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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쉽/미국 테크 트리/순양함

last modified: 2015-04-15 00:13:02 by Contributors

월드 오브 워쉽 테크트리
미국 순양함 구축함 전함 항공모함 프리미엄
일본 순양함 구축함 전함 항공모함 프리미엄
소련 양함 축함 공모함 프리미엄
독일 양함 축함 공모함 프리미엄
영국 양함 축함 공모함 프리미엄
그 외 군함들


월드 오브 워쉽에 등장하는 미국 순양함 일람.

Contents

1. 개요
2. 선박
2.1. 이리급 초계함(Erie) - 1티어
2.2. 체스터급 경순양함(Chester) - 2티어
2.3. 세인트루이스급 경순양함(St.Louis) - 3티어
2.4. 피닉스급 경순양함 - 4티어
2.5. 오마하급 경순양함 - 5티어
2.6. 클리블랜드급 경순양함- 6티어
2.7. 펜사콜라급 중순양함 - 7티어
2.8. 뉴올리언스급 중순양함 - 8티어
2.9. 볼티모어급 중순양함- 9티어
2.10. 디모인급 중순양함 - 10티어



1. 개요

여러모로 일본 순양함과 대척점에 있다고 봐야 한다. 일단 4~5티어를 제외하면 어뢰를 장비하지 않았고, 대공화력의 경우 몇몇 특정한 함선을 빼면 매우 뛰어난 수준을 자랑한다. 즉, 일본순양함처럼 어뢰라는 하드펀쳐가 없지만, 준수한 함체능력과 평균을 뽑는 함포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커버해야 한다. 접근하는 적 구축함, 순양함을 함포로 제압하며 전함에게 대공우산을 씌워주는 것이 미순양함의 주임무. 그야말로 전함의 시녀란 표현이 적절한 트리인데 이건 실제로 미군 순양함들에게 부여된 임무와도 일치한다. 진주만 공습이 없었던 If 해전에서 순양함의 역할을 간접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하지만 예외적으로 6티어 클리블랜드와 10티어 디모인은 혼자서 모든 함종을 다 때려잡으며 무쌍을 찍는다.

현재 신형 순양함과 조약형 순양함이 한데 뒤섞여 있는관계로 좋든 나쁘든 티어에 걸맞지 않는 능력을 보여주는 함선이 있다.무조건 좋은 의미가 아니란걸 타보고나면 알것이다.

2. 선박

2.1. 이리급 초계함(Erie) - 1티어

- 워싱턴 해양 조약 조항과 순양함 무기류 장착 조항에 따라 적절한 배수량을 갖춘 군함 제작을 목표로 순찰 포함 설계가 이루어졌다. 총 2척의 이리(Erie)급 군함이 건조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파나마 운하 지역에서 순찰정으로 활약했다. 1942년 이리함은 독일의 U-163 잠수함의 어뢰 공격을 받아 침몰에 대비하여 해안으로 돌진했다. 추후 진행된 복구 노력은 허사로 돌아갔다.

주함포 일반 고폭탄 철갑탄 비고
분당 발사 속도 180도 회전 시간 포탄 최대 분산 거리 최대 공격력 화재 확률 최대 공격력
127mm/51 MK7 12.0발/분 18.0초 87m 1280 11% 2480 스톡
152mm/47 MK17 7.5발/분 18.0초 99m 1640 12% 3340 최종

선체 일반 공격 능력 대공 능력 비고
내구도 장갑 방향타 변속 시간 주함포 탑재 수 대공포 탑재 수 초당 평균 공격력 사거리
Erie 1936 8900 6~88mm 4.8초 4문 28mm/75 MK2 mod. 2 4기 32 2.5km 스톡
Erie 1936 9900 6~88mm 3.7초 4문 28mm/75 MK2 mod. 2 4기 32 2.5km 최종

기본 사격 통제 장치 엔진 일반
장치명 최대 사거리 엔진 출력 최대 속도 회전 반경 수면 피탐지 범위 공중 피탐지 범위
MK1 mod.1 9.6km 6200 hp 21knots 650m 8.3km 3.8km

1티어는 함급 구분 없이 이리급 초계함만 존재. 선체만 찍고 빨리 넘어가자.

