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원자력 잠수함

* 상위 항목: 잠수함

현대전의 잠수함
원자력 잠수함 재래식 잠수함
SSBN SSGN SSN 잠수정

(ɔ) OS2 JOHN BOUVIA from


Contents

1. 핵을 동력원으로 탑재한 잠수함
1.1. 개요
1.2. 개발사
1.3. 특징
1.4. 형식별 분류
1.5. 문제점
1.6. 대한민국 도입 떡밥
1.7. 각국의 원자력 잠수함
1.8. 기타
1.9. 관련 항목
2. 1에서 따온 인터넷 용어


1. 핵을 동력원으로 탑재한 잠수함

1.1. 개요

Nuclear submarine/原子力潜水艦.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개발된 핵분열 방식을 응용한 원자로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잠수함. 핵잠수함이라고도 한다. 최초로 실용화한 미국 해군의 함종 분류기호는 SSN(Submersible Ship-Nuclear powered).

일반적인 공격용 잠수함이지만 동력만 원자로를 쓴다면 '공격원잠'(SSN), 동력만 원자로를 쓰는게 아니라 핵무기를 탑재한다면 '탄도미사일원잠'(SS-Ballistic missile-N; SSBN)또는 전략원잠이라고 부른다.[1] '순항미사일원잠'(SS-Guided missile-N; SSGN)이라는 분류도 나왔다.

1.2. 개발사

냉전 시기에 미국소련에서 경쟁적으로 개발했으며, 영국, 프랑스도 나름대로의 핵잠을 보유하고 있다. 프랑스와 영국의 원잠 개발의 특징이라면 공격원잠보다 전략원잠의 제조에 더 신경을 썼다는 점인데,[2] 사실 잠수함 발사 핵미사일(SLBM)은 현재 최고의 핵 억지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3] 실제로도 영국과 프랑스는 핵억지력을 전략원잠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2000년대쯤 되면서 중국도 합류했지만 현실은 마데전자밀덕들 사이에선 중국 원잠은 바닷속의 관, 바닷속 경운기 등으로 불린다. 그래도 그것도 없는 동네보다는 낫지만. 2010년에는 드디어 인도도 전략원잠을 자체 건조하여 여기에 합류하였다.

1.3. 특징

말 그대로 원자력을 동력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크고 아름다운 덩치[4]를 자랑하며, 원자로에서 나오는 막대한 에너지 덕분에[5] 산소를 마음껏 쓸 수 있어 주거성면에서도 좋으며, 큰 만큼 무기도 무지막지하게 많이 싣고 있다. 또한 연료의 특성상 상당히 오랫동안 연료 재보급을 하지 않아도 될 뿐더러 위험천만한 스노클링을 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6] 생존성이 매우 높으며, 크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장기간의 작전수행이 가능하다. 핵연료만 교체하면 무제한 잠항이 가능하나 승무원들의 보급품 소모와 정신 건강[7]을 고려해 조정하는 편이다.

소련 해군알파급, 시에라급, 마이크급의 경우에는 1200m의 잠항심도를 자랑하는데, 209급/212/214급의 배에 달한다.[8] 또한 원자로의 출력도 좋아서 평균 속력도 재래식에 비해 월등히 좋다. 잠수함 관련소설 바라쿠다에서 원잠의 무제한 잠항능력과 월등한 출력으로 인한 속력 덕에 수상함대가 추적하는 원자력 잠수함에게서는 도망칠 수 없다고 하기도 한다.

단, 동력원이 원자로이기 때문에 저속추진시 소음은 재래식 잠수함보다 큰 편이다. 원자로의 냉각수 순환을 위한 펌프라든가 추진기인 증기 터빈 등으로 인해 소음발생원이 재래식보다 많기 때문.[9] 또한 재래식 잠수함은 전기모터의 특성상 저속항해시 추진소음이 극단적으로 줄어들고 완전 정지시 무음상태가 가능하지만, 원자력 잠수함은 엔진을 꺼서 엔진 소리를 없애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렇지만 원자력 기관은 크기에 비해 출력이 높고 선체를 대형화할 수 있기 때문에, 추진기관의 소음 방사를 감쇄시키는 방음설비를 갖추기가 용이하다. 따라서 최신 핵잠수함들은 중속 이상의 속도에서는 재래식 잠수함보다 더 조용한 경우도 있다. 미국 해군의 시울프급은 20노트의 고속항해시에도 재래식 잠수함 만큼의 소음만 낸다고 하니 흠좀무.

1.4. 형식별 분류

1.5. 문제점

당연한 이야기지만 값이 더럽게 비싸고, 사고라도 나면 방사능 오염의 위험성이 있다.

