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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찾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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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창립과 전성기
2.2. 노예계약 사태
2.3. 몰락과 부활
3. 개그 형식과 문제점
4. 덕성
5. 외도
6. 기타 요인
7. 기타
8. 코너 목록
8.1. 방영 코너
8.2. 종영 코너
9. 관련 항목
10. 함께 보기

1. 개요


SBS의 개그 프로그램. 풀네임보다는 약칭인 '웃찾사'로 더 유명하다. 이 웃찾사로 검색해도 이 항목으로 들어올 수 있다. 노래를 찾는 사람들과는 일말의 관계도 없다.

시청률이 조금만 안 나온다 싶으면 방송시간을 메뚜기질하는 만행을 마구 저질러대는 바람에 한때는 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송하기도 하는 등 방송시간대가 엄청나게 많이 바뀌었었고 2013년에 부활한 이후에도 이것은 현재진행형다. 웃찾사 속의 참사. 그리고 지금은 게스트를 찾는 사람들.

2003년 4월 20일부터 시작했었고, 2010년 10월 2일 방송을 끝으로 폐지되었었다가, 2013년 4월 14일에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방송으로 부활되었으며, 가을개편으로 2013년 10월 11일부턴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되었다. 2014년 12월 28일에는 모던파머의 종영으로 인해 이무렵의 이날에만 일요일 밤 8시 45분에 특집으로 방송되었으며, 2015년 3월 22일부터는 이 시간대에 방송된다. 관련기사.

2. 역사

2.1. 창립과 전성기

2003년 초에 개그 콘서트에서 스타밸리 출신 개그맨들이 소속사 문제[1]로 대량으로 빠져나간 사태가 있었다. 그 때 개콘에서 빠져나간 개그맨들이 SBS에서 만든 프로가 바로 이 웃찾사이다. 그래서 개그 콘서트같은 형태의 무대 개그를 지향하는 프로그램이다. 좋은 친구들이 시청률 부진으로 종영하자, 일요일 오전 11시라는 암흑 시간대에 편성이 되었다.

초기에는 개콘 따라하기, 억지웃음 강요 등의 이유로 반응이 별로 좋지 않았다. 박준형 사단이 이끈 개그 콘서트가 20%대의 시청률로 한참 인기를 구사하던 시기였다. 개콘과 대조적으로, 웃찾사는 시간대를 토요일 오후 6시대, 일요일 오후 5시대로 마구 이동하였다. 개콘에서 넘어왔던 개그맨들의 대부분은 다시 개콘으로 복귀하기도 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도 개그 콘테스트를 통한 신인 육성과, 지방 투어를 통한 인지도 향상에 힘썼다.

어느 정도 경쟁력이 생겼다고 판단한 SBS는 웃찾사를 목요일 밤 11시에 편성하는 강수를 보여주었고, 그 기대에 걸맞게 리즈 시절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인기를 끌게 되었다. 초창기부터 활약한 컬투는 '먹어, 배고프니까', '그때그때 달라요'로 공개 코미디에 완전히 적응하였다. 강성범, 김숙, 이병진 등의 선배급 개그맨들이 비둘기 합창단[2] 등의 코너에서 중심을 잡아주었고, 나몰라 패밀리, 김태현, 김형인, 리마리오, 윤택, 정만호 등 신인 개그맨들도 활약하기 시작했다. 미녀 삼총사, 백보람, 김신영, 정주리 등 여자 개그맨들도 활약하였다.

2004년 후반부터 2005년 초반까지는 완벽하게 웃찾사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다. '행님아', '택아', '화상고', '그런거야', '왜 없어!?', '비둘기 합창단', '희한하네', '단무지 아카데미' 등의 코너는 전국적인 인기를 끌었다. 동시간대에 방송되던 해피투게더, 그리고 업계 라이벌(?)인 개그 콘서트를 시청률에서 앞서던 시기였다. 광고에는 웃찾사에 출연하는 개그맨들이 나오고, 웃찾사의 유행어를 가끔씩 개그 콘서트에서 따라했을 정도. 당시 웃찾사 개그맨들의 주요 활동무대였던 박승대홀에는 시청률 30%에 도전한다는 말이 써져 있엇고, 실제로 최 전성기에는 3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냈었다. 웃찾사와 개콘이 참신한 아이디어로 시청률 경쟁을 하는, 공개 코미디 전체의 리즈 시절이라고 봐도 될 정도이다.

