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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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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M 멤버 (생일순)
시우민 루한(탈퇴) 레이 타오(탈퇴) 크리스(탈퇴)

Contents

1. 프로필
2. 소개
3. 활동
3.1. 참여
4. 트리비아
5. SM 상대 전속계약 무효 소송

1. 프로필


이름 크리스(Kris)
본명 우이판(Wú Yìfán) / (吴亦凡·吳亦凡)[1]
출생 1990년 11월 6일, 중국 광저우, 국적은 캐나다[2]
말띠
신체 187cm [3], O형
학력 广州市第七中学(3학년 수료 후 이민감)
Sir Winston Churchill Secondary School
가족 엄마
데뷔 2012년 미니 1집 앨범 'MAMA'
소속 -
비행[4][5]
별명 뚜이짱[6], Benben[7],
쿨찮은[8], 구희수[9], 창원 구씨[10][11],
리스크[12], 구씨아저씨[13], 凡凡[14],
본부장님, 갤럭시[15][16],
코알라[17], 피카소[18]
SNS 인스타그램웨이보

2. 소개

옛날에SM엔터테인먼트 소속 남자 아이돌 그룹 EXOEXO-M에 속했으며 EXO-M의 리더였다.[19]

중국 광저우에서 태어났으나 아홉 살 때 캐나다로 이민을 가서 캐나다 국적을 가지고 있다. 영어[20] 표준중국어 광동어가 능숙하다. 영어로 진행되는 아리랑 티비의 한 프로그램에 모든 멤버가 출연했을때 MC들의 질문에 혼자 영어로 대답했다. 한국어는 정확한 편이다. 그리고 악센트를 정확하게 줘서 능숙하게 들린다. 게다가 다리찢기를 하면 훨씬 더 발음이 정확해진다.(엑소의 쇼타임 참고) 언뜻 들으면 한국 멤버들과 구분되지 않을 정도. 적당히 귀찮음이 섞인 20대 초반 한국 청년의 툭툭 던지는 말투 그대로로 아마도 여러 언어를 배운 것이 도움이 되었던 모양이다. 그런데 기막힌 발음과는 달리 한국어 듣기는 좀 약한 듯, 쇼타임에서 다른 중국 멤버들은 다 알아듣는데 혼자 못 알아듣는 모습이 종종 보였다. 아무튼 능숙한 한국어 덕분에 엑소의 쇼타임 7회에서는 중국계 캐나다인 아이돌 멤버가 차이나타운에서 한국어로 흥정하는 모습이 잡히기도 했다.

키가 187cm로 그룹 전체에서 최장신이자 SM엔터테인먼트 현 활동 가수중 최장신이었다. 사실 190cm가 넘는다는 얘기도 있었다. 170cm 초반이 되는 멤버들의 키를 지켜주기 위해 낮췄다는 추측. 하지만 최근 인터뷰에서 본인이 밝힌 키는 186.6cm. 단신라인 축에 드는 멤버들의 키는...'댄싱머신'으로 유명한...수호, 이나 춤신춤왕 찬열덕분에 별로 알려지진 않았지만 이쪽도 나름대로 춤을 못춘다(...).
농구 선수가 꿈이었으며 캐나다에 있을적에는 농구부 주장까지 했었으나 다리 부상으로 인해 꿈을 접었으며 원래 연예인에 관심이 없었으나 K-POP에 관심이 많은 친구를 따라 오디션을 보아 2007년 캐나다에서 있었던 SM 글로벌 오디션에서 발탁되어 2008년에 한국에 와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좋아하는 한국 문화들 중 하나가 형·아우 문화라고 한다. 실제로도 한국에서 활동할 때 방송중에 멤버들이 크리스라고 부르면 뒤에 형을 붙여달라고 한다. 무대에서 "크리스'형' 아니에여? 형이라고 불러야지"라고 말하는 영상도 있다. 중국에서는 한두살차이는 친구로 그냥 넘어가고 캐나다에서는 그딴거 없이 이름만 부를텐데

별로 말이 없고 표정 자체가 다양하지 않아서 과묵한 이미지. 스스로도 그런 이미지를 좋아하는듯한데 알면 알수록 점점 허당인 모습이 밝혀져(...) 이제 팬들 사이에서의 이미지는 '왠지 하찮다'. 실제로 별명중에 하나가 쿨한데+하찮은='쿨찮은'이다. 하지만 중국팬들에 의하면 중국에서는 수호처럼 팀의 리더의 역할이기 때문에 과묵하지 않고 말이 많다고 한다. 박규리성규 스타일의 리더를 생각하면 될 듯. 2012년 음악풍운방 시상식#에서 말을 못 이을만큼 눈물을 쏟기도 했으며 연습생때도 SM 스탭들이 크리스 몰래 어머니의 응원 영상을 찍어뒀다가 데뷔 직전 보여줬는데 그때도 감동해서 울었다고 한다.[21]

