하는 바람에 두 사람을 계속 굶게 만든다(...).[2] 결국 엘시는 멘붕.

그런데 멘붕하고 있던 엘시가 앉아 있는 카페에서 다시 만난다. 그리고 커피를 컵라면에 붓는 기행을 보인다. 이를 본 케이마는 히로인의 6대 죄악[3]을 들며 글러먹었다고 깐다. 그러다가 엘시는 스미레가 여기있는 동안 라면을 먹을 수 있음을 깨닫고, 케이마를 끌고 근방의 마지막 라면 가게로 부리나케 뛰어가나 스미레가 먼저 가게 앞에 도착해 버린다. 결국 엘시는 날개옷으로 스미레의 다리를 전봇대에 묶어버리고, 라면 주문에 성공. 이러한 고생 끝에 얻은 라면을 눈물을 흘리면서 먹는 엘시를 보며, 케이마는 라면이 뭐가 그리 좋냐고 말하자 어느새 가게에 들어온 스미레가 노려본다. 그리고 스미레는 국물이 떨어져서 라면을 먹지 못하고 나가는데 도주혼 센서가 울리면서 도주혼이 들었음이 확인.

추적 끝에 다른 라면 가게에 들어가는 스미레를 발견하고 가게에 뒤따라 들어가는데, 케이마 일행을 손님으로 반겨준다. 사실 그 라면 가게 주인의 딸로, 본인도 점원으로 일하는 중이었던 것이었다. 이에 케이마는 인상을 남기지 않기 위해 최대한 평범한 손님으로 위장한다. 그러다가 가게 문제로 아버지와 사사건건 충돌하는 스미레의 모습을 보며 케이마는 부녀관계가 나쁘다고 판단한다. 어쨌든 케이마는 스미레와의 접점을 만들기 위해 스미레의 아버지께 채용해달라고 부탁한다. 아까 라면을 폄하하는 케이마의 발언을 들은 스미레가 케이마를 돼지뼈다귀라고 부르며 반발하지만, 그녀의 아버지는 케이마를 채용한다. 그리고 빨리 가게의 일원으로 정착하기 위해서 케이마는 새벽 5시에 나와서 청소하기,[4] 그릇과 접시를 광채가 나도록 깨끗하게 닦기, 빠른 암산, 스미레가 헷갈려하는 손님이 주문한 음식 확실히 구별 등등 그야말로 가게 일원의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케이마 무서운 아이.

그러다가 스미레의 아버지가 국물 맛이 나지 않아서 임시 휴업을 한다. 이에 화가 난 스미레와 대화 중에 어머니는 여러 가지 사연으로 도망갔고, 그녀가 입은 옷은 사실 어머니가 입던 옷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또한, 스미레는 이러한 아버지에 반발하면서, 아버지의 라면보다 맛있는 자신만의 라면을 만들어 가게를 이어받으려고 함을 밝힌다. 그리고 스미레는 자신이 만든 라면을 케이마에게 시식을 부탁한다. 이는 케이마의 계획대로이기도 했는데, 문제는 라면 맛이 케이마가 가장 싫어하는 단맛인데다가 상상했던 맛 이상으로 최악이었다. 다행히(?) 도중에 그녀의 아버지가 들어와서 국물을 쏟아버리는 바람에 시식은 중단된다. 하지만 스미레는 케이마에게 앞으로도 계속 시식해 줄 것을 간절히 부탁한다. 케이마는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고, 이 지독하게 맛이 없는 라면들을 케이마는 국물 하나 남기지 않고 다 먹는다. 덕분에 케이마의 배가 살짝 나온다.

이런 힘겨운 나날 중에 스미레의 아버지와 대화하면서 사실 스미레의 아버지도 그녀를 무시하거나 미워했던 것이 아니라 딸인 스미레를 무척이나 아끼고 있었기에 변변찮은 라면가게에 얽메여 살지말고 좀 더 새롭고 행복한 삶을 살게 하고자 했던 것을 바랬던 것이라는게 드러나면서 부녀 관계는 나쁜게 아니라, 오히려 너무 좋았던 것이 드러난다. 그러던 중 어느새 스미레의 라면이 버전 53에 도달하고, 스미레가 케이마를 돼지뼈다귀라고 부르지 않고, 이름으로 부르며 시식을 권유. 시식 결과, 단 것을 싫어하는 케이마조차 먹을 만하다고 말한다. 이에 스미레는 기뻐하며 때마침 들어온 아버지에게 시식하기를 권한다. 하지만 그녀의 아버지는 스미레의 라면을 집어던지고 나가버린다. 결국 스미레는 사실 아버지를 돕기 위해 라면을 만들었음을 고백하고, 그런 마음을 몰라주는 아버지를 진심으로 원망하면서 울면서 뛰쳐나가려고 한다. 하지만 케이마가 멋대로 이벤트를 만들지 말라면서 깔아뭉갬으로써 막아버린다(...).

결국에는 케이마의 계책으로 스미레와 그녀의 아버지는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그녀의 아버지는 가게 이름을 우에모토야에서 "스미레야"로 바꾼다. 그리고 스미레는 케이마를 가게의 일원으로 인정했는지 같이 이끌어가자고 말하려고 했으나, 케이마는 손님으로 오겠다고 못박아버린다. 이에 스미레는 당황해하다가 자신의 맛없는 라면을 시식하게 해서 미안하다며 라면 대접을 준다. 그리고 건내면서 키스. 도주혼 포획에 성공한다. 이 후 차이나 드레스를 입은 미소녀가 여주인장이 된 덕분인지 가게는 대성황을 이루게 된다. 게다가 스미레가 케이마를 고문하면서 만들었던 "달콤(甘) 라면"도 아예 가게를 대표하는 명물이 되어 수많은 용자들이 2배, 5배, 10배하면서 도전 중(…). 그리고 코믹스 146화에서 어느 라면집 주인장이 "달콤한 라면? 그딴 건 외도야!" 라면서 스미레야의 라면을 까는 장면이 살짝 나온다.

2.2. 애프터

체중이 불어나는 것과 학교의 부들이 자신을 경계하는 것에 짜증낸다. 그리고 케이마에 대한 기억은 미묘.

2.3. 여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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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마가 여신이 없다고 판단을 내려서 등장이 없는 줄 알았으나 176화에서 케이마와 부딪히며 재등장. 부딪힌 것에 사과를 하면서 할인권을 준다. 알고보니 마이고 축제기간 동안 노점을 열고 있었던 것. 여기서도 "달콤(甘) 라면"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 화에서 잠깐 스쳐 지나간다.

3. 기타

원래는 귀한 집 아가씨로 키우고 싶은 아버지와 서민으로 살고 싶은 딸의 이야기였으나, 인간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기각되었다고 한다. 이 설정은 나중에 등장하는 히로인이 이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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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약 올리는 듯이 딱 세 그릇씩
  • [2] 대충 추산해봐도 그날 먹은 라면의 양이 17그릇. 갸루소네가 생각날 정도로 엄청난 식성이다.
  • [3] 7대 죄악에서 질투 제외.
  • [4] 청소는 엘시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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