따라서 소련 원잠에서 사고가 나면 함장들은 원자로 폐쇄를 우선시했다고 한다. 물론 승조원들이라고 해서 안전한 건 아니라서 러시아에서는 "한밤중에 원잠 승조원들을 어떻게 구분할까? 답은 간단하다. 그 녀석들 몸에서는 푸른 빛이 나니까."같은 블랙 유머까지 나도는 판이다. 미국에서도 SSN-575 시울프 잠수함에선 원자로 부근에서 밤에도 보이는 파란빛을 내뿜기도 했었으나 다행이게도 시험 운항후 경수로도 바꿨다고…

특히 영화로도 제작되어 유명한 소련 최초의 원잠 K-19는 진수서부터 잦은 사고로 히로시마, 과부제조기 등의 불명예스런 별명을 얻기도 했고 2000년에는 비교적 최신형이었던 오스카II급 쿠르스크까지 어뢰 시험발사 중 어뢰의 폭발로 침몰하기도 했다. 뭐, 다른 나라 원잠이라고 해서 방사능의 위협에 100% 안전하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1.6. 대한민국 도입 떡밥

한때 대한민국 해군도 원자력 잠수함[10] 도입을 검토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장보고급의 후속 사업으로 자체개발안과 함께 프랑스루비급을 제안했지만 이런저런 조건을 따진 결과[11] 214급 잠수함손원일급으로 도입했다고. 하지만 핵확산 방지조약은 애시당초 핵폭발장치를 무기체계로 사용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 즉 핵무기 보유 방지에 그 목적이 있기 때문에 핵잠수함은 해당 사항이 없… 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상당한 관련이 있다.

일반적으로 핵잠수함은 잠수함이라는 제한된 공간 안에서 잠수함을 최고 30노트급의 고속으로 추진시킬 수 있는 고출력을 요구한다. 따라서 저농축우라늄을 다량 사용하는 원전용 대형 원자로와는 달리, 핵잠용 원자로는 소형의 반응로에서 고농축우라늄을 사용한다. 미국 핵잠들은 전통적으로 농축도 90% 수준의 무기급 우라늄을 사용하며, 소련이나 프랑스는 40%급을 사용한다. 물론 비확산의 관점에서 볼 때 40% 수준의 농축우라늄을 생산하는 능력은 무기급 우라늄의 생산능력과 아무런 차이가 없다. 그저 농축을 몇 번 반복했느냐 정도의 차이일 뿐이니까. 따라서 핵잠을 보유한다는 것은 핵폭탄을 만들 핵물질을 보유하는 것에 한없이 근접한 행위인 것이다. 따라서 핵잠보유는 핵보유를 의미하거나, 아니면 핵잠 연료를 외국에 의존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핵잠 연료를 외국에 의존한다는 것은, 물론 기존 핵보유국들의 승인을 얻어야만 핵잠을 건조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나아가서 핵잠의 운용측면에서도 해당 국가의 입김이 닿을 수 있다는 의미로 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22/2010092200235.html
이후 2010년 9월 돌연 핵잠수함 도입 재추진 떡밥이 터졌다. 원자로에 쓰이는 농축우라늄을 구매하려는 것으로 봐서는 잠수함용 원자로와 잠수함은 자체 건조할 계획인 듯. 그런데 대통령이 바뀌고 나서도 아직까지 별 소식이 없는 것을 보면 유야무야된 것 같다.

3000톤급 중형 잠수함 사업을 원자력 잠수함으로 개편하려 한 것. 이후 정보가 언론에 유출되고 이런저런 이유로 취소가 된 것이다. 주범은 군사기자 유용원. 일부 과격한 밀덕들에게 역적으로 취급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하여간 발표되었다고 믿기에는 너무 뜬금없다는 점이 강하다. 당장 한국이 원자력 잠수함을 보유한다고 하면 주변국. 특히 중국과 일본에서 난리가 날 테니까. 다만 미국의 경우 핵 관련 부분이라면 히스테리적으로 막으려 들지만 한국의 원잠 보유에 대해서만큼은 반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오히려 미국은 90년대에 LA급 원자력 잠수함의 판매를 권한 적이 있을 정도.