앵그리버드를 닮았다 카더라. 본인도 알고있다. 데뷔초엔 동방신기최강창민을 닮았다는 평이 많았다. 옛날에 동방신기 팬이었던 일반인들이 크리스를 보고 최강창민과 닮아 놀랐다는 후기가 많다. 심지어 둘은 키도 비슷하고 특이한 말투도 비슷하다. 전체적으로는 그렇지 않지만 눈은 여성스럽다. 눈만 보면 배우 이다희와 닮았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같은 멤버로는 찬열과 닮았다는 평이 있다. 팬들이야 당연히 구분할 수 있지만, 촬영하던 스태프가 둘이 쌍둥이느냐고 묻는 영상도 있고 주간아이돌에 첫출연 했을때 정형돈이 찬열을 EXO-M이라고 추측하자 아이돌 육상대회에서 찬열을 봤었던 데프콘이 크리스와 닮아서 EXO-M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느냐고 말하는걸 봐서 일반인들 눈에는 비슷해보이는듯 하다. 실제로 중국의 한 행사에서 찍힌 사진을 보면 둘이 머리색깔을 똑같은 색으로 염색해놔서 정말 비슷해보인다. 그리고 EXO 세계관에서도 찬열과 쌍둥이 컨셉이다.세훈과도 닮았다는 소리가 많다. 얼굴도 비슷하고 하는 행동도 닮아 吳형제, 또는 吳부자라고 불린다.[22]

사진으로 보면 턱이나 하관이 다른 이목구비에 비해서 밸런스가 안 맞아보일때가 있는데 실물을 보면 카메라를 모두 부수고 싶을 정도라고. 실제로 한 팬은 크리스와 눈이 마주치자 다리에 힘이 풀려 그대로 주저앉았다는 후기도 있다. 최근엔 2013 추석특집 아이돌 육상대회에서 양궁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크리스 로마 신화'라고 불리고 있다. 경기 당시 본인이 좋아하는 아이돌이 아니면 조용하던 타팬들이 전광판에 크리스의 모습이 잡히자 한마음으로 함성을 질렀다 카더라.

엑소 멤버 중 이성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다. 중국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누가 제일 이성에게 인기가 많은가'라는 질문으로 엑소 멤버들과 엑소와 함께 하는 스태프들에게 투표를 받은적이 있는데 하나같이 모두 크리스라고 대답했다. 타오 말로는 같이 길을 걷고있는데 지나가는 여자들이 엄청 쳐다보기에 으쓱했더니 알고보니 모두 크리스를 보고 있었다고 한다. 타오도 실물킹이긴 하나 크리스의 비주얼 탓인지 묻힌듯...

팬 사랑이 유별나다. 팬들에게 메이거니(每个你, 각각의 너. 보통 발음이 같은 梅格妮를 쓴다.)라는 애칭을 지어주었다. 2012년 7월 18일 데뷔 100일 기념 웨이보에서 이렇게 말했다.
有你们在的每一天对我来说都是晴天。100天是个不错的开始。以后也会一起吧?比起说喜欢你们, 我好像还是更喜欢说, 我喜欢你, 每个你。
여러분들이 있어서 요즘 저에겐 계속 맑은 날입니다. 100일이라는 것 참 괜찮은 시작 같습니다. 그 다음에도 계속 함께해 주실거죠? 저는 "여러분 좋아합니다."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너를 좋아해."라고 말하는 게 더 좋습니다. (여러분 말고) 각각의 너를.

