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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윅(리그 오브 레전드)

last modified: 2015-04-11 22:09:18 by Contributors

Warwic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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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윅, 피의 사냥꾼
Warwick, the Blood Hunter

"어디 한번 놀아볼까...!"

워윅
발매일2009년 2월 21일
가격260RP
450IP
디자이너이즈리얼(Ezreal)
역할군전사
부 역할군탱커
한국어 성우심정민
영어 성우Brian Sommer[1]
소속자운

Contents

1. 배경
1.1. 챔피언 관계
2. 능력치
3. 대사
4. 스킬
4.1. 패시브 - 끝없는 갈증(Eternal Thirst)
4.2. Q - 갈망의 일격(Hungering Strike)
4.3. W - 사냥 본능(Hunters Call)
4.4. E - 피비린내(Blood Scent)
4.5. R - 무한의 구속(Infinite Duress)
5. 운영 및 평가
5.1. 정글
5.1.1. 운영
5.2.
5.2.1. 카운터
5.3. 바론 슬레이어 워윅
5.4. 칼바람 나락
5.5. 아이템
5.5.1. 추천 아이템
5.5.2. 고려할 만한 아이템
5.5.3. 비추천 아이템
6. 스킨
6.1. 기본 스킨
6.2. 회색 워윅(Grey Warwick)
6.3. 바다사자 워윅(Urf the Manatee)
6.4. 크고 아름다운 사나운 워윅(Big Bad Warwick)
6.5. 극지 사냥꾼 워윅(Tundra Hunter Warwick)
6.6. 야성의 워윅(Feral Warwick)
6.7. 불송곳니 워윅(Firefang Warwick)
6.8. 하이에나 워윅(Hyena Warwick)
6.9. 습격자 워윅(Marauder Warwick)
7. 기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초창기 챔피언
누누, 라이즈, 마스터 이, 모르가나, 사이온, 소라카, 시비르, 알리스타, 애니, 애쉬, 워윅, 잭스, 케일, 트리스타나, 트위스티드 페이트, 티모, 피들스틱

리그 오브 레전드의 초창기 챔피언
최초의 17 챔피언 신지드, 질리언

1. 배경

원래부터 꽤 유명한 인간 사냥꾼이었던 워윅은 어느 날 지나친 욕망에 사로잡혔다. 그는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어 존재하고자 했다. 한 번 표적을 정하면 절대 놓치지 않고 포획할 수 있도록,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인간 사냥꾼이 되기 위해 워윅은 위험한 약물을 들이켜는 도박을 감행했다. 워윅은 곧 새로운 힘을 얻게 되었지만 대신 돌이킬 수 없는 대가도 치러야만 했다.

워윅은 지금의 모습으로 변하기 전까지 자운에서 인간 실험 표본을 확보하는 일을 천직으로 삼았다. 간교한 술책과 가차 없는 추진력 때문에 세간에서는 그를 존경하면서도 동시에 두려워했다. 또한, 명성이 높아가면서 고객들은 더욱 희귀하고 위험한 표본들을 요구했고 독촉도 심해져만 갔다. 그에 부응하기 위해선 인간의 몸이 갖는 육체적 한계를 극복할 필요가 있었다.

고민에 빠진 워윅을 위해 오랜 동료이자 제자였던 신지드는 강력한 화학 약품의 공식을 알려주었다. 그러나 약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재료가 필요했다. 그림자 군도에서만 캐낼 수 있는 은 광석과 베일파이어 이리의 송곳니, 그리고 별의 아이의 피가 필요했다. 은과 송곳니는 쉽게 구할 수 있었지만, 마지막 재료는 아무리 워윅이라도 쉽게 얻을 수 없는 것이었다.

워윅은 별의 아이로 알려진 존재 소라카를 잡기 위해 아이오니아로 떠났다. 그러나 소라카는 워윅의 계략을 간파했고[2]강력한 마법으로 그를 쫓아냈다. 굴욕적이었다. 뼈저린 실패에 워윅은 분노로 이성을 잃었다. 워윅은 신지드에게 지금까지 만든 약이라도 내놓으라고 강요했고, 신지드는 아직 약이 불안정하여 어떤 결과를 빚어낼지 모른다고 경고했다. 워윅은 제자의 걱정 따윈 무시한 채 단숨에 약을 들이켰고, 이내 늑대인간으로 변했다. 야성적인 힘과 예민한 감각이 온몸에 넘쳐흘렀다.

새로운 변화에 들뜬 워윅은 곧장 시험에 나섰다. 그런데 매일같이 본능적인 감각이 예리해지는 대신, 인간성은 점점 희미해져만 가는 것이었다. 자제력도 함께 약해져서 목표물을 절대 놓치지 않는 대신 아무 쓸모 없는 시체로 가져오는 일이 늘어만 갔다. 워윅이 실낱같이 남아 있을 뿐인 인간의 마음을 다 잃고 야수의 본능에 잡아먹히기까지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듯 보인다. 한시라도 빨리 인간과 야수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워윅은 소라카의 피를 갈구하고 있다.

"결국 우리는 모두 야수에게 사로잡히게 돼 있다." - 워윅

1.1. 챔피언 관계

우호 적대
Singed.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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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ka.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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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yn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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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드 소라카 베인[3]

2. 능력치

능력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체력 526 +98 2192 공격력 60.1 +3.38 117.5
체력 회복 1.57 +0.16 4.29 공격 속도 0.679 +2.88% 1.011
마나 220 +30 730 방어력 19.5 +3.5 79
마나 회복 1.54 +0.12 3.58 마법 저항력 31.25 +1.25 52.5
사정거리 125 - 125 이동 속도 345 - 345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공격력 7 방어력 4 주문력 4 난이도 2

1레벨 체력은 중상위권이지만, 만렙시 체력은 2192로 전체 5위. 적당한 방템과 패시브랑 갈망의 일격과 함께 딜에서도 어느정도 버틸 수 있다.

근거리 챔피언중엔 워윅이 가장 좋지 않은 평타 모션을 가지고 있다. 근거리 챔피언은 대부분 평타 모션이 좋거나 cs를 많이 쌓을 수 있는 광역기를 가지는 경우가 많아 CS 쌓기가 상당히 수월하지만, 워윅은 비정상적으로 평타모션 준비시간이 길다. 거기다가 파밍에 도움을 주는 광역기까지 없기 때문에 그 구려터진 평타모션으로 하나하나 막타를 다 쳐야 된다. 평타 모션 좀 상향해줘 그래도 그놈의 구려터진 평타모션만 빼면 1레벨 공격력은 60.1로 2위, 18렙 공격력은 117.56으로 9위이며 공속도 중상위권은 되서 좋든 싫든 평타로 딜해야 하는 워윅한텐 상당한 이점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들 중 마나 관련 수치가 가장 좋지 않은 챔피언이다. 1레벨 마나량은 뒤에서 4위, 18레벨 마나량 전부 마나 코스트 챔피언 중에서 뒤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꼴찌는 뽀삐. 거기에 주력 스킬인 갈망의 일격은 마나 소모량이 극심하다는 것이 겹쳐 워윅의 발목을 붙잡는다. 마나 회복량은 나쁘지 않지만 워낙 마나량이 적어서 눈에 띄지 않는다.만렙 되도 Q 6번 쓰면 마나가 없다!

치명타가 터지면 Q스킬 이펙트마냥 돌려치는 이펙트가 나온다.

3. 대사


- 선택 시
  • 어디 한번 놀아볼까...!

- 이동/공격
  • 여기서...끝을 보자.
  • 그래...
  • 난...굶주렸다...
  • 저들이 도망가야...재밌을텐데!
  • 사냥할 시간이다.
  • 저들의 뼈로 잔치를..
  • 음...음! 저들의 악취가 느껴지는군!

- 도발
  • 음, 맛있군!

- 농담
  • 오늘 저녁이 너라니! 정말 기쁘군, 우리 아가! [4]

- AI 상대 대전 채팅
  • (게임 시작) 벌벌 떠는 냄새가 나는구나!
    • (플레이어 중에 소라카가 있을 경우) 네 심장을 먹어 주겠다, 별의 아이여.
  • (게임 종료) 도망치시지!

4. 스킬


여담으로 워윅의 스킬 아이콘들은 모두 초창기때 그려진 것으로 다른 챔피언과 아이콘을 비교하면 정겹다 (...) 게다가 일러스트도 6년째 안바뀌고 있다

4.1. 패시브 - 끝없는 갈증(Eternal Thirst)

워윅의 기본 공격은 3-16[5]의 마법 데미지를 주며, 피해량만큼 체력을 회복합니다. 동일한 대상을 공격할 경우 최대 3회까지 중첩되며 중첩시간은 4초간 지속됩니다.

워윅이 좀비인 이유 1.평타만 툭툭 치는데 체력이 회복되는 좋은 패시브. 워윅의 정글링과 라인전이 안정적으로 굴러가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1레벨에 3 회복이 작아보일 수도 있지만, 단순히 2중첩만 해도 도란의 검을 능가하는 수치이다. 라인전에서는 미니언을 때려서 라인이 밀리기야 하겠지만 워윅이 워낙에 푸쉬력이 딸리는 챔피언이라 끙끙거리며 밀어봤자다. 패시브 치고는 피해량도 높은편. 만렙 3중첩의 경우 48의 추뎀이 붙는데, 이는 아이템인 마법사의 최후를 웃도는 공격력이다. 마법사의 최후를 장비할 경우 추가 마법 대미지가 90 (48+42)이 들어가기 때문에 공속버프와 조합하면 괜찮은 딜을 뽑아낼 수 있다. 미니언 막타치는 데도 꽤 도움이 된다. 정글로 가게되서 야생의 섬광과 함께가는경우 115~의 마법데미지에 상당히 괜찮은 공격속도가 생겨 딜량이 정말 무시무시해진다.

흡혈량 역시 발군으로 만렙기준 48에 달하는 체력회복과 w및 공속템과의 시너지는 정말 어마무시하다. Q와 조합하면 워윅이 왜 좀비인지 쉽게 느낄 것이다. [6]

그러나 스킬 성능상 필연적으로 맞붙고 난 후 조금 시간이 지나야 그럭저럭 회복이 되므로 맞붙은 순간 극딜로 녹아버리면 의미가 없다. 리븐, 다리우스 등을 상대할 때는 주의할 것.

툴팁 설명 상으로는 상대의 마법 방어력이 높아지면 최종 흡혈량이 줄어들 것처럼 보이지만, 상대의 마법 방어력에 의해서 상대에게 주는 피해량은 줄어들어도 흡혈량은 줄어들지 않는다.

4.2. Q - 갈망의 일격(Hungering Strike)

(액티브): 하나의 적에게 마법 데미지 혹은 전체 체력 비례 데미지 중 더 높은 수치로 마법 데미지를 입히고, 입힌 데미지의 80%만큼 체력을 회복합니다.

