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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세븐

last modified: 2014-11-18 01:12:04 by Contributors

울트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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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
울트라맨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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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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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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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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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ULTRA N 프로젝트 ULTRAMAN
(2004)
울트라맨 넥서스
(2004)


ウルトラセブン

Contents

1. 작품 설명
2. 평성 울트라 세븐
2.1. 울트라 세븐 태양 에너지 작전
2.2. 울트라 세븐 지구인의 대지
2.3. 울트라 세븐 탄생 30주년 기념 3부작
2.4. 울트라 세븐 1999 최종장 6부작
2.5. 울트라 세븐 탄생 35주년 "EVOLUTION" 5부작
3. 본 작품에 등장하는 히어로
3.1. 방위팀
3.2. 등장 우주인 & 괴수
4. 관련 항목
5. 이야기 거리


지구는 우리들 인류, 스스로의 힘으로 지켜나가지 않으면 안 돼 - 울트라 경비대(UG) 키리야마 카오루

1. 작품 설명

울트라 시리즈 두번째 작품.[1] 1967년 10월 1일 부터 1968년 9월 8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부터 7시 반이라는 황금시간대에 총 49화로 방영되었다.

단일 작품으로서의 완성도는 전 울트라 시리즈 중 최고라고 평가 받으며, 그에 걸맞게 매니아 층도 두텁다. 어느 정도냐면 이 작품이 울트라 시리즈에 편입되지 않았을 경우의 패러랠 월드란 설정으로 나온 속편이 94년 TV 스페셜 2부작, 98년 30주년 기념 3부작, 99년 최종장 6부작, 2002년 EVOLUTION 5부작, 그리고 2007년작 울트라 세븐 X까지. 무려 5개나 존재한다. 흠좀무. 이 정도의 인기를 얻게한 높은 완성도는 전작 울트라맨에서 있었던 결점들을 커버하려는 츠부라야 프로덕션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이 작품을 울트라 시리즈중 하나로 놓고 보면 어색한 점이 적지 않다. 우선 이후에 등장하는 모든 울트라맨들이 가지고 있는 가슴의 컬러 타이머를 가지고 있지 않다. 보디도 은색과 붉은 색의 조화가 아닌 붉은 색이다.[2] 거기에 초반에는 아예 제한시간조차 가지지 않았다. 그 외에도 변신 포즈라든가, 작품 제목이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울트라맨 XXX'이 아니라 울트라 세븐이라는 점이 다른 시리즈들과의 차이이다.[3]

결국 돌아온 울트라맨을 제작하면서 "초 절정 인기작품 울트라 세븐이 M78성운 출신으로 되어있으니까 울트라맨이랑 같이 등장 시켜 버리자 ♬"라고 제작진에서 생각하고 시리즈에 편입되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4]

울트라 Q울트라맨을 연달아 제작하면서 여러가지 노하우를 얻은 츠부라야는 토에이가 제작한 캡틴 울트라가 방영하는 시기 동안 이 노하우를 제대로 소화해낼 방법을 궁리하게 된다.

그 중 선택된 것이 울트라 경비대라는 이름의 기획으로, 이때는 울트라맨과 같은 거대 히어로는 등장하지 않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후 이 기획을 손본 '울트라 아이'에서 다시 거대 히어로를 추가[5], 이 후 '울트라 세븐'이 되었다.

다만 이런 여러가지 고차원적인 설정은 이미 시대를 너무도 앞서가는 통에 평균 30%를 상회하던 시청률은 10%대로 대 추락, 조기 종영의 위기까지 맞았다. 게다가 본작은 괴수보다 우주인이 더 많이 등장했기 때문에 공룡 매니아나 괴수물 매니아들에게는 별로 어필하지 못했다.[6] 하지만 작품 발표 30년이 지난 1997년부터 울트라맨 티가와 같은 평성 울트라 시리즈의 대성공과 맞물려 구작들을 재평가하는 울트라 붐이 불었고, 결국 종영위기까지 몰렸던 울트라 세븐은 열성적인 매니아와 그 훌륭한 작품성으로 최고의 인기 시리즈로 등극하기에 이른다.

위의 타 울트라 시리즈와 다른 점에도 기술했으나 본작의 제목은 '울트라맨 세븐'이 아니라 울트라 세븐이다. 그러나 다른 울트라 시리즈들이 원체 많이 있는 지라 잘못 적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일본에도 상당수. 그 중 가장 안습은 감동적인 가사로 유명한 추억은 억천만의 한 구절.(울트라맨- 울트라맨 세븐-. 그냥 울트라맨 세븐이 아니라 울트라맨, 세븐으로 자체검열하자...)

초대와 같이 HD 리마스터링 되어 재방영이 결정되었다.방영은 하반기 결정
이기세로 80까지 HD리마스터 해주세요

2. 평성 울트라 세븐


1994,1998 1999 2002년에 제작된 속편으로 울트라 세븐이 울트라맨이나 돌아온 울트라맨과 상관없는 시리즈가 아니라는
본래 기획을 전제로 만들어진 일종의 페러랠 월드다.
세븐 이외의 울트라 전사가 지구를 방문하지도 않았으며 세븐이 지구를 떠난 후에 지구 방어는 울트라 경비대가 계속 담당하고 있다는 설정이다.

