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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볼츠

last modified: 2015-10-30 09:08:22 by Contributors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에 나오는 가상의 단체로, 'Wonder'(경이)와 'Thunderbolt'(번개)를 합친 이름답게 이퀘스트리아에서 제일가는 곡예 비행단이며 이퀘스트리아의 공군이기도 하다. 레인보우 대쉬가 들어가고 싶어하는 팀이다.

시즌 1 에피소드 1에서는 대시의 언급과 포스터로만 설명되며 에피소드 2에서는 나이트메어 문이 가짜로 만든 섀도볼츠가 등장한다. 유사품에 주의합시다. 에피 3에서 대시의 망상 환상 상상에 나오더니 16에서 본격 등장. 시즌 4 에피소드 21에서 자세한 역사가 밝혀졌는데, 약 천 년 동안이나 명맥을 이어온 것이 된다.

Contents

1. 작중 행적
2. 대원
2.1. 스핏파이어 (Spitfire)
2.2. 소어린 (Soarin')
2.3. 플릿풋 (Fleetfoot)
3. 섀도볼츠
4. 이퀘스트리아 걸즈 시리즈

1. 작중 행적

시즌 1 에피소드 16에서 게스트로 참석해 대회를 관람하다 레리티가 떨어지자 출동해 구하나 했는데 레리티가 후려갈겨서 셋 다 의식을 잃지만, 레인보우 대쉬가 잡아내 무사했다. 레인보우 대쉬가 우승하고 우승 기념으로 멤버 중 남자 둘이랑 좋은 시간을 보낸다... 건전한 방식으로. 아마?

그 뒤로도 가끔 등장하다가 시즌 1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이름과 제대로 된 대사까지 나오면서 등장한다. 메인 팀은 보통 3인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중 스핏파이어와 소어린은 꼭 나온다. 이름과 대사가 주어진 대원은 스핏파이어, 소어린, 플릿풋[1] 셋 뿐이며 앞의 셋 외에는 래피드파이어(Rapidfire)가 이름만 언급되었다. 1세대의 서프라이즈가 원더볼츠의 일원이라는 설이 있다

시즌 1에서 에피소드 16이랑 시즌 2 에피소드 10에서 레리티를 구출하려고 간지나게 출동한 적이 있으나 2번 다 실패했다. 덕분에 잉여 취급받는 중(...) 역상성 레리티: 대쉬는 저런 것들이 어디가 멋있다는 거지?

시즌 3 에피소드 5의 제목이 "Wonderbolts Academy"(직역해서 원더볼츠 사관학교)이고, 대중들이 생각하는 공군사관학교의 모습으로 다뤄졌다. 이퀘스트리아에서 근위대를 제외하고 군사단체로서의 모습을 보여준 유일한 사례.

2. 대원

2.1. 스핏파이어 (Spit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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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복을 입은 상태 단복을 벗은 상태
노란색 몸에 불꽃이 연상되는 주황색 갈기의 페가수스 포니. 그리고 원더볼츠의 단장이다.[2]

영어판에서는 시즌 1 에피소드 16에서는 니콜 올리버, 시즌 1 에피소드 26 이후는 켈리 메츠거다.[3]한국어판은 윤미나[4], 일본어판은 우치야마 유미[5].

등장은 시즌 1 에피소드 16이지만, 사실 에피소드 1,2에서 나오는 나이트메어 문이 만들어낸 원더볼츠의 카피인 '섀도볼츠 (Shadowbolts)'의 리더가 스핏파이어와 매우 닮았다. 디자인 전용으로 추측된다.

시즌 1 에피소드 16에서 대회 도중 떨어지는 레리티를 구출하러 가지만 레리티가 휘두른 앞발에 맞아 아무것도 못 하고, 떨어지는 도중 소닉 레인붐을 일으킨 레인보우 대쉬에게 구출받는다. 이후 티센이 '이 때는 배역의 이름이 원더볼츠 지도자("Wonderbolt Leader")였다'고 한 걸 볼 때, "스핏파이어"라는 이름은 밑의 "소어린"처럼 작가가 시즌 1 에피소드 26을 집필하면서 붙인 것일 수도 있다.

시즌 1 에피소드 26서 갈라에 다시 등장하는데, 이 때 스핏파이어라는 이름이 나온다. 스핏파이어는 자신을 구해준 레인보우 대쉬를 긍정적으로 기억하고 있다고 언급한다.

시즌 2 에피소드 22에서도 포니빌의 토네이도 만드는 과정을 감독하기 위해 잠깐 등장. 니가 좀 돕지 그랬어


시즌 3 에피소드 7에서도 등장. 시즌 1과 2 때는 등장할 때마다 항상 원더볼츠 유니폼을 있어서 본 모습이 보이지 않았지만, 이번 에피소드에서 드디어 유니폼을 벗고 제복을 입은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번에는 교관 유니폼과 선글라스를 상시 착용.

