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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last modified: 2015-04-13 05:48:16 by Contributors

Once Upon a Time.

Contents

1. 원래 의미
2. 드라마
2.1. 소개
2.2. 스토리
2.3. 등장인물
2.4. 등장 장소
2.5. 트리비아
3. 한국 영화
3.1. 개요
3.2. 줄거리
3.3. 등장인물
3.4. 결말
4. 보드게임
5. 기타
5.1. 노래
5.2. 영화

1. 원래 의미

한국어로는 '옛날 옛적에' 정도의 말이다. 동화, 과거 회상 장면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는 숙어이며 그 이름값에 걸맞게 다양한 영화와 노래, 엘범 등 여러 예술작품들의 제목이기도 하다.

거의 비슷한 의미지만 사용되는 방법이 조금은 다른 Long time ago가 있다. Once Upon a time은 문장의 머리에 나오며, Long time ago는 주로 문장 중간, 뒤에 나온다.

2. 드라마

2.1. 소개

© from

2011년 10월 23일부터 ABC에서 방영중인 판타지 드라마이다. 여러 동화소설 등의 내용에 뒷이야기를 추가하거나 비틀어 보여주며 현실세계에서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것이 일품인 작품. 소재 덕분에 페이블즈와의 표절 논란이 있기도 했다. 차이점이 꽤 있기는 한데, ABC가 원래 페이블즈를 드라마화하려고 작가와 접촉했다가 실패하고 비슷한 주제로 만든 것이기 때문. 바빌론 5딥 스페이스 나인의 경우와 비슷하다.

2.2. 스토리

백설공주, 신데렐라 등 현실세계에서 동화나 설화으로만 알려진 이야기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마법에 걸린 숲'이라는 세계가 존재하며[1] 스노우 화이트(백설공주)와 프린스 차밍(백마탄 왕자)에게 패배한 사악한 여왕, 레지나가 마법에 걸린 숲에 강력한 저주를 걸어 동화속 세계 인물들이 마법이 없는 세계 (현실)에 소환되어 기억을 잃은채 레지나가 시장으로 군림하는 시간이 멈춘 마을 '스토리브룩'에서 살게된다.

한편 저주를 깰 최후의 희망으로 저주에 걸리기 직전 미리 마법이 없는 세계에 보내진 스노우의 딸, 엠마는 28년 동안 고아로 불우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보석금 보증인등의 생활을 하며 지내던 와중 젊은 시절 입양보낸 후 '스토리브룩'에서 레지나의 아들로 자라던 아이 헨리가 그녀를 찾아오게 된다. 이후 저주를 깨야한다는 헨리에게 휘둘리며 엠마는 스토리브룩에 발을 딛게 되고 스토리브룩에 다시 시간이 흐르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2.3.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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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마 스완

  • 헨리 밀즈

  • 스노우 화이트(백설공주)/메리 마거릿 블랜처드
    프린스 차밍과 결혼해 딸을 낳는다. 하지만 그들의 아기는 가장 강력한 마법인 진정한 사랑의 결실이기에 이블 퀸, 레지나에 의해 그들의 세계에 저주가 걸리기 직전 마법의 나무로 만든 옷장을 통해 마법이 없는 현실세계로 보내진다.

  • 이블 퀸(사악한 왕비/여왕)/레지나 밀즈

  • 프린스 차밍(데이빗 왕자)/데이비드 놀런

  • 럼펠스틸츠킨(룸펠슈틸츠헨), 야수, 악어/Mr.골드
    마법에 걸린 숲에서 마왕(Dark One)이라 불리며 강력한 마법을 부리는 불사의 존재.[2] 상대의 소원을 이루어주고 대가를 받아낸다. 코라의 스승이자 전 연인이며 그녀의 딸인 이블 퀸 레지나의 스승이다. 미녀와 야수의 '야수'이기도 하며 피터 팬의 '악어'이기도 하다.