웃찾사의 전성기를 이끈 개그맨들은 이른바 박승대 사단이라고 불렸던 스마일매니아 소속[3] 개그맨들, 그리고 컬투를 중심으로 한 컬트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 두 파벌이었고, 과거에 개콘에서 대거 이적해왔던 스타밸리 출신 개그맨은 웃찾사에서는 별로 반응이 없어서 대부분 나중에 다시 개콘으로 복귀할 수밖에 없었다(박성호, 김준호, 김대희). 개콘 출신 중에서 웃찾사에서도 히트한 개그맨이 강성범.[4] 태식은 개콘으로 돌아왔다가 이후 사실상 은퇴했고, 승환은 이태식과 함께 다시 개콘으로 돌아왔다가 개인 사업을 하면서 원음방송의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을 맡던 중 중매전문가로 대성했다.

이렇게 웃찾사가 잘 나가던 도중 컬투와 리마리오가 웃찾사를 떠났다.거기에 일요일이 좋다-X맨을 찾아라에 출연했던 김기욱이 말타기 게임 중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악재가 여기서 끝이었으면 좋았겠지만...

2.2. 노예계약 사태

2005년 5월, , 형인등을 주축으로 한 스마일매니아 소속 개그맨들 14인이 박승대와의 이면계약 및 15년 노예계약을 폭로하고 나서며 큰 논란을 불러왔다. 당시 SBS는 SBSi라는 자회사를 이끌고 각종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려던 참이었고, 개그사업분야에서는 공채개그맨 개념 비슷한 SBSi 개그콘테스트를 열고 2003년 윤택, 김형인 등의 신인 개그맨들을 선발하게 된다. 이때 SBSi는 개그맨 매니지먼트 경험이 부족하니, 박승대와 제휴해서 당시 신인 개그맨들은 모두 박승대가 오너인 스마일매니아의 매니지먼트를 받도록 하였다. 스마일매니아 측은 매니지먼트 비용을 다 부담하는 대신에 대학로 공연에서의 수익을 챙겨갔다. 이러한 구조에서 방송사:스마일매니아:개그맨들은 35:35:30으로 부가수익을 배분했다. 당시 신인 개그맨들은 다른 기획사에 소속되었어도 어차피 7:3 정도로 수익배분받는 건 당연하고, 방송 출연이 보장되는 것이니 별 불만없이 계약했다.

그런데 이런 3자 계약기간이 만료되어갈 때쯤에 웃찾사의 인기가 초 절정을 달리기 시작하자, 문제가 생기게 된다. 매니지먼트 비용을 일방적으로 부담하던 스마일매니아 측은 소속개그맨들과 접촉해서 술자리에서 으쌰으쌰하다가 계약서라고 하기에는 조금 이상한 '의리문서'를 만들고 계약금을 받지 않은 채 10년~15년 정도의 기간을 정해 도장을 받은 것이다.

스마일매니아 측이 이렇게 애매하게 의리문서를 받아뒀던 건 SBS와의 제휴관계가 있는데 이면'계약'을 했다고 하면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서였다. 어찌되었건 군기 강하기로 유명한 개그계에서 선배 개그맨이자 소속사 사장이고 방송사와 밀접한 박승대에게 쉽게 NO라고 할 수 있는 개그맨은 아무도 없었고, 나중에 이게 걸림돌이 되자 개그맨들은 충분히 노예계약을 했다고 여길만도 했다. 그래서 나중에 방송사와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될때쯤 되자 개그맨들이 집단으로 폭로에 나선 것이다.

그런데 이 사태에서 박승대와 웃찾사 개그맨들이 이 이면문서가 계약서다 아니다 진흙탕싸움을 벌일 때쯤에 SBSi는 수수방관으로 일관하고 있었는데, 어차피 개그맨과 기획사의 출연여부를 좌우하는 SBS가 슈퍼 이었기 때문에 굳이 개입할 필요를 못 느낀 것이었다. 어차피 같은 구조로 SBS와 선이 닿아있던 컬투쪽 개그맨들도 있었고... 결국 방송사의 파워를 넘지는 못했던 개그맨과 박승대는 방송사에 대한 전면전은 포기하고 1주일만에 흐지부지 화해하고 말았다.

그러나 이 노예계약 사태는 결론적으로 웃찾사 몰락의 단초가 되는데 SBS와 스마일매니아에 제대로 미운털이 박힌 윤택, 김형인 등은 한동안 제대로 방송에 나오지 못하게 되었고 김신영, 김태현 등은 결국 개그판을 떠나 버라이어티에 정착하고 말았다. 그리고 갈등을 적당히 봉합한 박승대는 아예 웃찾사의 기획작가로 들어가게 되어 프로에 출연할 개그맨의 출연여부까지 좌우할 수 있을 정도로 막강한 파워를 가지게 된다.

그 결과 개그맨들은 개그 기획사의 수익에 도움이 될만한 행사용 개그, 유행어 남발 등의 말초적인 코너만 꾸려오게 됐고, 이를 마땅히 바로잡을 견제책이 없었던 웃찾사는 차츰 몰락하게 되었다.