2014년 설날(춘절)에 자신의 고향 광저우에 갔었는데 그 날 크리스가 광저우에 온다는 정보를 입수한 팬들이 몰려 공항에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며칠 전부터 기다리던 팬이 있을 정도였으며 그 소식을 접한 크리스가 하루종일 기다린 팬들을 그냥 돌려보낼 수 없다고, 인사만이라도 하게 해달라고 VIP통로를 이용하라는 공항의 보안요원과 약간의 말다툼을 했었다. 결국 VIP통로로 나갔지만 그 일이 마음에 걸렸는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23]은 VIP통로로 가지 않고 일반 통로를 이용했다. 그 날도 1000명이 넘는 팬이 몰려서 한 팬이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는데 크리스가 그 팬을 일으켜주는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아래 상술되는 무단 탈퇴 상황을 보면 알겠지만 정작 EXO 팬들에게는 엄청난 상처를 주고 떠났다. 무엇보다 소송 다음날 웨이보에 글을 올렸는데, EXO 멤버와 팬덤이 대혼란 상황인 와중에 공개된 그 안부글 내용도 '당랑거철(사마귀가 수레바퀴를 막는다)'이라는 자극적인 표현과 자신은 평안하다는 게 주여서, 가뜩이나 패닉 상태인 EXO 팬덤을 분노로 걷잡을 수 없이 타오르게 하는 원인이 되었다.그의 한국 팬커뮤니티와 대포 팬페이지들은 사건의 충격으로 거의 동시에 문을 닫고 사라졌으며, 그중 어떤 홈마스터는 그가 말하던 '각각의 너'에 자신은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다며 비통한 심정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사실 우이판은 팬들을 두 번씩이나 기만했다. 이미 2013년 초 첫잠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그를 믿어주고 쉴드 쳐주었다.(따지고 보면 이건 EXO 멤버들이 더욱 보살인 셈이다. 제 멋대로 잠적했던 그를 다시 받아주었으니...) 팬들의 피의 쉴드 덕분에, 뒤늦게 입덕한 팬들은 우이판의 잠적 사실을 모르거나 심지어 안티들이 지어낸 루머로 까지 알고 있을 정도였다. 당장 엔하위키의 이 우이판 항목에서도 작년부터 잠적에 대한 글을 작성하면 누군가가 바로 삭제하곤 했다. 하지만 우이판은 그런 팬들의 정성을 비웃듯 일언반구도 없이 멤버와 팬덤의 뒤통수를 치고 중국으로 가 버렸다. 이후 멤버들은 SNS와 방송에서 그로인한 정신적 고통과 후유증을 고백하기까지 했다. 이 부분에서 루한과 차이점이 있는데, 소송과정은 우이판과 루한 모두 똑같았으나 멤버들이 직접적으로 저격을 하며 거부반응을 보였던 우이판과 달리 루한의 경우 같은 중국멤버나 SM소속의 중국 아이돌(조미)이 응원과 옹호 뉘앙스의 글을 올렸다. 이 때문에 루한의 소송에 대한 반응도 양분화 되고있는 상황.

3. 활동

3.1. 참여

4. 트리비아

  • 데뷔 이전 소녀시대 아시아 투어의 타이페이 공연에서 상영되었던 VCR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 왼쪽 팔 상단에 전갈 모양의 문신이 있다. 데뷔년도에는 메이크업으로 가리더니, 지금은 드러내놓고 다닌다. 하지만 오른쪽 팔뚝의 레터링으로 추정되는 문신은 대일밴드 등으로 가리고 다니는 중. 가슴팍과 등에도 문신이 있을 것이란 추측도 있다.

  • 자신이 원한 예명은 '에이스'였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팬에게 선물받은 인형에게 이름을 '에이스'라 붙여주고 비행기 옆자리에 태우며 선글라스까지 씌워주고 했던 전적이 있다. 최근에는 본인 차 뒷좌석에 피카츄 인형을 앉히고 안전벨트까지 채운 사진을 올려 인형덕후임을 인증했다. 쇼타임에선 에이스 동생 으렁이를 입양하기도

  • 그림을 굉장히 못 그린다. 그러나 자신의 말로는 예술적인 무언가가 있다고. 멤버들은 물론 팬들도 처음에는 충격을 받았으나 이제는 인터뷰에 그림 얘기가 나오지않으면 서운해할 정도이다. 그 무언가 사실 악필로도 악명높다. 그리고 이 사진에 들고있는 인형이 바로 윗줄에서 언급한 에이스다. 미적 분야에 관심이 많은건지, 멤버들이 꼽는 팀 내 최고의 패션왕. 하지만 할미꽃모자는 넣어둬 어린 시절부터 계란을 그리는 걸 가장 좋아했다고 한다. 지금도 자신의 그림은 둥근 계란, 세로로 긴 계란, 가로로 긴 계란, 작은 계란, 큰 계란 등등으로 이루어져있다고...

  • 중국 방송에서 자기소개를 할 때 종종 엑소 내의 숨겨진 메인 보컬이자 메인 댄서라고 말한다. 물론 일종의 유머 드립이다.

