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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 긴가

last modified: 2015-01-17 08:57:4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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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평가
3. 2기
4. 스토리
5. 등장인물
5.1. 주인공과 소꿉친구들
5.2. UPG
5.3. 지하인류
5.4. 악의 우주인
5.5. 그 외 인물
6. 등장 괴수
7. 설정
8. 각 화 목록
8.1. 울트라맨 긴가
8.2. 울트라맨 긴가 S

1. 개요

울트라 시리즈
쇼와 시리즈 1기
(공상과학 시리즈)
울트라 Q
(1966)
울트라맨
(1966)
울트라 세븐
(1967)
쇼와 시리즈 2기 돌아온 울트라맨
(1971)
울트라맨 에이스
(1972)
울트라맨 타로
(1973)
울트라맨 레오
(1974)
쇼와 시리즈 3기 더 울트라맨
(1979)
울트라맨 80
(1980)
해외 시리즈 트라맨 USA
(1989)
울트라맨 그레이트
(1990)
울트라맨 파워드
(1993)
미분류 울트라맨 네오스
(1995)
트라맨 제아스
(1996)
트라맨 나이스
(1999)
트라 Q 다크 판타지
(2004)
헤이세이 시리즈 1기
(헤이세이 울트라 삼부작)
울트라맨 티가
(1996)
울트라맨 다이나
(1997)
울트라맨 가이아
(1998)
헤이세이 시리즈 2기
(하이 컨샙 울트라 시리즈)
울트라맨 코스모스
(2001)
울트라맨 맥스
(2005)
울트라맨 뫼비우스
(2006)
울트라 세븐 X
(2007)
헤이세이 시리즈 3기
(울트라맨 열전)
울트라맨 제로
(2009~2012[1])
울트라맨 긴가
(2013)
ULTRA N 프로젝트 ULTRAMAN
(2004)
울트라맨 넥서스
(2004)
2013년 7월 10일부터 신 울트라맨 열전에서 방영한 울트라 시리즈의 신작.

당시 일본 웹상의 울트라맨 관련 루머에 의하면 츠부라야 프로덕션이 울트라맨 제로를 마지막으로[2] 더 이상 울트라 시리즈를 유지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일본 팬들 사이에서는 퍼진 시절이 있었는데, 제 아무리 역사와 전통이 있는 작품이라고 하지만 이전보다 인기가 줄고, 실제로 대결전 울트라 8형제나 울트라맨 사가[3]처럼 흥행에 성공한 극장판들도 있고, 야심차게 준비한 영상물들이 호평을 받았지만, 가장 어필해야하는 아이들의 지갑을 제대로 열지 못하기 때문에 TV 영상화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는 것.

하지만, 루머는 루머일 뿐이었다. 이후 츠부라야 프로덕션 50주년 기념작으로 공개되었다, 그래도 제작비 문제는 어쩔 수 없는지 분할 1쿨이라는 특이한 방식으로 방영 예정. 11화 분량을 7월~8월에 6화, 11월~12월에 5화를 나눠 송하고, 스페셜 에피소드 2편을 본편 분량 반이 끝난 다음 월인 9월과 나머지 분량 반이 끝나는 다음 해 봄에 영화관에서 공개하는 방식이다. 단독 프로그램을 만들기에는 아무래도 무리였는지 울트라맨 열전이 신 울트라맨 열전으로 개편되면서 신 울트라맨 열전 내에서 방영하게 되는 형식이며. 일단은 시즌1이라고 되어있는 만큼 반응이 좋으면 시즌2 이후로도 꾸준히 제작될 가능성이 크다. 울트라맨 열전이 3쿨 종영 예정이였다가 지금까지 쭈욱 연장을 하고 있는 사례를 보면...

본작의 키 아이템은 소프비 인형. 주인공이 변신기에 울트라맨이나 괴수의 인형을 인식시켜 그 울트라맨이나 괴수와 일체화(울트라이브)해 싸운다는, 울트라 시리즈 판 가면라이더 디케이드&해적전대 고카이저 같은 설정이다. 다만 고카이저, 디케이드는 히어로로만 변신했다면 긴가는 괴수의 힘도 빌린다는것이 포인트. 오래전부터 괴수를 세일즈 포인트로 두었던 츠부라야답다면 답다고 할 수 있다.

참고로 가장 중요한 아이템은 울트라맨 타로의 인형이라고 한다. 팬들은 이번만큼은 츠부라야가 돈독이 올라도 좋으니 성공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은 편이다. 기본 설정부터가 디케이드, 고카이저로 검증된 마케팅인 만큼 더더욱...하지만 분할 1쿨이란 방식 때문에 과연 저래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까 걱정하는 반응이 크다. 무엇보다 단독 프로그램도 만들지 못하고 4쿨조차 채우지 못하는 현 상황에서 이것까지 망하면 정말로 울트라 시리즈 사업을 접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4] 더구나 울티메이트 포스의 사례도 있고 마케팅에 있어선 너무나 소홀한지라 더더욱 걱정하는 반응이 많다. 뫼비우스처럼 평은 좋아도 시청률이나 매상이 높지 않으면 장기화되지 못할 수 있다.