  • 재사용 대기시간: 10/9/8/7/6초
  • 사정거리: 400

마나 소모량:
70 / 80 / 90 / 100 / 110
마법 피해:
75 / 125 / 175 / 225 / 275
(+1.0 주문력)
체력 비례 피해:
8 / 10 / 12 / 14 / 16%
(+1.0 주문력)


워윅이 좀비인 이유 2. 공격 + 체력 회복 스킬. 매우 높은 수치의 체력 비례 데미지 옵션이 붙어있기 때문에 마방템을 갖추지 않은 적에게 상당히 아픈 피해를 줄 수 있다. 체력 회복량도 높기 때문에 패시브와 함께 워윅의 안정성이 보장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몬스터에게 이 스킬로 피해를 입힐때는 체력 비례 데미지 쪽은 사용되지 않는다. 하긴 일반 스킬로 바론 피를 16%씩 깎는 건 말도 안 되지 게다가 모션만 보면 근접 스킬처럼 보이지만 은근히 사거리가 길다. 레이스 캠프 밖에서 가장 안쪽 레이스를 맞힐 수 있을 정도. 다름아닌 점멸과 동일한 사거리다!

그러나 워윅의 기본 마나량은 마나 코스트 챔프들 중 최악인데다 레벨을 올릴 때마다 소모 마나량이 올라가니 마구 사용하면 순식간에 마나가 거덜난다. 하지만 블루만 있다면 탑이든 정글이든 진정한 좀비가 무엇인지 상대에게 보여줄 수 있다.

1.0.0.139 패치로 8/11/14/17/20%에서 8/10/12/14/16%로 고레벨에서 하향되었으나 절대 수치 데미지와 동시에 체력 비례 데미지에도 AP 계수가 붙게되어, 체력 비례 데미지를 활용하기 위해, 닥치고 마관 세팅만 하고 AP는 오히려 올리지 않던 예전과 달리 AP를 적절히 올리는 것이 상당한 도움이 된다.[7] 물론 그렇다고 AP 누커처럼 템을 갈 수는 없고, 마관과 체력이 달린 기괴한 가면이나 마방 감소에 마방이 붙은 심연의 홀 정도가 적절할 것이다.

적에게 가한 마법 피해 수치의 80%를 즉발로 회복시킨다는 특성상, 워윅은 방템을 올릴 때 깡체력보단 방어/마저 위주로 올리는 것이 매우 효율이 높다. 상대편에 문도라도 있지 않은 이상 피해량(=회복량)은 워윅이 아무리 체력을 올려도 그대로이기 때문.그렇다고 선템으로 가시갑옷 같은 거 올리지 말고 다만 후반 가면 상대 딜러들도 바보가 아닌 이상 관통 세팅을 할 것이기 때문에 체력템과의 적절한 안배가 필요.베인은요? 앞으로 굴렀을때 R로 물어서 순삭하세요

4.3. W - 사냥 본능(Hunters Call)

(액티브): 6초 동안 워윅의 공격 속도가 증가합니다. 주변에 있는 아군 챔피언의 공격 속도가 워윅이 받는 효과의 50%만큼 증가합니다.

  • 재사용 대기시간: 24 / 22 / 20 / 18 / 16초
  • 효과범위: 1200

마나 소모량: 35
공격 속도 증가량:
40 / 50 / 60 / 70 / 80%


워윅의 파밍기. 농담이 아니다. 공속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워윅으로서는 필수나 다름없는 스킬. 평타로 정글링을 해야 하는 워윅이니만큼 끊임없이 사용하게 된다. 아군에게도 버프를 주기 때문에 공속기반 조합일 때 꿀같은 스킬. 한타나 타워 철거시에는 갱플랭크의 사기 진작과 비슷한 느낌으로 쓰고 들어가는 것을 잊지 말자. 이 스킬 덕분에 워윅은 고자같은 푸쉬력을 가졌지만 타워 철거속도는 양호한 편. 하지만 타워를 부수려면 푸쉬를 해야 하잖아

이렇게 심심하게 써놓으면 잘 와닿지 않지만, 만렙시 공속 상승량이 80%에 달하는데다가 주위 아군에게도 40%에 달하는 공속을 올려준다. 유령 무희의 공속 상승량이 50%이고 누누의 끓어오르는 피의 공속 상승량이 45%인것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수치인데다가 대상과 자신만 공속 버프를 받는 누누와는 다르게 범위안의 모든 아군이 버프를 받기 때문에 한타 때 으르렁 한번 하면 어시가 쫙쫙 들어온다. 갱플랭크소나처럼 광역버프가 가능한 다른 챔피언들과 같이 있으면, 그 효과는 거의 공템 하나 더 가진 것과 마찬가지다. 워윅의 한타 기여도를 책임지는 스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4.21 패치에서 타 챔프들에게 정글링이 힘들어졌는데 워윅의 안정적인 정글링이 부각되어 워윅의 정글링의 안정성을 낮추고자 지속 시간이 10초에서 6초로 줄어들었다. 그래서 쿨감 40%를 맞춰도 지속시간/쿨타임이 6/9.6이라 약간의 공백이 생긴다.

4.4. E - 피비린내(Blood Scent)

(활성화 시): 체력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 적 챔피언이 일정 거리 이내에 들어오게 되면, 해당 챔피언은 체력이 50% 이상으로 회복되거나 사정거리 밖으로 벗어나기 전까지 워윅에게 보이게 되며, 워윅은 일정 수치만큼 이동 속도가 상승합니다.

  • 재사용 대기 시간: 4초

효과 범위:
1500 / 2300 / 3100 / 3900 / 4700
이동 속도 상승량:
20 / 25 / 30 / 35 / 40%


으악! 이게 도대체 무슨 냄새지? 아, 피 냄새였군.
혈귀?

시야 공유 및 이동속도 상승 스킬. 이속 증가량이 워낙 높아서 추노에 큰 힘을 발휘한다. 범위도 워낙 넓어서, 5스킬을 찍고 활성화를 시키면 바론 근처에서 탑라인 수풀이 보일 정도. 뒤틀린 숲에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얼어붙은 건틀릿 같은 아이템과 함께라면, 체력이 적은 상대방은 거의 도망치기 힘들어진다.

다만 특유의 사운드와 함께 해당 챔피언의 머리 위에 마크가 뜨게 되므로, 정글을 돌고 있을 때 아무 생각 없이 켜놓으면 갱킹을 가려다가 다 들키기가 쉽다. 어차피 켜고 끄는 데 마나 소모도 없으므로, 숨어 있을 때는 꺼놓고 모습을 보인 뒤에 켜는 것이 이상적. 다만, 한타 위주로 게임이 흘러가는 후반에는 그냥 항상 켜두고 다녀도 무방하다. 참고로 은신한 적이 체력이 적은 상태에서 사거리에 들어가면 머리 위에 마크는 뜨지만 워윅에게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워윅의 이동속도는 빨라지긴 한다.

그 외에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사실인데 녹턴의 피해망상에 있는 시야 감소 효과처럼 피비린내로 인한 시야 확보는 어시스트를 주지 않는다. 어시스트를 먹으려면 W 등의 스킬을 사용해 줘야 한다.

만약 5픽탑솔러일 경우, 상대 정글러가 갱을 왔을 때 만약 상대 탑솔러나 정글러 둘 중 하나의 체력이 60~70% 아래라면 q와 r로 재빨리 반피로 만든 뒤 e의 이속증가 버프를 이용해 엄청난 속도로 도망칠 수 있다.적 정글러도 워윅이라면 어떨까? 워!윅! 보통 따라하다가 궁도 끊기고 도망가지도 못한다.

4.5. R - 무한의 구속(Infinite Duress)

(액티브): 워윅이 적 챔피언에게 달려들어서 1.8초간 적 챔피언을 제압하고, 0.3초 간격으로 5번의 공격을 하여 마법피해를 입힙니다. 무한의 구속 중에는 30%의 흡혈량을 얻으며, 5번의 공격은 모든 발동 효과를 발동시킵니다.

  • 재사용 대기시간: 110 / 90 / 70초
  • 사정거리: 700

마나 소모량:
100 / 125 / 150
마법 피해:
150 / 250 / 350
(+2.0 추가 AD)


모션만 보면 툭탁 툭탁 툭탁!!
1.8초동안의 제압과 높은 데미지, 추가 체력 회복, 발동 효과 등의 다채로운 옵션을 지닌 궁극기. 한마디로 Q스킬과 함께 워윅의 상징이자 존재 의의라고 할 수 있다. 워윅이 적을 물어서 도망치지 못하게 만들어 반드시 죽이는 상황을 만들어주기 때문. 워윅이 정글에 가건 탑에 가건 같이 있는 아군 라이너나 정글러가 강력한 CC를 가지고 있거나 적을 순삭할 수 있는 챔프라면 적은 거의 살아날 수 없고, 적은 체력으로 튀더라도 피비린내 때문에 금방 따라잡힌다.

발동 효과가 모두 발동한다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다. 당장 워윅의 패시브부터가 치명타가 발동되지 않는 온힛 효과이기 때문에, 실제 궁극으로 적을 물었을 때의 기본 데미지는 6렙에 332, 18렙에 660 가까이 된다. 게다가 마법사의 최후, 내셔의 이빨 같은 온힛 아이템을 들었을 때의 데미지는 상상 이상. 심지어 '무라마나'의 추가 데미지도 발동한다! 점화는 덤. 게다가 발동하자마자 적 옆에 붙어서 때리기 때문에 Q도 거의 확정타로 들어가서, Q-R-다시 쿨타임이 돌아온 Q로 2차 딜링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단점도 만만치 않다. 사실상 이 스킬을 제외하면 갱킹에 도움이 되는 스킬이 평타로 레드 디버프를 묻히는 것 뿐이기 때문에 워윅의 6렙이전의 갱킹은 성공을 기대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무엇보다 채널링이기 때문에 각종 CC기를 맞을 경우 끊기는 것을 주의할 필요가 있으며, 당연히 수은 장식띠나 갱플랭크의 귤에도 풀린다. 점멸나 귀환, 텔레포트를 따라가버려 죽는 경우도 주의. 평타 기반이기 때문에 티모의 실명 효과를 맞거나 잭스가 반격을 켰을 때는 제압은 되지만 5타가 전부 빗나간다. (...) 또 밴시의 장막을 두른 상대에게 밴시를 벗기지 않고 궁을 쓸시 아예 사용되지 않는게 아니라 사용은 되지만 상대는 밴시만 벗겨지고 제압도 되지않고 데미지는 전혀 들어가지 않은채 궁극기 쿨타임만 돌게된다. 그래도 궁을 쓴 상대에게 원래 궁을 쓸때처럼 접근은 가능하다. 게임이 길어져 딜러진도 방템으로 밴시를 두르기 시작한다면 궁을 쓰려는 상대 챔피언의 밴시를 벗겨내고 사용해야 된다. 이런 이유로 한타에서는 아군을 물러오는 브루저나 암살자에게 거는 경우가 많다.

