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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last modified: 2015-09-29 22:35:28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원걸로 검색해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4인조 아이돌 걸그룹.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이며, 2007년 2월 10일 데뷔하였다.
과거의 국민걸그룹이자 걸그룹 열풍의 시작

원더걸스 멤버
예은 혜림 유빈 선미 현아(탈퇴) 선예(탈퇴) 소희(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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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예은, 소희, 유빈, 선예, 혜림

Contents

1. 개요
1.1. 멤버(생일 순)
2. 음반 활동
3. 인기
3.1. 과거 소녀시대와의 라이벌 구도
4. 영향력
5. 미국활동에 대한 비판
5.1. 현지의 실제 인지도
6. 실력논란
7. 팬덤
8. 사건
9. 2010년 이후의 활동
10. 수상 내역
11. 가요프로그램 수상경력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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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크송 유행의 시초이자, 과거의 국민걸그룹요즘 초딩들은 원더걸스를 모른다 카더라[1]

원더걸스라는 이름은 본래 정식 데뷔 전 MTV에서 방영한 멤버들의 일상생활과 데뷔 준비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의 제목이었다. 당시의 진짜 팀 이름은 Listening ComprehensionLadies Club 줄여서 LC(...)라는 박진영식 작명법 특유의 해괴망측한 이름이었다.[2] 회사 내에서도 LC에 대한 불만이 있었는지 없는게 이상하다 원더걸스란 이름으로 정식 데뷔를 했다. 데뷔 때 원더걸스란 이름도 유치하다고 까였었는데 진짜 레이디스 클럽으로 나왔다면?

팀명의 모티브가 원더우먼인지라 'Tell Me' 뮤직비디오에서는 소희원더우먼으로 분장하기도 했었다.[3]

삼촌팬이라는 기존 가요계에 존재하지 않았던[4] 소비층을 처음 TV 앞과 음반매장 안으로 끌어낸 걸그룹이다. 10~20대를 비롯한 삼촌팬을 코어팬층으로 흡수했고 음악은 어린아이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남녀노소 모두에게 폭넓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었다.

유독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기로 유명하다. 멤버들이 전반적으로 워낙 예능에 대한 감이 없어서 프로그램에서 강하게 밀고나가는 다른 패널들과 아이돌들에게 밀려서 제대로 된 멘트조차 날리질 못한다.[5][6] 간신히 뭔가 멘트를 날려봐도 방영되는 분량을 보면 싸그리 편집되고 리액션만 나온다고. 2011년 활동 중에는 그나마 유빈예은이, 그리고 조권과 같이 나올 때 한정으로 선예가 그나마 분량을 만드는 편이었다.

한국 활동과 미국 활동을 병행하고 있었으나, 선예의 결혼 발표로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했으며 2012년 연말 가요대전에도 출연하지 않았다. 2013년에는 2010년도에 활동 중단을 했던 선미가 솔로로 컴백해 선예를 대신해 재합류 가능성이 점쳐졌었다.

오리지널 멤버 3인의 계약이 2013년 12월 21일 자로 마감이었다.[7] 멤버 중 소희는 JYP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고, 유빈을 포함한 언니 3명은 재계약을 확정지었다. 새 멤버를 충원해 원더걸스 2기를 개막할지, 아니면 남아있는 멤버들끼리 원더걸스 활동을 지속하던지, 각자 따로 활동을 할 것인지는 지켜봐야 할 듯.

2014년 3월 18일 리더인 선예가 종교 상의 일신을 이유로 남편과 함께 5년간 아이티로 선교를 떠난다고 선언하여 사실상 활동중지 상태가 되었다.

1.1. 멤버(생일 순)

데뷔 당시 멤버는 예은, 선예, 소희, 현아, 선미로 고3 2명에 중3 3명이라는, 평균나이 17세의 전무후무한 나이대로 구성돼있었다. 그러다 현아가 건강상의 문제[8]로 정규 1집 준비 중 탈퇴했고, 오소녀 출신의 유빈이 급하게 합류했다. 이후 선미가 학업 관계로 2010년 2월에 활동을 중단하였으며 동년 3월에 새 멤버 혜림이 들어왔다. 소희는 2013년 12월에 계약만료로 JYP를 떠났으나 원더걸스 탈퇴는 하지 않는다 밝혔다. 향후 언제든 원더걸스로서 활동할 수 있다고 했다. 그후 2014년 2월 11일, 이병헌의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였다.

멤버
이름
생년월일 합류
순서
포지션 그외 포지션(기믹) 관련항목
(멤버별)
現 멤버
유빈1988.10.46번째랩퍼큰언니, 섹시, 허술함, 하찮음유비뇽, 흑인용병
예은1989.5.265번째메인보컬털털, 브레인, 예능, 여자인척박여사, 식신
혜림1992.9.17번째 래퍼,서브보컬 4개국어 능통, 중국인샤오핑궈
선미1992.5.24번째서브보컬각선미, 막내3, 4차원, 예은2, 노안선선미, 사슴, 지구소녀
탈퇴 멤버
선예1989.8.121번째리더, 메인보컬정신적 지주, 단발, 트러블 메이커조권, 박태환, 죽이
소희1992.6.273번째서브보컬만두, 시니컬, 시크, 막내1, 어머나안만두, 만두소희, 안시크
현아1992.6.62번째랩퍼막내2, 정신산만, 전멤버야생마, 깝현아

2. 음반 활동

음반 제목 발매일 타이틀곡 및 후속곡
싱글1집The Wonder Begins '07.02.13 Irony
디지털싱글미안한 마음 (tears) '07.04.17 미안한 마음
정규 1집The Wonder Years '07.09.02 Tell Me
이 바보
싱글 2집So Hot '08.06.03 So Hot
싱글 3집Nobody : The Wonder Years - Trilogy '08.09.22 Nobody
미니 1집2 Different Tears '10.05.16 2 Different Tears
정규 2집Wonder World '11.11.07 Be My Baby
Girls Girls
미니 2집Wonder Party '12.06.03 Like This
정규 3집REBOOT '15.08.03 I Feel You

3. 인기

걸그룹 전성기의 시작
데뷔 초기에는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소녀시대와 함께 남성팬의 지지를 양분하고 있었다. 소녀시대가 한국의 걸그룹로서 갖춰야할 기본에 충실한 걸그룹이었다면, 원더걸스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박진영 특유의 독특한 스타일이 가미된 그룹이었다.

오랫동안 침체되어있던 여아이돌 시장을 끌어올리고 활성화시킨 그룹으로 싱글 1집 아이러니 때만 해도 인기는 중박이었으나, 첫 정규앨범이자 그들의 대표곡인 'Tell Me'의 공전의 대히트로 인하여 과거 '국민 여동생 그룹'으로 불렸을 정도로 국민적인 인기를 누렸다.

