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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히트 원더

last modified: 2015-04-13 12:17:23 by Contributors

원 히트 원더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으로 기록될 Los del Rio의 댄스곡 마카레나

Contents

1. 개요
2. 원 히트 원더의 정의?
3. 원 히트 원더의 확장
3.1. 음악 외의 예술에서
3.2. 스포츠에서
3.3. 원 히트 원더라는 명칭만 쓰이는 경우
4. 원 히트 원더들
4.1. 한국
4.2. 외국
5. 참고할만한 페이지


1. 개요

원 히트 원더(one-hit wonder)는 대중 음악에서, 한 개의 싱글(혹은 곡)만 큰 흥행을 거둔 아티스트를 의미하는 말이다. 쉽게 말해서 반짝 흥행하고 잊혀지는 아티스트.

오래전에 대박을 쳤던 원 히트 원더들의 이름을 주변사람에게 물을 경우 누군지 모르겠다는 응답을 많이 받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히트곡을 들려주는 순간 "아 이노래!" 하는 반응을 높은 확률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원 히트 원더 가수들은 당대의 유행에 편승하여 잠깐 동안 인기를 끌고 사라진 경우가 많다. 하지만 흥행 이후 계속해서 그 인기를 끌어가려고 분투했던 가수들도 많이 있다. 또한 셰넌 훈이나 미니 리퍼튼처럼 갑작스런 죽음으로 하나의 싱글밖에 내지 못한 가수도 있다.

이러한 원 히트 원더들은 팝 음악 역사 전반에 걸쳐 등장하지만 대부분 디스코, 뉴 웨이브, 그런지 등 그 유행이 오랫동안 지속되지 못했던 장르가 유행했던 시기에 집중되어 있다.

비록 이 용어가 때로는 퇴물다소 멸시적인 분위기로 쓰이긴 하지만, 일부 팬들은 이러한 곡과 그 가수에 대해 지속적인 열정을 갖고 있는 경우도 있다. 원 히트 원더 가수들 중엔 다른 곡을 통해 흥행을 도전하는 것 자체를 포기하는 아티스트가 있는 반면, 일부는 이를 받아들이고 계속 음악 활동을 하거나 작곡가 등으로 전향하는 아티스트들도 있다. 실제로 사람들이 가끔씩 '그 가수(아티스트) 요즘은 뭐하고 먹고사나?' 하고 떠올리는 원 히트 원더들이 작곡, 프로듀싱 등 대중들에게 잘 보이지 않는 음악계 곳곳에서 정력적으로 활동하며 잘먹고 잘살고 있는 경우도 많다.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한곡 갑'이라고 부른다.

2. 원 히트 원더의 정의?

어떤 아티스트를 원 히트 원더라고 칭하기 전에 "흥행(hit)"의 정의를 무엇에 근거하여 내려야 할 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미국의 음악 산업 종사자들은 빌보드의 핫 100 차트의 40위 안에 든 것을 "흥행"(hit)이라 간주한다. 따라서 이러한 점만 본다면, 원 히트 원더는 차트 40위 안에 한 번만 진입했던 아티스트를 지칭한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본다면 강남스타일로 일약 유명해진[1] 싸이는 원 히트 원더가 아니다. 다음 싱글 GENTLEMAN이 빌보드 핫 100 5위까지 올랐기 때문. 하지만 원 히트 원더라는 용어는 보통 "한 곡으로만 널리 알려진 가수"로서 더 많이 사용된다. 즉 차트 40위에 딱 한번만 진입했던 가수를 모두 원 히트 원더라 여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웨인 잰식의 《The Billboard Book of One-Hit Wonders》(1998년)라는 책에서는 원 히트 원더를 좀 더 보수적으로 정의하는데, 이에 따르면 "원 히트 원더는 빌보드의 전국 톱 40 팝 차트에 딱 한번만 진입한 활동(act)"이다. 따라서 그는 지미 헨드릭스나 재니스 조플린등을 원 히트 원더 가수의 범주에 넣었다. 지미 헨드릭스가 반짝스타라니이이....근데 너무 일찍 죽어서 활동을 오래 못하긴 했잖아(...)

