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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last modified: 2015-04-05 13:19:57 by Contributors

영어: Operating System

Contents

1. 개요
2. 설명
3. RTOS
4. 대표적인 운영체제
4.1. Apple OS X
4.2. Microsoft Windows
4.3. Linux
5. 서버용
6. 모바일 OS
7. 운영체제의 종류
7.1. 가공의 운영체제
8. 관련문서

1. 개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의 매개 역할을 하는, 간단히 말해서 인터페이스다. 대부분 운영체제 전공책을 보면 OS에 대한 엄밀한 정의를 하지 않는다. 더 정확히는 할 수 없다라는게 정설. 하드웨어와 가장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소프트웨어다. (드라이버는 대개의 경우 OS를 거쳐서 설치되므로)

2. 설명

osfags.jpg
[JPG image (64.05 KB)]
각각 유저들이 생각하는 OS
[1]
이런 것도 있다. 각 OS의 레스토랑化

운영체제라 하면 윈도우 같은 걸 생각하기 쉽겠지만 좀 더 넓은 의미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전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운영체제는 어느 기기에서 어떠한 형태로도 나타날 수 있다. 비단 pc용 윈도우만이 운영체제가 아니고, MP3를 켜면 전원이 들어와 장치를 깨우고 사용자의 명령에 따라 음악을 재생하는 동작들을 관리하는 것들도 전부 운영체제라 할 수 있다. [2] 조금 더 직접적으로 말하자면, 뮤텍스니 세마포어니 하는 얘기들이 나오는 커널이라는 것을 운영체제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서 운영체제 시간에 이게ㅅㅂ뭔소리야 라고 한다 이러한 운영체제 역시 하늘의 별 만큼이나 그 수가 많다. 전문적으로 운영체제를 다루는 책은 Operating System Concepts, 일명 공룡책[3]이 대표적이다.

PC에서 사용되는 모든대표적인 운영체제로는 Microsoft Windows, OS X, 리눅스가 있다.

공급되는 시장에 따라 보통 일반 사용자용, 기업용, 서버용, 임베디드의 4개 시장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이 중 일반 사용자와 기업용 시장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즈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매킨토시와 구분하기 위해 윈도 컴퓨터를 PC라는 명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2006년 이후로는 애플에서 인텔 CPU를 집어넣은 매킨토시를 만들고 비스타를 까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면서 OS X그나마 선전중.

리눅스유닉스(정확히는 닉스)의 클론으로 탄생된 OS로, 오픈소스인 것이 특징. 맥과 함께 Unix-like에 포함되기도 한다. 서버용으로 많이 사용되나 데스크탑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리눅스 배포판도 존재한다. 대표적인 것이 Ubuntu.

서버용의 경우에는 리눅스, 유닉스(솔라리스 등), 윈도 등등 수많은 경쟁자가 박터지게 싸우고 있다. 맥OS X의 서버버전도 있기는 하지만, 어차피 구석에 쳐박아놓고 잘 안 꺼내보게 되는 서버의 특성상 굳이 이쁘게 만들 필요가 없기 때문인지 외면받고 있다(...).

임베디드 OS는 간단히 말해서 컴퓨터가 아닌 휴대폰이나 PMP, 냉장고(...)등의 기계에 완전히 통합돼서 나가는 물건으로[4], 대부분 하드웨어와 일체형이라 일반 사용자들은 그 속을 함부로 뜯어볼 수 없게 되어 있다. 소프트웨어라고 해 봐야 하드웨어를 돌릴 수 있을 정도면 땡이라 그렇게 크게 인식되지 않으나, 그 중에서도 모바일 부문은 iOS이후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그 이전에는 윈도우 모바일부터 국내에서는 듣보잡취급을 받지만 정작 해외시장에서는 거의 절반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는 노키아의 심비안, 리눅스, 거기에 각 휴대기기 제조 회사들이 만든 자체 OS까지 난리도 아니었다.

사실 윈도우즈건, 리눅스건, OS X이건 간에 요즘 개인용 PC에 설치할 수 있게 만든 OS는 이미 할 건 다 할 수 있고, 인터페이스도 편리하게 수렴진화했기 때문에 어느 것을 써도 약간 익숙해지기만 하면 별 차이 없이 쓸 수 있다. 어떤 OS건 간에 웬만한 어플리케이션은 다 존재하고 있으니까 사실 별 차이는 없는데….

