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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

last modified: 2015-04-05 01:27:51 by Contributors


예명: 우영
본명: 장우영(張祐榮)
생년월일: 1989년 4월 30일
키/몸무게: 175cm, 65kg
출생: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학교: 호원대학교 방송연예학 (재학)
별명: 장우동, 티벳여우, 토시오[1], 닭덕후, 장부장


Contents

1. 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
1.1. 성격
1.2. 외모
2. 생명체 드립(?)
3. 예능 활동
4. 트리비아
5. 솔로 활동
6. 연기 활동

1. 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

포지션은 서브보컬, 메인댄서. 데뷔곡부터 몇몇곡을 제외하고는 2PM 타이틀곡의 도입부를 맡는다. 살짝 비음이 섞인 음색으로 2PM 내 음색깡패라고 불린다. 데뷔 초 박진영과 비슷한 목소리로 섹고 미니미라는 말도 있었다. 팬덤 내 지분이 높고 코어팬이 많다. 그룹 내 대표 씹덕상. 활동 초기에는 귀엽고 장난기 있는 이미지였고, 담백한 외모와 선이 유려한 춤으로 팬들에게 어필했다. 본래 나서는 걸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나, 방송이 지루해지지 않도록 일부러 나서는 경우가 많았었다고 한다. 현재는 주로 예능이나 싼티댄스를 담당하는데 순발력과 재치가 있어 방송 중 던지는 농담이 빵 터지는 일이 많다.

학창 시절에는 부산에서도 알아주는 춤꾼이었다고 한다. 오랫동안 댄스가수를 꿈꿨지만 아버지의 반대가 매우 심해서 고등학생 때 댄스 동아리 활동도 몰래 했었다고 한다. 한번은 아들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걸 알아낸 아버지가 분노에 차서 동아리 연습실로 찾아와 물건을 다 부수고 잡아갈 뻔했다고. 그리고 부산 금성고등학교 재학 도중 JYP 공채 1기 오디션 합격자 중에서 1등을 수상하였다. 이 때 오디션에 응시한 다른 연예인으로는 아이유, 구하라(둘은 불합격), 윤두준(합격) 백예린(합격)이 있다. 잘 되고 나서는 아버지도 흐뭇해 하시는 듯.

마이클 잭슨의 뮤직 비디오를 보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고 한다. 2010년 스프리스 팬미팅에서 다시 태어나면 마이클 잭슨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했을 정도로 좋아하고 존경한다.

1.1. 성격

투피엠이 대세로 떠오르던 시절 방송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달리 실제 그의 성격에는 진중한 부분이 크다. 한참 나중에 밝힌 인터뷰에서는 오히려 스타킹과 같은 예능에서 싼티 댄스를 추던 시절이 가장 자존감이 낮았던 때라고 한다. 최근 예능에서는 전처럼 열심히 웃기려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봐서 신인일 때 그룹과 개인 인지도를 위해 노력했던 것으로 보인다. 데뷔 초 리얼리티는 편한 멤버들과 있어서 개그를 치기 편했던 것도 무시못할 조건이다. 자신이 굳이 개입하지 않아도 잘 흘러가는 분위기에서는 말을 잘 하지 않기도 한다. 이는 2013년에 나왔던 라디오 스타나 소속사에서 올려주는 공식 영상에서도 느낄 수 있다.

친한 사람이 아닌 경우에는 낯을 가린다. 팀에 가장 늦게 합류한 멤버로 멤버들에게 첫인상이 안 좋았던 사람으로 꼽히기도 했다. 아침에 잘 붓는 우영이 낯을 가려 뚱하게 있자 멤버들의 입장에서는 그가 좋아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140823 ViVi 성격 타입 테스트 우영 개성적인 사람/열중하는 사람. 2가지의 타입이 동점이었던 우영. 밝고 사교적이고 재주가 많음. 항상 새로운 것이나 자극을 찾아 달리는 타입이면서도 동시에 내성적이고 로맨틱한 면도 가지고 있다. 또한 섬세해서 상처받기 쉽다. 영감을 얻는 체험을 하면 경이적인 창조력을 발휘한다. -이 결과를 두고 멤버들이 “이중인격이다!” 라며 폭소.-
위 일본 잡지에서의 성격 테스트와 같이 어느 한쪽으로 정의내릴 수 없는 성격인데, 그래서 그의 팬들은 파면 팔수록 더 모르는 기분에 그를 놓을 수 없다 카더라.

