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울트라맨 뫼비우스

last modified: 2014-09-08 01:47:12 by Contributors

울트라 시리즈
쇼와 시리즈 1기 울트라 Q
(1966)
울트라맨
(1966)
울트라 세븐
(1967)
쇼와 시리즈 2기 돌아온 울트라맨
(1971)
울트라맨 에이스
(1972)
울트라맨 타로
(1973)
울트라맨 레오
(1974)
쇼와 시리즈 3기 더 울트라맨
(1979)
울트라맨 80
(1980)
해외 시리즈 트라맨 USA
(1989)
울트라맨 그레이트
(1990)
울트라맨 파워드
(1993)
미분류 울트라맨 네오스
(1995)
트라맨 제아스
(1996)
트라맨 나이스
(1999)
트라 Q 다크 판타지
(2004)
헤이세이 시리즈 1기 울트라맨 티가
(1996)
울트라맨 다이나
(1997)
울트라맨 가이아
(1998)
헤이세이 시리즈 2기 울트라맨 코스모스
(2001)
울트라맨 맥스
(2005)
울트라맨 뫼비우스
(2006)
울트라 세븐 X
(2007)
ULTRA N 프로젝트 ULTRAMAN
(2004)
울트라맨 넥서스
(2004)

ウルトラマンメビウス

ultramanmebius.jpg
[JPG image (247.15 KB)]

Contents

1. 작품 설명
2. 상세
2.1. 울트라 형제 세계관과의 연계
2.2. 스토리
2.3. 평가
2.4. 국내 방영
3. 등장인물
4. 등장 울트라맨
5. 등장괴수
6. 관련 항목
7. 각화 서브 타이틀 (화순)

1. 작품 설명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40년 전, 지구는 괴수와 침략자의 위협에 노출되고 있었다.
사람들의 웃는 얼굴이 빼앗기려 하던 때, 아득히 먼 빛의 나라로부터 그들이 왔다.
울트라 형제라 불리는 믿음직한 히어로들이. 그리고 지금, 울트라의 아버지는 한 명의 젊은 용사를 지구로 보냈다.

그 이름은…

울트라 시리즈의 한 작품으로 2006년 4월 8일부터 다음해 3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반부터 6시에 총 50화로 방영되었다. 국내에서는 현지 방영 6년 뒤인 2012년 4월 2일부터 JEI 재능TV에서 방영되기 시작했는데 제목은 '울트라맨 비우스'(…). [1]

1966년부터 시작된 울트라 시리즈의 40주년 기념작 타이틀을 달고 등장한 작품으로, 1980년 작 울트라맨 80 이후로 끊겼던 울트라 형제의 세계관을 26년 만에 다시 들고 나온 작품이다.

2. 상세

2.1. 울트라 형제 세계관과의 연계

전작 울트라맨 맥스가 추구한 '원점회귀' 노선이 좋은 평가를 받자, '그렇다면 이번에는 오리지널 세계관을 살려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츠부라야는 과거의 울트라맨들만이 아닌 과거의 히어로 역을 맡은 배우들 및 주요 조역들을 대부분 캐스팅[2]하였고, 이미 노년이 된 배우들은 여전히 죽지 않은 포스를 보여주어 그야말로 오래 전부터 울트라맨을 봐온 올드팬,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울트라맨을 간직하고 있던 수많은 아이들의 아버지들, 젊지만 쇼와 시대의 작품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젊은이들, 그리고 원래의 타겟인 어린 시청자들 모두를 휘어 잡는 쾌거를 이루었다.

작중에 펼쳐지는 스토리의 규모 또한 엄청나 쇼와 작품들 때부터 설정으로만 존재했던 트라 대전쟁에서 울트라의 아버지와 자웅을 겨뤘던 우주 최강의 악 '암흑우주대황제 엠페러 성인'이 암흑 4천왕을 끌고 나와 최종보스로 등장하여 압도적인 위용을 과시했으며, 울트라맨 에이스의 최종보스였던 야플이 극장판과 TV판에서 두 번에 걸쳐 부활하여 포스를 뿜어내기도 했다.

울트라맨 80의 25년에 걸친 미스테리인 '야마토 타케시는 교사 일을 끝까지 한 것인가, 하지 않은 것인가'의 해답을 제시한 것 또한 이 작품. 오죽하면 뫼비우스의 41화는 울트라맨 80의 진정한 최종화라는 말까지 듣고 있고, 사실 가히 그런 소리를 들을 만한 연출을 보여주었다.