2.2. 체스터급 경순양함(Chester) - 2티어

3척의 소 정찰 순양함이 존재했으며 증기 엔진 추진력을 갖춘 미군의 첫 군함이었다. 제1차 세계대전 진행 동안 무장이 강화되었으며, 살렘(Salem) 순양함은 엔진 출력이 개선되었다. 1930년에 모든 체스터급 군함은 폐선 처리되었다.

주함포 일반 고폭탄 철갑탄 비고
분당 발사 속도 180도 회전 시간 최대 공격력 화재 확률 최대 공격력
127mm/50 MK5 7.5발/분 12.0초 1070 4% 2370 스톡
152mm/50 MK6 7.5발/분 22.5초 1440 7% 3340 최종, 최종 선체 필요

선체 일반 공격 능력 대공 능력 비고
내구도 장갑 방향타 변속 시간 주함포 수 부포 * 탑재 수 사거리 대공포 * 탑재 수 초당 평균 공격력 사거리
Chester 1908 15100 6~19mm 6.6초 4문 76.2mm/23 * 2 2.5km - - - 스톡
Chester 1917 18400 6~19mm 5.1초 6문 76.2mm/50 Mk5 * 4 2.5km 76.2mm/50 MK10 * 1 2 2.0km 최종
76.2mm/50 Mk4 * 4 2.5km

사격 통제 장치 사거리 포탄 최대 분산 폭 비고
Mk2 mod.1 8.4km 91m 스톡
Mk2 mod.2 9.3km 97m 최종, 최종 선체 필요

기본 엔진 일반
엔진 출력 최대 속도 회전 반경 수면 피탐지 범위 공중 피탐지 범위
16000 hp 26knots 760m 8.5km 5.0km

미국 최초의 순양함.
스톡 상태에서의 주함포는 총 4문인데 그나마도 2문은 좌/우측에 하나씩 붙어 있어 실제 사용 가능한 주함포는 총 3문이다. 업그레이드를 하면 주함포가 6문(최대 사격 가능 주함포 4문)으로 늘어나고 주함포의 구경 또한 5인치에서 6인치로 늘어나니 빠른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어짜피 많이 탈 함선은 아닌 관계로 빠르게 넘어가도록 하자.

2.3. 세인트루이스급 경순양함(St.Louis) - 3티어

1905년부터 1906년 사이 세인트루이스(St.Louis)급 전함이 3척의 순양함으로 제작되었다. 미 해군 군함 등급에 따라 추진력을 보호하는 장갑 벨트를 탑재하고 있었음에도 이 군함들은 초기에 방호 순양함 또는 경순양함으로 분류되었다. 세인트루이스급 전함은 이 함종으로 보기엔 속력이 부족했음에도 제1차 세계대전 동안 미군에서 활약하던 현대화된 경순양함이었다. 이 중 한 척은 폭풍으로 유실되어 추후 파괴되었다.

주함포 일반 고폭탄 철갑탄 비고
분당 발사 속도 180도 회전 시간 최대 공격력 화재 확률 최대 공격력
152mm/50 MK6 6.0발/분 30.0초 1440 7% 3340 스톡
152mm/50 MK6 7.5발/분 22.5초 1440 7% 3340 최종, 최종 선체 필요

선체 일반 공격 능력 대공 능력 비고
내구도 장갑 방향타 변속 시간 주함포 수 부포 * 탑재 수 사거리 대공포 * 탑재 수 초당 평균 공격력 사거리
St.Louis 27300 6~76mm 10.9초 10문 76.2mm/50 Mk4 * 18 2.5km - - - 스톡
St.Louis 29500 6~76mm 8.4초 14문 76.2mm/50 Mk4 * 18 2.5km 7.6mm Hotchkiss Mk1 * 8 8 0.9km 최종