종종 보수적이고 고지식한 면을 보일 때가 있다. 당시 미성년자였던 현아의 Change 무대를 보면서 "열아홉?" 하고 놀라는 표정을 짓는 영상이 유명하다. 보수 돋는 아이돌
팬이벤트에서 팬에게 "아니 뭐 입은 거 맞아요?" 하는 우영.

깔끔하고 단정한 것을 좋아하는 듯하다. 2PM에서 제일 깨끗한 멤버로 꼽힌다. 연예가중계에서 다른 멤버들이 인터뷰 중일 때 혼자서 주위를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역시 정리병자

1.2. 외모


그룹 내 씹덕상을 담당하고 있다. 데뷔초 평범한 남고생 같은 얼굴이라는 평이 많았지만 티벳여우짤과 더불어 현재는 방송물과 다이어트의 영향으로 지금은 받지 않으며, 사실 기본적으로 이목구비 주차가 잘 되어있는 얼굴이다.

지금은 다이어트로 소멸되었지만 별명이 장우동이었을 만큼 백돼지 시절 통통한 볼살이 그의 특징이었다. 싱글 2집 Again&Again 컴백 때 우영의 팬들은 다이어트는 좋지만 볼살이 사라질까 걱정했었는데, 컴백무대 때 보인 우영의 모습은 다이어트는 성공했으면서 볼살이 여전히(!) 살아있어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같은 멤버인 찬성은 데뷔 초 우영이 귀엽다며 볼살을 만지곤 했는데, 메이크업 때분에 볼 대신 귀나 손을 대신 만지기도 했었다. 찬성의 우영앓이의 경우, 방송을 탄 적도 있다.1분 40초부터...
볼살 외에도 팬들이 앓는 포인트에는 인디언 보조개, 콩눈&짝눈, 눈 위의 흉터[2], 작은 입과 귀, 특이한 엄지뼈 등이 있다.

우영의 특이한 엄지뼈.
핏줄과 콜라보를 이루며 얼굴은 애긴데 손은 남자라며 우는 누나팬들이 많았다. 지금은 나이도 있고 남자다운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꼽는 우영의 레전드는 정규 1집 Heartbeat 시절인데, 길고 찰랑찰랑한 머리로 '엘라스틴장'으로 불리기도 했다. 무대 위의 표정 연기와 함께 처연함과 아련美가 빛났던 시기. 볼살이 그 전보다 더 빠져서 얼굴이 뚜렷해졌는데, 이때 우스갯소리로 성형설이 잠깐 돌았다. 그러나 우영은 입사한 후 햄버거를 먹어서 살이 찐 채로 데뷔했고, 오히려 오디션 영상이나 사진을 보면 달라진 점이 없음을 알 수 있다. 토끼같은 이는 제외

2. 생명체 드립(?)


박재범 영구탈퇴 이후 간담회에서 일명 '생명체 드립'을 해서 팬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좋든 나쁘든 호응을 얻어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하더니 급기야 이말년 만화#에까지 나타나고야 말았다.
이 생명체 드립은 의도치 않게(?) 간담회 사태 이후 카라-2PM 합동 팬미팅에서 한승연강동원을 비유하는 말로 우월한 생명체라는 표현으로 써먹고 말았다. 직캠을 자세히 보면 이 발언 직후 우영의 멘탈이 일시적으로 붕괴되는 걸 볼 수 있다.

2010년 10월 20일 택연, 지아, 과 함게 출연한 라디오 스타에서 유행어(...)를 가졌다고 소개되기도 했다. 그 유행어란게 바로 생명체 드립.