원더볼츠 사관학교에서 사관생도를 훈련하는 교관 역할을 한다. 레인보우 대쉬와 구면이 있음에도 다른 사관생도와 동일한 취급을 하면서 굴리는데, 간간이 RD의 능력을 아껴서 그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라는 의도을 내비쳤다. 이후 레인보우 대쉬가 조장인 라이트닝 더스트의 행패와 경쟁을 지나치게 부추기는 사관학교의 분위기[6]에 불만을 드러내고 그만두려 하자, 소신 있는 태도와 다른 이들을 배려하는 마음씨에 감명을 받고는 라이트닝 더스트의 조장 자리를 빼앗고 레인보우 대쉬에게 생도들의 대장 격인 역할을 맡겼다. 물론 마지막에는 아껴주는 마음에 연병장 20바퀴

시즌 4 에피소드 10에서 다른 원더볼츠 단원들과 함께 클라우즈데일 대표로 등장한다. 레인보우 대쉬를 굉장히 높게 평가했음이 드러나는데 대쉬를 영입하려고 소어린을 내치려고 했다. 포니빌을 위해 날겠다는 대쉬에게서 의리를 배워 자기 잘못을 인정, 소어린, 플릿풋과 함께 예선을 통과하였다. 예선을 가까스로 통과한 대쉬에게 자신의 원더볼츠 계급장을 달아주었다. 코코 포멜의 실타래에 이은 시즌 피날레의 열쇠.

시즌 4 에피소드 24에서는 클라우즈 데일 대표로서 이퀘스트리아 게임에 출전. 소어린이 다치자 레인보우 대쉬를 영입하겠다고 소어린을 아예 버리려고 했다. 이후 포니빌 대표로 출전하기로 결심한 레인보우의 질책에 소어린에게 사과하고 이어 날기 경기에서 레인보우 대쉬와 접전을 펼치다가 아슬아슬하게 금메달을 따서 겨우겨우 체면을 지켰다.

시즌 5 에피소드 15에서 원더 라이더가 그녀의 모친이 페가수스 염증에 걸렸다는 거짓 편지를 보내는 바람에 크리스탈 산까지 약재를 구하러 가느라 하마터면 공연을 못하게 될 뻔했다. 여담으로 그녀가 구하려던 약재는 그 철에는 구하기 매우 힘든 약재. 다행히 진상이 밝혀진 뒤 대쉬가 순식간에 가서 그녀를 데려와 무사히 공연을 치뤘다. 원더 라이더가 대쉬를 방해하려 만행을 저질렀다는걸 알고 레전드 급인 원더 라이더를 원더볼트에서 추방한다.


혼자 대쉬를 알아본다는 이유로 레인보우 대쉬와 엮이는 경우가 있으며, 그 때문에 팬덤에선 레즈비언이라는 설정도 나왔다.

사실 원더볼츠의 리더에다가 교관이기도 한 만큼, 설정상 대쉬와 동급 이상의 비행능력을 지닌 대단한 페가수스가 분명할 것이며 이퀘스트리아 게임에서도 실제로 대쉬와 동급 이상의 능력을 보여주긴 했다. 그러나 만화 자체가 Mane 6에게 주인공 보정을 주다보니 활약을 하기는 커녕 작중 내내 굴욕샷만 찍다보니 허당스럽다.

게다가 실력은 둘째치고 인격적으로도 좀 수상쩍게 보이는 장면이 많다.(...) 이트닝 더스트 건에서는 물론 라이트닝 더스트가 일차적으로 잘못을 저지르긴 했지만, 생도들의 인격 함양은 제대로 안 하고 과도하게 경쟁만 강조하는 스핏파이어도 비판을 받았고, 시즌 4 에피소드 24에서는 동료와의 협업을 중시하는 군대에서 동료의 부진을 메꾸기 위해 대쉬를 섭외하는 행위로도 이미 안 좋은 시선을 받았다. 시즌 5 에피소드 15에서는 원더볼츠의 레전드인 원더 라이더를 과감하게 내치는 모습을 보여줘서 단호한 지도자로서 이미지를 회복.사실 계급장 떼내기가 특기

2차 창작 계통에서는 대중 매체에서 자주 묘사되는 여성 파일럿 캐릭터로 그려진다. 한 발짝 더 나가서 진짜 파일럿이 돼서 스핏파이어타기도.

