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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해머 갤러리

last modified: 2015-03-30 10:22:09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특징
3.1. 햄갤 고유표현
4. 대외관계
5. 기타

1. 개요


PC게임갤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명실상부한 미니어처 게임

디시인사이드갤러리 중 하나. 약칭 햄갤. 미니어처 게임 갤러리의 역할을 수행중이다.

영국의 세계적인 미니어처 게임 회사 게임즈 워크숍에서 내놓은 작품 Warhammer 40,000에 대한 갤러리지만 원래 소재가 마이너한지라 듣보잡 갤러리였는데 스타크래프트C&C3 워해머 표절설에 인지도가 조금 올랐다. 참고로 저건 낚시질이었다. 워낙 전부터 나오던 소리였지만, 한번 시끌하게 해보자고 만들어본 것.[1]

2. 역사

대한민국Warhammer 40,000을 기반으로 한 Dawn of War 시리즈가 발매된 이후 디시 내의 다른 게임 갤러리 등에서 넘어온 디시인들과, 워해머xp를 비롯한 다른 팬덤이 합쳐져 만들어졌다. 워해머 PC게임 최고의 명작이라는 다크 크루세이드까지는 여타 디씨 게임 갤러리와 다를 바 없는 화력과 규모를 자랑했다. 허나 렐릭의 막장 관리로 인하여 게임 유저들이 상당수 떨어져 나가서 게임 주제가 빠르게 소모되었다. 소울스톰의 폭망 이후 유명한 아프리카 BJ인 ET의 바뷰뷰vs슈퍼보드 방송 등으로 게임 이야기는 간간히 이어졌지만, 게임 자체 외에는 이야기할 거리가 없다보니 점점 친목도모용 잡갤러리로 돌아가던 중 미니어쳐 게이머, 통칭 보덕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게 된다.

DoW시리즈의 큰 히트로 한국에 워해머에 대한 설정이 퍼진 것과 비슷하게, 오픈 커뮤니티였던 워해머 갤러리에서도 설정 이야기가 종종 등장하게 되었고 이를 보다 못한 갤러들 사이에 디시 vs 오덕(설덕)의 대립이 시작되었다. 그렇게 시작한 키배는 양 세력의 대표급 인물들이 서로 화해의 제스처를 취하게 될 때 끝났다. 사실 양 세력이 사실상 대부분 동질화 된 것도 컸지만, 소규모 갤러리답지 않은 키배력을 선보였던 관계로 초기에 디시계와 비디시계간의 싸움이 종결됐을 때 훈갤이라는 별칭도 있었다. 이 시기를 거치며 오르도 오더쿠스 등 갤러리와 관련된 내,외부의 찌질이와의 키배를 통해 갤러리가 성장하였고, 갤러리 규모에 걸맞지 않은 전국구급 찌질이인 중화대륙기상과 흑제가 오기도 하였을 정도로 키배와 함께 성장한 갤러리.

그러다가 소울스톰의 대망 이후 온 침체기 동안 햄갤은 잡갤이 되었고, 이것은 DOW 2의 출시 이후 어느 정도 소강되었다. 레트리뷰션이 나온 이후로 정전을 유지하다가 몇몇을 필두로 대량의 뉴비가 유입돼서 활발하게 갤의 떡밥이 돌아갔다. 하지만 레트리뷰션도 한 물 가버리면서 다른 워해머계 팬덤인 워해머 코리아도 붕괴하자 쇠락을 향해가던 Play XP 워해머 섹션에 대한 부흥지원 등을 통하여 워해머 전체 팬덤의 생명을 더 연장시켰으나 이젠 XP도 망해서 남은 사이트는 워해머 코리아와 햄갤뿐... 그러나 햄갤의 특성상 워해머 이야기는 안 나오고 마침 그 당시 출시된 스카이림을 비롯한 여러 게임 이야기를 하는 게임 갤러리가 됐다가 몇몇 신사(…)들의 준동으로 인체개조물, 마크로필리아, 보레어필리아, 네크로필리아, 페도필리아 같은 차마 말할 수 없는 약빤 망가와 짤로 달리는 슬라네쉬 종자들에 의해 워프스톰이 열려 그야말로 갤이 초토화가 됐었다. 햄갤러들은 이를 흑암망가 강점기, 혹은 고대 햄갤이라고 부르고 있다.

