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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쉽

last modified: 2015-04-14 19:04:15 by Contributors

워게이밍넷의 월드 오브 시리즈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워플레인 월드 오브 워쉽

발매 미정
제작 워게이밍넷(Wargaming.net)
유통 워게이밍넷(Wargaming.net)
플랫폼 PC
장르 MMO 해양슈팅
공식 홈페이지(북미) 공식 홈페이지 (한국)

Contents

1. 개요
2. 한국 서비스
3. 함종
3.1. 구축함
3.2. 순양함
3.3. 전함
3.4. 항공모함
4. 국가별 함선 트리
5.
6. 계정 레벨
7. 함장 스킬
8. 강화
9. 소모품
10.
11. 발매 전 정보
12. 기타


1. 개요

World of Warships


캐치프레이즈는 "Action Stations."



E3 2013 트레일러 E3 2014 트레일러

2015년에 공개된 게임 영상 징글스의 워쉽 체험 영상[1]

2011년 공개되었으며 원래 이름은 '월드 오브 배틀쉽'(World of Battleships)이었으나 다른 게임(워플레인)과의 통일성을 맞추기 위해 2012년 8월 '월드 오브 워쉽'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보통 해외에선 WoWS로 줄여서 부르며 국내에선 초기엔 월오배, 월오워쉽, 월오쉽 등 각종 용어가 난무하다가 워쉽/월쉽/월오쉽 세 가지 정도로 통합된 듯. 한국 월드 오브 탱크 홈페이지의 2012년 자료에도 '워쉽', '워십' 등으로 일관되지 않은 표기를 사용하였으나 개발자 블로그 등의 표기에 따르면 외래어 표기법을 준수하지 않은 워을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워이 옳지만 sh 발음을 필요 이상으로 살려 표기하는 것[2]을 선호하는 대중의 방식에 따른 듯하다.

현재 개발중으로 일부 스크린 샷 등을 제외한 자세한 정보는 공개된 바 없으며 2014년 6월 현재 한정된 인원을 받아서[3] 알파 테스트를 진행중이다. 클로즈 베타가 2014년 2분기라는 소문이 있었으나 개발자 Q&A 등을 통해 3분기로 연기되었으며 또다시 4분기 이후로 연기되었다(...)

2014년 7월 18일부터 24일까지 한국 서버에서 아시아 서버 알파 테스터를 모집. 8월 말부터 알파 테스트가 시작된 듯 하다.

2014년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베타주말이라고 해서 아시아와 북미서버에서 베타테스터들을 모집하고 있다. 알파테스트와 베타테스트의 중간단계라고 하며 이 테스트에 참여한사람들은 다음 베타주말에 참여할수 있으며 추가로 베타테스터의 자격을 갖는다. 베타주간때는 제약이 있는데 미국과 일본함정을 최대 5티어까지 탈수있고, 항모를 제외한 함종을 몰 수 있다. NDA는 유효하며 스크린샷이나 동영상, 리뷰 등을 유출하면 제네바에서 코로 음식을 먹게된다 최대 10만달러를 물어야된다.

2015년 1월 16일 한국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전작인 월드 오브 탱크도 그랬지만 총쏘고 포쏘는 게임이니 만큼 폭력성 항목은 체크가 되어 있다.

2015년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번째 베타주말을 실시한다. 이번에는 저번에 나오지 않았던 항공모함을 포함하여 전함종을 몰 수 있고 10티어까지 키우는것이 가능하다. 베타키는 거의 몇분만에 풀리자 마자 소진되었으며 역시 NDA는 유효하다.[4]

2015년 3월 10일, 중국/한섭을 제외한 각 서버(NA/EU/SEA/RU)에서 12일부터 클로즈 베타를 시작한다는 발표가 나왔다. 기존 알파 테스터/주말 베타 참가자들은 모두 참가 가능하며 12일부터 신규 신청 또한 받을 예정. 또한 클로즈 베타 시작 이후 기밀유지조항(NDA)가 해제된다는 것이 발표되었다. 단, 기존의 테스트되던 내용(알파/주말 베타에서 테스트되던 내용)들은 여전히 기밀유지조항의 대상이라고.