스웨덴어판에서 시즌 1 마지막 에피부터[7] 배역을 맡은 성우인 안넬리 헤드(Anneli Heed)는 특유의 요염한 목소리를 들려줘서 알려지기 시작했고, 이후에도 스파이크를 비롯하여 극 중에서 십수 개 역할을 동시에 맡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팬덤 내 위치가 급부상했다. 별명은 Swedish Spitfire. 실제로 유럽계 브로니들과도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기도 하다.

폴란드어 녹음에서 스핏파이어 역으로 남자 성우를 배치하는 병크를 터뜨리는 바람에 폴란드 쪽 골수 팬들은 절규하고 있다. 분명 여자 포니 얼굴인데! 이후 헝가리어 녹음, 브라질 포르투갈어 녹음, 그리고 유럽 포르투갈어 녹음에서도 같은 병크가 터졌다.


2.2. 소어린 (Soa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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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복을 입은 상태 단복을 벗은 상태

영어판 성우는 매트 힐(Matt Hill)/한국판 성우는 김정훈[8]

당연하지만 페가수스 포니. 그랜드 갤로핑 갈라에서 애플잭이 만든 애플파이를 산다. 그래서인지 파이를 좋아한다는 파이성애자 동인 설정이 붙기도 한다.

여태 이름에 대한 언급이 없었는데 시즌 1 마지막 에피에서 이 이름이 붙었다. 해당 에피소드를 집필한 작가 에이미 키팅 로저스가 지적 장애가 있는 자기 아들 소렌 (Soren)을 생각하며 붙였다고.

시즌 4 에피소드 10에서 이퀘스트리아 게임에 클라우즈데일 대표로 출전하지만 예선 연습 중에 여자한테 한눈팔다(...) 훈련기구에 부딪혀 실려나갔는데 플릿풋과 스핏파이어는 부상당한 소어린이 못 미더웠던지 레인보우 대쉬를 대신 영입하려고 했다. 병실에서 그것도 모른 채 아무도 병문안 와주지 않아 쓸쓸해하다 레인보우 대쉬가 다친 척하며 입원하자 둘 다 참가하지 못할 테니 두 팀 모두 안 됐다며 씁쓸해한다. 잠시 생각하던 레인보우 대쉬가 소어린을 데려가 스핏파이어와 플릿풋에게 잘못을 따지자 둘은 소어린에게 사과하고 셋은 같이 예선에 참가해 좋은 기량을 발휘하고 대쉬를 응원한다.

시즌 5 에피소드 15에서는 대쉬가 원더 라이더의 음모로 누명을 쓰게 되자, 만일 사실이라면 원더볼츠에서 추방될 것이라며 강력하게 압박을 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원더볼츠의 규율을 중시하기 때문인 듯 하다. 결국 래리티의 활약으로 진상이 밝혀졌기 때문에 오히려 음모를 꾸민 원더 라이더가 추방되었다.

2차 창작 계통에서는 Mane Six중에서 유독 레인보우 대쉬와 끊임없이 엮인다. 흔히 SoarinDash라 한다. 시즌 2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까지 하였다.

큐티 마크는 시즌 2 에피소드 26의 파티 장면에서 잠깐 드러났는데 원더볼츠 표장과 일치해서 혼란을 주다가 시즌 4 에피소드 10에서 다른 걸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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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W 코믹스 #11에선 대학 졸업 사진으로 학창 시절의 소어린이 잠깐 등장했다(...). 쌍팔년도스러운 복장을 입고

#29에서 레인보우 대시에게 프로 레슬링 경기 티켓을 주었다고 언급된 걸 보면 시즌 4 이후로 꽤나 친해진 듯하다.

2.3. 플릿풋 (Fleetf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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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복을 입은 상태 단복을 벗은 상태
원더볼츠의 대원이나, 언급이 별로 안 돼서 존재감은 없다. 사실 시즌 2 에피소드 9에서 원더볼츠 경주 때 레리티에게 언급되긴 했다.

시즌 4 에피소드 10에서 비중 있게 등장해 그래 봤자 스핏파이어 2P 정도지만 실력파 원더볼츠답게 재능있는 레인보우 대쉬를 영입하려 했다. 스핏파이어의 목소리가 거친 편이었던데다 코믹스에서 귀여운 모습을 보여줘서 발랄한 목소리를 기대했건만 이쪽도 목소리가 거친 데다 발음이 좀 부정확하다.

코믹스에서는 마을 축제 때 비행 도중 폭죽에 맞고 떨어져[9] 빅 맥과 부딪혔는데 빅 맥과 눈이 마주쳐 반한다. 결국, 뇌진탕 증세를 보여[10] 병원에 실려가지만 탈출한 모양인지 이후에도 빅 맥을 졸졸 따라다닌다. 그 와중 빅 맥이 필요 없어서 준 축제 상품을 받고 기뻐한다거나 포토 피니쉬가 찍은 빅 맥 사진을 사는 것을 보면 이거이거...후일담에선 아예 레리티한테 웨딩드레스까지 주문했다. 물론 빅 맥은 모르는 일...여담으로 드레스 안에 원더볼츠 단원복을 받쳐입었다.