영국에서 원 히트 원더는 영국 싱글 차트의 20위 안에 딱 한번만 진입했던 가수나 밴드를 지칭한다. 따라서 이는 미국 등지의 정의에 비해 훨씬 한정적이다. 이 용어는 기네스 북의 "히트 싱글 편"(Guinness Book of Hit Singles)에서 1970년대부터 사용되었다. 그리고 그 당시 정의는 훨씬 엄격하여, "단 하나의 싱글 차트 1위"만 낸 가수로 정의 내렸었다. 빡세다.

이런 엄격한 기준과는 조금 다르게, 대중들은 보통 어느 한 싱글의 인기가 넘사벽이라 나머지 싱글이 상업적으로 성과를 냈어도 그것을 대등하게, 혹은 넘지 못하면 원 히트 원더라고 단정하게 된다. 그래서 대부분의 원 히트 원더 가수는 본인이 노력을 해도 대중들이 그 노래밖에 안 알아주기 때문에 묻히는 경우가 태반이다. 사실상 대표곡에 가수가 눌리는 셈.

톰 행크스가 주연, 감독한 'That Thing You Do'는 바로 이런 원 히트 원더 그룹을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인터넷에 보면 작품 내의 원더스 자체를 원 히트 원더 그룹으로 알고 찾는 문의가 쇄도하는데... 실화가 아니다. 찾지 말자. 영화명과 동명의 주제곡이 무지하게 유명한 작품. 원더스의 멤버들은 주인공 하나를 제외하고 마음껏 유명세를 즐기다가 그룹의 해체 이후 몰락하고 겸손하게 행동해오던 주인공 드러머만 재기의 기회를 얻게 되는 교훈적인 스토리.

3. 원 히트 원더의 확장

3.1. 음악 외의 예술에서

특정 문학작품으로 반짝 인기를 끌었지만 후에 별달리 눈에 띄는 활동이 없는 작가, 어떤 영화 하나로 대박을 쳤지만 그 후에 잊혀진 영화 감독 등등의 예술인 또한 원 히트 원더라 칭할 수 있다.

인종 차별을 다룬 걸작 소설 앵무새 죽이기를 쓴 미국의 여류작가 하퍼 리, 누구나 적어도 이름은 들어본 장편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쓴 미국의 소설가 마거렛 미첼은 딱 앞서 언급한 소설 하나씩만 쓴 후 더이상 작품활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원 히트 원더라 할 수 있다.

영화의 경우 1995년에 히트한 SF 호러 영화 스피시즈에 출연한 여배우 나타샤 헨스트리지를 들 수 있다. 이 영화가 크게 성공한 이후 이렇다할 성공작이 없다.

3.2. 스포츠에서

스포츠의 경우 평생의 커리어 동안 단 한번의 이벤트 동안만 스포츠 팬들의 주목을 받은 비운의선수들을 원 히트 원더라 부른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유일하게 월드 시리즈의 7번째 경기를 끝내기 홈런으로 멋지게 마무리한 타자 빌 마제로스키를 예로 들 수 있다. 다만 마제로스키의 경우 수비에 있어서는 이미 탁월했던 선수로써 최고의 내야수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올라온 인물이기 때문에 반짝 뜨고 잊혀진 비운의 선수라고 할 수는 없다. 그냥 홈런을 날린 저 순간의 임팩트가 너무 쩔어줬을 뿐(...)

3.3. 원 히트 원더라는 명칭만 쓰이는 경우

웹 애널리틱스 분야에서는 '검색 엔진을 타고 어느 페이지에 접속하여 자신이 필요한 컨텐츠만 확인하고 기타 상호작용(광고 같은 것)은 전혀 하지 않은 채 휙 떠나버리는 유저'들을 원 히트 원더라고 일컫는다.