2015년 3월 11일 한섭 테스터 모집을 12일부터 시행한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테스트 시작은 30일부터이나 모집은 4월 16일까지 하고 30일 이후 약 일주일 간격으로 네번 새로 테스터를 선정한다. 한섭 역시 기밀유지조항(NDA)이 해제된다고 한다. 또한 기존 알파테스트 유저들은 23일부터 선시행된다고 한다. 지원언어에 한글이 추가된다.홍보 페이스북 게시글에 해군장교가 퇴근하고도 배탄다고 즐거워하는건 덤
현재 알파 테스트의 서버 오픈 시간이 공개되었는데, 오후 9시 ~ 익일 자정 (3시간) 이라는 짧은 시간이기에 해당 공지 게시글에 불평하는 덧글이 심심찮게 나오는 중이다(...). 일정 기간 진행 후에 연장될 것이라고 하니 일단은 지켜봐야 할 듯. 게다가 채팅이 불가능하다! 모든 유저가 강제로 영구채금 체험을 해야할 판.
모두 해당 위치 기준 3월 12일부터 클로즈 베타 신청을 받으며, 1주일에 한번씩 신규테스터를 모집한다 한다.

4월 14일부터 프리오더 패키지 구매자에게 클로즈베타 테스트 접속권을 배부하기 시작했다. 구매 시점에 상관없이 배부하며, 패키지는 3척짜리든 1척짜리던 상관없다. 한섭은 아직 알파 테스트 단계이므로 대상 외.

각 서버별로 하루에 한번씩 점검을 한다.추가바람

북미: 한국기준 오후 9시~9:30분까지. 간혹 7시나 빠르면 6시에도 하고, 운없어서 대형패치에 걸리면 9~10시+a가 되버릴때도 있다. 해당 점검시간이 되면 그냥 강제사출은 아니고, 그 공방을 나갈시 자동으로 접속이 끊어진다.

2. 한국 서비스

2015년 3월 23일 사전 접속대상자들을 상대로 선행 테스트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알파 첫날, 서버에 불과 19명밖에 없는 스크린 샷이 올라와 국내 유저들은 헛웃음을 지었다. 심지어 진짜 1vs1을 뜨는 스샷도 올라왔다(...). 기존 알파유저들의 수 자체가 너무 적어서 생긴 해프닝이긴 하나 이래서야 선행 테스터들이 정상적인 플레이를 하기란... 워게이밍측에선 유저 적은 건 알지만 30일까진 참으라는 입장인 듯. 하지만 30일 추가 선발 1주차 서버 인원은 130명내외로 약 100명언저리밖에 추첨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워 게이밍 한국지사의 번역능력이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주로 일본 군함명들이 대상인데, 타츠다를 타추다, 히비키를 히부키, 시나노를 신나노라 적는 등 기괴한 음역이 논란거리가 되는중(...).
이름만 그런 것이 아니라 미군에게 공군도 없던 시기에 공고급이 공군과 해군에게 격침되었다고 적는 등 모 프로그램의 말을 빌리자면 "고증이라면 모든 덕후들 중 제일 독한게 밀덕인데." 그 밀덕들이 대상인 게임이 밀덕들에게 화살맞기 딱 좋은 번역을 했다는 점도 까임 포인트. 이에 대해 워게이밍은 음역 문제는 일단 넘어가고 일반인이 이해하기 쉬운 용어와 밀리터리 매니아층의 비판 사이에서 번역을 고심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수정할 것이라고 대니 볼코프 책임 디렉터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3. 함종