3. 예능 활동


2009년 7월 26일부터 2010년 7월 11일까지 멤버 택연과 함께 SBS 인기가요의 MC를 맡았다. 처음에는 하연주와 셋이 시작했으나 중간에 설리로 교체. 남자 2명에 여자 1명 조합의 경우 여자가 가운데에 서는 것이 일반적인데 하연주와 함께 할 때 우영이 가운데에서 MC를 봤었던 것이 이색적이었다.

순발력과 재치를 살려 KBS의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소녀시대태연과 함께 보조 MC(승승돌)로 활동했다가 하차했다.

예능감이 있는 편이라서 2PM의 초창기 활동에 있어서 박재범, 옥택연 등과 예능에서 마구 망가지며(...) 2PM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우영의 팬덤도 예능으로 그가 주목받으면서 급성장했다. 박재범의 팬덤이 그룹 내 명실상부 원톱이었으나 일드 바니 이후 확실히 대중들에게 인기몰이를 했다. 마성의 장우영 다그녀에서 온 입질이 일드 바니로 터졌다고 할 수 있다. 일드 바니에서 화보 촬영 때 토시우영으로 커뮤니티를 뒤집어 놓았다. 일드 바니로 나온 별명들이 마성의 장우영, 장앙앙, 찡찡우영 등이 있다.본인이 좋아한 별명은 아니었지만... '우영앓이'라는 말도 이때 생겼다.[3]

그러나 최근에는 예능에서 거의 나서지 않고 있다. 특히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때는 3번 전부다 공기화되서 MC들이 폭풍같이 깠다. 우영이 예능담당 멤버라길래 기대를 많이 했는데 1번째 출연에서의 실망이 컸는지 2번째 출연 당시 MC들이 제작진들이 "쟨 우리랑 안맞는 거 같다, 다시는 부르지말자"(...) 했다고 디스하고 시작했는데도 공기화(...) 보다못한 MC들은 방송 중간에 "술먹어도 저렇게 재미가 없나?" "나가서 술이라도 좀 먹고 들어오면 안되냐"며 아예 대놓고 돌직구를 던졌다. 그러나 끝까지 노잼 [4] 우결 특집 당시 박세영과 출연했는데 이번에는 그나마 말을 많이 하는듯 했지만 막강 포스의 홍진영, 정준영에게 다 묻혔다. MC들은 원래는 예능에서 잘 까불고 했는데 '철들고 망한 아이돌'이라고 마구 디스(...) 근데 실제로 애교를 시켜봐도 슬쩍 빼버리고 리액션이나 말할때도 진지한 모습만 자주 보였다. 철든거 맞네

입담이 썩 좋은 편은 아니지만 무의식 중에 툭툭 던지는 말이 확 흥하는 경우가 많다. 긴 사연을 재미있게 소개하기 보다는 짧게 하는 드립이 주로 웃음을 유발한다.

2014년 1월, 배우 박세영우리 결혼했어요의 새로운 커플로 투입되었다. 이로써 그룹 모두가 연애 프로그램을 찍었구나 제왑 시발아 우결에 투입되고 초반에는 여러 여초에서 설렌다, 귀엽다 등등의 호의적인 반응이 많았으나 요새는(...)