더군다나 소프비라는게 레인저 키만큼의 파급력이 있을까라는 걱정, 무엇보다 소프비는 지금까지 써온 아이템인데다가 신선함이 떨어진단 말도 있으니...츠부라야는 전통적으로 괴수에 세일즈 포인트를 두고 있는데 대괴수배틀의 실패를 보듯 괴수가 고전 팬들에게는 통할지 몰라도 신규 팬층을 아우를 수 있느냐에는 미묘한데다가 멀리 갈것 없이 일본을 대표하는 괴수물인 고지라 시리즈도 대세의 격변과 시대의 흐름에 이기지 못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지금, 괴수가 지금 애들의 마음을 잡을수 있는지 의문이기도 하고.[5] 히어로 중심으로 돌리지 못하고 아직도 괴수 중심을 고집하는 츠부라야의 뚝심에 팬들은 감탄 반 안타까움 반을 보이고 있다.

거기에 잡지정보에 따르면 역대 울트라 전사로 변신해서 싸운단 정보는 없고 역으로 괴수들을 사용해서 싸운다는 것에서 확인사살.

현재 울트라맨 팬들의 반응은 올드 팬들은 기대를 하고 있지만 신규 팬들은 기대 반 불안 반인 상황이다. 이번에도 실패하면 울트라 시리즈는 군말할것 없이 완전히 끝나버릴 확률이 높으니...신규 팬들(주로 80~90년생 세대)은 뭔가 애들의 마음을 얻으려면 히어로를 중심으로 두는게 맞는데 괴수가 과연 어필할 수 있을까란 말도 있고 당장 울트라맨의 존폐를 앞두고 있는데도 기존의 방식을 고집하고 있으니 안타깝다는 평이 많다. 반면 올드 팬(주로 리얼타임으로 시청했던 세대들)들은 츠부라야는 원래부터 괴수중심이고 울트라 시리즈도 히어로가 아닌 괴수가 중심인 시리즈인데 괴수중심인건 이상하지 않다고 하고 있다.

사실 이것보단 분할2쿨도 아니고 1쿨이라는 방식 때문에 과연 인지도는 올릴수있느냐에 대해 말이 많다;

1화의 반응은 좋은 편이다. 개그 및 구작 팬들을 위한 오마쥬 요소도 많은데다(블랙킹으로 울트라이브때 울트라맨 등장포즈를 패러디한다던가, 스파크돌 타로의 개그장면이라든가) 전작들에 비해 다소 저예산 티는 나지만 특촬의 명가 츠부라야답게 액션성과 중량감이 잘 살아있다. 팬들은 대체적으로 이번 긴가가 울트라 시리즈의 마지막 보루이기 때문에 2, 3 시즌 + 극장판까지 쭉쭉 나와서 승승장구하길 바라고 있다. 그리고 최초로 방위대 없는 울트라맨으로서도 제법 괜찮은 출발이였다는 평이라 긴가가 성공한다면 차기작에서도 방위대가 없거나 주인공이 방위대원이 아닌 울트라맨을 그려도 좋지 않겠냐는 말이 많다. 물론 이것도 좀더 지켜봐야 할일.[6] 물론 일부팬중에서는 당연하게도 방위대가 없다고 불만을 비치는 사람도 많는데, 아무래도 방위팀은 울트라 시리즈의 오랜 전통중 하나이자, 완구매상및 드라마성색기담당에 있어서 필수적인 컨셉이라는것을 감안한다면 당연한 것일수도 있다. 물론 지금의 라이더가 개조인간이 아니더라도 전개해 나가는걸 보면 '울트라 시리즈에 방위대가 없으면 안된다!'는 일종의 고정관념일수도 있지만. DX긴가 스파크는 여태 나온 울트라 완구중 가장 플레이벨류가 높다는 평이며 연동 소프비 울트라500을 대면 역대 울트라맨(변신음), 괴수(울음소리)의 음성이 전부 나온다! 가히 울트라판 고카이저라는 느낌.