그 인기는 공중파 방송사 메인 뉴스에서 제법 보도됐을 정도이다. 'Tell Me'를 마구 따라하는 동영상을 올리는 사람들 덕분에 UCC의 보급과 자리 매김에 일조하기도 했었다.[9] 삼성경제 연구소는 2007년 10대 히트 상품에 원더걸스를 지정하였으며, 원더걸스는 한국 갤럽선정 2007~2008 2년 연속 '올 한해 한국인이 가장 좋아한 가수 선호도 1위', 2007~2008 2년 연속 '올 한해 한국인이 가장 좋아한 가요 선호도 1위'를 차지하기도 했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개성 강한 복고풍 컨셉, 깜찍한 춤으로 'Tell Me' 무대가 호평을 받자 JYP 엔터테인먼트에서는 박진영이 미국에서 보낸 '텔미 원더걸스 팔찌춤 원격강의' 영상을 다음 티비팟에서 공개하였다. 이 동영상이 큰 인기를 끌면서 'Tell Me' 패러디 열풍은 더욱 가속화되었다.

두번째 싱글 타이틀곡 'So Hot' 역시 발표와 동시에 각종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를 석권, 대대적인 인기몰이를 했다. 같은 해에 'Nobody'를 발표, 다시 한 번 공전의 히트를 쳤다. 이 두 곡으로 2008년은 명실상부한 원더걸스의 해라는 평가를 받고, 여자 아이돌은 물론 남자 아이돌들 [10]과 싸워도 대등함을 넘어 대중성에서는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을 정도로 그 인기는 강력했다. 'So Hot', 'Nobody' 역시 한터 판매량 7~8만으로 괜찮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또 2008년 가요선호도 1위가 Nobody, 3위 So Hot이기도 했다. 2009년 초 인기 남자 아이돌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단독 콘서트를 국내외에서 열고,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당시 함께 전성기를 달리고 있던 빅뱅동방신기를 제치고 단독 대상을 수상하면서 걸그룹도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음을 입증한다.

2009년 미국 진출을 위해 한국을 떠나자마자 한국에서 걸그룹이 우후죽순같이 쏟아져나오는 걸그룹 대란이 일어나 많은 팬들은 흩어지게 되었고, 이제는 정상에선 한 발 물러선 모습. 특히 아래 언급되는 선예의 결혼 소식 이후로는 그런 현상이 두드러져 보이는 모습이다.

2009년 3월 28일 첫 단독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국내 활동을 마무리함과 동시에 미국에 진출하였고 조나스 브라더스 콘서트 오프닝 게스트로 전미 투어를 했으며, 'Nobody' 앨범이 발매된 후 한국 최초로 빌보드 HOT 100에 올랐다. 빌보드 메인차트인 HOT 100에 순위를 올린 것은 분명 축하받을 쾌거이지만 실상은 그리 탐탁치 않다. 박진영 본인이 방송에서 밝혔듯 아동복 매장에서 염가에 CD를 판매하는 방식으로 순위를 올렸는데 이는 빌보드 싱글차트 집계방식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라디오 방송 횟수를 도저히 공략할 수 없기 때문에 고안해낸 일종의 꼼수라고 할 수 있다.[11] 물론 한 주 뒤에 100위권 밖으로 광탈했다.

이러한 꼼수(?) 덕분에 실제 미국 현지에서 느끼는 원더걸스의 'Nobody' 흥행은 한국 언론의 발표와는 다르게 관심있는 사람만 아는 정도였다. 한국의 언론만을 보고 자란 우물 안 개구리 한국 호갱들은 미국에 어학연수를 와서야 모든 것이 박진영의 언플이었단 것을 알았다.

다만 필리핀에서는 'Nobody' 가사를 모른다고 살인 사건이 났다. 필리핀, 중국,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권과 동남아권에서의 'Nobody'의 인기는 우리나라에서의 'Tell Me'의 인기과 비견될 정도라고 한다. 유투브에서 'Nobody'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2700만을 넘어섰고, 라이브 동영상의 경우는 5700만을 넘었다. 당시 한국 가수 중 압도적 1위였다.

2011년 이전까지는 오랜 공백기로 인해 '한물 갔다'느니 '퇴물'이라느니 하는 소리를 들으며 팬덤이 붕괴했었으나, 11월 발표한 신곡 'Be my baby'가 11월 가온차트 음원 탑, 2011년 음원 연간랭킹 탑3 안에 들면서 다시 부활했다. 2012년 상반기 대중 선호도 조사에서 긴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여자 가수 부문 3위, 걸그룹으로는 소녀시대 다음으로 2위를 차지하면서 부활을 증명했다.

2012년 미니앨범 'Wonder Party'와 함께 'Like This'를 공개했다. 컨셉은 플래시몹. 뮤직뱅크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하나 싶었더니만[12] 바로 다음 주에 f(x)에게 1위를 내주며 1주 천하로 끝나 한참 어린 후배들에게도 밀리는 거냐며 비웃음을 샀다. 어쩌면 이 때 한 주간 1위를 했던 게 회광반조였는지도 모르겠다. 허나, 당시 뮤직뱅크에서는 한 주간 1위를 하였고, 쇼챔피언과 인기가요에서 2주간 1위했던 점을 보면 전혀 인기가 떨어진 건 아니다.

헌데 애초에 이번 앨범에 대한 사전 홍보가 거의 없었고,[13] 비교대상이 된 f(x)보다 연말 순위에서는 모두 앞섰다는 것을 보아, 딱히 인기가 식었다니 할 상황은 아니다. 애초에 전성기에도 음반판매량이 높은 그룹이 아니었으니...[14]

오히려 빅뱅하고 붙어서 월간 1위를 차지한 음원성적으로 활동을 평가하는 게 더 합당할 듯.[15]* 음원 초동만 70만이 넘게 나왔다.

미국진출이 대단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국내팬덤이 와해된 이후로 악재가 겹쳤다느니, 퇴물이라느니 하는 비아냥이 계속 따라다니지만 기이할 정도로 음원성적만큼은 미친듯이 잘 나온다.[16]

2008년에 탑까지 찍었던 그룹이기 때문에, 실패로 끝난 미국활동과 팬덤의 와해 이후로도 대중적으로 1군 걸그룹으로 인식하고 있기는 하다. 물론 최전성기때의 인기는 아닐지라도 아직도 음원에서 성적은 잘 나오는 편이고 곡의 인지도도 높으니 국내 활동을 소홀히 하지만 않으면 과거의 명예를 어느정도 회복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박진영이 미국에 미련을 못 버렸다. 이게 제일 문제

미국에서 3년 동안 'Nobody'를 우려먹다가 요즘에는 그나마 원더걸스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시트콤 '더 원더걸스'도 하고 있고, 현지에서 시트콤 삽입곡인 'The DJ Is Mine'과 Akon이 피쳐링한 'Like Money'도 발매되었다. 두 곡의 성적은 현지에서 잘나가는 건 아닌 것 같고, 정작 영어곡인데도 국내 차트에서 성적이 중박 이상인 기현상(...)이 일어났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미국 시장을 공략한 활동을 할 예정[17].

