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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썬더

last modified: 2015-09-10 20:18:32 by Contributors

War Thunder

이 문서는 대부분의 내용이 1.37패치 이전의 구버전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문서 내용을 그에 맞춰 갱신을 하고는 있지만 제작사에서 패치하는 속도를 못 따라갈 공산이 크니 그걸 감안하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발매 2012.11.1
제작 Gaijin Interactive[1]
플랫폼 PC, PS4#, 매킨토시#, 리눅스#
장르 슈팅
공식 홈페이지
공식 위키

Contents

1. 개요
2. 업데이트 내역
3. 시스템
4. 항공 병기
5. 지상 병기
6. 문제점
7. OST
8. 기타
8.1. 만우절 특집
8.1.1. 2013년
8.1.2. 2014년
8.1.3. 2015년
9. 관련 인물
9.1. 해외
10. 관련 사이트
10.1. 공식 홈페이지
10.2. 공식 위키
10.3. 공식 포럼
10.4. 공식 트위치
10.5. 팬 사이트


1. 개요

와 싼다
일본식으로 으으으...싼다!!
"러시아에선 비행기가 당신을 타고 날아다닙니다."
이제는 잠잠하지만 초창기 때는 시도 때도 없이 잠수함 패치 하는 걸로 유명했다

가이진 인터렉티브에서 오픈 베타 테스트를 행하고 있는 MMO 슈팅-시뮬레이션 게임이다. 14년 5월 15일 1.41패치이후 지상군 오픈베타를 시작하여 지상전과 공중전의 두가지 전장이 제공되고 있다. 온라인 플레이는 러시아의 스팀이라 부를 수 있는 YuPlay과 스팀(플랫폼)를 통해 지원된다. 본사는 러시아에 위치한 회사로 콘솔용 비행 슈팅 게임인 Birds of Prey와 이것의 PC 버젼인 Wings of Prey를 제작한 회사다.

스팀 그린라이트를 통해 스팀으로도 출시되었고 # 플레이스테이션 4#에도 출시되었다. 현질이 더 편해졌다 참고로 크로스 플랫폼이다. 플레이스테이션 4 유저랑 PC 유저랑 같은 서버에서 하는거다.

Microsoft Windows, 매킨토시[2], 리눅스[3][4] 삼대 OS를 다 지원한다. 셋 다 스팀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거기다 nVIDIA SHIELD에도 포팅을 한댄다. 물론 크로스 플랫폼으로.링크 관련 인터뷰 영상
쉴드 태블릿으로 게임을 돌려보는 리뷰도 몇 개 올라온 걸 보면 이미 개발은 다 끝난 모양이다.
개발자들을 한 트럭 갈아 넣었나보다. 게임 콘솔-모바일-PC간 크로스 플랫폼이라니 어지간히 어려웠을텐데

2014년 4월에 아시아 서버(SA)가 추가됨에 따라 높아 터진 핑으로 인해 곶통받는 일이 없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인원이 적어서 매치메이킹이 오래 걸리며 상위 BR이나 하위 BR 방에 들어가지는 경우가 잦은 편이다. 아니면 플레이하는 인원이 굉장히 적은 방이거나.

회원가입할때 마소 익스플로러를 쓰면 안된다. 다들 크롬으로 해야 한다고 하는데 크롬으로도 정보를 쓰고 가입을 눌렀을때 (프리 투 플레이 버튼) 가입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회원 가입 과정은 별거 아닌것 같은 이메일, 닉네임, 비밀번호 기입 후 가입하면 가이진 메일이 메일 주소로 오는데 이 이메일을 받은 후 링크를 타고 들어가 홈페이지 상단 닉네임을 클릭하고 비밀번호를 바꿔주어야 제대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 과정 중에 마소 익스플로러가 끼어 있으면 계정 활성화가 안될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하자.

쉬운 방법으로 워썬더 설치 후 게임 안에서 스팀 웹을 이용해 가입하는 방법이 있다. 크롬만큼 안전하다.

이제는 광고도 뜬다. 전투기 버전과 폭격기 버전이 있다.그리고 이제 이 문서 옆에도 뜬다




공식 트레일러 "Heroes"


또다른 트레일러 "Victory is ours"[5]


그리고 드디어 지상군이 오픈베타에 합류했다!