    과거엔 겁쟁이라 불리던 홀아비로 아들 벨파이어가 오거 전쟁에 징집되는 것을 막기위해 마왕을 지배하고 죽일수도 있는 마왕의 단검을 공작 저택에서 훔치고 본래 마왕이었던 조라를 지배할 생각이었으나 실은 그것은 스스로 죽기 위한 조라의 계략이었다. 이후 조라의 도발에 넘어가 단검으로 그를 죽이고 본의아니게 다음 대 마왕이 되어버린다. 이때 조라에게서 후회할 거라는 유언을 듣는다. 이후 오거 전쟁을 혼자서 끝내버린듯.

    이후 마법의 힘에 취해 잔혹한 자로 변해버리고 이에 못 견딘 아들 벨파이어가 파랑 요정에게 부탁하여 마법이 없는 세계로 가는 마법의 콩을 받아 포털을 열지만 이때 아들을 뿌리쳐버린다. 이후 분노와 함께 막심한 후회를 느끼며 아들을 찾기 위해 200년 가까운 시간을 아들을 되찾기 위한 일념으로 마법에 걸린 숲에서 흑막으로 군림한다.

  • 코라
    럼펠스틴츠킨 일화의 방아간 집 여인이자 원더랜드의 하트 여왕. 이블 퀸 레지나의 어머니이다.

  • /레이시

  • 후크 선장/킬리언 존스(본명)
    피터팬에 등장하는 후크 선장으로, 룸펠슈틸츠헨이 인간이었을 시절 그의 아내와 사랑에 빠졌다. 럼펠슈틸츠헨이 자신의 아내를 돌려달라고 하자 칼을 던져주며 '아내를 데리고 가고 싶다면 칼로 싸우라'고 했으나 겁쟁이인 그는 결국 아내를 후크에게 빼앗긴다. 이놈이나 저놈이나... 그 이후로는 그녀와 함께 항해를 한 것으로 보인다. 아내가 죽었다고 생각한 럼펠슈틸츠헨은 마왕이 된 후 후크에게 아내의 죽음을 묻지만 그녀가 후크와 연인 사이이며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아내의 심장을 꺼내 죽여버린다. 졸지에 연인을 잃은 후크는 절망하고 럼펠슈틸츠헨은 그에게 복수와 동시에 그가 가지고 있던 마법콩을 빼앗기 위해 그의 한쪽 손을 잘라낸다. 후크가 럼펠슈틸츠헨을 '악어'라고 칭하는 이유는 마왕이 된 그의 피부가 파충류 같았기 때문.

    본래는 왕의 배에서 나라에 충성한 부함장. 형은 함장으로 둘은 왕이 명령한 약초를 찾기 위해 네버랜드로 떠난다. 피터팬이 그 약초는 드림셰이드이며 치명적인 독초라고 충고하지만 그의 형은 그 말을 신용하지 않고 스스로의 몸에 드림 셰이드를 시험해봤다가 죽을 위기에 처한다. 피터팬은 그를 살릴 수 있는 샘물을 알려주지만 댓가를 치뤄야 한다고 경고했으며 존스는 자신의 형을 위해 샘물을 먹여 그를 살리나, 네버랜드를 떠나자 형은 죽음을 맞이한다.[3] 킬리언은 자신의 형이 죽음을 맞게 된 것은 전쟁야욕에 불타는 왕 때문이며 그를 위해서 일하지 않겠노라고 선언, 자신이 함장이 되고 배 이름을 '졸리 로저'라고 지으며 해적이 된다.

  • 벨파이어/닐 캐시디

  • 지미니 크리켓/닥터 아치 하퍼

  • 늑대(빨간 두건)/루비

  • 피노키오/오거스트 웨인 부스

  • 피터 팬
    마왕조차 두려워하는 힘을 가진 네버랜드의 지배자. 소년 모습이지만 애초애 마왕과 같은 불멸의 존재인데다가 네버랜드는 시간이 멈춰있으므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다.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이기도 하다. 그런데 사실은...
    "럼펠스틸츠킨의 생부. 벨파이어에겐 할아버지인 셈이다."(아직 드라마를 안 본 사람들은 주의)

  • 뮬란
    맡은 배우는 한국계 미국인인 제이미 정.