  • 중국팬들에게는 캐나다 출신이라 이국적인 외모라고 생각되는 듯하다. 하지만 한국인들 눈에는 전형적인 중국인 얼굴이다. 실제로 유튜브에서 일반 한국인들을 상대로 '누가 중국인 멤버 같냐'는 질문의 길거리 설문조사를 했을 때 가장 중국인 같은 얼굴로 지목되었다.

  • 이름이 굉장히 많다. 지금 이름은 개명한 것이며 영어권 이름도 있다. 중국 이름은 리자헝(李嘉恒) → 우이판(吴亦凡), 캐나다 이름은 케빈 우(Kevin Wu).

  • 멤버들의 증언으로는 잠꼬대를 4개 국어로 한다고 한다.

  • 이쪽도 루한 못지않게 집안이 풍족하다는 소문이 있다.(사실 엑소 중국 멤버들은 대부분 잘사는 편이라는 후문. 특히 루한처럼 해외로 유학가거나 할 정도면 중산층 이상이다.) 중국팬들에 의하면 출신지역인 광저우도 중국에서는 제법 사는 지역이라고 하며 중국에서 캐나다로 이민갈 정도면 잘 사는 편이라고 한다. 다만 이건 투자이민일 경우의 이야기고 캐나다 이민 경로가 여러개가 있는지라 꼭 부유층만 이민을 가는 것은 아니다. 크리스가 어떤 경로로 이민 갔는지에 대해 정확히 알려진 것은 없다. 그리고 크리스가 대만 라디오에서 '사실 저희 가족은 지금 중국 본토에서 살고 있어요'라고 직접 말한 것과 실제로 어머니도 중국에 있는 것을 볼때 캐나다에서 제대로 정착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세금은 캐나다에 바치고 있지 아무튼 공항패션으로 입고오는 옷중에 유독 명품 브랜드가 많은 편. 대부분 아이돌들이 그렇듯 엑소도 공항패션이 협찬인 경우가 많은데 크리스는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대부분이 본인 소유라고 한다. #평소 애용한 고가의 브랜드 1 #평소 애용한 고가의 브랜드 2 이외에도 정말 많은 고가 브랜드 의류나 액세사리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그것들 중 일부는 크리스 본인이 SNS에서 직접 올려서 인증했다.

  • 이상형은 한결같이 천사 같은, 선녀같은 여자. 그래도 대부분 아담한 여자가 좋다던 다른 엑소 멤버와는 달리 "키가 170이 넘어도 상관없다. 어차피 나보다는 작다."라고 해서 키가 커서 고민이던 팬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카더라. 키는 두번째로 크면서 끝까지 아담한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한 찬열과 대조된다. 160cm이하가 이상형이라고(...)

  • 런닝맨 류현진편에 출연, 문인줄 알고 들어가려했는데 유리창이라 몸을 박거나, 달려가다 넘어지면서 연두색 팬티(...)를 보이다가 결국 EXO의 레이스 스타터가 되어 허당임을 입증했다.

  • 엑소의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EXO's showtime》 1회에서 차도남 이미지를 유지하려고 했으나 허당인게 드러났으며, 팬들이 꼽은 엑소 멤버들 중 가장 웃긴(...) 멤버 1위에 등극했다. 덕분에 방송분량을 뽑아내며 아직 예능에 익숙하지 못한 EXO 멤버들의 구세주가 되었다. 그 이후에도 번번이 외모와는 허술한 반전 매력을 발휘 중. 에피소드마다 하나씩 유행어(...)를 뽑아내는 중. 저기요 웅야웅야 내 스타일 아냐 우웁 뿌웁

  • 덩치에 비해 팔 힘이 굉장히 없는 편. 세훈, 찬열, 수호와 팔씨름을 하면서 팀내 하위권임을 입증했다. 크리스: 야 한번만 이기자 그리고 그런 크리스에게 진 백현은...답이 없다. 한 인터뷰에서 밝히기론 이날 예능의 재미를 위해 '왼손'으로 팔씨름을 해서 그렇다고 밝혔다. 만일 오른손으로 했다면 그렇게 순위가 낮지 않았을 거라고 해명했다.

  •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인스타그램을 시작했음을 알렸다. 아이디는 '갤럭시 판판(galaxy_fanfan)'으로, 갤럭시는 엑소의 쇼타임에서 붙여진 크리스의 별명이며 판판은 크리스의 본명 우이판의 애칭이다.

  • 두 번째 미니앨범 컴백쇼에서 '여자친구가 생긴다면 어디로 데려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크리스도, 멤버들도, 관객들도 모두 다 같이 갤럭시를 외쳤다.