제압에 걸려있던 적이 CC기를 맞고 날아간다면 워윅이 허공에 대고 허우적거리는 것을 볼 수 있지만 그래도 피해는 다 들어가고, 제압도 유지된다는 것은 다행이다. 또한 다만 수은 장식띠를 가면 워윅이 힘들긴 하지만, 적이 이런 아이템을 뽑는다면 자신의 딜로스도 생긴다는 점이 위안거리긴 하다. 상위템인 헤르메스의 시미터도 무한의 대검 수준의 딜로스가 생기기에 원딜이나 ad 챔프들의 우선도도 떨어지는 편.

노틸러스 패치로 200/300/400(+1.67 전체AD)에서 250/335/420(+2.0 보너스AD)로 변경되었다. 3.7 패치에서는 워윅 자신의 채널링 시간이 2.1초에서 1.5초로 감소되는 버프를 받았는데, 제압시간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좋은 상향이 되었다. 이전에는 적보다 자기가 구속되는 시간이 길었다.(...) 그리고 무조건 상대의 정면으로 이동하게 바뀌어 추적하기도 편해졌다.

4.20패치땐 궁쿨이 고정 80초에서 110/90/70으로 너프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정글 아이템 중 척후병의 사브르-포식자와의 궁합이 끝내줘서 S급 정글러가 되었다. 궁극기가 평타판정인지라 고스란히 강타 고정데미지, 포식자의 추가마뎀이 궁극기에 실려서 허약한 딜러들은 강타+RQ로 한방에 보내버릴수 있었다. 몰왕과 마법사의 최후까지 있다면 궁극기 하나만으로도 딜러를 강제귀환시키는 가능했었다.[8] 그래서인지 2015 프리시즌 패치로 쿨타임이 90/80/70초에서 110/90/70초로 늘어나는 너프를 당했다.

4.21 패치에서 궁 시전 피해가 250/335/420에서 150/250/350으로 너프 당했다. 1렙 때는 거의 반토막 수준인 셈.

5. 운영 및 평가

워윅은 강력한 흡혈능력과 1:1 제압능력을 자랑하는 근접 챔피언으로, 주로 정글과 탑에서 쓰이고 있다. 정글이든 탑이든 상대의 체력을 깎으면서 자신은 회복하는 능력을 통해[9] 안정적으로 게임을 끌어나갈 수 있으며 갱킹/잘라먹기 등의 상황에서 궁극기를 통해 적을 제압하기 쉽고 E를 제외한 모든 스킬이 직/간접적으로 흡혈에 도움을 주므로 탱커/딜탱과의 1:1교전에서 엄청나게 강력하다는 장점이 있다.[10] 하지만 극도로 느린 파밍/정글링을 가지고 있고, 궁극기 역시 끊기기 쉽다는 리스크가 있다. 허나 어떻게든 크기만 하면 죽지않는 지옥견이 된다.

5.1. 정글

견제가 거의 불가능한, 패시브와 Q에 의한 극도로 안정적인 초반 정글링[11][12]과 6렙 필킬 갱킹을 장점으로 내세우는 정글러. 덕분에 룬과 특성이 완성되지 않는 저렙수준에서 안정적인 정글링을 하기에는 워윅만한 것이 없다. 심심치 않게 정글 몬스터와 죽음의 사투를 벌이는 저레벨 대에서 워윅만큼 안정적인 챔프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글링의 개념을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초보들에게 정글러로 추천되는 챔피언이다.

정글 워윅의 장점이라면 일단 패시브와 Q의 흡혈에 의한 안정적인 정글링으로, 시작아이템, 특성, 룬을 자유롭게 셋팅할 수 있다. 정글링 순서도 자유롭다. 선레드로 워윅의 초반갱이 없으리라고 생각하고 시작부터 라인을 압박하는 상대를 빠른 2렙갱으로 덮친다던지 하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또한 궁극기를 배운 순간부터 짧은 궁극기 쿨이 돌아올 때마다 강력한 갱킹이 가능하며, 흡혈을 통한 딜링&생존력이 강력한데다 W스킬로 아군 버프도 가능하고 궁극기와 E스킬 덕분에 상대를 기습적으로 짤라먹는 플레이에 매우 능해서 후반 기여도는 상황을 타지만 꽤 괜찮은 편.

하지만 장점 못지 않게 단점도 만만찮다. 궁을 찍기 전에는 CC기 자체가 없어서 6렙전 갱이 약하다 그렇다고 리신이나 아무무처럼 딜이나 탱 어느 한쪽이 매우 강력한 것도 아니고 필킬 cc라고 내세우는 궁은 리스크가 큰 채널링 궁극이다. 상대방이 작정하면 워윅의 궁을 무력화시킬 위험성이 크다.

이러한 단점 때문에 시즌 3이 출시되고 나서 모두가 워윅이나 피들스틱 같은 단일대상 딜링/체력흡수가 강한 정글러들의 재발견을 예상했지만 생각보다는 정글이 그렇게 힘들지 않았고, 안정적인 정글의 메리트가 예상보다 훨씬 미미했다. 게다가 시즌 3에서는 덜해졌지만 광역 파밍기가 없어 평타 위주의 정글링을 돌아야 하기 때문에 정글 속도가 상당히 느려 카운터 정글링의 위험성도 있다. 결국 워윅은 시즌 3에서도 비주류 신세는 면치 못했다.

시즌 4에서는 마체테에 정글 몬스터 기본 공격시 체력회복 5가 붙었고, 상위템인 랜턴에 워윅에게 좋은 공속증가 효과가 붙은 데다 결정적으로 4.5패치에 야생의 섬광이 추가되면서 꽤 신세가 폈다. 섬광 덕분에 4.5 패치~4.6 패치 시점인 현재 워윅은 고인이었던 예전에는 생각도 하기 힘들었던 대접을 받고 있다. 이 통계는 스노우볼 운영에 비교적 익숙한 다이아랭크의 경우고 하위 티어로 갈 수록 픽률과 승률이 더 높아진다! 비록 섬광이 4.6패치에서 너프를 먹었지만 예전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괜찮은 챔피언이 된 것은 부정하기 어렵다.

2015 프리시즌에서는 정글 원탑 OP로 떠오르고 있었는데, 정글 몬스터들이 전체적으로 강력해지고 마체테 시작시 2포션 밖에 구매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서 자체적으로 피수급이 좋은 워윅이 엄청난 주목을 받은 것. 정글 안정성이 모든 챔피언을 통틀어서도 가장 높아서 육식 정글러들이 카정을 돌기 힘들어졌고 카정을 와도 워윅을 이길정도의 안정적인 피수급이 불가능해 카정에도 강한편이다. 심지어 바뀐 마체테는 마나도 회복시켜주므로 정글링이 매우 안정적이게 된다. 새로운 정글템 척후병의 사브르만 나와도 갱킹시 딜량은 이전 섬광수준을 뛰어넘는데 포식자까지 나오면 딜러가 궁극기를 맞았으면 죽었다고 봐도 무방할 딜량이 나왔다. [13]

결국 간-직접 너프를 4개나 직격으로 받고 현재 진행형으로 침몰중이다. 워윅에 쉽게 대처하지 못하는 브론즈~골드 구간에선 적절한 승률을 보여주지만 플레부턴 승률이 처절하게 떨어진다.

5.1.1. 운영

정글 워윅의 경우, 초반 플레이에 있어 가장 우선시 되는 점은, '빠른 레벨업'이다. 사실상 6렙을 찍어야지만 다른 정글러 못지 않은 갱킹력 발휘가 가능하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6렙 이전에는 닥치고 파밍파밍파밍모드로 일관하는 것이 일반적. 정글링이 어떤 정글러보다도 안정적이기 때문에 마음먹고 플레이 한다면, 6렙 찍기까지 마을에 한번도 돌아가지 않는 것도 가능하다.물론 추천하지는 않는다. 일단 워윅은 무조건 6렙을 빨리 찍는 것이 아주 중요하니 최대한 다른 정글러보다 한템포 더 빠르게 6렙을 찍도록 노력하자. 집에 안가는 루트 중 가장 좋은 방법은 아군 정글 한바퀴 돈 후 늑대와 레이스가 리젠되면 그거 먹은 다음 아군 미드라이너가 정비하러 집에 가고 빈 라인을 워윅이 커버하는 것.그리고 아군 미드라이너의 빡침과 함께 들리는 퇴각핑

다른 방법으로는 적 정글러가 초반 정글링이 느리지만 초반 갱킹이 가능한 정글러라면(아무무나 노틸러스 같은) 적 정글러가 레드를 먹지 않고 바로 갱킹을 갔을때 적 레드나 블루를 스틸하여서 정글러의 성장을 늦추는 일도 있다.상대가 리신인데 카정갔다가 역으로 털리면 얄짤없다

초반 주요 아이템은 워윅의 딜링에 중요한 공속&온힛 대미지 효과를 가진 '마법사의 최후', 회복량 쿨감 체력 마방 등 어느 것 하나 버릴 게 없는 '정령의 형상' 같은 아이템이 추천되곤 한다. 랜턴은 호불호가 다소 갈리는 아이템. 사실상 랜턴에 달려 있는 흡혈 옵션이 워윅에게는 필요가 없기 때문. 시즌 4에서는 랜턴에서 흡혈 효과가 빠지고 공속 증가가 붙어 정글링이 아주 빠르게 굴러가므로, 드래곤과 같은 오브젝트 컨트롤을 더욱 유연하게 할 수 있게 됐다. 일반적으로 강한 흡혈량과 궁극으로부터 시작되는 강제 한타, 온힛 아이템만 적당히 들어주면 보장되는 딜량 등으로 적 딜러를 물고 늘어지는 딜탱이 되는 것이 보통이다.

군단의 방패, 정령의 형상같은 아이템 위주로 좀 탱키하게 가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이렇게 탱키하게 갈 경우 다이브가 가능해진다는 점이 장점이며, 궁극기로 상대방을 짜를때도 좀 더 부담없이 덤빌 수 있다.

일단 6렙을 찍었다면 이후 라인전 페이즈가 지속되는 동안이 워윅이 가장 활약할 수 있는 시기. 기본적으로는 정글을 돌면서, 궁 쿨이 될때마다 킬을 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갱킹을 가주면 된다. 사실 궁 쿨타임이 크게 긴 편이 아니라 한번 갱 갔다가 집 갔다가 정글링 조금 돌면 다시 궁 쿨타임이 차는 식으로 운영하게 된다.

일단 라인전 페이즈가 끝나고 한타 페이즈가 되면 궁을 좀 더 조심해서 사용할 필요가 있다. 궁극기를 쓰자 마자 상대방의 cc에 끊겨버리는 경우가 부지기수이기 때문. 때문에 생각없이 이니시에이팅이랍시고 궁을 써대면, 상대방의 cc에 궁극기는 끊기고, 오히려 상대방의 점사에 녹아버리는 경우가 발생한다. 궁극기는 가급적 상대방의 cc기를 체크해가며 써주고, 대상은 상대방 누커or원딜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물론 아군 딜러를 물러 달려드는 브루져나 암살자에게 쓰는 것도 좋다.