코미디빅리그에서 SBS 출신 개그맨들이 상위권을 장악한 현 상황을 보면, 당시 웃찾사의 막장화가 개그맨과 제작진 어느쪽에 문제가 있었는지는 명약관화하다.

이런 상황에서 컬투쪽 개그맨들도 당연히 상황이 좋진 않았는데, 몰락 중이라곤 해도 어찌되었던 주도권은 박승대쪽이 완전히 잡고 있었기 때문. 그러니 자연히 컬투계는 밀려날 수 밖에 없었으니, 주도권을 쥔 박승대계는 몰락하고 있고 몰락하지 않은 컬투계는 주도권을 빼앗겨서 둘 다 이도저도 아닌 꼴이 되어버렸다.

2.3. 몰락과 부활

결국, 노예계약 사태 이후 개콘에 시청률을 역전당하게 되고, 점점 시청률이 하락하게 된다. 물론 사태 직후 대부분 개그맨들이 복귀함으로써 개콘과 비슷한 수준의 인기는 유지하였다. 하지만 해피투게더의 약진으로 인해 동시간대 시청률 경쟁에서 밀리면서, 예전의 개콘을 능가하던 포스는 더이상 내지 못했다. 개그 내용도, 외부적 활동도 곳곳에서 문제를 지적받게 되었다. 그 좋던 시절은 다 어디로 가고...

한편, 2006년 후반기 MBC 개그야의 런칭으로 공개 코미디 방송의 삼국지가 완성되었다. 여기에 자극을 받은 SBS는. 개콘에 다시 한번 도전하기 위한 노력으로 웃찾사를 일요일 오후 6시 40분으로 편성이동하였다. 하지만 김형은의 사망과 소속 개그맨들의 점진적 이탈로 인해 10%대 시청률도 깨지기 시작했다. 무한도전1박 2일 등 버라이어티 방송의 도래로 인해, 웃찾사 뿐만 아니라 개콘, 개그야의 시청률도 이 당시엔 부진했다. 공개 코미디의 최고 전성기가 이렇게 끝나가고 있었다.

2009년 8월 13일에, "이름 빼고 다 바꿨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코너들을 완전 물갈이하고 로고까지 바꾸는 등의 초강경 개편을 했지만, 그 실체는 컬트 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들의 대폭 퇴출 및 박승대의 전권장악에 불과했다. 강압적이고 전근대적인 개그맨 육성시스템을 유지했던 박승대 사단은 한 때 시청자를 웃기기 위해 해병대에 가서 특훈을 했다고 언플을 했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해병대 특훈과 개그가 무슨 연관이 있는가? 시청자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아니 오히려 그 직전에 7%의 시청률이 10%대까지 오르면서 장수코너였던 웅이 아버지를 필두로 조금씩 부활을 하는가 했었지만 이 개편으로 인해 시청률이 반토막나고 2% 시청률까지 내려갔었다.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그 때의 개편이 웃찾사가 폐지되는데에 결정타가 되었다. 전성기 때만큼은 아니지만 웅이 아버지와 초코보이가 방송되면서 조금씩 부활을 하고 있었는데 개편을 했던 것은 웃찾사의 마지막 매니아들마저 등을 돌린 원인이었다.

실제로 홍보하는 방식을 보면 비슷한 다른 프로그램보다 언플로까지 보여질 정도로 언론에 많은 노출을 하려하며 개그와는 전혀 상관없는 어처구니없는 방식으로 알리려 하는 경향이 강하다.

2009년에는 컬투가 구원투수로 나섰지만 컬투는 기획작가로 있던 박승대와의 갈등으로 이내 하차해버렸다. 컬투는 스케쥴 조정 등의 이유로 하차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히긴 했지만, 이내 MBC의 하땅사로 갔으니 전혀 설득력이 없다. 그리고 그렇게 옮겨간 하땅사도... 망했어요.

웃찾사의 인기 코너중에 하나였던 퐁퐁퐁을 관람했던 분들이,

결국 2010년이 되자마자 시간대를 토요일 오후 4시 10분으로 변경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시간대에 음악중심을 봐서[5] 현시창은 여전했다.

결국 2010년 5월 29일 시청률 2.5%라는 애국가 시청률 급의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최 전성기와 비교하면 10분의 1토막. 참고로 2010년 3월 20일 방송된 웃찾사는 3.2%를 기록하여 같은 날 방송된 KBS 1TV '황사 이렇게 대비합시다' 5.2%에도 뒤졌다. "웃음 잃은 '웃찾사', 백약무효일까?"