또한 역대 울트라맨을 보지 못한 어린이들을 위해서 중간 중간 스토리 곳곳에 울트라맨에 대한 보충 설명을 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울트라맨을 보지 못한 시청자들도 부담없이 볼 수 있다.

무엇보다 과거 울트라 시리즈의 행보는 선배들이 나오게 되면, 작품 내의 울트라맨을 띄어주기 위해 선배들을 리타이어 시키는 경우가 많아서 구 울트라 시리즈의 팬들의 반발이 굉장히 심했다. 심지어는 극을 아예 보지 않고 등을 돌리는 사태까지 발생했었다.(대표적인 게 타로와 레오)

하지만 뫼비우스는 선배들과의 협력으로 성장하고, 전작의 주인공들은 과거의 카리스마를 마음껏 발산해주었다. 덕분에 뫼비우스도 Win, 과거 시리즈의 울트라 형제들도 Win하는 매우 좋은 연출을 이끌어냈다.

설정 구멍도 거의 없는 편으로 오히려 과거의 작품들의 설정 구멍을 모두 매워버려서 납득하게 만들거나, 보통 특촬물의 극장판들은 페러렐 월드격의 성격이 짙어 설정구멍이 자주 생기는 편인데, 뫼비우스는 제작 단계부터 오히려 TV판과의 연계를 생각했는지 매우 뛰어난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까지만 듣는다면 오로지 전작의 후광에만 의지한 작품으로 보이기 쉽겠으나 사실 강렬한 인상을 남긴 중간보스 고차원 포식체 보가르나 과거 보가르가 일으킨 사건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입은 히어로, 헌터 나이트 츠루기(=울트라맨 히카리)의 등장, 멤버들의 개개인의 개성적인 스토리 등 오리지널 요소도 매우 충실하다.

지나가던 등짝매니아가 수많은 특촬 매니아에게 더더욱 까일 수밖에 없게된 데에는 이 작품의 영향이 가장 크다 하겠고, 이후 우주 최고의 보물을 찾는 해적들에게 과거의 전대 등장인물들이 도움을 주게 되는 것도 이쪽의 노선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2.2. 스토리

이 작품의 전체적인 주제로 깔고 있는 테마인 우정의 연출은 실로 훌륭하다.

아직 보통 지구인의 생활을 잘 모르고 전투도 어딘가 어설픈 루키 전사 히비노 미라이(=울트라맨 뫼비우스)와 1화에서 방위대가 한명을 제외하고 전멸하는 바람에 급하게 결성된 신생 방위팀의 미숙한 멤버들이 서로 믿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 뫼비우스에게 패배했으나 자신의 목숨을 걸고 엠페러 성인과 싸워준 괴수 우주검호 자무샤의 등장, 처음에는 오로지 복수심에 불타고 있었으나 나중에는 뫼비우스에게 힘을 빌려주는 울트라맨 히카리(=헌터 나이트 츠루기)의 등장 등이 대표적.

희한하게도 다른 작품과 달리 인간들에게 정체를 들키는 게 상당히 많은 특이한 케이스이다. 그의 정체는 29화~30화에서 GUYS의 멤버들에게 이별을 고하며 그들을 지키기 위해 변신하여 정체가 밝혀지고 43~44화에서는 해양학자 진구지 아야[3]에게 정체를 들키고, 그 외 GUYS Japan의 핵심격인 인물들은 모두 그의 정체를 이미 알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

그러나 히루카와라는 어느 찌질한 기자에게도 정체를 들켜버려 급기야 마지막에는 Guys Japan에 울트라맨 뫼비우스가 있다고 매스컴에 공표되며 뫼비우스가 지구인들에게 버려질 위기에까지 봉착한다. 그리고 인간들의 추악한 면과 가식적인 면, 그리고 이런 인간들의 이중적인 태도에 울트라맨 뫼비우스가 실망하는 장면 등 정말 모든 울트라맨에서 보여줄 수 있고, 보여주지 못한 내용들을 집대성한 내용이다.

적들도 매우 간사하고 교활해졌다. 기본적인 심리적인 공격은 물론이고 특히 마지막의 엠페러 성인은 "울트라맨은 일본에서 괴수 한 마리만 상대하고 있지만, 짐이 마음을 먹고 전 세계에 모든 괴수들을 풀어 놓는다 하자. 그럼 너희들의 울트라맨이 홀로 지구를 지킬 수 있을 것 같으냐? 결국은 아무도 짐을 막을 수 없다. 울트라맨만 넘기면 짐이 친히, 너희 인류는 모두 살려주도록 하겠다."라는 조건을 던지고 인간들과 협상을 벌이기도 한다.