코믹스와 본편의 괴리감이 장난 아니다. 먼저 등장한 코믹스에선 사랑에 빠진 소녀 이미지로 귀엽다는 반응이 많았는데 본편에선 오만한 행동거지를 보여주니... 코믹스에서도 자기가 원더볼츠 중 가장 잘났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니 어찌 보면 복선.

3. 섀도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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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2에서 나이트메어 문이 변신한, 원더볼츠를 베낀 가짜 비행단. 시즌 1 에피소드 1에서 '원더볼츠'는 이름만 언급되는 시점이라, 정작 실제 등장은 짝퉁이 더 빨랐던 셈이 된다. 유적으로 이어주는, 끊어진 다리를 고치던 레인보우 대쉬를 유혹하지만 다시는 친구들을 볼 수 없다는 말에 대쉬가 거절하면서 실패했다.

구성은 여자 하나에 남자 둘. 남자 둘은 그냥 클론이고, 리더격인 여자는 스핏파이어와 많이 닮았다. 반대로 스핏파이어/플릿풋의 디자인이 이 섀도볼츠 대장을 변형해서 나온 것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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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레인보우 대쉬가 나이트메어 나이트에서 이 모습으로 분장한다. 이때의 옷을 잘 보면 실밥 자국이 티가 난다.

루나 공주가 새도볼츠를 결성할지는 의문.

4. 이퀘스트리아 걸즈 시리즈

  • 이퀘스트리아 걸즈 시리즈에서는 캔틀롯 고등학교의 스포츠 팀 '원더콜트'로 바뀌어서 등장한다.
  • 섀도볼츠는 크리스탈 사립학교의 팀인 라이벌 팀의 이름으로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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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게임로프트공식 모바일 게임에는 플릿풋(Fleetfoot)이란 이름이 붙어있다. 이후 코믹스에서도 등장하며 공식 이름으로 확정.
  • [2] 시즌 2 에피소드 22에서 직접 언급된다.
  • [3] 3세대 초기에 Storybelle을 맡은 적 있다. 웬일인지 한때 길다를 맡은 Maryke Hendrikse가 이 캐릭터를 맡았다는 내용이 돌았고, 바로 이곳에도 같은 내용이 있었으나, 시즌 3 에피소드 7의 크레딧에 스핏파이어 역에 "Kelly Metzger"라고 뜨면서 팬들이 술렁이더니, 해당 성우의 트위터에 질문이 이어지며 모든 게 드러났다. 해당 성우가 트위터에 직접 게시한 이 글은 시즌 3 에피소드 5가 방송되기 훨씬 이전에 올라왔는데, 밑의 답장은 모두 방송 이후에 달렸다. 한마디로 크레딧에 이름이 뜨기 전에 프로그램이 지닌 엄청난 규모로 이름난 팬덤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이 성우를 주목하지 않았다는 이야기. 당사자가 계속 IMDB에 올라온 내용을 직접 수정하려 시도했으나, 계속 Hendrikse라 믿던 다른 사용자가 자꾸 내용을 되돌려 놨었다고 한다.
  • [4] 치어릴리의 목소리도 담당하였다. 원본보단 보이쉬한(김율 성우와 비슷한) 톤이다.
  • [5] 시즌 1 2화에서 루나 공주더피 후브즈의 목소리도 담당하였다.
  • [6] 스핏파이어 본인 스스로 사관학교 신기록(Academy record)과 1등이라는 말을 극중에서 약 4차례 언급하고, 계속 신기록을 세우는 RD와 라이트닝 더스트를 살짝 편애하는 태도를 보였다.
  • [7] "Sonic Rainboom"에서는 다른 성우가 맡았다고 한다.
  • [8] 원본 목소리보다는 범생이같은 톤이다.
  • [9] 마이크로 코믹스: 루나 공주편에서는 이게 '웬 불덩이로부터 포니빌을 몸 바쳐 지켜냈다.'로 와전되서 나중에 상까지 받았다.
  • [10] 사실 부딪힌건 등이고, 빅맥과 눈이 마주치기 전까진 멀쩡했는데, 눈을 마주친 뒤에 확 빠졌는지 둘이랑 꼭 닮은 페가수스 아들과 어스 포니 딸을 낳아서 알콩달콩 살다가 하와이같은 휴양지에서 같이 노년을 보내는 상상을 하며 헤벌레하다 뇌진탕으로 오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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