하지만 묘하게 괴수를 밀어주는게 신경쓰인단 반응이 많은게 울트라맨으로는 완구기믹이나 막판에 잠깐 등장하는게 아니냐는 불안감도 많은 편. 상기 말했듯 괴수가 애들에게 어필할수 있을지와 울트라 히어로를 밀어도 불안한 상황이니...[7]

그리고 조연으로 나오는 캐스트가 꽤나 호화인데 과거 특촬에 나왔던 분들이 등장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인간의 어두운 면을 노려 괴수화 시키는 부분은 최근 라이더(덴오, 더블 이후의 시리즈)의 벤치마킹으로 보이고 정확하는 80의 오마쥬인듯 하다. 애초에 학원물이란 것도 있지만... 그러니까 야마토 선생님도 이번 기회에... 참고로 각본가인 세가와 케이이치는 가면 라이더 더블에 참가한 경력이 있다.

2. 평가

실험작

방영 초기에 OB팬들에겐 방위대가 없느니 해서 별로 좋은 기대를 못받았지만 젊은 팬들은 저예산티는 나지만 그동안 츠부라야가 예산을 너무 많이 써서 뫼비우스처럼 완구 매상이 선방해도 적자가 나는 사례가 있었으니 앞으로 작품 전개에서 예산을 적게써도 작품을 만들려는 시도라면서 다른 의미로 보고있으며 방학중의 이야기라지만 학원물 울트라맨이라는 점에서 그동안 너무 우려먹다시피한 방위대 노선보다는 좀더 아이들이나 다른 팬층에게 어필할수 있는 점과 차기작이 나오면 민간인 울트라맨이 등장하고 라이더나 전대처럼 다양한 드라마, 전개노선을 볼 수 있을거라 기대하고 있었다.

또한 젊은 팬들 사이에서는 상기 말한 괴수를 좀더 부각하는거에 불만이 많은 편이었다. 대괴수배틀이나 울트라 괴수열전도 아닌 울트라맨 타이틀을 달고 있는데 TV완구CM 같은데서도 괴수를 부각시키는데다 울트라이브도 괴수 메인으로 하고있으니...이래서야 애들에게 어필할 수 있겠냐는 걱정도 많다. 6070이면 몰라도 요즘 애들은 로봇, 히어로를 더 좋아하지 괴수가 되고싶어하는 애들은 없으니...더군다나 완구 판매량은 좋은편이지만 것도 울트라 히어로 중심으로 잘 팔린다는게(...) 뭐 괴수들도 나름대로 네임드인 캐릭터들은 그럭저럭 팔리긴 하다.(고모라라든가 젯톤이라든가 발탄성인같은 인지도 높은 캐릭터들뿐이지만)

반면 올드팬들이야 울트라 시리즈 항목에도 적힌것처럼 울트라 시리즈는 괴수가 메인이고 울트라맨은 덤이다란 말을 하면서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인다. 물론 젊은 팬들은 여기에 여태까지 울트라맨 타이틀로 시리즈를 전개했는데 히어로가 찬밥이라니 넌센스다라고 반박하는 중.

젊은 팬들은 2분기에선 제발 울트라맨으로 울트라이브를 하는걸 보고싶어하지만 이미 촬영은 종료됐고 지금 하는걸 보면 주구장창 괴수만 쓰고 울트라맨으로는 완구상 한정 기믹이 될 느낌이다.(...)[8]
더구나 방영 앞두고 소개에서 괴수들과의 유대 어쩌구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걸 보면...더더욱 불안해진다.(...) 애들이나 팬들은 디케이드나 고카이저처럼 역대 히어로로 변신하는것을 보고싶지 괴수 중심으로 나가는건 좀 무리수가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다만, 좋아하는 쪽이나 싫어하는 쪽이나 이 작품이 앞으로 어찌되냐에 따라서 츠부라야의 운명을 결정지을 작품이 될거라는거엔 동의하는 편이다. 다행스럽게도 상기 말했듯 완구 판매량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울트라 히어로 중심으로)

최근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울트라맨의 실적은 2012년 3월기 18억엔 -> 2013년 3월기 20억엔 -> 2014년 3월기 45억엔으로 확실히 팍 올랐다는걸 알수 있다. 물론 100억단위에서 노는 라이더나 전대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지만 지금까지 고전했던것을 감안하면 츠부라야 입장에선 한시름 놓을 법하고 최근 울트라 시리즈 경향을 보면 최소 15-16년까지의 중장기로 잡고 전개할거같으니 더 기대해볼만 하다.