카운터픽은 워윅의 중요한 6렙 갱킹을 쉽게 빠져나갈 수 있는 갱플랭크, 칼리스타, 모르가나와 같은 라이너들이나, 워윅의 궁극기를 가볍게 풀어낼 수 있는 하드cc기를 가진 잔나, 알리스타 정도가 꼽힌다. 이 챔프들이 각 라인에 모두 서있으면 워윅은 갱을 가기가 싫어진다.[14])

특정 룬특성을 맞춘다면--시즌 5부터는 특성에 칼날갑옷찍고 마체테 포션 한두개에 두꺼비 버프나 레드 혹은 블루ㄱ정도만 있으면 3렙에 솔용이 가능하기도 하다. [15]워윅을 픽하는 이유중 하나. 그런 경우 레벨링도 빨라지기에 상대가 예상치못한 타이밍에 6렙갱킹이 가능하기도 하니 여러모로 꿀빨여지가 많다. 물론 카정이나 인베를 당한다면.. 게다가 고랭크에 경우 초반의 워윅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 상대 서폿이 시작하자마자 와드를 용이 나오는 자리에 깔기도 한다.

가시외투 패치후 3렙솔용도 가능하다!

그리고 대망의 시즌 5 프리시즌... 희대의 초사기 OP챔의 탄생이 시작되었다. 2014년 11월 25일, 북미에서는 워윅의 승률이 무려 60%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간단히 설명하면 워윅 자체의 성능은 변한게 없으나 시스템적인 상향을 거의 전 분야에 걸쳐서 받았다. 시스템적으로 워윅이 얻은 장점은 다음과 같은데

1. 정글몹이 강해져서 체력관리가 힘들어짐
- 워윅은 예전부터 체력관리만은 전 챔피언 탑급인 챔피언이었다. 다른 챔프는 정글 한바퀴 돌고, 경우에 따라 절반쯤 돌고 강제로 집에 가야하지만 워윅은 집에 가지 않아도 무한 사냥이 가능하다.

2. 갱킹 리스크가 커졌다
- 즉 6렙까지 갱을 가기 힘든(=사실상 갱을 못가는) 워윅 대신 다른 갱킹 정글러의 간접하향. 6렙 이후에도 기동성이 좋아서 이곳저곳 날뛰는 정글러보다 워윅처럼 갱킹 유동성은 낮지만 흔히 말하는 필킬갱이 가능한 챔프가 갱킹 리스크 상쇄에 훨씬 도움이 된다.

3. 워윅과 시너지가 너무 좋은 정글템이 추가

- 워윅 사기화의 일등공신. 강타 강화중 척후병의 강타를 사용하면 레벨 6부터 궁극기+평타 한방에 고정데미지 200이 추가되고 만렙에는 이 수치의 두배가 넘는다. 또한 업그레이드 아이템인 야생의 섬광을 대체하는 아이템이 리글의 랜턴+단검 한 개 정도 가격인데 이미 기본공격당 마법데미지 40이 쌓여 있다. 대형 몹 처리시 1, 킬이나 어시스트 시 2가 오르는건 덤. 마스터 이케일 역시도 미쳐 날뛰지만 흡혈과의 시너지가 최상이고 빠른 공속을 주무기로 삼는 워윅은 현 시점에서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수준이다.

기실 라이엇에서도 워윅의 심각성을 인지했는지 프리시즌 패치 때 초반 무한의 구속 쿨타임을 크게 늘리는 너프를 단행했지만, 아이템과의 미친 효율로 인해 분명 큰 너프임에도 묻혀버리고 말았다. 현재 처음에 주어진 마법데미지를 40에서 25로 낮추는 패치가 고려되고 있다.

결국 PBE에서 워윅 너프가 나오고야 말았다. 게다가 너프가 현재진행형이다
역시 리 신이 아니라면 정글 원탑을 주기 싫은 라이엇의 의지[16]

마침내 너프가 되어버렸다. 포식자의 마법데미지가 25로 조정되어 간접너프를 당했으며 무한의 구속 데미지가 너프되었고, 무엇보다 w의 공속버프 유지시간이 10초에서 6초로 반토막나버렸다. 포식자와 궁극기의 너프는 다들 해야만 했다고 인정하는 분위기지만, 화두는 w의 공속버프시간 반토막. 안정적이기만 하지 빠른 편은 아니던 워윅의 초반 정글링이 심각한 지장을 받게 되었다. 라이엇은 정말 너프를 적당히는 할 줄 모르는가? 하는 유저들의 탄식이 빗발치고 있다.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정글링 안정성이나 6레벨 이후 강력한 갱킹력 덕분에 너프전이 OP였다면 지금은 딱 적정한 수준의 정글러, 제압이라는 확정 CC기 덕에 도주기가 뛰어난 딜러들을 물기 편한 메리트는 너프 후에도 변하지는 않았다.

5.2.

'워윅 = 정글러'라는 고정관념이 강하기는 하지만, 탑솔 라인에 가는것이 사실 더 좋은 경우가 많다. 오히려 2012년 초창기엔 북미에서 유동밴 취급을 받았을 정도로 탑솔 강캐 취급을 한적도 있었고, 안정성을 중요시하는 유럽에서도 오랜기간동안 좋은 취급은 받은 챔피언이다. 그러나 Q 스킬의 너프 이후로 라인전이 이전보다 약해진 탓에 숫자가 급감하기 시작했고, 스킬과 라인푸쉬력이 가장 좋지 않아 원할 때 라인을 밀어놓고 집에 가거나 상대의 타워를 압박하는 플레이 자체가 힘들며, 한타 기여도로 따지면 말파이트 등이 더 좋고, 왕귀는 잭스 등이 더 좋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애매한 수준이다.

그래도 상당히 안정적인 라인전은 장점이다. 사실 워윅은 고인 취급받던 때조차도 탑에서는 최강급의 라인 유지력을 자랑하는 좀비라이너였다. 패시브의 높은 회복량에다가 Q가 쿨다운도 짧아서 맞다이, 딜교환에 유리하다는 점이 강점. 정령의 형상이라도 띄운다면 탑솔에서 미친듯이 버티는 워윅을 만날 수 있게 된다. 마스터리나 룬도 정글링 워윅을 그대로 사용하고 마법 관통룬을 좀 박는 정도로 세팅하면 되는지라, 정글링만 하던 워윅도 팀의 요구에 따라 탑솔 라이너로 쉽게 사용해 볼 수 있다.

오히려 정글개편과 워윅의 패시브가 바뀐 뒤로는 탑솔이 정글보다 훨씬 좋다는 의견이 대세다. 워윅이 정글 개편 전에 좋은 정글러라 꼽혔던 이유는 정글러들이 많이 드는 아이템 조합인 천갑옷+5포션이 필요없을 정도로 피가 줄지 않는 안정적인 정글러였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때도 워윅의 정글링 속도가 느리다는 것과 6렙 이전 갱킹이 거의 최하급이라는 단점이 있었는데, 정글개편으로 인해 몹 재생성 속도가 빨라지면서 안정적인 정글링보다는 빠른 정글 클리어 후 갱킹이 대세가 되었고, 이것이 정글러로서 워윅의 입지를 크게 약화시킨 원인이 되었다. 즉 저렙갱이 불가능하고, 정글링이 느리다는 약점이 부각된 것.

탑솔에 선 워윅은 대부분의 근접형딜탱에 대한 카운터가 된다. 죽이려 해도 갈망의 일격과 흡혈패시브로 죽지도 않고 본인의 푸시력이 고자라 결국 라인은 땡겨지게 되어있어 갱에도 당할 일은 없다. q레벨이 적당히 오른시점에는 역으로 견제를 넣어서 디나잉을시키는 괴한 모습을 보여준다.상대가 모든 걸 포기하고 거는1:1 영혼의 맞다이에서도 최강급. 다만 순식간에 누킹으로 상대를 순식간에 지워버리는 리븐이나 다리우스, 가렌등에게는 흡혈을 하기도 전에 워윅을 전광판으로 관광보낼 수 있어서 상대적으로 힘든편. 그리고 워윅은 솔로킬이 좀 힘든 편인데, 탑솔 워윅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상대는 절대 맞다이를 걸지 않는다는 점과 한방이 부족한 편인 워윅이 타워로 도망치는 상대를 확실하게 잡아낼 수단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요인이다. [17] 죽지도 않지만 죽이지도 못하는 더러운 상황 그래도 워윅 탑솔을 잘 모르는 상대에게는 지속적으로 q견제를 넣어 피를 떨군뒤, Q - R - 점화 - E의 이동버프로 따라붙으면서 평타 - 쿨이 돌아온 Q로 마무리라는 방식으로 솔로킬을 시도할 수 있다. 다만 워윅자체가 마나소모가 크므로 마나물약을 챙기거나 성배를 가야한다.

하지만 탑솔워윅이 강력한 이유는 정신나간 갱킹호응도 때문이다. 정글러가 오든 미드가 오든, 궁을 걸어버리면 어지간해서는 킬이 나온다. 라인전 뿐만 아니라 워윅의 단점인 "템이 나오면 좋지만, 나오지 않으면 약한" 점을 솔로라인의 이점으로 커버할 수 있기때문에 적당히 성장했다면 한타에서도 더럽게 죽지않는데 더럽게 아픈 워윅을 볼 수 있다. 특히 정글러와 쿵짝을 맞춰 잽싸게 탑 타워를 밀어버리거나 정글러를 탑라인에 커버보내고 뛰는 로밍이 강력하다는 평.

그러나 워윅이 5렙을 찍어 Q가 적당히 위력을 뽑아내기 전까지는 한마리의 초식동물이라고 여기고 플레이하는 것이 좋다. 기본적으로 워윅은 CS를 챙기기가 엿같은 평타 모션 때문에 엄청 힘들고, 3렙 이전까지는 Q로 인한 흡혈량도 그리 크지 않을 뿐더러 계속 난사하기에는 마나량이 후달리기에 딜교환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쉽지 않다.[18] 이런 초식의 기운이 느껴지는 동안 상대에게 신나게 디나이를 당하면 워윅은 답이 없다. 이런 점에서 초반에 더럽게 강한 올라프 등이 상대라면 꽤 힘들어지는 면모도 보인다. 게다가 상대의 왕귀형 챔프를 저지하기도 어렵고, 신지드처럼 대놓고 라인만 밀고, 딜교환을 안해주면, 워윅은 타워와 막타경쟁을 해야한다. 처럼 죽지도 않으면서 약간 더 나은 라인 푸쉬력(...)으로 라인을 푸쉬하고 궁으로 킬과 어시를 먹고오는 경우도 있다. 워윅에게 약한 다른 적 챔피언들도 최대한 빠르게 마법저항을 맞춰 워윅의 디나이를 좌절시키는 경우도 많다.

