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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

last modified: 2014-10-21 16:47:28 by Contributors

Contents

1. 특촬물
1.1. 등장 괴수 & 우주인
1.2. 기타 관련 항목
1.3. 울트라 시리즈에 등장하는 빛의 거인들
1.4. 본작의 등장 히어로
2. 슈퍼소년 앤드류의 등장인물

1. 특촬물

울트라 시리즈
쇼와 시리즈 1기 울트라 Q
(1966)
울트라맨
(1966)
울트라 세븐
(1967)
쇼와 시리즈 2기 돌아온 울트라맨
(1971)
울트라맨 에이스
(1972)
울트라맨 타로
(1973)
울트라맨 레오
(1974)
쇼와 시리즈 3기 더 울트라맨
(1979)
울트라맨 80
(1980)
해외 시리즈 트라맨 USA
(1989)
울트라맨 그레이트
(1990)
울트라맨 파워드
(1993)
미분류 울트라맨 네오스
(1995)
트라맨 제아스
(1996)
트라맨 나이스
(1999)
트라 Q 다크 판타지
(2004)
헤이세이 시리즈 1기 울트라맨 티가
(1996)
울트라맨 다이나
(1997)
울트라맨 가이아
(1998)
헤이세이 시리즈 2기 울트라맨 코스모스
(2001)
울트라맨 맥스
(2005)
울트라맨 뫼비우스
(2006)
울트라 세븐 X
(2007)
헤이세이 시리즈 3기 울트라맨 제로
(2009~2012[1])
울트라맨 긴가
(2013)
ULTRA N 프로젝트 ULTRAMAN
(2004)
울트라맨 넥서스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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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24.47 KB)]


"감수 츠부라야 에이지, 각본 킨죠 테츠오, 감독 츠부라야 하지메. 특촬 TV 방송 울트라맨은 이렇게 시작되었다."[2]

울트라 시리즈에서 두번째 작품이자 최초로 울트라맨이 등장한 작품. 전작 울트라 Q와는 어느 정도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3] 거대 히어로물의 원점으로서 이 작품이 이후에 나온 특촬을 비롯한 여러 영상매체에 끼친 영향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다. 사실상 특촬계의 전설.

1966년 7월 17일부터 다음해 4월 9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부터 7시 반이라는 황금시간대에 총 39화로 방영되었다. 최초의 컬러TV 특촬로 알려져있으며[4]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은 42%(37화), 평균 시청률은 30%를 넘으며 심지어 이후에 한 재방영에서도 평균 시청률 18%를 기록했다.[5]

초기 기획에서는 '과학특수대 베무라'라는 타이틀로 주인공 괴수가 매화마다 다른 괴수들과 싸우는 '괴수 VS 괴수' 구도였다. 이후 타이틀을 '레드맨'으로 변경했다가 지금의 '울트라맨'으로 정착됐다고 한다.[6] 여담이지만 레드맨이란 제목은 엉뚱하게도 한국에서 나온 더 울트라맨 아동용 책에서 쓰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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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특수대 베무라'의 베무라 디자인과, 디자이너 나리타 토오루에 의한 레드맨의 디자인들.


여담으로 초반엔 저예산이어서 슈츠 제작비가 모자라 잠수복과 수술용장갑에 콘돔(...)을 덧대고 페인트를 칠한 저열한 슈츠로 허리를 제대로 펼 수 없어서 초대 울트라맨 특유의 그 구부정한 포즈가 탄생하였다고 한다.[7] 이것이 우리가 아는 쭈글이 울트라맨, 즉 A 타입 슈츠이다. 최초의 슈츠 답게 당연히 통기성은 제로로 촬영 후 슈츠를 벗으면 말 그대로 땀이 쏟아져 나왔다고. 이후 예산이 어느정도 확보되어 2개 정도가 새로 만들어졌다.(B 타입, C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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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나온 슈츠의 프로토타입. 가슴에 컬러타이머가 없다.

또다른 뱀발로 사실 A 타입 슈츠의 그 쭈글쭈글한 얼굴은 초기 기획 당시 울트라맨의 기술 중에 입에서 불을 뿜는 설정이 있었다고 한다. 덕분에 그 설정이 남아서 A타입에 쭈글쭈글한 얼굴의 형태가 남아 있는 것이다.(정보 출처 : 루리웹)

눈의 검은 부분은 슈츠 연기자의 시야 확보를 위한 구멍으로 눈동자가 아니다. (울트라맨들 사진을 보면 그 위치가 조금씩 다른것을 볼수가 있다.)