약쟁이들 사이에서는 한방에 훅 가버리도록(...) 강하게 조제한 약물들 (한모금 빨았는데 뿅가는 대마초라거나 1회 분량으로 영혼이 대기권 밖으로 날아갈 수 있도록 조제한 LSD.)을 원 히트 원더라고 부른다 카더라.

이 둘은 예술이나 스포츠 분야에서의 원 히트 원더 개념 보다는 한 방에(One hit)라는 의미에 치중하여 쓰이는 용어로써 잘 생각해보면 이름을 빌렸을 뿐 용례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 원 히트 원더들

원 히트 원더의 종류에 따라 구분한다.
  • 활동정지나 기타 사유로 후속곡을 내지 못한 경우(★)
  • 다른 히트곡도 있지만 그 노래의 임펙트가 너무 강해서 그 노래만 대중들 기억에 남은 경우(●)

4.1. 한국

원 히트 원더로 가장 많이 보이는 사례는 드라마 주제곡으로 뜬 가수들의 경우이다. 이들 거의 대부분이 후속곡을 발표하지 못했거나 냈더라도 반향을 일으키지 못한 채 잊혀졌다. 아래의 예에 나온 노래는 그 중 일부일 뿐.

4.2. 외국

  • 마카레나 - 로스 델 리오(Los del Rio)
  • 강남스타일 - 싸이[25]
  • 캐논 변주곡 - 요한 파헬벨
  • 페니실린 - ロマンス[26]
  • 99 Red Ballons - Nena
  • All the things she said - t.A.T.u.
  • Axel F - Harold faltermeyer[27]
  • Baby Got Back - Sir Mix-a-Lot
  • Bad day- Daniel Powter
  • Bang Bang - Nancy Sinatra
  • Blue - Eiffel 65
  • Cotton Eye Joe - Rednex
  • Crazy - Gnarls Barkley
  • Da Da Da - Trio
  • Don't Worry Be Happy - Bobby McFerrin
  • Doop - Doop
  • Dragostea Din Tei - O-Zone
  • Dur dur d'être bébé - Jordi
  • Eye of the Tiger - Survivor
  • Funky Town - Lipps Inc.
  • Gay Bar - Electric Six
  • Glorius - Andreas johnson
  • Headstrong - Trapt
  • Ice Ice Baby - Vanilla Ice
  • It is raining man - Weather Girls
  • I'm too sexy - Right said fred
  • Jerk it out - Caesars
  • Kung Fu Fighting - Carl Douglas
  • Lambada - Kaoma
  • Lemon tree - Fool's garden
  • Mambo No.5 - Lou Bega
  • Mercy - Duffy
  • Mickey - Toni Basil
  • My Sharona - The Knack
  • MMMBOP - Hanson●[28]
  • Na Na Hey Hey Kiss Him Goodbye - Steam
  • Never Gonna Give You Up - Rick Astley[29]
  • Putting on the ritz - Taco
  • Sandstorm - Darude
  • Sealed with a kiss - Brian Hyland
  • Sugar, Sugar - The Archies[30]
  • Smooth criminal - Alien Ant Farm
  • Take on me - a-ha
  • The Lion Sleeps Tonight - The tokens
  • Tubthumping - Chumbawamba
  • Trouble - Shampoo
  • The Final Countdown - Europe
  • U Can't Touch This - MC Hammer
  • Venus - Shocking Blue
  • Video Killed the Radio Star - The Buggles
  • We No Speak Americano - Yolanda Be Cool & DCup
  • Wherever you will go - The calling
  • Who Let the Dogs Out - Baha Men
  • Whoomp! (There It Is) - Tag Team
  • What's up - 4 Non Blondes
  • What is love - Haddaway
  • Witch Doctor - Cartoons
  • Wooly Bully - Sam The Sham and The Pharaohs
  • You're beautiful - James blunt
  • You light up my life- Debbi Boone[31]