사실 홍보도 부실한데다가 마케팅도 울트라맨 타이틀 달고는 엉뚱하게 괴수에 집중하는 등(정작 울트라맨이 더 잘팔린다지만) 헛힘을 쓰고있는 상황에서 선방했다는거 자체가 기적적인 일이지만 츠부라야가 차기작에 또 무리수나 오판을 저질러서 도로아미타불이 되어버리는게 아닌가 걱정하고있다. 차기작(더 갈거없이 긴가 2기가 나온다면)에서는 괴수 중심 노선을 버리고 시대의 흐름에 맞춰 히어로 중심으로 전환해야한다는 말도 심심치않게 나온다. 이러면 또 몇몇 OB팬의 반발이 거세겠지만;;

각본가 하세가와 케이이치가 트위터에서 긴가가 반응이 좋다면 이후 기대해볼만 해도 좋을듯이란 뉘앙스의 트윗을 남긴것과 매상 실적을 보면 2시즌 이상 제작은 거의 확정일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1기 종영 후 평가는 굉장히 애매하다. 긴가스파크 자체가 이전까지의 울트라 완구에 비해 플레이밸류가 높기에 매상 자체는 좋아졌을지 모르나, 작품 자체는 썩 좋지 못하다는게 대체적인 평인듯 싶다. 지금은 젊은 팬들도 반응이 갈리고 있다.

시리즈 인기비결과 함께 츠부라야의 얼마안되는 완구 판매를 책임진 방위대가 빠진 시리즈에서 팬들이 기대한 건 그 공백을 메꿔줄수 있는 캐쥬얼하고 톡톡 튀는 세련미 넘치는 작품이였을 것이다. 하지만 본 작품은 좋게 말하자면 수수하고 나쁘게 말하면 썰렁했다. 방위대를 뺐을뿐인데, 스케일마저 시골 동네 하나로 줄어들었다. 사실 마을 하나로 줄어들었다 해도 페르소나 4같은 사례처럼 재밌게 구성할수 있지만, 여태까지 울트라시리즈는 방위대가 항상 메인이였기 때문에 이걸 버리고 새로운 시도를 한 츠부라야 입장에선 아직 이런 이야기는 미숙할 수 밖에 없다. 일종의 시행착오라 볼 수 있을듯. 새로운 이야기 전개방식을 찾기 위한 실험작의 포지션이다.

사실 전반적인 주제나 스토리는 좋은 편이다. 다만 문제는 모두가 염려한 것처럼 1쿨안에 무리하게 때려박아버려서 기본적으로 번갯불에 콩 구워먹는 마냥 사건이 넘어가지만, 전개방식은 루즈해져버렸다. 거기다가 분할 1쿨이라는 기상천외한 방식때문에 뭔가 휙휙 넘어간다는 느낌도 강하다. 필요없는 장면은 쓸데없이 호흡이 길고 정작 중요하고 카타르시스를 불러일으킬 부분은 포커스를 제대로 주지 않거나 짧게 쳐버린다거나 그 직전에 뚝 끊어버린다. 이런 연출은 거대전에서도 드러나는데, 의미없이 잦은 괴수의 클로즈업, 잔킬러의 쓸데없이 긴 사격씬 등...[9]

팬들이 굉장히 기대했던 울트라맨/세븐/티가는 굉장히 감흥없이 등장해서 굉장히 감흥없이 끝나버린다.

위의 울트라맨들은 주인공이 아닌 주변 조연을 통해 단 한번 울트라이브해서 등장하며 몸빵만 하다가 리타이어하는 어이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더 어이없는건 흑화 상태일때도 별 인상깊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것이다. 울트라맨 타로 정도나 어느정도 인상깊은 모습을 보여주나, 작중 타로의 비중을 생각해보면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다.

또한 팬들이 어색해하는 것 중 하나가 거대전 중에 라이도 히카루의 모습을 지속적으로 비춰준다는 것이다. 물론 작품 특성상 라이도 히카루와 울트라맨 긴가는 완벽한 일심동체가 아닌 울트라이브를 통해 육체만 빌려주는것이니 당연한 연출이긴 하지만 흐름이 뚝뚝 끊기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다. 거기에 라이도 히카루와 긴가의 움직임이 서로 따로 놀고 목소리 또한 제각기 내니 몰입도가 상당히 떨어지는 감이 있다. 이쪽은 츠부라야가 처음으로 시도한 연출인만큼 감안할수밖에 없지만.

모든 총체적인 평가는 2, 3기가 나온다면 그때 해도 좋을거같지만 일단 1쿨안에 모든걸 때려박으려는게 무리수였다는 말이 많다. 최소한 2쿨은 했다면 좋은 이야기가 나왔을것이라고.

3. 2기

2기 제작이 결정되었다. 7월 방송 예정이며, 전 16화. 감독은 사카모토 코이치가 맡았다.

1기의 2년 후가 무대로, 세컨드 히어로인 울트라맨 빅토리가 등장한다.

빅토리로 변신하는 주연은 우지 타카히로이고 포제에서 제이크 파트에서 게스트 출연한 유니콘 조디아츠로 변신하던 학생으로 나온적이 있다. 극중 이름으로는 쇼. 1기 주연들은 히카루와 토모야가 UPG 대원으로서 주역 자리를 유지하고, 다른 친구들은 조연으로 등장한다.