3.1. 과거 소녀시대와의 라이벌 구도


같은 년도에 데뷔해 정반대의 스타일들을 선보였던 두 그룹은 늘 라이벌 구도였다. 초기에는 원더걸스의 압승이었으나 미국진출로 인하여 한 발짝 밀려난 상태인 후로는 소녀시대가 걸그룹의 최종병기로 등극해 계속 승리를 거두고 있다. 그리고 2011년 두 그룹의 동시 컴백은 그 해 가요계의 떡밥 오브 떡밥으로 자리매김했다. 원더걸스의 컴백으로 위기감을 느낀 소녀시대의 팬들이 걸그룹 1위 이미지 수성을 위해 음원, 음반을 재구매하고, 마침 터진 방송 점수까지 더해져 뮤직뱅크 6주 연속 1위라는 당시 반응과는 상반된 결과로 압승했지만, 팬덤은 와해됐고 과거의 영광들마저 잊혀진 상황임에도 훌륭한 퍼포먼스와 노래를 선보였다는 찬사를 받으며 활동을 마무리한 원더걸스 역시 잘 했다. 어찌되었건 간에 지금은 그때의 치열한 라이벌 구도를 떠올리기는 무리인 듯. 미국으로 가버린 것은 원더걸스 팬덤의 입장에서는 아쉬운 전개가 아닐 수 없다.

2007~2008년에는 라이벌 구도자체가 생성될 수 없었다. 원더걸스가 Tell Me-So Hot-Nobody의 3연속 메가히트로 일방적인 우세였다. 원더걸스의 Tell Me가 대한민국 전체를 흔들며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압도했으나 그 이후 소녀시대도 정규 1집이 발매되고 '소녀시대', 'Kissing You', 'Baby Baby'가 연달아 1위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때 원더걸스는 대중성이 강했고, 소녀시대는 팬덤이 강했다. 대중적인 인지도면에서 원더걸스한테 밀렸던 소녀시대였지만 당시 원더걸스한테 대적할 수 있던 걸그룹은 그나마 소녀시대가 유일했다. 그 때 데뷔해서 살아남은 그룹이 원더걸스, 소녀시대, 카라로 지금도 손에 꼽히는 걸그룹들이다.

이후 원더걸스가 So Hot과 Nobody로 연이은 대박을 터뜨리며 2008년은 원더걸스의 해라고 불리는 동안 소녀시대는 후속음반이 나오지 않고 오랜기간 공백기를 가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때는 두 그룹이 일부러 서로 피해가며 앨범을 내는게 아닌가 생각될 정도였지만[18] 2009년 원더걸스가 미국시장에 도전하며 현재까지도 국내 활동이 중단된 반면 소녀시대는 'Gee'를 통해 각종 차트를 휩쓸며 팬덤과 대중성을 가진 명실상부한 최고의 걸그룹으로 거듭난다.

반면 원더걸스는 미국진출 이후, 오랜 공백으로 인해 Tell me, So Hot, Nobody로 쌓아올린 인지도와 팬덤이 와해되어버렸다. 그래도 대중성은 아이돌그룹 중에 탑이지만 완전체(대중성+팬덤)로 진화한 소녀시대와 비교한다면 초라해지는 것은 사실이다. 만약 원더걸스가 미국진출을 하지 않았다면 원더걸스 VS 소녀시대라는 라이벌구도는 존재했을 것이고 이는 서로에게 유익한 경쟁관계가 됐을 것이다.

2008년 뮤직뱅크에서 원더걸스가 키싱유를, 소녀시대가 텔미를 선보였을 때는 반응이 정말 뜨거웠다.

자신들만의 새로운 해석으로 신선한 모습을 보여줘서 두 그룹의 팬덤 모두를 열광케 했다.[19] 두 그룹의 멤버들 역시 전반적으로 친한 모습을 보며주며 서로의 팬을 자처한다. 좋은 라이벌 구도에서 나온 훈훈한 장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4. 영향력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노래.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원더걸스는 대한민국 가요계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원더걸스는 소몰이 창법이 대세였던 2005~2006년도 가요계에 마침표를 찍고 아이돌 시대, 걸그룹 시대, 후크송 시대를 열게 되었다. H.O.T., 젝스키스, 핑클 등이 활동했던 아이돌 1세대가 끝난 뒤로 동방신기가 2세대의 문을 열었다면 원더걸스는 3세대를 열게 된 셈.(이에 대해 말이 많은데 걸그룹으로서는 2세대의 시작이라는 말도 있다. 왜냐하면 그 이후에 대표되는 걸그룹이 거의 전무했으며 같은 년도에 카라와 소녀시대도 데뷔했기 때문.) 뉴스에도 나올 정도로 화제가 되었던 원더걸스는 2000년대 중반 한국 음악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었고 판도를 뒤바꿨던 가수였던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가장 최근으로는 2012년의 강남스타일 미국진출 빼고 만큼 뉴스를 나왔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미국진출빼고 영향력이 별로 없었다고 하나, 원더걸스가 빌보드 76위를 차지했을때 뉴스에 많이 나온 것 역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5. 미국활동에 대한 비판

빌보드 HOT 100을 깬 것은 의미가 있다지만 박진영언플이 지나쳐 오히려 역효과만 불러일으키고 있다. 앨범 자체도 옷가게에서 장난감 팔듯이 싸게 판 것이라 인기대로 팔렸다고 보기 힘들고 CD가격을 1달러로 떨이하듯이 했는데 이런방식은 사실 미국에서는 굉장히 비난받는 방식이다.[20]

본 항목이 수정되기 전에 다른가수들도 매장에서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고 적혀있었는데 맞는말이다. 하지만 원더걸스처럼 무작위로 가격을 깎아서 파는 경우는 누구라도 비난받는다. 가수 레이디 가가는 자신의 앨범 Born this way가 아마존닷컴에서 1달러 미만의 가격으로 팔려 덤핑논란에 휩싸여 여론을 빈축을 산 바 있다.[21] 2012년에는 마돈나역시 자신의 앨범 MDNA를 자신의 콘서트티켓에 끼워넣기로 판매해서 논란을 빚은바 있다.

또한 조나스 브라더스의 오프닝 게스트로 같이 투어를 돌 때도 14억 버스, 최고급 대우와 같은 수식어로 보도자료를 돌린바 있는데 실제로 미국 대우가 좋은 가수들은 전용비행기를 타고 투어를 돌리지 저렇게 버스태워서 투어시키지 않는다.
한술더 떠 조나스 브라더스의 공연을 보러온 오바마 부부를 원더걸스의 유명세때문에 왔다는 식으로 둔갑하는 언플을 시전하기도 하였다. 이 때문에 당시 코갤을 비롯한 다양한 커뮤니티. 심지어 팬사이트에서조차 까였을정도. 이쯤되면 이 항목은 원더걸스보다 박진영에 대한 비판항목으로 두는게 나을거같다.