결국 백약이 무효였던 웃찾사는 2010년 9월 24일날 녹화를 끝으로 폐지가 결정되었다. 마지막 방송인 357회 방송분은 2010년 10월 2일 자정이 지나 방영됐다. 이 시간대에는 경쟁프로는 KBS의 개그스타인데, 시청률로는 이겼지만 한 때 전성기의 개그콘서트를 위협하던 시대와 비교해 보면 몰락의 정도를 쉽게 가늠할 수 있다.

더불어 아이러니하게도 과거의 경쟁 프로그램이었던 하땅사의 폐지 때와 똑같이 제작진과 개그맨들 전원이 마지막 녹화 때까지 이게 막방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 무대 위에서 제대로 된 인사도 못 한 채 종영하여서 허탈감이 상당히 크다고 한다.

나중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당시 개그맨들도 폐지가 임박한 분위기를 느끼고 있었다고 한다. 녹화를 마친 후 대기실에서 개그맨들이 올린 '제발 무대를 지켜 달라'는 편지를 이창태CP가 읽어나가면서 모두가 함께 울었다고. 하지만 그 때는 개그맨들이 모르는 사이 이미 종방이 결정되어 있었고 그 녹화가 마지막이었다고 한다.# 이 일로 책임감을 지게 된 이창태CP는 후속프로그램을 올리기 위해 일년동안 노력하게 된다.

여담이지만 폐지가 발표된 당일날 소속 개그맨인 강준은 결혼 청첩장을 돌리는 짓을 했고(…) 그걸 주체할 수 없는 개그 본능이라는 개드립으로 엮었다.날짜를 좀 더 일찍 잡았으면 하객 상당수가 졸지에 백수로 전락하는 일은 없었을 텐데...

7년 6개월이라는 장기간 방영했던 프로그램 치고는 여러모로 씁쓸한 결말이였다. 그래도 한때는 이런 것조차 보다가 웃기다고 죽어버린 드라마 캐릭터가 있었을 정도였는데... ☞ 이 장면이 유행하자 '웃찾死'라는 드립이 나왔던 게 자랑. 하지만 그 이후 웃찾사가 진짜로 웃찾死가 됐던 건 안 자랑.

2011년에는 개그맨 최성민이 2009년에 웃찾사의 메인작가가 된 승대와의 외압설 논란에 휩싸이면서 또다시 거론이 되고 있었다. 가뜩이나 죽은 프로그램이었는데 안좋은 이야기로 다시 언급되는 부관참시를 겪으니 끝나도 편하게 눈을 못 감고 있었다.(...)

그 뒤 2011년 11월 5일부터 후속 프로그램 개그투나잇이 방영됐다. 제작발표회에서 이창태CP가 웃찾사가 문을 닫은 이유를 밝혔는데, 초반 30%였던 시청률이 3%대로 추락하였으며 회사에서 5년간 20억씩 투자했지만 시청률이 회복되지 않아 경영상의 이유에서 중단 결정이 내려졌던 것.# 또 같은 자리에서 용국은 "안 웃겼고, 틀만 그대로 가는 방송이 나오고 있었다"라고 회고했다.#
웃찾사가 문을 닫은 후 풀빵 장사나 주차요원 등으로 연명하는 개그맨들이 많았으며 정용국은 KBS 공채에 지원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데뷔를 준비하던 예비개그맨들도 큰 어려움을 겪었는데, SBS에서 개그맨 공채 자체가 없어진 것이다. 2011년 10월 기준으로 개그맨을 공채하던 방송사는 KBS와 MBN뿐이었다. 2011년 12월 SBS는 2009년 이후 중단된 개그맨 공채를 다시 시작했다. 이창태CP는 그동안 공백기가 있었음을 감안해 적어도 1년은 방송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한 상태.

아니면 학가에서 공연을 하는데 몇몇은 무개념 개그로 욕을 퍼먹고 있었다. 실제 센터에 전화하여 욕질과 인격 모독을 하며 지들끼리 웃던 장난전화 개그는 도지삽니다를 쌈싸먹을 정도로 무개념의 극치 자학개그로 엄청난 비난을 받았었다. 부랴부랴 2012년 1월 11일 이게 조작된 것(그 콜센터 여직원도 개그맨.)이라고 뒤늦게 해명에 나섰었다. 그러나 이딴 걸로 사람 웃기냐는 비난과 콜센터 종사자들의 비난은 당연할 듯.