  • 매드 해터/제퍼슨
    맡은 배우는 세바스찬 스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는 매드 해터로 모자는 쓰는 일보다 바닥에서 돌리는 일이 잦다. 이 모자가 각 세계를 오갈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 시즌1 17화에 처음으로 등장한다.[4]

    과거 회상을 참고해 봤을 때 럼펠슈틸츠헨의 부탁을 들어주고 럼펠슈틸츠헨이 만든 금을 가져가거나, 레지나에게 웨일 박사=빅터 프랑켄슈타인를 데려다 주는 등 맡은 일을 꺼리지 않고 수행하며 다소 황금만능주의적인 악당 면모도 있었으나, 하던 일로 인해 아내를 잃고나서는 하던 일을 그만두고 버섯을 따서 내다 팔았다.

    소꿉장난을 좋아하는 딸이 있는데, 이 딸에게 인형을 하나 사줄 수 없는 가난함에 결국 이블퀸 레지나의 부탁을 들어주고, 둘은 원더랜드로 향하지만 레지나의 배신으로 원더랜드에 남겨져 하트의 여왕에게 목까지 베인다.[5] 세계를 이동할 수 있는 모자는 레지나가 가져가버렸고, 원더랜드에서 세계를 이동할 수 있는 다른 모자를 만들라고 요구받는다. 그러나 이후 영상에서 수많은 모자에 둘러싸여 '작동해'라는 말을 반복하는 (미친 모자장수) 것으로 봐서는 수많은 실패를 겪은 듯.

    현실세계에 소환되어 기억을 잃은 채 살아가는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 확실히 인지하고 있으나 마법의 숲에서 자신의 딸인 그레이스는 그를 기억하지 못해, 딸을 두고 레지나에게 속아 원더랜드에서 목을 베였던 과거 때문에 자신의 딸임에도 불구하고 다가가지 못한다. 결국 매리 마거릿을 납치하고 그녀를 찾던 엠마 스완에게 수면제를 먹여 감금한 뒤, 엠마 스완에게 자신의 모자를 만들라고 요구한다.[6] 엠마 스완은 이것을 거부하고 제퍼슨을 제압하려 하고, 제퍼슨은 그의 모자와 함께 창 밖으로 떨어지지만 그는 발견되지 않았다.

    마법이 풀린 후 모든 이들의 기억이 돌아온 뒤에도 딸을 홀로 뒀다는 죄책감에 섣불리 다가가지 못하다가 헨리의 조언을 듣고 딸과 조우, 나름대로는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다.

  • 위키드 위치(오즈의 서쪽마녀)/젤레나
    시즌 3 후반에 등장한다. 어느 날 오즈의 숲에서 한 부부에게 발견되어 길러지게 된다. 남편은 이 아기가 손가락을 까딱거리며 나뭇가지를 옮기는걸 보고 이상하다며 그냥 놔두자고 했지만, 아내는 그 말을 가볍게 무시하고 젤레나라는 이름까지 지어준다. 그 후 어른이 되고 아버지의 수염을 깎다가 잘못해서 목에 상처를 내게 되었는데, 이 때 아버지는 화를 내다 젤레나가 주워온 아이라는것을 말하게 되었고, 아버지에게 온갖 욕(피를 닦아내려고 마법으로 수건을 만들어내는걸 사악하다는둥...)을 다 먹은 젤레나는 자신의 진짜 부모를 찾기 위해 오즈의 마법사에게 찾아간다. 오즈의 마법사를 통해 자신이 누군가[7]에게 버려졌다는걸 알게 됐고, 그녀는 버려져서 힘들게 살았는데 이복동생인 레지나는 성에서 마법을 배우며 호화롭게 사는걸 보고 저기 있어야 할 건 바로 자신이라며 질투심을 느끼게 된다. 그 후 젤레나는 오즈의 마법사에게 어떤 물건을 가져오라는 심부름과 함께 받은 은색 구두로 마법의 숲으로 가게 된다. 레지나의 성에서 마법을 자유자재로 쓰는걸 럼플스틸츠킨에게 눈에 띈 젤레나는 그의 가르침을 받으며 자신이 선택되었다는 기쁨에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러나 여전히 레지나도 가르치고 있던 럼플스틸츠킨에게 마법은 훌륭하지만 질투심이 너무 강해 자신의 계획에 적합하지 않다는 소리를 듣고 배신감을 느껴 후회하게 될 거라고 말하고는 다시 오즈로 돌아간다. 럼플스틸츠킨의 모든 마법과 속임수를 배우고 짱짱 쎄진 젤레나는 다시 오즈의 마법사를 찾아가 과거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그는 그럴 수 없다고 한다. 화가 난 젤레나는 가림막을 내려버리고, 오즈의 마법사는 사실 현실세계의 캔자스에서 온 신기한 도구 몇 개 가지고 있는 마술사라는 것을 알게 된다. 젤레나는 벽에 붙어있던 그림을 보고 오즈의 마법사를 날개달린 원숭이로 만들어 자신의 조수로 삼게된다. 과거로 돌아가 모든 것을 바꾸겠다는 질투심으로 가득 찬 젤레나의 피부는 완전히 초록색으로 바뀌게 된다.[8]
  • 엘사
    맡은 배우는 조지나 헤이그. 시즌 3 22화 마지막 장면과 시즌 4 1화~11화에 등장했다.