다행히 망가를 달리던 주요 갤러들이 군대를 가거나 탈갤하면서 다시 갤이 정상화됐고, 한 갤러가 번역한 인피니티 관련 자료들이 많이 올라오면서 인피니티 붐이 일어났고 미니어쳐 게임을 하는 갤러들이 늘어난데다 워해머 프랜차이즈의 비디오게임들이 전부 실망스러운 퀄리티로 나오며 그쪽 유저들이 빠지며 미니어쳐 게임 갤러리가 되기 시작했다. 다만 덕분에 이름은 햄갤인데 워해머 관련 내용보다 인피니티 관련 내용에 댓글과 조회수가 더 몰리는 괴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렇게 갤러들이 하나 둘 미니어처 게임에 입문하기 시작하면서 미니어쳐 게임을 즐기는 갤러들의 비중이 늘어나는 와중 거하게 키배가 일어나 명예훼손으로 인한 고소와 자필 사과문 인터넷 게시로 흉흉하게 끝난 뒤 PC게임 시절의 모습은 소수의 화석들을 제외하고선 거의 사라져버린 상태다. 그 이후로는 여러 미니어쳐 게임을 다루게 된, 주류 갤러리주식 갤러리 등의 마이너 갤러리지만 나름대로의 입지를 굳히게 된 갤러리.

3. 특징

정전이다가도 어떠한 주제로든 발전기가 돌아갔던 갤. 여기가 역갤인지, 종갤인지, 수갤인지, 스갤인지, 밀갤인지, 엪갤인지, 애갤인지, 인생타령 갤인지, 카단갤인지, SCP갤인지[2] 구분이 안 되던 시절도 있었다.

이러한 다양한 떡밥을 소화할 수 있었기 때문인지, 한때 인터넷에 널리 알려진 존나좋군?을 탄생시킨 곳이기도 했다. 갤러리가 협소하여 정작 카단갤 명의로 띄우긴 했지만, 갤러리 규모에 걸맞지 않는 업적을 남긴 것은 사실이다. 그 외 설렁탕 사왔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드립도 이곳이 원조라고 아는데 사실 애갤과 햄갤을 둘 다 이용하던 갤러가 애갤에서 수입해서 드립친 걸 누가 찍어서 올린게 유명해지자 이게 원조인 줄 안다. 전혀 상관없는 슈팅게임 선광의 윤무 캐릭터 백창포가 햄갤 여신 후보 중 한명으로 추대받은 적도 있으며, 그러다가도 온가족의 PS2미연시아마가미로도 발전을 하던 등, 잡갤이던 시절이 있었다.

명실상부한 미니어처 게임 갤러리가 된 현재는 자금적인 여유를 전제하고 있는 미니어처 게임의 특성상 갤러들의 전반적 연령대가 극히 드문 예외를 제외하고는 최소 대학교 새내기 수준으로 올라갔다. 또한 과거와 달리 위키발 카더라 통신에 의지하지 않고 갤러 개인이 직접 소설을 사서 읽는 경우가 증가하였고, 무엇보다도 설정은 그저 미니어처 게임을 하는 데에 있어서 양념정도로 여기는 분위기가 강해졌다. 미니어처 게임의 특성상 매주 시도때도 없이 매드 포 미니어처오크타운에 모이기 때문에 정모도 매우 활발한 편이며, 다루는 미니어쳐 게임은 다음과 같다.

  • Warhammer 40,000 - 6판 시절에는 침체기였으나 7판 개정과 함께 다시금 주류 게임으로 돌아선 상태.
  • Warhammer - 2013년 초반기에 엄청난 광풍이 불어, 웰메이드 게임이지만 여러 가지 부담이 있어 국내에 이렇다 할 유저가 없었던 판타지 유저가 십수 명 생겨나는 기염을 토했다. 40k의 부활과 함께 소강기에 접어들었나 싶었는데, 엔드 타임과 함께 다시금 관심이 늘어나는 추세.
  • 인피니티 - 갤러들 사이에서 통칭 햄갤 르네상스를 불러일으킨 스커미쉬 게임으로, 흑암망가 강점기 이후 혼란기를 치워낸 게임.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 워머신, 호드 - 잠시 바람이 불어 몇몇 플레이어들이 꾸준히 손을 대고 있는 게임.
  • 파이어스톰 아르마다 - 간간히 보인다. 함대전의 로망을 살린 게임이지만 정작 갤러리 내에서는 잠잠한 상태.
  • 플레임즈 오브 워 - 하는 사람은 예나 지금이나 꾸준히 한다만, 유저 수가 적다. 게임 특성상 충성도가 높은편.
  • 호루스 헤러시 - 통칭 30k. 국내에서 거의 아무도 아미를 모을 생각을 하지 못한 게임이나, 몇몇 용자 햄갤러들이 이미 다 모았거나 모으고 있는 상태다.
  • 더스트 - 호응이 매우 적다. 트롤러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아래 빌더 참조.