웃찾사의 후신격인 개그투나잇은 심야시간대에 방송된다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웃찾사가 망해갈때에 비해서는 신선하다는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2012년은 공교롭게도 MBC 예능이 시망하고 있는 사이 SBS의 예능프로가 나름대로 주가를 올리던 때라 신설 개그프로그램이 끼어들만한 시간대 슬롯이 좀처럼 나오지 않던 시기였고, 때문에 곧 시간대가 옮겨질 거라 예상되었던 개그투나잇은 방송이후 1년 6개월 동안이나 시간대를 옮기지 못하고 있었다. 그 때문에 초반의 동정여론 및 신선한 개그에 대한 호평도 너무나 접근이 어려운 시간대의 방송이라는 한계 때문에 곧 사그라들어서 후발주자인 코빠에도 밀리는 형국이 되었다. 한편 신동엽, 유재석, 컬투 등은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개그투나잇의 시간대 변경을 요청하는 등 개그계 안팎에서는 나름 SBS개그 부활에 힘을 실어주는 훈풍이 불고 있었다.

이에 SBS는 사실상 웃찾사의 부활 발판으로 여겨졌던 개그투나잇을 다시 웃찾사로 이름을 바꾸고, 2013년 4월 14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 45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방송한다고 밝혔었다. 위의 역사 소개에도 나와있지만, 웃찾사라는 브랜드는 SBS가 자회사를 통해 직접 만들어낸 것이라 이런 저런 미운정이 있어도 쉽게 포기할 수는 없었던 모양.

물론 일요일 오전시간대는 주말 심야시간대만큼이나 개그프로그램이 그리 재미를 보지 못하는 시간대임은 분명했지만,[6] 월~금 황금시간대 슬롯의 SBS 예능이 승승장구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최소한의 성의는 보였다는 평가.

개그투나잇 항목에서도 나와있듯, 개그투나잇은 사실상 웃찾사 2군 선수들의 꾸준한 출연보장을 통한 웃찾사의 회생 프로젝트의 성격에 가까웠던만큼 웃찾사의 부활은 어느 정도는 예견되어 있었던 일이기도 했다.

부활하는 웃찾사에는 개그투나잇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주축 출연진에 한동안 떠나 있었던 웃찾사 시절의 고참 개그맨들도 다수 가세하게 된다.

3. 개그 형식과 문제점

일본의 TV프로그램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기 때문에 주로 인신공격, 외모비하 등 저질, 억지 개그가 많아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덕분에 개그 프로그램 중에 시청자의 항의를 가장 많이 받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게다가 정치적으로 문제가 많은 발언도 나오는지라 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그런데 화상고로 유명한 김기욱의 증언에 의하면, 시사개그는 꿈도 못 꾼다라고 할 정도로 제한사항들이 심각할 정도로 많았다고 한다. 본인의 히트작중에 하나인 보이스 포맨도 비하개그라고 제작진의 시선이 곱지 않았다고 하니 현재의(?) 웃찾사의 모습을 보면 아이러니. 한 라디오 방송에서 위의 발언과 같이 "대세는 꽁트식이 아닌데, 지나치게 꽁트에 집착한다."라는 등의 불만을 토로했는데, 본인도 돌아가고 싶지 않았는지 웃찾사 종영 이야기가 나오기도 한참 전에, 그것도 KBS 라디오에서 한 발언이었다.[7]

개그 스타일 역시 개그 본연의 재미보다 프로레슬링 마냥 특정캐릭터가 등장할때 꼭 배경음악을 삽입한다던가, 이상한 춤을 춘다던가 하는 엔터테인먼트적 요소가 강해 웃찾사를 보고있으면 관객의 웃음소리보다는 박수를 유도하는 소리가 더 많을 정도라,[8] 이렇기 때문에 굉장히 사람에 따라 취향을 탄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중간에 음악 삽입, 댄스 삽입이 남발됨에 따라 한 코너로 긴 하나의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이야기 도입을 위한 바람잡기 -> 음악과 함께 주요 개그맨 등장 -> 유행어 -> 댄스 -> 유행어 -> 댄스(반복) 식의 짤막짤막한 반복형 포맷이 주를 이뤘다. 정말 심할 때는 열 몇코너 중에서 절반 이상이 저 포맷이었을 정도. 문제개콘PD 뒤에 이 패턴을 답습해버렸었던 한 코너가 있었다는 거지만... 악화가 양화를 구축?

이에 대해서 개그 콘서트 작가 백성운은 "웃찾사는 타겟 연령대가 개콘과 다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라고 했다. "반대로 개콘은 애들이 봐서는 안웃긴 코너들이 상당히 많을 것."이라고...

또한 웃기진 않은데 특정 유행어만 강조하면서 밀어주려 하는 억지 반복성 세뇌 개그에도 일가견이 있어 Dcinside 코갤 등지의 코미디 프로그램 커뮤니티에서는 웃음을 강요하는 사람들, 줄여서 웃강사라고 불리며 개콘, 개그야, 웃찾사 중에 가장 취급을 못 받기도 한다. 특히 SBS 신인 개그맨 콘테스트의 참전자들과 참전한 개그를 그대로 쓰면서 1년 전부터 준비한 코너라고 홍보를 하는 등 시청자에 대한 우롱도 꽤 심각한 프로.