  • 엑소를 피자에 비유하기도 했다. "나한테 EXO는 피자 한 판이다. 멤버 한 명 한 명이 피자 한 조각이고, 열두 명이 다 있어야 원이 되니까." 칼질을 1/4파이라디안 각도로 해서 8조각 뜨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또 수호가 K 리더, 자신이 M 리더인데, 두 사람의 등번호가 각각 1번과 00번이라 '둘이 합쳐 100점 만점'이라는 글을 exo 공식홈에 올리기도 했다. 물론 지금은 희대의 망언 이 됐다. 엑소를 피자 한 판에 비유한 본인이 빠져버려서 엑소피자를 창렬피자로 만들었다. 00을 담당하는 크리스가 빠져버리니 졸지에 100점 만점에 1점짜리 그룹이 되어 버린 엑소.

5. SM 상대 전속계약 무효 소송

이 항목만 특히 너무 길고 혼잡하게 작성됐으므로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2014년 5월 15일 SM엔터테인먼트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25][26]을 냈다. 대법원 전자소송시스템에서 확인된 사항이라 언론 플레이 기사도 올라왔다가 바로 지워졌다. 이미 5월 12일 중국 스케쥴을 마친 EXO-M 멤버들 중 오직 크리스만 베이징에 남아있었다는 것이 알려지며 팬덤 사이에서는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소문이 돌던 상태였다. 이후 소송 사실이 알려지며 크리스는 15일 서울행 비행기를 취소하며 베이징에 머무르고 있다.

미니앨범 2집으로 활동중인데다, 중국인 멤버중 인기 상위권 멤버다보니 제2의 한경 사태가 터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하필이면 크리스의 소송을 담당한 법무법인이 한경의 소송을 전담해 승소했던 법인이다. 당일 SM 주식은 폭락했으며 팬들은 멘붕 상태. 6:6 쌍둥이 컨셉으로 12명 멤버를 강조했던 엑소인데다 시기가 시기인지라 만일 정말 크리스가 탈퇴할 경우 후폭풍은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관은 어떻게 되는 거냐며 걱정하고 있는 팬들도 있다. 사실 능력이 비행이라 갤럭시로 돌아갔다는 설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지방법원은 크리스사건을 직권으로 조정에 회부했다.
크리스 본인이 EXO-M 리더이며, 5월 23-25일 콘서트를 앞두고 벌어진 사태라 충격을 받은 팬들이 많다. 데뷔 이후 최초의 단독 콘서트에 제대로 찬물을 끼얹은 셈이 되었으며 심지어 5월 22일은 9년을 기다려 드디어 첫 콘서트를 하는 다른 멤버 수호의 생일이다. 반대로 말하자면 이렇게 민감한 시기에 소송을 내지 않으면 SM 측에서 절대 자신을 놓아주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에서 나온 결정일 수도 있다. 즉, 배수의 진을 친 셈.

기사가 뜬 즉시 인스타그램에서 백현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크리스를 언팔로우[27]하거나 계정을 폭파한 사실이 알려지며 팬덤은 완벽하게 멘붕에 빠졌다. 소송에 덧붙여 "SM은 나를 부속품으로 취급했다."라는 말을 남겨서 팬들 사이에서는 "크리스가 SM의 현실을 알려주기 위해 총대를 맨 것인듯."이라는 의견이 대다수로 SM을 까는 여론이 많았으나, 사건 직후 크리스의 입장이 기사로 나오고 세훈의 인스타그램에 물음표만 딸랑 올라온 이후 분위기가 반전되었다. 멤버들조차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는 반응인데, 만일 크리스가 대표격이라면 그럴 리가 없으니. 크리스 본인이 세훈이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린 물음표 글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사진이 떴었는데, 크리스 본인이 세훈의 물음표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것은 한 팬의 합성으로 밝혀졌다.[28] 이후 찬열의 계정에 앨범 중독의 엠블럼과 함께 '권선징악'이라는 단어가 올라와 수많은 썰과 카더라 통신을 양산했으나 거의 직후 마찬가지로 멤버인 타오가 '배신당한 것은 우리와 회사 직원들인데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배신자라고 보고 있다. 콘서트를 11명이 다시 연습해야 해서 힘들다.'는 요지의 글을 올리고 수호는 엠 카운트다운 1위를 한 후 수상소감 중 "자신만이 아닌 모두를 위하는 엑소가 되겠다."라는 말을 했고 그뒤 크리스의 행동이 무책임하다고 생각하며 사과를 요구하고 싶다는 인터뷰를 했다는 기사까지 올라온 상태이다. 적어도 멤버들의 이 사건에 대한 입장만은 매우 분명해보인다. 이후 크리스를 마지막까지 유일하게 팔로잉 하고있었던 백현이 인스타에 크리스가 "당랑거철, 나를 지지해주는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다."라는 식의 글을 올리자마자 언팔로우 했다.