아무래도 일반 사용자에게 문제가 되는 거라면, 인터넷(국내 한정)과 게임이다. 이때문에 개인용 시장에서 윈도우가 압도적으로 1위를 하고 있는 이유이며 OS 사용자의 대부분은 윈도우인 덕분에 아래 있는 수많은 운영체계들이 점유율을 합하여 2배를 해도 윈도우 하나를 못이기고 빌빌거리는 이유다.(…)

현대의 운영체제는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구성이 되지 않는데 나눠보면 다음과 같다. 커널은 핵이란 이름대로 운영체제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커널은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CPU그래픽카드와 같은 하드웨어를 제어하고 여러 응용프로그램들이 갖가지 다른 하드웨어 위에서 돌아가도록 호환성을 보장하기 위해 API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웹 브라우저가 화면에 점을 찍고 싶다면 커널에서 제공하는 점을 찍는 함수를 호출하고, 커널이 드라이버를 참조해서 그래픽카드에 명령해 점을 찍는 것이다. 모든 응용 프로그램들에게 동일한 환경을 제공해서 하드웨어나 여타 환경이 달라지더라도 프로그램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해주기 위함인데, 예전에 사용하던 DOS의 경우에는 이 기능이 약했기 때문에 응용 프로그램들마다 직접 어떤 그래픽카드 모델을 이용하는지와 같은 셋팅을 해야 했다. 응용 프로그램이 API를 호출하는 실제 구동과정은 좀더 복잡해서 CPU에서 응용프로그램이 실행되다가 레지스터에 적절한 값을 넣어주고 커널 호출 인터럽트 걸어주면 문맥 교환(Context Switching)이 일어나서 CPU 레지스터, 파이프라인, 논리주소를 쓰는 캐시까지 모조리 비워지고 커널이 실행된다. 커널에서 요청한 API를 수행한 다음에는 실행되던 응용프로그램의 중단된 시점의 명령어부터 다시 fetch시킨다.[5] 윈도우에서는 ntoskrnl.exe가 커널 프로그램에 해당된다. 리눅스에서는 커널을 사용자가 이런저런 세팅을 선택해서 컴파일하여 사용할 수도 있고 부팅 때 어떤 커널을 부팅시킬지 선택할 수도 있다. 사용자 입장에서 가장 크게 느껴지는 프로그램은 유저 인터페이스로 셸이라고 부른다. 리눅스에서는 bash, bsh, csh(CUI) 혹은 KDE, GNOME(GUI)와 같은 프로그램들이 해당되고, 윈도우에서는 cmd.exe(CUI)[6]나 explorer.exe(GUI)가 이에 해당된다. 가끔 explorer.exe가 다른 프로그램과 꼬이고 오류나서 강제 종료될 때가 있으며 이 때 작업표시줄, 시작화면과 바탕화면의 아이콘이 전부 안보이는데 이미 실행되고 있는 다른 한글, 오피스와 같은 프로그램은 다 잘 돌아가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이는 셸 또한 커널 위에서 올라가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며 한글, 오피스와 같은 응용 프로그램도 커널 위에서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커널만 문제 없으면 돌아가는 것이다.[7] cmd.exe와 같은 텍스트 기반의 유저인터페이스를 CUI(Character User Interface)라고 부르며 그래픽 기반의 유저인터페이스는 GUI(Graphic User Interface)라고 부른다. 그 외에 계산기, 그림판이나 텍스트 편집기 같은 보조프로그램들과 드라이버도 운영체제에 포함된다.

지원하는 기능에 따라 쓰는 사람은 사실 몰라도 되지만 실시간 운영체제, 선점형 멀티태스킹, 비선점형 멀티태스킹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실시간 운영체제(아래의 RTOS)는 태스크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보장해주는 운영체제로 시간이 생명인 군사분야, 항공분야, 각종 산업 분야에서 이용된다. 임베디드 시스템에 실시간 운영체제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선점형 멀티태스킹과 비선점형 멀티태스킹은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시키는 알고리즘의 차이로 자세한 내용은 멀티태스킹을 참조.

3. RTOS

Real-time operating system. 번역하자면 실시간 운영 체제. 엄밀한 처리가 요구되는 시스템에서 주로 사용한다. 대개 데스크탑 OS는 실행시간이 몇 초 정도 느려져도 별 문제 없지만, 항공 제어나 생산 관리 등 특정한 시스템에서는 단 1,2초의 지연이 처참한 결과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시스템의 시간 관리 부분에 많은 비중을 투자하여, 응용 프로그램의 처리 요청을 정해진 시간 내에 끝마쳐 줄 수 있는 성능에 비중을 두고 있다. 선점형 멀티 태스킹을 지원하고 각 프로세스의 실행 순서를 정의하는데 많은 비중을 투자한다.