그동안 이뤘다던 나름의 성과도 2012년 소녀시대가 인터스코프 레코드와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에 무혈 입성하고, 싸이는 미국에 앨범 한장 안팔고도 강남스타일로 돌풍을 일으키면서 빌보드 차트 2위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리면서 그야말로 부관참시를 시전했다. 그리고 원더걸스는 자기 음악 홍보하러 미국 라디오 나왔다가 말춤을 따라하는 본의아닌 굴욕을 맛보고 말았다. 게다가 그 뮤직비디오엔 현아도 있다. 비록 텔미 열풍에는 소외됐을지라도 오히려 그 덕분에 강남스타일 열풍에 묻어가는 더 큰 호사를 누리게 됐으니 새옹지마라는 게 바로 이런 걸 두고 하는 말 아니던가...

더군다나 원더걸스의 팬덤은 완전히 와해되어버렸고, 아시아를 주름잡던 것도 완벽하게 과거의 일이 되어버렸다. 반면 국내에서 꾸준히 활동한 소녀시대가 왕좌를 차지한 이후 걸그룹 춘추전국시대 속에서 왕좌를 지켰다는 걸 생각하면 원더걸스 입장에서는 천추의 한이 될 것이다. 더군다나 소녀시대는 왕좌를 지키며 천조국까지 노리고 있으니 오호, 통재라.[22] 만약 원더걸스가 왕좌에서 물러나지 않았다면, 소녀시대와 왕좌를 놓고 다퉜을지라도 자연스레 생겨나게 된 K팝의 열풍으로 천조국으로 진출을 꾀할 수 있었을 것이다. 결국 성급한 미국진출로 인해 한방에 망했어요(…).

사실 애초에 이런 항목자체가 박진영의 뻘짓만 없었더라면 만들어지지 않았을 항목. 그러니까 미국으로 떠나보내는게 아니었다.

박진영은 2012년 초에 2011년 까지의 미국 활동에 대해서 그로 인해 JYP가 심각한 금전적 손해를 보고 원더걸스도 국내에서 인기를 잃었다며 실패를 인정했다. 비록 많은 경험을 쌓은 것이 이득이라고 발언하고 그 동안 노력한 성과가 나올 것이라며 2012년을 두고보자고 발언하기는 했으나, 회사마저 심각한 금전적 손해를 보았다고 인정한 것은 명백한 상업적 실패를 시인한 것이다.# 원더걸스는 미국으로 '유학'을 간 것이 아니라 '진출'을 한 것이며, 명백히 상업적인 활동이었는데 결산에서 손해를 보았다면 실패가 아니라고 할 수 없다.

게다가 미디어 이론에 따라 예측해보아도 애초에 실패가 예정된 진출이었다.(...) 확산이론이라는 미디어 이론에 따르면 특정 상품의 시장 진입 결과를 점치기 위해서는 '초기수용자(early adopter)'가 굉장히 중요하다. 상품의 시장진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처음에 '원더걸스'라는 이름을 듣고 바로 구매할 초기수용자의 수(혁신계수)와 초기수용자와 교류하는 과정에서 이들을 모방하여 해당 상품을 구매하려는 사람의 수(모방계수)가 커야 한다. 원더걸스는 자신들의 미국시장 초기 수용자층이라 할 수 있는 K-POP 매니아층에서 충분한 인지도를 얻고 있었다.

그러나 애시당초 미국시장은 '혁신계수'에 해당하는 K-POP 매니아 수가 아시아 시장에 비해 절대적으로 작고 혁신계수가 낮으므로 당연히 모방계수도 낮아진다. 싸이의 미국 진출 성공은 결과적으로 그가 K-POP 매니아가 아니라 YOUTUBE 내의 유머 동영상을 찾아다니는 모든 유저들을 혁신계수로 잡은 셈이 되었기 때문이다.(게다가 단순하고 우스꽝스러운 말춤의 안무는 모방계수를 극단적으로 높여주는 역할을 했다.)

즉, 미국 내 K-POP 매니아 내지는 전문가들이 몇 번 자기 블로그에 포스팅했다고 미국 시장에 진출한 것 자체가 애초에 성공 가능성이 제로였다는 뜻.

국내 정상급의 인지도를 말아먹으면서까지 미국에서 수십번의 콘서트, 소규모 공연등으로 굴러서 벌어들인 음원 수입이 500만원이 채 안된다고 한다. 이정도면 더이상 감싸주기도 힘든 수준.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원더걸스 멤버들이 영어 원어민자가 아니였다는 것이다. 그나마 혜림이 영어를 잘하긴 하지만 혜림 자체가 미국 진출 이후 나중에 합류한 멤버인데다가, 혜림혼자 하드캐리 할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배우 김윤진이 말했듯이 영어가 원어민 수준으로 되지 않는 상태에서 미국 진출을 생각한다는것 자체가 상상할수 없는 행동에 가깝다.[23] 원더걸스는 영어 인터뷰만 봐도 상당히 어색해하고 있고, 긴장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5.1. 현지의 실제 인지도

흔히 미국진출에 대한 옹호론으로 "10프로만 알아도 미국인구가 3억이기 때문에 많이 알려진것다"라고 반문할수 있겠지만, 그건 미국 현지 사정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의 해석이다.
원더걸스의 인지도는 실제로 낮다 정도가 아니라 아예 없다 라고 말하는 것이 적절하다. 그것이 냉정한 현실이다.
애초에 미국에서의 K-Pop의 위치는 주류가 전혀 아닌 "이방의 음악"이다. K-Pop이 미국내의 중국이나, 베트남등의 아시아 계열 인구에서 인기가 많은 것은 사실이나, 그것은 한국말로 노래하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K-Pop을 말하는 거지, 처음부터 영어로 말과 노래를 하고 미국식 화장을 하는 "미국 아이돌"로써 미국 사람을 겨냥한 컨셉의 원더걸스는 오히려 이질감만 발산하며 주목을 못받는 심각한 역효과가 난 케이스다. 결론적으로 인지도만 봤을때 K-Pop에 별 관심없는 일반 사람들중에서 원더걸스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말하는게 적절하다.

6. 실력논란

원더걸스는 실력논란을 많이 빚는 그룹으로도 유명하다. 소희를 제외한 멤버들의 실력이 다른 걸그룹들에 비해서 확연히 떨어지는 것이 결코 아님에도 불구하고[24] 유독 원더걸스만 실력논란을 많이 빚고 있다. 특히 소녀시대와는 라이벌 기믹으로 자주 엮이면서 극성 소덕들에게 소녀시대보다 실력 없다고 폭풍처럼 까이는데[25] 선예의 가창력은 여 아이돌의 대표적인 솔로 유망주.[26] 그러나 tell me와 so hot으로 활동할 당시의 라이브 무대만 보면 그런 비판을 받을만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당시에는 믿었던 예은도 tell me 시절 삑사리를 작렬했다.[27] 그나마 nobody 때부터 조금씩 안정되기 시작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초창기 얼굴만 믿고 나오던 걸그룹의 대표격이라 실력이 많이 부족한 편이다. 메인보컬 멤버 두 명이 실력이 좋아서 그렇지 나머지 멤버의 가창력은 그야말로... 유빈은 랩퍼니까 제외한다 선미의 경우 안정적인 저음과 라이브를 가지고 있긴 하다.