한편 소송의 이유는 계속해서 바뀌고 있다. 첫날에는 무리한 스케줄, 경제적 어려움이었으며 둘째날에는 SM의 형편없는 대우를 이유로 들며 연습생 시절 나에게 인스턴트 음식만을 먹여서 소화불량이 생겼다고 주장했으며 중국 언론에서는 심근염 의심상태로 건강상의 문제를 들어 언론 플레이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고소장에는 심근염에 대한 것은 쓰지 않았다.) 그런데 크리스의 법무법인 한결은 처음 소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밝히지 않겠다고 말했고 이 위의 정보들은 시나로부터 나온 인터뷰를 기반으로 쓰여졌는데 시나와의 인터뷰 또한 부정했다.

사실 엑소팬들이라면 코웃음 칠만한 주장이다. 모든 아이돌을 통틀어 3개월이란 유례없는 잠적과 으르렁 활동 당시 1주일간의 휴가를 받은 것만 따져도 크리스의 태업을 두 번씩이나 받아준 멤버들과 회사측이 용하다고 칭찬받을 일이기 때문이다. 선술되었듯 무단 잠적으로 그룹 전체 스케줄과 컴백 일정, 나아가 선배 그룹의 일정에까지 폐를 끼친 것은 계약에 반하는 행동으로 책임을 물어도 시원찮을 일이다. 사실상 계약 스케줄에서는 멤버 첸만 보아도 6월부터 7월까지 늑대와 미녀, 8월부터 10월까지 으르렁, 12월에는 12월의 기적, 4월부턴 중독이라는 무시무시한 스케줄을 혼자 소화하고 있고 이미 잠적을 두번이나 저질러 민폐를 끼친 원죄가 있는 크리스가 혹사를 핑계거리 삼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

어쨌거나 콘서트 직전에 소송을 낸 것으로 볼 때 크리스측은 EXO 활동을 계속할 의지가 전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에 완전히 빅엿을 날린 상황인데, 크리스 측이 콘서트의 중요성을 모르지는 않을테니 결국 절대로 엑소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의사 표명인 셈. 설사 이후 크리스 본인이 엑소로의 재합류를 원한다고 해도 쉽지 않을 것이다. 사실상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너고 있는 셈인데 비슷한 사태를 겪은 동방신기슈퍼 주니어의 팬들조차도 하루만에 급전개되는 사태의 속도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세계관에도 별 피해가 없을 것이라는 사람들도 있다. 이미 엑소는 크리스가 처음 잠적했을때 11명으로 컴백 준비를 한적이 있으며, 쌍둥이 컨셉 말고도 3명으로 엮은 컨셉(what is love 뮤비에서 나오는 고서)이 존재하며, 애초 EXO-K의 전신인 M1은 7명, EXO-M의 전신인 M2는 5명으로 기획되었다. 굳이 쌍둥이일 필요가 없는 셈.

그리고 소송제기 경과 5일만에 위의 엑소의 미래를 심각하게보는 예측과는 다르게 국내외로 소송건이 광속으로 묻히고 있는 중이다. 크리스는 원체 중국 내에서의 인기가 대단해서 재기에 성공할 가능성이 크고, 국내외의 엑소팬들은 콘서트에 집중하고 있는 둥 딱히 한쪽이 크게 손해를 입은 상황이 아니다. 여론들의 관심 역시 한국 여론 자체가 크리스에게 등돌리는 분위기가 형성, 그 이후 기간이 하필 선거-월드컵으로 이어져 더 이상 화제성을 가지긴 힘들어졌으며, 중국 언론 역시 왕리홍 부인의 임신과 톱스타의 섹스 스캔들로 도배되어있어 더 이상 크리스의 소식이 이슈가 되지 못하는 상태이다.[29]

이돌로지에서 크리스 사태의 배경과 전망을 일반인 시선에서 정리해 기사화했다. http://idology.kr/590 http://idology.kr/614

일부 멤버들이 인스타그램에서 크리스에 대해 글을 올린 것이 소속사의 지시라는 루머가 돌았으나 썰전에서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이 루머에 대해 해명을 하면서 멤버 본인들이 올린 글임이 확실해졌다. 당연하지 SM이 무슨 하나님도 아니고;; SM 데우스 엑스 마키나

5월 28일 베이징의 심혈관 전문 병원인 푸와이(阜外) 병원에서 소송 후 처음으로 목격되었으며 심근염 때문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하지만 고도의 언플이라는 의견이 많다. 이미 지인의 웨이보에 진단서가 아닌 혈액검사지를 올려 언론몰이를 한 전적이 있다. 무엇보다 아직까지 심근염 확진 판정 진단서도 없는 상태이고 본인 역시 소송의 원인에 대하여 소화불량등을 언급한 바는 있으나 심근염에 대해서는 고소장에 적지 않았다.