또 임베디드 시스템은 재부팅을 수시로 할 수 있는 데스크탑 시스템과는 달리 몇달, 몇년간 재부팅 없이 실행되는 경우가 흔히 있다. 이 때문에 동적 메모리 할당을 최적화 하여 메모리 단편화를 허용하지 않는다.

4. 대표적인 운영체제

컴덕들이나 아는 전문용어를 전부 접어두고 비유를 통해 가장 대표적인 운영체제이며Windows, OS X, Linux 3개만 가지고 비교를 해본다면, 차이점이 확연하게 갈린다.

쉬운 이해를 위해 컴퓨터를 토지, 커널을 집, 소프트웨어를 가구로 비유하였다.

4.1. Apple OS X

토지 위에 집과 가구가 모두 셋팅 완료. 몸만 들어오면 OK!! 모든건 저희가 알아서 처리해드립니다. 호텔

매킨토시에 탑재된 운영체제이며, iPhone OS(현 iOS)도 이를 기반으로 했다. GUI를 보편화 시킨 회사가 만든 물건인 만큼 그래픽적으로는 윈도우즈리눅스보다 화려하다. 유서깊은 인터페이스는 직관적이고 쓰기 쉽다는 소리도 곧잘 듣곤 했다. 윈도우와 은근히 비슷한 부분도 많은데, 윈도우 비스타나 8에서 보여지듯이 파격적인 변화는 윈도우가 보여줄 때가 더 많다.
OS X 라이언 이후로는 터치패드 인터페이스를 지원하여 멀티터치를 이용한 조작이 가능하다. 모든 하드웨어가 정형화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관리작업은 사용자가 모르게 자동으로 돌아가고, 시스템 설정은 외부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사용자에게까지 접근권한 자체를 주지 않아 안정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다윈 커널은 오픈소스로 공개되어있지만, Cocoa 등 GUI 부분은 모두 클로즈드 소스. iOS만 아는 사람들이 OS X는 폐쇄적일 것이라고 지레짐작하기도 하는데 사실 리눅스 다음으로 개방적인 OS이다. 전문 지식이 없는 사용자라도 최소한 터미널만 다룰 줄 알면 좀더 깊이 파볼 수 있는 OS이다.

기본으로 깔려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의존도가 낮은 윈도우와 달리, OS X의 기본 소프트웨어는 개인 사용자가 쓰기에 매우 적절한 수준이다. 캘린더, 미리 알림 등의 앱 말고도 아이라이프아이워크가 모두 무료로 기본 탑재되어 있으며, 이들은 모두 아이클라우드를 지원한다. 그래서 윈도우에서도 인터넷 연결을 통해 웹 앱의 형태로 사용이 가능하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iOS 기기와 실시간 동기화가 가능하여 편리하다.

써드파티 소프트웨어의 수는 윈도우에 비해 훨씬 부족하지만, 질만 놓고 보자면 딱히 빠지는 건 없는 수준으로 봐도 무방하다. 가장 많이 쓰이는 오피스, 웹 브라우저,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은 지원 범위가 넓으며, OS X 앱스토어 역시 올라오는 소프트웨어의 수가 빠르게 늘어가는 추세이다. 또한 윈도우용 자바 프로그램을 고쳐서 쓴다거나 리눅스용 프로그램을 약간 손봐서 [8] 돌리거나 아예 맥에서 잘 돌아가도록 포팅한 소프트웨어들이 있다.

정 윈도우 전용 소프트웨어를 깔끔하게 사용해보고 싶다면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쓰면 되는데, 지금에 와선 윈도우 전용 게임을 하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면 고생하면서까지 윈도우를 쓸만한 일은 별로 없다. 물론 윈도우 의존도가 높은 한국의 경우는 사정이 좀 다를 수 있겠다. 어쨌든 매킨토시 유저는 맘만 먹으면 OS X와 윈도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반대로 PC 유저가 OS X를 사용해보고 싶다면 해킨토시를 쓰면 되는데, 이건 소프트웨어 관련법상 불법이다.[9] 다만 애플이 개인적인 목적으로 쓰려는 사용자들에게 하나하나 대응을 하지 않을 뿐이다. 물론 그걸로 돈 벌려는 기업엔 얄짤없었다.