더더욱 심각한 문제는 저 보컬균형이 악화었다는 것. 박진영식 보컬의 정수인 선예나, 컨디션에 따라 기복이 심각한 예은이 가진 한계점이 개선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나마 안정적인 중저음대를 구사하던 선미가 빠지고 그 자리를 대신해 들어온 혜림이 중저음을 커버해 주지 못하게 되면서 보컬밸런스가 무너졌다. 라이벌로 불리던 소녀시대카라가 막내들의 미친 성장세로[28] 보컬층이 두터워지면서 이 점이 더더욱 뼈아픈 상황이다. 일단 소희가 근성으로 보컬을 강화시켜 어느정도 보완은 한 듯싶었으나... 너무 높아진 대중들의 눈높이와 각종 MR제거를 통해서 격렬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나 혜림은 데뷔 초 소희와 비슷한 라이브 실력으로 욕을 바가지로 먹었고 한술더떠 악의적인 조작 MR제거마저 돌아다니는 통에 컴백하자마자 진통을 겪기도 했다.

2015년을 기점으로 밴드 컨셉으로 돌아왔다 3년간의 공백기를 거쳐 파트별 티져영상으로 멋진 연주실력들을 선보여 많은이들을 기대하게하였으나...

사실 밴드 컨셉조차 아닌 밴드 흉내나 다름없다는 의견이 대다수. 핸드 싱크로 욕먹는 타 아이돌 밴드와 다르게 핸드 싱크마저 못하는 상황. 음악방송 사정상 라이브를 못하는거야 이해하지만 치는 흉내 조차 안내는건지 못내는건지...아예 다른 코드를 잡고있다. 사실상 손가락만 얹어 놓는 수준. 애초에 밴드곡이 아닌 본래의 후크송을 들고나왔으니 연주 흉내조차 바라기가 어렵다. 대표곡인 I feel you에는 아예 기타파트가 없다! 혜림이 지못미...

7. 팬덤

원더걸스의 팬을 원더풀이라고 칭한다.
이름의 유래는 Wonderful이며, 그룹명인 원더걸스를 약간 변형한 형태이다.

걸그룹 팬덤이나, 2010년부터 여초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하여서, 사실상 여성이 주류인 팬덤이다. 실제로 방송장 응원소리를 들으면 남자팬이 약간 들려오고, 여성팬의 응원소리가 대부분이다. 사실 걸그룹의 팬덤은 남자를 주류로 하는데, 남자들 대부분이 새로운 걸그룹이 생길때마다 바꿔가기에 여자가 대부분일 수 밖에 없다.

풍선색깔은 펄 버건디로 VOS와 똑같아서 말이 많았기에, 2008년 드림콘서트 이후에 사용이 자제되고 있다. 또한 'WG'모양의 야광봉이 있는데, 이를 여왕봉이라고 칭한다.

2008년 원더걸스 최전성기만해도 15만명으로 걸그룹이라는 상한선을 풀어도 큰 팬덤이었으며, 음반 판매량도 팬싸인회 한번도 열지 않고 8~9만장으로 높은 편에 속했다. 또한 정규 2집 역시 5만장으로 국내 팬덤이 많이 와해됬어도, 걸그룹으로 봤을때 팬덤이 결코 작다고 말할 수 없었다. 허나, 미국진출과 팀의 핵심인 리더 선예의 결혼등으로 팬덤이 많이 작아지게 된다.

무개념 원덕도 많아서 무개념 소원끼리 인터넷에서 자주 싸웠었다. 이제는 원더걸스 그룹 자체 내의 활동이 거의 없어지면서, 별 충동 없이 지내고 있다.

JYP 팬덤내에서는 2pm 팬덤인 핫티스트와는 사이가 좋지는 않으나, 미스에이의 Say A와 갓세븐의 I GOT 7은 사이가 좋은 편이다. 이 둘 팬덤이 선배 그룹의 팬이었다 옮겨가는 경우 역시 있어서 제왑 팬덤내에서는 제왑 라인이라고 칭하는 경우가 있다.


커뮤니티로는 다음의 '원더풀', '별하' '원더걸스 월드', 네이버의 '신비By Wonder GIrls' 디씨의 '원더걸스 갤러리' 등이 있으나 디씨 원갤은 원갤러들의 '원더걸스 월드'로의 집단 이주로 이미 망한 상태고 '별하'는 명목상 회원수만 많다. 원더풀은 JYP에서 공식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팬카페로 상당한 퀄리티의 공식 구호를 만드는 곳으로 유명하다. 가장 영향력이 센 '원더걸스 월드'는 그 동안 원더걸스 팬덤 내에서 가장 주도적인 위치에 있었으나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로 인해 점점 팬카페 보다는 친목 카페가 되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 현재는 '원더풀'과 '별하'가 합병된 상태이다.

팬덤(원더풀)의 수는 확실히 전성기에 비하면 눈물날 정도로 줄어들었지만, 아직 남아있는 팬은 상당히 충성심이 높고, 무개념 층도 전부 떨어져 나가버려서 브아걸 팬덤(에버레스팅)처럼 팬덤 자체의 대인배화가 진행되었다.[29] 거기다 팬덤 구성원 대부분이 '여성'이다.[30] 음악 프로그램 공개방송 때 현장의 모 방송 관계자가 "걸그룹인데 왜 여자팬밖에 없냐"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공개방송 때 남성 팬을 보면 간혹 놀라는 경우도 있다 카더라. 또한 팬덤 자체에서도 남자가 발견될 경우 신기해한다.

앞에서 언급됬던 것과 마찬가지로 다른 팬덤과 마찬가지로 충성심이 매우 강하다. 미국 진출, 멤버의 잦은 변화 등의 악재가 계속되어도 계속 덕질을 하는 회원을 보면 알 수 있다. 활동 시기가 아니여도 다음 연예인 팬카페 응원 순위에 꾸준히 상위권 안에 올라온다. 미국 진출 이후의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에서 유난히 응원 소리가 컸는데 이를 한맺힌 원더풀의 소리라 카더라

2014년 10월 현재 팬덤 내에서 팬매니저 관련 사건이 일어났는데 원더풀들의 반응은 역시나도 냉정하게 반응하였다. JYPE 측에서는 계속 협의한다고 나왔으나 사건 처리가 늦어지기 시작하면서 많은 이야기가 오고가고 있는데, 이 사건으로 인하여 운영진이 사퇴한다는 등의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JYPE의 팬덤 관리 능력은 휴

예은선미의 솔로활동 앨범 판매량이 5천장 정도로 나오는데, 일단 원더풀 중에 선예로 인하여 실망하게 된 원더풀들이 있어서 완전체 활동을 기다리는 팬들 역시 많아서, 정확한 팬은 완전체 원더걸스가 나와야 확실하게 깨달을 수 있는 사실인 것 같다.

멤버들이 인스타그램에 사진 올린 것만으로 기쁜 팬들이다...