2. 업데이트 내역

워 썬더의 업데이트 내역을 설명하는 항목. 워 썬더/업데이트 내역 항목 참조.

3. 시스템

워 썬더의 시스템에 관련한 내역에 관해 설명하는 항목이다. 워 썬더/시스템 항목 참조.

4. 항공 병기

워 썬더의 항공 병기에 관한 항목. 워 썬더/항공 병기 항목 참조.

5. 지상 병기

워 썬더의 지상 병기에 관한 항목. 워 썬더/지상 병기 항목 참조.

6. 문제점

워 썬더의 문제점에 관한 항목. 워 썬더/문제점 항목 참조.

7. OST

OST가 매우 훌륭하다. http://www.youtube.com/watch?v=XNrMEShrtL0&list=PLaD8ncXdtT3gCd6smRxMPALCaUiWSSTB9
메인 메뉴의 음악은 제레미 소울이 작곡한 전작 Wings of prey 음악에 성악을 더해 좀더 웅장하게 만든 버전이다. 클래식 곡도 많이 들어가 있는데 전투 패배시 격납고에서 대기하면 장송곡으로 사용되던 곡들이 나온다. 클래식 매니아라면 일부러 패배하고잠시나마 감상해 보는 것도 괜찮다.


발틱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음악을 담당했는데, 가이진 엔터테인먼트의 PS3 게임인 Birds of Steel과 워게이밍넷의 월드 오브 워플레인의 OST도 이들이 녹음하였다.

8. 기타

  • 대리결제의 위험성 : 대리결제를 해주던 한 유저가 계정을 정지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그 사유는 카드 도용 의심. 가이진 측에서는 하나의 카드로 여러 계정에서 결제가 되자 카드 도용으로 판단하고 계정을 정지 시켰다고 한다. 유저와 결제를 받았던 사람들 모두 간담이 서늘해진 사건. 다행히 유저의 해명으로 정지가 모두 철회되기는 하였으나 이 일을 보고 있던 사람들 모두의 머릿속에 대리결제에 대한 위험성이 확실하게 각인되었다. 그러니까 모두 자기 카드를 씁시다

  • Example.jpg
    [JPG image (47.69 KB)]

    위 이미지하고 매우 관계가 있습니다. 항공기끼리 추돌하는 행위인 래밍(Ramming)이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는 편이라서 유저들 사이에서 꽤 유명하다. 가령 게임 시작하자마자 바로 옆에 비행기가 리젠되어서 한두 대도 아니고 여러 대가 서로 들이받는다던가...(의외로 자주 발생한다.) 초반에는 래밍을 해도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으나 패치로 래밍을 하면 양쪽 다 포인트를 못 얻고 어시스트도 안 되게 바뀌었다. 그래도 트롤이나 뉴비들의 래밍은 심심치않게 일어나는 편이다(...)
    상대편에 비행기를 들이받는다면 그나마 이해를 해 주겠지만 자기 편에 악질적으로 카미카제를 해댄다면 운영자에게 신고를 넣자. 게임 도중에 탭 누르면 유저 목록이 뜨는데 거기서 신고 대상 아이디를 우클릭하면 커서 메뉴 중에 신고하기가 있다. 그걸 누르고 거기에 신고 사유와 설명을 넣으면 된다. 단, 영어로 해야 된다.러시아어 할 줄 아시는 분은 노어로 해도 되긴 하지만 여기선 논외로 칩시다 혹은 게임 끝나고 같이 플레이한 유저 목록을 볼 수 있는데 거기서 해도 되고.
    참고로 저 일러스트는 실제 있었던 일을 그린 것인데 1943년 12월 1일 124406번 B-17에 Bf 109 G-2가 들이박은 일이 있었다. 저 B-17은 꼬리 부분이 거의 끊어질 듯 말 듯한 상태로 폭격 임무를 수행하고 저 상태로 한 차례 요격까지 받았음에도 승무원 모두가 다친 데 없이 무사히 영국에 돌아왔다.

  • 이 게임 만을 해보고 "이 기체가 그런 기체다"라고 바로 못 박아 버리고 자기 블로그에 정보글이랍시고 말도 안되는 글을 올려놓는 생초짜 밀덕들이 있다. 당연하지만 워 썬더는 온라인 게임이기 때문에 기체간 밸런스 등을 위해서 여러가지 너프나 버프 등이 되어있기 때문에 실제와는 많이 다르다.