OS X가 매킨토시만을 위한 운영체제인만큼 매킨토시 얘길 조금이나마 안하고 넘어갈 수가 없는데, 일단 PC 시장에 비해 제품 라인이 간소화되어 있다. 세부적으로 사양에 따라 나뉘긴 하나 폼팩터만 보자면 사용 컨셉에 따라 아주 분명하게 나뉘어져 있다. 특히 데스크톱 컴퓨터는 아주 확연하게 사용자 계층이 갈린다. 하드웨어에 최적화가 되어서 나오는 만큼 하드웨어의 변경에 OS가 맞춰진다. 한 예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맥북 프로에 맞추어 OS X와 기본 소프트웨어가 모두 고해상도에 맞춰져서 나온 걸 들 수 있겠다.

원래 업그레이드시 소정의 금액을 내야 했는데, 2013년 출시된 매버릭은 전면 무료가 됐다. 앞으로도 매킨토시만 구매하면 OS 지원은 계속 무료일 것으로 보이며, 2014년 6월 2일에 공개된 요세미티 역시 무료로 발표되었다.

사후 지원으로 들어가자면, 애플본사 직영 스토어가 없는 지역은 있는 지역과 사후지원의 질이 크게 차이가 난다. 애플의 본사가 위치한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애플스토어가 존재하는 모든 국가는 매장에 "지니어스 바"라는 곳이 있다. 지니어스바의 직원들이 알고 있는 지식이 기초적인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보통 그런 직원들은 스토어 안내와 간단한 설명 정도를 한다. 만약 소비자가 컴덕이다 싶으면 컴퓨터를 정말 잘 아는 전문가 직원에게 상담을 넘긴다. 본사 차원에서 이미지 관리를 하는 편이므로 상당히 친절하다.

하지만 한국처럼 애플 스토어가 없으면 일단 기본적으로 지니어스바도 없다는게 문제가 된다. 문제가 생긴 기기를 들고 찾아가거나 누구를 붙들고 상담을 할 수 없다는 것. 무엇보다 대한민국 에서는 애플스토어는 커녕, 애플코리아까지 불친절 하기로 유명하다. 문제가 생기면 일단 유저탓을 하고, 안 먹히면 본사만 찾아대는 점 때문에, 애플 본사에서 답변오기 전까지는 하염없이 기다려야 한다. 본사에서 운영하는 애플 고객지원 사이트에는 그래도 흔한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해결 방법도 제시되어 있고 한국어 번역도 되어 있긴 한데, 오역도 가끔 있는데다가 고객지원 사이트의 접근성이 그리 좋지 못하다.

하드웨어 지원 얘기까지 들어가자면, 모든 맥 사용자는 1:1 상담과 교육, 수리를 예약할 수 있으며 단순 상담과 교육은 90일간 1회, 하드웨어에 관해선 1년간 무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3년간(아이팟, 아이폰은 2년간) 무제한 무료상담과 하드웨어 보증을 받으려면 애플케어에 가입해야 한다. 당연히 유료. 다만 지역마다 법이 달라서 기준은 조금씩 다르다. 애플케어는 무료사후지원 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가입할 수 있다. 애플케어 기간 내라면 상당히 괜찮은 사후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후지원 후 영수증을 확인해보면 부품값이 나오는데 몇십만원 하는 비용이 무상처리가 된 경우도 있다. 다만 3년이 지나 애플케어도 끝났다면 그 이후론 유상수리만 가능해진다. 고칠 자신이 된다면 eBay에서 부품을 사는게 더 저렴할 수 있다.

하위호환에 대해서는 기대하지 않는게 좋다. 애플이 새 플랫폼으로 이주하며 레거시 지원을 내팽개친 사례는 수두룩하다.

4.2. Microsoft Windows

집은 지어드렸습니다. 가구는 여러 종류가 준비돼있으니, 알아서 고르세요. 아파트

기본적으로 안정적이고 표준적인 GUI를 가지고 있으며, 수백가지의 서드파티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고 있다. 더군다나 그 서드파티의 층이 막대하며 오픈소스 프로그램도 상당하므로[10], 그래픽 쪽을 제외한 전문 용도에서는 OS X보다 우수하며, 최근에는 전문적인 그래픽 작업에서도 별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11] 또한 소프트웨어적 문제가 생겼을때 회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해주며, 부품에 문제가 생겼을때 대부분의 경우에는 간단하게 해당 부품만을 구매하여 쉽게 고칠 수 있다.