이 결과 워해머 갤러리는 굉장히 이질적인 분위기의 갤로 변한 상태다. 특히나 자전거 갤러리나 타 현실 취미 갤러리들처럼 번개 모임이 자주 생긴다는 점 때문에 다른 갤 같으면 서슴없이 할 수 있는 쪽팔린 행동도 햄갤 내에서는 상당히 터부시 된다.[3]이외에도 잘못된 유닛 구매를 하면 지갑이 텅텅 비어버리는 이 바닥 특성 상 당연히 입으로만 떠드는 사람에 대한 이미지는 매우 안 좋다. 거기다 오픈 커뮤니티이기 때문에, 미니어처 게임을 즐기는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활동은 안 할지언정 눈팅은 하고 있기 때문에 햄갤에서 한 번 이미지가 나락으로 떨어지면 수습하기 어려운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 그리고 유동닉들의 도를 넘은 깽판[4]으로 인해 고정닉을 파는 걸 권하는 편이다.

그야말로 갤 초창기와는 상전벽해급으로 달라졌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갤러리 분위기가 예전 그대로일 것이라고 착각해 위키발 카더라 통신으로만 워해머를 접하고 뽕에 취해 VS놀이설정싸움을 하기 위해 갤러리에 찾아오는 설딸러 종자들이 거의 모든 갤러들에 의해 다구리를 당하고 쫓겨나는 것이 거의 일상화되었다.

자기들을 비하할 때 '햄걸레'라고 부른다.

3.1. 햄갤 고유표현


  • 슬라네쉬 종자 - 야짤 달리기를 하는 갤러.
  • 워프스톰 - 대규모 짤 달리기 사태 혹은 갤러리가 평소답지 않게 난장판이 된 상태를 일컫는다.

  • 호모 도새쿠스 - 쩔어주는 도색 능력자를 일컫는 말.
    • 기만자 - 남들이 보기에는 아주 잘 된 도색 사진을 올리고서는 별로라고 스스로 낮추는 말을 하는 도색 능력자.

  • 설덕 - 설정 + 오덕후의 합성어로 주로 미니어처 게임 대신 설정을 파는 유저들을 말한다. 워해머 갤러리는 원전이 밝혀진 설정을 번역하거나 연구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환영하며 호의적으로 대접하는 편이고 설정놀음에 대해서도 과거에 비해 꽤나 관용적이 된 편이지만[5], 아래 항목에서 소개될 설딸러에 대해서는 상당히 적대적이다.

  • 설딸러 - 설정으로 자위하는 놈이라는 말로, 본래 의미의 설덕과는 달리 설정을 원전이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닌 이런 위키나 카더라 통신으로만 접하고서는 아는 척하는 경우를 이른다. 보다 세분하자면 진지하게 별의별 얼토당토 않은 VS놀이와 설정놀음을 취미로 일삼는 사람, 이미 한참 전에 쉬어터진 떡밥을 붙들고 늘어지며 무작정 맷 와드를 욕하고 GW와 작가들 그리고 워해머 설정 개정을 무조건적으로 비난하는 사람, 워해머와 현실 혹은 다른 게임을 비교하는 사람[6], 질 떨어지는 팬픽 내지 크로스오버를 양산하고 메리 수 자캐 및 자작 챕터 설정을 만드는 사람 등이 있다. 때로는 해머빠[7]처럼 답이 안 나오는 경우를 지칭하기도 한다.
  • 설퀴지터 - 설정 + 인퀴지터의 합성어로 말 그대로 설정 이단심문관. GW가 짜는 설정은 당연히 변화하기 마련이지만, 인지부조화를 일으켜 변경 이전 설정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며 공식 설정을 아주 완강히 거부하는 행태를 보이는 모습을 보고 질린 갤러들이 붙인 명칭이다. 갤러리에서 게이머들이 득세한 이후 거의 대부분 블로그 쪽으로 옮겨 갔다.

  • 미니어처 빌더, XX빌더 - 입으로만 게임하는 사람을 뜻하는 말이다. 본래 워해머 갤러리에서는 입으로만 게임하는 사람을 두고 입해머, 입피니티 등 각 게임에 맞춘 표현을 사용했으나 본인은 모델 몇 개만 사놓고 게임은 한 판도 안 해봤으면서 남들의 입문을 자기가 가이드를 써서 돕느니 뭐니 하는 괴상한 부심을 부리는 트롤 덕분에 미니어처 빌더란 전설급표현이 생겨났다.# 졸지에 빌더 게임 되어버린 DUST만 안습.