사격 통제 장치 사거리 포탄 최대 분산 폭 비고
Mk3 mod.1 9.5km 99m 스톡
Mk3 mod.2 10.4km 105m 최종, 최종 선체 필요

기본 엔진 일반
엔진 출력 최대 속도 회전 반경 수면 피탐지 범위 공중 피탐지 범위
24000 hp 22knots 710m 11.0km 6.3km

풀업시 주함포가 무려 14문으로 함체 주변에 빙 둘러쳐서 포곽으로 배치된 구조를 가진 구식 함선임에도 불구하고 한 번에 사격 가능한 주함포가 최대 8문이라 DPM이 상당하다. 맷집 또한 좋은 편으로 동티어 나 4티어 순양함/구축함과 딜 교환 시에도 크게 뒤떨어지지 않는다.
여기까지 보면 상당히 좋은 함선일 거 같지만, 최대 속도가 22노트에 불과하며 풀업을 해도 포의 180도 회전이 22.5초에 달하다보니 내가 순양함을 타는 건지 전함을 타는건지 헷갈릴 정도다.
또한 멧집이 좋다고는 하지만, 느리고 어뢰가 없기 때문에 동티어 순양함이나 구축함을 근접에서 상대하게 되면 어뢰 공격을 당하기 쉽다.
때문에 운용을 할때는 일반 순양함보다는 원래 순양함이 그렇듯 전함과 함께 움직이며 서포트를 하는 것이 좋다.

2.4. 피닉스급 경순양함 - 4티어

- 평갑판 구축함과의 합동 작전용으로 1910년 말부터 1920년대 초까지 개발된 정찰 순양함이었다. 피닉스(Pheonix)함은 오마하(Omaha)급 설계의 시제함이었으며, 해당 설계는 구현되지 않았다.

미국의 제대로 된 첫 경순양함
5티어 오마하급 경순양함의 프로토타입으로, 풀업시 오마하와 모양이 상당히 비슷해진다.
이전 티어의 느릿느릿한 속도에서 벗어나고, 드디어 경순양함답게 어뢰를 갖게 된다. 쿠마급과 달리 중앙에 주함포가 달린게 아니라 주함포의 각도가 제한되어 있지만 풀업의 경우 좌우 5문씩 총 10문이라 화력투사력은 더 뛰어나다. 어뢰는 스톡 선체에서 좌우 각각 2개씩이고 선체 업그레이드시 3개씩으로 증가한다.

2.5. 오마하급 경순양함 - 5티어

1916 해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정찰 순양함급으로 고안되었다. 35노트의 최고 속력은 상대적으로 적은 배수량으로 장갑이 할당되는 결과를 낳았다. 총 10척이 건조되었다. 1940년 오마하(Omaha)급 전함으로 개조되어 대공 방어 순양함으로 계획되었으나 실제로 진행되진 않았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활약했으며 대공 무장이 강화되었다. 종전 후 대전 이후 이 함종의 모든 순양함은 폐선 처리되었다.
제대로 된 포탑을 달고 나오는 첫 순양함. 또한 어뢰를 탑재하고 나오는 마지막 순양함이기도 하다. 사거리는 피닉스급보다 조금 짧아지나 사거리 내 화력투사량은 확실히 증가한다. 어뢰도 현측당 3연장 2문으로 2배로 증가. 딱히 많은 말 적을 것도 없고 그냥 피닉스급의 발전형 정도의 적당 무난한 성능이다.

2.6. 클리블랜드급 경순양함- 6티어

가장 큰 규모의 순양함종으로 52척이 계획되어 29척이 실제 건조되었다. 완성되지 않은 클리블랜드(Cleveland)급 순양함 9척은 인디펜던스(Independence)급 항공모함으로 개조되었다. 클리블랜드의 설계는 순양함인 헬레나(Helena)함의 기초가 되었다. 런던 해상조약 조항이 삭제되고 제2차 세계대전 시작 후 건조에 들어갔다. 전신과 비교하여 클리블랜드 순양함은 동급 중 강력한 대공포를 장착했다. 이 함종의 순양함은 제2차 세계대전의 모든 전투지역에서 활약했으며 한 척도 침몰하지 않았다.