타이틀은 긴가 S이며 S의 약자는 Strium의 약자를 따온것이다.

그러나 빅토리의 특수능력이 괴수의 신체부위를 무기화해서 싸운다는 충격과 공포의 설정이라 팬들이 원하는건 울트라맨의 특수능력을 쓰는것일텐데 결국은 끝까지 괴수 노선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츠부라야의 똥고집이 이번 시즌도 말아먹을까 걱정하는 말이 많다. 이번에도 울트라맨으로 울트라이브나 특수능력을 쓰는건 1, 2회정도로 그칠듯 하다...하지만, 긴가는 파워업을 통해 울트라 6형제의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방위대가 돌아온다. 이쪽은 극중 시간상 2년이 지난 이후니 대충 납득은 간다.

2기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1기에 비해 훨씬 호의적으로 바뀌었다. 실험작 성격이 강하던 1기에 비해 2기는 울트라 시리즈 전통의 컨셉이나 스토리를 많이 따라가고 있어서 기존의 팬들도 별 거부감 없이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1기때에 비해 예산이 더 많이 배정되었는지 특수효과나 소품 등이 일신되었고[10] 특촬계에선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사카모토 코이치 감독의 연출력 덕분에 내용이 매우 흥미진진해졌다는 평이 많다. 특히 액션신에 매우 강한 사카모토 감독답게 액션신이 굉장히 많이 좋아져서 볼거리 역시 매우 풍성해졌다. 그리고 변태 사카모토 감독답게 색기담당 연출 역시 파워업

2기 극장판이 결정되었다. 감독은 2기 tv판과 마찬가지로 사카모토 코이치가 계속 맡는다. 2기 극장판은 헤이세이 각 작품의 주역 울트라맨[11]이 집결하며, 총 10명의 울트라맨이 등장한다. 본작의 신 등장 캐릭터인 아레나는 특명전대 고버스터즈에서 옐로 버스터 역을 맡았던 코미야 아리사가 연기하며 하루노 무사시 역을 맡았던 스기우라 타이요 역시 무사시 역으로 출연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3월 15일 개봉이지만 그 다음주에 바로 슈퍼히어로 대전 GP가 개봉해버려서 다들 흥행의 기대를 포기한 상태다(....) 여태까지 보면 라이더 극장판은 발로 만들어도 흥행했고, 울트라맨은 라이더랑 정면대결하면 잘만들어도 흥행에 실패를 해버려서....시라쿠라를 죽입시다 시라쿠라는 츠부라야의 원수

4. 스토리

아득히 먼 옛날, 우주의 저편에서 어둠의 거대한 힘이 나타나 모든 울트라 전사와 괴수들을 작은 인형으로 바꾸어버렸다. 우주에 흩어진 인형들의 몇 개가 유성이 되어 지구로 떨어졌다.
시간이 흘러 현재.
선택된 운명의 소년 라이도 히카루는 신비한 아이템 긴가 스파크를 손에 넣었다. 그 긴가 스파크야말로 인형으로 변해버린 울트라 전사와 괴수를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는 신비의 아이템이었다.
때를 같이 해 나타난 흉폭한 괴수와 우주인! 어둠의 거대한 힘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히카루는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긴가 스파크의 힘으로 괴수나 울트라맨으로 울트라이브=일체화해서 싸운다.
그리고 등장하는 새로운 울트라맨...
그 이름은 울트라맨 긴가! 지금, 새로운 울트라 전설이 시작된다...

5. 등장인물

5.2. UPG

5.3. 지하인류

  • 쇼우 - 울트라맨 빅토리
  • 키사라 여왕
    지저인류를 통치하는 여왕. 쇼우에게 빅토리 브레스를 주면서 빅토리움을 지키게 명하였다.
  • 사쿠야
  • 레피
    사쿠야의 동생
  • 캄신
    키사라 여왕을 모시는 가신
  • 요리

7. 설정

  • 스파크 돌
    울트라맨이나 괴수가 인형화한 것. 대부분의 스파크 돌은 의식이 없고 일체화된 사람의 의식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14] 다른 특촬에 비유하자면 레인저 키이면서 가이아 메모리조디아츠 스위치의 특성도 동시에 가지고 있다.