  • 개추프린스 - dc의 개념글 추전을 조작해서 개념글에 입성시키는 것을 워해머 갤러리에선 개추프린스라고 한다. 아마 데몬 프린스가 승천하는 것에서 어원을 따온 거 같다.

  • 광고라니드 - 워해머 갤러리가 이전만큼 크지는 않기 때문에 광고알바가 판을 치는데 심한 경우 정말 매 글마다 광고 댓글이 하나씩 달릴 정도다. 갤러리가 키배의 아레나이던 시절에는 그냥 무시했지만, 규모가 시골 갤러리답게 조용해진 현대에는 상당히 신경이 쓰인다는 듯. 어원은 당연히 광고종자를 타이라니드에 비유한 명칭이다.

4. 대외관계

워해머 코리아와의 사이는 워코 유저가 햄갤러들의 한글패치를 닌자해버린 사건이 터진 이후로 크게 요동친 적이 있다. 만약 당신이 정성들여 만든 글, 소설, 조각 등을 누군가가 무단도용하고 그걸 자기것마냥 행사하고 있다고 생각해보라. 이후 흐지브지 열기는 가라 앉았지만 이후 워해머 코리아를 보는 시선은 곱지 않다. PC게임 갤러리에서 미니어처 게임 갤러리가 된 지금은 워해머 코리아가 무언지 모르는 갤러들도 늘어나는 추세라, 존재를 모를 뿐만 아니라 PC게임의 몰락 이후 설딸러들만 남아버린 툼월드 정도로 여긴다.

타입문넷루리웹 같은 경우는 설정의 가장 기본이 되는 룰북과 코덱스도 전혀 읽어보지 않은 사람들이 카더라 통신발 자극적인 설정을 흘려 듣고[8]이를 바탕으로 VS놀이, 혹은 OME급 2차 창작물[9]들을 창작하는 온상이라 생각하여 조롱을 보내는 중이다. 거기에 맷 와드, 칼도르 드라이고깽이나 용기와 명예의 네크론, 졸렬한 다크 엔젤, 검은 오크 블랙 템플러 등 워해머 팬덤에서는 이미 오래 전에 사장된 떡밥을 가지고 계속 우려내는 것이 비난의 핵심. 특히 이런 악감정은 자신이 Warhammer 40,000 12판(??) 룰북을 약 20만원 주고 구입했다고 바득바득 우겨댄 타입문넷 트롤러[10][11]의 깽판짓도 한몫을 했다. 거기다가 울트라마린 항목에 챕터 전체 분량의 제품을 판다는 이야깃거리를 적어놓고는 GW의 공식 홈페이지도 아니고 마치 타입문넷이 제대로 된 워해머 팬덤이라도 되는 양 호도하는 링크를 걸어놓은 것과 Warhammer 40,000 항목의 국내 현황 부분에 대부분의 워해머 유저들이 냉소적으로 바라보며 경멸하는 타입문넷 팬픽 작가들의 닉네임을 마치 국내 워해머 팬덤계에서 큰 의미라도 있는 것처럼 기재해놓은 것 때문에 이들에 대한 인식은 더욱 안 좋아졌다. 결국 이들 사이트에 대한 워해머 갤러리의 인식을 간단 명료하게 요약하자면 더도 덜도 말고 딱 워프의 악마 소굴이다.

그 밖에도 워해머 갤러리가 싫어하는 곳은 또 하나 있는데, 바로 이 곳이다. 다른 매체와는 달리 워해머 관련 매체는 DOW 같은 게임류를 제외하면 국내에 정식으로 번역되어 들어오지 않았고, 따라서 워해머 관련 자료들은 소수의 아마추어 번역가들의 작업에 의해 인터넷에 전파되는 것을 제외하면 달리 들어올 루트가 많지 않다. 그러다보니 워해머 갤러리에서 번역한 자료가 은근슬쩍 올라오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특히 다른 무엇보다 미니어쳐 룰이나 활용과 관련해서 미니어처 게임을 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잘못된 룰에 근거해 항목을 작성한다거나 1d4chan이라는 해외의 위키처럼 입해머질을 아주 거하게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리 좋게 보질 않는다.

이런저런 사정이 겹치다 보니 햄갤에서는 아예 리그베다 위키를 돚거위키, 엔하 레이븐이라고 부르며, 위키페어리라는 이름으로 컨셉놀이를 할 정도.지식은 힘이니, 몸바쳐 돚거하라!