커스터마이징으로 가면 커널에 접근하기 쉬우며[12], 기본적인 골격은 유지해야 하지만 어느정도 자기 입맛에 따라 운영체제 개조가 가능하다. 시스템 파일도 중요 파일을 제외하곤 접근 뿐만 아니라 수정도 가능하기 때문에 커널만 윈도우이고 아예 색다른 자신만의 윈도우를 구축하는것도 가능하다. 다만 시스템 파일의 소스까지는 볼 수 없으며, 그 알고리즘을 알기위해선 역어셈블리를 하거나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해야 한다. 어느 쪽이든 직접 소스를 보는 것 보다는 직관적이지 못한 게 사실. 그나마 공개적인 운영체제로 알려져 있긴 한데... 모든 것이 공개된 리눅스와 커널의 소스코드만 공개된 OS X 에 비하면 거의 아무런 소스코드도 공개된게 없기 때문에 공개적이라 할 순 없다. '공개적'이란 용어가 일반적으로 '맘대로 뜯어고치고 쓸 수 있다'라는 개념과는 약간 다르다.

프로그램 설치 후 지스트리가 축적되고 이러저러한 드라이버간 꼬이는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관리가 없다면 점점 느려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레지스트리는 Windows의 거의 모든 설정 정보들을 저장하고 있기 때문에 잘못 꼬이면 부팅조차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메인스트림 운영체제이기 때문에 엄청난 숫자의 바이러스가 보안 취약점을 항상 노리고 있다. 물론 레지스트리 문제는 조금만 공부하던지 귀찮으면 레지스트리 클리너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는 식으로 정리해준다면 충분히 상쇄할 수 있는 부분이며, 바이러스 역시 엄한 곳에 들어가거나 복돌이 행동을 피하고 믿을만한 백신[13]을 설치해 놓는다면 걱정 안 하고 살아도 된다.[14]사실 그냥 가상머신에 우분투 설치해서 웹서핑하는게 가장 안전하다.

가장 최신 버전인 윈도 8에서 소위 메트로 UI를 선보이면서 사용에 굉장히 큰 변화를 가져왔는데, 대다수 사용자들로부터 외면받아 시장 점유율과 사용률이 바닥을 기는 일이 있었다. 결국 소비자들의 반응을 거울 삼아 윈도 8.1에서 시작 버튼을 부활시키는 등 지속적인 변화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후지원 면에서는 상당히 좋은데, 무엇보다 세 OS 중에서 하위 호환성에 가장 신경을 쓴다. 윈도우 95 시절의 프로그램이나 게임이 2013년에 나온 윈도우 8.1에서도 돌아갈 정도이고, 호환성 모드를 내장해서 오래된 프로그램을 돌리는 데 최대한 지원을 해 준다. 각종 패치 지원도 몇 년 단위로 간다. 새 버전이 나와도 이전 버전의 패치 지원은 계속된다. 윈도우 XP의 경우에는 무려 12년 동안 지원을 하다가 2014년 4월 8일에야 종료했을 정도[15]. 고객지원도 좋은 편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물어봐도 되고 귀찮으면 전화로 문의해도 된다. 보따리 장사 수준이라고 욕을 먹는 애플코리아와 달리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의 고객지원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홈페이지에 질문하면 답변도 빨리 오는 편이고, 전화로 직접 물어볼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큰 장점. 애플케어 같은 옵션을 따로 구매할 필요도 없다. 윈도우의 가격에는 이 고객지원에 대한 권리도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지원은 OS 한정이라는 문제가 있지만, 이건 리눅스[16]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윈도우만의 단점이라고 볼 수는 없다. 애초에 이 부분은 OS를 하드웨어와 끼워파는 맥이 특별케이스에 가깝다.

개발자 문서화는 다른 OS와 비교하면 넘사벽 수준이다. 개발자 네트워크인 MSDN에 쌓인 정보량은 어마어마하고, 윈도우 개발자들은 개발 중에 참고할 것이 생기면 MSDN부터 뒤지고 본다. 메인은 영문이지만 한글 정보량도 상당히 많다. 영어만 좀 하면 책이나 다른 문서 없이도 개발이 가능한 수준. 다만 검색하기 힘들다는 것은 흠. 이 아니고 마소 공식홈페이지 보다, 구글링으로 찾는게 더 쉽다. 분명 MS문서를 MS홈페이지에서 검색했는데 왜 페이지를 찾을수 없다고 뜨지?