  • 긴가 스파크
    빛의 나라에서 다크 스파크와 더불어 전설로 전해져 오던 두 가지 신비의 도구 중 하나로서 스파크 돌로 변화한 울트라 전사와 괴수를 일시적으로 원래 상태로 되돌려, 사용자와 일체화 즉 울트라이브 할수 있는 물건. 선택받은 자밖에는 쓸 수 없다. 다크 스파크로 인한 저주를 풀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라고 하며 은하신사에 신주로 보관되고 있었다가 타로에 의해 발견됐다. 은색의 단검같은 형태를 하고 있으며 측면에 있는 양쪽 뿔인 스파크 블레이드를 전개한 변신 모드와 전개하지 않은 소환 모드가 있다. 변신 모드는 긴가로, 소환 모드는 다른 울트라 전사, 괴수로 울트라이브 할때 사용한다.

    끝부분의 스파크 리더에 스파크 돌의 왼발에 있는 문장인 라이브 사인에 가져다 대면 울트라이브라는 소리가 나오며 그 상태에서 트리거를 누르면 은하의 빛에 휩싸여 울트라이브 할 수 있다. 변신 모드 때에는 무늬에 있는 스파크 페이스 커버가 전개하고 긴가의 얼굴을 본뜬 스파크 페이스가 나타난다. 덧붙여 변신 포즈는 변신 모드와 소환 모드는 다른데 변신 모드의 경우는 가슴쪽에 긴가 스파크를 대고 긴가 스파크의 끝부분에 스파크 돌의 라이브 사인을 가져다 대서 빛에 휩싸이는 것에 비해 소환 모드의 경우는 라이브 사인에 가져다 댄후 긴가 스파크를 높이들어서 빛에 휩싸인다. 괴수에 울트라이브 했을때는 울트라맨과 마찬가지로 괴수가 오른팔을 밀어올리는 변신 포즈를 취하는 경우도 있다.
    스파크 돌을 탐지하는 기능도 있으며, 무기로도 사용할수 있고 다크 스파크 워즈에서는 긴가가 사용하고 있으며 히카루도 사용해서 이카루스 성인을 물리친다. 최종화에서 긴가에 의해 창 모양의 긴가 스파크 랜스로 변형되어 다크 루기엘과의 싸움에서 사용했다. 어떠한 힘으로 지켜지고 있는듯하며 너클 성인 그레이는 긴가 스파크를 만지지 못했으며, 이카루스 성인도 긴가 스파크에 닿는 순간 날아가 버렸다. 다만 보통 사람이면 악의가 있어도 만질수 있다.

  • 울트라이브
    스파크 돌과 긴가 스파크의 사용자가 일체화하여 본래의 모습을 해방시키는 것. 다크 스파크를 이용해 스파크 돌을 해방 or 변신하는 경우는 다크 라이브, 치불스파크를 이용해 스파크 돌로 변신하는 것은 몬스라이브라고 한다.

  • 다크 스파크
    모든 울트라 전사와 괴수들을 스파크 돌로 바꾼 무서운 어둠의 스파크. 다크 루기엘이 가지고 있으며 타로의 말에 따르면 생명이 있는 자들의 시간을 멈추는 도구이다. 긴가 스파크와 한쌍이 되는 물건으로, 형태와 기본적인 기능은 같지만 검은 색이며 라이브 때의 소리는 다크 라이브로 되어 있으며 목소리도 저음이다. 소환 모드에 해당하는 해방 모드는 인간과 일체화시키지 않아도 스파크 돌을 원래상태로 되돌릴수 있으며 자신의 부하가 되는 하수인을 투입할때 사용한다. 변신 모드에 해당하는 부활 모드에서는 다크 루기엘의 얼굴을 본뜬 다크 스파크 페이스가 나타난다. 긴가 스파크처럼 다크 스파크 워즈에서는 다크 루기엘이 무기로 사용했으며 최종화에서 다크 루기엘에 의해 창 모양의 다크 스파크 랜스로 변형되어 긴가와의 싸움에서 사용했다.

  • 다크 더미 스파크
    벌키 성인등 어둠의 하수인이 사람들이 품고있는 마음의 어둠으로 만들어낸 어둠의 스파크로 다크 스파크와 같은 형태와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색은 보라색이고 약간 투명하며 항상 소환 모드로 나온다. 이것을 소유한 사람은 어둠의 마음에 지배당해 스파크 돌과 같이 사용해서 흉악한 괴수가 되어 폭주한다. 여러개의 스파크 돌을 이용해 타일런트를 만드는 기능을 보이기도 했다. 다크라이브 하게된 괴수가 쓰러졌을때는 다크 더미 스파크가 어떻게 되는지는 나오지 않지만 제정신으로 돌아오면 소멸한다.

  • 긴가 라이트 스파크
    8화에서 미스즈가 긴가 스파크를 도둑맞아서 변신이 불가능하게된 히카루를 구하고 싶다고 은하 신사의 사당에 바랬을 때 나타난 긴가 스파크의 분신격인 스파크이며 다크 더미 스파크에 대응한다. 10화에서 미스즈를 구하러 나선 켄타, 치구사, 세이이치로에게도 나타났으며, 최종화에서 다크 루기엘의 절대적인 힘에도 굴하지 않은 졸업생들에게도 나타나 전원이 울트라이브해서 타로를 부활시켰다. 형태와 기능은 긴가 스파크와 동일하지만 색은 파란색이고 다크 더미 스파크처럼 약간 투명하며 항상 소환 모드로 나온다.