매체나 여론은 제2의 한경 사태라고 했지만, 정작 한경의 팬들은 그런 표현과 크리스에게 엄청난 거부감을 갖고 있으며 이에 반박하고 있다. #참고 링크 실제로 썰전에서도 김희철이 '한경과는 상황이 다르다'고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한경의 경우 유일한 중국인 멤버이자 첫 외국인 멤버라 여러모로 케어가 서툴렀고 비자 문제가 걸려 SBS와 KBS밖에 출연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심지어 출연제한 때문에 얼굴에 가면을 쓰고 음악방송 무대에 설때도 있었다.

6월 17일 중국 감독 궈징밍 "크리스와 함께 작업할 것." 공식 입장이라는 기사가 네이버 뉴스에 올라오면서 댓글에서 욕을 한바가지를 먹고 있다. 특히 이런 대사건이 일어난지 불과 한달만에 연기자로서 데뷔라는 어처구니가 없는 수준의 일을 저질러서 계획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대부분. 지난 4일엔 궈징밍 감독이 "연분이란 참으로 오묘하다. 작년 소속사가 거절해 인연이 닿을 듯 닿지 않았던 '소시대3'와 크리스였다. 하지만 세상 모든 연분이 오랫동안 헤어져 있다가도 결국은 만나게 되는구나."라는 글을 남겼던 적이 있다.