뫼비우스가 결국 적에게 쓰러져 사경을 해메고 있을 때 결국 당해버린 뫼비우스를 본 인간들이 처음에는 두려워하며 공포스러워 하다, 사코미즈 신고의 대국민 선언에 자극받아 우리가 이제는 울트라맨의 마음에 대답하겠다며 뫼비우스를 적에게 넘겨 줄 수 없다고 의견과 힘을 모아주는 모습은 그야말로 감동의 폭풍 그 자체며, 울트라 시리즈사상 최고의 감동을 선사해준다.

또한 울트라맨이 어째서 지구를 지켜주는 지에 대한 확실한 해답도 이 작품에서 나온다. 그리고 지구방위군 존재의 의의, 울트라맨의 걸림돌이나 울트라맨에게만 힘을 빌리지 않는 자주적인 인간의 모습 또한 그리고 있다. 즉, 이 작품에서 단순히 지구방위군은 울트라맨을 서포터하는 게 아니다. 메테오라는 매체를 통해 울트라맨 없이도 지구인들 스스로가 괴수들의 침략에 맞서서 대등하게 싸울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보여준다. 또한 이것으로 뫼비우스가 몇 번이나 죽을 뻔한 고비를 넘기게 해주기도 한다.[4]

특히 마지막에 나오는 파이널 메테오는 인간이 울트라맨의 마음에 보답하는 것이란 의미로 울트라맨의 광선기의 기본매체인 스페시움을 증폭시켜주는 엄청난 물건이 등장한다.[5] 이쯤되면 울트라 시리즈 역사상 최고의 개념 방위 팀일 듯.

이런 구 시대 울트라맨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 다소 파격적이고 급진적인 전개들을 통해 극중의 긴장감을 높이고, 울트라맨은 미숙하지만 사람들과 거리낌 없이 스스럼 없이 지낼 수 있는 상냥하고 가장 인간적인 울트라맨을 그려내고 있다.

2.3. 평가

그 결과 가히 일본 내에서도 울트라 시리즈 역사상 최고의 시리즈이라고 하는 사람도 많으며 그 의견에 반박하는 사람도 거의 보이지 않는다. 츠부라야가 40주년 기념작으로 정말 맘먹고 엄청나게 준비했다고 할 정도. 보고 있나 디케이드 다만 시청률 자체는 크게 높은 편은 아니었다. 평균 4%의 시청률과 최고 6%의 시청률을 기록해 중박을 친 정도. 하지만 보이는 시청률로 판단하기 어려울 정도로 매니아 층이 깊고 숨은 팬이 더 많아 2011년에도 관련 소설이나 동인지[6]가 끊임없이 발매되고 있는 인기 울트라 시리즈 중 하나이다.

단, 이것도 어디까지나 일본에만 한정된 것으로 한국에서는 슈퍼전대 시리즈, 가면 라이더 시리즈의 인기가 엄청난지라 동인계도 주로 이쪽에 치우쳐져 있어서 사실상 파는 사람이 없는 상황. 사실 이건 여초현상이 심한 한국 동인계에선 당연한 현상인데 2000년대부터 전대와 라이더 양 쪽 모두 본격적인 이케멘 노선으로 전환하면서 한, 일 양국을 막론하고 엄청난 여성 팬덤을 흡수하는데 성공했다.

반면에 울트라 시리즈는 오랫동안 철저한 남성향으로 이어져 왔고 뫼비우스도 주인공인 미라이를 제외하곤 나머지 주역 남자배우들이 이케멘이랑은 거리가 먼 상남자 스타일이었다. 물론 주역 여자배우들은 시리즈 전통에 걸맞게 잘 캐스팅한 편이었지만. 아이러니한 것은 팬덤 자체가 여성향에 상당히 적대적인데도 본토에는 의외로 이 작품의 2차 창작이 많다는 점이다.[7]

국내의 울트라 시리즈 팬들도 본토 팬덤처럼 남초이지만 여성향에는 관심이 없거나 개그소재(+왜곡)으로 써먹는 경우가 많은데 정작 동인계에서는 여성향 작품을 만들지도 않았다. 동시기에 방영되던 가면라이더 카부토굉굉전대 보우켄저의 히트 때문에 상대적으로 뫼비우스가 가려진 것으로 보인다. 뫼비우스가 히트를 안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원체 남성향이 강한 울트라 시리즈인지라 진입장벽이 높았던 것.