  • 안나
    맡은 배우는 엘리자베스 라일. 부모님이 여행을 떠났던 진짜 목적을 알아보기 위해 마법에 걸린 숲으로의 여행을 떠난다. 챠밍 왕자[9](이때는 왕자님이 아니었지만)에게 검술을 알려주며 은인이 된다. 럼펠슈틸츠스킨을 만나 부모님이 여행을 떠난 진짜 이유가 엘사의 마법을 없애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알게된 뒤 그 사실을 숨기려 하지만 그러던 와중에 잉그리드의 계략에 빠져 언니 엘사를 병안에 가두고 만다. 잉그리드의 마법으로 30년간 얼어붙어 있다가 주문이 풀리면서 깨어나게 된다. 한스 때문에 죽을 고비를 겪게 되지만 =어머니의 유산인 소원의 별, 그러니까 엘사가 안나에게 결혼선물로 주려던 그목걸이를 통해 엘사가 안나와 크리스토프를 극적으로 스토리브룩에 불러오게 된다. 이후 어머니가 진실을 기록한 편지를 잉그리드에게 읽어주며 스토리브룩에 내려진 저주를 멈추는데에 기여한다.

  • 크리스토프 비요르그먼
    맡은 배우는 스콧 마이클 포스터. 링크

  • 한스 웨스터가드
    맡은 배우는 타일러 제이콥 무어.

  • 패비
    맡은 배우는 존 리스 데이비스. 링크

  • 스벤
    실제 순록으로 나왔다.

  • 눈의 여왕/사라 피셔
    맡은 배우는 엘리자베스 미첼/브라이튼 샤비노(아역). 시즌 4의 주요 인물로 나온다.
    본명은 잉그리드. 아렌델의 왕비 겔다[10]와 헬가의 언니였다. 극 시점에서는 겔다에 의해 항아리에 봉인되어 있었지만 한스가 엘사를 죽이기 위해 항아리를 열자 본의 아니게 부활했으며, 이후 아이스크림 판매원으로 위장하고 있었다. 헬가를 얼리고 겔다에게 '괴물'이라 불렸던 것에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어 자신을 이해해 줄 것이라 여기는 엘사와 엠마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11] 안나가 스토리브룩으로 오며 같이 딸려온 어머니의 편지를 잉그리드에게 읽어주면서 잉그리드는 자매의 진심을 알게되고 스토리브룩에 내렸던 저주를 거두면서 본인을 희생하는 모습을 보인다.

  • 크루엘라 드 빌
  • 우르술라
    시즌3 6화에서 상상속 존재로만 여겨지고 실존의 여부는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레지나가 잠시 사칭을 했으나 거울을 통해 레지나에게 앞으로는 실존여부를 알아본 뒤에 사칭을 하라고 경고를 한 내역이 있다.
  • 말레피센트
    시즌1 2화에서 레지나의 친구로 첫등장하여 레지나에게 뒤통수를 맞음. 용으로 변할 수도 있으며 챠밍 왕자가 시즌1 22화 에서 럼펠슈틸츠스킨의 부탁을 받아 "진정한 사랑"을 용이 된 말레피센트의 뱃속에 보관을 해둔다. 저주가 발동된 이후에는 스토리브룩 도서관 지하에 가두어져 있다가 그 "진정한 사랑"을 다시 가지러 엠마가 한번 더 찾아오게 된다.
    크루엘라 드 빌, 우르술라, 말레피센트 셋 다 시즌4 11화에서 등장. 말레피센트는 의복을 바꾸고 나온다.[12] 악당들끼리 손 잡고 럼플한테도 같이 하자고 제안하지만 거절당한다. 이후, 미스터 골드가 우르술라를 다시 찾아가 제안을 받아들이고 동화 작가를 찾아서 악당들은 항상 패배한다는 결말을 바꾸자는 계획을 세운다.