개발진의 각 함종 설명

3.1. 구축함

어뢰로 먹고 사는 함종. 속도와 기동성이 빠르고 강력한 어뢰를 가지고 있으나 함포 자체의 위력은 순양함/전함의 부포 수준이며 자기보다 큰 함선을 만났을 때 순식간에 침몰할 수 있는 위험성을 언제나 지니고 있는 함종이다. 상위 함종을 만났을 때에는 철저하게 어뢰를 통한 히트 & 런으로 치고 빠지는 전술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일본 구축함의 경우 어뢰에 거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함종으로 후반 티어로 가면 15~20km에 달하는 사거리와 한방에 최대 2만이 넘는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강력한 어뢰를 장비할 수 있으나 그 반대 급부로 주포 성능은 거의 장식 수준인 관계로 어뢰를 발사한 후 재장전 타이밍에 적을 만나면 꼼짝없이 당할 수밖에 없다는 문제가 있으며, 미국 구축함의 경우 주포 성능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5] 어뢰 재장전 중에도 제한적인 포격전을 통해 상대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정작 어뢰의 성능이 상당히 모자란 편이라[6] 어뢰 투사에는 일본 구축함에 비해서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단점.
특수 스킬로는 연막탄으로 상대의 시야를 방해할 수 있는데 반대로 아군의 시야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상황에 맞춰 적절하게 써야 할 필요성이 있다.

3.2. 순양함

게임에서의 중추가 되는 함종. 미국 순양함의 경우 강력한 대공 성능과 상당한 수준의 주포 성능[7]을 보유함으로써 아군 전함 또는 항공모함을 지키는 데 특화되어 있고, 일본 순양함의 경우 대공 성능은 떨어지나 어뢰를 장비함으로써 보다 공격적인 운용을 가능하게 한다.[8] 혼자서 왠만한 것은 다 되는 함종이지만 반대로 모든 것이 어중간한 함종이기도 해서 아군과의 연계가 필수적인 함종. 특히 전함과의 연계가 중요한데, 주요 딜러인 전함에 달라붙으려 시도하는 함재기들과 구축함을 처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임무이다.
특수 스킬은 대공 능력 강화. 대공포의 성능이 크게 증가할 뿐만 아니라 강하 폭격기뇌격기의 진형을 흐트러지게 함으로써 항공 폭탄이나 항공 어뢰의 명중률을 낮추는 데에도 큰 효과가 있다.

현재 미국은 원거리에서 짤짤이란 이름의 극딜를 넣는 형태이고 일본은 미국에 밀리긴 하지만 어쨋든 원거리교전을 하다가 적 전함이 혼자 돌아다니는걸 발견하면 최대한 근접해서(4km~5km내외)어뢰빵을 박아주는 형태다. 아오바부터 4연장 2문이 달리더니 점차 괴랄해져서 10티어 센조에 이르러서는 5연장 4문이 달린다. (대신 디모인보다 장전이 두배급으로 느리다)

3.3. 전함

강력한 주포와 단단한 함체를 가졌지만 기동성에 있어서(최대 속도가 아니다.물론 후소급은 속도조차 느리지만) 굼뜬 모습을 보이는 함종. 현재 전함이 열세라 주장하는 유저들이 꽤 있는 상황인데 이는 전함 운용에 대한 이해 부족 및 저티어 전함 대공 성능 부족에 의한 문제[9] 로써 실질적인 밸런스는 그닥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바로 위에서도 말했지만 강력한 주포가 제일 큰 아이덴티티로써 전함의 철갑탄이 제대로 맞을 경우 타 함종과 차원이 다른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는 것이 강점. 6티어 이후부터는 근접 육박전에서도 나쁘지 않은데 전함 각 부분에 달린 부포를 통해 상대의 체력을 야금야금 갉아먹을 수 있기 때문. 멋모르고 닥돌해서 어뢰를 갈기려는 구축함들이 부포 포탄 세례를 맞고 어어어 하다가 침몰하는 경우도 매우 많으나... 주포 선회 속도 또한 끔찍하게 느리므로 왠만하면 근접전을 지양하는 것이 좋으며 주포가 돌아가 있는 방향의 반대쪽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적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 가속/감속 및 선회가 심각하게 느린 관계로[10] 뇌격기나 구축함이 보일 경우 미리 회피 기동을 준비해놓을 필요가 있으며, 아군 주력과 따로 떨어져서 혼자 다닐 경우 구축함 및 뇌격기의 맛있는 간식이 되므로 아예 상대가 반항조차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면 무조건 아군 전함/순양함과 같이 뭉쳐 다니는 것이 생존을 위한 지름길이다. 사실 전함이 약하다고 주장하는 유저들의 대부분이 혼자 닥돌후 고립되고 구축함에게 왕창 털린 뒤 전함 못해먹겠다고 던지는 케이스가 많다.
특수 스킬은 응급 복구. HP의 일부(개발자 Q&A에 따르면 최대 15%이나 함장 스킬을 통해 그 이상까지 회복할 수도 있다.)를 회복하는데 현재 체력이 제일 많은 야마토급 전함의 경우 함장 스킬까지 적용한 상태에서 2만이 넘는 체력을 한번에 회복하는 흠좀무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3.4. 항공모함