2012년 5월 4일 패치로 흡혈량이 상당히 줄었다. 5레벨 기준 최대 체력의 20%→16%. 패치 전 4레벨만도 못한 흡혈량이다. 최대체력% 피해만 해당하고, 주문력 비례 피해는 변함없다. 문제는 극 AP워윅이 아니고서야 그 수치는 적용될 리가 없다는 점. 그래도 초반 라인전은 예나 지금이나 무섭다. 하지만 후반에는 예능으로 AP 워윅을 가지 않는 이상 딜이 좀 줄어든 것이 눈에 띄게 보인다. 또한 데미지가 줄어든 만큼 회복량도 좀 줄어들었다. 예전처럼 탑솔 근접 AD딜탱의 악몽 수준은 아니라는 평. 뭐 그래도 Q의 데미지는 여전히 누커나 원딜에게는 아픈 편이며 풀쿨감이 맞춰진 워윅의 경우 3.6초마다 마방에 따라서 다르지만 정령의 형상을 띄웠을 경우 상당한 수준의 체력을 회복할수가 있다.

그러나 너프 후 딜량이 많이 줄었다는 것을 라이엇이 인지했는지 Q의 퍼센트 데미지에도 1.0 AP 계수를 추가하는 버프를 6월달에 해주었다. 이 패치로 워윅에게 가성비가 좋지 않았던 심연의 홀을 사용할 경우 Q의 데미지가 너프 이전의 데미지량을 보일 수 있게 되었으며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AP템의 전체적인 가성비가 워윅에게 좋아졌다.

시즌 4에서의 탑 워윅은 라인 유지력을 강점으로 내세운 문도 박사, 렝가등과 같이 방어 특성의 혜택을 많이 받은 챔피언들 중 하나로 평가 받는다. 특히 "인내심[19]"특성은 Q선마를 하는 탑 워윅의 유지력을 상승 시킨다. 프리시즌의 탱커 메타에 맞춰 견제가 강력하지 않고 체력위주로 템을 올리는 탱커형 탑솔들[20]을 상대로 종종 픽 되는 편. 고자같은평타 모션만 극복한다면 안정적으로 성장하여 탱커로서 팀에 기여하기도 좋은 편이나, 지독하게 느린 라인 푸시력 때문에 탱도 되고 라인 푸시도 되면서 견제력도 장난이 아닌 챔프들 [21] 상대로는 매우 약해지는 단점이 있다. 요약하자면 라인 푸시가 카운터. 때문에 워윅은 첫 코어템을 라인 푸시를 해결하기 위한 템트리로 가는 경우가 많다. 태양 불꽃 망토는 상대가 3AP가 아닌 이상은 첫 템이든 완성템이든 반드시 가는 편이며, AP 라이너를 상대로는 성배 - 비사지 - 썬파 또는 직접적으로 라인 푸시력을 만들어주는 티아멧[22]이나 마법사의 최후[23]를 첫 코어템으로 간다. 물론 망했으면 거의 썬파 트리를 타지만.

프로 무대에서는 거의 안 보이는 챔피언이나[24] 제대로 활용하는 선수가 한 명 있으니, 바로 Gambit Gaming다리엔. 시즌 4 유럽 LCS가 시작하자 순간이동을 든 워윅을 활용하면서, 슈퍼위크 마지막 경기에서는 상대팀이 워윅을 밴하는 진풍경을 만들어냈다! 다리엔의 반응

참고로 다리엔은 시즌 4 유럽 LCS 스프링 시즌 개막하기 얼마전 Battle of the Atlantic에서도 XDG(Vulcun Gaming)과 두번째 경기에서도 탑솔 텔포 워윅을 썼으나 영 신통치 않았다. XDG가 중간에 던졌기에 이겼다. 그러나 한끗차이인건 함정

궁극기인 무한의 구속 초반 쿨타임이 크게 늘어나면서 탑솔 워윅의 입지가 많이 추락했다. 우선 정글 워윅이 시즌5 프리시즌 희대의 OP챔으로 등극해버렸기에 상대적으로 묻혀버렸으며 만약 궁극기를 발동해놓고 킬을 따지 못했을 경우 상당히 불리해졌다. 거기에 4.21패치로 스킬면에서 2단으로 너프 당했기에 더더욱 어려워졌다.미친척하고 강타를 든 다음 첫 귀환에서 척후병의 사브르를 사 오는 것도 괜찮을지도 모른다

너프 이후 정글러로써의 워윅도, 탑솔러로써의 워윅도 모두 입지가 추락했다. 원인은 메타의 변화에 있는데, 아군 보호가 최우선사항이 되는 쓰레쉬와 잔나, 나미 등의 서포터가 1티어로 부상하고, 정글러는 렝가, 자르반, 렉사이, 리 신 등의 대놓고 널 두들겨 패 죽이겠다는 식의 전투적인 환경이 조성되었기 때문이다. 정글링의 안정성을 장점으로 가지고 초반에는 갱킹능력이 모자란 워윅에게는 버티기 힘든 상황이다. 더불어 탑에는 리산드라, 럼블 등의 AP계통 딜러/딜탱이 떠올랐는데 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푸쉬력이 좋다는 것. 거기다 워윅의 상위호환이라 할 정도로 라인 유지력, 유틸성, 딜링 등이 모두 뛰어난 나르의 등장 덕분에 라인 푸쉬가 카운터인 탑 워윅은 그야말로 관짝에 못 박힌 신세다.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선 지난 시기 가해졌던 너프의 일부가 롤백되어야 한다는 것이 중론.

살짝 언급하자면 간보기를 잘 할 경우 탑 워윅은 리븐이나 레넥톤의 하드카운터로도 쓸 수 있다. 누킹이나 딜교가 무식하게 강하지만 쿨타임이 길기 때문에 워윅은 체력 손실을 모조리 메꿔버리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 거기다 이들은 라인전이나 로밍에서 이득을 보지 못하면 점점 중반의 기세가 죽어가는데 킬도 못내고 로밍도 역로밍을 당하면 아예 답이 없다. 죽어라 패는데 체력을 팍팍 메꿔오는 워윅을 보면 리븐이나 레넥톤은 혈압이 오른다. 물론 한번이라도 죽으면(...). 몰락한 왕의 검이나 얼어붙은 심장을 가는 걸로 맞딜도 충분하고, 상대가 마저를 올리면 몰왕검으로 뒤통수를 칠 수도 있고 물방을 올리면 마법사의 최후로 어퍼컷을 날려줄 수 있다. 그정도 되면 원딜 정도는 정말 딜로 잡는 것도 가능하다!

5.2.1. 카운터

기본적으로 탱커로 운용되기도 하고, Q 체력비례 대미지 때문에 딜링이 어느정도 보장되며 흡혈량도 상당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AD 딜러들은 5렙까지만 버티다가 6렙 이후로 워윅이 카운터를 치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궁을 빼면 돌진기가 없기 때문에, Q 사거리를 주지 않는 AP 견제형 딜러들에게 매우 약한 모습을 보인다. 대표적으로 라이즈럼블, 케일, 니달리. 라이즈는 Q짤만으로 정령의 형상을 올릴 때까지 고통받고, 럼블의 경우 화방 찍은 럼블은 1렙 맞다이(!)부터 끝까지 밀리며, 케일 역시 1렙부터 만렙까지 둔화 효과를 주는 Q+힐과 이속증가를 가진 W에다 E평타 딜에 고통받는다. Ad챔피언 중 흡혈이고 뭐고 깡뎀으로 녹여버리는 다리우스역시 카운터에 가깝지만, 도주기가 없다는 점을 이용해 정글러를 불러 궁으로 갱호응을 하는 식으로 대처하는 법으로 어느 정도 대처가 가능하다. 케일과 비슷하게 견제형 AP인 티모블라디미르도 어렵긴 하지만 이동속도 및 마법저항력을 빠르게 확보하는 식으로 대처가 가능하다.

워윅과 비슷한 운용을 보이는 말파이트의 경우[25] 워윅이 거의 완벽하게 밀리는데, 붙어서 W키고 평타질로 영혼의 맞다이를 하며 Q로 흡혈을 하는 것이 워윅식 딜교환(...)인 만큼 평타딜을 완전히 봉쇄하는 말파이트의 지면강타(E)는 이러한 딜교환을 불가능하게 한다. 더 슬픈 건 맞다이에서 지면강타를 의식하고 W를 늦게 써도 난폭한 일격(W)딜이 아프게 들어오고, 한타상황에서도 워윅 궁보다 말파 궁이 더 기여도가 높아 라인전도 한타도 밀릴 수 밖에 없는 운명이라는 것. 그나마 궁 쿨타임은 워윅이 훨씬 짧은 편이니 잘라먹기 운용에서는 조금 더 메리트가 있다는 것이 위안일 뿐.

5.3. 바론 슬레이어 워윅

예능 게임용 전략.(...) 승리 초반 갱은 무시하고, 사나이는 갱따위 가지 않는다! 방템도 무시하고 오로지 추가 데미지를 올려주는 랜턴 + 마드레드의 피갈퀴손 + 마드레드의 갈퀴손을 가서 14렙을 찍고 혼자서 바론을 잡는 전략. 솔로바론 홀윅1솔로바론 홀윅2 이스게임 TV홀스가 방송에서 시도한 전략인데, 팀빨을 잘타야 한다. 아니 솔큐에선 트롤링이니 쓰지말자.(...) 체력템 안가서 한타때 하는건 단 한개도 없고 갱도 못가 라인이 삐끗하다간 모조리 무너진다. 거기다 랜턴과 마드레드의 갈퀴손의 미니언과 몹에게 추가 데미지는 중첩되지 않는다.

정상적인 템트리로 바론을 잡으려면 광전사 신발, 얼망, 녹장, 워모그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한다. 그런데 대개 이렇게 되기 전에 게임이 끝나며, 이정도 맞춘 워윅은 바론을 다 잡고 나서도 피가 쌩쌩하다고 한다.[26]

시즌3에 들어와서 마드레드의 피갈퀴손이 삭제된고로 안돼 몰락한 왕의 검을 대신 가야하는데 문제는 몰락한 왕의 검은 미니언이나 몬스터에게 최대데미지 120 제한이 걸려있다. 멀어져가는 솔로바론의 꿈 하지만 시즌4에 와서 야생의 섬광이 추가된 덕분에 다시 솔바론의 가능성이 돌아왔다! 문제는 섬광이 사기템이라 워윅말고도 솔바론이 가능한 정글러가 엄청 많아졌다는 것(...) 사실 어떤 챔피언이건 야생의 섬광에 몰락한 왕의 검 띄우면 바론 시도가 가능해질정도다... 거기에 물방템이나 흡혈템 한둘 얹으면 그냥 먹어진다...

5.4. 칼바람 나락

초반엔 포킹기도 없고 해서 약한 편이지만 정령의 형상만 맞추면 딜링은 둘째치고... 더럽게 안죽는다. 피 긁히면 Q로 미니언 긁어주면 되고, 궁에도 자체흡혈 30%붙어서 궁쓰는 동안 맞는게 어느 정도 보충이 되며, 무엇보다 W버프로 어시먹기 편하다는 점에서 괜찮은 챔피언이다. 우리팀이 포킹조합일때 E가 딸피처리에 매우도움이 된다.