탈퇴 이후 약 5개월이 지난 후 근황 기사가 나왔는데, 배신자 이미지 및 한국 연예계와의 관계 때문에 중국 소속사들이 영입을 꺼리고 있어 소속사 결정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내용. 그러나 이는 한국 측의 정신승리 언플일 뿐, 실제로는 중국 최대의 기획사 화이 대표의 딸과 사진도 찍고 행사에 참석할 때마다 화이 측 관계자들이 동행하고 있으며, 주연을 맡은 영화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는 등 중국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다. 인터넷만 검색해도 우이판 근황이 나오는데 왜 저런 구라 기사를 쓸까 한편 2015년에 크랭크인에 들어가는 한중 합작영화 '하유교목 아망천당'에선 SM 소송의 선배격인 한경과 함께 주연으로 캐스팅 되면서 묘한 구도를 만들고 있다.
2015 1월 16일 3차조정도 실패했다.
2015년 2월 4일 SM은 우이판이 중국에서 불법활동을 하고 있다며 중국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SM의 소송에 우이판은 13일 공식입장을 밝혔다.
3월 27일 5차조정도 결렬됐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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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ina interview vol.26에서 밝혀진 바로는 평범한 삶을 살고, 평범한 직업을 가지고 그렇게 가족을 꾸리라고 크리스의 어머니가 지어주신 이름. 범(凡)이 평범(平凡)할때의 범이다. 캐다나에서 쓰던 영어이름인 Kevin도 같은 이유로 가장 평범한 이름으로 지어준 것이라고 한다. 오역범 전의 이름이 리지아흥이라는 설이 있다.
  • [2] 어릴때 캐나다로 이민갔다.
  • [3] 실제키는 186.6cm이라고 인터뷰에서 밝혔다.여기
  • [4] 정확히는 본인이 '용족'이라고 밝혔다. 여튼 날 수는 있다.
  • [5] 능력 상관관계는 찬열의 불. 찬열의 불을 이용해서 용을 소환하는 것 같기도 하다. 아니면...쉬바나...?
  • [6] 중국어로 대장.
  • [7] 중국어로 허당 비슷한 의미, 찬열이 크리스를 부르는 별명이라고 함.
  • [8] 쿨한 성격에 비해 멤버들에게 하찮은 취급을 당해서.
  • [9] 한국 팬들이 크리스를 한국식 이름으로 바꾼 별명.
  • [10] 한국어를 너무 잘해서 정말 구씨 성을 가진 한국인 아니느냐는 팬들의 장난에서 나온 별명.
  • [11] 130906에 출연한 라디오 심심타파에서 언급되었는데, 크리스의 에? 예? 하는 반응으로 보아 본인은 이 별명을 모르는 듯. 어떻게 이걸 모를수있지
  • [12] 타오가 크리스를 바꿔 부르는 별명.
  • [13]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난해한 패션의 옷을 걸치고 나왔을때 가끔 옆집 아저씨와 같은 친근함이 느껴진다고 해서 붙은 별명.
  • [14] '판판'(중국어 발음으론 fan fan)이라고 읽는다. 더스타 인터뷰에서 밝힌 본인이 좋아하는 별명.
  • [15] EXO's Show Time에서 멤버들끼리 가고싶은 곳을 각자 쪽지에 적기로 했는데, 거기서 갤럭시를 그것도 영어로 써서 붙은 별명. 그래서 뭘 하든 스케일이 갤럭시 급이다 바리에이션으로 갤럭氏, 갤럭시형, 럭시형이 있다.
  • [16] 2014년에는 아예 이쪽으로 별명이 굳어진 듯.
  • [17] 멤버들 사이의 별명. 실제로 쇼타임 3화에서 시우민이 루한에게 "코알라는 크리스잖아."라고 말한 적도 있다. 인터뷰와 프롬 엑소에서 밝히기로는 잠을 워낙 많이 자서라고. 잠깐, 카이는?
  • [18] 피카츄 아니고 피카소
  • [19] EXO-M은 중국 그룹이다. 데뷔 때부터 중국어로 노래를 하고 중국에서 활동한다는 그룹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밝혀왔다.
  • [20] 유창하긴하나 캐나다에서 오래산것 치고는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다.
  • [21] 120910 대만 라디오 '오락E세대'에 출연해서 밝힌 내용.
  • [22] 둘다 성이 吳씨.
  • [23] 크리스의 친구가 웨이보에서 언급한 내용인데, 사실 이 날 크리스는 열도 많이 나고 전부터 앓고있던 감기때문에 아주 아팠다고 한다. 실제로 이날 사진들을 보면 아파서 얼굴을 찡그리고 있거나 두통때문에 머리를 감싸쥐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24] 보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로, 이 노래는 제시카, 크리스탈이 부르고 크리스는 피쳐링을 맡았다.
  • [25] 소송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팬들 간에 이견이 있으나 결국 승소할 경우 계약은 처음부터 효력이 없음 = SM소속이 아님 = EXO가 아님을 의미하며 이러한 취지는 소송 대리인인 변호사의 발표로 확실해졌다. 이러한 소송을 하는 이유는 첫째 중국에서 배우 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기획사 계약을 했는데 SM과의 계약이 처음부터 효력이 없었던 것이 되면 이중계약(=전속계약 위반)의 책임을 물지 않아도 된다는 점, 둘째 계약 해지를 할 경우 상대방의 손해를 배상해야 하는데 이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로워진다는 점 등이 있다.
  • [26] 보통 계약에 관한 확인소송은 해제확인, 무효확인, 부존재확인 등이 이루어지며, 부존재는 계약 자체가 처음부터 성립하지 않은 것, 무효는 성립은 하였으나 효력이 없는 것, 해제는 성립했고 유효였으나 해제권의 행사로 소급적으로 무효로 된 것(대한민국의 통설)로서, 계약이 처음부터 효력이 없었던 것으로 되는 점은 같으나 그 내용이 조금씩 다르다. 그런데 이 소송만큼은 앞의 세 가지 표현과 다른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문리적으로 '효력 부존재'와 '무효'와 크게 다른 의미일 수 없으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이었으나 크리스측의 변호인이 직접 전속계약 무효를 원한다고 밝힌 이후로 무효소송으로 확정되었다." 등의 표현은 별 의미 없다.
  • [27] 웨이보는 루한레이는 팔로우중이다. 타오만 언팔로우한 상태. 참고로 크리스는 셋 다 팔로우하고 있다.
  • [28] 크리스와 세훈은 애초 서로 팔로잉을 하지않았다. 그런 크리스가 세훈의 글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것은 한 팬의 합성.
  • [29] 이는 엑소엠이란 그룹의 정체성이 한몫했다. 중국 내에선 엑소가 자국 그룹보다는 한국 아이돌 그룹으로 치부하되기에 소송자체가 몇몇 한중 네티즌들의 국가감정에서부터 시작되었지, 대부분의 팬들은 한국이 어떻니 중국이 어떻니 뭐니 그런거 딱히 신경 안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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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7-04 02: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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