타 함종과는 공격 방식이 완전히 다른데 AI에 의해 컨트롤되는 함재기들을 날려보내 공격하는 형식이다.(액션보다는 전략 시뮬레이션에 가까운 게임 방식을 보여준다.) 출격-공격-복귀-보급-재출격의 순서로 공격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공격의 텀이 상당히 긴 편이며, 이 때문에 타 함종이 싸우고 있는 전장과의 자신이 안전한 거리를 재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11] 함재기가 전부 떨어지면 대공 셔틀이나 간신히 하는 깡통이 되어버리는 관계로 함재기를 마구 던지는 플레이(적의 밀집된 대공 진형에 뇌격기를 밀어넣는 등)는 지양할 필요가 있다.
현재 함재기로는 함상전투기, 뇌격기, 급강하폭격기(이하 급폭기) 등이 있으며 이 중 뇌격기와 급폭기는 현재 밸런스 쪽의 뜨거운 감자이다.[12] 제공권 장악은 언제나 중요한 이슈이나(제공권 장악시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을 수 있다) 정작 전투기 위주 세팅을 하고 갔다가 적 쪽에 항공모함이 없거나 하면 안습.

4. 국가별 함선 트리

월드 오브 워쉽 테크트리
미국 순양함 구축함 전함 항공모함 프리미엄
일본 순양함 구축함 전함 항공모함 프리미엄
소련 양함 축함 공모함 프리미엄
독일 양함 축함 공모함 프리미엄
영국 양함 축함 공모함 프리미엄
그 외 군함들


9. 소모품

  • 아직 시스템상 존재하지는 않으나 클라이언트 파일이 존재하여 항목 작성함
항목 참조

10.

목 참조

11. 발매 전 정보

  • NDA가 해제 된 클로즈 베타 이전에 알려지거나 추측되어졌던 정보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12. 기타

  • 월드 오브 워쉽을 개발중이었던 과거에 유투브 등 해외에서 '월드 오브 워쉽 게임 플레이 영상'으로 배틀스테이션 시리즈를 올려놓고 낚시했던 때가 있었다(...) 알파테스트때도 참가 규정상 게임 컨텐츠를 유포하는걸 금지했었기 때문에, 한 알파테스터는 신원을 숨기고 유튜브에 플레이영상을 업로드하다가 무려 '''10만달러''의 벌금을 물기도 했다. 결국 2015년 들어서 베타주말을 한이후로 일부 유투버들이 워게이밍의 허락을 받아서 플레이 영상 몇개를 업로드했고, 드디어 워쉽의 플레이 영상이 대중들에게 공개되었다.