단 위에 적은게 장점의 전부인게 단점. 위의 장점은 아군이 워윅 없이도 그럭저럭 싸움이 될 때 이야기라 아군이 4:5로 어느정도 견제전이 가능할 경우에는 고기방패 정도는 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고통만 받다가 끝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나마 한타조합인 경우에는 한타때 딜러와 함께 전장이탈을 성공하면 그럭저럭 괜찮은편.
칼바람 나락에서 워윅과 문도가 열심히 맞다이를 하는 장면을 만들어보자. 서로 진짜 열심히 싸우는데 피는 전혀 달지 않는다. 보고있으면 진짜 재미있다.

5.5. 아이템

아이템 트리는 사람마다 견해가 갈린다[27]. 시작아이템은 보통 Q의 피흡과 마나수급을 위한 도란링+2포션, 짤짤이를 버티기 위한 도란방패+포션, 플라스크+3포션(혹은 1포션+2마나포션), 히드라를 빨리 올리기 위해(...) 2구슬일명 쌍불알 혹은 매실2개+3포션 등 다양하다. 주로 상대 챔프를 보고 그에 맞게 고르는 것이 현명하다. 정글의 경우는 당연히 마체테+2체력포션이 정석이지만 Q덕분에 체력은 널널한지라 마체테+체력포션+마나포션을 올리는 경우도 종종있다.

시작아이템 이후에 올리는 아이템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므로 어울리는 아이템만 정리한다.

5.5.1. 추천 아이템

  • 마법부여 - 포식자: 워윅을 픽하는 이유. 엄청난 추가공속 덕분에 패시브의 효율이 대폭 증가하며, 추가 마법 대미지로 적을 갈아버릴 수 있다. 과거의 랜턴과 비교하자면 체력회복 효과는 사라졌지만[28] 공격속도가 대폭 상승했으며, 무엇보다도 스택을 쌓아야만 추가 피해가 적용되던 것을 처음부터 되게끔 만들어졌기 때문에 훨씬 좋아졌다. 여기에 킬이나 어시를 먹을때 얻던 스택 증가률이 1에서 2로 증가했는데 워윅은 광역 버프기인 W 덕분에 어시를 놓치는 일이 거의 없다. 사실상 워윅이 현실은 시궁창이지만OP취급 받는 이유.

    마체테 업그레이드는 꽤 호불호가 갈리는 편으로 선호도 순으로 배열하자면

  • 추적자의 검: 현재시점에서 가장 많이 올리게 되는 마체테 업그레이드. 추노 능력을 대폭 증가시켜준다. 궁극기가 끝난 직후에 강타를 써주면 적은 워윅의 이속 버프에 붙잡혀 도망치지 못하고 3중첩 패시브+포식자 스택 대미지에 의해서 갈려버린다. 또한 워윅은 부족한 도주 능력을 올려주기 때문에 현재로썬 워윅과 가장 어울린다고 볼 수 있다.

  • 척후병의 사브르: 4.20패치 시점에서 워윅이 필밴 OP 챔피언이라고 평가받던 이유. 과거의 평타를 때릴때마다 고정대미지를 입힌다는 옵션일때는 워윅과 미친듯한 시너지를 자랑해 딜러든 탱이든 녹여버리는 화력을 지녔었지만, 디버프 도트대미지 형식으로 바뀐 지금은 그렇게까지 시너지가 좋다고 보긴 어렵다. 하지만 여전히 워윅의 맞다이 능력을 대폭 올려준다는 점은 매력적이기에 올리는 경우가 많다.

  • 경비대의 길잡이: 워윅의 정글링을 한층 빠르게 만들어주는 아이템. 워윅의 부족한 라인정리 능력에도 도움을 준다. 다만 안그래도 정글링이 안정적인지라 회복 옵션이 전혀 쓸모 없다는 점이 문제.

  • 마법사의 최후: 랜턴 개편과 섬광의 등장 이후 주목받는 아이템. 평타에 마뎀을 추가시키고 적의 마법저항력을 뺏는 특성이 궁극기와 섬광과 시너지를 일으킨다는 점에서 정글워윅의 두번째 공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탑워윅도 평타모션만 적응한다면(...) 매우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공속만으로 라인 푸시력이 오르기 때문.

  • 티아멧 - 굶주린 히드라: 탑 워윅 한정. 하위 아이템인 흡혈의 낫으로 라인유지력을 끌어올릴 수 있고, 얼어붙은 건틀릿을 선템으로 갈 때보다 궁딜이 더 아픈데다가 RQ평타 이외의 추가 딜링도 가능해지기 때문에 실력만 된다면 솔킬도 가능해진다! 또한 티아맷을 올린 이후에는 탑 워윅의 가장 큰 단점인 라인 푸시력이 어느정도 해소되기 때문에 라인을 밀고 더티파밍이나 로밍, 드래곤 트라이 등을 시도하는데에 유용하다. 단 흡낫의 생명력 흡수의 덕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평타를 많이 쳐야하는데, 그게 어려운게 난점.

  • 얼어붙은 건틀릿: 하위아이템에 사파이어가 두개나 있어 마나통을 크게 올려준다.그렇다고 생각없이 Q를 난사하면 마나가 순식간에 바닥난다 또한 슬로우가 묻어나기 때문에 적을 추격하기도 더 쉬워지며, 라인푸쉬 능력을 증가시켜준다. 쿨감이야 두말할 것도 없다. 주문력이 붙어있어 워윅의 Q가 생각보다 훨씬 아파지는 것은 덤. 특히 Q의 쿨타임이 온힛 스킬 수준으로 짧기 때문에 효율을 잘 받는다. 팁으로 궁극기 풀히트 직후에 Q를 써주면 순식간에 건틀릿 두방을 파팍! 하고 때려박아줄 수 있다.

  • 몰락한 왕의 검: 액티브 효과를 이용해 궁이 끝난 뒤 점멸로 빠져나가려는 적을 추격하기가 더욱 쉬워진다. 깨알같은 공속과 고유지속효과가 온힛 판정을 받는 궁극기와 궁합이 좋다. 다만 가격이 정글러가 가기엔 부담이 큰 편이며 설상가상으로 올린다고 탱킹에 큰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기에 신중하게 골라야한다.

  • 정령의 형상: 워윅의 코어템. AP가 아프다 싶을 때 올려주면 좋다. 깨알같은 쿨타임 감소 효과는 덤. 무엇보다 자신의 치유 효과 증가 덕분에 마나만 넉넉하다면 블라디미르 못지않는 흡혈 좀비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정글러가 사기엔 너무 비싼게 흠.

  • 기동력의 장화(-민병대): 궁극기의 쿨타임이 짧은 워윅의 특징상 다른 라인에 로밍 갈 일이 많다. 워윅의 스킬셋 자체가 한번만 근접하게 되면 떼어내기 힘들게 설계되어 있어서 가격 이상의 효율을 뽑는다. 최근 패치로 가격도 매우 착해졌기 때문에 라인전 단계에서 유용한 아이템. 물론 한타 페이즈까지 게임이 길어진다면 헤르메스로 바꾸는 편이 낫다.

  •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 1~2렙 궁극기의 쿨타임을 획기적으로 줄여줘 끊임없는 갱킹을 다니게 만들어준다. 다만 Q에 쿨감이 적용되더라도 마나깡통인지라 라인유지력에 큰 도움은 안된다. 마체테 덕분에 마나가 널널한 정글러일때 생각할 만한 아이템.

  • 정당한 영광: 한타 때 물어야 하는 적에게 빠르게 달려들 수 있으며, 워윅의 부족한 마나를 보충해준다. 하위템이 카탈리스트라서 RPG(...)에 도움을 준다는 것도 장점.

5.5.2. 고려할 만한 아이템

  • 조화의 성배: 마나 관련 능력치가 최악에 가까운 워윅한테 좋은 라인전 초반 유지용 아이템. 마법저항력과 마나회복으로 말파이트처럼 q견제가 가능하다.

  • 헤르메스의 장화: 워윅은 상대편의 CC기에 노출 될 위험이 크다.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 마법사의 신발: 워윅의 패시브를 포함한 모든 스킬데미지와 정글워윅의 경우 포식자, 마법사의 최후의 데미지까지 마법피해이다. 게임이 끝난 후 마법피해가 물리피해를 상회하는것을 생각해본다면 한번쯤은 가보는것도 괜찮을 것이다. 물론 공속성애자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 란두인의 예언: 고려할 만한 탱템 1. 기본 스탯과 패시브로 AD의 캐리력을 급감시킬뿐만 아니라 궁극기로 진입후 적 진영 한가운데서 액티브 효과를 발동시켜 진영을 붕괴시킬 수 있다. 하지만 더럽게 비싸다

  • 밴시의 장막: 고려할 만한 탱템 2. 적이 궁을 끊을 CC기가 많거나 할 경우 들면 좋다. 운이 좋으면 장막 효과 덕분에 궁이 끊기지 않고 풀히트 하는 경우도 생긴다! 단점이라면 정령의 형상에 비하면 옵션이 약간 아쉽다는 점.

  • 태양불꽃 망토: 고려할 수 있는 탱템 3. 주로 적이 올AD이거나 그냥 AP가본인이 자근자근 밟아서 못 큰 경우 선택하여 궁과 동시에 태불망 지속 효과로 고통을 안겨줄 수 있다.[29] 하지만 정글워윅의 경우엔 공격력은 포식자로 때우고 나머지는 내구도를 대폭 올려주는 아이템을 사는게 효율이 좋기에 버려진다.
  • 심연의 홀: 상대의 마법 저항력 감소에, q의 ap딜을 상승시켜주는 아이템. 하지만 마법사의 최후가 없다면 고려될만 하다.

  • 워모그의 갑옷: 추가체력 +800이라는 매력적인 수치에 혹하고 샀다간 베인이나 코그모같은 체력 비례 피해를 때려박는 챔프에게 두들겨 맞게 되니 잘 생각하고 후반부에 사는 것이 좋다.

5.5.3. 비추천 아이템

사실 워윅은 극ap 극ad 극탱커 뭘로도 운용이 가능하기때문에 추천되지 않는 아이템은 사실상 없다??

  • 깡 AP 아이템: 워윅의 계수는 Q에 달린 고정 마뎀+1.0AP 또는 최대체력비례 데미지+0.01AP 뿐이다. Q 데미지에 비례해서 흡혈량도 증가하지만, 애시당초 근접 평타를 가진 캐릭터가 난사할 정도로 쿨타임이 짧은 것도 아닌 흡혈 스킬로 탱킹을 할 수 있을리가 만무. 무엇보다 WER 나머지 스킬들은 AP 수치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Q의 피해와 회복량을 늘리고 싶다면 마법사의 최후와 정령의 형상을 사자. 쿨감이 깨알같이 붙어있는 방템도 좋다.