2.4. 등장 장소

  • 스토리브룩
    레지나의 어둠의 저주로 마법이 없는 세계에 소환된 마을. 시간이 멈춘 채 마법의 세계의 주민들이 기억을 잃고 다른 개성이 부여되어 살아가고 있었다.
    기이한 곳이데 엠마가 오기 전에는 거의 루프물 수준으로 반복되던 곳이다. 그리고 외부와 폐쇄되어 있으면서도 지속적으로 외부의 변화에 맞춰 변화해왔다(...) 1983년에 소환됐는데 최신기기나 신간 만화같은 것도 어디서 났는지 다 구비되어 있으며 핸드폰도 터지고 인터넷도 연결되어 있다.

    시즌1 끝자락에서 저주가 풀리면서 외부에서 출입이 가능해졌다가 여러 가지 일이 일어난 후 현재는 밖에서 보이지 않고 들어가려면 안에서 허락해야 들어갈 수 있다.

  • 마법에 걸린 숲
    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 전설 속 인물 대부분이 존재하는 세계. 레지나의 저주를 받아 쇠락하고 시간이 반복되는 상태였던 것으로 보인다. 나라는 백설공주의 왕국, 프린스 챠밍의 왕국, 마이더스 왕의 왕국, 신데렐라가 살던 왕국, 잠자는 숲 속의 공주의 왕국, 의 왕국, 코라가 살던 왕국 등이 확인됐다. 그 외 원탁의 기사들이나 하멜른도 확인됐으니 현실과 겹치는 부분도 존재하는듯 보인다. 뮬란도 존재하는 걸 보면 동양적인 곳도 있을 듯. 오우거들과 지속적으로 전쟁이 벌어진다.

  • 원더랜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의 세계와 거의 같다. 다만 하트의 여왕과 모자장수는 마법에 걸린 숲 출신이다.

  • 네버랜드
    피터팬이 다스리는 세계. 피터팬에 의해 네버랜드로 오게 된 잃어버린 아이들이 살고있으며 섬들 전체가 피터 팬의 함정이라고 한다. 바다에는 인어들이 살고 있다.

    원래 아이들이 꿈 속에서만 오던 곳이었지만 수 백년 전 럼플스틸스킨과 그의 아버지가 마법의 콩으로 원더랜드에 워프하여 최초로 살아있는 사람이 발을 들이게 되고 럼플스틸스킨의 아버지의 마법에 대한 욕구덕에 현재같은 곳이 된다.

  • 색깔이 없는 세계
    프랑켄슈타인이 살던 세계로 마법의 세계이기는 하지만 마법이 매우 희박해서 나름 현실세계와 비슷한 곳이다.모든 것이 흑백으로 보인다.

  • 아렌델
    시즌 4의 코믹콘 예고편에서 등장. 겨울왕국의 주인공들이 그대로 등장한다는 설정이라[13] 선왕 부부의 묘지도 그대로 있다. 시대배경은 겨울왕국의 엔딩 시점에서 2년 쯤 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2.5. 트리비아

  • 백설공주 역의 지니퍼 굿윈과 프린스 차밍 역의 조시 댈러스는 촬영장에서 만나 사랑에 빠져 2014년 4월 12일 결혼했고 5월 29일 득남했다.

  • 로스트에서처럼 아폴로 캔디 바가 여러 번 나온다.

  • 로스트에 나왔던 배우들이 많이 나온다. 벨 역의 에밀리 드 래빈, 조지 왕 역의 앨런 데일, 레지나 역의 라나 패릴라 등이 있다.