일본의 버블 경제 붕괴의 영향을 받아 CG장면이 없다시피한 저예산으로 제작되었다. 그런 악조건에서도 모로보시 단의 20년만의 부활을 비롯한 기존 연기자들이 재등장한 것은 화제가 되었으며 세븐 특유의 메세지를 남기는 모습은 건재했다.

2.1. 울트라 세븐 태양 에너지 작전


경제산업성과 자원에너지청과 타이업하여 제작한 작품으로 1994년 3월 21일(태양의 날)에 방송되었다.
울트라맨 시리즈로써는 울트라맨 80이후의 신작이자 환경 문제와 미래 에너지 문제를 중점으로 다룬 이야기가 이슈였던 작품이다.
특히나 세븐의 가슴 보호대로 태양 에너지를 흡수하는 것을 당시 추진하던 태양에너지 사업에 비유했고 본편 내에서는 온난화의 문제를 대학 교수가 해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울트라 세븐이 지구를 떠난 지 약 30년 후 지구. 누군가의 공격으로 부상당한 세븐이 추락하며 지구에 돌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한편 지구 환경 보전위원회에서 하이퍼 솔라 시스템이 폭발하는 폭파 사고가 일어나고 이것을 외계인의 소행으로 생각한 울트라 경비대는 조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그날 밤 안느의 아들이 수수께끼의 소녀와 괴수를 목격하는데 그것은 핏트성인의 새로운 침략계획의 시작이었다.

2.2. 울트라 세븐 지구인의 대지


1994년 10월 10일에 방송된 작품으로 이번에는 쓰레기와 재활용 문제를 주축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다. 전작에서는 나레이션이나 세븐의 성우로만 참여하였던 모리츠구 코우지씨가 26년만에 모보로시 단으로 출연하였다.

키타가와의 교외에 있는 호수에 갑자기 공룡이 출현했다 그날 밤에 홀연히 자취를 감춘다. 한편 그때 수수께끼의 두 남녀가 나타나 공룡을 부활시킨 것은 자신들이라 주장하며 쓰레기가 없는 이상적인 미래도시 '에코 폴리스'를 보여주는데 지구의 환경 악화로 고민하던 토네자키는 이를 협력하려한다. 하지만 그것은 메트론 성인의 무서운 함정이었다.

2.3. 울트라 세븐 탄생 30주년 기념 3부작


1998년 6월부터 8월까지 발매된 작품.
전작에서 소식 불명이 된 울트라 세븐(=모로보시 단)은 이 시리즈에서 부활하여 지구방위군의 참모로 승격한 후루하시 시게루와 30년만에 재회를 하였다.
기본적으로는 기억상실증에 걸린 단이 여행하면서 조우한 괴사건을 조사해가는 로드 무비로 시작하고 이후 울트라 경비대와 조우하면서 기억을 찾게되어 신인 대원인 카자모리의 모습을 빌려가며 지구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활동한다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4. 울트라 세븐 1999 최종장 6부작


1999년 7월부터 12월에 걸쳐 발매된 작품.
후루하시 참모의 사망을 발단으로 지구 방위군이 적극적으로 배타적인 국방 정책인「프렌드쉽 계획」을 펼치게되고 이를 중심으로 지구인과 외계인, 지구인과 지구인 사이의 대립과 갈등을 중심으로한 이야기를 그렸다.
또한 1화에서 이전 30주년 기념 3부작에서 모습만 빌렸던 카자모리 대원이 세븐 앞에서 사망, 카자모리를 치료 캡슐에 넣고 단은 다시 카자모리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울트라 경비대의 대원으로 행동하게 된다. 결국 단은 그다지 등장하지 않으며 3화에서는 한번도 단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마지막에는 과거 지구인들의 조상이 저지를 대죄가 확실한 상황에서 우주경비대로써 처벌하게 될 것인지 지구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켜야할지 중대한 상황에 몰리게된다.

팬들 사이에서는 논마르트 사건의 마무리를 잘 지었다는 평가를 받지만 일부 골수팬들에게는 신비감을 위해 만들지 말았어야했단 평을 받기도 한다(....)

제목에서도 알수있듯이 본래는 헤이세이 울트라 세븐의 마지막이 될 작품이었는데 3년 후에 속편이 제작되었다.