9. 2010년 이후의 활동

2007년~2008년 사이 육군 홍보의 일환으로 아미송(army song)이란 노래를 부른 전력이 있다. 인트라넷엔 메이킹 동영상도 등록되었다. 이 때 1677 콜렉트콜 광고도 하며 국방일보에 매일 광고가 실렸기 때문에 군에서 원더걸스의 인기는 절정. So hot 뮤직비디오에도 1677이 까메오(?) 등장한다.

2009년 후반기에, JC엔터테인먼트의 길거리 농구 게임인 프리스타일에 5명이 모두 캐릭터로 구현되었다. 5명 모두 실제와 얼굴이 정말 같다. 다만 1레벨부터 하려면 만원, 16레벨부터 하려면 18000원 정도 되는 현질을 좀 해야 한다. 원더걸스 멤버들이 직접 게임내 캐릭터 음성을 녹음하였다. 예은과 소희는 정말 열심히 풍부한 대사를 넣어서 녹음한 것 같다고 한다. 특히 예은이 정말 대사량이 풍부하다고 한다. 한번 들어 보면 좋다고 한다.

2010년 1월 23일, 느닷없이 JYP에서 선미가 학업을 이유로 활동을 중지한다고 발표했다. 일단 2월까지는 활동하고 3월부터 혜림이 새 멤버로 들어온다고.
이 발표의 여파로 바로 전날 공개한 소녀시대 컴백 티저영상 'oh!'를 밀어내고 선미와 혜림이 검색 순위 1~2위를 달리고 있다. 이 때문에 "박진영의 의도된 언플이 아니냐"는 주장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

2010년 3월 원더걸스의 화장품 브랜드 'WG 바이 원더걸스'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혜림이 모습을 드러냈다.

2010년 5월 2 Different Tears로 2주간 제한된 일정하에 컴백하였다. 곡이 발표된순간 5대 음원 싸이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발휘하였으나 계속된 레트로 노선의 고집으로 인한 사운드적 비주얼적 정체, 2년의 공백기로 인한 팬덤의 와해, 국내 기획사 중에서 손꼽히던 공정계약 및 대우를 자랑하던 JYP에게 정작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 실상, 그리고 박진영의 행보로 인한 JYP 소속 아이돌 전체의 이미지 손실 때문에 그 기세는 전작보다 한참 못 미치고 있다.

2 Different Tears는 2010년 가온 연간차트에서 6위, 멜론 연간차트에서 7위, 엠넷 연간차트에서 4위란 기록을 올렸다.[32] 그러나 음반에 수록된 곡들이 2 Different Tears를 제외하고는 전부 Nobody, So Hot, Tell Me의 다른 버전들이기에 음반 판매량은 안습 수준이다. 음반 판매량이 33,500장으로 현재 기준으로는 적은 편은 아니지만...

최근에 빌보드 선정 21세 이하 뮤직 스타 21위 중 16위에 올랐다.
1위에 테일러 스위프트 2위에 저스틴 비버.


2011년 11월 7일 2집 "Be My Baby" 발매. 곡 자체는 딱히 문제제기가 없는데, 뮤직비디오가 안무나 흑백처리된 연출등 여러가지로 비욘세의 single lady와 비슷해서 표절아니냐는 말이 조용하게 나오기도 했는데, 일단 안무는 실제 single lady 안무팀이 짰다고 하는데, 연출적으로 어느정도 조율되어야할 부분이 못된건 아쉬운 부분. 원더걸스가 라디오 스타에 게스트로 나왔을 때 짤막하게 해명하기도 했다.

일단 음원에서만큼은 여전히 최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부분의 음원 사이트에서는 1위. 공개와 동시에 네이버 뮤직에서는 실시간 차트 1위부터 10위까지가 원더걸스 신곡으로 채워지는 무시무시한 상황까지 발생했었다. 최소한 '우리 아직 안 죽었다'만큼은 확실히 증명한 듯. 소녀시대의 신곡이 '너무 미국진출만 노렸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등 초기에 비해 빠른 속도로 기세가 죽는 상황이라 이번 맞대결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중.

하지만 그 다음날에 의외의 복병이 등장, 2위로 떨어졌다. 하지만 곧장 1위 복귀, 티아라가 컴백을 당겨 공세를 펼쳤지만 여전히 1위를 유지, 슈스케 버프를 받은 버스커 버스커, 울랄라세션의 공세에도 굳건히 선두를 지키고 있다.[33] 오랜만에 이름값 하는 중. 차트마다 다르지만 멜론, 올레뮤직 등에서는 1위, 그 외 차트에서도 3, 4위권 수성에는 성공하고 있다. 그리고 깔끔하게 컴백 첫주 음원차트 주간 1위 획득.그리고 멜론 주간차트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2011년 현재 집계까지 리쌍에 이어 음원수익 연간 2위로 집계되고 있다. 국내에 존재하는 음원차트 중 유일하게 구체적 수치가 제시되는 가온 차트에서 보면 1주에는 1위를 차지하였지만 2주차에 접어들면서 티아라 - Cry Cry에 1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그러나 11월 월간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소녀시대가 트리플 크라운 받고 후보에서 제외된 인기가요에선 첫 뮤티즌 송을 차지했으나, 뮤직뱅크에선 3주 연속으로 소녀시대에게 1위를 내주었다. 음반, 선호도, 방송 점수에서 밀린 것이 원인인데 사실상 KBS 방송 출연 점수인 방송 점수를 제외한다면 3주 모두 원더걸스가 1위였다는 점에서 방송 점수가 승,패를 갈랐다고 할 수 있다.아홉명의 물량공세 앞에서는... 한 때의 라이벌이었던 두 그룹이기에 언론에선 신나게 떠들어대는 중. 여러모로 팬덤 화력이 아쉬운 상황이다. 설상가상으로 걸그룹 최종병기만으로도 벅찬데 이번 주엔 삼촌팬의 가호를 받은 3단 부스터 소녀가 컴백했다!! 이러다 뮤직뱅크 1위 한 번 못해보는 것 아니냐며 팬들은 불안해하고 있는 중.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아니나 다를까 아이유가 1위를 차지하고 말았다. 아이유도 결국 6주 1위(초반에 아이유와 티아라에 밀려 3위에 머무르지만 다시 2위로 복귀 2등만 하는 콩라인이 되어 원더걸스 선미가 솔로컴백하고 나서도 이어진다.).

음반은 원더걸스 전성기 이후로 가장 많이 팔렸다. 약 5만장으로 많다고는 할 수 없지만, 나름대로 잘 나갔다.

미국 활동을 하면서 계속 싱글만 내놓고 있는데 정규 앨범을 준비했다고 한다. Ouch 등의 노래가 간간히 공개가 되고 있는데 대체 언제 나올지는 의문... 확실한 것은 나와봐야 알겠으나, JYP내에서 원더걸스 미국 진출에 대한 생각을 접은 것으로 보인다. 진작 접지 이 곡이 아무래도 원더걸스 차후의 한국 정규 앨범에 수록될 것에 대한 가능성이 점쳐진다.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인 멜론 10년 결산에서 월간차트 최다 1위에 등극하였다! 공백기를 제외한다면 5년 정도 밖에 활동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이걸 웃어야해? 울어야해?이룬 성과라서 더욱 대단해보인다. 국민 걸그룹이라는 과거의 명칭에 걸맞는 업적이 아니라 할 수 없다.그러니까 제발 컴백좀 해라!!