3. 한국 영화

장르 코미디, 액션
제작사 CH 엔터테인먼트
러닝 타임 110분
개봉일시 2008년 1월 31일
감독 정용기
출연 박용우, 이보영, 김수현, 성동일, 김응수
국내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Once Upon a Time In Corea

"승자는 역사를 만들고, 패자는 전설을 만든다."

3.1. 개요

2008년 1월 31일에 개봉한 코믹·액션영화. 일제강점기의 후반을 무대로 하여, 그것도 1945년 7월 말부터 광복까지의 시기를 그린 특이 케이스. 1940년대가 배경이며 박용우가 사기꾼 봉구로, 이보영이 도둑 겸 여가수 춘자로 나왔다. 3월 23일까지 1,544,486명을 동원하였다.

3.2. 줄거리

1944년 10월 4일, 일제 치하 경성… 민족의 이름을 부르기는 고사하고 자신의 이름도 개명해야 살아남을 수 있었던 혼란한 시대. 조선에 주둔한 이래 일본은 신라 천 년의 상징이라 불리던 석굴암 본존불상의 미간백호상(眉間白毫相) 이마에 박혀있었던 ‘동방의 빛’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다. 마침내 식민지 조선의 최고 권력자인 정무총감은 신라삼성연원보를 바탕으로 양평 용문사에서 마의태자의 묘에서 20년간의 집요한 노력 끝에 3천 캐럿 이상의 다이아몬드, 즉 ‘동방의 빛’을 얻게 된다.

1년 후인 1945년 7월 21일, 군부와 정치계에 큰 연줄을 가진 전도유망한 오사카 재력가 가네무라 준이치가 나타나는데... 실상은 천의 얼굴을 가진, 경성 최고의 사기꾼인 봉구(박용우 분)! 조선의 유명 골동품들과 문화재를 일본인에게 팔아 부를 채우던 그는 ‘동방의 빛’을 차지하기 위해 내숭 100단의 혼혈[14] 출신 경성 제일 재즈가수, 일본명으로 하루꼬인‘춘자(이보영 분)’에게‘동방의 빛’환송회 자리에 동행하자며 고가의 다이아 반지를 무기로 그녀를 유혹한다. 그러나 그녀 역시 경성 제일의 도둑 ‘해당화’로 ‘동방의 빛’을 훔치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봉구와 춘자는 서로 다른 꿍꿍이로 값을 매길 수 없는 고가의 다이아몬드‘동방의 빛’을 차지하기 위한 각자의 야심찬 작전을 시작 하는데…

3.3. 등장인물

  • 박용우 - 오봉구 (가명 : 가네무라 준이치로)
  • 이보영 - 춘자 (가명 : 하루코)
  • 김수현 - 헌병대 야마다 신조 중좌
  • 김응수 - 정무총감
  • 성동일 - 미네르빠 사장
  • 조희봉 - 미네르빠 요리사
  • 안길강 - 전당포 주인, 장천
  • 김구택 - 경성 경찰서장 황춘덕 (일본명[15]: 스지무라)
  • 임형준 - 형사 오덕술 경부 (일본명: 하세가와)[16]

3.4.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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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국으로부터 '동방의 빛'의 긴급 소환 전보를 받은 정무 총감이 환송식을 개최하는 날! 행사는 경성 최고급 레스토랑이자 바인 마네르-빠에서 열린다. 특히 미네르-빠의 사장과 요리사는 철저한 황국신민으로 유명한데...

미네르-빠 사장과 요리사는 상해 임시 정부 행동요원이었다!