  • 백파이프 사건 : 가이진이 터뜨린 재미난 사건이다. 13년 10월 4일, 지상군 발표를 한다고 해서 수많은 유저들이 인터넷 방송이나, 현장으로 달려가서 워썬더 부스를 에워싸고 있었다. 댄서들의 공연이 끝나고 드디어 발표 시간이 되었는데, 웬 스코틀랜드 아저씨들이 백파이프를 들고 나타나서 한참 동안 신나게 연주하고 가셨다. 이 때문에 발표만을 기다리던 유저들의 분통이 터졌는데, 당시 포럼에서도 "탱크에 백파이프가 웬말이냐"며 달아올랐다. 이후 가이진이 낚시질을 할때마다 '백파이프'라며 까면서 이 사건이 회자되곤 한다. 백파이프의 고통

  • 오큘러스 리프트의 사용이 가능하다. 아니면 헤드 트래킹 프로그램을 깔아 웹캠으로 고개 돌리는 것을 인식하게 할 수도 있다. PS4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기능이다. 하지만 적기 격추는 꿈에도 하지 말라고(...)

  • 한국어와는 거의 인연이 없는 게임이다. 중국어, 일본어로는 번역이 되어 있는데 한국어는 폰트조차 없어서 채팅도 못 할 정도로(...) 그러다가 잠수함 패치로 한국어 폰트가 추가되어서 채팅은 가능해졌다. 네이버 워 썬더 커뮤니티 카페를 주축으로 한 한국어 번역 팀이 있긴 한데 그 팀이 워 썬더 포럼에 남긴 글을 보면 그동안 한국어 폰트가 없어서 손도 대지 못 했댄다. 한참 번역을 하고 있다니 기대는 해 보자. 일단 당장 쓸 만큼 번역이 되어 있기는 하다고 알려져 있다. 가이진 측에서 번역작업 완료시 정식으로 사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번역팀의 최신소식 카페 가입이 안 되었다면 디씨로

    워 썬더 한국어 번역이 시범적으로 적용된 장면. 적용 영상#

  • 워 썬더의 소식 등을 전하는 앱을 공개했다. 이름은 War Thunder Assistant. 지원 언어 중에 영어도 있다. iOS안드로이드 용. 아이튠즈 구글 플레이

  • 잠수함 패치로 유저 자작 스킨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옆동네와는 달리 자신의 기체에만 적용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어 타인의 동일 기체는 일반 위장색을 그대로 유지한다. 다만 전차 스킨의 경우 자세한 맵핑을 하지 못했는지 스킨 파일을 열어 보면 통짜 위장색으로 채워져 있다.

8.1. 만우절 특집

8.1.1. 2013년



지구를 집어삼킬 야망을 가지고 침략한 진영으로 5개국은 힘을 합해 이를 막아야한다... 는 아니고 만우절 이벤트로 추가된 진영으로 페가수스 포니들이 기체로 출현한다.

근데 포니자체가 파일럿 판정에 기본 성능이 제트기가 뼈대라 상대가 제트기를 처음 잡는 늅일경우 프롭 전투기로도 잡기 쉽다 으헝?! 게다가 수리비 무료라서인지 잘 들이대준다(...)
게다가 포니만 그렇지 다른 진영기체들은 라이온 보너스가 있기 때문에 한대만 잡아도 돈이 일반기체 잡는것만큼 들어온다!

만약 제트기 몰고 들어온다면? 인간의 포니 학살

참고로 전 기체 레벨은 10 통계상 레벨은 20

외형은 포니가 현대 파일럿 헬멧을 쓰고 무장을 덕지덕지 메달고 있는 어찌 보면 그로테스크한 외형. 기체들은 색깔만 다르고 성능은 다같으며 코멧에서 비행안정성을 빼고 연료시간을 45분으로 늘린 비행성능을 가진다.