  • 빅토리 랜서
    울트라맨 빅토리의 변신 아이템. 울트라맨 빅토리의 칼라링을 모티브로 한 칼라에 변신 전에도 무기로서 사용할 수 있는 건 모드와 긴가 스파크와 마찬가지로 울트라이브와 울트랜스를 사용할 수 있는 랜서 모드로 두가지 사용법이 있다. 무늬 중앙에는 긴가 스파크의 스파크 리더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어 이 부분으로 라이브 사인을 읽어들인다. 울트라이브 시 음성은 긴가 스파크보다 조금 더 야성적이다. 설정상 지저인류 빅토리안 전설 속으로부터 대대로 전승된 전설의 아이템이다.

  • 스트리움 브레스
    울트라맨 긴가의 파워업 아이템. 울트라맨 타로의 형상을 띈 브레스 형 아이템으로, 울트라 형제의 모든 필살 기술을 쓸 수 있게 해준다. 타로의 얼굴 문양을 회전시키면 타로의 목소리로 "지금이야 말로 하나가 될 때!"라는 음성이 나오고, 긴가 스파크로 스트리움 브레스를 울트라이브[15]시키면 "긴가에게 힘을! 긴가 스트리~움!!!"의 음성과 함께 긴가에 타로가 합쳐지는 모션이 나오면서 긴가 스트리움으로의 강화 변신이 완료 된다. 기술 사용시 브레스를 회전시켜 원하는 울트라맨을 고른 뒤 결정하면 "울트라맨 OO의 힘이여~!"[16]라는 음성이 나오게 되고, 다시 브레스를 회전시키면 필살기 명이 나오면서 해당 울트라맨의 필살 기술이 발동 된다.

8. 각 화 목록

8.1. 울트라맨 긴가

방영일방영 화수열전 방영화에피소드 제목등장 스파크돌긴가외의 등장전사
울트라맨 긴가 전기
2013/7/101화2화별이 쏟아지는 마을블랙킹 (SD)
썬더 그란비아 (SD)
울트라맨 타로 (SD)
2013/7/172화3화한 여름 밤의 꿈케무르 성인 (SD)
썬더 그란비아 (SD)
-
2013/7/243화4화쌍두의 화염수케무르 성인 (SD)
킹판돈 (SD)
페도레온 (플리겐)
잔킬러
2013/7/314화5화아이돌은 라곤라곤 (SD)
킹판돈 (SD)
2013/8/75화6화꿈을 미워하는 자케무르 성인 (SD)
드라고리 (SD)
잔킬러
티가 다크 (SD)
2013/8/146화7화꿈을 건 싸움- 잔킬러 → 잔나인
티가 다크 (SD)
울트라의 아버지 (회상)
울트라의 어머니 (회상)
2013/9/7SP150화
51화
울트라맨 긴가 극장 스페셜 - 다크 자기
울트라맨 긴가 후기
2013/11/207화21화갇혀진 세계다크가르베로스 (SD)
블랙킹 (SD)
-
2013/11/278화22화빼앗긴 긴가 스파크자라가스 (SD)
레드킹 (SD)
2013/12/49화23화칠흑의 울트라 형제앤트라 (SD)
쟈슈라인 (SD)
울트라맨 다크 (SD)
세븐 다크 (SD)
2013/12/1110화24화빛과 어둠슈퍼 그랜드 킹 (SD)울트라맨 (SD)
울트라 세븐 (SD)
울트라맨 티가 (SD)
2013/12/18최종화25화너의 미래다크 루기엘울트라맨 타로(SD)
2014/02/27번외편35화남겨진 동료우주공룡 젯톤(SD) -
2014/03/15 SP2 울트라맨 긴가 극장 스페셜 울트라 괴수☆히어로 대난전