3개 OS 중에서 가장 가격이 비싸다. 가장 싼 윈도우 8.1도 10만원 넘는 가격이고, 업그레이드도 돈 주고 업그레이드용 패키지를 구입해야 한다. 무료사용이 가능한 리눅스나 따로 구입시 몇 만원 수준인 Mac OS X에 비하면 확실한 단점이다. 이 단점을 MS도 의식해서인지 윈도우 8에서 8.1은 무료 업그레이드를 지원하고, 앞으로 나올 윈도우 10도 윈도우 7과 8.1은 1년간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준다는 정책을 들고 나왔다.

4.3. Linux

멋진 집을 지어드렸습니다! 가구는 네가 만들어 쓰십시오. 단독주택

모르는 것 투성이인 초보자를 위해서 인테리어까지 모든 것을 하나하나 세팅해준 제품에서부터, 이것저것 손보고 뜯어고쳐야 직성이 풀리는 상급자들을 위한 "여기 공구하고 건축설계도 준비했습니다. 집이요? 댁이 지으세요."에 해당하는 제품까지 수많은 종류의 상품들이 준비되었다. 리눅스 커널이라는 집은 토지의 종류를 가리지 않는데 컴퓨터, 스마트폰이라는 토지는 물론이고 피처폰이라는 토지에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하지만 가장 놀라운 점은 절대다수의 상품이 공짜이고 모든 종류의 상품은 "설계도가 완전히 무료로 공개되어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리눅스 계열 운영체제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유저에게는 많은 선택들이 준비되어 있다. 컴맹들도 윈도나 OS X 쓰듯이 마우스 클릭질만으로 쉽게 쓸 수 있는 배포판에서부터 모든 것을 이리저리 뜯어고치고 자기 마음대로 세팅해야 직성이 풀리는 컴덕을 위한 배포판까지 종류가 정말 많다. 이렇게 종류가 많은 이유는 리눅스 그 자체는 운영체제가 아니라 단지 커널일 뿐이고 그 커널을 사용하는 수많은 운영체제들이 리눅스의 이름을 달고 나오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리눅스 커널과 운영체제들은 오픈소스이기에 수정 및 재배포가 매우 활발하기까지 하다.

리눅스라고 하면 '엄청 어려운 OS'로 인식하고, 일부 쉬운 배포판[17]은 리눅스에서 이것저것 뜯어고친 무언가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과는 조금 다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리눅스는 단지 커널을 의미할 뿐이기에 어려운 배포판이 원작이고 쉬운 배포판이 변형판이다는 식으로 간단하게 생각하면 심히 곤란하다. 리눅스가 유닉스에서 갈려나온 운영체제고, 처음에는 리눅스를 쓰는 사람들의 절대다수가 컴덕, 아니 컴퓨터 전문가들뿐이었기 때문에 초창기 배포판들은 유닉스를 많이 닮고[18] 전문가들에 맞춘 형태로 많이 나왔으며, 이후에 리눅스를 일반 사용자들에게까지 퍼트리면서 이들을 위한 배포판들도 널리 알려졌다. 그러나 리눅스 배포판 자체는 어떤 형태로든 한정되지 않는다.

또, 무료로 던져놓고 아무런 도움도 없이 알아서 쓰라는 식으로 알려지기도 했는데, 항상 그렇지는 않다. 어느정도 큰 배포판은 고객지원센터가 존재하며, 돈을 내고 사용한다면 이쪽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실 24시간 내내 뭔가 사소한게 틀어지더라도 타격이 갈 수 있는 기업을 위한 서비스에 가깝지만 개인을 위한 서비스도 있기는 하다. 개인 사용자라면 그 돈 아끼고 포럼이나 IRC에 질문해서 답변을 기다리는게 더 나아서 그렇지...

5. 서버용

리눅스, 윈도우, OS X 모두 서버용 OS가 따로 나온다. 이외에 FreeBSD유닉스 등이 서버용 OS로 점유율을 어느정도 차지하고 있다. 커널은 해당 OS의 데스크탑용 커널과 거의 같고, 여러가지 기능을 서버 운영에 맞게 수정해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기본 탑재 소프트웨어도 서버 운영에 맞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버용 OS 시장으로 넘어오면 점유율 양상이 전혀 달라지는데, 리눅스가 이 분야의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윈도우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PC 시장에서 윈도우가 꽉 잡고 있는 것과는 전혀 다른 상황. 이것은 서버의 전신인 메인프레임 분야가 유닉스가 주류였고, 이게 유닉스의 클론 OS인 리눅스로 그대로 이어졌다. 즉 이 분야에서 리눅스는 선두주자나 마찬가지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후발주자였던 윈도우는 PC OS와 동일한 GUI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여러가지 서버 운영 소프트웨어 및 기능을 자체적으로 내장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 리눅스에 이어 서버 OS 시장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금은 수많은 서버 관련 소프트웨어가 리눅스용과 윈도우용이 같이 나오는 추세.