현 시점에서 OP 함선을 꼽자면 항상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함선으로써 월탱에서의 너프 전 헬캣 수준의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무리하게 경순양함을 저~중티어로 집어넣으려다 생긴 참사인데 6인치 12문의 연사력이 매우 높은 관계로 상위 티어인 펜사콜라급/모가미급 또한 DPM으로 썰어먹는 것이 가능하다. 플레이어 실력에 따라서는 뉴올리언스급도 잡아먹는 게 가능한 레벨. [1]대공 성능 또한 일품으로 다음 티어인 펜사콜라급보다 강력한 대공 성능을 자랑하며 클리블랜드급 2척 이상이 대공 강화 스킬을 사용한 상태라면 에식스가 아닌 이상 뇌격기 또는 급강하 폭격기를 밀어넣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 단점이라 꼽힐 것도 어뢰 받은지 얼마됬다고 어뢰가 없다는 것 정도인데, 어뢰를 받고 포성능을 희생한 일본쪽 순양함을 보면 오히려 이 쪽이 나을지도 모른다.조약형은 빼고

러시아 개발자 Q&A에 따르면 삭제 후 다른 물건으로 대체될 수 있다고 한다. 변경시 수정바람.[2] 실제로 나온 물건 중에서 클리블랜드급 이전의 경순양함으로는 브루클린급 경순양함 및 그 개장형인 세인트루이스급(1938년형)이 있지만 문제는 브루클린급이 이미 개발자 답변에서 7티어 경순양함 트리 후보로 언급된 것이 문제(...) 만약 그래도 트리가 잠깐합쳤다가 다시 튀어나와서 개장형으로 연결되는 방식이 될수도 있다 게다가 브루클린급은 이 클리블랜드급에 탑재된 주포탑이 한개 더 있다. 일본에는 중뇌장순양함이 있었다면 미국에겐 중기관순양함이 있다


2.7. 펜사콜라급 중순양함 - 7티어

1922년 워싱턴 해상 조약 제한 사항에 따라 고안된 미 해군의 첫 순양함이었다. 2열포 위에 3열포가 설치된 구조였다. 정면 장갑 및 후면 장갑을 선체 윤곽에 맞출 수 없는 3개의 포탑이 위치하는 폭이 넓은 포좌 떄문이었다. 이 순양함의 배수량은 강력한 함포 설치를 위해 낮춰졌다. 그 결과로 장갑을 갖추기엔 공간이 비좁아 사실상 어떤 거리에서든 동급 적 군함의 포격에 취약했다. 이 함종의 순양함 두 척은 제2차 세계대전 중 활약했으나 대전 후 무기 실험 중 침몰되었다.

전 티어인 클리블랜드급과 다르게 현 시점에서 지뢰를 꼽자면 항상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함선(...) 항목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조약형 중순의 첫 타자로써 오히려 클리블랜드급보다 시기적으로 이른 물건인데 고티어에 중순양함을 배치하려던 워게이밍의 무리수로 지뢰가 되어버린 물건이다

함체 업그레이드시 8인치 주함포 10문의 위력은 클리블랜드급과 비교해 사격 속도의 저하를 감수할 정도는 충분히 된다. 문제는 스톡 상황에서는 대공 능력도 클리블랜드에 비해 좋지 못하며, 무엇보다 덩치는 더 큰데 장갑은 더 얇아진다는(!) 사실이다. 체감상 구축함의 5인치에도 숭숭 뚫리는 물장갑으로 전함포에 걸리면 굉침은 예사. 그나마 함체를 1944년형으로 업그레이드하면 대공능력이 향상되는 게 다행. 그나마 포각이 좋기 때문에 도망치면서 쏘는 것을 기본 전술로 삼아, 계속 함을 지그재그로 꺽어 회피해주면서도 이쪽은 백발백중으로 적을 맞추는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포 업그레이드는 공격력이 아주 미약하게 상승할 뿐이라, 들이는 경험치에 비해 가치가 조금 미묘하다. 차라리 한시라도 빨리 뉴 올리언즈로 올라가는 게 나을지도.

