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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하라 유이

last modified: 2015-01-26 15:39:28 by Contributors


上原由衣

29세, 한국판 이름은 우하라.
성우는 코시미즈 아미, 한국판 성우는 김율. 덧붙여 극장판 칠흑의 추적자에서 잠시 나왔을 때엔 이소은.

더빙판은 칠흑의 추적자에서 먼저 등장했으나 이름은 언급되지 않았다. 10기에서 등장하여 생긴 이름은 '우하라'. 이름의 유래는 우에하라성[1]과 대하드라마 '풍림화산'의 등장인물인 유우히메(유우공주)[2]

첫등장은 59권 풍림화산 에피소드이며, 이땐 피해자의 아내로 등장했다. 결혼 후 이름은 토라다 유이. 원래는 경찰이였으나 결혼 이후 경찰을 그만 뒀다. 당시 상사인 야마토 칸스케소꿉친구기도 하다.[3]

후에 밝혀지는 사실에 의하면 결혼한 건 야마토 칸스케 실종과 관계된 사건의 해결을 위해서였으며, 남편에게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던 건 아닌 듯하다. 사실 그녀가 좋아하는 건 야마토 칸스케인 모양으로, 그녀가 결혼할 무렵엔 대부분 야마토 형사가 사망했을 거라 짐작되었을 때라 사건 해결 외에 이로 인한 영향도 있는 듯. 소꿉친구 시절의 영향인지 나이차가 꽤 있는 편인데도 칸스케를 자주 '칸짱'이라고 부르지만,(더빙판에선 '양군이 분?'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처리했다.) 칸스케는 "야마토 경부라고 부르라"고 츤츤대서 전혀 연애로 발전할 기미가 없다.

풍림화산 에피소드 이후 경찰에 복직해 다시 야마토 칸스케의 부하가 되었다. 성 역시 결혼 전의 성으로 돌아간 듯. 붉은 벽 사건에서 칸스케와 같이 모리 코고로에게 도움을 청하러 갔을때 중간에 만난 아가사 히로시하이바라 아이를 본의아니게 긴장시키기도 했다. 본격적인 사건에선 생사의 위기에 처한 모로후시 타카아키를 불길 속에서 구해내기도 했다.

풍림화산 에피소드가 끝날 때 토야마 카즈하와 연락처를 교환한 것으로 보이는데, 덕분에 단행본 74권의 와카마츠 가족 살인사건의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야마토 칸스케와 등장하기도 했다.[4]

이후 83권의 '붉은 여자의 참극' 편에서 재등장.[5] 의외로 귀신같은 것에 취약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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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나가노현에 있었던 성의 이름. 대하드라마 '풍림화산'에서 스와가문의 본거지인듯 하다.
  • [2] 극중 스와 노리시케의 딸. 드라마 '풍림화산'에서 야마모토 칸스케(야마토 칸스케의 모티브가 된 인물이다.)는 유우공주에게 마음을 뺏긴다.
  • [3] 그런데 야마토 형사와는 나이차가 무려 6살이나 난다(…).이건 뭐 소꿉친구의 레벨이 아닌데 소년 시절의 야마토가 꼬꼬마 시절의 우에하라와 잘 놀아준 모양. 로리콘?
  • [4] 와카마츠가 별장에서 사건이 있었는데 그 별장이 나가노현 경찰 관할이었기 때문.
  • [5] 등장했을때 상황이 애니판과 원작이 다르다. 원작에선 용의자들, 란, 소노코, 세라와 대화하다 코난이 끼어드는데, 애니판에선 욕실 바닥에 떨어진 피가 코난의 것임을 다른 형사에게서 듣고 코난 일행의 존재를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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