4. 트리비아


  • 그의 힘 세고 강한 일본어 발음은 택연의 라임폭탄과 같이 웃음을 주고 있다.[5]
  • 조혜련과 함께 연예계에서 대표적인 한국SGI 신자다.
  • 팬사이트 눈팅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팬사이트 눈팅을 매일 한다고 말한적이 있다. 트위터로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팬들 직찍을 본인계정에 줄줄이 업로드 한 적도 있다
  • 몸이 상당히 잘 붓는다고 한다. 우영의 초창기 굴욕샷은 부은 얼굴로 나온 것들이 대부분이다. 퉁퉁 잘 붓기도 하고, 이름도 우영이라서 별명이 우동이다(...) 2012년 이후로는 눈에 띄게 살이 빠져서 옛날만큼 잘 붓지는 않는다.
  • 은근히 티벳여우를 닮았다(...)
  • 몸이 굉장히 유연하다.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된다. 댄스 중에도 유연성을 강조한 동작들이 많다. 그리고 예능에서는 특기로 써먹었다 남자들이 하기 어렵다는 다리 찢기를 할 수 있는데, 할 수는 있지만 굉장히 힘들어한다. (참조: 2PM쇼 X맨 편)
  • 2PM, 2AM 멤버들의 이야기로는 첫인상이 가장 좋지 않은 멤버였다고 한다. 초면인 사람에게는 낯가림을 하는 편이라서 멤버들을 아침에 만나도 짧게 인사만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멤버들을 만나면 퉁퉁 부은 얼굴에 인상을 가득 찌푸린 채로 "안녕...하세요..."하면서 인사를 했다고 한다.
  • 활동 초기에는 근육맨들 일색인(...) 2PM 멤버 중에서도 근육이 거의 없었고, 초딩귀엽고 까불대는 남동생 이미지가 있었는데 활동이 거듭될수록 몸을 키웠는지 근육질 몸매로 변신했다. 근육이 잘 붙지 않는 몸이라 춤선에 더 힘썼다는 인터뷰를 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언제 이렇게 세월이 흘러갔다 했었는데 본인이 열심히 운동했는지 맨즈헬스의 커버 모델로도 나왔다.
  • 다른 멤버들에게 물 자주 마시기로는 지지 않을 것 같다고 본인 입으로 말했다.
  • 2009년에 제11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를 맡았다.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측은 “세대간의 소통의 의미를 담고자, 꿈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세대별 스타를 홍보대사로 결정했다”며 “차세대 스타로 각광받는 그룹 2PM의 우영과 아역배우 심은경, 중년의 연기파 배우 전노민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허나 2007년, 2008년에 원더걸스가 홍보대사였다
  • 2012년 데뷔한 JJ Project이자 현 GOT7 멤버인 JB와 Jr.는 라디오에서 존경하는 소속사 선배로 택연과 우영을 꼽은 적이 있다.
  • 매년 스승의 날에 모교 금성고등학교에 화환을 보낸다고 한다. 우영의 선생님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

5. 솔로 활동

2012년 7월, 솔로앨범 발매가 결정되었다. 동소속사 동료 조권이 활동을 마칠 시기에 타이틀곡 'Sexy Lady'로 7월 12일부터 엠카를 시작으로 4주간 활동하였으며, 앨범은 6만 장을 넘게 팔았으나 뚜렷한 이미지를 남기는 등의 특별한 성과는 없이 활동을 마쳤다. 아마 솔로 활동을 한 지 모르는 사람도 많을 듯
앨범 발매 전 티저로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본인과 어울리지 않는 컨셉박진영화이라는 아쉬움을 남겼다. 소년 같은 모습이 대중들에게 남아 있던 그였고 이미지 변신을 완벽하게 마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반응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었다. 타이틀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앨범 전체적으로는 좋은 평을 듣는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때가 팬들에게 코디도 좋고 비주얼이 좋았던 시기들 중 하나로 꼽힌다.
20’s Choice에서 첫 솔로무대를 선보였는데, 이때 미끄러운 바닥으로 인해 백댄서가 미끄러지고, 본인도 미끄러질 뻔 하며 무대를 마쳤다. 이후 멘붕이라는 트윗을 올리기도 했었다.

2015년 3월부터 일본에서 솔로 투어를 시작한다. 아래는 티저 영상.

6. 연기 활동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유학파 출신의 실력 있는 학생 제이슨 역할을 맡으며 연기 데뷔를 했다. 당시 발연기 논란으로 폭풍같이 까인 수지가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줬지만 그리 연기 욕심은 없는건지 드림하이 이후로 연기 활동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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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리얼리티 예능 와일드 바니 화보편에서 얻은 별명
  • [2] 어렸을 때 다친 흉터라고 한다.
  • [3] '마성의 장우영'과 비슷하게 한번 빠지면 출구가 없는 개미지옥이라는 뜻. 지금은 없어졌지만 장마성이라는 팬페이지도 있었다.
  • [4] 우영의 성격이 라디오 스타와 같이 독설을 하는 예능과 맞지 않는다는 것이 팬들의 반응.
  • [5] 사실 그의 일어 실력은 괜찮으나 발음이 너무 힘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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