사실 미국 7티어들이 항모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기뢰지뢰 취급 받는 물건이긴 하다.(...)[3]

러시아 개발자 Q&A에 따르면 클리블랜드급처럼 삭제 후 다른 물건으로 대체될 수 있다고 한다. 아니면 펜사콜라급이 6티어로 내려갈 수도 있다는 듯. 변경시 수정바람.

2.8. 뉴올리언스급 중순양함 - 8티어

포틀랜드(Portland)급 중순양함의 후속선인 뉴올리언스(New Orleans)급 군함은 전신보다 더 무거운 장갑으로 무장했다. 사다리꼴로 편성한 장갑 배치가 진행되지 않자 선체를 줄임으로써 장갑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1942년 이 함종의 순양함은 현대화 과정을 거쳐 더 강력한 대공포를 장착했다. 7척의 동급 군함 중 3척이 1942년 사보섬 전투에서 일본군의 어뢰 공격과 사격에 침몰했다. 나머지 군함은 1959년 폐선 처리되었다.

주함포 일반 고폭탄 철갑탄 비고
분당 발사 속도 180도 회전 시간 최대 공격력 화재 확률 최대 공격력
203mm/55 MK14 4.0발/분 25.7초 2260 15% 5070 스톡
203mm/55 MK14 4.3발/분 27.7초 2260 15% 5070 최종, 최종 선체 필요

선체 일반 공격 능력 대공 능력 비고
내구도 장갑 방향타 변속 시간 주함포 수 부포 * 탑재 수 사거리 대공포 * 탑재 수 초당 평균 공격력 사거리
New Orleans 1942 30500 6~127mm 11.7초 9문 127mm/25 Mk19 mod.6 * 8 2.5km 스톡
New Orleans 1944 35400 6~127mm 9.0초 9문 127mm/25 Mk19 mod.6 * 8 4.5km 최종

사격 통제 장치 사거리 포탄 최대 분산 폭 비고
Mk8 mod.1 14.7km 134m 스톡
Mk8 mod.2 16.2km 145m 최종, 최종 선체 필요

기본 엔진 일반
엔진 출력 최대 속도 회전 반경 수면 피탐지 범위 공중 피탐지 범위
10700 hp 33knots 820m 12.4km 7.5km



펜사콜라급에서 개발. 드디어 중순양함 다운 중순양함을 얻게 되었다.

화력 자체는 펜사콜라에 비하면 1문 줄어든 9문이지만, 강화된 대공과 장갑은 상쇄하고도 남는다.
특히 장갑의 경우 6인치 상대로 대응방어가 가능한 수준.

하지만 8인치포가 갖고있는 낮은 연사력과 (그나마 함체업 -> 주함포업하면 4.0 발/분 에서 4.3 발/분 으로 상향된다)
상대하는 함선들의 화력이 급속도로 증가되기 때문에 체감 스펙은 미묘한편.

사족으로, 5번째 이큅 장착칸이 열려진다. 장착할수 있는건 위장 or 시야


대공포 관련해서 추가바람[4]

2.9. 볼티모어급 중순양함- 9티어

위치타(Whichita)급 순양함에서 유래한 볼티모어(Baltimore)급 대공포, 내항성, 안정성, 추진력이 전신에 비해 향상되었다. 전쟁을 진행하면서 얻은 전투 경험을 바탕으로 고안되어 성공적이며 균형이 잘 갖춰진 중순양함종으로 변모했다. 1942년부터 1944년 사이에 총 12척이 건조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아 종전까지 활약했다. 이 순양함급의 마지막인 시카고(Chicago)함은 1980년에 폐선 처리되었다.