여장남자 기믹을 과도하게 써먹는 것도 문제로 지적되었다. 여장남자 기믹도 개그의 필수요소급이라 경쟁프로에서도 써먹기는 하지만 웃찾사처럼 전가의 보도로 써먹지는 않는다.

더욱 심각한 것은 웃찾사는 심각한 인재유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SBS 개그맨이 경력직 대우로 이적하는게 아닌 KBS 신입 개그맨 공채에 응시하는 것으로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2010년 10월 당시 웃찾사 폐지 이후 SBS 출신 개그맨들의 엑소더스가 시작되었다. 개그 콘서트/출연진을 살펴 보면 2011년 이후 매년 KBS 신인 개그맨들 중에 수 명의 SBS 출신 개그맨이 빠지지 않고 있다. 웃찾사의 취약점 중 하나가 후배 개그맨들을 위한 선배 개그맨의 층이 얇다는 것인데 그 현상이 점점 더 심화되고 있다. 2014년에도 SBS 개그맨 3명이 KBS 공채 개그맨에 응시해서 합격하면서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다만 2014년 후반기에 들어 수위높은 풍자의 LTE뉴스, 뿌리 없는 나무나 특이한 소재의 데자뷰 그리고 오덕끼등을 통해 재평가가 이루어지는 상태.

4. 덕성

지상파 방송인데도 불구하고 일본노래를 배경음악으로 많이 쓰고 있다. 대표적으로 '퐁퐁퐁'이라는 코너는 오오츠카 아이의 '퐁퐁'을 사용했으며, '왕오빠'라는 코너에서는 'IOSYS'의 동방프로젝트 어레인지 노래인 마리사는 엄청난 것을 훔쳐갔습니다를, '그걸몰랐네'라는 코너에서는 'IOSYS'의 동방프로젝트 어레인지 노래인 환부에서 멈춰서 바로 녹는다를 쓰기까지도 했다. 아무래도 세 코너에 전부 나왔던 용국(빡빡머리 현재 여탕에서 옷벗은 여자들과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이 오덕인듯 싶다.[9]

그 외에도 보톡스 오빠라는 코너에서는 다!다!다! 오프닝인 하트의 날개가 인트로 음악으로 쓰였고, 퀸카만들기 대작전에서는 로젠메이든의 battle of rose(처음 시작때), 성소녀영역(챕터 넘어갈때마다)이 등장했다. 최근 예고에서는 비트매니아 IIDX의 곡인 diagram이 쓰이기도 했다.

2014년 6월 13일 방영분의 사랑해요 꼬레아 코너에서는 진격의 거인 드립이 나왔다.

2014년 6월 20일 방영분의 좋아보인다 코너에서는 나카가와 카논카나메 마도카의 다키마쿠라가 나왔다.(...) 그리고 이때 소재가...

2014년 7월 4일 방영분의 짜이호에서는 가면라이더 스컬의 티셔츠가 나왔다.

5. 외도

흥행이 부진해서 돈이 안벌리는지 개그맨들이 하나같이 개그는 늘지도 않으면서 자꾸 프로그램 외의 활동으로 심하게 외도하려는 것도 문제. 한때 웃찾사의 코너였던 몰라패밀리문세윤을 제외한 출연진 3명(고장환, 김경욱, 김태환)이 싹 다 가수로 방향을 바꿔버렸다. 이쪽은 성공을 했지만 한동안 개그는 접었고, 한참 뒤에야 코미디빅리그로 활동 재개했다.

2009년 히트를 쳤던 웅이네 가족의 출연진 중 3명(웅이, 웅이아버지, 웅이어머니)까지 싱글을 냈다.

물론 개그맨이 가수로 앨범을 낸 경우는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마찬가지로 있었다. 개그 콘서트에서 윤형빈의 마징가송이나 닥터피쉬가 냈던 앨범이 그렇다. 하지만 전자는 개그를 하면서 부른 노래가 연장선상으로 앨범으로 나왔고, 후자는 아예 코너의 컨셉 자체가 락밴드였다. 개그와 노래가 어느정도 일맥상통하며 비록 앨범은 쪽박이었어도 사람들한테 웃음이라도 줬다.

6. 기타 요인

결정적으로 이렇게 방향을 못 잡는 후배 개그맨들을 위한 선배 개그맨의 층이 얇다는 것도 흥행부진에 한몫하고 있다. 오랫동안 개그를 해온 개그맨들이 아직까지도 현역으로 다수가 무대에 서고 있는 개콘에 비교될 만하다. 원로 개그맨들이 앉아있는 자리에 신인들이 적절히 비집고 앉아서 동화되어야 하는데 웃찾사는 그게 아니라 원로들을 신인들이 다 내몰아버리고 거기에 앉아버리는 경향이 크다. 이것은 프로그램을 장기간 애청하는 사람들이 떨어져나가는 결과를 가져올 수밖에 없다. 원로와 신인이 적절히 조화로워야 하는데 원로 개그맨이 조금이라도 안된다 싶으면 아예 그냥 신인으로 물갈이를 해버린다. 신인들은 개그도 안 되고 이래저래 답이 없다.