오프닝을 보면 먼저 울트라 Q가 나오고 그 다음에 울트라맨이란 제목이 나온다.

2012년, 울트라 세븐과 같이 HD 리마스터링판으로 재방영되었다.

1.2. 기타 관련 항목

1.3. 울트라 시리즈에 등장하는 빛의 거인들

본래 울트라맨은 초대에 한정된 호칭이었으나[8] 울트라 세븐 - 돌아온 울트라맨[9] - 울트라맨 에이스를 거치며 M78성운에 살고 있는 빛의 거인 종족 자체를 뜻하는 말이 되었다. 그리고 울트라 시리즈의 세계관이 확장되면서 M78성운 출신뿐만이 아니라 울트라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빛의 거인, 혹은 종종 어둠의 거인들까지를 전부 아우르는 단어로 범위가 넓어진다.

M78성운의 외계인들에 대해서는 울트라맨(종족) 참조.

본래 울트라맨 에이스도 '울트라 에이스'라는 타이틀로 방영할 예정이었으나 당시 마루산이라는 장난감 회사에서 동명의 피규어를 발매하고 있던 탓에(…) 급하게 변경되었다. 아예 '울트라 에이스'로 OP까지 완성되어 있는 상태였으나 새로 제작. 울트라 세븐이 왕따가 되어버린 것은 바로 그 탓인 것이다.

1.4. 본작의 등장 히어로

하야타 신 = 초대 울트라맨

2. 슈퍼소년 앤드류의 등장인물

80년대 미국 드라마 퍼소년 앤드류(My secret identity)에서 주인공(앤드류)은 "울트라맨"이라는 이름의 초인으로 나온다. 어느날 초인적인 힘과 스피드(플래시에 준하는 정도), 체공 능력(초기 시즌에는 그냥 둥실둥실 뜰뿐이라서 방향 전환은 스프레이로 했다)을 얻은 주인공 소년이 슈퍼 히어로가 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서 이름을 뭘로 지을까 하다가 '슈퍼맨!...은 있고, 그래 울트라맨!'이라고 한다. 위 항목에도 나온 악당판 슈퍼맨인 울트라맨이 존재함을 몰랐던듯...

단, 능력을 사용하는 에피소드가 거의 다 앤드류가 사고쳐서 능력으로 뒷수습한다거나 일상 생활에 능력을 써서 벌어진 소동쪽이라 이 울트라맨 드립은 초반에만 나오고[10], 묻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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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극장한정
  • [2] 울트라맨 티가 49화 中. 그 직후에 나온 엔딩은 초대 울트라맨의 주요 장면을 흘려보냈다.
  • [3] 가라몬과 똑같이 생긴 피그몬이나 라곤 또는 케무르인 의 재등장, 또는 울트라 Q에서 쓰였던 슈트가 재탕된다는 점.
  • [4] 사실 마그마 대사가 2주 앞섰지만, 마그마 대사는 만화가 원작이라서 울트라맨을 최초로 친다. 그리고 마그마 대사가 시청룰면에서도 울트라맨에게 압도당했기 때문에...여담으로 마그마 대사는 데즈카 오사무의 만화가 원작이다. 만화의 신이 만든 만화를 원작으로 한 최초의 특촬인데도 이렇게 시청률이 후졌다니 안습.
  • [5] 참고로 특촬 사상 최고의 시청률은 월광가면이다. 68%를 기록.
  • [6] 앞에 두 제목은 각각 1화의 괴수 이름과 후에 츠부라야 제작 특촬물의 제목으로 옮겨갔다.
  • [7] 당시 슈트 액터의 증언에 따르자면 폭발 화염이 무서워서 그랬다고도...
  • [8] 초대 울트라맨의 최종화에서 울트라맨 조피는 그냥 조피라고 부르고, 울트라맨은 그냥 울트라맨이라 부른다.
  • [9] 돌아온 울트라맨은 TV 방영시 그 이름 그대로 초대 울트라맨이 돌아왔다는 설정이었고 '잭'이란 이름으로 별도의 전사로 분류된 것은 나중의 일이다.
  • [10] 1시즌의 체육대회 에피소드에서 박사가 능력을 사용해 달리겠다는 앤드류에게 "달리는게 너냐? 울트라맨이냐?"라 물으며 타이르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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