그들의 목적은 정무총감을 암살 하는 것[17]으로 '동방의 빛'을 탈취하고 곧 본토로 가는 총감을 사살하기로 계획한다. 그러나 환송식 및 거사 당일인 1945년 8월 12일, 해당화가 다이아몬드를 탈취하는 사태를 겪는다. 다이아몬드가 사라지자 정무총감은 자신의 측근이자 친일파 헌병대 중좌 야마다 신조에게 다이아몬드를 되찾도록 한다.[18] 사실, 총감은 본토에 2개의 엄청난 폭탄이 투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일본의 패배를 예측하여 '동방의 빛'을 가지고 재빨리 본국으로 돌아갈 생각이었다. 한편, 다이아몬드를 훔치는데 성공한 춘자(!)는 일본인으로 변장하고 소련으로 도망치려고 만주로 가는 군수품[19]이 실린 기차에 타지만 봉구에게 잡히고,[20][21] 도망쳐서 자신에게 아버지와 같으면서도 봉구의 장물 보급원(?)이자 서로 잡아먹어 안달이 나 있던 전당포주인 장청에게 간다. 춘자를 쫓아 온 봉구는 그들에게 잡히지만 거기서 놀라운 비밀이 밝혀진다.

봉구와 전당포 주인 장천 역시 독립군이었다!

장천은 전설의 독립운동가인 임정 37호이며 봉구 또한 실제로는 가짜를 팔아 조선의 금괴가 일본으로 유출되는 것을 막고 있었다. 조선판 한 판 메이헤런? 그러나 춘자를 의심하던 오덕술이 쳐들어오면서 들킬뻔하다가 하필 오덕술이 쏜 총성에 그 장소로 온 경찰들에 의해 오덕술이 사살(...)당하고 하루꼬는 잡혔다. 한편 야마다는 12시까지 '해당화'가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오지 않으면 전과자와 사상범, 창시개명을 하지 않은 조선인 100여명을 공터에서 처형하겠다고 포고한다. 이에 탈출하던 장천은 다이아몬드가 든 상자를 넘겨 주는데...

동방의 빛이 없다!

봉구가 다이아몬드를 빼돌린 것이다. 장천은 붙잡힌 신세가 되었고 취조를 받던 춘자의 물품에서 자신의 집에서 해당화가 훔쳐간 다이아반지를 발견한 야마다는 춘자를 의심하게 된다.[22] 봉구는 총감에게 금괴 10상자와 붙잡힌 춘자와 바꾸자고 한다. 이에 정믄총감은 야마다를 시켜 거래를 성사시키게 한다.[23] 재목장에서 트럭에 물건을 실고 온 야마다에게 다이아몬드를 넘기지만 곧 야마다가 그의 권총으로 봉구를 죽이려 한다. 봉구 또한 자신의 권총으로 응사하고 총알이 떨아지자 야마다는 자신의 신군도로 봉구를 죽이러 하지만 봉구의 무술에 역관광을 당한다.[24] 봉구가 떠난 후 깨어난 야마다는 다이아몬드를 확인하는데...

다이아몬드가 깨져 있다![25]

절망한 야마다는 울부짓는데!... 춘자와 함께 재목장을 떠나는 봉구가 충격적인 말을 하는데...

사실 동방의 빛... 그런 것 없다!

오봉구가 정무총감이 가지고 있던 조선에서 약탈된 금괴를 되찾는 동시에 군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꾸민 일이다. 그것도 모른 정무총감은 바로 봉구의 요구를 수락한 것이다. 조선판 한 판 메이헤런? 야마다가 먼저 거래 장소로 떠난 후 바로 약속장소로 떠나려던 경무총감은 미네르빠 사장과 요리사의 습격으로 사망한다.[26] 이후 봉구가 확보한 금괴는 건국자금으로 쓰여졌고 건국훈장을 받은 사장과 요리사의 미네르빠는 진주한 미군과 그 가족들로 채워진다.[27] 춘자는 다시 가수로 활동하며 이번에는 미국으로 가겠다고...

4. 보드게임

옛날 옛적에 항목 참조.