그리고 헤이세이 라이더의 드라마틱한 스토리와는 반대로 뫼비우스는 왕도적인 정통파 히어로를 지향하여 만들어진 작품인지라 2000년대 중반 작품임에도 고전 특촬의 색채가 상당히 강한 편이다. 그런데 비슷한 기념작인 고카이쟈도 스토리의 주제는 우정이였고 약간 왕도적인 노선이었는데도 성공한 것을 보면, 그냥 이케멘 배역의 여부가 중요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인지 간혹 뫼비우스도 본격 이케멘 노선을 시도했다면 여성팬 버프로 매출이 적자까진 안나왔을텐데 라는 소리도 간간히 나온다. 물론 그 외의 사람들에게는 불후의 명작이지만. 그리고 동인계서 아주 수요가 없진 않고 진득하게 보고 팬이 되어버린 사례도 있으니 아주 절망적인 상황은 아니다.

애초에 이 작품은 신세대와 구세대의 융화를 이루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고 결과가 대성공이었기 때문에 지금도 올드 신규를 가리지 않고 팬덤 전체에서 최고의 시리즈로 호평하고 있다. 다만 1화 만에 등장해서 훅 가버린 암흑사천왕의 그로잠, 데스렘이라든가 엄연히 세컨드 히어로인데도 공기화가 되어버린 히카리 등 캐릭터 운용능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아쉬워하는 팬들도 많다.

이런 거대한 스케일 때문인지 츠부라야 프로덕션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빛내주기 위해서 맘먹고 준비한 건지, 엄청난 예산이 소요되어[8] 츠부라야 프로덕션은 다른 회사로 넘어가게 되었고 이제 울트라 시리즈는 내일을 기약할 수 없게 되었다.

극장판으로 울트라맨 뫼비우스 & 울트라 형제가 있으며 TV판 종료 후 2008년에 결전! 초 울트라 8 형제가 개봉되었고 OVA들도 발매되었다.(3 시리즈로 화수는 각각 3, 1, 2화)

2.4. 국내 방영

국내에선 2012년 재능방송에서 더빙했는데, 성우 중복을 제외하고[9], 팬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캡틴포스의 엄청난 퀄리티로 인해 까이고 있다.

그런데 2013년 챔프TV에서 10월 신작으로 결정되었다! [10] 처음에는 오리지널 재더빙인지 재능방송 방영판인지는 결정이 나지 않은 상태였으나 방영하고 나서는 결과적으로 재능판을 재방영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6. 관련 항목

7. 각화 서브 타이틀 (화순)