OS X도 맥 서버가 따로 나오지만, 어차피 OS X 는 코어 부분이 그냥 유닉스라 리눅스등 다른 유닉스를 사용하는것이 비해 딱히 메리트가 없어 홈 서버를 제외한 전문적인 서버 시장에서는 거의 존재감이 없다. 맥 서버가 서버 시장에 진출할 무렵에는 이미 리눅스와 윈도우가 시장을 양분한 상태였기 때문에 끼어들 틈이 거의 없었다. 이 때문에 맥을 사용하는 유저들 사이에서 홈 서버 용도로만 제한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6. 모바일 OS

역시 이쪽도 리눅스, 윈도우, OS X 모두 모바일용이 따로 있다. 정확히는 이들을 기반으로 하여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OS를 만든 것.

역시 이쪽도 점유율 양상이 전혀 달라지는데, 스마트폰만 보자면 리눅스를 기반으로 만든 구글의 안드로이드 OS가 지속적으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애플의 iOS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태블릿 역시 구글의 안드로이드 OS가 가장 점유율이 높고, iOS기기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윈도우는 스마트폰의 점유율은 한 자리수대를 계속 유지하고 있으나 서피스를 위시한 태블릿의 경우 시장 반응이 좋은 편이다. 그 이외에 블랙베리, 심비안, 미고, 타이젠, 파이어폭스 OS 등이 이들의 아성에 도전하는 중이다.바다 OS를 위해 잠시 묵념...

모바일 OS쪽은 iOS 이전과 이후로 크게 나눠서 볼 수 있다. 애플이 나오기 이전부터 있었던 윈도우나 블랙베리, 심비안 입장에서 보면 iOS와 안드로이드가 후발주자인데, 갑자기 iOS가 튀어나오면서 멀티터치 UI와 비교적 낮은 가격으로 좀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는 점이 성공요인이 되었다.

애플의 아이폰을 기점으로 멀티터치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대중화가 시작되었지만, 그보다 더 후발주자인 안드로이드가 오픈소스를 무기로 애플을 제외한 다른 하드웨어 회사를 공략,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그와 함께 기존 블랙베리와 윈도우, 심비안은 몰락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윈도우는 윈도우 모바일을 윈도우 폰으로 업그레이드하여 대처를 했지만 이런저런 문제 때문에 큰 점유율을 차지하지는 못하고 있다.

모바일쪽은 형성된 지 얼마 안 된 시장이라서 여러 OS가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긴 하나 이미 iOS와 안드로이드가 앱생태계를 견고하게 구축한 만큼 써드파티 앱 개발 지원이 따라주지 않으면 사용자들의 호응을 얻긴 힘들 것으로 보인다.

7. 운영체제의 종류

모바일용 운영체제는 ☆표시.