5. 참고할만한 페이지

원 히트 원더 센트럴
Ultimate One hit wonder page 약 800여개의 원 히트 원더에 대한 평가와 샘플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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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대한민국 밖에서의 기준으로
  • [2] 2010년 직장암으로 별세
  • [3] 무한궤도는 해체 후 그룹으로 나뉘어 활동하며 수많은 히트곡을 내어 둘 다 1990년대를 대표하는 그룹이 되었고, '그대에게' 역시 수많은 가수들에게 리메이크되어 신세대들에게도 익숙한 노래이지만, 이 두 그룹의 전신인 무한궤도 따지자면 데뷔한 지 1년만에 그룹이 해체되어(왜 해체했는지는 신해철, 무한궤도 항목 참조) 1년밖에 활동하지 못했으므로 무한궤도에만 한정하자면 원 히트 원더가 맞다고 볼 수 있다.
  • [4] 무한궤도 1집 활동 당시 타이틀곡이었던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와 후속곡 '여름이야기'도 어느 정도 히트했었지만 2010년대엔 이 노래를 아는 사람이 신해철 골수팬 빼고는 거의 없다. 거기다 여름이야기는 DJ DOC의 동명의 곡 때문에 더 묻혀버렸다(…). 그래도 2013년 응답하라 1994덕에 아주 조금 알려지긴 했다.다행인가?
  • [5] (망하지는 않았지만 대중적으로 히트하지 못한)1집이 아닌 2집 타이틀곡인데, 이 곡이 샤란Q의 '상경이야기'를 표절한 게 알려져 결국 활동을 중단했다. 3집까지 발매했으나 얼마 후 소리소문없이 해체됐다. 이 그룹의 보컬이었던 김형중은 토이의 객원보컬로 재기에 성공하여 발라드 가수로 간헐적으로 활동중.
  • [6] 물론 이건 안 좋은 쪽으로 원 히트 원더다. 데뷔 무대가 은퇴 무대가 된 경우(…).
  • [7] 더 클래식의 멤버였던 김광진의 개인 디스코그라피상에서는 이외에 히트한 곡이 많으나, 그룹 더 클래식에 한정해서는 원 히트 원더라고 할 수 있다.
  • [8] 이 곡의 히트 후 이무송과 결혼.
  • [9] 다른 활동도 아주 듣보잡은 아니었지만, 이 넘버가 제대로 히트쳤다.
  • [10] 익스트림의 동명의 곡과는 관계없는 미디엄템포 발라드곡이다.
  • [11] 이 곡의 히트 후 노사연과 결혼
  • [12] 롯데칠성음료에서 출시한 음료인 '2% 부족할 때' CF 삽입곡. 정우성쯔이에게 "가! 가란 말이야!"라고 일갈하며 낙엽을 뿌려대던(...) 그 CF 맞다. 이 곡은 드라마 랑소녀 성공기에도 삽입되었다.
  • [13] 강수지와의 스캔들에 휘말려 후속작이 오랜 시간 후 나왔다.
  • [14] 이외에도 발라드 넘버 '그대 슬픔까지 사랑해'와 '욕심쟁이우후훗' 등의 히트곡이 있지만 가요톱10 골든컵을 차지하며 심신을 10대가수의 반열에 올린 상기의 곡에 인기가 미치진 못했다.
  • [15] 차수경은 과거에 가수 데이지의 멤버였다. 이 분도 숨겨진 고수이며 풍부한 성량과 가창력을 갖고 있다. 이 노래는 아내의 유혹의 오프닝곡으로 유명하며, 불륜에 관련된 부분에서의 마성의 BGM이 되었다. "왜 너는 나를 만나서~"
  • [16] 원 히트 원더의 외국사례 중 하나인 Shocking Blue의 'Venus'를 리메이크한 곡이다. 로티플스카이가 이 곡으로 활동할 당시에는 '하늘'이란 이름으로 활동했다. 삼성 라이온즈 소속 야구선수 박석민의 응원가로 쓰였으나, 로티플스카이 사망 이후에 다른 곡으로 교체했다.