  • 제1화 운명의 만남/운명적인 만남
  • 제2화 우리들의 날개
  • 제3화 단 하나의 생명/하나뿐인 생명!
  • 제4화 상처투성이의 인연/매켓 괴수 미클래스
  • 제5화 역전의 슛
  • 제6화 심해의 두사람/마리의 약점
  • 제7화 판톤의 분실물[11]
  • 제8화 전율의 포식자/보가르의 최후?!
  • 제9화 복수의 갑옷/츠루기의 정체
  • 제10화 GUYS의 긍지/가이즈의 자존심!
  • 제11화 어머니의 기적/새로운 울트라맨의 등장!
  • 제12화 첫 심부름/나 보좌관의 중요한 임무!
  • 제13화 바람의 마리나/마리의 휴가
  • 제14화 하나의 길/재희의 비밀
  • 제15화 불사조의 요새/건 부스터의 등장!
  • 제16화 우주의 검호/우주의 검객
  • 제17화 맹세의 포메이션/최강의 포메이션!
  • 제18화 울트라맨의 중압/다시 찾은 우정!
  • 제19화 고고한 스탠드 플레이어/고독한 전사, 죠지!
  • 제20화 총감의 전언/본부장님의 메시지
  • 제21화 허공의 외침/우주화물선 아란다스호
  • 제22화 나날의 미래[12]/리코의 비밀!
  • 제23화 시간의 파도소리/잊어버린 기억
  • 제24화 복수의 야플/야플의 부활!
  • 제25화 독나방의 프로그램/괴짜 박사의 등장!
  • 제26화 내일로의 비상/피닉스 네스트의 변신!
  • 제27화 격투의 패자/최강의 마켓괴수!
  • 제28화 코노미의 보물/희망이의 보물
  • 제29화 이별의 날/리코의 이별선물!
  • 제30화 약속의 불꽃/소중한 약속!
  • 제31화 동료들의 마음/우리는 하나!
  • 제32화 괴수술사의 유산/아버지의 마지막 유산!
  • 제33화 푸른 불꽃의 여자/재희의 첫사랑!
  • 제34화 고향이 없는 남자[13]/울트라맨 레오의 가르침!
  • 제35화 군청색의 빛과 그림자/파란 울트라맨의 정체
  • 제36화 미라이의 여동생/리코의 여동생?!
  • 제37화 아버지의 등[14]/아버지의 등!
  • 제38화 오션의 이사나/가이즈 오션의 최고래!
  • 제39화 무적의 엄마/우리 엄마는 천하무적!
  • 제40화 혼자만의 낙원/마음의 낙원?!
  • 제41화 추억의 선생님[15]/울트라맨 에이티의 추억!
  • 제42화 옛 친구의 방문/한 대장의 옛 친구!
  • 제43화 위협의 뫼비우스 킬러/리코의 위험한 데이트!
  • 제44화 에이스의 소망[16]/울트라맨 에이스의 소원!
  • 제45화 데스렘의 음모[17]/데스렘의 음모!
  • 제46화 불사신 글로잠[18]/암흑의 불사신! 그로잠!
  • 제47화 메피라스의 유희[19]/메피라스의 나쁜 게임!
  • 제48화 최종 삼부작 '황제의 강림'/황제의 등장!
  • 제49화 최종 삼부작 '절망의 암운'/절망의 그림자!
  • 제50화 최종 삼부작 '진심으로의 말'[20]/울트라 형제의 메시지!
----
  • [1] 한국식 발음으로 따지면 '뫼비우스'가 맞다. 메비우스는 일본식 발음이다! 그걸 올바르게 표현한 것이 바로 대원방송의 후레쉬 프리큐어의 최종보스 뫼비우스. 한국어판에는 '뫼비우스'라고 정확히 표기했고, 일본판은 '메비우스'로 표기했다.
  • [2] 조역 캐스팅 중에선 울트라 세븐에서 타케나카 참모 역으로 등장한 '사하라 켄지'가 출연한 것이 대표적으로서, 본작에선 GUYS Japan 최고총의장으로 나와 과거의 동료인 사코미즈와의 친분을 보여 과거 울트라 시리즈와 뫼비우스의 접점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모습을 보여줬다.
  • [3] 극장판 뫼비우스&울트라 형제에서 등장하는 해양학자로 43화 44화에도 카메오로 출연. 미라이의 상냥함과 뫼비우스의 상냥함은 똑같기 때문에 눈치챘다고. 여담으로 극장판에서 사코미즈 신고를 '사콧치'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건 할아버지인 타케나카 총의장의 습관을 그대로 이어받은 것이다. 더불어 배우는 폭룡전대 아바레인저의 아바레 옐로 이츠키 란루를 맡았던 이토 아이코.
  • [4] 물론 울트라맨이 주역이기에 한번에 때려잡거나 매번 성공하거나 그렇진 않다.
  • [5] 메테오의 개발 의의가 울트라맨에게 보답하기 위함이었다.
  • [6] 근데 대부분은 BL관련이 많다.
  • [7] 이 부분은 사실 남성 팬들 쪽에서 일방적으로 보기 싫어서 적대하는 것이다. 애초에 여성향 전개 자체가 시리즈 역사상 단 한번도 다뤄지지 않은 분야이기도 하고, 남성 팬들은 생전 그런 걸 보지 못했으니까.
  • [8] 완구 판매도, 피규어도, 시청률로도 어려운 시간대치고는 선방했음에도 불구하고 적자가 심하게 났다고 한다. 단, 초 울트라 8형제 때는 울트라 시리즈 극장판 중 가장 높은 흥행작으로 4위를 차지, 영화의 흥행도 흥행이지만 관련 굿즈나 상품들이 불티나게 팔렸다고 한다.
  • [9] 다른건 몰라도 울트라 형제의 성우도 중복으로 돌린건 까면 깔수록 끝이 보이지 않는다.
  • [10] 방영일은 9월 30일.
  • [11] 여담으로 판톤성인의 마지막 대사 '키에테 코시 키레키레테'는 초대 울트라맨 2화에서 이데 대원이 발탄성인에게 건넸던 외계어
  • [12] 日々(ひび)の未来. 읽는 법이 뫼비우스 인간체의 이름과 같다.
  • [13] 울트라맨 레오 등장
  • [14] 울트라의 아버지 등장
  • [15] 울트라맨 80 등장
  • [16] 울트라맨 에이스 등장
  • [17] 울트라맨 잭 등장
  • [18] 울트라 세븐 등장
  • [19] 울트라맨 등장
  • [20] 울트라맨 조피 등장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4-09-08 01:47:12
Processing time 0.1931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