7.1. 가공의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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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위 설명은 각 OS가 갖고 있는 대중적 이미지이며 깊게 들어가면 정확한 설명은 되지 못한다.
  • [2] 엄밀히 말하자면 이런 경우는 펌웨어(firmware)라고 해야 옳다. 확실한 기준은 없지만 어느정도 소형인 전자기기를 관리하는 것은 펌웨어라고 부른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의 OS는 펌웨어라고 하기도 하고 운영체제라고 하기도 하는데, 여기가 딱 중간 지점쯤 되는 모양.
  • [3] 왜 공룡책이라고 하는지는 표지를 보면 안다. 분명 운영체제 책이라고 해서 샀는데 공룡에 대해 배울 거 같아
  • [4] 심지어 삼성전자로봇 청소기 스마트 탱고 2012년을 뒤집어 살펴보면 Microsoft Windows CE의 홀로그램이 붙어 있다.
  • [5] 요새는 CPU가 register를 쌍으로 갖고 빠른 컨텍스트 스위칭을 지원해주기도 한다.
  • [6] 현재는 XP이후로 셸 역할을 하지 않는다. 도스 시절에는 command.exe
  • [7] 그 상태에서 ctrl+shift+esc 또는 ctrl+alt+del를 누르면 실행되는 작업관리자의 파일(F) - 새 작업(실행...)(N) 메뉴를 통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수도 있다. 이때 explorer.exe를 실행하면 화면이 원래대로 돌아온다.
  • [8] 사실 OS X 도 유닉스라 POSIX 기준을 충족시키고 OS X 용 X 서버도 따로 나와있고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POSIX 기준대로 만들어진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은 Xcode 커맨드라인 툴이 설치되어있으면 별다른 조치없이 컴파일도 문제없고 대부분 잘 돌아간다. homebrew, Macports, Fink 는 젠투 리눅스의 패키지 매니저처럼 간단한 커맨드로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의 소스를 그대로 긁어와서 컴파일후 사용가능하게 만들어주는 툴들.
  • [9] 소프트웨어 소유권은 제조사에게 있기 때문. 일반 사용자들이 구매로 얻는 권리는 사용권이다.
  • [10] 사실 윈도우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보다는 유저수가 중요한 상용 프로그램들의 세력이 훨씬 강력한 플랫폼이다. 물론, 순수 윈도우 전용의 오픈소스 프로그램들도 있긴 하지만, 대학의 연구목적 프로젝트나 비상업 목적의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은 굳이 사용자 점유율을 신경쓸 필요가 없고, 이때문에 오픈 스탠다드인 POSIX 기준을 따르는 경우가 많다. 이런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을 컴파일하려면 보통 네이티브로는 안되고, Cygwin 이나 MSYS 등의 POSIX 서브시스템을 따로 윈도우 내에 이식하는 식의 어거지로 해야한다. 그리고, 몇몇 프로그램은 컴파일뿐 아니라 사용시에도 POSIX 서브시스템을 요구한다. 이 문제를 MS에서도 의식했는지 윈도우 8.1부터 POSIX 표준을 지원하는 Powershell을 기본으로 채택했다.
  • [11] 되려 예전의 개떡호환(출력소는 구형맥을 쓰는데 자신은 윈도우즈를 쓰는 경우. 폰트 깨짐이 대표적이다.)에 노이로제가 걸려 맥을 싫어한다는 디자이너들도 간혹 있다. 물론 실제로 옛날만큼 호환에 엄청난 차이가 나진 않는다. 출력소가 요즘 맥을 쓰지 않는게 함정이지만.
  • [12] 물론, 이게 보안이나 정성면에서 절대 장점이 될 수는 없다.
  • [13] 모 달걀을 좋아하는 회사N으로 시작하는 회사 백신같은게 아닌, 3A에 속하는 백신들
  • [14] 애시당초 사람 심리를 이용하지 않고 취약점을 노려 공격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런 노력을 들여 당신의 신용카드 정보를 빼내는 것 보단 유혹해서 불법 프로그램의 설치를 유도해서 백도어 깔아 신용카드 정보를 손에 넣는게 더 쉽기 때문
  • [15] 사실 이건 MS가 다음 버전인 비스타를 너무 늦게 내놓았던데다 삽질을 거하게 하는 바람에 XP가 너무 많이 퍼진 탓도 있다. 지원 종료를 미루는 바람에 비스타와 함께 지원이 종료됐고, 체감상 윈도7 지원 기간이 너무 짧아져 까임의 원인이 되기도.
  • [16] 돈안내고 지원없이 무료로 써도 된다는 점은 다르다.
  • [17] 우분투, 리눅스 민트 등등
  • [18] 사실 오늘날 유닉스라는 OS 가 따로 존재하진 않는다. 그냥 POSIX 기준에 맞으면 유닉스라 부르고, 리눅스는 인증만 받지 않았을뿐, POSIX 기준을 거진 다 충족하고 있어 리눅스도 관점에 따라 유닉스라 할 수 있긴 한데, 구분을 하는 경우도 있고 이런 경우 그냥 리눅스와 기타 유닉스 계열 OS 를 묶어서 *nix 라 하기도 한다.
  • [19] NeXTStep이 나중에 Mac OS X의 기초가 되었고, 그 흔적은 아직도 곳곳에 남아있다.
  • [20] 데비안을 기반으로 하는 저사양 배포판.
  • [21] 구버전은 우분투기반이었다.
  • [22] 게임 플랫폼으로 유명한 스팀에서 개발중인 최초의 게임 전용 OS.
  • [23] Mac OS 9 및 이전 버전은 BSD/유닉스 계열이 아닌 독자적 계열이다.
  • [24] Mac OS 에서 Mac OS X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애플에서 개발되던 운영체제다. Mac OS 9 및 이전버전과 마찬가지로 독자적 계열...인데 흑역사가 되었고, 그 자리를 NeXTStep의 후손인 Mac OS X가 차지했다.
  • [25] 스마트폰 그 자체이기도 하지만 OS를 가리키기도 하므로 여기 포함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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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5 13: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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