애초에 개그 콘서트에서 방송국을 떠난 개그맨들이 초기 멤버 중 대다수를 차지했던데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도 거의 나오지 않고 있었다. 그나마 몇명은 다시 개콘으로 귀환해버렸다.

7. 기타

한 개그맨의 성추행 논란과 이상준이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웃찾사 안보면 엄창!이라는 글을 올린 것이 논란이 되었다.

방송 홍보를 이건 좀 아니다 싶을 정도로 심하게 상업적으로 광고하는데, 2009년 8월 센트럴 시너스에서 영화도 보고 웃찾사도 보고!!!라는 상품이 나오기도 했다. # 돈벌이하려고 하는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웃찾사 개그맨 3명이 KBS 공채 개그맨에 합격했다.

8. 코너 목록

8.1. 방영 코너

  • 성호야~ - 성공하겠다고 서울 간 신인 개그맨 이성호에게 계속 내려와만 외치는 아버지와 엉엉 울며 슬퍼하는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코너. 사실 신인 개그맨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은 페이크고, 사실 이름으로 봤을 때 아마도 이 사람에 관한 이야기가 아닐까 추측된다. 솔직히 웃찾사가 미래를 예상하지 못하고 역습의 히든 카드를 버린게 큰 낭패로 적용된 듯

    - 2015/1/2 (금) 윤택

    - 2015/1/16 (금) 바르보라

    - 2015/1/23 (금) 희동이(강아지)

    - 2015/1/30 (금) 최국

    - 2015/2/6 (금) 강영숙(일반인)

    - 2015/2/13 (금) 박민하

  • LTE A 뉴스 - 시원한 촌철살인 멘트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LTE 뉴스'가 강력해진 'LTE-A 뉴스'로 다시 돌아온 코너

  • 막둥이 - 범행 증거 수집을 위해 경찰이 조폭 막둥이로 잠입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코너

  • 뿌리 없는 나무 - 시종일관 왕과 어울리지 않는 앳된 목소리를 내면서 근엄한 왕과 동떨어진 연기를 펼치며 웃음을 자아내는 코너

    - 2015/2/6 (금) 링컨

  • 기묘한 이야기 - 세상에 일어나는 오감을 자극하고 오싹한 기묘한 이야기들을 재치 있게 풀어낸 코너[10]

  • 배우고 싶어요 - 테니스를 배우고 싶어하는 어딘가 엉성한 모습을 중독성 있게 풀어낸 코너퉤니스!.
유행어는 테니스 테니스 스파이크 강시브 리시브 테니스 테니스 테테레 테테 테테테 테니스 신발 신발 바지 바지 티 티? T E N N I S Tennis! [11]

  • 서울의 달 - 시골에서 올라온 순박한 청년이 서울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되는 상황을 통해 웃음을 주는 코너

  • 배우는 배우다 - 음식점에 온 배우와 그를 알아보는 음식점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웃음을 주는 코너

    - 2015/3/22 (일) 김응수

    - 2015/3/29 (일) 정은표

    - 2015/4/5 (일) 김학철

    - 2015/4/12 (일) 최준용

  • 우리 형 - ○○○을 파는 형제 앞에 동네 불량배가 나타나 위협을 받는 상황을 통해 웃음을 주는 코너[12]

  • 어느장단에 - 서로 다른 요구사항으로 갈등을 겪는 모습으로 웃음을 주는 코너

  • 新 국제시장 - 영화 '국제시장'을 패러디한 코너

  • 모란봉 홈쇼핑 - 북한의 홈쇼핑을 배경으로 한 여러 패러디로 웃음을 주는 코너. 진행자가 강성범이라 과거 강성범이 개그 콘서트에서 했던 집에서 사제끼기 코너를 떠올리게 한다.