어쨌거나 지속적으로 원자력추진 함정의 획득과 운용기술 취득을 한국 해군이 노리고 있었다는 것은 확실하다. 어차피 장기적으로 중국 해군의 대규모 물량에 맞서 정면 대결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한국 해군이 변수로 쓸 수 있는 것은 항공전력과 잠수함 뿐인데, 중국 공군의 전력이 어마어마해서 방어전에 전념할 수 밖에 없는 게 현실임을 고려하면 그나마 대안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원자력 잠수함 뿐이기 때문이다.[12]

원자력 잠수함의 필요성에 대한 논쟁은 1) 필수론과 2) 선택론으로 나뉜다. 전자는 국방일보에 "Submarine World"를 연재하고 있는 예비역 해군장교 문근식 씨가 대표적.[13] 반면 후자는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이사장 출신의 정의승 씨인데, 정씨는 2006년에 출간한 저서 <한국형 잠수함 KSX>에서 덩치 크고 발각되기 쉬운 핵잠수함보단 AIP를 단 214급 소형 잠수함을 양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실 대양해군을 노리는게 아니라면 재래식 잠수함을 잘 뽑는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다.[14]

1.7. 각국의 원자력 잠수함

1.8. 기타

전략원잠의 근무는 더럽게 심심하다고 한다. 이런 잠수함에는 SLBM을 싣고 다니는데, 그냥 정해진 길을 따라서 뺑뺑이를 돌다가 모항으로 돌아오는 것이 전략원잠 임무의 전부. 그러나 실제로는 전략원잠도 자신을 미행할지 모르는 적국의 헌터킬러 핵잠수함을 찾아내기 위해 주기적으로 확인을 한다. 특히 자신의 후미에 미행이 붙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첩보가 입수되면 무작위적으로 뒤를 돌아보는 기동을 하기도 하는데, 소련 전략원잠의 이런 행동은 미국 잠수함부대 내부에서 크레이지 이반이라는 악명으로 전해내려온다.[15]

미국에서는 세상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두개의 자리가 있는데, 하나는 대통령, 또 하나가 전략원잠의 함장이다라는 말(영화 크림슨 타이드의 대사)도 있다지만, 평시에 원잠끼리 마주치면 쌍방이 함부로 어뢰를 쏘질 못하기 때문에 서로 능동 소나음을 쏴서 경고하는 식으로[16] 싸운다고 한다. 이러다가 충돌 사고를 내서 침몰한 소련의 K-13호가 있다. 물론 전시에는 그런거 없다.

브라질에서 2010년 이후에 SMB-10이란 이름의 공격원잠을 개발할 계획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만재배수량이 2,500톤급이라는 것이 큰 문제. 루비급에서 보듯이 작은 배수량의 원잠은 작전일수가 제한되는 등 원잠의 장점을 다소 상실한다.

브라질 국방장관이 프랑스를 방문해 스코르펜급 잠수함 1척 수입을 타진했는데 핵잠수함의 생산 모델로 사용할 목적이다. 그리고 룰라 대통령도 2007년 원잠 건조와 우라늄 농축시설에 5억4000만 달러의 추가 예산을 투입하겠다고 발표한 걸로 보아 브라질의 원잠 보유 의지는 확고하다고 볼 수 있다.

아르헨티나 일간지 클라린에 따르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공동으로 원잠 건조에 나선다고 한다.

영국의 세계적인 해군력 전문가인 제프리 틸 교수는 2012년 출간한 저서 '아시아의 해군력 팽창'(Asia's Naval Expansion)에서 일본이 미국에 원자력잠수함의 임대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언급했다.[17][18]

1983년 3월 한·미 연합기동훈련에 참가한 미국 7함대 소속 항공모함 키티호크와 소련 빅터급 공격용 핵잠수함이 동해에서 충돌사고를 낸 적이 있다.

무제한 수준의 잠항 능력과 SLBM이라는 막강한 위력, 그리고 잠수함이라는 함종이 가지는 뛰어난 은신 능력 때문에 외계의 침공이나 기계의 반란처럼 인류 전체와 적대하는 세력이 등장하는 창작물에서는 인류의 최종 병기로 등장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이 경우 SLBM을 위해 SSN이나 SSGN보다는 SSBN이 주로 등장한다.

승조원의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온갖 아이디어와 기술이 총동원되어 있음에도, 해군에서 가장 열악한 근무환경을 자랑(?)하는 곳이 원잠이라고 한다. 잠수함에서 일주일 정도만 지내 보면 사람이 한시간에 몇번 방귀를 뀌고 트림을 하는지 꽤 정확히 알게 되며, 수십명의 청장년 남성들의 겨드랑이와 가랑이, 머리에서 나는 향기가 융합되어 함내 어디서나 맡을 수 있는 미묘한 냄새로 승화되며, 미 해군의 경우 샤워실 벽과 바닥은 정액(...)으로 칠갑이 되어 잘 씻기지도 않을 정도라고.