2.10. 디모인급 중순양함 - 10티어

개선된 연사 속도를 내고자 함포용 자동장전기를 탑재한 순양함이었다. 디모인(Des Moines)급 군함은 미 해군 순양함의 203mm 함포의 연사속도가 부족하다는 게 판명된 9번의 단거리 전투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되었다. 이 순양함은 오레곤시티(Oregon City)급 군함의 개량형이었다. 총 5척이 제작 계획되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종전에 따라 3척만이 제작되었다. 이 함종의 마지막 순양함인 살렘(Salem)함은 기념함으로 개조되었다.

주함포 일반 고폭탄 철갑탄
분당 발사 속도 180도 회전 시간 포탄 최대 분산 거리 최대 공격력 화재 확률 최대 공격력
203mm/55 Mk16 10.0발/분 30.0초 142m 2260 15% 5490

선체 일반 공격 능력
내구도 장갑 방향타 변속 시간 주함포 수 부포 * 탑재 수 사거리
Des Moines 1948 50600 6~152mm 11.2초 9문 127mm/38 Mk32 mod.12 * 6 5.0km
대공 능력
대공포 * 탑재 수 초당 평균 공격력 사거리
20mm Oerlikon Mk4 *12 60 2.1km
76.2mm/50 Mk33 * 12 96 5.7km
127mm/38 Mk32 mod.12 * 6 24 5.7km

사격 통제 장치 엔진 일반
장치명 최대 사거리 엔진 출력 최대 속도 회전 반경 수면 피탐지 범위 공중 피탐지 범위
MK10 mod.1 15.8km 120000 hp 33knots 870m 13.9km 9.9km

미 순양함 트리의 정수.
8티어부터 지속된 203mm 3연장 포탑 3개 배치를 고수하고 있으나 뉴올리언스급/볼티모어급과는 다르게 반자동장전장치가 있었던 역사적 사실을 충실히 고증, 분당 10발이라는 흠좀무한 연사력을 자랑한다.[5] 총 9문이므로 분당 90발을 발사하는 셈. 일단 사거리 안에 들어와서 제대로 맞기 시작하면 앗 하는 사이에 항구로 돌아가게 된다.(...) 같은 10티어 중에서 디모인을 상대할수있는건 같은 디모인 뿐이라고 할 정도.[6] 대공 능력 또한 확실히 강화된 관계로 에식스급으로도 뇌격기나 급폭기를 밀어넣기에 영 껄끄러운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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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도 그럴것이 브루클린-클리블랜드 라인의 주포인 Mk 16 6인치 3연장 포탑은 분당 8발 이상의 발사량을 자랑하는 속사포다. 이들의 개발 목적 자체가 최대한 빠르게 전함에 다가오는 적 수뢰전대를 순삭하고 어뢰를 대신 탱킹하는 것이었기 때문.
  • [2] 해당 답변은 현재 삭제되어 읽는 것이 불가능하다
  • [3] 항모인 레인저급은 좀 나은 편이나 펜사콜라는 위에서 말했고 마한급 또한 영 좋지 못하다는 의견이 대세. 전함인 콜로라도급의 경우 아직은 스펙을 알 수 없으나 고증상 매우 느리기 때문에 어뢰들의 밥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이다(...)
  • [4] 스펙은 다음과 같다.스톡시 - 20mm Oerlikon Mk4 26x1 (130/2.1km) , 40mm Bofos Mk1 6x2 (108/3.5km) , 127mm/25 Mk.19 mod.6 8x1 (16/5.0km) 풀업시 - 20mm Oerlikon Mk4 9x1 (45/2.1km) , 20mm Oerlikon Mk20 (170/2.1km) , 40mm Bofos Mk1 6x4 (108/3.5km) , 127mm/25 Mk.19 mod.6 8x1 (16/5.0km).
  • [5] 저티어 순양함들의 152mm라고 해도 아무리 늘려봤자 분당 8-9발까지다.
  • [6] 반대로 디모인에게 가장 만만한 상대라면 10티어 전함인 야마토로 알파 시절부터 현재 베타테스트까지 항상 야마토는 디모인에게 신나게 갈려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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