  • 2013년 E3에서 공개된 트레일러에 일본 함대가 나올 때 욱일기가 등장해 한국 커뮤니티가 뒤집어진 적이 있었다. 이 내용에 대해 월드 오브 워쉽의 모티브이기도 한 네이비필드의 선례[13]를 들며 찬성하는 쪽과, 그래도 아시아권 특유의 반일감정 등을 들며 반대하는 쪽으로 개발진과 유저 모두 의견이 갈려 있었다. 이 문제는 2013년 지스타에서 워게이밍의 CEO 빅터 키슬리가 "워게이밍의 게임에는 욱일기가 등장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입장을 확실히 하고서야 종결되었다. 이에 일부 일본 유저들은 포럼에서 서명 운동을 펼치며 욱일기 도입을 요구하고 있으나 워게이밍의 컨텐츠 규제 방침상 번복 가능성은 낮다.

  • 발음이 비슷해서인지 'World of Warsheep'라는 드립도 있다(…). 웜즈처럼 양을 날려서 폭파하는 건가 참고로 공식 인증 드립. ship을 sheep으로 바꿔 쓰면 이쪽으로 이동된다(…).[14]

  • 개발자 Q&A에서 아직 기획만 되어있으며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은 독일/소련 트리를 묻는 질문이 많은데, 답변들 중 하나에서 독일 10티어 항모로 비스마르크급 전함의 항모 개장 버전이 계획중이라는 실로 흠많무한 떡밥이 던져진 상황이다. 이게 자료 발굴진을 갈아넣어서 얻어낸 쾌거인지, 아니면 월드 오브 탱크의 E-50M처럼 가상의 산물인지는 (독일 트리가 나오는 데에는 한참 걸릴 것이기 때문에) 아직 좀 두고봐야할 상황. 2014년 6월 현재 상황을 봐서는 가상의 산물으로 추측된다.

  • 개발자 Q&A중 "개발자들이 함대 컬렉션을 하는가?"라는 질문이 있는데, "칸코레가 뭔가? 질문을 이해 못하겠다"라고 답했다. 그런데 일본군 관련 고증자문을 담당하는 일본인에 대한 인터뷰 영상에서 개발진들에게 칸코레를 소개하는 장면이 잠깐 보이긴 했다. 그리고 막상 시간이 흐르기 시작하자 위의 답변은 어디가고 이런 사진들이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칸코레 크로스오버가 멀지 않았다 2014년 E3쇼에서는 칸코레에 대한 질문에 '여자애들이 나오는 그거 말이지? 군함을 다루는 전세계의 모든 게임을 조사했으니까 알고 있어'라고 대답.

  • 워게이밍 일본 지부가 자신들의 트위터에서 밝히길, 알파 테스트에 응모한 인원들 중 상당수가 '알파테스트에 응모한 이유'란에 '함대 컬렉션 때문에'라고 적어놓았다고 한다. 베타 테스터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의 '요즘 무슨 게임을 하고 있는가' 항목에도 함대 컬렉션이 들어가 있었다.(참고).

  • 그래서 그런지 아시아, 북미, 유럽등 각서버에서 대화창에 'Poi'라던가 'nanodesu'라는 대화를 한 스크린샷이 매우 많이 떠돌고 있는데, 특히 아시아 서버에서는 이 상황이 너무 심한 나머지(매번 게임이 시작할때마다 poi로 도배가 되고 있다) 클베를 앞두고 일본 유저들 사이에서 자제를 요청하는 목소리가 나올 정도. 하지만 여전히 Poi, nadodeathdesu, kuma?, burning love, Today is Nenohi!, fufu kowainoka?로 도배가 되고 있어서 이에 지친 일반 유저들은 fucking boatfucker라고 외쳐주고 있다고 한다(...).##

  • 월드 오브 탱크에 비해 등장하는 것들의 시간대가 약간 빠른 편. 월탱의 경우 1920년대~1960년대의(길면 70년대까지) 물건이 등장하나 워쉽의 경우 1904년 즈음부터 시작해 50년대에서 끝난다. 2차대전 이후 함종이 사실상 구축함/항공모함으로 압축되었기 때문.(사실 전함의 전성기는 진주만 공습으로 끝났다고 봐도 무방하다.) 다만 월탱의 전례가 있기 때문에 약간의 조정이 있을 가능성은 존재한다.