아빠어디가2에서 배우 정웅인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한국을 소개하기 위하여 원더걸스를 언급하였는데, 필리핀에게는 원더걸스의 인기가 매우 많기에, 한국을 알 수는 있었다. 드라마 로즈데이에서 같이 출연했기에, 아는 사이여서 설명을 한 것 같은데, 같이 찍은 사진을 보여주기 위해 갤러리를 열었으나, 같이 찍은 사진은 없었다. 2007년생인 딸 정세윤양은 아무래도 원더걸스가 <Tell Me>로 한창 활동했을때, 태어났기에 몰랐다. 컴백을 제발 좀 하라!! 희망고문도 아니고

소희의 연기자 전업과 선미,예은의 솔로 활동으로 원더걸스라는 이름을 어떻게든 유지는 하고 있지만 계속되는 공백기로 인해 팬들은 많이 지친 상황.....그나마 선미의 솔로 활동이 대성공 이였다는게 가장 큰 위안이다.

10. 수상 내역


2007년
  • 《2월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 Rookie Of The Month (Irony)
  • 《10월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 Song Of The Month (Tell Me)
  • 《멜론 뮤직 어워드》 - 올해의 노래상 (Tell Me)
  • 《제 9회 M.net KM Music Festival (MKMF)》 - 여자그룹부문 신인상
  • 《제 8회 대한민국 국회 대중문화&미디어 대상》 - 대중가요 부문
  • 《제 8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 포토제닉상
  • 《제 22회 골든 디스크》 - 디지털음원부문 본상
  • 《제 22회 골든 디스크》 - 인기상

2008년
  • 《제 17회 서울 가요 대상》 - 신인상
  • 《제 20회 한국PD대상》 - PD가 뽑은 출연자상 가수부문
  • 《제 5회 한국대중음악상》 -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상 (Tell Me)
  • 《6월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 Song Of The Month (So Hot)
  • 《M.net 20's Choice》 - Hot 클럽뮤직 (So Hot)
  • 《9월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 Song Of The Month (Nobody)
  • 《10월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 Song Of The Month (Nobody)
  • 《멜론 뮤직 어워드》 - 올해의 노래상 (So Hot)
  • 《제 10회 M.net KM Music Festival (MKMF)》 - 여자 그룹상
  • 《제 10회 M.net KM Music Festival (MKMF)》 - 뮤직비디오 작품상 (Nobody)
  • 《제 10회 M.net KM Music Festival (MKMF)》 - 올해의 노래상 (Nobody)
  • 《제 9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 포토제닉상
  • 《제 25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 가수부문
  • 《제 23회 골든디스크》 - 디지털음원부문 본상
  • 《2008 코리아 패션&디자인어워드》 - 스타일 아이콘상
  • 《2008 외신홍보상》 - 가수부분
  • 《제 1회 니켈로디언 코리아 키즈 초이스 어워드》 - 좋아하는 여자가수상


2009년
  • 《2009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어워즈》 - 아시아 스타상
  • 《제 1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 본상
  • 《제 1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 디지털 음원상
  • 《제 1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 대상
  • 《제 6회 한국대중음악상》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그룹부문
  • 《2009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 해외진출아티스트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2010년
  • 《골든디스크》 - "명예대상" [34]


2011년
  • 《2011 중국 차이나 모바일 시상식》- 최고 판매 해외 그룹상
  • 《제1회 한국패션 100년 어워즈》- 엔터테인먼트 최고의 그룹상

2012년
  • 《제1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11월 음원부문 올해의 가수상

2013년
  • 《제2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6월 음원부문 올해의 가수상


11. 가요프로그램 수상경력


여가수 1위 횟수 3위 및 총 36회 1위 [35]