  • 깡 AD 아이템: 의외로 R과의 시너지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 경우엔 Q의 흡혈량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고, 패시브 흡혈량도 고정이기 때문에 역시 큰 시너지를 내기가 힘들다. W 스킬과의 궁합까지 생각한다면 상기한 깡 AP 아이템보단 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워윅은 근접딜러가 아니라 탱커로 사용된다는 점을 생각하자. 무엇보다 핵심 딜링인 R 시전중에 사망하면 데미지도 다 안들어가고 제압도 풀린다. 그러므로 라인클리어링을 도와주는 히드라 외엔 사지말자.

  • 존야의 모래시계: Q의 딜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데다 궁으로 이니시를 건 다음 위험할 때 존야를 눌러주면 적팀의 단체 멘붕을 감상할 수 있다. 단 매우 비싼 아이템이며 생존아이템이긴 하더라도 존야가 끝날때까지 아군이 적팀을 녹이지 못할 경우 2초 후에 죽는 건 기정사실이라(...) 단, 팀이 유리할때 승부를 굳히는 용도로는 괜찮다. 아니면 상대팀을 향한 트롤링용

  • 여신의 눈물 - 무라마나: 일단 보유할 경우 워윅의 모든 딜 소스(갈망의 일격, 평타, 무한의 구속)와 상호작용하므로 시너지는 좋다. 얼어붙은 건틀릿, 굶주린 히드라와 함께 보유할 경우 워윅의 만렙 궁극기가 약 1500(궁 자체 데미지 784, 풀 마나 기준 무라마나 데미지 500 가량, 얼어붙은 건틀릿 데미지 약 150, 캔슬 후 히드라 발동으로 120가량)가량이 된다. 거기에 평타와 Q는 확정인데다가 여기에도 무라마나가 적용되므로 실질 데미지 기대값은 더욱 높다. 이는 단일 스킬로는 유례없을 정도의 강력한 폭딜. 궁극기의 딜링이 천원돌파해 절명기 수준의 데미지를 자랑하게 된다. 다만 안 그래도 높은 궁극기 의존도가 더욱 크게 올라가므로 상대가 여눈을 보고 눈치를 채 빠르게 수은 장식띠(...)를 올리거나 할 경우 크게 힘을 쓰기 어려워 지는 것, 그리고 나오는 타이밍이 너무나도 느리다는 것이 운영상의 치명적인 문제점. 무엇보다 무라마나를 갖고 있다면 안 그래도 좋지 않은 워윅의 마나 스탯과 소비량, 무라마나의 특성 탓에 지속적인 교전을 위해서 블루가 필요한데 현 메타상 블루는 미드가 먹는 것이 문제 (...) 시너지는 좋으나 타이밍이 애매한 것이 큰 문제점. 라인전을 최대한 오래 끌고 가야 하고, 아군 미드 라이너가 블루를 크게 요구하지 않는 챔피언일 경우 올려볼 만 하다. 블루 이즈리얼과 비슷한 빌드이지만 힘을 발휘하는 타이밍이 훨씬 늦다. (but 나서스 한정으로 빠르게 무라마나를 올리는편이 좋다)

  • 내셔의 이빨: 추천 아이템인 마법사의 최후와 비슷한 성격이지만, 내셔의 이빨은 AP/AS 기반 딜러가 가는 아이템이지 워윅같은 평타 기반 탱커가 갈만한 아이템이 아니다. 마법사의 최후가 선택되는 이유는 추가 마뎀 때문이 아니라 평타로 마법저항을 뺏어 딜링과 탱킹 두 가지를 다 잡기 때문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 광휘의 검과 그 상위템: 궁 쓸때 한번밖에 발동 안한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가? 얼어붙은 건틀릿이 추천 아이템에 포함된것은 무시하자

  • 얼어붙은 망치: 자신의 이속을 상승시키는 버프를 걸고 딜러를 추격해야하는 워윅의 특징상 평타마다 묻어나오는 40%의 슬로우는 매우 유용한 옵션이다. 특히 섬광이 나옴으로써 평타 데미지와 공속을 쉽게 높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방템을 어느정도 갖추고 중반-중후반에 얼망을 사면 그야말로 추노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깡체력을 제외하면 얼어붙은 건틀릿 OR 몰락한 왕의 검보다 유틸성이 좋다고 할 수는 없기에 버려지는 아이템. 사실 흡혈은 방어력을 올리는 것이 효율이 좋기 때문에 차라리 마나통과 쿨감까지 주는 얼어붙은 건틀릿을 올리는 편이 훨씬 좋다.

  • 최후의 속삭임: 극후반에 피흡 챔피언이나 어떠한 효과로 물리 데미지가 오르는 챔피언이라면 이 아이템을 챙겨서 적의 방어력으로 줄어드는 피해량을 살리기 위해서 가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워윅은 AD 평타 위주가 아니라 주로 부가 효과에 나오는 마법 피해를 주는 평타 위주이며 애초부터 워윅은 궁으로 들어가서 탱커를 노릴 이유 조차도 없다.

6. 스킨

6.1. 기본 스킨

가격450IP/260RP중국 일러스트#

워윅은 최초의 17 챔피언중 하나이나, 비주얼 업데이트 및 일러스트 변경이 단 한번도 없었다. 사이온과 트리스타나의 일러스트 변경이 있었을 때도 워윅은 없었다!
오죽하면 인게임 색깔은 파란색인데 일러스트는 검은색일까... (구) 사이온하고 비슷한데?
다행히 롤드컵 결승 때 밴픽창에 새로운 일러스트가 유출되었다! 다만 아직 PBE업데이트에는 소식이 나오지 않았으니 두고 봐야 할듯 하다.

6.2. 회색 워윅(Grey Warwick)

가격이벤트동영상#
구 일러스트#

북미에서 25명의 친구 추천의 보상으로 주는 스킨. 펄스 건 이즈리얼이 나올 때 중국 일러스트로 교체되었다.
구 일러스트 보면 색칠놀이다 ...

6.3. 바다사자 워윅(Urf the Manatee)

만우절 특별 스킨
바다사자 워윅 우르프 라이더 코르키

가격5000RP[30](한정판)동영상#

북미에서 2010년 만우절에 한정 판매한 스킨. 스킨 탄생의 뒷이야기는 우르프 항목 참조.

6.4. 크고 아름다운 사나운 워윅(Big Bad Warwick)

가격520RP동영상#
중국 일러스트#

빨간 두건의 패러디 스킨. '빨간 모자 애니'와 짝을 이루는 스킨이다.

6.5. 극지 사냥꾼 워윅(Tundra Hunter Warwick)

가격520RP동영상#
중국 일러스트#
하얀색 빛의 색칠놀이 스킨. 의외로 많이 보인다

6.6. 야성의 워윅(Feral Warwick)

가격750RP동영상#
중국 일러스트#

북미와 한국 서버 양측에서 레거시 스킨으로 분류되어 더는 구할 수 없다.

6.7. 불송곳니 워윅(Firefang Warwick)

가격975RP동영상#

불원숭이 오공과 비슷한 스킨. 몸이 불타오른다.사실 아리랑 커플옷입은것이라 카더라

6.8. 하이에나 워윅(Hyena Warwick)

가격975RP동영상#

http://images.wikia.com/leagueoflegends/images/a/a7/Hyena_Warwick_Promo.jpg?height=400
프로모션 이미지

12월 5일에 출시된 스킨. 이 덩치만 커진거 같이 생겼다.

준전설급(1350rp) 스킨은 아니지만 많은 부분이 바뀌는 스킨이다. 웃음소리와 웃는 모션이 천박하게 바뀌고 갈망의 일격과 피비린내, 무한의 구속 발동시 웃음소리가 추가된다. 한타때 워윅의 웃음 소리가 계속 들릴 정도. "!!! 워윅 웃는 소리좀 안나게 해라!!! 피비린내 스킬 적용 시에도 손에서 피를 흘리며 네발로 껑충껑충 달려오는 모션으로 바뀐다.

6.9. 습격자 워윅(Marauder Warwick)

가격750RP동영상 #

애쉬와 하나의 스킨을 공유한다. 이펙트와 사운드의 변화는 없지만 일러스트와 인게임 모델이 정말 멋지다는 평. 누군가어떤 갑옷이 연상된다면 흠좀무

7. 기타

사실 정확한 발음은 워릭에 더 가깝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월윅, 혹은 워뤽인.....가? 실제로 롤 정식 발매 이전의 번역 기사들은 워릭이라고 작성된 것이 많고, 리그베다 위키 상에도 워릭 항목이 별도로 있다. 그런데 트린다미어 처럼 한글명칭 오기가 잦은 챔프이기도 하다.(...) 영어 스펠링으로 보면 Warwick이라서 워윅 으로 적는 것이 맞지만, 워웍이나 위웍 등으로 잘못 아는 사람들이 많다. 윅윅 웍웍 위윅 등의 바리에이션도 있다. 심지어는 워도 나온다 (...) 자매품으로 우억 도 있다..

춤 동작은 마이클 잭슨릴러 뮤직비디오에서 따왔다. # 옆에서 좀비 브랜드탈론이 춤 추고 있으면 기분이 묘해진다[31]

스토리상 아이오니아에서 대량학살을 저지른 탓에 상당히 많은 사람의 원한을 산 듯 하다. 소라카와 철천지 원수인 건 당연한 얘기고, 마스터 이 등 여러 아이오니아 출신 챔프들의 배경 스토리에는 그 사건이 들어가 있다. 심지어 저널에서는 아이오니아 생체실험사건의 희생자에게 납치당해 온갖 방법으로 끔찍하게 고문당하기도 했다. 이후 정신줄을 놓은 워윅은 광폭화해서 시민을 공격하다가 신지드에게 제압당했고, 신지드가 이상한 자작 물약을 먹였더니 제정신을 차렸다고.[32]

아이오니아 대 녹서스 이벤트 전투(20년 때 있었던 재경기)때는 실제로 전투에 나오지는 않았는데, 이때 소라카가 7년 전에 아이오니아 대 녹서스 전투때 참가했다가 복수하려고 벼르고 있던 워윅과 신지드에게 탈탈 털렸다는 이야기가 있다. 복수에는 성공했나보다. 아이오니아가 이긴 이유.

워윅의 원수인 소라카의 인게임과 일러스트가 성형리모델링 되고 스토리까지 변경됨에 따라 워윅의 스토리도 변경되었다. 아래는 변경 이전의 스토리.

워윅은 고향 자운에서도 가장 강력하고 존경 받는 인물이라 자임한다. 연금술사로 악명을 떨치면서 숱한 특권을 얻었지만 그 중에서도 아이오니아 침공에서 녹서스를 위해 일할 때 가장 큰 돈을 챙겼다. 워윅과 제자 신지드는 전방에서 멀리 떨어진 한적한 실험실에서 녹서스 군대를 위해 쉴 새 없이 끔찍한 혼합물을 만들어냈다. 이 독극물은 위력이 너무나 강력했기에 별의 아이라 불리는 소라카가 이끄는 아이오니아의 위대한 치유사들조차 비열한 워윅이 만들어낸 독과 화학 무기에 당한 병사들을 치료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워윅으로 인해 빚어진 사태가 너무나 끔찍했기 때문에 아이오니아인들에게는 그의 이름 자체가 저주가 되었고, 이름 대신 '사신'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녹서스 사령부의 비호를 받고 있다 해도 복수의 손길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워윅의 화학 공격이 지나간 자리마다 무수한 시체들이 덮인 폐허를 만난 소라카가 이성을 잃고 말았기 때문이다. 소라카는 워윅이 잔학한 속마음만큼이나 끔찍한 형상으로 변하게끔 우주의 에너지를 빌어 저주를 내렸고, 그 결과 신격을 잃고 말았다.