5. 기타

5.1. 노래

5.2.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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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래도 마냥 동화같지는 않고 나름 하드한 세계다. 현실 세계 동화들의 상상력의 원천이라는 듯.
  • [2] 본래 일화에서는 소원을 이루어주고 상대의 첫 아이를 받아가는 난쟁이.
  • [3] 샘물을 마시게 되면 결코 네버랜드를 떠날 수 없었지만 당시에 킬리언이 이 사실을 알 방법이 없었다.
  • [4] 첫등장과 함께 엠마 스완이 차로 들이받는다!
  • [5] 목을 베여도 죽지는 않았지만 목에 상처가 남았다
  • [6] 매드 해터로서는 '구원자'로서 시간이 멈춘 스토리브룩에 시간의 흐름을 가지고 온 엠마 스완이라면 세계를 이동할 수 있는 모자도 만들 수 있으리라 믿을 수 밖에 없었다.
  • [7] 코라. 헨리(레지나의 아빠)가 아닌 다른 남자와 낳았다.
  • [8] 영어권에서는 녹색이 질투를 상징하는 색깔이라는 것이 오래된 클리셰. 뿐만 아니라 오즈의 마법사에 등장하는 서쪽 마녀가 초록색 피부를 갖고 있는 것 또한 미국 쪽에서는 꽤나 유명한데, 한국으로 치면 "놀부는 오장육부에 심술보 하나가 더 붙어 있었다" 같은 이야기를 누구나 알고 있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본래 원작 동화에서는 서쪽 마녀가 초록 피부를 갖고 있다는 이야기는 없었으나, 1939년작 뮤지컬 영화에서 이 모습으로 등장하면서 클리셰로 정착)
  • [9] 챠밍은 크리스토프의 오랜 친구이다.
  • [10] 원작 눈의 여왕의 주인공이지만 겨울왕국에서는 캐릭터 기믹이 안나에게 이식되었고, 이름은 시녀장에게 붙여졌다.
  • [11] 보통 집착하는 정도가 아니라서 둘을 자신의 여동생으로 삼으려 하고 있다. 엘사는 잉그리드의 수작으로 마법에 걸린 안나에게 폭언을 듣고 항아리에 갇혀 버리는 등 마음고생이 엄청났다.
  • [12] 디즈니 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영화 말레피센트에 등장하는 그 뿔달린 옷
  • [13] 그렇다고 OUAT의 시즌 4가 겨울왕국의 공식 후속작인 것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스핀오프.
  • [14] 조선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 [15] 창씨개명
  • [16] 악명 높은 친일 경찰 노덕술을 바탕으로 한 인물이다.
  • [17] 그러나 하는 일이 안되어 일본에 훈장받고 훌륭한 황국신민의 모범으로 비쳐지는 처지다... 그래도 덕분에 정체는 잘 들키지 않아서 다행?
  • [18] 그 또한 하루꼬(춘자의 일본 이름.)를 동경하여 봉구와 대립을 한다.
  • [19] 관동군에 보급될 대포 50문, 기관총 600정, 기타 탄약과 실탄 등.
  • [20] 사건 당시 춘자가 봉구에게 소련에서 째즈바 하나 차릴거라는 말한 것에서 힌트를 얻었다.
  • [21] 하필 사장과 요리사가 군수품 운송을 막기 위해 바주카를 들거 오는데, 포탄 넣는 법을 몰라 포탄을 던졌다... 그런데 이 때 봉구가 기차가 지나는 36번 철로에 다이너마이트를 설치해놨고 폭발하자, 두 사람들은 자기가 한 줄로 안다...
  • [22] 사실 이전에도 오덕술이 춘자를 의심하자 이를 막으며 누명을 풀려고 하고 있었다. 진짜 뒷통수
  • [23] 야외 목욕탕 나무벽에 엄청난 양의 황금비자금을 숨겨져 야마다가 매우 놀란다. 총감은 '동방의 빛'에 비하면 이정도 금괴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다.
  • [24] 이 때 광장에서는 히로히토의 항복 라디오가 방송되어 오히려 일본군과 경찰들이 역관광당하고, 장청에 의해 경찰서장이 제압당한다... 너희는 죽었다!
  • [25] 사실 다이아몬드는 경도는 높아도 강도는 낮아 깨려면 깰 수 있다.
  • [26] 사실 비밀 거래를 숨기려고 경비병력을 최소화 한데다가... 사장이 던진 다이너마이트를 차 밖으로 던졌는데, 자기가 키우던 개가 그걸 다시 물고 온것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이때 사장은 정무총감의 권총에 맞는데 일본에 받았던 훈장 덕분에 목숨을 건진다.
  • [27] 참고로 문앞에 '조선인과 개 출입금지'라고 적혀있는데, 해방 후에는 '일본인과 개 출입금지'...
  • [28] 영화 포화속으로의 OST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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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05: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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