무장은 가히 충공깽으로 20mm 우정캐논(...) 마크3 4문, 크래커 로켓 8발[6], 단단한 사탕 500kg?? 폭탄[7] 20mm캐논의 경우 예광탄이 무지개빛(!!!)이며 사운드 역시 밀리터리 비행슈팅 게임과 괴리감이 큰 뿅뿅 거리는 레이저 사운드. 기체 부위 파손은 없으며 포니 부분이 파일럿 판정이기 때문에 몇번 슥슥 긁으면 파일럿 사망으로 떨어지는 기괴한 존재. 매치가 시작되는 순간 포니들이 몰려가 누군가의 아버지이자 남편들이자 아들인지상군과 함정들을 상대로 쑥을 재배하는 광경이 연출되었으며 하늘은 알록달록한 무지개빛 예광탄으로 덮어버린 광경을 볼 수 있엇다. 그나마 양심이 있어서 스텔스 탄은 없다 그리고 가끔 5진영 기체중 하나가 끼어 있다 여긴 어디? 물론 이경우는 팀짜긴했는데 팀원중에 포니진영이 있으면 생기는 현상

포확찢은 포확찢인데 가끔씩 포니는 꼴도 보기 싫다며 열받은 유저들을 보고 브로니들은 그렇게 하나씩 정복해간다면서 낄낄거리고 있다. 하지만 더러운 소련제 37mm를 맞고서도 그런 반응을 보일까?

대기중인 유저 숫자도 만우절에 맞춰서 어질러놓았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소련은 다른 진영의 두 배였다...

그리고 레벨 올릴 절호의 기회, 제트기 조종이란 이런것이다!, 지상군 때려잡고 돈 모을 기회를 제공했으나... 이벤트 끝난지 오래다.

8.1.2. 2014년


말그대로 고질라의 패러디이다. 2014년 만우절 특집으로 등장했으며 맵에 가이질라[8]가 등장하는데[9] 요 녀석에게 가장 많은 피해를 준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8.1.3. 2015년


만우절을 기해 SPS-255 (Special Purpose Sherman)라는 셔먼 탱크를 새로 내놓았다. 만우절 이벤트에 참여하면 그냥 탈 수 있지만 구입 불가에 이벤트 방에서만 탈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이 탱크만 있는 방에 들어가진다. 문제는, 탱크가 풍선이다.[10] 동력원은 인력. 승무원들이 자전거 찌릉찌릉대면서[11] 페달 빡세게 밟는다. 달릴 때마다 포신낭창낭창... 댄다. 쏘는 포탄은 감자당근[12]. 그리고 그것들을 새총으로 쏜다! 압권인 것은 탱크 위에 체력이 뜬다


거기다 로봇보행병기까지 등장했다! 이름은 ST-1. KV-2 포탑을 머리로 쓰는 어처구니없는 형상이다. 소련이 2차 세계대전 이전부터 개발하기 시작한 이족보행병기라나 뭐라나. 이벤트에 참여해서 직접 타 볼 수 있다. 단 미국, 소련, 독일 3개 진영만. 해외에서는 AT-ST라며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소개영상은 쓸데없이 웅장하다.

9. 관련 인물

9.1. 해외

둘 다 트위치TV에서 종종 영어로 워 썬더 실시간 방송을 하고, 보통 주말마다 몇천에서 만까지의 골든 이글을 몇 시간에 걸쳐 조금씩 뿌린다. 가이진이 둘 다 공식적으로 후원을 한다. 가끔은 프리미엄 비행기도 뿌리고. 워 썬더 공식 홈페이지하고 SNS에 이 사람들이 독수리 뿌리는 시간을 공지로 띄우니 만약 몇 마리 얻고 싶으면 트위치를 구독하거나 워 썬더 뉴스를 확인하자. 물론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몇백명이나 되니 힘들겠지만... 방송 진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 관심 있으면 보자. 하지만 MetagamingTV는 워 썬더 말고도 게임들을 이것저것 다루니 워 썬더 방송을 보고 싶다면 시간 맞춰서 갈 것. UnderpantsWT는 워 썬더를 조금 더 중점적으로 다룬다.
골든 이글을 뿌리는 방송에서는 비행기하고 탱크를 몰면서 자작 데칼이랑 프리미엄기 자랑하면서 한두 판마다 중간중간 추첨을 하는데 추첨 방식이 실시간으로 바뀌니 매의 눈과 귀로 방송을 보면서 확인을 하자.
그런데 MetagaimingTV 진행하는 사람은 더럽게 시끄럽다

10. 관련 사이트

10.1.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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