  • [17] 2집이 쫄딱 망한 후 소식이 없다가 2012년 '이대팔'이라는 이름으로 트로트 앨범을 발매했으나 이것도 망했어요(…).
  • [18] 2002년에 발매되어 모 CF 삽입곡으로 쓰여 '노래만' 유명세를 탔다가 후에 KBS 드라마 쾌걸 춘향 오프닝곡으로도 재활용(...)되었다. 쾌걸 춘향에서는 기존의 곡을 약간 편곡한 버전인 '자유로와 II'.
  • [19] 오랫동안 무명 생활을 하다 1996년 내놓은 이 곡이 대대적 히트를 쳤고, 다음 앨범의 '사랑을 위하여'도 히트했다. 이후 그는 '존재의 이유'에 넘버링을 시작하여 히트곡에 안주하는 전략을 선택했다. 2014년 현재 최신곡은 '존재의 이유 8'(...).
  • [20] 헤어지는 기회, 현명한 선택, Hold Me Now 등 히트곡이 많으나 Tears의 포스가 워낙 엄청나다보니(...).
  • [21] 태진아가 육성한 1호 가수. 이 곡의 경우 "닭고기 아줌마"라는 몬데그린으로 유명하다. 1990년대 지상파 방송에서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던 세대에서는 SBS에서 방영된 고슴도치 소닉 오프닝(참고로 창작곡은 아니고 번안곡이다.)을 부른 가수로도 기억되고 있다. 이후 너의 얘기를(바로 아래에 나오는 Mr.2의 곡을 리메이크), 돌아보지마 등이 그런대로 알려지기는 했다.
  • [22] 2014년 현재도 활동하고 있지만 대중적으로 히트한 게 이 곡이 전부다(…). 애초에 대중가수라기보단 기타리스트이다 보니 그렇다.
  • [23] 59년 왕십리도 이에 못지 않게 히트를 쳤지만 김흥국을 10대 가수 반열에 끌어올린 호랑나비의 포스가 너무 강력했다...
  • [24] 딜라일라같은 다른 대표곡이 많지만, 번안곡이라는 한계 때문에 후대에 묻힌 케이스.
  • [25] 물론 국내가 아닌 국외 기준. 원 히트 원더를 어떻게 정의하냐에 따라 갈릴 수가 있지만, 강남스타일 이후 후속곡들이 그렇게까지는 좋은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점에서는 원 히트 원더라고 불릴만 하다.
  • [26] 멋지다 마사루 오프닝으로 쓰였던 바로 그 곡이다. 지금도 밴드 활동은 계속하고 있지만, ロマンス 이후로는 메이저에서 히트곡을 내지 못하고 인디즈로 떨어진지 오래라 원 히트 원더의 정의에 부합된다고 볼 수 있다.
  • [27] 싸이의 챔피언이란 곡에 샘플링되었다.
  • [28] 사실 이 범주에 들어가기엔 어폐가 있는것이 바로 다음에 나온 앨범은 망했지만 2004년에 나온 앨범은 싱글 "Penny&Me가 빌보드 차트 2위에 올랐을정도로 어느정도 히트했다. 사실상 한국 한정에 가깝다고 봐야된다. 음밥은 한국에도 널리 알려질 정도로 히트했지만 나머지 노래들은 그러지 못했으니.
  • [29] 동일앨범에 수록된 ‘Together Forever’라는 곡이 미국차트 1위, 영국차트 2위까지 올랐다. 개콘의 코너 막간에 나오는 노래 중 하나가 이 Together Forever를 짧게 잘라 사용하고 있다.
  • [30] 원래 The Archie Show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하는 주인공 밴드인 The Archie가 부른 노래다. 즉 애니메이션 OST. 그런데 빌보드차트 1위에 몇주나 며무는 괴력을 과시했다. 정말 최초로 빌보드차트 1위를 차지한 애니메이션 OST다.
  • [31] 빌보드 1위를 10주나 했고 70년대 빌보드 top1위를 차지했던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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