8.2. 울트라맨 긴가 S

방영일방영 화수열전 방영화에피소드 제목등장 스파크돌,괴인긴가외의 등장전사
울트라맨 긴가 S 전기
2014/7/151화55화개척하는 힘EX 레드킹(SD)
지저성수 셰파돈
-
2014/7/222화56화긴가 대 빅토리우주괴수 에레킹(SD)
2014/7/293화57화고고한 전사갓츠성인 볼스트(SD)
무쌍철신 인페라이저(SD)
킹죠 커스텀(SD)
울트라맨 타로(SD)
2014/8/064화58화힘의 의미지저성수 셰파돈
지저괴수 구돈(SD)
암석괴수 사도라(SD)
-
2014/8/135화59화동료와 악마일각초수 바키심(SD)
이차원 초인 야플(SD)
2014/8/206화60화잊고 잊었던 과거지저성수 셰파돈
고대괴수 고모라(SD)
파이어 고르자(SD)
2014/8/277화61화발동! 마그넷웨이브 작전간Q(SD)
지저성수 셰파돈
갓츠성인 볼스트(SD)
파이어 고르자(SD)
치불성인 액셀러(SD)
초합체괴수 파이브킹(SDU)
2014/9/068화62화힘의 의미지저성수 셰파돈
초합체괴수 파이브킹(SDU)
치불성인 엑셀러(SD)
EX 레드킹(SD)
우주괴수 에레킹(SD)
킹죠 커스텀(SD)
울트라맨 긴가 S 후기
2014/11/049화71화되찾아낸 목숨갓츠 성인 볼스트(SD)
벰스타 (SD)
베무라 (SD)
-
2014/11/1110화72화미래의 성검갓츠 성인 볼스트(SD)
드라고리 (SD)]]
베로크론 (SD)
셰파돈
-
2014/11/1811화73화간Q의 눈물간Q (SD)
아쿠마니아 성인 무엘테
-
2014/11/2512화74화널 만나기 위해무쌍철신 인페라이저(SD)
것츠성인 볼스트 (SD)
거대어괴수 조아무르치
메트론 성인 제이스
-
2014/12/213화75화분열 UPG바돈 (SD)
것츠성인 볼스트 (SD)
-
2014/12/914화76화부활의 루기엘젯톤 성인 베르메
하이퍼 젯톤 (SD)빅토루기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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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615화77화생명이란 이름의 모험 - -
2014/12/23최종화78화내일을 건 싸움 - -
2015/03/14 SP3 - 극장판 울트라맨 긴가 S 결전! 울트라 10 용사! - 울트라맨 코스모스
울트라맨 티가
울트라맨 다이나
울트라맨 가이아
울트라맨 넥서스
울트라맨 맥스
울트라맨 뫼비우스
울트라맨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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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극장한정
  • [2] 물론 실질적인 계보상으로는 울트라맨 뫼비우스 이후로 TV판 신작이 나오지 않고 있는 상태였다.
  • [3] 제작비 약 1억 4천만엔에 흥행은 5억 7천만엔으로 제작비 외 지출비용을 고려해도 극장흥행수익만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 [4] 다만 울트라맨 열전이 연장방영을 했던걸 생각하면 일단은 애들에게 익숙한 열전 내에서 먼저 선보이는 것일수도 있고 1기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독립 프로그램으로 넣을수도 있다.
  • [5] 괴수의 인기가 절정이었던 60~70년대였다면 또 모를까, 다양한 캐릭터들로 시장이 포화상태인 지금의 일본으로써는...
  • [6] 실제로 초반부에는 호평을 받아도, 한치의 실수로 도로아미타불이 된 케이스가 많기 때문이다.
  • [7] 일부에서는 그리드맨에서 사용된 히어로와 메카닉의 강화합체 컨셉을 재사용하길 바라는 팬들도 있을정도로 츠부라야의 완구마케팅을 걱정하고 있다.
  • [8] 다행스럽게도 극장판에서 티가로 울트라이브를 하긴 했다.
  • [9] 앞서 말한 연출을 저지르는것은 하라구치 토모라는 감독이다. 혹자는 긴가의 의의는 츠부라야에도 지뢰감독/각본이 있구나라는것을 알려줬다고도(...)
  • [10] 2화에선 울트라맨 뫼비우스 이후 약 8년만에 TV 시리즈에서의 시가전이 등장하였다. 물론 그 전에 극장판에선 몇번이고 시가전이 등장했지만 TV 시리즈에선 뫼비우스 이후 처음.
  • [11] 티가, 다이나, 가이아, 코스모스, 넥서스, 맥스, 뫼비우스, 제로가 등장한다. 2호 울트라맨인 아굴과 저스티스, 히카리는 등장하지 않는 듯 하다.
  • [12] S 전기에서는 우주 안드로이드 원제로로 등장하였다가 후기에서 아군화, 이후 나오는 극장판에서 UPG에 편입된다.
  • [13] 스파크돌 상태로만 등장.
  • [14] 예외가 울트라맨 타로. 자세한 사항은 항목참조.
  • [15] 긴가 스파크에서는 울트라맨 타로의 울트라이브 음성이 나온다.
  • [16] 울트라맨이면 "울트라맨의 힘이여~!", 울트라 세븐이면 "울트라 세븐의 힘이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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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1-17 08: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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