러시아 핵잠수함 부장도 버로우 태우는 아내의 패기. 20기의 탄도 미사일과 200발의 핵탄두를 가져봤자 마누라는 못 이긴다

2. 1에서 따온 인터넷 용어

1의 항목보다 더 일반적으로 유명한 핵잠수함의 경우, 특정 연예인이 훌륭한 외모나 잠재력, 조건을 지니고 있음에도 요상하리만큼 안 뜨는 경우를 두고 일컫는 인터넷 용어. 그냥 안뜨면 잠수함이라고 봐도 되지만, 그 정도를 더 과장해서 핵잠수함으로 칭한다 카더라.

----
  • [1] 흔히 원자력 추진은 원자력 잠수함, 핵미사일을 탑재한 경우는 핵잠수함이라 부른다는 오해가 민간에 널리 퍼져있으나 사실과 다르다. 기본적으로 원잠=핵잠이며, 잠수함 발사 핵미사일 탑재여부로 전략무기로 분류되기에 관련 네이밍이 붙는 것이다.
  • [2] 다만 프랑스의 경우 기술력과 예산의 문제로 전략원잠은 나쁘지 않은 물건을 만들었지만 공격원잠은 루비급이라는 반쪽짜리 원잠을 만들었다.
  • [3] 영국의 '제인연감'에서도 전략적인 가치에서 항공모함을 제치고 전략원잠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 [4] 아무리 작아도 3,000t이상은 찍어준다. 단, 프랑스의 루비급은 제외.
  • [5] 원자력은 현재까지 인류가 보유한 에너지원 중에서 효율과 출력이 안드로메다급으로 높은 에너지원이다.
  • [6] 재래식 디젤 엔진 잠수함은 일정 주기로 부상해서 배터리를 충전시켜야 한다. 바닷속의 저격수인 잠수함한테는 "나 저격수야! 나 여깄수다! 와서 날 쏴죽여!"라고 광고하는 꼴이다.
  • [7] 인간이 완전히 밀폐된 공간에서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이론상 3개월을 넘길 수 없다는 연구가 있다.
  • [8] 다만 이 잠수함들이 티타늄으로 도배를 한 탓이 크다. 잠항심도가 너무 깊으면 에너지 낭비가 심하고 티타늄 선체는 유지비용을 많이 강요한다.
  • [9] 미국의 최신 원자력 잠수함용 원자로는 저속항행시 자연대류로 냉각되도록 설계되어 냉각수 순환펌프 소음을 발생시키지 않도록 되어 있다
  • [10] 당연히 일반 원자력 추진 잠수함(공격원잠)이다. 전략원잠을 팔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
  • [11] 1. 핵확산 방지조약의 가입국으로써 원자력의 군사적 이용은 어렵다, 2. 기술적 리스크, 3. 경제사정의 이유.
  • [12] 참고로 원자력 추진 기관을 사용하는 군용 선박은 잠수함과 (대형)항공모함이 대부분이다. 다만 2010년 기준으로 러시아의 키로프급 순양함이 원자력 추진이며 90년도까지만 해도 미국의 원자력 순양함이 존재했었다.
  • [13] 문씨의 연재문은 2013년 플래닛미디어에서 동명의 책으로 출간되었고, 군 내외에서 인기리에 게재되어 표창을 받기도 했다.
  • [14] 정의승은 해군장교 출신으로서 독일제 엔진이나 잠수함 등의 도입을 중개한 무기중개업체에 근무했다. 그의 책에서는 3000톤급 차기중잠수함 사업에 대해서도 개발리스크가 크다는 점을 들어 독자개발을 비판하고 있다. 논거 자체는 옳지만 주장의 의도에 대해서는 재고해야 한다.
  • [15] 수중에서 안 그래도 조용한 전략원잠의 소리를 추적하기 위해 헌터킬러 잠수함은 전략원잠의 후미 매우 가까이에 붙어서 미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갑자기 적 잠수함이 한바퀴 돌아서면 발각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충돌할 위험이 크다. 물론 추격받는 쪽에서는 그걸 노리는 거라지만(...)
  • [16] 영화에서는 띠~잉하는 소리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들리는 순간 귀가 찢어질 정도로 아프다고 한다.
  • [17] 해당 저서의 92쪽에 있는 내용인데, 구체적인 출처는 없이 "There has even been talk of Japan acquiring an SSN on lease from the US."라고만 적혀있다. 때문에 인도처럼 실제로 원자력잠수함의 임대를 추진하려 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가능성 여부만 문의한 것인지는 미상.
  • [18] 근데 문근식 씨는 이 대목을 "일본이 원자력잠수함의 확보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해석하여 한국의 원자력잠수함 확보 필요성을 강조하는 근거로 제시했다. 판단은 알아서…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4 20:52:47
Processing time 0.1674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