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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일규

last modified: 2015-01-10 06:45:02 by Contributors

굿 닥터의 등장 인물로, 배우 윤박이 연기한다.

소아과 레지던트, 전형적인 뺀질이며 의국 내에서 어그로를 담당하고 있다. 고충만이 앉혀준 인물인 듯 하다. 거의 유일한 고충만 따까리.그리고 둘은 매 화마다 누가 이 드라마의 진정한 어그로꾼인지 배틀을 벌인다

간담췌외과 사람들이 김도한을 무시했다며 이간질을 하여 도한의 자존심을 자극해 미숙아 수술을 맡게 하고 정작 도한이 그 수술로 인해 징계를 받게되자 이게 다 박시온 너 때문이라고 시온을 탓하며 패대기를 치더니 죽을죄 졌다고 빌어보라한후 정신연령이 초딩이라 그런 말도 못하냐고 하다 차윤서와 진욱에게 지적을 받았다.


5화에선 박시온 때문에 도한이 정직으로 자리를 비워 윤서가 수술을 맡게되어 환자가 죽었으니까 이 수술에서 환자가 죽은 것도 결과적으론 박시온 때문이라고 한다. 본격 박시온 나비효과 이론 심지어 시온이 들어온 다음부터 재수없는 일만 터진다는 말까지 하며 한진욱에게 호되게 꾸중들었다. 그것도 모자라 시온을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 일부러 병실 문을 열어 환자인 은옥을 탈출하게 만들기까지 한다. 그와중에 은옥이가 으르렁거리자 쫄아서 냅다 튀기까지 했다

그 후 박시온이 병원에서 나가자 속이 다 시원하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속을 뒤집어놨으나 후에 강현태 부사장에게 자신이 한 짓을 들키고 찍히고만다. 이 장면에서 시청자들이 속이 다 시원하다고 했다

그야말로 시청자들의 모든 어그로와 원망을 한몸에 받는 밉상 캐릭터.배우가 연기를 잘하고 있다는 증거인거 같기도 하고

17회에서는 포장마차에서 고과장과 함께 술을 마시다 같이 뻗었는데, 이를 발견한 박시온의 뒤처리로 시온의 사택에서 고과장과 같은 침대에서 눈을 떴다. 그것도 다 벗은 채로(...) 그리고 육개장으로 셋이서 아침 식사를 함께 한 이후 시온을 대하는 태도가 조금씩 변화하더니, 시온과 윤서가 사귀는 것으로 앞으로의 일을 걱정하는 소아외과 동료들에게 둘은 생각있는 사람들이니 괜찮을 거라면서 시온의 편을 들어주었다. 갑작스런 변화에 동료들의 당황하는 시선은 덤. 그리고 마지막 화 때는 시온에게 선배로서 제대로 못해줘서 미안하다는 말까지 했다.

시온에게 육개장이 먹고 싶다며 시온에게 육개장을 가져오라고 셔틀부탁을 했는데, 그날 육개장을 가지러 사택에 돌아온 시온이 베란다에서 노래를 불렀고, 차윤서가 그 노래를 듣고 시온의 마음을 받아들였으니 알고보면 시온과 윤서를 이어준 숨은 공신이다. 우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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