    • 제1화 '불판위의 혁명전사 두만강 후라이팬' : 사은품-세라믹코팅도 벗겨버리는 철수세미/충고자 마식령쩍벌남/흉악범-그놈/차회예고 무자비한 전투시 지뢰밟았을때 '평양상조'

    • 제2화 '들판의 무법자 천리마 텐트' : 사은품-방수기능이 뛰어난 바가지고어텍스가 개성주민 고택수씨가 만든제품/충고자 깃발부대 뿡뿡이/흉악범-저번주 그놈/차회예고 개마고원 전지역 15000원 '땅크대리운전'

    • 제3화 '스키니진의 종결자 마식령 스키니진 3종세트' : 사은품-바지도 뚫어버린다는 빤스/충고자 옥류관 까르보나라/흉악범-저번주 그놈/차회예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가입시키는 'OK 노동보험'

    • 제4화 '청푸른 혁명전사 양강도 고등어' : 사은품-고등어 뱃속에도 녹지않는 봉다리(담아드립니다)/충고자 묘향산 발레파킹/흉악범-저번주 그놈/차회예고 극한의 고문에도 끄떡없는 안락함 '두만강의자'

  • 몰입가족 - 악역에 몰입한 가족들의 모습을 통해 웃음을 주는 코너

  • 풍문으로 들었소 -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패러디한 동명의 코너

9. 관련 항목

10. 함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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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세한 사항은 김준호, 심현섭 항목 참조.
  • [2] 개그 콘서트의 봉숭아 학당과 유사한 포지션.
  • [3] 90년대 말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캠퍼스 영상가요에 소속 개그맨들을 출연시키기도 한 적도 있었다. 과거 "갈갈이" 박준형이 2003년까지 스마일매니아에 소속되어 있었다. 그래서 그 시절 캠퍼스 영상가요의 패러디 PV에서 간혹 얼굴을 내밀었던것.
  • [4] 웃찾사에서는 김숙은 난다김, 강성범은 형님뉴스로 히트를 쳤다. 참고로 강성범은 원래 SBS 공채 출신.
  • [5] 음악프로그램 시청률도 만만치 않게 낮다.
  • [6] 웃찾사가 시간대를 마구 널뛰기하던 시절에도 일요일 오전슬롯에 편성되던 시절은 흑역사 취급한다.
  • [7] 게다가 개그맨 형인개그콘서트로 옮기고 싶어서 KBS PD와 물밑 접촉을 시도했다가 걸려서 쫓겨났다고 한다.
  • [8] 심지어 박수치지 말고 좀 웃어요!!!라는 유행어까지도 있을 정도.
  • [9] 그리고 정용국이 나온 또다른 코너 '연관검색어'에서도 폿핏포가 나온다. 역시 덕인가 보다.
  • [10] 만일 출연자의 겨털이 보인다면 이는 당신이 집중하지 않은 탓이다.
  • [11] 이 중독성 때문에 리믹스먀약도 나왔다(...)
  • [12] 코미디빅리그용명 왈(曰)이나 개그콘서트서툰사람들과 같은 '말귀를 못 알아듣는' 개그로 이루어져 있다. 캐릭터의 대응 구조는 '용명 왈(曰)'쪽에 가깝지만 형식은 '서툰사람들' 쪽에 가깝다. 대응구조를 분석해 보자면 김정환은 용명 왈(曰)의 김용명과 서툰사람들의 4인방(김원효, 유인석, 송준근, 홍순목)에 해당하는 '오도시'로, 도광록과 양종인은 용명 왈(曰)의 2인방(김병욱, 한현민)과 서툰사람들의 장효인에 해당하는 '니주'로 분석된다.
  • [13] 현재 강완서로 개명. 강상준이라는 본명을 가지고 있던 개그맨.
  • [14] 매니저 폭행사건으로 입건됐다가 복귀한 적이 있다. 현재는 개그는 접은 듯하다.
  • [15] 현재 남호연으로 개명. 잠시 폭소클럽으로 넘어갔다가 되돌아온 적이 있다.
  • [16] 교통사고로 사망.
  • [17] 개그 콘서트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
  • [18] 진짜 이름이다.
  • [19]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어 방송에서 자취를 감췄다가 2014년부터 'DJ찰스'라는 예명으로 간간이 방송에 보이고 있다.
  • [20] 남명근과 마찬가지로 잠시 폭소클럽으로 넘어갔다가 되돌아온 적이 있다.
  • [21] 형 이춘복도 개그맨. 조금은 애매한 관계인 것이 데뷔는 이강복이 빠르다.
  • [22] 그룹 캐스커 융진의 동생.
  • [23] 동명이인. 웃찾사에서 자주 출연했던 이정수는 개콘에서 우격다짐 코너를 했던 이정수와는 다른 사람이다. 그런데 우격다짐 코너를 했던 이정수도 웃찾사 말기에 잠시 출연했던 적이 있다.
  • [24] 옛날 예명 홍제.
  • [25] SBS 공채 12기 개그맨. 2013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 [26] 옛날 예명 영채.
  • [27] 개그야에서 활동안 경력이 있으나 원래 SBS 6기 공채 개그맨이며, 현재는 웃찾사에서 활동하고 있다.
  • [28] 한 인물이(이숙 분) 웃찾사를 보다가 죽는다.(...)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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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9: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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