연도 곡명 수상 비고
2007년 Tell Me 10월 28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첫 1위
11월 2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11월 8일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11월 9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11월 11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11월 18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트리플 크라운
11월 30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12월 7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12월 28일 KBS 뮤직뱅크 연말결산 1위 연말결산
2008년 1월 4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5주 연속
So Hot 6월 6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6월 13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6월 15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6월 20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6월 22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6월 27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6월 통합 차트
6월 29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트리플 크라운
7월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7월 11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5주 연속
7월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7월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트리플 크라운
Nobody 10월 3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10월 10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10월 17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10월 24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4주 연속
2010년 2 Different Tears 5월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2011년 Be My Baby 11월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11월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2주 연속
11월 27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12월 4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12월 11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트리플 크라운
2012년 Like This 6월 12일 MBC MUSIC 쇼 챔피언 챔피언송
6월 15일 KBS 뮤직뱅크 K-Chart 1위
6월 17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6월 19일 MBC MUSIC 쇼 챔피언 챔피언송 2주 연속
6월 24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 2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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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5년 기준으로 원더걸스가 데뷔한 2007년에 태어난 아이들이 현재 초등학교 2학년이다(...). 2010년대 중기로 가면 갈수록 활동도 뜸하니 요즘 초딩들은 모르는 게 당연하다.
  • [2] 다큐멘터리에서 '아이러니'의 인트로 부분을 연습하는 장면을 보고있으면 박진영이 Introducing~ LC!!!!! 하고 우렁차게 외치는 것이 아주 잘 들린다(...)
  • [3] 원래 현아가 촬영했지만 현아의 갑작스러운 탈퇴로 인해 소희가 재촬영했다.
  • [4] 사실 아예 없었던 팬층인 건 아니다. 이들 중 절반은 세기 말에 풍선 좀 흔들었던 소년들이기 때문. 2002년 이후 죽어버린 걸그룹 시장의 주 소비층을 부활시켰다는 점 역시 높이 살만하다.
  • [5] 그나마 드센 편인 예은이 예능에서 말을 하긴 하는데, 미국 갔다온 후로 병이라도 생겼나 싶을 정도로 방송 나와서 우는 게 습관이다(...)
  • [6] 이 예능감이 소녀시대와의 결정적인 차이를 불러왔다는 시각도 있다. 원더걸스가 미국에서 크게 고전할때 소녀시대는 국내에서 Gee의 메가톤급 히트와 예능 전방위 출격을 통해 입지를 단단히 쌓았다. 당연히 활동반경도 넓어지게 되는 것.
  • [7] 유빈은 2014년 9월, 혜림은 2017년은 되야 계약이 끝난다.
  • [8] 장염. 현아는 이것 때문에 활동 중에도 자주 스케줄을 빠지곤 했고, 포미닛 데뷔 초기에도 같은 문제로 고생 좀 했었다.
  • [9] 그 당시 'Tell Me' 열풍은 그동안의 가요계에서 처음 발견됐다시피한 현상이었다.
  • [10] 동방신기의 전성기때인 미로틱때 대등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대단한 것이다.
  • [11] 이 쇼핑몰 매장에서 염가로 CD를 판매하는 방식은 미국 가수들도 자주 사용하는 방식이긴 하다.
  • [12] 'be my baby' 때도 아쉽게 뮤직뱅크에서는 1위를 차지하지 못했다!
  • [13] 발매 직전에 MV와 티저로 반짝홍보하고 끝. 티저도 상당히 임박해서 나왔고, 하다못해 다른 그룹들이 발매 한두달 전부터 언제쯤 컴백 예정이라는 둥 하는 언플로 사전떡밥을 뿌리는 것 과 달리, 정말 갑툭튀 하듯 컴백. 게다가 7월 7일에는 콘서트, 7월 말에는 일본진출이 정해져 있었기에, 예전 2DT처럼 정말 잠깐 찍고가는 활동 수준이었다.
  • [14] 그래도 노바디가 7~8만장을 팔아치웠을때를 생각해보면 아쉬운 성적이긴 하다.
  • [15] 다만 빅뱅 또한 리패키지 형식의 앨범이라 사전 홍보가 거의 없었고, 무엇보다 이때 빅뱅은 국내 활동은 전혀 하지 않았다.
  • [16] 하지만 음원 차트 교체 주기가 빨라지면서 음원 1위를 찍고도 몇 달 뒤에 차트 아웃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 [17] 사실 이것은 어쩔수 없는 현실이라는 점에서 나름대로의 안타까움이 있다. 이미 다른 걸그룹들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식으로 인지도를 높여가는 상황이라 경쟁력 심화는 물론 포화상태의 걸그룹 시장을 장악할만한 그 무언가가 보이지않는다, 결국 그나마 익숙해져있는 미국시장을 상대로 활동을 하는 것외엔 암울한 현실만이 기다릴 뿐이라는 점이다.
  • [18] 사실 소녀시대도 2008년 9월에 Duffy의 Mercy를 리메이크한 Dancing Queen으로 컴백하려 했지만, 저작권 상의 문제로 무산되었었다.
  • [19] 본인들 입장에선 약간 오글거렸다고 뒤에 밝히긴 했지만(...).
  • [20] 엄청나게 싼가격으로 음반을 팔아 판매량을 바짝올려 일시적으로 순위를 올리는 행위를 미국에서는 덤핑이라고 한다. 그렇게 해야했던 이유인, 빌보드 hot100 차트 순위 산정법.
  • [21] 아마존닷컴측은 아마존 자사의 홍보활동을 위해 레이디가가측의 음반을 구입해 싸게 판것이라고 해명하였다. 자세한것은 레이디 가가 항목 참조.
  • [22] 이후 소녀시대는 돈이 훨씬 잘 벌리는 아시아 시장에 집중하기 위해 미국 활동 계획을 취소한다.
  • [23] 비도 그 유명한 코믹콘 영어 인터뷰에서 말도 안 되는 굴욕을 당했지 않는가? 참고로 싸이의 경우, 강남스타일은 마카레나 열풍처럼 가수의 영어 실력과 상관없이 인기를 끌 수 있었던 특이 케이스였으나, 싸이가 데뷔 전 미국 유학 경험이 있어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해, 방송에서 통역 없이 영어 인터뷰를 해내고 브리트니에게 직접 말춤을 가르치는 등 적극 자신을 어필하며 미국에서의 열풍을 더 확고히 다질 수 있었다.
  • [24] 물론 원더걸스 데뷔 당시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선예의 경우 종합적인 가창력으로 볼 때 현역 아이돌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고, 예은의 경우 2010년대에 잠재력이 폭발해서 성량, 음역대에 있어서는 순위권. 무려 3옥타브 G#을 힘들이지 않고 찍고, 자작곡도 선보이고 있다. 그렇지만, 아이돌계의 판도가 많이 바뀐 상황에서 국내에 돌아온 원더걸스가 어떤 음악성을 보여주고, 와해된 팬덤을 회복시킬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하는 상황.
  • [25] 소희의 성량은 분명 아주 심각하게 떨어지지만 2010년 컴백무대에서는 그나마 나아졌다.
  • [26] 그러나 자기관리를 안하면 쉽게 무너지곤 한다. so hot 활동 시절 선예는 어느 물개와 비밀리에 열애 중이었는데, 이 때 선예의 라이브는 그녀의 가수 인생에 흑역사라 봐도 무방할만큼 엉망진창이었다.
  • [27] 초기에 매번 삑사리가 작렬하자 그 후로는 삑사리가 발생하는 부분을 아얘 낮게 부르기 시작했다.
  • [28] 고음역대와 안정성이 비약적으로 성장한 강지영과 중저음, 음색의 무게감이 태연 이상으로 중후해진 서현의 성장은 그룹 내 보컬라인을 확실하게 강화시켰다.
  • [29]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쪽수가 줄어들어 전성기에 하던 것처럼 외부 그룹을 대상으로 공격성을 보이지 못하게 되었다. 대신 같은 기획사 그룹 상대로 풀고 있다. 2PM의 옥택연이 강심장에서 핸즈업 피쳐링은 본래 크리스탈이 하기로 했었는데 미성년이라 소희로 바뀌었다는 발언을 해서 공식 간담회에서 해당 가수에게 경고 조치를 요구했다고 한다. 워낙 팬수가 줄어든 탓에 JYP에서 상대적으로 요구를 잘 들어주는지 정말로 경고 조치를 받았다고. 최근에는 조권이 실력 문제로 고민하는 소희의 상담 내용을 털어놓았다가 대대적인 공격을 받는 중.
  • [30] 사실 원래 걸그룹 팬덤은 여성이 많다. 걸그룹 홍수시대 남성팬들은 폭발력이야 크지만 시간 지나고 새로 어린애들 나오면 거기로 가버리는 경우가 많다.
  • [31] 제2종 보통면허를 갖고 있었다. 제2종 보통면허를 갖고 있는 사람이 운전할 수 있는 승합차는 10인승 이하에 한정된다. 따라서 1종 보통 면허를 소지해야 운전이 가능하다. 옛날 봉고차 광고를 보면 면허 관련 언급도 있었다. 하지만 당시 원더걸스의 매니저가 몰았던 그 승합차는 12인승이었기 때문에 운전 가능한 자동차의 범위를 벗어났으므로 당연히 무면허 운전으로 간주되었다...
  • [32] 아이돌 중에서 가장 높은 음원 수입을 올린 그룹이다. Tell Me 2007년 총 음원 판매 2위. 2008년 Nobody 1위, So Hot 3위. 2010년 2 Different Tears 6위. Nobody는 아이돌의 모든 노래 중 음원 판매량 2위이다.
  • [33] 멜론차트에서도 여전히 수록곡 여럿이 50위권 안에서 버티고 있다.
  • [34] 2010년 3월 25일 골든디스크 조직위원회가 별도로 명예대상을 수여함으로 시상식 횟수와는 상관없음
  • [35] 1위는 소녀시대이며, 2위는 2NE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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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9-29 22: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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