  • 사실 미국 10티어 전함은 핵탄두를 포탄으로 24시간마다 사용 가능하다 카더라 만우절 드립. 다만 핵 포탄 자체는 실제로 존재했다. 아이오와급 항목 참조.

  • 곳곳에 넣을만한 실제 함선이 마땅히 없는 경우 페이퍼 함선을 넣는데, 지나치게 많이 나오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15] 이런 이유로 국내에서 등장한 별칭 중 하나가 '월드 오브 페이퍼쉽' 그렇지만 이런 페이퍼 병기들을 게임속에서 조작해볼수 있게 하는게 월드 시리즈의 재미라는 의견도 있다.[16][17]

  • 2014 도쿄 게임쇼에서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와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했다. # 콜라보 기념 트레일러

  • 해외라고 해봤자 어딘 진 뻔하지만에서 욱일기가 일장기로 변경된 것에 불만을 가진 자들이 롤백을 위해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욱일기의 부활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될 듯한게 같은 사람으로 추정되는 유저가 북미/유럽 공식 포럼에서 해당 주제를 꺼냈을 때 워게이밍이 '이미 결정된 사항에 대한 변경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글을 강제로 블라인드 처리한 적이 있으며 유럽 포럼에서는 이에 대해 항의하자 쿨하게 해당 유저를 밴해버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게다가 워게이밍이 중국에서 벌어들이는 돈의 규모를 고려해보면 더더욱...이게 핵심

  • 일본 유저가 일본함의 일장기를 욱일기 스킨으로 바꿔주는 MOD를 제작해 ASIA 포럼에 업로드했는데, 관리자로부터 MOD 소개 스크린샷에 욱일기가 보인다는 점을 지적받았다는 모양. 결국 스크린샷의 욱일기는 모자이크 처리된 것으로 바꿔야했다고 한다. 다만 욱일기 스킨의 사용 자체는 문제가 없는 모양.

  • 그래픽쪽에서 최적화가 월탱보다 좋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월드 오브 탱크에서 중옵으로 30프레임이 나오는 PC가 워쉽의 경우 중상옵 40프레임 이상을 뽑아낸다는 것. 이는 월탱/워쉽의 엔진인 빅월드 엔진의 기술력 향상에 따른 결과로 월탱 제작 당시 상당히 시궁창이었던 빅월드 엔진의 성능이 워게이밍이 인수한 후 성능 면에서 비약적인 진보를 이뤄냈기 때문문제는 그래도 영 좋지 못하긴 하지만... 다중코어 지원이 어디냐

  • 현재 핑으로인한 위치렉이라는게 기본적으로 적용돼버리고있는데, 일단 이 현상은 버그에 속하고,그로인해 엄청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북미나 아시아에 핑타임때문에 플레이어 컴퓨터는 플레이어 컴퓨터 기준으로 모델링을 보여주지만 충돌모델링은 서버컴퓨터 관할이여서 이미 3d모델링보다 앞서나가있는 현상이다. 12km이상부터 거의 실제로 보이는것보다 2/3가량은 앞서나가있는 싱태이므로 함미명중시 그냥 뚫고 지나가고, 함수 앞에 바다를 명중했는데 적이 크리티컬로 한방에 증발하는경우도 왕왕 있다(배틀필드 유저라면 핑 100이상부턴 적을보고 엄폐를 완벽하게 했는데도 총맞고 죽는 경우하고 비슷하다). 극복방법은 그냥 12km이상정도부턴 예상지점보다 해당목표기준 2/3정도 앞에쏘면된다. 문제는 이게 함재기들한테도 적용돼서 A.I가 조정하는 대공포로는 근접이 아니고는 격추가 불가능하다. 즉 지금 함재기들 op소리나오거나 안죽는다 징징거리는것도 이 핑문제만 해결하면 바로 사그리 들것이다.