2.5. 울트라 세븐 탄생 35주년 "EVOLUTION" 5부작


2002년 5월 부터 9월까지 발매된 작품. 울트라 세븐 1999 최종장 6부작의 속편이다.
전작에서 우주의 계명을 어기고 지구인을 구한 죄로 M78성운의 동포에게 잡혀 말머리 암흑 성운에 유폐된 울트라 세븐의 모습과 다시 지구로 돌아오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전작에서 치료캡슐에 들어가 소생했던 카자모리는 세븐의 분신과 같은 존재가 되었고 결국은 카자모리와 완전히 합체하면서 지구에 귀환하게 된다.
즉 본작에서는 모로보시 단이 등장하지 않는다.[7]

본래 기획대로 세븐이 등장하지 않는 울트라 경비대를 그리고자 하여 세븐이 유폐되었다는 스토리를 이어나갔으나 세븐을 등장시켜달라는 요구가 많아서 세븐이 부활한다는 내용으로 변경되었다.

3. 본 작품에 등장하는 히어로

5. 이야기 거리

  • 울트라 세븐역의 모리츠구 코우지는 현재 레스토랑을 영업중이다. 방영이 끝난 후에는 별 인기나 지지도가 없었으나, 때 아닌 울트라 붐과 세븐의 재평가로 지역에서도 대단한 명사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지금은 모리츠구가 사는 곳인 카나카와현에서 택시기사에게 울트라 세븐의 집으로 갑시다.라고 하면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인 JOLI CHAPEAU로 대려다 준다고 한다. 흠좀무.

  • 또한 모리츠구 코우지는 가면 라이더 블레이드만악의 근원이자 페이크 최종보스텐노지 히로시를 맡은 바가 있는데, 보다보면 뭔가가 교차할 것이다. 그만큼 연기력 또한 우수했다는 게 되기도하다.
  • 울트라 세븐에 등장했던 네임드 괴수들, 특히 캡슐괴수가 포켓몬스터의 원형이라는 떡밥은 이미 유명한 사실이다. 물론 디자인은 전혀 다르지만...단적으로 네임드 괴수중 에레킹의 전기는 피카츄 탄생에 큰 공을 했다고 한다.

  • 연희무쌍조운이 패러디했다. 결과물은 화접가면.

  • 울트라 세븐의 슈트가 여러 벌 있는 것으로도 유명. 실제로 촬영에는 사용되지 않은 2벌과 실제로 사용된 9벌이 존재하며 물론 여기에는 후속작품과 히어로쇼에 사용되기 위해서 제작된 분량은 포함되지 않는다. 이렇게 많은 슈트를 제작한 것은 당시의 미숙한 기술로 만들어진 슈트가 격렬한 촬영을 견디지 못했기 때문이며 기술이 발전한 후로는 그렇게 많은 슈트를 만들 필요는 없어졌지만 그래도 소모가 심하기 때문에 프롭용[8], 액션용으로 용도를 나누어 슈트를 제작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작중에서 울트라 세븐에게 경고를 하는 울트라 세븐의 상사나 가짜 세븐도 여러벌 있는 세븐의 슈트를 짜집기해서 만들어낸 것이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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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울트라Q와 캡틴 울트라를 넣으면 각각 세번째와 네번째이나, 츠부라야 공식 발표상 시리즈 첫번째 작은 울트라맨, 그리고 캡틴 울트라는 츠부라야에서 제작한 것이 아니므로 일단 제외한다.
  • [2] 은색이 아예 쓰이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슈츠를 보면 얼굴을 제외한 곳의 은색은 왠지 갑옷같은 느낌이 든다. 이는 최초 디자인 때 부터 서양 중세 기사풍을 생각하고 만들었기 때문이다.
  • [3] 단 이것에는 나름대로의 사정이 존재한다. 본래 돌아온 울트라맨의 차기작이었던 울트라맨 에이스는 '울트라 에이스'라는 제목으로 나올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미 어떤 장난감 회사에서 이 이름에 대해 권리를 가지고 있었던 지라 어쩔 수 없이 이 작품만 뚝 떨어지게 된 것이다. 만일 처음 기획대로 울트라 에이스 였다면 울트라 맨 -> 울트라 세븐 -> 돌아온 울트라 맨 -> 울트라 에이스 로 이어졌을 것이다.
  • [4] 그러나 세븐의 기획단계에서 울트라맨과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시나리오가 존재했었다 전해진다.
  • [5] 이 때는 처음으로 울트라 경비대에 주인공인 '모로보시 단'이라는 소년을 추가하여 이 소년이 위기의 순간에 히어로 '레드맨'으로 변신한다는 것이었다. 이 이름들은 이후에도 남아 각각 울트라 세븐의 가명과 본명이 된다. 또 '울트라 아이'라는 기획명은 세븐의 변신도구의 이름이 된다.
  • [6] 울트라 시리즈에서도 단일 작품으로는 우주인이 가장 많이 등장했다.
  • [7] 모리츠쿠 코우지씨는 나레이션으로 참여하셨다.
  • [8] 제작사는 다르지만 대표적인 예가 가면라이더 파이즈. 오프닝에 포톤 스트림이 빛나는 장면이 있는데 이건 야간촬영용 슈트다.
  • [9] 디지털 리마스터링 판에서 보면 슈트의 상태가 정말 심각한데 그래도 당시 기술로 이 정도까지 유지되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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