이런 상황에서 번역가들이 자료를 올릴 때는 보통 다른 워해머 유저들이 많은 곳에 홍보글을 올리든가 번역 게시판에 올리는 식으로 글을 올리곤 하는데, 워해머 갤러리 또한 이런 번역 자료들이 많이 올라오는 곳이다. 그런데 워해머 갤러리에 올라온 번역 자료가 번역자의 허가 없이 리그베다 위키 항목에 추가되는 경우가 매우 자주 발견되기 때문에 워해머 갤러리 유저들이 항의하는 경우도 있었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시스템상 누가 어떤 내용을 퍼오는지 알 수 없는 관계로, 위키방에 항의글이 올라오면 번역자의 노력을 인정하여 삭제를 하고 있으나 계속 퍼오는 행태가 이어져 더욱 악감정이 쌓이고 있다.

한편, 출처도 없고 카더라 통신발 설쿼지터 자료와 입해머가 작성한 룰이 많은 리그베다 위키 특성상 개중에 틀린 자료가 꽤 많이 발견되고, 심지어 햄갤러 포함 미니어쳐 게임 플레이어들이 최신 코덱스 및 미니어처 게임 유저들이 사용하는 표기로 수정해놔도 자기들이 맞다면서 항목을 계속 바꿔놓기 때문에 더더욱 악명 높다. 몇몇 햄갤러들은 아무리 수정을 해놔도, 위키놈들이 계속 롤백 시킨다고 항목수정을 포기할 지경.


이런 불펌질은 위키의 신뢰성에 흠이 가는 것은 물론이고 도덕적으로도 옳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 옳다.

  • 4chan /tg/, 1d4chan
    아예 주된 언어가 다른 공간이라서 별다른 교류는 없다. 이 곳 역시 위키위키이기 때문에 신뢰성이 의심스러운 서술이나 공략 등이 많이 있어서 닥치고 번역해서 올리는 행위는 자제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적절한 소개글이나 팬픽션은 가끔씩 건져와서 번역하는 정도이다.

  • Bell of Lost Souls, Faeit212, Dakka Dakka, Bolter and Chainsword, Warseer 등 해외 포럼과 뉴스 블로그
    해외발 루머 등을 참조하는 데 쓰이는 것 외에 별다른 교류는 없다.

5. 기타


알게 모르게 미니어쳐 게임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좋은 의미건 나쁜 의미건 유명한 동네. 글은 쓰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슈나 사건이 터지면 갤러리에서 애기가 나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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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저 드립은 춫갤에서도 나오던 얘기였지만 지금은 잊혀진 변방이 되었는지라 기억하는 이들도 별로 없다. 안습
  • [2] 실제로 SCP 재단 떡밥이 가장 흥한 곳 중 하나였다. 정작 미스터리 갤러리는 관심도 안 가졌다. 지못미
  • [3] 야짤을 달리거나, 음담패설을 아무렇게나 하는 걸 막진 않는다. 단지 실제로 얼굴을 볼 사람한테 자신의 치부를 낱낱이 알린다는 건..
  • [4] 몇몇 심각한 유동의 경우 경찰서 정모까지 가버린 전적이 있다.
  • [5] 해외발 팬픽션이라도 질이 좋고 기존 설정과 충돌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번역해서 올리면 반응이 괜찮은 편이다.
  • [6] 예를 들어 지구에 스페이스 마린 챕터 하나 떨어트리고 세계와 싸움붙이면 누가 이겨요? 컴퍼니 하나가 미국에 떨어지면 과연 얼마만큼 해낼까요? 워해머 기술 암흑기 무기가 바로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에 등장하는 병기 아닌가요? 등.
  • [7] 설빠라고도 부른다. 말 그대로 네이버 등지에 널리 유포된 잘못된 워해머 설정을 맹신하는 빠돌이의 준말.
  • [8] 예컨데 아예 존재하지조차 않는 날조된 설정인 오크 워엠퍼러 떡밥이나 임페리얼 가드가 무능하고 저급하고 열등하며 닥돌밖에 모르는 구 일본군스러운 막장 집단이라는 낭설 등.
  • [9] 2012~3년 전후해서 워해머 40k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동인 아미를 설정해서 그에 따른 코덱스를 창작하는 것이 유행한 적이 있다. 이를테면 현시창 마법소녀초과학 기술을 휘두르는 비밀결사, 고대의 마신과 그 수하들 아미 같은 것.
  • [10] 참고로 당시 워해머 40,000의 룰북은 6판이 최신이었다.
  • [11] 알고보니 호주 달러를 미국 달러로 잘못 보고 허세를 부려 본 것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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