  • 2015년 만우절우주 전쟁모드 공개.4월 11일부터 14일까지(미국 시간 기준) 진행된다.
https://youtu.be/Sl2pmMCj_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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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월드 오브 탱크 플레이 영상으로 유명한 인물. 월드 오브 탱크 항목에도 나와 있지만 해군 출신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호평하고 있다. NDA는 유효하나 워게이밍측에서 특별히 홍보용으로 허가해준 영상이다.
  • [2] 셰이크O 쉐이크X, 리더십O 리더쉽X
  • [3] 각 포럼에서 우수한 활동을 보인 일부 유저들.
  • [4] 다만 일부 유투버들에 한해서 프리뷰 영상을 찍고 공개할 수 있게 허용해주었다.
  • [5] 그래봐야 미국 중순양함들 부포 레벨이다
  • [6] 데미지, 사거리 모두 일본 어뢰에 비해 열세이며 이는 5~7티어에서 극대화된다. 특히 6티어인 페러것급의 업그레이드 어뢰와 7티어 마한의 스톡 어뢰는 사거리가 고작 4.5km에 불과하다.
  • [7] 이는 특히 3티어인 세인트루이스급, 6티어인 클리블랜드급(다만 클리블랜드급은 개발자 Q&A에서 삭제가 암시된 바 있다.), 10티어인 디모인급에서 극대화된다
  • [8] 미 순양함은 4,5티어에만 어뢰를 장비한다.
  • [9] 6티어까지가 고비인데, 이 문제가 일본 전함만의 특징인지 아니면 미국 전함 또한 문제가 되는지에 대해서는 미국 전함 트리 추가 후 추가바람. 현제 대공성능 문제는 핑으로인한 위치버그땐문이라고 한다. 함재기 피탄판정도 서버에서 관할하는데 문제는 이게 함선들 위치버그처럼 동일하게 나타난다는거고, 대공포는A.I가 사격하니 결국 명중이 극악이 되는거다.
  • [10] 선회의 경우 직진 상황에서 한 쪽으로 최대한 키를 꺾는 데 최소 10초 이상 걸린다
  • [11] 너무 아군과 떨어져 있을 경우 안전하긴 하나 함재기 회전률이 하락, 데미지가 급격하게 떨어지며 가까이 있을 경우 함재기 회전률이 높아 공격을 자주 할 수 있지만 항공모함 본체가 위험해질 확률이 높아진다.
  • [12] 뇌격기의 경우 전함 위주 유저로부터 OP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미 알파 때부터 수 차례 너프를 받아왔다. 반대로 급강하 폭격기의 경우 데미지가 심각하게 부실해 언제나 상향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다수이다.
  • [13] 한국 게임인데도 네이비필드는 고증을 우선해서 욱일기를 사용했지만, 클랜마크나 커뮤니티 등에서 욱일기를 사용하는 행위는 "우리는 역사적 고증을 위해 욱일기를 쓰는 거지 장난이나 농담으로 쓰는 게 아니다"라며 강력히 규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하지만 네이비필드2에서는 욱일기가 아닌 일장기를 쓴다. 뭐지?
  • [14] 해당 페이지에는 "우리는 기꺼이 World of WarSheep을 만들 수 있지만, 동물 학대에 엄격히 반대한다."라고 적혀 있다(...).
  • [15] 러시아 제정 - 소련 해군 트리의 경우 현재 알려진 함선들의 대부분이 페이퍼 플랜으로 끝났을 정도.
  • [16] 비슷한 사례로, 미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워썬더에 지상전이 추가되었지만 월드 오브 탱크처럼 차종이 다양하지 않고 페이퍼 플랜 전차를 조종해볼수 없다는 이유로 플레이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거기다가 페이퍼 플랜을 도입하지 않고 실제 물건 기준으로 트리 짰다가 밸런스가 끝판왕급으로 무너진 적나라한 예시가 바로 그 워썬더 지상전이었다는 것을 생각해볼 필요도 있다.
  • [17] 20~30년대 페이퍼 플랜의 경우 갑판 장갑이 제2차 대전 중 함선 보다 빈약한게 많아 따로 개장 형식을 만들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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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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