워윅은 실험실 안에서 끔찍한 갈증에 휩싸였다. 공포에 떨며 지켜보던 제자를 뒤로하고 워윅은 등골이 오싹해지게 울부짖으며 알 수 없는 곳으로 뛰어갔다. 그는 야만적이고 포악한 야수인 늑대인간으로 변하고 말았다. 오늘날 '피의 사냥꾼'이라 불리는 워윅은 자신에게 저주를 내린 숙적과 대면할 순간을 학수고대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녹서스를 위해 싸우고 있다.

"포식자 같았던 워윅은 그에 걸맞은 짐승의 몸을 손에 넣었다." - 스승의 변신을 목격한 미친 화학자 신지드


이전에는 소라카의 저주에 의해 늑대인간이 된거라면 수정된 스토리에서는 인간의 몸을 뛰어넘을 물약을 만들다가 마지막 재료인 '별의 아이의 피'를 얻기 위해 소라카에게 접근[33]한 것. 그러나 실패한 뒤 빡쳐서실패를 용납할 수 없어서 그대로 불완전한 약을 마셔버리고 그대로 늑대인간이 된 것. 그 뒤 짐승의 분노만 남기전에 소라카의 피를 찾으러 리그에 합류한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늑대인간이 되기전의 직업도 미치광이 화학자에서 교활한 인간 사냥꾼으로 변경되었고 과거 설정에서는 제자였던 신지드는 오랜 친구 사이로, 이후 개선된 스토리에서는 동료 겸 제자로 수정되었다. 그런데 신지드의 스토리는 미처 생각을 못했는지 아직도 화학자였던[34] 스승과 제자 사이로 되어있다.빨리 바꿔 이놈들아

여담으로 위에서 다 보았듯이, 워윅과 소라카는 원수처럼 여기나, 정작 서로 있는 팬아트는 연애하는 연인처럼 표현된다
뭐지 ? 지금당장 구글에서 보아도 똑같다.

b8.jpg
[JPG image (154.38 KB)]

워윅이 정글에서 살아남는 방법.jpg불행히도 소환사의 협곡이 리메이크되면 이런 꼼수를 못 써서 정글에 짤리면 암전히 죽게 생겼다

2014년 현재, 리메이크 중이라 한다. 다른 캐릭터랑 같이 손보는데다 성능뿐만 아니라 비쥬얼까지 리메이크 할 예정이라 정식 출시까지는 오래 걸릴 듯.[35]
2015년 5.5패치로 텍스처 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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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트린다미어, 워윅, 윌럼프(누누)의 담당.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8iVeuyl85g
  • [2] 근데 정작 소라카의 스토리를 보면 소라카는 배에 칼빵을 맞을 때까지 아무것도 몰랐다(...) 오히려 별의 힘이 없었다면 성공했었고, 그 이전에 칼로 피를 낸 것 만으로도 거의 워윅의 승리에 가까웠다. 이 구절은 어쩌면 <strong>워윅이 그렇게 느꼈다</strong>는 것을 표현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지금 당장 봐도 워윅 자신은 이 실패에 대해 치를 떨었기 때문에 충분히 그렇게 착각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 [3] 챔피언 컨셉이 뱀파이어 헌터이기 때문에 늑대인간인 워윅과는 적대 관계로 설정한 듯 하다. 늑대인간 vs 은화살 클리셰도 있고.
  • [4] 빨간모자의 패러디
  • [5] 9레벨까지는 0.5씩 오르다가 그 후로는 1씩 오른다.
  • [6] 단순계산으로도 몰락한 왕의 검과 마법사의 최후, W의 조합만으로 룬특 제외하고 2.1의 공속이 나온다! 이는 패시브만으로도 초당 100이넘는 회복량을 가진다는 뜻이 된다. 몰왕의 피흡과 q까지 합치면 초당 회복량이 200도 넘길수있다!
  • [7] 예전에는 체력 비례 데미지에는 계수가 없었기 때문에 AP를 올리면 체력 비례 기준점이 달라졌으나, 이제 AP를 올려도 체력 비례 기준점은 달라지지 않는다. 과거의 20% 데미지 기준으로 0 AP 상태에서 체력 1375 이하는 절대 수치, 그 이상은 퍼센트 데미지를 가했으며, AP를 올리면 저 기준점은 상승하였다. 그러나 현재는 AP가 얼마든지 간에 기준점은 1718.5로 고정이며 AP를 올리면 기준점 체력 이상의 적에게도 데미지가 증가한다.
  • [8] 궁데미지 510 온힛마뎀 130+스택 강타데미지 69 현재체력의 8%(원콤기준 최대체력의 4%)의 데미지이므로 체력 2000의 상대에겐 약 1900+스택만큼의 데미지가 들어간다. 여기서 q평만 추가해도 약 800정도 데미지가 추가된다! 방어력이나 마저를 감안해도 즉사하는 수준. 체력이 4000쯤 되는 탱커에겐 궁극기 깡뎀이 3000을 상회하기도 한다!
  • [9] 패시브 고정회복 Q 적 체력비례 회복 W 공속증가에 따른 피흡 R 피흡+패시브 사실상 E하나빼고 전부 흡혈과 연관있는 스킬이라고 봐도 된다. 안정적으로 큰 워윅은 웬만해선 두명이 같이와도 제압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2:1상황에서 어떻게해서든 한명을 제압하면 나머지 한명을 통해 체력을 회복하는(!) 진풍경도 나온다!
  • [10] 탱커는 물론이고 꽤 많은 딜탱들조차도 1:1상황에선 치감없인 워윅의 체력을 깎는게 불가능할 정도로 정신나간 피흡을 보여준다.
  • [11] 마체테2포만 들고 귀환없이 18레벨까지 정글만 도는게 가능하다.
  • [12] 소환사 레벨이 30이고 룬,특성이 모두 있다면 포션을 안빨아도 언제나 풀피로 정글을 돌아다닌다.
  • [13] 만렙기준 강타+포식자+윗엔의 궁극기데미지는 1400+포식자 스택당 5이다. 몰왕까지 나오면 2000을 상회하기도 한다.
  • [14] 물론 잔나의 경우는 잔나를 노리는게 차라리 낫다. 이 점은 소라카, 블리츠크랭크 등의 챔프들에게도 일맥상통한다. 하지만, 알리스타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5] e를 찍지않고 q2개 w1개
  • [16] 사실 리 신은 자잘한 너프를 끝내 또 한 번 먹고 프리시즌 정글의 수혜자라고 볼 정도는 아닌지라 워윅 너프 후에도 솔랭 기준 원탑일지는 두고 볼 필요가 있다.
  • [17] 따라서 워윅의 플레이 방식은 5렙 전까지는 최대한 라인을 당긴뒤 CS와 경험치를 챙기다가 5렙부터는 어느정도 공세에 나서면서 템과 Q레벨이 쌓인 중반에는 여유롭게 패기를 부리면서 니가와식의 플레이를 구사해주면 좋다. Q와 W의 레벨이 어느정도 갖춰진 워윅의 맞다이는 어지간한 챔프들도 이기기 힘들 정도이기 때문이다.
  • [18] 이 덕에 탑솔 워윅은 신발 3포션을 포기하고 메키의 펜던트 -> 조화의 성배를 드는 트리도 있다. 이 경우 빠른 라인 복귀를 위해 텔포를 무조건 드는 편. 아니면 도란의 반지로 시작하는 경우도 보인다. 다만 이럴 경우 상대 정글러가 갱킹을 오면 정말 골치아프다.
  • [19] 5초마다 잃은 체력의 1% 회복
  • [20] 문도 박사, 자크(리그 오브 레전드), . 문도 박사는 패시브 체젠이 부족한 초반에 Q 견제로 말려버릴 수 있으며, 쉔은 궁을 이용한 지원을 맞궁으로 차단하는 게 가능하다.
  • [21] 대표적으로 쉬바나
  • [22] 광역 평타딜로 라인 푸시력이 증가. R에 광역딜 5대가 다 들어간다는 것도 장점.
  • [23] 공속과 평타 데미지를 증가시켜 라인 푸시력을 끌어올리는 방식. 역시 부가 효과가 R에 다 들어가는 장점이 있으나, 워윅의 평타모션에 적응을 해야 cs도 잘 챙기면서 라인 푸시가 가능하다.그게 제일 힘든데
  • [24] 세인트비셔스는 "워윅은 생각만 해도 기분이 우울해지는 챔피언이야"라고 말한 바가 있다.
  • [25] 비슷하게 Q로만 데미지 교환 하다가 궁 또는 걸어서 붙어갖고 WE 키고 영혼의 맞다이. 물론 말파이트의 경우 라인전에선 궁으로 폭딜을 넣는 편에 가깝긴 하다.
  • [26] 즉 바론이 주는 피해량보다 워윅이 회복하는 체력이 더 많다.
  • [27] 일단 실제로 쓰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 이렇다 할 객관적인 자료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 [28] 마체테의 옵션인 정글몹에게 맞을 시 얻는 체력 재생과 마나 재생 덕분에 그리 체감되는 부분은 아니다. 오히려 마나 재생이 추가됨에 따라서 워윅의 고유 문제점인 마나통이 해결되었기 때문에 더 좋아졌다.
  • [29] 적에 AD가 없지 않은 이상 라인푸시를 위해서라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 [30] 최초 출시 당시에는 50RP, 그 이후 며칠간 500RP, 마지막으로 판매 종료 직전인 며칠 간 정가인 5000RP에 실제로 판매했다. 판매 수익은 전부 기부금으로 사용될 예정이었기 때문.
  • [31] 좀비 브랜드 역시 스릴러의 일부고, 탈론의 춤은 문워크를 비롯한 마이클 잭슨의 안무 몇 가지를 섞은 춤이다.
  • [32] 워웍의 묘사에 따르면 납치범은 자운 소속 챔피언인 빅토르일 것이라고 추측되지만 그가 왜 아이오니아를 언급했는지는 불명. 저널 오브 저스티스가 폐간된 지금 진상을 알 길은 없다.
  • [33] 이때 소라카에게 아내를 살려달라며 한 여인의 시체를 들고 찾아갔다.
  • [34] 신지드의 스토리에는 아직 '악명높은 약제사 워윅'으로 나온다.
  • [35] 비록 지금은 야생의 섬광 덕택에 꽤 괜찮은 대접을 받고 있어 리메이크가 연기/취소될 것 같지만, 렝가가 시즌4 초기에 괜찮은 대접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리메이크되어서 나온걸 보면... 그리고 궁극기는 너프를 당했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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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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